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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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8월 CPI 예상치 소폭 상회
Forwarded from TNBfolio
코어 상승은 신차, 의류, 메디컬케어 용품, 메디컬케어서비스 영향이고

쉘터는 전월대비 안정화추세
중고차도 하락

뜯어보니 아주 나쁘진 않은데..
문제는 결국 유가네요. 유가가 다른 물가를 건드리지 않을 정도가 돼야 하는데 말이죠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와 진짜 이사람은....
Forwarded from jinn
성균관대 권석준 교수님

새벽에 공개된 아이폰 15 가격이 예상보다 꽤 낮다 (프로가 무려 999불부터...). 애플의 발표대로라면 아이폰 15에 들어가는 A16 bionic AP칩은 일단 TSMC의 4 nm EUV 공정으로 만들어지다가, 아마 내년 상반기부터는 3 nm EUV 공정으로 전환할텐데, 일단 4 nm에서 3 nm 로 옮겨갈 때 최소 30% 이상의 웨이퍼 단가 상승이 예측되는데다가, TSMC는 내년에 전반적인 파운드리 비용을 10% 이상씩 올릴 것으로도 예측되고 있어, 3 nm 웨이퍼 가격은 최대 35%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 이러면 아이폰 15 프로 가격은 지금의 1.5배 이상이 되어야 정상이다. 그런데 출시가격이 예상보다 낮다.

이러면 시나리오가 몇 개 생긴다.

1) 애플이 가격 협상의 우위를 가지면서 TSMC를 후려쳤다.
-TSMC 입장에서는 애플이 가장 큰손이니, 그리고 가장 최선단 공정의 입도선매나 마찬가지를 하는 공룡이니, 행여나 아이폰 물량을 뺏기기라도 하면 현금 흐름 확보에 막대한 지장이 생긴다. TSMC 입장에서는 이익을 많이 양보해서라도 일단 애플-TSMC 조합을 유지하고 싶어하는 것일수도.

2) 예상보다 3 nm 수율이 훨씬 잘 나오고 있다.
-이러면 웨이퍼 단가 상승폭은 업계의 예상인 30% 까지는 안 갈 수도 있다. 예를 들어 80% 수준의 수율이라면 30%가 아닌 15% 정도에서 억제될 수 있다. 그렇지만 여전히 낮은 수율이고, EUV layer 개수 자체가 늘어나기 때문에 공정 단가의 기본적인 상승은 무조건 15% 이상은 보장되어야 한다. 거기에 물가 상승률도 더해야 한다.

3) 4 nm 공정 A16까지는 원가대로, 3 nm 공정 A17부터는 30% 이상 인상된 가격으로
-아마도 애플이 TSMC를 달랬을법한 방법으로 생각되는데, 4 nm 공정도 아직 감가상각이 안 끝난 상태이기 때문에 TSMC 입장에서는 최대한 수익을 내야 하는 공정이고, 그 수익으로 3 nm를 가야 한다. 이 transition을 애플이 A16, A17칩과 M2, M3칩으로 보장해주었을 가능성이 있다.

4) TSMC와 애플의 공존은 3 nm 까지만 확정이고, 그 이후는 모른다.
-이는 양사의 협상이 잘 안 되었지만, 기 계약된 물량인 A16까지만 일단 신사협정으로 가고, A17 3 nm 부터는 각가 갈 길을 갈 수도 있다. 일각에서는 이미 애플이 T의 3 nm 공정을 입도선매하다시피 선계약했다고 하지만, 단가를 더 높게 쳐주는 팹리스가 있으면 다른 이야기가 생긴다. 물론 T 입장에서는 애플이라는 큰손을 굳이 자극할 필요가 없으니 아주 현금 흐름이 급박해지는 상황이 아니라면 무리하여 계약을 파기하려하지 않겠지만, 단가의 30% 이상 상승을 못 맞춰준다면 제 아무리 T라고 해도 버티기 어렵다.

