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3년 기준 POR 41배 (FS리서치 추정 참조) 24~25년 성장률 및 수익성 레버리지 효과 감안 시 살만한 구간에 돌입한 듯.
GE 증설과 신규 고객사 유치로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
1) GE 증설에 따른 신규 수주 기대: 씨에스베어링 매출의 94%를 차지하는 GE는 기보유 공장 증설 및 신규 공장 건설을 통해 CAPA 확장을 추진 중.
→ GE가 여전히 잘 나감 + GE에 의존 리스크 감소 측면이 좋아보임
1) GE 증설에 따른 신규 수주 기대: 씨에스베어링 매출의 94%를 차지하는 GE는 기보유 공장 증설 및 신규 공장 건설을 통해 CAPA 확장을 추진 중.
→ GE가 여전히 잘 나감 + GE에 의존 리스크 감소 측면이 좋아보임
Forwarded from DAJU - 기업 공시
에이블씨엔씨(078520)
현금ㆍ현물배당 결정
<보통> 주식
- 시가배당율(%) : 11.9
- 주당배당금(원) : 1270
※ 배당율 현재가 기준
배당구분 : 중간배당
배당총액(원) : 330 억
배당기준일 : 2023-10-04
배당예정일 : 2023-10-18
※ 관련공시
2023-09-14 현금ㆍ현물배당을 위한 주주명부폐쇄(기준일) 결정
※ 현재가 : 10,710 원
※ 2023-09-14 16:41:32
공시링크
현금ㆍ현물배당 결정
<보통> 주식
- 시가배당율(%) : 11.9
- 주당배당금(원) : 1270
※ 배당율 현재가 기준
배당구분 : 중간배당
배당총액(원) : 330 억
배당기준일 : 2023-10-04
배당예정일 : 2023-10-18
※ 관련공시
2023-09-14 현금ㆍ현물배당을 위한 주주명부폐쇄(기준일) 결정
※ 현재가 : 10,710 원
※ 2023-09-14 16:41:32
공시링크
Forwarded from BRILLER
지난 6월기사 재공유
IMM PE, 에이블씨엔씨 '상시 매각'으로 전환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8580
최근 회사의 실적과 주가가 개선되는 점을 고려해 몸값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할인율 축소와 재고관리 강화를 바탕으로 모든 분기 영업흑자를 기록하는 등 연간 영업이익 100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IMM PE, 에이블씨엔씨 '상시 매각'으로 전환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8580
최근 회사의 실적과 주가가 개선되는 점을 고려해 몸값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할인율 축소와 재고관리 강화를 바탕으로 모든 분기 영업흑자를 기록하는 등 연간 영업이익 100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news.einfomax.co.kr
IMM PE, 에이블씨엔씨 '상시 매각'으로 전환 - 연합인포맥스
IMM프라이빗에쿼티(PE)가 에이블씨엔씨 매각을 '상시 매각' 체제로 전환한다.최근 회사의 실적과 주가가 개선되는 점을 고려해 몸값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에이블...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미국 변압기 PPI 발표(230914) by 성바
7월에 이어 8월 미국 변압기 PPI 또한 신고가 달성!!
해당 지표는 아래 사이트 참조
https://fred.stlouisfed.org/series/WPU117409
* 농구천재님 글은 매번 사랑입니다 👍
https://blog.naver.com/tosoha1/223210992592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7월에 이어 8월 미국 변압기 PPI 또한 신고가 달성!!
해당 지표는 아래 사이트 참조
https://fred.stlouisfed.org/series/WPU117409
* 농구천재님 글은 매번 사랑입니다 👍
https://blog.naver.com/tosoha1/223210992592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 2가지 달라진 점
1) 주도 섹터의 전환 가능성
과거를 돌이켜보면, 지난 5~7월까지는 반도체 vs 이차전지 구도로 핑퐁하는 장세가 지속되었습니다.
