Forwarded from BRILLER
[피부미용 섹터 성장성]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피부미용 섹터는 글로벌 연간 10~15%정도 성장하는 시장입니다.
피부미용 시장규모는
2021년 150~189억달러(20~25조)
2027년 예상치 284~376억달러(38~50조)
정도입니다.
추정 기관별 시장규모와 성장률 편차는 있으나 성장률 밴드값 하단은 최소 10%이상입니다.
지역별 비중을 보면
북미가 45%정도로 가장 크며
그 다음이 아시아태평양 20~25%정도
유럽이 15~20%정도
나머지 기타국가들입니다.
(결국 폭발적인 성장이 나오려면 국내 뿐만아니라 피부미용 시장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북미쪽 수출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국내, 아시아태평양은 GDP상승으로 인해 최근 좀 더 높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는 특히 데이터를 보면 글로벌 피부미용 섹터 성장과 비슷하거나 특정 장비들은 그 이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정처 의료기기 총생산액 통계 연평균 10.7%상승
(2009년 1.9조, 2019년 7.2조)
국내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통계 HIFU 생산액 연평균 71.2%상승
( 2017년 190억 2018년 271억 2019년 541억)
같은기간 수출입금액 또한 연평균 49.5%의 상승률을 보여주었습니다.
(2017년 5,910,110USD, 2018년 20,570,752USD, 2019년 30,750,928USD로 )
특히 과거 5~6년간 HIFU쪽 생산액을 보면 폭발적인 성장을 보여줬는데 사실 이부분을 캐치했다면 클래시스를 빨리 투자를 했어야 했습니다.
HIFU 오리지날은 독일의 멀츠 울쎄라이며 2009년에 처음 출시 됬으며 해당장비의 카피가 나와 국내에 본격적으로 깔리고 보편적으로 시술을 받게 된 시점은 초기 울쎄라 출시 후 10년이나 지난 뒤입니다.
이렇게 시간차가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장비를 만들 수 있는 기술력, 가격경쟁력, 시술가 등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특히 현재 유행하는 시술트렌드가 중요합니다.
해당 시술이 유행하고 트렌드가 되면 피부미용장비 기업들도 빠르게 카피장비를 만들고 보급할려고 합니다.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피부미용 섹터는 글로벌 연간 10~15%정도 성장하는 시장입니다.
피부미용 시장규모는
2021년 150~189억달러(20~25조)
2027년 예상치 284~376억달러(38~50조)
정도입니다.
추정 기관별 시장규모와 성장률 편차는 있으나 성장률 밴드값 하단은 최소 10%이상입니다.
지역별 비중을 보면
북미가 45%정도로 가장 크며
그 다음이 아시아태평양 20~25%정도
유럽이 15~20%정도
나머지 기타국가들입니다.
(결국 폭발적인 성장이 나오려면 국내 뿐만아니라 피부미용 시장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북미쪽 수출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국내, 아시아태평양은 GDP상승으로 인해 최근 좀 더 높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는 특히 데이터를 보면 글로벌 피부미용 섹터 성장과 비슷하거나 특정 장비들은 그 이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정처 의료기기 총생산액 통계 연평균 10.7%상승
(2009년 1.9조, 2019년 7.2조)
국내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통계 HIFU 생산액 연평균 71.2%상승
( 2017년 190억 2018년 271억 2019년 541억)
같은기간 수출입금액 또한 연평균 49.5%의 상승률을 보여주었습니다.
(2017년 5,910,110USD, 2018년 20,570,752USD, 2019년 30,750,928USD로 )
특히 과거 5~6년간 HIFU쪽 생산액을 보면 폭발적인 성장을 보여줬는데 사실 이부분을 캐치했다면 클래시스를 빨리 투자를 했어야 했습니다.
HIFU 오리지날은 독일의 멀츠 울쎄라이며 2009년에 처음 출시 됬으며 해당장비의 카피가 나와 국내에 본격적으로 깔리고 보편적으로 시술을 받게 된 시점은 초기 울쎄라 출시 후 10년이나 지난 뒤입니다.
이렇게 시간차가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장비를 만들 수 있는 기술력, 가격경쟁력, 시술가 등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특히 현재 유행하는 시술트렌드가 중요합니다.
해당 시술이 유행하고 트렌드가 되면 피부미용장비 기업들도 빠르게 카피장비를 만들고 보급할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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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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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노화]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인체 단백질 중 30%가 콜라겐입니다.
피부 진피층에선 90%가 콜라겐입니다.
체내 콜라겐은 약 25세부터 매년 1%씩 감소합니다.
여성의 경우 특히 폐경이후 5년이내 30%가 감소합니다.
때문에 이러한 콜라겐 감소를 막기 위한 안티에이징(anti-aging)시술이 필수적으로 부각됩니다.
+
지난 목요일 콜라겐의 역활과 콜라겐이 감소하면 어떤일이 발생하느냐?라는 질문을 받았었는데
우선 콜라겐은 건물에서 철근과 같이 피부에서 기둥역활을 합니다.
그리고 이 콜라겐이 감소했을 때 목격할 수 있는 일상생활에서 아주 쉬운 예가 있습니다.
자고 일어났을 때 얼굴에 베개자국이 10대 때는 금방 없어지지만 나이가 들수록 베개자국이 회복되는 속도가 점점 느려집니다.
다른 예로는 어린아이의 피부를 손가락으로 꾸욱 눌렀다가 때면 금세 회복하지만 고령자분의 피부를 손가락으로 꾸욱 눌렀다가 때면 회복하는 속도가 아주 느립니다.