물론 이런 시나리오들 말고도 다른 스토리가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아직 파악된 것이 없다. 그런데 정말 3 nm부터는 T 입장에서도 살얼음이긴 한데, 왜냐하면 일단 어거지로 3 nm까지 FINFET scaling으로 버티다가, 2 nm 부터는 트랜지스터 설계를 아예 바꿔야 하기 때문이다. 단순히 scaling 만 밀어부치는 것으로는 부족하고, 이제 3차원 AA 구조로 폼팩터를 다 바꿔야 한다. 공정 순서도 바뀌고, 소재도 바뀌고, 무엇보다도 평면 방향에서만 고려하면 되었던 물리적 거칠기를 전방향 (azimuthal)으로 다 고려해야 한다. 삼성전자도 똑같은 기술적 난제에 봉착해 있고, 3 nm 부터 채용한 것이 삼성 입장에서는 수율 관리의 어려움으로 연결되고 있다. T는 2 nm부터는 더 떨어질 수율과 딜레이를 버티기 위한 현금이 충분히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기존의 CAPEX는 물론, 딜레이 해결과 수율 향상을 위한 R&D 비용이 예상보다 더 들어간다. 이러면 T는 고민에 빠진다. 7, 5, 4, 3 nm도 계속 수익을 뽑아야 하는데, 2 nm를 안할 수 없으니까.

이래서 T는 올 초에 고객사들에게 '굳이 4, 3 nm 이런거 고집하지 말고, 5, 7, 심지어 10 nm 공정도 저렴하고 충분히 좋으니까 이거도 많이 써주세요' 라는 주문을 했다. 고객사들 입장에서야 비용 절감되고 안정된 공정으로 양산 가능하다면 몇 나노가 뭔 의미이겠는가만, 문제는 로직반도체를 이제 각 회사의 입맛에 맞게 온갖 레이아웃을 추가하여 딥러닝, 멀티모달센서, 통신, 이미징, 자연어 등 각자의 입맛대로 원하는 코어들이 비좁은 틈바구니에 가득 들어있어야 하는 상황이라, T가 이야기하듯 7 nm 로 충분해요 라는 것이 약발이 잘 안 먹힐 것이라는 점. 이러면 T는 예상보다도 10, 7, 5 nm를 충분히 못 뽑아 먹고 바로 4, 3, 2로 또 개조해야 한다. 이는 신설만큼은 아니더라도 또 CAPEX가 들어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감가상각이 다 되기도 전에 다시 업그레이드 해야 하기 때문이다.

T의 기술력과 별개로, 마케팅에서의 고민이 누적되는 부분도 여기에 있다. 세대가 여러 세대로 걸쳐 있어서 여러 고객 생태계를 다 커버하는 것까지는 좋았는데, 가장 앞선 (즉, 가장 비싼) 세대의 주고객들이 점점 움추러들고 (시장 상황이 안 좋아지거나 교체 주기가 길어져서), 가장 늦은 세대의 고객들은 아예 늦은 세대에서 만족해서 돈이 안 되거나, 애매한 세대에 대해서도 예전의 가격을 요구해서 돈이 안 되는 상황이 누적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T는 지난 40년 가까운 업력 동안 이러한 상황을 매우 잘 대처해왔고, 고객사들을 다루는 요령이 극에 달했기 때문에, 지금의 위기도 어떻게든 잘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제는 무어의 법칙도 끝났고, EUV는 너무 비싸고, 트랜지스터 스케일링 노하우도 잘 안 먹히고, EUV 멀티패터닝은 더더욱 비싸고, 그렇다고 브랜드 걸고 메모리같은 범용 반도체 만들 수도 없고 하는 여러 겹의 고난이 겹친 상태라, 확실히 2000년대, 2010년대의 비즈니스 방식에 큰 변화를 주어야 할 때인 것은 확실하다.

업계 최선두 주자에게 이 상황이 위기라면 당연히 후발 주자들에게는 동시에 기회다. T에 비해 여전히 시장 점유율이나 고객 생태계 면에서는 압도적으로 밀리고 있는 2인자인 삼성이지만, 어쨌든 T보다 3 나노 양산도 먼저 해봤고, EUV 도 먼저 도입해 봤고 (메모리에서지만), GAA도 먼저 해봤으니, 기술적 경험은 경쟁력 있다. 또한 메모리에서 꽤 많이 쌓아둔 현금이 있어서 T와 현금 경쟁을 몇 년 이어가더라도 일단 밀리지는 않는다. 더구나 자신이 휘둘리게 되는 큰손이 없기 때문에 (물론 이게 꼭 좋은 점은 아니지만), 파운드리 가격 결정권에 있어 선수를 두기에 더 유리하다. 남은 과제는 T가 흔들리기 시작할 때, T의 대기 고객들 물량을 얼마나 가져올 수 있냐는 것. 일례로 퀄컴의 스냅드래곤도 865+에서 888로 갈 때 T에서 S로 갈아탔는데, T의 단가 상승 요구도 있었겠지만, 생산 딜레이를 S에서 해결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이기도 하다. 모바일 AP뿐만 아니라, 앞서 이야기했듯, 이제 점점 더 많은 팹리스들은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아마도 주로 단말기 레벨에서의 인공지능향의 NPU가 버무려진 저전력 로직반도체를 맞춤형으로 더 많이 확보하기를 바랄텐데, 대부분 엔비디아의 아성을 노리는 후발주자들이 이에 해당한다. AMD나 그래프코어 같은 기업들은 물론, 인텔도 여기에 합류할 수 있다. 인텔은 자체 파운드리를 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어쨌든 현재는 T에 물량을 맡기고 있기도 하고, 비용 문제에서 자유로운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AMD나 인텔 물량 가져오는 것은 가능성이 꽤 있다. 구글 물량과 다른 IT 기업들, 예를 들어 아마존, 메타, 테슬라 칩 파운드리 물량을 가져오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