최근 8~9월은 '반도체, 이차전지'가 함께 약세였고, 반대로 '의료AI, 로봇, 자율주행' 등이 강세였습니다. 즉 '반도체 + 이차전지' vs '의료AI + 로봇 + 자율주행'의 구도였다고 생각합니다.
9월 중순 이후로는 '반도체, 이차전지'의 주도섹터 복귀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기본적으로 반도체, 이차전지는 시장이 약세일때 힘을 받기 어려운 섹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반도체는 실제 펀더멘털 지표들이 개선될지라도, 미국 시장이 약해서 나스닥과 SOX가 빠지면, 한국 반도체가 오르기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실제로 8~9월 초반까지 반도체의 상황은 => '펀더는 개선되고 있으나', '시장이 받쳐주지 못하고 있음' 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펀더가 개선되고 있다는 의미는, 다들 아시다시피 1) 최근 스팟 가격의 움직임들, 2) 9월을 기점으로 고정가격 상승 전환, 3) 중국 모바일의 턴, 4) 반도체 수출 지표의 턴 등이 있을 것입니다. 사실 이정도 변수들만 갖춰지더라도, 섹터 펀더멘털 단에서 준비는 어느정도 갖춰져있다는 생각입니다.
=> 결과적으로 다르게 말한다면, '시장이 풀려나가면 반도체가 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 라고 생각합니다. 주가가 쉬는 동안 펀더는 더 강해졌기 때문입니다.
2) 반도체 내에서의 주도 종목들의 변화
반도체 주도 종목들이 아주 흥미롭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주도 종목들이었던 AI반도체는 쉬어가면서 레거시 종목들의 큰 폭의 반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즉 시장이 중요하게 보는 시각이 'AI반도체 only'에서 '업황의 턴어라운드'로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AI반도체 위주에서 업황 반전 수혜 업체들까지로 영역을 확장시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린바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상대적으로 숏이 많았고, 수급이 비어있던 종목일수록 더 강한 탄력성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결국 시장>섹터>종목인데, '시장' 이슈만 넘어설 수 있다면, 반도체라는 섹터의 펀더는 방향이 잡혔고, 종목에 대한 고민만 계속하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당연하겠지만, 일반적인 레거시 종목이라 할지라도 업체들마다 수혜강도와 기술적 해자가 다르기 때문에, 똑같은 업황 턴어라운드 구간일지라도 더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업체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 주도 섹터의 전환 가능성
과거를 돌이켜보면, 지난 5~7월까지는 반도체 vs 이차전지 구도로 핑퐁하는 장세가 지속되었습니다.
최근 8~9월은 '반도체, 이차전지'가 함께 약세였고, 반대로 '의료AI, 로봇, 자율주행' 등이 강세였습니다. 즉 '반도체 + 이차전지' vs '의료AI + 로봇 + 자율주행'의 구도였다고 생각합니다.
9월 중순 이후로는 '반도체, 이차전지'의 주도섹터 복귀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기본적으로 반도체, 이차전지는 시장이 약세일때 힘을 받기 어려운 섹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반도체는 실제 펀더멘털 지표들이 개선될지라도, 미국 시장이 약해서 나스닥과 SOX가 빠지면, 한국 반도체가 오르기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실제로 8~9월 초반까지 반도체의 상황은 => '펀더는 개선되고 있으나', '시장이 받쳐주지 못하고 있음' 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펀더가 개선되고 있다는 의미는, 다들 아시다시피 1) 최근 스팟 가격의 움직임들, 2) 9월을 기점으로 고정가격 상승 전환, 3) 중국 모바일의 턴, 4) 반도체 수출 지표의 턴 등이 있을 것입니다. 사실 이정도 변수들만 갖춰지더라도, 섹터 펀더멘털 단에서 준비는 어느정도 갖춰져있다는 생각입니다.
=> 결과적으로 다르게 말한다면, '시장이 풀려나가면 반도체가 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 라고 생각합니다. 주가가 쉬는 동안 펀더는 더 강해졌기 때문입니다.