피부를 지탱해주는 기둥같은 콜라겐이 감소하니 탄력도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나이가 들며 자연스레 볼륨이 감소한 부분은 다시 쉽게 돌아오지 않습니다.
많은 여성분들의 고민인 땅콩형 얼굴역시도 콜라겐이 풍부할 때는 뼈가 없는 얼굴 양쪽 가운데 빈공간을 피부가 탄력있게 받쳐주지만 나이가 들면 두개골 모양 그대로 볼쪽 가운데는 뼈가 없는 빈공간이므로 움푹 들어가게 됩니다😱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인체 단백질 중 30%가 콜라겐입니다.
피부 진피층에선 90%가 콜라겐입니다.
체내 콜라겐은 약 25세부터 매년 1%씩 감소합니다.
여성의 경우 특히 폐경이후 5년이내 30%가 감소합니다.
때문에 이러한 콜라겐 감소를 막기 위한 안티에이징(anti-aging)시술이 필수적으로 부각됩니다.
+
지난 목요일 콜라겐의 역활과 콜라겐이 감소하면 어떤일이 발생하느냐?라는 질문을 받았었는데
우선 콜라겐은 건물에서 철근과 같이 피부에서 기둥역활을 합니다.
그리고 이 콜라겐이 감소했을 때 목격할 수 있는 일상생활에서 아주 쉬운 예가 있습니다.
자고 일어났을 때 얼굴에 베개자국이 10대 때는 금방 없어지지만 나이가 들수록 베개자국이 회복되는 속도가 점점 느려집니다.
다른 예로는 어린아이의 피부를 손가락으로 꾸욱 눌렀다가 때면 금세 회복하지만 고령자분의 피부를 손가락으로 꾸욱 눌렀다가 때면 회복하는 속도가 아주 느립니다.
피부를 지탱해주는 기둥같은 콜라겐이 감소하니 탄력도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나이가 들며 자연스레 볼륨이 감소한 부분은 다시 쉽게 돌아오지 않습니다.
많은 여성분들의 고민인 땅콩형 얼굴역시도 콜라겐이 풍부할 때는 뼈가 없는 얼굴 양쪽 가운데 빈공간을 피부가 탄력있게 받쳐주지만 나이가 들면 두개골 모양 그대로 볼쪽 가운데는 뼈가 없는 빈공간이므로 움푹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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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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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구]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늙고 싶지 않은 욕구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욕구입니다.
극단적인 예로 역사를 살펴봐도 늙지않고 영생을 위해 불로초를 찾던 진시황과 자신의 젊음과 미모를 유지하기 위해 수백명의 소녀들을 납치해 죽인 후 그 피로 목욕을 한 피의 백작부인 에르제베트가 있습니다.
(이 얘기를 보고 카운테스 룬 앵벌이 생각나는 분이 있다면 아재 확정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과학기술이 많이 발전했으며 인간의 늙고 싶지 않은 욕구를 해소해 줄 수 있는 게 바로 피부미용 시술입니다.
특히 여성분들의 경우는 10대나, 20대나, 30대나, 40대나, 나이가 들어서 고령자가 되어도 나 자신이 보거나 타인이 봤을 때 한 살이라도 더 어려보이고 예뻐보이고 싶은 욕구가 강합니다.
남자의 경우도 여성만큼은 아니지만 요즘은 남성도 외모에 관심을 아주 많이 가지기 시작하면서 성형이나 피부과시술을 많이 받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형은 좀 더 예뻐지고 나의 얼굴을 드라마틱 하게 바꾸는게 초점이라면 피부과시술은 주로 지금의 모습을 좀 더 오래 유지하거나 한 살이라도 더 어려보이게 동안을 유지하는 안티에이징이 주목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안티에이징을 위한 피부과 시술은 제대로 관리받으면 성형비용보다 더 많이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많은분들이 경제적 여유만 있다면 꾸준히 관리받고 싶어합니다.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늙고 싶지 않은 욕구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욕구입니다.
극단적인 예로 역사를 살펴봐도 늙지않고 영생을 위해 불로초를 찾던 진시황과 자신의 젊음과 미모를 유지하기 위해 수백명의 소녀들을 납치해 죽인 후 그 피로 목욕을 한 피의 백작부인 에르제베트가 있습니다.
(이 얘기를 보고 카운테스 룬 앵벌이 생각나는 분이 있다면 아재 확정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과학기술이 많이 발전했으며 인간의 늙고 싶지 않은 욕구를 해소해 줄 수 있는 게 바로 피부미용 시술입니다.
특히 여성분들의 경우는 10대나, 20대나, 30대나, 40대나, 나이가 들어서 고령자가 되어도 나 자신이 보거나 타인이 봤을 때 한 살이라도 더 어려보이고 예뻐보이고 싶은 욕구가 강합니다.
남자의 경우도 여성만큼은 아니지만 요즘은 남성도 외모에 관심을 아주 많이 가지기 시작하면서 성형이나 피부과시술을 많이 받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형은 좀 더 예뻐지고 나의 얼굴을 드라마틱 하게 바꾸는게 초점이라면 피부과시술은 주로 지금의 모습을 좀 더 오래 유지하거나 한 살이라도 더 어려보이게 동안을 유지하는 안티에이징이 주목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안티에이징을 위한 피부과 시술은 제대로 관리받으면 성형비용보다 더 많이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많은분들이 경제적 여유만 있다면 꾸준히 관리받고 싶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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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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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트렌드]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위고비가 LVMH도 제치고 유럽시총 1위로 올라설 만큼 핫합니다.
이렇게 위고비를 사용한 다이어트나 단식 or 식이요법 + 운동으로 급하게 살을 빼는 경우 피부가 처지면서 속칭 다이어트 노안이 생기게 됩니다.
