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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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반도체 웨이퍼 증착장비 관련종목 : 주성엔지니어링 / 원익IPS / 유진테크 등

2023년 10월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10월 연휴가 길었는데도 증착 장비는 수출이 많네요.
●넥스트칩 - 자금조달 호재 분석

• 10월 10일, 300억 제3자배정 CB발행 공시
- 대상 : 대신증권 신기술투자조합 270억, 그 외 30억
- 표면이자율 0%, 만기수익률 0%

* 넥스트칩은 현재 현금이 부족한 상황이 아니었음
- 선행 개발 제품들이 양산 단계로 들어갈 시점이라 R&D비용은 올해를 기점으로 하향될 것
- 팹리스라서 CAPEX 비용도 크게 필요하지 않았던 상황

* 결국, 선제적인 자금조달이었고, 표면이자율/만기수익률 0%라서 아주 좋은 조건으로 자금조달했다는 것이 호재(요즘 같은 고금리에 적자기업으로서는 아주아주 좋은 조건)

* 그럼, 왜 이렇게 좋은 조건이 가능했나
- 향후 수주 및 매출 계획이 명확했고, 그걸 달성할 수 있는 레퍼런스와 기술 수준이 매우 높기 때문

* 왜 선제적인 자금조달을 했나
- 오토모티브 분야에서 팹리스 업체는 SOP를 앞두고 자금조달을 하는 경우는 양산을 담보하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인 경우가 많음
-> 수주 가능성

* 이로써, 선제적으로 좋은 자금조달로 최소 2025년까지 R&D비용을 조기에 확보했고, 적자기업임에도 자금조달 이슈를 조기에 해소했다는 점에 주목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Heuije Kim)
Skon이 후발주자지만 증설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5가지 궁금증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여러 궁금증들이 시장에 있는것 같아, 개인적으로 5개 정도로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정답은 없기 때문에, 그냥 편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미국 내년에 경기 침체가 된다면 IT 수요 감소로 메모리 반도체 안 좋은 것 아닐까요?

=> 먼저, 경기 침체가 아예 시스템 리스크 수준으로 와버리면 아예 주식이라는 자산 자체를 회피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 미국 경제가 마일드한 리세션이라는 가정(물론 현재는 그마저도 없을 가능성 제시되지만)을 해본다면, 메모리 반도체는 '재고'라는 개념이 존재합니다.

재고는 결국 3가지의 수요로 작동합니다. 첫번째는 소비자들이 구매하는 실수요와 두번째는 재고를 축적하기 위한 리스타킹 수요입니다. 세번째는 set수요가 그대로더라도 그 안에서 contents 탑재량이 증가하는 수요입니다.

세번째가 생소하실텐데, 예를들어 이번 아이폰 모델에서 디램 탑재량이 6GB에서 8GB로 증가한 것을 의미합니다. 똑같은 대수 판매라도 DRAM 탑재량이 30% 증가한 효과를 가지게 됩니다. 스마트폰과 서버 시장에서 이런 contents growth가 매년 약 10% 수준으로 발생됩니다.

DRAM 업체들이 장기적인 DRAM bit 수요를 10% 중반으로 제시하는 이유도 이때문입니다. 자연적인 contents growth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즉, 요약을 해본다면 미국 경제가 내년에 심각한 침체에 진입하지 않는 이상, 재고가 감소하고 있는 현상황에서 내년에는 재고 리스타킹 수요와 contents growth만 나와도 충분히 DRAM bit 수요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단순하게 미국 IT 수요가 좋다고 해서 메모리가 좋은게 절대 아닙니다. 고객사들의 재고가 많고, 메모리 업체들의 공급이 많으면, 오히려 미국 내년 경기가 아무리 좋아도 메모리 가격은 빠지게 됩니다.

현재는 공급의 극단적 축소, 재고의 감소, contents growh가 맞물리면서 내년 수급밸런스가 개선되고, 메모리 공급사들의 가격 인상 시도를 고객사들이 용인하고 있는 사이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 삼성전자가 가동률을 조금씩 올리고 있다는데, 가동률이 빠르게 올라온다면 다시 공급과잉으로 진입하는게 아닐까요?

=> 먼저, 삼성이 가동률을 DRAM 라인 일부에 한해서 소폭 올리는게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점유율 측면에서 SK하이닉스와 격차가 줄은게 신경쓰이는거겠죠.

다만 삼성이 바보가 아닌이상, 가동률을 급격하게 상향 조정하거나, 업황에 영향을 줄 정도, 혹은 재고를 다시 늘릴 정도로 가동률을 올릴 가능성은 지극히 낮습니다.

