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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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에서 횡보하던 <알테오젠>의 주가가 모 리서치센터의 리포트가 기폭제가 되어 일주일간 큰폭 상승을 했습니다.
오늘은 장마감후 나온 펨브롤리주맙 제형변경 독점계약이 공식화되었다는 글이 돌기 시작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다시 급등을 했네요.

■ 소액이지만, 최근 알테오젠 트레이딩을 하던 물량을 시간외에 모두 정리했습니다.
- 지난 3년간 회사가 진행하는 일정에서 최근 큰 변화가 있지는 않아 보이는데, 한동안 무관심했던 주가 위치에서 매력적인 내용의 정리글들이 모멘텀을 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알테오젠의 향후 상단은 조금더 열려있겠지만, 단기 과열 모습이 보이네요.


■ 매출 로열티 추정폭은 상단 보다는 하단을 보는게 현실적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휴미라에서도 보았듯 sc 제형변경은 순차적으로 매출 계상을 봐야 하는데, 22년 26조를 기록했던 키트루다 매출의 일시 제형변경 기대 추정도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더불어 만성질환자와 달리 암환자에게 '키트루다'는 '파크리탁셀'이나 '카보플라틴' 등과 함께 처방되는 일이 많기 때문에, sc 제형 환자 비율은 출시 이후 한동안 여전히 낮을 것이고, 글로벌 시장 모두 보험 적용에서 배제되는 적응증 치료가 많기에 vi 처방은 앞으로도 훨씬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국내 투자자들이 원천 IP를 가진 회사의 미래 매출 유지 전략과 실제 병원 처방을 혼동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 요즘 많이 도는 글들과 호응이 많은 종목들을 보면서, 개인적으로는 최근 바이오섹터 개인수급은 제약바이오 투자를 처음 하시는 분들이 많이 유입된게 아닌가 짐작해보고 있습니다.
산업 기초자료나 간단한 종목 정리 글에 열광하고 칭송하는 분위기들이 보이고, 아직 초기 단계 임상 종목에 수급이 몰리는 모습들도 계속 관찰됩니다.


#알테오젠
Forwarded from PP의투자
#알테오젠

회사가 진행하는 일정에서 큰 변화가 있는건데..
비독점->독점으로 계약을 변경하는게 엄청 큰 변화인데, 그걸 큰 변화가 없다고 말씀하시니..잘 모르시는 것 같네요.
그리고 로열티 추정폭을 하단을 보는게 현실적이라..머크의 현재 임상 상황, 경쟁상황, 특허상황, 대안여부를 고려해봤을때, 머크가 오히려 급한 상황입니다.
그러니 재계약 얘기가 나온거겠죠. 아니면 그냥 원래대로 계약을 끌고갔을테죠.
뭐 어렵게 다른 약들 언급하면서 병용투여때문에 SC 제형 환자 비율이 계속 낮을거다..
이런식으로 논리를 펼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그냥 현재의 상황을 가지고 유추를 해보면서 지켜보면 되지않나싶습니다.
저는 키트루다 현재 상황을 고려해봤을때, 시장에서 예상하는 로열티 추정폭의 하단이 아니라 상단보다 더 높게 보고있습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삼양식품 : 라면 (경남 밀양_신공장)

23년 8월 확정치 수출데이터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삼양식품 : 라면 (강원 원주)

23년 8월 확정치 수출데이터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효성중공업 : 10,000kVA를 초과하는 변압기 (경남 창원)

23년 8월 확정치 수출데이터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1) 긴축 효과에는 시차가 존재하기 때문에, 3분기 연준은 관망할 가능성
2) 4분기 겨울에도 경제가 강하다면, 연준이 다시 긴축카드를 꺼낼 가능성
3)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겨울(4분기)보다는 가을(3분기)에 작은 기회라도 엿보는게 낫다
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저의 다른 올해의 주식 중에 하나인 아이센스, 메디톡스를 떠올려보면...

아이센스의 연속혈당측정기(CGM)도 실제 출시시기가 사측과 투자자들의 기대시기보다 1년~1년반 정도 늦어진 것으로 압니다.
(저는 올해 4월에 아이센스 공부시작)
차트를 보면 오랫동안 기다린 장기주주들의 피눈물이 보이기도 하고요.
그렇지만, CGM의 식약처 허가 및 출시 그리고 때가 되어서 회사에서 적극적으로 행하는 IR로 시장의 불신을 한번에 벗겨내었습니다.

메디톡스도 수많은 억까를 당하였지만, 지속적인 소송 승소를 통해 증명해내었고,
몇몇 이벤트에서는 K-셀온을 당하였지만, 가장 최근 승소와 뉴럭스 출시이후에는 셀온이 아닌 "회사가 이제 구조적으로 변하고 성장한다"라고 인식되어서 주가가 많이 올랐죠.

아바코의 경우도 지난주 수주공시 이후에는 셀온으로 보이는 하락이 나왔지만...
계속해서 물류장비 수주가 나오고 전극공정 수주가 나오면 셀온이 아니라 "이 회사 진짜 크게 성장할 모양새네"라고 인식이 바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IR로 그런 비젼을 제시해줄 것이구요.

상주공장이 완공되면 연간 6천억 이상의 생산캐파라고 합니다. 왜 아바코가 이렇게 증설까지 하면서 캐파를 늘리는지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런 것을 구조적 성장, 계단식 성장이라고 생각합니다.
# 하반기, 양도세 회피 물량 이슈.

# 개인 집중 매수세로 연초 대비 주가 상승율이 높은 종목 리스크

# 23년 하반기는 소외주에서 기회를 찾는 것이 유리할 수도.


개인투자자가 집중 매수한 테마주를 향한 경고음이 울리고 있다. 올 연말 양도소득세(양도세) 회피 목적의 매물 출회가 예년보다 강해질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하반기 2차전지, 초전도체 등 테마주의 주가 급등을 개인투자자가 이끈 만큼 관련 이들 종목에 대한 경계를 높여야 한다는 조언에 힘이 실린다.

https://naver.me/FrA14hF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