급하게 살을 뺀 연예인들을 보면 남녀 불문 갑자기 얼굴이 나이 들어 보이게 되는 것을 자주 목격하셨을 겁니다.
다이어트 노안이 생기는 이유는 서서히 살이 찔 때는 피부가 거기에 비례해서 늘어나는데(급하게 찐 살의 경우에는 피부 늘어나는 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해 튼 살이 생김) 급하게 살을 빼면 이미 면적이 늘어난 피부가 늘어나 처지게 됩니다.
서서히 살을 빼면 문제가 없겠지만, 인간은 늘 욕심의 동물이기에 급하게 살을 빼기를 원하며 그래서 위고비의 수요도 현재 폭발적인거겠지요.
때문에 다이어트 노안이나 쳐진 살을 해결하기 위해서 자연스레 피부미용 시술이 필요하게 됩니다.
과거에는 뚱뚱한 사람이 부의 상징이였다면 이제는 슬프지만... 뚱뚱한 사람 or 급하게 살은 뺏지만 피부시술을 받지 않아 다이어트 노안이 온 사람이 가난의 상징이 될 수도 있는 세상이 올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
나머지 준비한 자료도 많은데, 시간날 때 마다 좀 더 다듬어 놓고 평일이나 다음 주말에 순서대로 찬찬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있다 오후에 있을 온라인 스터디 준비를 해야해서 금일은 여기까지만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다들 즐거은 주말 보내세요!🥳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위고비가 LVMH도 제치고 유럽시총 1위로 올라설 만큼 핫합니다.
이렇게 위고비를 사용한 다이어트나 단식 or 식이요법 + 운동으로 급하게 살을 빼는 경우 피부가 처지면서 속칭 다이어트 노안이 생기게 됩니다.
급하게 살을 뺀 연예인들을 보면 남녀 불문 갑자기 얼굴이 나이 들어 보이게 되는 것을 자주 목격하셨을 겁니다.
다이어트 노안이 생기는 이유는 서서히 살이 찔 때는 피부가 거기에 비례해서 늘어나는데(급하게 찐 살의 경우에는 피부 늘어나는 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해 튼 살이 생김) 급하게 살을 빼면 이미 면적이 늘어난 피부가 늘어나 처지게 됩니다.
서서히 살을 빼면 문제가 없겠지만, 인간은 늘 욕심의 동물이기에 급하게 살을 빼기를 원하며 그래서 위고비의 수요도 현재 폭발적인거겠지요.
때문에 다이어트 노안이나 쳐진 살을 해결하기 위해서 자연스레 피부미용 시술이 필요하게 됩니다.
과거에는 뚱뚱한 사람이 부의 상징이였다면 이제는 슬프지만... 뚱뚱한 사람 or 급하게 살은 뺏지만 피부시술을 받지 않아 다이어트 노안이 온 사람이 가난의 상징이 될 수도 있는 세상이 올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
나머지 준비한 자료도 많은데, 시간날 때 마다 좀 더 다듬어 놓고 평일이나 다음 주말에 순서대로 찬찬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있다 오후에 있을 온라인 스터디 준비를 해야해서 금일은 여기까지만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다들 즐거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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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Forwarded from 텐렙
#마카오박 #갓카오박 #가치투자클럽
10.15(일) 시장코멘트
- 주간 View : 지난 금요일장 "지수대비 섹터와 종목단 썰림의 강도가 유난했다"라는 점이 특이사항인데, "지수저점이 나왔다하더라도. 단기 변동성요인 감안하시야 한다" 말씀 드렸던 부분으로 설명이 될런지요. 이번주도 "시장과 섹터단 분위기봐서 속도조절해가는 적응과정이 필요한 한주가 될 것" 같슴니다.
- 지수는 왜이래?? : 조울증 중증에 대한 단상과 시사점
코스피 지난주 저점 -0.26%, 고점 +2.98%로 지수단 위아래 얼추 3% 내외의 변동성. 코스닥 지난주 저점 -2.88%, 고점 +2.38%로 지수단 위아래 얼추 5% 이상의 변동성. 흥미로운 점은 주봉을 봤을때와 일봉흐름을 볼 때와 360도 다른 분위기와 투심이 느껴진다는 부분.
지수조차도 일간흐름에서는 술주정뱅이의 갈'之'자 흐름. 이 정신병/조울증 환자를 따라 대응한답시고 오를때 추격매수에 동참하고, 내릴때 따라팔면 2400/800이라는 자리에서도 구좌 반토막나는데 2주일이면 충분할 정도.
"주봉하나 확인하는 최소 1주일짜리 텀으로 종목들 접근하시고, 비중도 그에 맞게 조율해서 가시는게 최선이다라는 소견"
- 인모드 폭망 : -20%받고 -7.4% 추가 떡락. 작년 최저점에 근접한 주가상황. 애널리스트 의견은 제한적이라 했는데, 일단 기관로스컷으로 주가는 치명적이었던 지난 금요일. 의료기기/에스테틱 섹터내 '서열정리 진행될 것'으로 전망. 결국, 섹터 멀티플 조정이고, 향후 집중해야 할 종목이 압축되는 상황. 윤곽이 드러나면 점진적인 액션 필요하다는 소견.(바이오쪽도 마찬가지 뷰)
- 주간 관심종목 : 피엔티(시총 1.43조)
개인적으로 2차전지 섹터에 대한 선호도는 높지 않습니다만, 지수저점단 윤곽에 대한 시그널이 나왔다면 포트에 한두종목은 심어야 할 필요는 있다는 소견.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43157?sid=105
굳이 소재가 아닌 장비주를 보는 이유 + 종목단에서 여러종목 볼 필요없이 1등종목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관점. Until 이슈와 모멘텀 터질때까지...