2) 반도체 내에서의 주도 종목들의 변화
반도체 주도 종목들이 아주 흥미롭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주도 종목들이었던 AI반도체는 쉬어가면서 레거시 종목들의 큰 폭의 반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즉 시장이 중요하게 보는 시각이 'AI반도체 only'에서 '업황의 턴어라운드'로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AI반도체 위주에서 업황 반전 수혜 업체들까지로 영역을 확장시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린바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상대적으로 숏이 많았고, 수급이 비어있던 종목일수록 더 강한 탄력성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결국 시장>섹터>종목인데, '시장' 이슈만 넘어설 수 있다면, 반도체라는 섹터의 펀더는 방향이 잡혔고, 종목에 대한 고민만 계속하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당연하겠지만, 일반적인 레거시 종목이라 할지라도 업체들마다 수혜강도와 기술적 해자가 다르기 때문에, 똑같은 업황 턴어라운드 구간일지라도 더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업체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증시 뉴스.자료 모음
기사내용 펌) 주목되는 것은 포스코홀딩스가 발을 담근 이 프로젝트의 '잭팟' 가능성이다. 맥더밋 칼데라 지역에서는 최대 4000만t 규모의 리튬 점토층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캐나다 광산기업 리튬 아메리카의 지질학자와 GNS사이언스, 오레곤 주립대학의 연구원 등으로 구성된 탐사팀은 이곳에서 매장량 2000만~4000만t 규모의 리튬 점토층을 찾아냈다. 기존 매장량 1위로 평가되던 볼리비아 염호의 매장량 약 2300만t을 뛰어넘는 규모다. 전세계 리튬 매장량 규모는 2위 아르헨티나(2000만t), 3위 칠레(1100만t), 4위 미국(1200만t), 5위 호주(790만t) 순이었는데 맥더밋 칼데라 지역에서 발견된 양만으로도 순위는 확 뒤집힌다.(미국 지질조사국 자료) 아누크 보스트 벨기에 루벤대 지질학과 교수는 "가격, 공급 안정성, 지정학 측면에서 전 세계적으로 리튬의 역학 관계가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포스코홀딩스와 진달리 리소스가 상업용 채굴을 준비하고 있는 지역의 리튬 농도는 1340ppm으로 알라졌다. 고농도의 리튬을 함유한 염호(소금 호수)의 농도가 1000ppm 안팎이다. 300~400ppm 정도만 돼도 사업성이 있다고 본다. 농도가 높은 리튬일수록 추출할 때 드는 에너지와 설비 비용을 줄일 수 있다. 태커패스 광산에서는 높게는 8000ppm 이상의 고농도 점토가 발견되기도 했다.
고농도 리튬 점토는 1600만년 전 맥더밋 화산 폭발로 만들어졌다. 리튬과 나트륨, 칼륨 등이 풍부한 마그마가 빠르게 냉각됐고 이후 수십만년동안 호수가 형성되면서 점토가 풍부한 퇴적물을 형성해 지금의 '맥더밋 칼데라'가 됐다.
다만 점토 리튬은 아직까지 상업 생산 사례가 없다. 배터리 핵심소재인 리튬은 주로 광석과 염수에서 리튬을 추출해 왔다. 점토, 유전 염수 등 비전통 리튬 자원 매장지의 경우 품위(유용원소 함유량)가 낮았고 리튬 추출 기술도 고난이도였다. 하지만 전기차 시대를 맞아 배터리 핵심 원료로서의 리튬 가치가 올라가고 추출 기술이 고도화되며 상용화가 앞당겨지고 있다. 점토리튬 추출 기술은 포홀 보유
고농도 리튬 점토는 1600만년 전 맥더밋 화산 폭발로 만들어졌다. 리튬과 나트륨, 칼륨 등이 풍부한 마그마가 빠르게 냉각됐고 이후 수십만년동안 호수가 형성되면서 점토가 풍부한 퇴적물을 형성해 지금의 '맥더밋 칼데라'가 됐다.