물론 이 모든 것은 T만큼 충분한 라이브러리를 갖추고 있고, 원가 경쟁력이 확보된 상황이며, 고객사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로드맵을 공유하고, 기술이 삼성의 다른 제품으로 전용되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을 때 가능한 이야기들이다. T의 아성은 사람들의 생각보다 오래가지 못 할 수도 있다. 그 신호가 보였을 때 행동하는 것은 이미 늦고, 그 신호의 징조의 징조가 보이고 있을 때 부터 행동하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Forwarded from 주식 훈련소
두산로보틱스 IR

인상깊은 것들만 기록. 일하면서 들은거라 빠진부분이 많음.
IPO전 공개적인 IR이다보니 전문적인 부분 보다는 개요정도만 이야기하심

3줄 핵심 요약

1. 2030년 1경 시장으로 추정되고 이건 눈에 보이는 시장인데 포트에 하나 정도는 있어야..
2. AMR 질문도 Q&A에 나왔는데 북미 업체라 언급. 최근에 돌아다니는 찌라시는 사실이 아닌듯?
3. 공모주 하는 사람들은 한번 베팅해봐도 될듯 (+ 같이 들으신 분 의견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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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시장은 아주 고속으로 성장하는 시장. 아직 침투율을 논할 그런 단계도 아니다. White space가 아직 너무 많다.

지금 대부분 회사는 공장안에서만 쓰는 안전등급정도만 받음. 하지만 앞으로 밖에 이용 시 안전이 더 중요해질 것

두산로봇만 유일하게 ISO 안전등급 최고수준을 받음

로봇은 결국 인간을 도우는 협동로봇 형태가 될 것. 국내에서는 우리가 1위.

Normalizing 하게 내년 흑자, 내후년 영업이익률 21%

우리는 제조업이 아니라 제조업 + 소프트웨어 회사. 모션제어(소프트웨어)에서 우리가 시장을 열어나갈 것.

오늘 PPT 1장만 본다면 이 Track record 만 봐라. 이게 증명이다.

Airport Cobot 가 우리를 채택함. 수하물 솔루션 시장을 열은 것으로 JFK 공항 최대 200개, 작은 공항도 50개 필요.
(이전에 폐배터리, 의료 로봇 등등 이야기 하였는데 수하물 솔루션쪽을 강조. 아무래도 수요가 있어 바로 매출이 찍히는 쪽이어서 그러신듯?)

Q&A

1. 감속기는 몇% 차지하는가?
- 20% 안된다. 핵심부품에서 적은 정도

2. 8월에 마이크로소프트와 GPT 기반 로봇 솔루션 기사가 나왔는데 AI로봇은 언제쯤 나오는지?
- 최소 5년은 더 걸리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3. Capa 현재 총 2,000대 에서 3배 정도 증설해도 10,000대가 안되는데 시장이 작은거 아닌가?
- 시장이 작다는게 아니라 우리가 추정한 매출을 하기에는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
-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 더 늘리거나 외주로 맡길 것

4. 3년 이후 목표 매출과 이익
2024 1,170 / 37 (3%)
2025 2,640 / 544 (21%)

5. 의료용 로봇에 대해서 설명 부탁
- 연세대 세브란스의 모든 과에 들어가는 로봇을 협약해서 진행 중
- 승인 진행중이라 프리세일즈만 현재 진행중

6. 가장 수요가 많은 곳은?
- 현재는 패키징, 팔레타이징에 많이 쓰이는 중
Forwarded from Hodolry의 텔레그램
OLED에 대한 QnA 답변입니다.
"LG디스플레이도 아이패드용 OLED를 공급하면 켐트로닉스가 수혜를 보는지" 문의주셨습니다.