P.s 하루에 한종목 정도는 심플한 아이디어 소개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15(일) 시장코멘트
- 주간 View : 지난 금요일장 "지수대비 섹터와 종목단 썰림의 강도가 유난했다"라는 점이 특이사항인데, "지수저점이 나왔다하더라도. 단기 변동성요인 감안하시야 한다" 말씀 드렸던 부분으로 설명이 될런지요. 이번주도 "시장과 섹터단 분위기봐서 속도조절해가는 적응과정이 필요한 한주가 될 것" 같슴니다.
- 지수는 왜이래?? : 조울증 중증에 대한 단상과 시사점
코스피 지난주 저점 -0.26%, 고점 +2.98%로 지수단 위아래 얼추 3% 내외의 변동성. 코스닥 지난주 저점 -2.88%, 고점 +2.38%로 지수단 위아래 얼추 5% 이상의 변동성. 흥미로운 점은 주봉을 봤을때와 일봉흐름을 볼 때와 360도 다른 분위기와 투심이 느껴진다는 부분.
지수조차도 일간흐름에서는 술주정뱅이의 갈'之'자 흐름. 이 정신병/조울증 환자를 따라 대응한답시고 오를때 추격매수에 동참하고, 내릴때 따라팔면 2400/800이라는 자리에서도 구좌 반토막나는데 2주일이면 충분할 정도.
"주봉하나 확인하는 최소 1주일짜리 텀으로 종목들 접근하시고, 비중도 그에 맞게 조율해서 가시는게 최선이다라는 소견"
- 인모드 폭망 : -20%받고 -7.4% 추가 떡락. 작년 최저점에 근접한 주가상황. 애널리스트 의견은 제한적이라 했는데, 일단 기관로스컷으로 주가는 치명적이었던 지난 금요일. 의료기기/에스테틱 섹터내 '서열정리 진행될 것'으로 전망. 결국, 섹터 멀티플 조정이고, 향후 집중해야 할 종목이 압축되는 상황. 윤곽이 드러나면 점진적인 액션 필요하다는 소견.(바이오쪽도 마찬가지 뷰)
- 주간 관심종목 : 피엔티(시총 1.43조)
개인적으로 2차전지 섹터에 대한 선호도는 높지 않습니다만, 지수저점단 윤곽에 대한 시그널이 나왔다면 포트에 한두종목은 심어야 할 필요는 있다는 소견.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43157?sid=105
굳이 소재가 아닌 장비주를 보는 이유 + 종목단에서 여러종목 볼 필요없이 1등종목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관점. Until 이슈와 모멘텀 터질때까지...
P.s 하루에 한종목 정도는 심플한 아이디어 소개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aver
배터리 초대형 발주 쏟아진다...연말까지 장비 수주 랠리 [숏잇슈]
연말까지 국내 배터리 3사가 신규로 짓는 공장에 대한 장비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국내 배터리 장비사들의 최대 실적 경신도 기대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GM 합작 3공장 발주와 혼다 합작공장 장비
Forwarded from StarSeed Growth Value Stock
ChatGPT4 모바일 Voice Conversation 기능을 매일 쓰고 있는데 쓸수록 놀랍네.
인공지능에게 효과적으로 지시하는 방법도 계속 발전할 듯.
예컨데, 인공지능 관련 영어회화 공부할 문장 몇개 알려줘, 내가 말하는 영어 문장을 듣고 "수정"이라고 말하면 보다 정확한 문법과 표현으로 수정해 줘 등.
사람보다 말을 더 잘하고 기초적인 감정표현까지 하네.
이젠 궁금하면 일단 모바일폰 들고 인공지능에게 묻고 있음.
인공지능에게 효과적으로 지시하는 방법도 계속 발전할 듯.
예컨데, 인공지능 관련 영어회화 공부할 문장 몇개 알려줘, 내가 말하는 영어 문장을 듣고 "수정"이라고 말하면 보다 정확한 문법과 표현으로 수정해 줘 등.
사람보다 말을 더 잘하고 기초적인 감정표현까지 하네.
이젠 궁금하면 일단 모바일폰 들고 인공지능에게 묻고 있음.
Forwarded from StarSeed Growth Value Stock
ChatGPT4 모바일 Voice Conversation 기능을 통한 완벽한 영어 회화 방법.
지시 : 내가 한국어로 말하고 "번역"이라고 하면, 너는 우선 영어로 번역한 뒤 이어서 너 자신의 대답을 해 줘.
이렇게 하니, 특정 주제에 대해 영어 문장 배우고 영어 대화 계속 할 수 있네. 진짜 놀랍다. 영어 회화 서비스회사는 다 망했네.
지시 : 내가 한국어로 말하고 "번역"이라고 하면, 너는 우선 영어로 번역한 뒤 이어서 너 자신의 대답을 해 줘.
이렇게 하니, 특정 주제에 대해 영어 문장 배우고 영어 대화 계속 할 수 있네. 진짜 놀랍다. 영어 회화 서비스회사는 다 망했네.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비올 수출 증가 : 미국으로 본격 진출 효과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t.iss.one/morning_note
□ 비올 수출데이터 급증 팩트 체크
- BB리서치님의 수출데이터(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11736) BRILLER님 코멘트(https://t.iss.one/BRILLER_Research/462)를 보고 몇 가지 확인한 점
1) BB리서치님 데이터 : 7월 122만불, 8월 92만불로 부진하던 미용기기 수출데이터가 9월 283만불로 증가
2) BRILLER님 코멘트 : 밀려있던 물량이 나가거나 or 중국으로 가거나 or 미국으로 가거나. 그런데 현재는 중국향 장비로 보임
- KITA에 가면 지역별 데이터를 국가로 확인할 수가 있는데, 위에 캡쳐해놓은 그림과 같이 데이터는 중국이 아니라 미국이 급증.