그런 전략을 구사하는건 동네 바보수준이기 때문입니다. 삼성이 현재 하는 가동률의 미세 조정은 점유율 격차를 너무 좁히게 하지 않기 위한 고민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엔 큰 추세와 방향을 지키는 선에서 삼성의 가동률 조정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삼성의 현재 최우선 과제는 재고의 축소이기 때문입니다.

3) 과거만큼 전자/닉스가 capex를 많이하지 않을거 같은데, 소부장을 투자해야 할까요?

=> 사실 소부장의 주가는 capex 자체의 흐름보다는 업황의 변화에 더 민감합니다. 업황이 돌아서면 주가가 먼저 반응하고, 업황이 꺾이면 실적이 아무리 좋아도 주가는 꺾입니다.

즉, capex라는 금액 자체보다 소부장들에게 중요한건 업황이 돌아설것인지 여부입니다. 업황이 돌아서게 된다면, 그 다음 중요해지는건 각 개별 업체들의 펀더멘털입니다.

아무리 capex가 줄어도, 선단공정 전환을 위한 투자나 후공정 HBM 투자는 계속할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 업체들도 그렇게 밝혔고, 최근 마이크론도 내년까지 전체 capex는 감소지만, 후공정 capa는 2배 이상 늘린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즉, 업황이 돌아서는게 중요하고, 그 다음에는 capex의 절대규모가 아니라 그 안의 디테일을 봐야합니다. 업체들이 어떤 기술에 공격적으로 투자할 것인지, 어떤 기술 영역의 capa를 더 키울지입니다.

4)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이 돌아선건 알겠는데, 주가가 이미 너무 오른게 아닐까요?

=> 주가의 영역은 쉽게 제가 예단하긴 어렵습니다. 그러나 현재 삼성전자 기준으로는 아직 업사이클 밸류에이션의 중반 수준도 못온 상황이고, SK하이닉스도 업사이클의 상단 밸류에이션까지 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소부장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상적으로 OSAT 업체들이 받는 15~20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내년기준으로 아직 많이 못받고 있는 업체들도 있고, 부품 업체들은 통상 10~15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받는데 아직 이에 미달해있는 업체들도 많습니다. 장비 업체들은 회사들마다 기술력 차이가 심하기 때문에 밸류에이션이 많이 차이가 나는데, 여전히 매력도가 높은 업체들이 존재합니다.

주가의 오름 영역과 밸류에이션은 제가 예측할수는 없지만, 그냥 아주 간단하게 히스토리컬로만 보더라도 아직 부담스러운 영역이 많아보이지는 않습니다.

5) 삼성전자는 HBM에서 다시 1위를 할 수 있을까요? 파운드리도 TSMC를 제치지 못하고 있고, NAND도 적자폭이 심한데, 삼성전자의 위기 아닐까요?

=> 개인적으로 삼성전자는 위기라고 생각합니다. 마이크론이 생각보다 HBM을 잘하고 있고, 파운드리는 인텔이 따라오고 있고, NAND도 예전만큼 힘을 못내고 있습니다. 그 결과값이 낮은 밸류에이션과 주가 부진으로 다가오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생각해볼 점은, 악재가 무수히 반영되어있는 현 시점이 오히려 주가 측면에서는 편할수있다는 판단입니다. 만약 전자가 4Q에 HBM 퀄이 통과된다면? 만약 전자가 3nm GAA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둔다면? 만약 엑시노스가 내년에 성과를 거둔다면? 만약 전자가 아이큐브를 성공시킨다면?

기술의 영역은 쉽게 예단할수는 없지만, 적어도 주가에 얼마나 큰 기대감이나 의구심이 녹아져있는지는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전자의 주가에 의구심이 기대감보다 훨씬 크게 녹아져있는 구간으로 보입니다.
https://collabfund.com/blog/the-thin-line-between-bold-and-reckless/

“벤저민 그레이엄이 가이코를 첫 매수하고 고평가때도 보유한 거보면, 정작 그는 본인이 말했던 규칙을 하나도 안지킴. 우리는 여기서 뭘 배워야함?

마크저커버그가 인수를 거절한 영웅담vs. 그루폰이나 야후가 븅신같이 바보같이 인수 거절한 스토리 간의 차이점을 짚어낼 수 잇나?

고객은 항상 옳다 vs. 고객은 본인이 원하는 것을 모른다?

귀감이 될 정도로 용감한 사업가 vs. 바보같을 정도로 무모한 사업가. 이게 차이가 있을까?“


“성공을 이끈 요인이랄 말해지는 많은 것들은 실패를 이끄는 요인이기도 함. 우리는 그냥 결과를 보고나서(hindsight) 과정의 옳고그름을 평가질하는 것”

“성공과 실패는, 결과가 아닌 그 과정 중에는 차이가 없어 보인다. 그래서 그냥 위험을 극복(conquer)한 사람들보다 위험에 한번 처맞고 견뎌낸(endure) 생존자들에게서 되려 배울 것이 많다.