내년 아이패드부터는 OLED 패널이 새롭게 도입됩니다.
모든 아이패드에 OLED가 도입되는 것은 아니고, 가장 고가 모델에 한하여 OLED가 먼저 도입됩니다.
OLED 패널은 하이브리드 OLED가 적용됩니다.

켐트로닉스는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하는 패널의 마더글래스 최종 식각 공정을 독점으로 전담합니다.
따라서 삼성디스플레이의 공급 물량이 늘어날수록 켐트로닉스가 수혜를 봅니다.

그러나 켐트로닉스는 LG물량을 담당하지 않습니다.
LG디스플레이 물량은 아바텍이 담당합니다.
양사는 우선 6세대 기판에서 아이패드를 찍어낸 뒤, 추후 8세대급까지 확대하므로 우선 6세대에선 아바텍이 기존 공정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켐트로닉스가 LG 물량까지 소화할 가능성도 함께 문의주셨는데요,
켐트로닉스가 다른 기업은 가질 수 없는 대단한 기술력을 혼자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LG가 켐트로닉스에 식각을 요청해야 할 정도로 독점적인 기술을 가진 것이 아닙니다.
식각공정은 밸류체인이 엄격하게 나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후공정을 병행하는 새로운 공법이 쓰이기는 하나 아바텍도 기존 6세대는 그대로 대응 가능합니다.


단, LG디스플레이는 추후 8세대급 기판에서부터 새로운 식각 공정을 도입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때에는 LG디스플레이가 직접 수행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아직 확정된 사항이 아닙니다.
해당 기술은 기존 켐트로닉스가 수행하는 방식과도 상이하므로 켐트로닉스가 담당할 가능성은 역시나 낮다고 판단됩니다.
아직 8세대급 기판은 증설조차 진행되지 않았으므로 식각 공정 방향은 추후 확정될 예정입니다.


* 디스플레이 산업 강의 수강자 분께서 주신 질문입니다. 전후내용은 생략합니다.

=================================================
■ 언제든지 궁금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https://naver.me/FQ5D0QjB

■ 본 텔레그램 채널에 게시되는 내용은 타 채널로 퍼가셔도 무방하나, 출처를 꼭 남겨주시기 바라며, 악의적인 비방과 비난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말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Hodolry의 텔레그램
한 구독자께서 다소 당황스러운 질문을 보내주셨습니다.
오해의 소지를 깔끔하게 풀고자 하니, 보내주신 분께서도 마음을 열고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익명으로 보내주신 내용 중
"강의때부터 켐트로닉스에 대해 안티하셨는데, 금번 텔래그램 내용도 상당히 안티하신데"
라는 내용을 보내주셨습니다. 제가 켐트로닉스 안티 입장이라 잘못 생각하신 것 같습니다.


지난 디스플레이 산업 강의에서 켐트로닉스 질문이 가장 많이 들어와 켐트로닉스에 대해 코멘트를 전해드렸습니다.

■ 아바텍 의견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당시 켐트로닉스 코멘트정도면 '굉장히 낙관적인 언급'은 아닐지 몰라도,
적잖이 긍정적으로 이야기한 편입니다.

강의 특성상 종목 언급시 객관적인 사항 전달에 집중할 수밖에 없으며,
주관 의견이나 실적 등의 이야기를 꺼낼시엔 필히 보수적으로 언급할 수밖에 없습니다.
애초에 종목 추천을 위한 강의도 아니고 예상 실적도 가급적 언급하지 않습니다.

강의를 수강하신 분들께서 어떠한 분석이나 비판 없이 마구 사시는 행위를 최대한 방지하는 것 또한 저의 막중한 역할입니다.
따라서 함부로 낙관적인 표현을 사용하거나, 이 종목이 매우 좋다는 발언을 사용하는 것은 삼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사측이 제시한 가이던스가 좋을 경우에는 '모두 사측 의견일 뿐' 이라는 등 절제된 표현을 사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는 부정적인 의견과는 상이합니다.
켐트로닉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디스플레이 강의 내내
- 강의 내내 삼성디 밸류체인 자체를 긍적적으로 코멘트했고
- 솔브레인과 달리 켐트로닉스의 행보로 켐트로닉스의 독점을 가정하고 이야기하였으며
- 솔브레인과 달리 후공정까지 갖추어 유일하게 경쟁력을 확보했고
- 한 강의에서는 켐트로닉스의 독점 공급이 매출의 15%인 1,000억이 꽁으로 생기는 수혜라 언급하였으며
- 서울 일요일 강의에선 다른 신청서에서 주시는 종목들과 달리 이 기업은 제가 봐도 긍정적이란 표현까지 사용했는데
켐트로닉스 안티로 해석하실 부분은 당연히 아니라 사료됩니다.