그럼 BRILLER님께서 말씀주신 것처럼 북미에 실펌X가 나간 것으로 추정.
□ 데이터 해석 - 소모품 매출 증가의 베이스 마련
- 이베스트증권에서 10/6에 발간한 보고서에서는 20년 FDA 승인 이후 미국 매출이 21년 65억 - 22년 119억 - 23년 174억(추정)으로 언급
- 신규장비 매출이 100이 발생한 다음 해에는 소모품 매출이 약 30 정도로 발생한다고 보고 있음.
- 해당 리포트에서 미국 누적판매대수는 22년 1천대 돌파, 23년 2천대 돌파, 24년 4천대로 가정한다면 소모품 매출은 22년 91억 - 23년 128억 - 24년 208억으로 언급됨.
- 히 소모품은 마진 기여가 매우 높기 때문에 24년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데 기여
□ 인모드 하락에서 시작된 우려 - 한국 미용기기 업체들의 성장 가능성
- StarSeed님 채널의 코멘트(https://t.iss.one/StarSeed_Growth_Value/1160)를 보면 인모드의 실적 가이던스 하향은 "장비" 매출이 둔화된다는 이유.
- 투자탐식가님 블로그(https://blog.naver.com/swcha1977/223236278604)를 보면 인모드는 소모품 비중이 낮고 고가 장비라 장비 자체 판매가 증가하는게 중요한데, 클래시스, 비올, 원텍은 중저가인 대신 소모품 비중이 높다고 언급하셨음.
- 인모드 발표를 보면서 의아했던 것은 현재 미국 소비는 매우 좋다라고 모두 얘기하는데 그럼 피부미용 수요가 정말 나빠지는 것인지가 궁금했음.
- 최종 고객이 아니라 의원단에서 보면 금리가 높아 고가 장비 수요가 감소할 수 있겠지만, 이번 비올 수출데이터에서 볼 수 있듯 중저가 장비들의 수요가 오히려 이것을 대체하는것 아닌가 싶음.
- 어제 말했듯 내년 키워드는 고가 -> 가성비로 넘어가는 트렌드라면 한국 미용기기의 미국 시장 침투가 더 빨라지는 것 아닌가 생각됨.
□ 실적 추정 및 투자의견
- 내년 소비 키워드가 고가 -> 가성비로 간다면, 생각보다 한국 미용기기 실적은 이제 시작일 수 있음.
- 최근 발간된 이베스트의 실적추정은 23년 매출 430억, 영업이익 227억. 24년 매출 615억, 영업이익 331억임. 흥미로운건 OPM이 23년 53%, 24년 54%로 증가된게 거의 없음
- 그러나 리포트에서도 언급되었고 2분기 OPM 54%까지 올라온 과정에서 볼 수 있듯, 소모품 매출 비중이 높아지면 OPM이 50% 후반대까지 올라갈 수 있음. 이 경우 영업이익은 331억 -> 300억대 후반까지 볼 수 있음.
- 내년에는 브라질 중국 진출, 신제품 출시로 실적 성장폭 더 클 수 있음.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t.iss.one/morning_note
□ 비올 수출데이터 급증 팩트 체크
- BB리서치님의 수출데이터(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11736) BRILLER님 코멘트(https://t.iss.one/BRILLER_Research/462)를 보고 몇 가지 확인한 점
1) BB리서치님 데이터 : 7월 122만불, 8월 92만불로 부진하던 미용기기 수출데이터가 9월 283만불로 증가
2) BRILLER님 코멘트 : 밀려있던 물량이 나가거나 or 중국으로 가거나 or 미국으로 가거나. 그런데 현재는 중국향 장비로 보임
- KITA에 가면 지역별 데이터를 국가로 확인할 수가 있는데, 위에 캡쳐해놓은 그림과 같이 데이터는 중국이 아니라 미국이 급증.
그럼 BRILLER님께서 말씀주신 것처럼 북미에 실펌X가 나간 것으로 추정.
□ 데이터 해석 - 소모품 매출 증가의 베이스 마련
- 이베스트증권에서 10/6에 발간한 보고서에서는 20년 FDA 승인 이후 미국 매출이 21년 65억 - 22년 119억 - 23년 174억(추정)으로 언급
- 신규장비 매출이 100이 발생한 다음 해에는 소모품 매출이 약 30 정도로 발생한다고 보고 있음.
- 해당 리포트에서 미국 누적판매대수는 22년 1천대 돌파, 23년 2천대 돌파, 24년 4천대로 가정한다면 소모품 매출은 22년 91억 - 23년 128억 - 24년 208억으로 언급됨.
- 히 소모품은 마진 기여가 매우 높기 때문에 24년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데 기여
□ 인모드 하락에서 시작된 우려 - 한국 미용기기 업체들의 성장 가능성
- StarSeed님 채널의 코멘트(https://t.iss.one/StarSeed_Growth_Value/1160)를 보면 인모드의 실적 가이던스 하향은 "장비" 매출이 둔화된다는 이유.
- 투자탐식가님 블로그(https://blog.naver.com/swcha1977/223236278604)를 보면 인모드는 소모품 비중이 낮고 고가 장비라 장비 자체 판매가 증가하는게 중요한데, 클래시스, 비올, 원텍은 중저가인 대신 소모품 비중이 높다고 언급하셨음.