극심한 불황에서 살아남은 기업들.
약세장에서 살아남은 투자자.
실패한 제품을 재설계해 성공한 제품”


“그러니 실패를 완전히 피하려고 애쓰는 것보다 실패하더라도 견디고 극복해내는 방법을 배워야한다. 실수를 할 수 있는 여지와 겸손함을 갖는 게 그래서 중요하다”

#모건하우절

👉 아침부터 너무 좋은 글을 읽었습니다…저녁엔, 실수에 대한 여지와 겸손에 대한 글도 제 사구려 말투로 발번역해보겠습니다 🫡
Forwarded from 메모장
#IRA

IRA 관련해서 빳대리, 신재생 등 연관 산업들에 관심있는 분들은 이 기사를 잘 읽어보셔야 할 듯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119307i

"미국의 정치 상황이 지금과 달라진다고 해도 IRA 법안의 일부 혹은 전부를 되돌리려는 시도가 있을 가능성은 낮다"

"투자가 실제 이뤄지고 있는 지역에서 초당파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IRA 법안 통과 이후 기업들의 공장 설비 투자가 이루어진 지역은 텍사스주 테네시주 등 주로 공화당 지지색이 강한 곳에 집중되어있다. 디스 전 위원장은 이 점을 거론하면서 "IRA 법안의 효과는 지역 곳곳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IRA 법안으로 인해 각 지역 내에서 경제적 기회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법안의 후퇴 가능성은 적다고 본다"고 내다봤다.
Forwarded from PP의투자
#알테오젠

회사가 진행하는 일정에서 큰 변화가 있는건데..
비독점->독점으로 계약을 변경하는게 엄청 큰 변화인데, 그걸 큰 변화가 없다고 말씀하시니..잘 모르시는 것 같네요.
그리고 로열티 추정폭을 하단을 보는게 현실적이라..머크의 현재 임상 상황, 경쟁상황, 특허상황, 대안여부를 고려해봤을때, 머크가 오히려 급한 상황입니다.
그러니 재계약 얘기가 나온거겠죠. 아니면 그냥 원래대로 계약을 끌고갔을테죠.
뭐 어렵게 다른 약들 언급하면서 병용투여때문에 SC 제형 환자 비율이 계속 낮을거다..
이런식으로 논리를 펼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그냥 현재의 상황을 가지고 유추를 해보면서 지켜보면 되지않나싶습니다.
저는 키트루다 현재 상황을 고려해봤을때, 시장에서 예상하는 로열티 추정폭의 하단이 아니라 상단보다 더 높게 보고있습니다.
특정 채널에서 알테오젠 68,000원 매도의견과 관련해 글이 도네요. SC개발 취지의 요점을 잘못 잡고 있습니다.

블록버스터들은 특허가 만료된 후 시장에 바이오시밀러가 진입하는 것을 막기 위한 SC제형이 필요한 것이지

저 논리라면 전세계 모든 바이오의약품이 투약편의성 때문에 SC로 바꿔야겠죠 블록버스터들만 SC를 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머크의 니즈는 시밀러 방어 및 IRA 약가인하 방어를 위한 IV 시장 교체 입니다. 매출 방어죠.

결론적으로 머크를 포함한 BMS, J&J, Roche 들은 블록버스터 제품들의 시밀러진입을 방어하기위해 SC 전환을 하려는 것이다.

Barclays healthcare conference에서 키크루다 ‘28년 40조 시장 중 50% (단독요법 + 경구제 병용)을 SC로 대체하는게 우선적인 목표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중요한 것은 블록버스터 의약품들의 시밀러진입 방어 목적으로 개발되는 이유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주도주 아줌마
받)
저는 애널리스트 데뷔 당시 알테오젠을 Top pick으로 지난 3년간 커버를 해왔습니다. 겉할기식이 되지 않기 위해 그리고 저 또한 제 자신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뷰를 가지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 시장에 팩트를 전달하고 있는게 맞는지 집요하게 저 스스로를 항상 의심하며 주의를 하고 있고 그에 타당한 근거들도 제시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이 처음으로 임상 준비자료 CTD를 빅파마에 전달해 키트루다SC 임상이 개시됐다는 것도 제가 제일 처음 보고서로 썼고

머크에서 개시한 임상 중 알테오젠 기술이 적시된 남아공 키트루다SC 임상도 시작되어 다시 한 번 시장에 알테오젠 기술이 적용됨을 가장 먼저 보고서로 밝혔고

머크 자체 임상 중이던 저용량 임상 3상 실패 후 임상 1상이 추가되었다는 내용도 제가 제일 먼저 시장에 언급했습니다.

