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오르다
왜 연기 공시가 났냐? - Site Audit이 생각보다 늦게 끝났고, 파트너사에서 리포트를 작성 중인데 리포트 작성이 늦어졌다. 때문에 기한을 조금 더 두고 계약하기로 했다. 사인을 하려면 그전에 리포트를 발행해서 파트너사와 검토 후 사인 하는게 순서인데 리포트 작성이 늦어져서 미뤄진 것이지 절대 계약이 파토나지 않았으니 안심하셔도 된다.
Forwarded from 오르다
너무 자신있게 답변하셔서 그럼 11월에는 계약한다고 보면 되냐? 걱정안해도 되냐?? 물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추석 잘 보내셔도 된다.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삼천당의 계약이 늦어지는 이유와
줍줍의 자세....!!!
일단 저번주 마일란이 유럽 아일리아 판매 승인을 획득했음.
(어 뭐야? 뭐야? 그럴필요 없음...어차피 판매 못함)
이유를 설명하자면
유럽과 미국은 판매 승인 절차가 다름
미국은 특허와 연계되어 있어
판매승인 신청이 들어오면 특허청 관련 내용을 보내고
원제작사가 관련하여 소송 혹은 문제를 제기하면
그부분이 해결될때까지 보류
(즉 특허 해결이 안되면 승인도 안남)
그에 반해 유럽은 임상 3상이 완료되고 오리지널 제약과 차이가 없다고 인정되면 판매 승인해줌
그러면 원제작사가 특허침해 소송을 거는 형태임
(특허랑 상관없이 허가해주고 소송시 법원이 판매를 보류시킴)
그럼 경쟁사들 특허를 하나씩 다 살펴봄
임상3상 완료사 중심으로 마일란 및 경쟁사
특허 다 찾아봄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제형/제법/정제/PFS 등 임상 3상 완료된 업체 중 준비되어 있는 곳은 삼천당이 유일.
천당이의 경우 제법은 한국 일본 대만만 현재 등록되어 있고 유럽,미국은 2년전 등록 신청...올해 3월부터 등록 심사 재게 되었으며 올해 유럽과 미국 등록 예정됨
좀더 자세하게 이야기 하자면...
경쟁사 뉴스통해서 각 국가별 오리지날 사 특허가 적용될 경우 해당 국가에서 생산,제조 역시 소송 당함, 삼성바이오에피스 생산 금지 소송 7월, 이를 통해 삼천당은 대만에서 생산이 되기 때문에 생산의 제약은 없을 것, 하지만 국가별 제법 특허는 필요.
현재 제형 보유한 곳 - 삼천당제약 / 코헤러스
현재 제법 보유한 곳 - 삼천당제약
현재 정제 보유한 곳 - 삼천당제약
현재 PFS 보유한 곳 - 삼천당제약 /코헤러스
(알테오젠도 다 보유하고 있으나.....아직 임상 3상 끝나려면
하세월이라....논외)
저번에 캐나다 승인 신청햇닥 소송 드간 마일란
유럽에 특허 무효화 소송제기한 암젠
이곳 두곳은 제형과 제법이 없음
(두곳다 특허 무효소송에 목을 메는 이유
특히 가장 경쟁자로 생각햇던 마일란은 리제리논 침해소송을 보면 제형/제법/투여 다 걸려있음)
그리고 국내에서의 가장큰 경쟁자인 삼바
특히 기사에서 늘 빨아주던 삼바는
제형 특허 진행 중 / 제법은 국제특허 이제 시작
(pfs 없음)
리네제론 최근 무효화 소송 내용보면 제법은 타협,
제형은 엄중 처리 중
이유는 제법이 26년 제형이 27년이라
제형을 이겨 놓으면 제법을 풀어도 27년까지 시장에 진입 못하기 때문인듯
그리고 리네제론에서 셀트,삼바에 생산 금지 가처분 소송낸 거 보면 마일란 등등 똑같이 생산금지 가처분 소송이 조만간 나올거임 (천당이의 경우 아직 미국 유럽 제법 등록이 되어 있지는 않지만 대만이 프리존이라 생산자체는 문제 없음...물론 판매하려면 국가별로 등록 되야함...위에도 이야기 햇지만 2년전부터 준비했고 등록이 되는게 올해 임)
자꾸 늦어지니....짜증들 나겟지만
천당이 같이 듣보잡인 경우
특허 디펜스 전략이 가장 중요
모든 특허에 대한 회피전략이 완성된 지금
계약 성사 여부는 당근인거고 퍼스트무버로의 지위도 이제 거의 다왔음.
아일리아로만 본다면 천당이가 갑에 위치임
따라서 일정이 문제지 계약은 무조건 될수밖에 없음
추석으로 인해 유럽 계약이 어찌 될지 모르나....
혹 연장 공시가 나도 (실사가 좀 늦게 시작해서
내부 컨펌 과정의 절대적 시간이 필요)
연장 이후 1~2주 안에 본계약이 나올수
있는 상황이라 생각됨
지금부터는 모든 하락에 줍줍의 자세로 임했으면 함.....