보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보아 서울 강의에 참석하셨을 것으로 추측되는데요, 해당 강의에선 유독 켐트로닉스 요청이 더욱 많아
- 켐트로닉스의 매출 보수적인 수치 1,000억을 가정하되 씬글라스 마진이 가장 높으므로 영업이익은 500억 이상 나온다고 가정하면 PER이 8정도 된다고 볼 수 있다
- 이 가격이 대단히 싼 가겨이라 보기는 어렵다 그러나 고성장 구간에선 PER을 이보다 매우 높게 주는 경향이 강하다
는 의견까지도 전해드린 것으로 기억합니다. 안티가 아니라 되려 찬티 아닐지요.
저는 이 코멘트 이후 되려 참석자분들이 함부로 매수하실까봐 조마조마했는데요.

아울러 강의 내용 중
- 기술력과 경쟁력은 전혀 다른 것이다
- 켐트로닉스는 경쟁력이 뛰어나다
- 그러한 경쟁력이 꼭 기술력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며, 식각 공정이 기술력으로만 설명되는 영역이 아니다.
- 기존 기업들의 캐파와 규모의 경제야말로 커다란 경쟁력이다 (일부 강의에선 솔브레인 경쟁력이 퇴색되었다)
라고 분명히 언급했는데요, 켐트로닉스에 대한 부정적인 코멘트가 아닙니다.

다만 많은 투자자께서 경쟁력은 반드시 기술력에서 온다는 잘못된 생각을 짚어드리기 위해 기술력이 중요한 것이 아님을 강조드린 바 있으며,
이 과정에서 기술력을 평가 절하하며 부정적인듯 보이셨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러한 의도는 결코 아닙니다.


■ 텔레그램 코멘트
앞서 보내드린 텔레그램 코멘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삼성디가 확대되면 수혜를 본다는 점은 긍정적인 코멘트입니다.
그에 반해 LG로 공급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팩트일 뿐, 켐트로닉스에 대한 평가 절하가 아닙니다.

아울러 슬리밍 사업은 식각 기술력이 아니라 규모의 경제, 기존 공급사의 레퍼런스가 가장 중요한 영역이라 분명히 말씀드렸었습니다.
켐트로닉스는 이를 갖추고 있어 커다란 경쟁력을 가졌음이 틀림 없으며,
다만 식각 기술에 대해 너무 환상을 가지신 분들이 많으셔서 강의에 이어 반복적으로 꼬집었을 뿐입니다 (질문주신 분도 강의 참석자시니 어떤 뜻인지 이해하실테니까요).


■ LG디스플레이 공법
LG 공법 개발은 업계를 통해 전해 들은 사항으로, LG가 자체방식으로 식각과 커팅을 일원화하는 장비를 곧 개발 완료할 예정입니다.
장비 기술이 LG에게 있다면 식각을 누구에게 맡길지는 LG가 선택할 사항입니다.

아울러 아바텍 또한 켐트로닉스와 유사 공정을 준비 중이라는 이야기도 전해들은 바 있으나,
확정된 사항이 아니기에 상세히 언급하지 않겠으며, 강의 때에도 같은 이유로 코멘트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아바텍은 LG디와 협업을 통해 기존 ATO 슬리밍을 개선 적용할 여지는 충분히 있습니다. 그러나 확실하지 않으므로 LGD선에서 코멘트를 마쳤습니다.

어차피 켐트로닉스는 삼성만 물량을 독점 공급해도 강의 때 언급드린 모든 긍정적인 내용들이 유효하기에 아바텍이 있으나 없으나 전혀 걱정하실 부분이 없습니다.
아바텍 우려를 가지고 계신 것 같은데, 애초에 증권가에서는 켐트로닉스와 LGD를 함께 언급되지 않아 왔습니다.