또한 이번 저용량 임상 2상 개시 또한 저만 유일하게 알아내어 보고서로 공유 드렸습니다.

저는 철저하게 팩트를 체크하고 말씀드리기위해 매일 공부하고 조사합니다. 저만의 논리도 아니고 머크가 얘기하는 것들도 함께 제시드리고 있습니다.

기업의 본래 가치를 찾아가는 길은 굉장히 험난하고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되네요. 워낙 주가를 하락시키기 위한 허위정보들이 치밀하게 계획되어 시장에 나오고 있고

저는 세미나 중간중간 전달드림에 즉각 대응이 어려워 죄송함을 느낍니다. 루머를 모두 막을수는 없겠으나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손실구간에 있으신 분들께 죄송하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삼천당도 그렇고 저는 엄민용님 의견이랑 같은 생각입니다. 단순 가격이 아니라 특허 방어를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또 다른 기회가 보입니다.
투여 특허 편의성보단 머크 측의 특허 방어차원 관점에서 보는게 타당하는 논리.

바알못으로 뭐가 맞는지는 모르지만, 텔레그램 또는 블로그로돌아다니는 상반되는 다양한 견해는 매우 소중함
Merck & Co., Inc. (MRK) Barclays 2023 Global Healthcare Conference Transcript

제 의견에 더해 머크가 얘기한 팩트를 더 가져와 보죠.

Carter Gould
Okay. That’s good context. Maybe moving subcutaneous Keytruda for the person running the commercial franchise, this is tremendous opportunity, but also a number of kind of issues to kind of potentially navigate here. Maybe help first off frame how you believe patients and clinicians will think about Keytruda kind of world, which we have biosimilar ID. We’ll maybe start there.

Jannie Oosthuizen
Keytruda only subcutaneous will be a very convenient way to deliver Keytruda both for the patient as well as for the offices, where its about – right it’s a very different logistical setup and it takes a lot of time and provides for efficiency. The other place is where Keytruda is used on its own, this is the place where subcutaneous could easily slot in as well as in combination with oral treatment [indiscernible] So that is roughly is going to be 2028 about 50% of where the Keytruda volume set is in a space where the subcutaneous Keytruda can bring a lot of patient convenience as well as efficiency for the practices where it’s being administered.

머크에서 키트루다SC는 경구투여 병용요법에서 가장 쉽게 전환이 가능한 시장이라고 얘기했고 단독투여는 바로 전환됩니다.

‘28년에 50% 시장을 키트루다SC로 전환하겠다고 적혀 있습니다. 머크가 밝힌 최초의 키트루다SC 목표 매출 언급이었습니다.

Carter Gould
Okay. And when – the added wrinkle here is IRA impact. And how that sort of when would the clock start for subcutaneous Keytruda?

Jannie Oosthuizen
That is a big question. I mean, one of the things with the IRA, we don’t know exactly how they would look at these formulations. This will be a unique coformulation, right? So from that perspective, it’ll be unique. It’ll be novel, it’ll bring significant treatment and patient value. We are looking closely at how we think the IRA is going to treat these. And that’s something we will hopefully get increasingly more clarity on as we work with CMS on rules and execution implementation of how the negotiation ultimately will happen.

키트루다의 미국정부와 IRA 약가인하와 관련되어서도 키트루다SC는 novel한 제형이기때문에 이 이슈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머크의 키트루다SC 전환은 바이오시밀러 방어와 더불어 IRA약가 인하 회피수단으로 필수적입니다.

환자 투약 편의성은 부가적인 것입니다. 그럴듯 하지도 않은 개인 논리에 휘둘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https://seekingalpha.com/article/4587737-merck-and-co-inc-mrk-barclays-2023-global-healthcare-conference-transcript
오늘 배운 점)
무언가를 자세히 알고 싶을 때, “I kill xx"처럼 까대기치면 어디선가 백과사전처럼 방대한 지식이 쏟아진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선대인TV에 이런게 올라왔네요. 율촌화학 아닙니다.

유튜브 내용보니까 (선대인TV 추정치)
A기업 : 소재관련 매출 올해 1000억원대에서 25~26년 무렵 1.5조 ~ 2조원 가능할 것으로 추정
B기업 : 소재관련 매출 올해 2000억원대에서 25~26년 무렵 1.5조원 가능할 것으로 추정

공부 조금만 해보면 알겠지만 A기업은 동화기업 B기업은 삼아알미늄이네요.

#율촌화학 #동화기업 #삼아알미늄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