그리고 하루하루 주가에 너무 징징되지 않았으면 좋겟음....
줍줍의 자세....!!!
일단 저번주 마일란이 유럽 아일리아 판매 승인을 획득했음.
(어 뭐야? 뭐야? 그럴필요 없음...어차피 판매 못함)
이유를 설명하자면
유럽과 미국은 판매 승인 절차가 다름
미국은 특허와 연계되어 있어
판매승인 신청이 들어오면 특허청 관련 내용을 보내고
원제작사가 관련하여 소송 혹은 문제를 제기하면
그부분이 해결될때까지 보류
(즉 특허 해결이 안되면 승인도 안남)
그에 반해 유럽은 임상 3상이 완료되고 오리지널 제약과 차이가 없다고 인정되면 판매 승인해줌
그러면 원제작사가 특허침해 소송을 거는 형태임
(특허랑 상관없이 허가해주고 소송시 법원이 판매를 보류시킴)
그럼 경쟁사들 특허를 하나씩 다 살펴봄
임상3상 완료사 중심으로 마일란 및 경쟁사
특허 다 찾아봄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제형/제법/정제/PFS 등 임상 3상 완료된 업체 중 준비되어 있는 곳은 삼천당이 유일.
천당이의 경우 제법은 한국 일본 대만만 현재 등록되어 있고 유럽,미국은 2년전 등록 신청...올해 3월부터 등록 심사 재게 되었으며 올해 유럽과 미국 등록 예정됨
좀더 자세하게 이야기 하자면...
경쟁사 뉴스통해서 각 국가별 오리지날 사 특허가 적용될 경우 해당 국가에서 생산,제조 역시 소송 당함, 삼성바이오에피스 생산 금지 소송 7월, 이를 통해 삼천당은 대만에서 생산이 되기 때문에 생산의 제약은 없을 것, 하지만 국가별 제법 특허는 필요.
현재 제형 보유한 곳 - 삼천당제약 / 코헤러스
현재 제법 보유한 곳 - 삼천당제약
현재 정제 보유한 곳 - 삼천당제약
현재 PFS 보유한 곳 - 삼천당제약 /코헤러스
(알테오젠도 다 보유하고 있으나.....아직 임상 3상 끝나려면
하세월이라....논외)
저번에 캐나다 승인 신청햇닥 소송 드간 마일란
유럽에 특허 무효화 소송제기한 암젠
이곳 두곳은 제형과 제법이 없음
(두곳다 특허 무효소송에 목을 메는 이유
특히 가장 경쟁자로 생각햇던 마일란은 리제리논 침해소송을 보면 제형/제법/투여 다 걸려있음)
그리고 국내에서의 가장큰 경쟁자인 삼바
특히 기사에서 늘 빨아주던 삼바는
제형 특허 진행 중 / 제법은 국제특허 이제 시작
(pfs 없음)
리네제론 최근 무효화 소송 내용보면 제법은 타협,
제형은 엄중 처리 중
이유는 제법이 26년 제형이 27년이라
제형을 이겨 놓으면 제법을 풀어도 27년까지 시장에 진입 못하기 때문인듯
그리고 리네제론에서 셀트,삼바에 생산 금지 가처분 소송낸 거 보면 마일란 등등 똑같이 생산금지 가처분 소송이 조만간 나올거임 (천당이의 경우 아직 미국 유럽 제법 등록이 되어 있지는 않지만 대만이 프리존이라 생산자체는 문제 없음...물론 판매하려면 국가별로 등록 되야함...위에도 이야기 햇지만 2년전부터 준비했고 등록이 되는게 올해 임)
자꾸 늦어지니....짜증들 나겟지만
천당이 같이 듣보잡인 경우
특허 디펜스 전략이 가장 중요
모든 특허에 대한 회피전략이 완성된 지금
계약 성사 여부는 당근인거고 퍼스트무버로의 지위도 이제 거의 다왔음.
아일리아로만 본다면 천당이가 갑에 위치임
따라서 일정이 문제지 계약은 무조건 될수밖에 없음
추석으로 인해 유럽 계약이 어찌 될지 모르나....
혹 연장 공시가 나도 (실사가 좀 늦게 시작해서
내부 컨펌 과정의 절대적 시간이 필요)
연장 이후 1~2주 안에 본계약이 나올수
있는 상황이라 생각됨
지금부터는 모든 하락에 줍줍의 자세로 임했으면 함.....
그리고 하루하루 주가에 너무 징징되지 않았으면 좋겟음....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 뷰노 : 액티브 ETF 내 비중축소/편출과 개인적인 투자 의견에 대한 잡상 by 알파카 이코노미아🦙🦙
- 뷰노는 최근 파멸적인 주가 상승 이후, 파멸적인 주가 하락으로 엄청난 변동성을 보여줌
- 이번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액티브 ETF發 자금유출로 보임
- 대부분의 액티브ETF에서 뷰노의 비중이 유의미하게 감소하고 있는 모습
- KoACT 바이오헬스케어 액티브 (출시시점)2.01% → 0% / TIMEFOLIO K바이오 액티브 (출시시점) 8.93% → 3.36% / TIMEFOLIO 이노베이션액티브 (2달전) 4.14%→0%
- 액티브 ETF 내 비중 축소는 여러 해석이 가능할듯
- 긍정적인 입장에서는 앞으로 기관 출하 물량이 줄어든다고 볼 수 있고,
- 부정적인 입장에서는 단기 전망이 어두워진 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가능.