이 글을 읽어보시고도 제가 일부러 켐트로닉스 안티의 행동을 하는 것 같다고 생각하시면 재차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근래 안티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특정 종목이 우려되어 중립적인 코멘트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아래 정도의 뉘앙스로 작성합니다.
▼ 국일제지 (078130) : 합리적인 의심이 필요할 때
https://blog.naver.com/hodolry/221546547719

마지막 안티는 2018년이었으며 안티시엔 아래 정도의 말투는 기본으로 써줍니다.
▼ 블로거지에 대한 폭로, 쓰레기 파워블로거들 파헤치기 플랜 가동
https://blog.naver.com/hodolry/221200599834



지금 전해드리는 메세지의 어투가 딱딱하다보니 혹여나 기분이 상하지 않으셨으면 하며,
오해를 풀기 위해 전해드리는 내용이니 평소보다 조금 더 너그러이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강의 참석자시면 익명 대신 메일로 보내주시는 것이 좋다고 의견을 전해드립니다.
강의 참석자 분들께는 텔레그램 메세지보다 훨씬 친절하고 상세하게 답변드리는데 굳이 익명으로 보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혹 마음에 들지 않는 내용이나 비판주시는 사항까지도 저한테 모두 가감 없이 쏟아내셔도 제가 모두 궁금증이 해결되실 때까지 응대해드리니 마음 편하게 보내셔도 됩니다.

켐트로닉스에 대해 원하시는 답변을 듣지 못해 아쉬움이 있으셨다면 최소한 오해는 풀어주시고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 2가지 달라진 점

1) 주도 섹터의 전환 가능성

과거를 돌이켜보면, 지난 5~7월까지는 반도체 vs 이차전지 구도로 핑퐁하는 장세가 지속되었습니다.

최근 8~9월은 '반도체, 이차전지'가 함께 약세였고, 반대로 '의료AI, 로봇, 자율주행' 등이 강세였습니다. 즉 '반도체 + 이차전지' vs '의료AI + 로봇 + 자율주행'의 구도였다고 생각합니다.

9월 중순 이후로는 '반도체, 이차전지'의 주도섹터 복귀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기본적으로 반도체, 이차전지는 시장이 약세일때 힘을 받기 어려운 섹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반도체는 실제 펀더멘털 지표들이 개선될지라도, 미국 시장이 약해서 나스닥과 SOX가 빠지면, 한국 반도체가 오르기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실제로 8~9월 초반까지 반도체의 상황은 => '펀더는 개선되고 있으나', '시장이 받쳐주지 못하고 있음' 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펀더가 개선되고 있다는 의미는, 다들 아시다시피 1) 최근 스팟 가격의 움직임들, 2) 9월을 기점으로 고정가격 상승 전환, 3) 중국 모바일의 턴, 4) 반도체 수출 지표의 턴 등이 있을 것입니다. 사실 이정도 변수들만 갖춰지더라도, 섹터 펀더멘털 단에서 준비는 어느정도 갖춰져있다는 생각입니다.

=> 결과적으로 다르게 말한다면, '시장이 풀려나가면 반도체가 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 라고 생각합니다. 주가가 쉬는 동안 펀더는 더 강해졌기 때문입니다.

2) 반도체 내에서의 주도 종목들의 변화

반도체 주도 종목들이 아주 흥미롭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주도 종목들이었던 AI반도체는 쉬어가면서 레거시 종목들의 큰 폭의 반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즉 시장이 중요하게 보는 시각이 'AI반도체 only'에서 '업황의 턴어라운드'로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AI반도체 위주에서 업황 반전 수혜 업체들까지로 영역을 확장시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린바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상대적으로 숏이 많았고, 수급이 비어있던 종목일수록 더 강한 탄력성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결국 시장>섹터>종목인데, '시장' 이슈만 넘어설 수 있다면, 반도체라는 섹터의 펀더는 방향이 잡혔고, 종목에 대한 고민만 계속하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당연하겠지만, 일반적인 레거시 종목이라 할지라도 업체들마다 수혜강도와 기술적 해자가 다르기 때문에, 똑같은 업황 턴어라운드 구간일지라도 더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업체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3.09.14 11:20:34
기업명: 제룡전기(시가총액: 3,71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Public Service Electric and Gas Company
세부내용: 미국 PUBLIC SERVICE ELECTRIC AND GAS COMPANY (이하 PSE&G사) PAD 변압기 공급 계약 체결
매출대비: 33%
계약금: 289억 원
계약시작: 2023-09-14
계약종료: 2025-12-31
계약기간: 2.3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14.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1490009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100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제룡전기 (비비리서치_20230813).pdf
1.6 MB
제룡전기 다섯 번째 정기 보고서