다만 점토 리튬은 아직까지 상업 생산 사례가 없다. 배터리 핵심소재인 리튬은 주로 광석과 염수에서 리튬을 추출해 왔다. 점토, 유전 염수 등 비전통 리튬 자원 매장지의 경우 품위(유용원소 함유량)가 낮았고 리튬 추출 기술도 고난이도였다. 하지만 전기차 시대를 맞아 배터리 핵심 원료로서의 리튬 가치가 올라가고 추출 기술이 고도화되며 상용화가 앞당겨지고 있다. 점토리튬 추출 기술은 포홀 보유
Forwarded from 상장기업 수사대 ☎️
.
■ 바닥에서 횡보하던 <알테오젠>의 주가가 모 리서치센터의 리포트가 기폭제가 되어 일주일간 큰폭 상승을 했습니다.
오늘은 장마감후 나온 펨브롤리주맙 제형변경 독점계약이 공식화되었다는 글이 돌기 시작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다시 급등을 했네요.
■ 소액이지만, 최근 알테오젠 트레이딩을 하던 물량을 시간외에 모두 정리했습니다.
- 지난 3년간 회사가 진행하는 일정에서 최근 큰 변화가 있지는 않아 보이는데, 한동안 무관심했던 주가 위치에서 매력적인 내용의 정리글들이 모멘텀을 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알테오젠의 향후 상단은 조금더 열려있겠지만, 단기 과열 모습이 보이네요.
■ 매출 로열티 추정폭은 상단 보다는 하단을 보는게 현실적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휴미라에서도 보았듯 sc 제형변경은 순차적으로 매출 계상을 봐야 하는데, 22년 26조를 기록했던 키트루다 매출의 일시 제형변경 기대 추정도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더불어 만성질환자와 달리 암환자에게 '키트루다'는 '파크리탁셀'이나 '카보플라틴' 등과 함께 처방되는 일이 많기 때문에, sc 제형 환자 비율은 출시 이후 한동안 여전히 낮을 것이고, 글로벌 시장 모두 보험 적용에서 배제되는 적응증 치료가 많기에 vi 처방은 앞으로도 훨씬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국내 투자자들이 원천 IP를 가진 회사의 미래 매출 유지 전략과 실제 병원 처방을 혼동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 요즘 많이 도는 글들과 호응이 많은 종목들을 보면서, 개인적으로는 최근 바이오섹터 개인수급은 제약바이오 투자를 처음 하시는 분들이 많이 유입된게 아닌가 짐작해보고 있습니다.
산업 기초자료나 간단한 종목 정리 글에 열광하고 칭송하는 분위기들이 보이고, 아직 초기 단계 임상 종목에 수급이 몰리는 모습들도 계속 관찰됩니다.
#알테오젠
■ 바닥에서 횡보하던 <알테오젠>의 주가가 모 리서치센터의 리포트가 기폭제가 되어 일주일간 큰폭 상승을 했습니다.
오늘은 장마감후 나온 펨브롤리주맙 제형변경 독점계약이 공식화되었다는 글이 돌기 시작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다시 급등을 했네요.
■ 소액이지만, 최근 알테오젠 트레이딩을 하던 물량을 시간외에 모두 정리했습니다.
- 지난 3년간 회사가 진행하는 일정에서 최근 큰 변화가 있지는 않아 보이는데, 한동안 무관심했던 주가 위치에서 매력적인 내용의 정리글들이 모멘텀을 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알테오젠의 향후 상단은 조금더 열려있겠지만, 단기 과열 모습이 보이네요.