- 결국 팩트는 ① 도입 병원 수 증가로 매출액은 앞으로 꾸준히 증가한다는 것이고, ② 오버행 물량도 분명 부담되는 수준이라는 것.
- 본인이 어느 의견을 더 높이 사냐에 따라서 동사의 투자 의견 역시 달라질 것으로 보임
- 지극히 개인적인 주린이의 생각은 이러함 : 장기적으론 미국 FDA 승인 등 ①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이나, 단기적으론 ②의 의견처럼 오버행 물량으로 인해 하방 압력이 더욱 거세질 것이라고 생각
- 미국 금리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등 성장 섹터에 찬바람이 불고 있는 것도 리스크 요인으로 판단
- 오버행 물량을 시장이 소화하는 모습을 관망하면서 그 이후의 대응전략을 수립할 예정
- 각종 액티브 ETF 내 뷰노 비중 축소 혹은 편출 또한 이러한 비슷한 생각이 배경이 됐다고 생각
- 다만 이것도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이기에 각자 의견에 따라서 뚝심있게 투자하시길 바람
-뷰노가 특히 안티와 찬티 간의 대립이 심한 것 같은데, 시장은 안티와 찬티의 만남으로 가격이 형성되는만큼 비생산적인 헐뜯음은 내려놓자!!
한줄결론 : 뷰노 화이팅ㅎㅎ!!
- 모두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 뷰노는 최근 파멸적인 주가 상승 이후, 파멸적인 주가 하락으로 엄청난 변동성을 보여줌
- 이번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액티브 ETF發 자금유출로 보임
- 대부분의 액티브ETF에서 뷰노의 비중이 유의미하게 감소하고 있는 모습
- KoACT 바이오헬스케어 액티브 (출시시점)2.01% → 0% / TIMEFOLIO K바이오 액티브 (출시시점) 8.93% → 3.36% / TIMEFOLIO 이노베이션액티브 (2달전) 4.14%→0%
- 액티브 ETF 내 비중 축소는 여러 해석이 가능할듯
- 긍정적인 입장에서는 앞으로 기관 출하 물량이 줄어든다고 볼 수 있고,
- 부정적인 입장에서는 단기 전망이 어두워진 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가능.
- 결국 팩트는 ① 도입 병원 수 증가로 매출액은 앞으로 꾸준히 증가한다는 것이고, ② 오버행 물량도 분명 부담되는 수준이라는 것.
- 본인이 어느 의견을 더 높이 사냐에 따라서 동사의 투자 의견 역시 달라질 것으로 보임
- 지극히 개인적인 주린이의 생각은 이러함 : 장기적으론 미국 FDA 승인 등 ①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이나, 단기적으론 ②의 의견처럼 오버행 물량으로 인해 하방 압력이 더욱 거세질 것이라고 생각
- 미국 금리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등 성장 섹터에 찬바람이 불고 있는 것도 리스크 요인으로 판단
- 오버행 물량을 시장이 소화하는 모습을 관망하면서 그 이후의 대응전략을 수립할 예정
- 각종 액티브 ETF 내 뷰노 비중 축소 혹은 편출 또한 이러한 비슷한 생각이 배경이 됐다고 생각
- 다만 이것도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이기에 각자 의견에 따라서 뚝심있게 투자하시길 바람
-뷰노가 특히 안티와 찬티 간의 대립이 심한 것 같은데, 시장은 안티와 찬티의 만남으로 가격이 형성되는만큼 비생산적인 헐뜯음은 내려놓자!!
한줄결론 : 뷰노 화이팅ㅎㅎ!!
- 모두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보통 site audit 후에 실사한 쪽에서 개선사항에 대한 보고서를 내게 되있습니다.
이를 CAPA (corrective action preventive action) report라고 통칭합니다
개선사항의 단계에 따라 1.major 2.minor 3.recommend 라 하고
1의 경우는 설비를 추가하거나 전면 교체할 정도의 큰 문제
2의 경우는 일부 수정 하거나 보완하는 정도
3의 경우는 몇몇 사항에 대한 권고 정도 입니다.
천당이의 경우 이미 일본과 캐나다의 실사를 통과했기 때문에 3 recommend 정도의 수준으로 상호 리포트를 주고 받으면 마무리가 됩니다.
(실사후 한달정도 이내에 리포트를 보내는게 관례인데 실사가 9월 7일 끝나서 아직 리포트가 안옴)
그리고 보통의 경우 실사후 리포트를 주고 받는데 길어봐야 두달내에 끝이납니다. 천당이의 경우는 실사가 1박 2일로 간단히 끝났기에
그보다 훨 단축될거라 보입니다.