- 인모드 발표를 보면서 의아했던 것은 현재 미국 소비는 매우 좋다라고 모두 얘기하는데 그럼 피부미용 수요가 정말 나빠지는 것인지가 궁금했음.
- 최종 고객이 아니라 의원단에서 보면 금리가 높아 고가 장비 수요가 감소할 수 있겠지만, 이번 비올 수출데이터에서 볼 수 있듯 중저가 장비들의 수요가 오히려 이것을 대체하는것 아닌가 싶음.
- 어제 말했듯 내년 키워드는 고가 -> 가성비로 넘어가는 트렌드라면 한국 미용기기의 미국 시장 침투가 더 빨라지는 것 아닌가 생각됨.
□ 실적 추정 및 투자의견
- 내년 소비 키워드가 고가 -> 가성비로 간다면, 생각보다 한국 미용기기 실적은 이제 시작일 수 있음.
- 최근 발간된 이베스트의 실적추정은 23년 매출 430억, 영업이익 227억. 24년 매출 615억, 영업이익 331억임. 흥미로운건 OPM이 23년 53%, 24년 54%로 증가된게 거의 없음
- 그러나 리포트에서도 언급되었고 2분기 OPM 54%까지 올라온 과정에서 볼 수 있듯, 소모품 매출 비중이 높아지면 OPM이 50% 후반대까지 올라갈 수 있음. 이 경우 영업이익은 331억 -> 300억대 후반까지 볼 수 있음.
- 내년에는 브라질 중국 진출, 신제품 출시로 실적 성장폭 더 클 수 있음.
Forwarded from Hendrix's Study Room
워렌넝구 - 주가가 지지부진한 변압기 업종, LS일렉트릭,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https://m.blog.naver.com/khiro38/223237110069
#전력기기 #워렌넝구
https://m.blog.naver.com/khiro38/223237110069
#전력기기 #워렌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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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지지부진한 변압기 업종, LS일렉트릭,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안녕하세요 올 한 해 엄청난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전력기기(변압기) 업체들은 주가도 큰 상승을 하였습니...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이차전지 #전기차 #배터리
IRA 및 CRMA 연관해 중국향 배터리의 무조건적인 무시와 부정론이 대부분이나, 생각해보면 시장 경제는 정치적 스탠스로만 굴러가는게 아니다. 비지니스는 철저하게 시장 논리로 이뤄지며, 수치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투자자 혹은 비지니스 입장에서 우리가 생각해야할 초점은 IRA/CRMA로 인해 K배터리가 안전하단 단순 긍정론이 아닌, 정책을 통해 제재를 걸어야할 만큼 중국향 배터리가 상당한 경쟁력이 있다는 것에 포커싱 해야한다.
수치가 보이는 팩트는 왠만한 완성차 업체들은 LFP향 배터리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는 것이며, 로우 프라이스 세그먼트인 비야디의 인도량/점유율은 글로벌 1위가 되었다. 자동차 시장은 독3사 및 일본/미국/현기차 대표 브랜드들만 있는게 아니며, 미국/유럽/중국/일본 시장만 존재하는게 아니다. 도요타가 가장 집중했던건 나머지 이머징이였으며, 비야디는 그 이머징 시장에 전기차로 완전히 잠식 시키는 중이다. 최근 동남아 여행을 다녀왔다면 그 분위기를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투자자 입장에서 고민인 부분은 하나다. 이전까지 배터리 섹터가 미래의 이익을 끌어와 주도주 성격을 가졌던 것 처럼, 실제 그 가정했던 이익과 점유를 온전히 실현 가능할까. 국내 배터리 서플라이체인이 글로벌 탑티어가 된다는 논리로 가정되어 왔던 사실이 그대로 실현 가능할지.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233493761
IRA 및 CRMA 연관해 중국향 배터리의 무조건적인 무시와 부정론이 대부분이나, 생각해보면 시장 경제는 정치적 스탠스로만 굴러가는게 아니다. 비지니스는 철저하게 시장 논리로 이뤄지며, 수치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투자자 혹은 비지니스 입장에서 우리가 생각해야할 초점은 IRA/CRMA로 인해 K배터리가 안전하단 단순 긍정론이 아닌, 정책을 통해 제재를 걸어야할 만큼 중국향 배터리가 상당한 경쟁력이 있다는 것에 포커싱 해야한다.
수치가 보이는 팩트는 왠만한 완성차 업체들은 LFP향 배터리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는 것이며, 로우 프라이스 세그먼트인 비야디의 인도량/점유율은 글로벌 1위가 되었다. 자동차 시장은 독3사 및 일본/미국/현기차 대표 브랜드들만 있는게 아니며, 미국/유럽/중국/일본 시장만 존재하는게 아니다. 도요타가 가장 집중했던건 나머지 이머징이였으며, 비야디는 그 이머징 시장에 전기차로 완전히 잠식 시키는 중이다. 최근 동남아 여행을 다녀왔다면 그 분위기를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투자자 입장에서 고민인 부분은 하나다. 이전까지 배터리 섹터가 미래의 이익을 끌어와 주도주 성격을 가졌던 것 처럼, 실제 그 가정했던 이익과 점유를 온전히 실현 가능할까. 국내 배터리 서플라이체인이 글로벌 탑티어가 된다는 논리로 가정되어 왔던 사실이 그대로 실현 가능할지.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233493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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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is : 배터리 헤게모니 현황에 대한 소고 [NCM/LFP/CATL/BYD/SKON/LGES]
파우치 필름은 알루미늄 캔보다 가벼워, 파우치셀의 무게 에너지밀도 높음. 허나 파우치셀로 팩 제조 시, 모듈/팩 부품 많이 필요해 팩 에너지밀도가 많이 낮아짐. 반면 원통형/각형 셀은 모듈 없는 셀투팩 기술 적용 용이해, 팩 에너지밀도 크게 낮아지지 않음.