■ 매출 로열티 추정폭은 상단 보다는 하단을 보는게 현실적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휴미라에서도 보았듯 sc 제형변경은 순차적으로 매출 계상을 봐야 하는데, 22년 26조를 기록했던 키트루다 매출의 일시 제형변경 기대 추정도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더불어 만성질환자와 달리 암환자에게 '키트루다'는 '파크리탁셀'이나 '카보플라틴' 등과 함께 처방되는 일이 많기 때문에, sc 제형 환자 비율은 출시 이후 한동안 여전히 낮을 것이고, 글로벌 시장 모두 보험 적용에서 배제되는 적응증 치료가 많기에 vi 처방은 앞으로도 훨씬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국내 투자자들이 원천 IP를 가진 회사의 미래 매출 유지 전략과 실제 병원 처방을 혼동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 요즘 많이 도는 글들과 호응이 많은 종목들을 보면서, 개인적으로는 최근 바이오섹터 개인수급은 제약바이오 투자를 처음 하시는 분들이 많이 유입된게 아닌가 짐작해보고 있습니다.
산업 기초자료나 간단한 종목 정리 글에 열광하고 칭송하는 분위기들이 보이고, 아직 초기 단계 임상 종목에 수급이 몰리는 모습들도 계속 관찰됩니다.
#알테오젠
Forwarded from PP의투자
#알테오젠
회사가 진행하는 일정에서 큰 변화가 있는건데..
비독점->독점으로 계약을 변경하는게 엄청 큰 변화인데, 그걸 큰 변화가 없다고 말씀하시니..잘 모르시는 것 같네요.
그리고 로열티 추정폭을 하단을 보는게 현실적이라..머크의 현재 임상 상황, 경쟁상황, 특허상황, 대안여부를 고려해봤을때, 머크가 오히려 급한 상황입니다.
그러니 재계약 얘기가 나온거겠죠. 아니면 그냥 원래대로 계약을 끌고갔을테죠.
뭐 어렵게 다른 약들 언급하면서 병용투여때문에 SC 제형 환자 비율이 계속 낮을거다..
이런식으로 논리를 펼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그냥 현재의 상황을 가지고 유추를 해보면서 지켜보면 되지않나싶습니다.
저는 키트루다 현재 상황을 고려해봤을때, 시장에서 예상하는 로열티 추정폭의 하단이 아니라 상단보다 더 높게 보고있습니다.
회사가 진행하는 일정에서 큰 변화가 있는건데..
비독점->독점으로 계약을 변경하는게 엄청 큰 변화인데, 그걸 큰 변화가 없다고 말씀하시니..잘 모르시는 것 같네요.
그리고 로열티 추정폭을 하단을 보는게 현실적이라..머크의 현재 임상 상황, 경쟁상황, 특허상황, 대안여부를 고려해봤을때, 머크가 오히려 급한 상황입니다.
그러니 재계약 얘기가 나온거겠죠. 아니면 그냥 원래대로 계약을 끌고갔을테죠.
뭐 어렵게 다른 약들 언급하면서 병용투여때문에 SC 제형 환자 비율이 계속 낮을거다..
이런식으로 논리를 펼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그냥 현재의 상황을 가지고 유추를 해보면서 지켜보면 되지않나싶습니다.
저는 키트루다 현재 상황을 고려해봤을때, 시장에서 예상하는 로열티 추정폭의 하단이 아니라 상단보다 더 높게 보고있습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1) 긴축 효과에는 시차가 존재하기 때문에, 3분기 연준은 관망할 가능성
2) 4분기 겨울에도 경제가 강하다면, 연준이 다시 긴축카드를 꺼낼 가능성
3)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겨울(4분기)보다는 가을(3분기)에 작은 기회라도 엿보는게 낫다
2) 4분기 겨울에도 경제가 강하다면, 연준이 다시 긴축카드를 꺼낼 가능성
3)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겨울(4분기)보다는 가을(3분기)에 작은 기회라도 엿보는게 낫다
Forwarded from Buff
에이디테크놀로지 업데이트 (첫 IR 컨콜 후기)
https://blog.naver.com/dmsgh32/223211394224
https://blog.naver.com/dmsgh32/223211394224
NAVER
에이디테크놀로지 분석 (컨콜 후기)
[들어가기에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