즉 추석 끝나고 1~2주안에도 나올수도 있는 상황이고 아무리 길게 봐도 11월 27일 이전에는 계약이 될거라 판단됩니다.
(이번 공시가 마지막 연장이라 봐도 무방합니다)
제형 연장을 유럽의 경우 30여개국에서 15개국으로 맞춘 것도.... 유럽 제법 등록 상황이 등록 바로전 단계인 점을 고려해도 계약 자체에 대한 의심은 이제 버리셔도 됩니다.
계약이 있을 시점까지 s pass의 ind신청 있을거라 보이고 미국 계약 혹은 최소한 본계약에 대한 진전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천당이에 공시 트라우마와
시장 폭락에 따른 최근 큰 조정이 있었습니다. 이 시기가 누군가에게는 징징될 이유를 누군가에게는 줍줍의 기회로 여겨질겁니다.
제 프사를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장투는 편안한 길이 아닙니다.
시간과 인내가 동반되어져야 비로소 완성됩니다.
이제 아주 약간의 인내가 조금 필요한 시점입니다.
잘 견뎌봅시다
이제 몇일간 만이라도 주식은 잊고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를 CAPA (corrective action preventive action) report라고 통칭합니다
개선사항의 단계에 따라 1.major 2.minor 3.recommend 라 하고
1의 경우는 설비를 추가하거나 전면 교체할 정도의 큰 문제
2의 경우는 일부 수정 하거나 보완하는 정도
3의 경우는 몇몇 사항에 대한 권고 정도 입니다.
천당이의 경우 이미 일본과 캐나다의 실사를 통과했기 때문에 3 recommend 정도의 수준으로 상호 리포트를 주고 받으면 마무리가 됩니다.
(실사후 한달정도 이내에 리포트를 보내는게 관례인데 실사가 9월 7일 끝나서 아직 리포트가 안옴)
그리고 보통의 경우 실사후 리포트를 주고 받는데 길어봐야 두달내에 끝이납니다. 천당이의 경우는 실사가 1박 2일로 간단히 끝났기에
그보다 훨 단축될거라 보입니다.
즉 추석 끝나고 1~2주안에도 나올수도 있는 상황이고 아무리 길게 봐도 11월 27일 이전에는 계약이 될거라 판단됩니다.
(이번 공시가 마지막 연장이라 봐도 무방합니다)
제형 연장을 유럽의 경우 30여개국에서 15개국으로 맞춘 것도.... 유럽 제법 등록 상황이 등록 바로전 단계인 점을 고려해도 계약 자체에 대한 의심은 이제 버리셔도 됩니다.
계약이 있을 시점까지 s pass의 ind신청 있을거라 보이고 미국 계약 혹은 최소한 본계약에 대한 진전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천당이에 공시 트라우마와
시장 폭락에 따른 최근 큰 조정이 있었습니다. 이 시기가 누군가에게는 징징될 이유를 누군가에게는 줍줍의 기회로 여겨질겁니다.
제 프사를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장투는 편안한 길이 아닙니다.
시간과 인내가 동반되어져야 비로소 완성됩니다.
이제 아주 약간의 인내가 조금 필요한 시점입니다.
잘 견뎌봅시다
이제 몇일간 만이라도 주식은 잊고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NAVER
인디케이터
오랜만에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
- 리서치, 기업팔로업, 활자 읽기 : 열심히, 열심히~~
- 주식 매매 최대한 안하기, 계좌 회전율 최대한 낮추기, 시세창 가급적 안보기, 화면 밖에서 일상을 즐겁게 살기
- 주식 매매 최대한 안하기, 계좌 회전율 최대한 낮추기, 시세창 가급적 안보기, 화면 밖에서 일상을 즐겁게 살기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또한 중요한 점은 이번 컨퍼런스콜을 통해서 고객사들의 재고가 상당히 줄었다는 언급을 한 부분입니다. 특히 PC, 모바일 고객들의 재고 수준이 정상화되었으며, 서버 고객들의 재고 또한 개선되는 추세에 있다는 언급입니다.
즉, 수요의 예측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은 - '메모리는 범용' 제품이기 때문에 '재고의 축소'가 이뤄진다면 - 결국 수요가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폭발적인 수요는 HBM과 서버 D5에서 나오는 상황이며, 그 외에 PC/모바일/전통서버 부분은 고객사들의 재고가 줄어듦에따라 발생하는 일반적인 재고 리스타킹 수요 + contents growth 수요만으로도 충분한 수요 성장이 가능합니다. (원래 메모리 사이클은 항상 이렇게 움직여왔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충분한 수요 성장이란, 일반적으로 메모리 사이클을 겪어왔던 성장 수준인 DRAM 기준 10% 중반 성장, NAND 20% 수준의 성장을 의미합니다. 아주 좋지도, 약하지도 않은 성장 강도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올해 감산이 역대급으로 진행된 상태로 내년에 진입하기 때문에, 마이크론이 제시한 내년의 수요 전망치 - DRAM 10% 중반, NAND 20% 수준 - 만으로도 수급 밸런스는 상당히 개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이 부분이 메모리 업체들이 내년 가격 상승을 낙관하는 결정적인 이유입니다.