그동안 제룡전기 보고서를 네 차례 소개했으며, 제룡전기의 2분기 보고서와 함께 우리 비비리서치도 다섯 번째 보고서를 발간합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비비리서치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업체들의 업황 개선 인지 시점

- OSAT > 부품/소재 > 장비

- 업체들의 실적 바닥 인지 시점은 올해 3Q or 4Q 예상. 즉 2H23 실적 바닥 확인, 1H24 가동률 회복 확인(메모리 업체들의 웨이퍼 인), 2H24 장비투자 재개 흐름

- OSAT에서는 하나마이크론 관심(닉스 메모리 하이베타, 전자 온양 패키징 투자 낙수효과 수혜), 부품/소재에서는 하나머티리얼즈 관심(NAND 업황 턴어라운드 비포마켓, TEL의 하이브리드 식각 장비 영향력 강화, NAND 중장기 300단이상 식각 수혜), 장비에서는 기술진입 장벽이 높고 시장 지배력이 강한 HPSP, 파크시스템스 관심
업체들의 업황 개선 인지 시점

- OSAT > 부품/소재 > 장비

- 업체들의 실적 바닥 인지 시점은 올해 3Q or 4Q 예상. 즉 2H23 실적 바닥 확인, 1H24 가동률 회복 확인(메모리 업체들의 웨이퍼 인), 2H24 장비투자 재개 흐름

- OSAT에서는 하나마이크론 관심(닉스 메모리 하이베타, 전자 온양 패키징 투자 낙수효과 수혜), 부품/소재에서는 하나머티리얼즈 관심(NAND 업황 턴어라운드 비포마켓, TEL의 하이브리드 식각 장비 영향력 강화, NAND 중장기 300단이상 식각 수혜), 장비에서는 기술진입 장벽이 높고 시장 지배력이 강한 HPSP, 파크시스템스 관심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새로운 발주 싸이클을 맞이한 제조업 (이차전지) 생산 공정에서의 스매트팩토리 솔루션에 대한 니즈와 로봇의 도입은 막연한 바램이 아닌 실현 가능한 현실

산업단에서의 변화를 목도하고 있는 현시점, 단순히 과거의 레코드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이 현상을 그저 공상소설과 같은 내러티브 뿐인 허상 으로 치부하고 조롱하는게 맞는걸까.

이미 실제로 관련 수주공시들이 하나 둘 나오기 시작했는데, 그러다가 수주공시라도 나오면 그때도 내러티브뿐인 아이디어였다고 조롱할건가.
2023.09.14 13:30:38
기업명: 아바코(시가총액: 2,92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Ultium Cells LLC
세부내용: 이차전지 자동화시스템 공급
매출대비: 30%
계약금: 666억 원
계약시작: 2023-09-14
계약종료: 2025-02-28
계약기간: 1.5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20.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149001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930
Forwarded from 메모장
#제룡전기

오늘 IR 담당자 선생님과 통화한 내용입니다.

Q1. 이번 공시 보니까 25년 12월 31일까지던데 혹시 24년 수주는 다 찼나요?

- 네

Q2) 2Q 기준 영업이익률 42%인데 변압기 단가 상승 여력이 지금도 있을까요?

- 상승까지는 모르겠는데 하락 기조는 없습니다.

→ PPI 상승은 고압변압기 위주로 반영될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Q3) 트럼프 당선 시 신재생 분야에 악영향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 신규 투자 이슈도 있는데 변압기 자체가 미국에서 쇼티지가 굉장히 심각하다.

- 트럼프 당선을 그 정도(를 상쇄할 정도의)의 리스크로 보고 있지 않다.

- 신재생 관련해서 우리는 크게 혜택받는 게 없다.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뷰노 리스크 점검 : 딥카스의 제한적인 확장성 + CB+전환우선주 오버행 물량 + 양도세 by 알파카 이코노미아🦙🦙

- 단순히 꿈의 크기만을 바라보면 리스크를 놓치는 경우가 있음. 리스크를 볼 필요도 있다고 생각됨.
- 딥카스의 경우 실제로 침투가능한 시장의 규모가 어떤 지를 더 심도있게 살펴볼 필요가 있음. 단순히 병상 수X제품 채택률 X ASP로 계산하는 것은 시장규모를 과대평가할 가능성 있음.