Forwarded from 메모장
아침에 지하철에서 잠깐 보니까 #HD현대일렉트릭 3분기 영업이익을 650억 정도로 추정하는 리포트가 2개 나와있더라구요. 판가 인상의 효과가 주요 실적 변수가 될 것입니다.
위의 이미지는 #효성중공업 창원, 마포구 & 종로구, 성남시 지역 (현일렉 본사 위치 지역) 변압기 수출단가를 정리해놓은 그래프입니다. 둘이 대체로 붙어다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 하기 휴가 2주 갔다왔는데도 저정도의 추정치라면 효성중공업은 1주일 휴가였기 때문에 영업일이 더 많은 걸 감안하면 가이던스 하단에 붙어있는 컨센서스를 최소 부합하거나 기대치를 상회할 가능성도 없지 않겠다 싶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효성중공업 창원, 마포구 & 종로구, 성남시 지역 (현일렉 본사 위치 지역) 변압기 수출단가를 정리해놓은 그래프입니다. 둘이 대체로 붙어다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 하기 휴가 2주 갔다왔는데도 저정도의 추정치라면 효성중공업은 1주일 휴가였기 때문에 영업일이 더 많은 걸 감안하면 가이던스 하단에 붙어있는 컨센서스를 최소 부합하거나 기대치를 상회할 가능성도 없지 않겠다 싶습니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1. 2022년 7월 6일 발표한 새로운 자동차 일반 안전 규정에 따라 2024년 7월부터 유럽 내 모든 신차에 ADAS 장착을 의무화했음.
- 2022년 전장카메라 출하량: 2.18억대
- 2022년 차량 생산 대수: 약 8,250만대
- 2022년 전장카메라 출하량/차량 생산 대수: 대당 2.6대
- 2024년 7월부터 유럽 내 모든 신차 ADAS 장착 의무화
2. 해당 규정을 통해 후면 카메라 1개 탑재 + 1,400만대 신차 판매가 이뤄질 경우
- 2022년 탑재된 전장카메라 대수의 25.7%: 최소 5,600만개의 카메라 추가 필요
- 법안 적용 전 차량 당 탑재량 1대
- 법안 적용 후 차량 당 탑재량 5대
- 법안 적용 전 필요 카메라 수 1,400만개
- 법안 적용 후 필요 카메라 수 7,200만개
3. 테슬라는 Tesla Vision이라는 자체 시스템을 통해 카메라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HW 4.0에 따른 변화는 아래와 같음.
- 기존 인캐빈 포함 9개의 120만 화소 카메라를 사용했으나 HW4.0부터 화소수 증가와 대당 탑재량 증가 기대
- 외부카메라 10개(전방2, 전방 범퍼3, 축전방2, 축후방2, 후방1)
- 내부카메라 1개
4. 테슬라의 차량 생산량과 화소수 증가와 대당 탑재량 증가 기대.
- 2021년 - 93.6만대
- 2022년 - 136.9만대
- 3Q23누적 - 135만대
- 2030년(E) - 1,000만대 생산 시(TSLA 목표는 2,000만대) 카메라는 CAGR +31.5%
5. 논 테슬라는 센서 퓨전으로 다양한 센서의 혼합 사용이 예상되며, 그 중 카메라 탑재량 증가가 제일 빠르게 증가할 전망.
- 차량용 센서 중 카메라만이 색상, 물체의 형태, 질감 등을 인식할 수 있는 센서
-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 종합적으로 전장카메라는 2030년까지 CAGR +12.7% 예상
6. 이러한 센싱으로의 전환과 화소수 상승은 가격상승과 화소수 상승으로 이어질 것.
- 부품 업체 입장에서 신제품 개발과 기능 추가 등으로 ASP 상승이 가능
- 뷰잉카메라에서 센싱카메라로 전환 시기 도래
- 100~200만 화소에서 800만 화소로 스펙 상승 구간에 진입
[출처]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
[요약]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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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장비 양승수]
안녕하십니까. 메리츠 양승수입니다.
전장카메라 관련 Indepth 자료 발간합니다
Tesla와 Non-Tesla 진영의 자율주행 접근 차이, 센싱카메라로의 전환, 전장카메라 화소수 상승이 필요한 이유 등을 담았습니다
내년부터 시작될 ADAS 의무 탑재를 시작으로 센서의 탑재가 선택의 영역에서 의무의 영역으로 전환됨에 따라 매출과 이익 성장이 보장된 전도유망한 산업으로서
차량용 센서 특히 전장카메라에…
안녕하십니까. 메리츠 양승수입니다.
전장카메라 관련 Indepth 자료 발간합니다
Tesla와 Non-Tesla 진영의 자율주행 접근 차이, 센싱카메라로의 전환, 전장카메라 화소수 상승이 필요한 이유 등을 담았습니다
내년부터 시작될 ADAS 의무 탑재를 시작으로 센서의 탑재가 선택의 영역에서 의무의 영역으로 전환됨에 따라 매출과 이익 성장이 보장된 전도유망한 산업으로서
차량용 센서 특히 전장카메라에…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최근 들어 풍력에너지 관련주들의 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오늘은 대장주인 씨에스윈드를 비롯한 대부분의 풍력주들이 반짝 상승했지만 윗꼬리를 길게 달고 하락하는 상황입니다. 반면, 대명에너지는 강세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대명에너지는 최근 SK디엔디의 인적분할과 관련해 거론되고 있습니다. SK디앤디의 신설법인 에코그린의 동종기업으로 대명에너지가 비교되기 때문입니다.