또한 마이크론은 24년 WFE(웨이퍼 장비투자) capex 역시 23년보다 감소할 것임을 여전히 제시했습니다. 그만큼 공급 조절을 타이트하게 장기적으로 이어갈 것임을 암시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가 가동률을 DRAM에 한해서 일부 상향 조정한다는 이슈가 있으나, 결과적으로 WFE 투자가 제한적이고 역대급 수준의 감산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재고의 축소'라는 대전제가 바뀌지 않는 이상 메모리 수급밸런스의 방향을 바꿀 이슈는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다음으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후공정과 HBM/D5 부분입니다. 특히 마이크론은 후공정 capex를 yoy 2배 증가할 것임을 제시했습니다. CY24초에는 D5 비중이 D4를 추월할 것으로 제시했으며, 24년부터는 128GB D5와 HBM3E 램프업에 따라 매출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즉, 현재 HBM 제조 능력이 가장 부족하다고 평가받는 마이크론도 HBM 수요와 실적 개선에 자신감을 보일 정도의 업황 강도라고 판단됩니다. 현재 메모리 업체들의 자금이 타이트한 상황에서도 후공정 투자를 마이크론도 2배 증가시킨다는 점은 의미가 커보입니다.
좀 더 확장시켜본다면, 올해 4분기부터 AMD의 MI300X가 출시되고, 빠르면 내년 2분기부터 엔비디아의 B100이 나오면서 가파르게 증가하는 HBM과 CoWoS 수요 대응을 위해 메모리/파운드리/OSAT 업체들이 분주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즉, 수요의 예측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은 - '메모리는 범용' 제품이기 때문에 '재고의 축소'가 이뤄진다면 - 결국 수요가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폭발적인 수요는 HBM과 서버 D5에서 나오는 상황이며, 그 외에 PC/모바일/전통서버 부분은 고객사들의 재고가 줄어듦에따라 발생하는 일반적인 재고 리스타킹 수요 + contents growth 수요만으로도 충분한 수요 성장이 가능합니다. (원래 메모리 사이클은 항상 이렇게 움직여왔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충분한 수요 성장이란, 일반적으로 메모리 사이클을 겪어왔던 성장 수준인 DRAM 기준 10% 중반 성장, NAND 20% 수준의 성장을 의미합니다. 아주 좋지도, 약하지도 않은 성장 강도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올해 감산이 역대급으로 진행된 상태로 내년에 진입하기 때문에, 마이크론이 제시한 내년의 수요 전망치 - DRAM 10% 중반, NAND 20% 수준 - 만으로도 수급 밸런스는 상당히 개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이 부분이 메모리 업체들이 내년 가격 상승을 낙관하는 결정적인 이유입니다.
또한 마이크론은 24년 WFE(웨이퍼 장비투자) capex 역시 23년보다 감소할 것임을 여전히 제시했습니다. 그만큼 공급 조절을 타이트하게 장기적으로 이어갈 것임을 암시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가 가동률을 DRAM에 한해서 일부 상향 조정한다는 이슈가 있으나, 결과적으로 WFE 투자가 제한적이고 역대급 수준의 감산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재고의 축소'라는 대전제가 바뀌지 않는 이상 메모리 수급밸런스의 방향을 바꿀 이슈는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다음으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후공정과 HBM/D5 부분입니다. 특히 마이크론은 후공정 capex를 yoy 2배 증가할 것임을 제시했습니다. CY24초에는 D5 비중이 D4를 추월할 것으로 제시했으며, 24년부터는 128GB D5와 HBM3E 램프업에 따라 매출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즉, 현재 HBM 제조 능력이 가장 부족하다고 평가받는 마이크론도 HBM 수요와 실적 개선에 자신감을 보일 정도의 업황 강도라고 판단됩니다. 현재 메모리 업체들의 자금이 타이트한 상황에서도 후공정 투자를 마이크론도 2배 증가시킨다는 점은 의미가 커보입니다.
좀 더 확장시켜본다면, 올해 4분기부터 AMD의 MI300X가 출시되고, 빠르면 내년 2분기부터 엔비디아의 B100이 나오면서 가파르게 증가하는 HBM과 CoWoS 수요 대응을 위해 메모리/파운드리/OSAT 업체들이 분주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이 때의 관점을 여전히 유지합니다.
1) 반도체 어닝의 개선은 지속된 방향
2) 24, 25년 연속된 yy 실적 개선 방향이 뚜렷
3) AI 사이클과 맞물린 메모리 사이클
2Q23: SK하이닉스를 필두로 HBM의 실제 이익 기여도를 확인
3Q23: 메모리 고정 가격의 바닥 및 일부 반등을 확인
4Q23: 삼성전자의 HBM 이익 기여도 확인해주면서 본격적인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
1) 반도체 어닝의 개선은 지속된 방향
2) 24, 25년 연속된 yy 실적 개선 방향이 뚜렷
3) AI 사이클과 맞물린 메모리 사이클
2Q23: SK하이닉스를 필두로 HBM의 실제 이익 기여도를 확인
3Q23: 메모리 고정 가격의 바닥 및 일부 반등을 확인
4Q23: 삼성전자의 HBM 이익 기여도 확인해주면서 본격적인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연휴 동안 가볍게 읽어보시라고 준비해봤습니다.