- 병원의 병상 모두 딥카스를 사용하지 않음. 성형외과나 각종 경증 환자들은 딥카스 사용할 필요 X.
- 병원 병상이 모두 Full로 차있지 않는다는 점도 고려할 필요 있음. 지방 대학병원에 가면 병상이 널널하기도 함.
- 현직자의 말씀에 따르면, 딥카스 사용병상은 중증통합진료센터, ICU(중환자실), 신경외과, 심혈관외과, 일부 혈액 BMT(조혈모세포이식센터) 내 무균실 정도.
- 대부분의 병상을 차지하는 암 병동이나 내분비내과는 딥카스를 도입할 이유 X → 딥카스 사용되는 병상 비율은 5% 남짓

- 딥카스 확장성도 제한됨. 환자와 의사 간 정보의 불균형 때문에, 의사가 딥카스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려해도 환자가 심정지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는 경우 많음.
- 딥카스는 비급여라는 특성 때문에 의사가 환자에게 제품을 설명해야 하고, 이로 인해 오히려 의료진의 부담이 증가되는 아이러니가 발생하기도 함
- 그래서 일부 심혈관 질병이나 딥카스가 무조건 필요한 환자가 아니고서야 굳이 딥카스 추천하지 않는다고...ㅠ

- 오버행 물량도 부담 → 전환사채 약 85만주 + 전환우선주 169만주.
- 현재 뷰노 주가인 56,000원을 기준으로 계산 시, 전환사채 약 474억 + 전환우선주 946억 원 출하 가능
- 전환사채는 11월 2일, 전환우선주는 12월 8일부터 출하가능
- 콜옵션이 있긴 하지만, 2Q23 기준 현금성 자산은 48억 가량임. 분기마다 50억 적자가 나오는 가운데에, 콜옵션을 행사할 수 있을 지는 의문.

- 양도세 회피 물량도 부담 → 연말에 보유 총액 10억 원 이상의 경우 대주주로 지정되는 것이 현행 세법. 대주주로 지정되면 주식 매도시 22~27.5% 양도세 납부해야 함
- 이 요건을 회피하기 위해 시장에 물량을 매도할 가능성 많음
- 뷰노는 특히 1년 간 수 배 넘게 상승한만큼 대주주 요건에 충족하는 투자자 여럿 있을 것으로 추정
- CB+RCPS+양도세 회피 물량은 단기적으로 업사이드를 제한할 요소라 판단됨
Forwarded from 메모장
#블로그 #전력인프라 #효성중공업 #제룡전기 #HD현대일렉트릭

https://blog.naver.com/aoqek2/223211199464

요즘들어서 맨날 변압기만 이야기하는 중이네요 ㅋㅋ

최근에 다른 분의 블로그 글을 보고
참고한 블로그 글 링크: https://m.blog.naver.com/lummus/223207463435

아 PPI를 이렇게 활용할 수 있는 거였네~ 싶은 생각이 들면서 떠오른 것이라 바로 작성하였습니다.

다른 분의 아이디어가 담긴 글을 보고 추가적으로 찾아본 것들을 정리해서 공유하고 정상적인 리서치 피드백도 받고자 하는 목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많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마 다음 주에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활동이 뜸하게 될 것 같습니다. 메시지가 가끔 올라오고 상당히 심심한 채널일텐데 200명이나 되는 분들이 찾아와서 많이 봐주시는 것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 FS리서치 증권사 보고서 요약 ]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t.iss.one/FSResearch

이베스트투자증권
씨에스베어링(297090)

16,000원 커버리지 개시

- 3Q23 실적은 영업이익 19억원(-14% QoQ, OPM 7%)을 예상. 2023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155억원(+135% YoY), 영업이익 76억원(흑전 YoY, OPM 7%) 전망.

- GE 증설과 신규 고객사 유치로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
1) GE 증설에 따른 신규 수주 기대: 씨에스베어링 매출의 94%를 차지하는 GE는 기보유 공장 증설 및 신규 공장 건설을 통해 CAPA 확장을 추진 중.

- 2) 신규 고객사 유치: Vestas와 Enercon향 매출이 각각 2024년, 2025년부터 새로 인식될 전망. SGRE의 경우 지난 6월 발생한 대규모 품질 이슈로 씨에스베어링의 신규 수주가 기대.

- 고객사 확대(Q↑) 및 가격 협상력 강화(P↑)로 2024년부터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라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