풍력주들의 주가 약세 이유는 고금리로 인한 비용 상승, 기자재 부족 등으로 인한 신규 프로젝트 수익성 악화 및 발주 지연입니다. 또한, 지난 6월 세계 2위 터빈 업체인 지멘스가메사의 터빈 품질 이슈, 8월 글로벌 1위 해상풍력 디벨로퍼인 오스테드의 수익성 악화가 대두됐습니다.
오늘 뉴욕주지사 Hochul은 2030년 뉴욕주 신재생에너지 발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뉴욕주의 총 전력발전에서 70%를 신재생 에너지를 통해 생산할 계획이며, 10가지 실척 계획을 밝혔습니다. 또한 해상/육상 풍력 에너지 및 송전 인프라 구축에 적극 투자한다고 말했습니다.
업계 분위기도 새롭게 형성되는 모습입니다. 글로벌 1위 풍력 터빈업체인 Vestas의 3분기 수주 중 해상풍력 수주는 분기 사상 최대치인 2GW를 달성했으며, 전체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113% 급증했습니다. 풍력 터빈 업체인 지멘스 또한 분기 사상 최대치인 4.9GW를 달성하여 전체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89% 급증했습니다.
원전 강국인 프랑스는 현재 21% 수준인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2035년까지 두 배 이상으로 늘릴 것이라고 지난 10일에 밝혔습니다. 지난해 63.5기가와트(GW)였던 태양광·풍력·수소 발전 규모를 140~170GW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우리나라도 각 지자체들이 풍력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태안군은 총 2GW의 5개 단지의 해상풍력발전단지, 울산은 9GW 부유식 해상풍력, 군산국가산단은 태양광 및 풍력 에너지 자급자족 조달 인프라, 강원도는 풍력 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업 간 업무 협약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살구칸은 기관 컨센서스가 없는 관계로 22년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풍력주들의 주가 약세 이유는 고금리로 인한 비용 상승, 기자재 부족 등으로 인한 신규 프로젝트 수익성 악화 및 발주 지연입니다. 또한, 지난 6월 세계 2위 터빈 업체인 지멘스가메사의 터빈 품질 이슈, 8월 글로벌 1위 해상풍력 디벨로퍼인 오스테드의 수익성 악화가 대두됐습니다.
오늘 뉴욕주지사 Hochul은 2030년 뉴욕주 신재생에너지 발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뉴욕주의 총 전력발전에서 70%를 신재생 에너지를 통해 생산할 계획이며, 10가지 실척 계획을 밝혔습니다. 또한 해상/육상 풍력 에너지 및 송전 인프라 구축에 적극 투자한다고 말했습니다.
업계 분위기도 새롭게 형성되는 모습입니다. 글로벌 1위 풍력 터빈업체인 Vestas의 3분기 수주 중 해상풍력 수주는 분기 사상 최대치인 2GW를 달성했으며, 전체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113% 급증했습니다. 풍력 터빈 업체인 지멘스 또한 분기 사상 최대치인 4.9GW를 달성하여 전체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89% 급증했습니다.
원전 강국인 프랑스는 현재 21% 수준인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2035년까지 두 배 이상으로 늘릴 것이라고 지난 10일에 밝혔습니다. 지난해 63.5기가와트(GW)였던 태양광·풍력·수소 발전 규모를 140~170GW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우리나라도 각 지자체들이 풍력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태안군은 총 2GW의 5개 단지의 해상풍력발전단지, 울산은 9GW 부유식 해상풍력, 군산국가산단은 태양광 및 풍력 에너지 자급자족 조달 인프라, 강원도는 풍력 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업 간 업무 협약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살구칸은 기관 컨센서스가 없는 관계로 22년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이수페타시스
TP 45,000원 유지 (PER 21.2배)
올해 실적은 부진.
일회성 비용 (상여금+생산 초기 불량) + 원가구조 훼손 (인건비 + 이설비용)
내년 영업이익은 +87% 전망
원재료 부담완화, 고객사 및 제품군 다변화, 신공장 가동
AI기판 비중 23년 22% → 24년 34%
TP 45,000원 유지 (PER 21.2배)
올해 실적은 부진.
일회성 비용 (상여금+생산 초기 불량) + 원가구조 훼손 (인건비 + 이설비용)
내년 영업이익은 +87% 전망
원재료 부담완화, 고객사 및 제품군 다변화, 신공장 가동
AI기판 비중 23년 22% → 24년 34%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Forwarded from DAJU - 기업 공시
아이씨디(0409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3.66
매출대비(%) : 5.79
금액(원) : 87 억
내용 : FPD제조장비
계약상대 : BOE CHUANGYUAN Technology Co.Ltd (중국)
주요사업 : FPD제조장비를 이용한 제품 제조
시작일 : 2023-10-12
종료일 : 2025-05-01
기간 : 1 년 7 개월
※ 시총 : 1,425 억원
※ 현재가 : 7,720 원
※ 2023-10-17 17:55:02
공시링크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3.66
매출대비(%) : 5.79
금액(원) : 87 억
내용 : FPD제조장비
계약상대 : BOE CHUANGYUAN Technology Co.Ltd (중국)
주요사업 : FPD제조장비를 이용한 제품 제조
시작일 : 2023-10-12
종료일 : 2025-05-01
기간 : 1 년 7 개월
※ 시총 : 1,425 억원
※ 현재가 : 7,720 원
※ 2023-10-17 17: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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