이 바닥에 정답은 없음을 알지만, 그럼에도 누군가가 내게 묻는다면 해주고 싶었던 이야기들.
https://blog.naver.com/68083015/223223802315
이 바닥에 정답은 없음을 알지만, 그럼에도 누군가가 내게 묻는다면 해주고 싶었던 이야기들.
https://blog.naver.com/68083015/223223802315
NAVER
23.09.27 주식 공부 방법론 :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면?
한국은 이제 연휴에 돌입했군요. 회사에서 컨설팅에 외주를 주어야 할 법한 스케일의 업무를 능력이 한참 부족한 제게 던져놓아 정신이 없기도 하고, 최근엔 틈만 나면 일론머스크 일대기를 붙들고 읽고 있어 활동이 뜸하지만, 한국이 기나긴 연휴에 들어가니 저도 당분간은 잠시나마 여유롭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글로벌 인사이트: Standard Capital
전기유틸리티, 전력기기제조사협회 등 백악관에 미팅 제안
- DOE의 신규 변압기 표준 완화 요구
- 표준 준수를 위한 미국내 전기강판(GOES)제조사 부족해 공급망 지연 지속된다는 주장
- 1년전 변압기 리드타임 2달
현재 30달
=> 변압기 수요는 견조함 재확인
https://www.utilitydive.com/news/utilities-meeting-white-house-podesta-transformers-efficiency-doe/695015/?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202023-09-28%20Utility%20Dive%20Newsletter%20%5Bissue:54954%5D&utm_term=Utility%20Dive
- DOE의 신규 변압기 표준 완화 요구
- 표준 준수를 위한 미국내 전기강판(GOES)제조사 부족해 공급망 지연 지속된다는 주장
- 1년전 변압기 리드타임 2달
현재 30달
=> 변압기 수요는 견조함 재확인
https://www.utilitydive.com/news/utilities-meeting-white-house-podesta-transformers-efficiency-doe/695015/?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202023-09-28%20Utility%20Dive%20Newsletter%20%5Bissue:54954%5D&utm_term=Utility%20Dive
Utility Dive
Utilities press for White House meeting to lobby against proposed transformer rules
Opponents say DOE’s proposed efficiency rules would produce only small gains while further delaying procurement times for the critical equipment.
Forwarded from 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 책의 내용 중, 비만주사 위고비 맞고 식이요법해서 살뺀 내용은 나와도 모발이식 한 내용은 없음. 잘됐던데..
- 도지코인 등 코인으로 장난질한 내용 없음
- 처음에 트위터를 데이터의 보고로서 접근하지 않았음. AI 용도의 데이터셋(매일 5억개 게시물)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는걸 인수하고 난 후 나중에 깨달음.
- 테슬라 FSD 뉴럴렛 AI는 비디오 클립 100만개 학습하기 전까지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음. 150만개 이상 클립으로 학습해야 제대로 동작하기 시작함
- 올해 4월에 발사했다가 터진 스타쉽은 자체적으로 폭발한것이 아닌, 엔진결함으로 인해 궤도에 못 올라갈것이라 판단한 일론이 프로토콜에 따라 바다에 추락시키기 위해 일부러 폭발시켰음
- Autonomy를 근래 자율주행이라고 많이 쓰는데, 책에는 '자율성'이라고 단어 원래 뜻 그대로 번역하여 문체가 어색해짐
5.
<한 사람의 굳은 의지>: 일치율 100%
https://www.facebook.com/syp.sypark/posts/5554059137985694
테슬라 모델3를 구입한 후 차량을 타면서 느꼈던 점을 포스팅한적이 있었다.
결론에 이러한 내용을 적었다.
----
이 모든것들이 일론머스크의 꿈을 이루기 위한 돈을 벌어주는 일로 집결되고 있다.
테슬라, 스페이스X, OpenAI, 보링컴퍼니, 뉴럴링크, 트위터 등의 사이즈가 커지면 커질수록 피해갈 수 없어보인다.
아마도 인류는 한 사람의 굳은 의지에 등떠밀려 반강제로 지구를 떠나게 될지도 모른다.
----
책을 다 읽고 나서 이에 대한 생각이 더 확실하게 굳어지게 되었다.
책의 내용 및 유튜브의 영상을 보면 일론은 항상 자기 아들 '엑스'를 데리고 다니는것을 볼 수 있다.
엄청 사랑하고 총애하는 대상으로 여겨서 회사의 존폐가 걸린 중요한 회의에도 데리고 다니고, 심지어 출장을 다닐때도 개인 제트기에 같이 태워서 다니기도 한다.
이 아들에게 천체망원경으로 화성을 보여주면서 '여기가 너가 살게 될 행성이야'라고 말해주는 장면이 있다.
일론이 말도안되는 일정을 소화해가면서 일을 몰아 붙이고, 극단적으로 비용을 줄여나가면서 이익을 극대화 하려는 시도들이 결국 진짜 순수하게 진심으로 인간을 화성으로 보내고 싶어하는것으로 깔때기 처럼 모여들고 있었다.
예상컨대, 테슬라의 로봇 옵티머스는 혼자 움직일 수 있는 정도의 기술력까지 올라와 양산이 시작 되면 고객에게 판매하는 동시에 스타쉽 로켓에 한번에 로봇 수백대를 태워 보내 화성에 미리 식민지를 건설하게끔 할것이다.
(책에 보면 '화성에 건설해야 하는 인프라'에 대한 진지한 정례 미팅이 있다고 하며, 그때(?)를 대비한 로켓 엔진 비축량을 계속 늘려나가고 있다고 한다)
아마도 인류는 한 사람의 굳은 의지에 등떠밀려 반강제로 지구를 떠나게 될지도 모른다.
- 도지코인 등 코인으로 장난질한 내용 없음
- 처음에 트위터를 데이터의 보고로서 접근하지 않았음. AI 용도의 데이터셋(매일 5억개 게시물)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는걸 인수하고 난 후 나중에 깨달음.
- 테슬라 FSD 뉴럴렛 AI는 비디오 클립 100만개 학습하기 전까지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음. 150만개 이상 클립으로 학습해야 제대로 동작하기 시작함
- 올해 4월에 발사했다가 터진 스타쉽은 자체적으로 폭발한것이 아닌, 엔진결함으로 인해 궤도에 못 올라갈것이라 판단한 일론이 프로토콜에 따라 바다에 추락시키기 위해 일부러 폭발시켰음
- Autonomy를 근래 자율주행이라고 많이 쓰는데, 책에는 '자율성'이라고 단어 원래 뜻 그대로 번역하여 문체가 어색해짐
5.
<한 사람의 굳은 의지>: 일치율 100%
https://www.facebook.com/syp.sypark/posts/5554059137985694
테슬라 모델3를 구입한 후 차량을 타면서 느꼈던 점을 포스팅한적이 있었다.
결론에 이러한 내용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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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것들이 일론머스크의 꿈을 이루기 위한 돈을 벌어주는 일로 집결되고 있다.
테슬라, 스페이스X, OpenAI, 보링컴퍼니, 뉴럴링크, 트위터 등의 사이즈가 커지면 커질수록 피해갈 수 없어보인다.
아마도 인류는 한 사람의 굳은 의지에 등떠밀려 반강제로 지구를 떠나게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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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 나서 이에 대한 생각이 더 확실하게 굳어지게 되었다.
책의 내용 및 유튜브의 영상을 보면 일론은 항상 자기 아들 '엑스'를 데리고 다니는것을 볼 수 있다.
엄청 사랑하고 총애하는 대상으로 여겨서 회사의 존폐가 걸린 중요한 회의에도 데리고 다니고, 심지어 출장을 다닐때도 개인 제트기에 같이 태워서 다니기도 한다.
이 아들에게 천체망원경으로 화성을 보여주면서 '여기가 너가 살게 될 행성이야'라고 말해주는 장면이 있다.
일론이 말도안되는 일정을 소화해가면서 일을 몰아 붙이고, 극단적으로 비용을 줄여나가면서 이익을 극대화 하려는 시도들이 결국 진짜 순수하게 진심으로 인간을 화성으로 보내고 싶어하는것으로 깔때기 처럼 모여들고 있었다.
예상컨대, 테슬라의 로봇 옵티머스는 혼자 움직일 수 있는 정도의 기술력까지 올라와 양산이 시작 되면 고객에게 판매하는 동시에 스타쉽 로켓에 한번에 로봇 수백대를 태워 보내 화성에 미리 식민지를 건설하게끔 할것이다.
(책에 보면 '화성에 건설해야 하는 인프라'에 대한 진지한 정례 미팅이 있다고 하며, 그때(?)를 대비한 로켓 엔진 비축량을 계속 늘려나가고 있다고 한다)
아마도 인류는 한 사람의 굳은 의지에 등떠밀려 반강제로 지구를 떠나게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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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oung Park
<한 사람의 굳은 의지>
얼마 전, 필요에 의해 테슬라 모델3를 구입하였다. 테슬라 차량과 관련하여 기존에 익히 들어 알고 있던 내용들을 직접 운행하며 느껴보니 새로운 관점으로 테슬라라는 회사를 바라볼 수 있게 되어 기록을 남겨 본다.
1.
얼마전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날, 내 운전 인생 가운데 가장 많은 비가 퍼붓던 어두운 밤 고속도로를 달리고...
얼마 전, 필요에 의해 테슬라 모델3를 구입하였다. 테슬라 차량과 관련하여 기존에 익히 들어 알고 있던 내용들을 직접 운행하며 느껴보니 새로운 관점으로 테슬라라는 회사를 바라볼 수 있게 되어 기록을 남겨 본다.
1.
얼마전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날, 내 운전 인생 가운데 가장 많은 비가 퍼붓던 어두운 밤 고속도로를 달리고...
Forwarded from 주고생 _ 자료 수집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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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기스] "고통스럽지만 이게 옳습니다"...가치투자는 옳다! / 최준철 대표
최준철 VIP자산운용 대표 / 23년 7월 '성공예감 별책부록' 영상 중 엑기스
'장마리 에베이야르' 가치투자는 옳다
📕투자자라면 꼭 읽어야 할 책
📖 '여의도 선수들의 비밀' 👉 https://bit.ly/44BRJXb
🎯 이대호 기자 자료방 👉 https://t.iss.one/knowledge_to_wealth
🎤제휴 문의 👉 [email protected]
#성공예감 #별책부록 #가치투자 #장마리
'장마리 에베이야르' 가치투자는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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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 선수들의 비밀' 👉 https://bit.ly/44BRJX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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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예감 #별책부록 #가치투자 #장마리
Forwarded fro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일본 전기차 충전 인프라 단상
일본 전기차 충전 인프라 노후화 로 인한 폐쇄 증가 : 2014~2015년 설치분에서 주로 발생하며 (해당 시기 설치된) 전기차 충전기들의 수명은 8-10년임.
일본의 이 현상은 충전기 인프라 설치 속도와 전기차 침투율 성장세의 차이가 유발한 것으로 보임.
즉
1. 일본 시장에서 충전기 인프라 붐이 불어 전기차 대비 과설치
2. 신차 판매 중 전기차 비율 확대되지 않음
3. 1.의 충전기들이 노후화/폐쇄 되는 시기,
2.의 이유로 신규 충전기 설치 집행에 제동이 걸림
4. 노후화 충전기 폐쇄 속도 > 신규 충전기 설치 속도 경향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 양과 질이 모두 하락하여 병목 현상 발생
이 경향을 타파하려면 전방인 전기차 시장 자체의 성장이 민관 양측에서 담보되어 미래 수요를 기대한 충전 인프라 사업자들의 투자 집행이 필요한데, 일본의 낮은 전기차 침투율 성장세와 글로벌 전기차 수요의 감소 때문에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임
물론 아무도 투자 안해서 아예 전기차 충전 인프라 자체가 구려지고 시장이 정리되면 그때쯤 누군가 한번에 시장을 잡아먹을 수도 있지만 나중 얘기.
충전 인프라 시장 정리 (노후화, 플레이어 탈락 등)
충전 요금 인상
충전기 가격 인하
충전기 보조금 인상
전기차 판매량 반등
대충 이런 것들이 필요하겠고 적다보니 일본 시장만의 이슈는 아니겠음
#doreamer생각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3/09/30/FNNHGMPJNFF6NA2MBSJKO66Z4A/
일본 전기차 충전 인프라 노후화 로 인한 폐쇄 증가 : 2014~2015년 설치분에서 주로 발생하며 (해당 시기 설치된) 전기차 충전기들의 수명은 8-10년임.
일본의 이 현상은 충전기 인프라 설치 속도와 전기차 침투율 성장세의 차이가 유발한 것으로 보임.
즉
1. 일본 시장에서 충전기 인프라 붐이 불어 전기차 대비 과설치
2. 신차 판매 중 전기차 비율 확대되지 않음
3. 1.의 충전기들이 노후화/폐쇄 되는 시기,
2.의 이유로 신규 충전기 설치 집행에 제동이 걸림
4. 노후화 충전기 폐쇄 속도 > 신규 충전기 설치 속도 경향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 양과 질이 모두 하락하여 병목 현상 발생
이 경향을 타파하려면 전방인 전기차 시장 자체의 성장이 민관 양측에서 담보되어 미래 수요를 기대한 충전 인프라 사업자들의 투자 집행이 필요한데, 일본의 낮은 전기차 침투율 성장세와 글로벌 전기차 수요의 감소 때문에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임
물론 아무도 투자 안해서 아예 전기차 충전 인프라 자체가 구려지고 시장이 정리되면 그때쯤 누군가 한번에 시장을 잡아먹을 수도 있지만 나중 얘기.
충전 인프라 시장 정리 (노후화, 플레이어 탈락 등)
충전 요금 인상
충전기 가격 인하
충전기 보조금 인상
전기차 판매량 반등
대충 이런 것들이 필요하겠고 적다보니 일본 시장만의 이슈는 아니겠음
#doreamer생각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3/09/30/FNNHGMPJNFF6NA2MBSJKO66Z4A/
Chosun Biz
日 전기차 충전소, 벌써부터 노후화… 폐쇄 증가로 전기차 보급 지연
日 전기차 충전소, 벌써부터 노후화 폐쇄 증가로 전기차 보급 지연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소형 변압기(100kVA 이하) 관련종목 : 제룡전기
2023년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2023년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