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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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초고용량 변압기(일만 키로와트 이상) 관련종목 :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 ELECTRIC 등

2023년 9월 1일부터 9월 1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8월의 수출 감소는 해프닝이었습니다.
9월로 몰려서 ~10일까지 엄청 나갔습니다.
중전기 이상 없습니다. 아니, 좋습니다.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변압기 데이터 업데이트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t.iss.one/morning_note

9월 1일 변압기 하락 스터디 https://t.iss.one/morning_note/27 이후 업데이트.

□ 수출 실적
초대형 변압기는 7월 6362만불 - 8월 2424만불로 급락 후 9월 1~10일 3285만불로 급등.
소형변압기는 7월 1680만불 - 8월 2139만불 - 9월 1~10일 559만불. 8월이 상대적으로 많이 나갔던만큼 추세가 여전히 살아있음

□ 수출 단가
재미있는건 단가임
초대형 변압기 단가는 7월 14 8월 15 9월23으로 최고치 갱신
소형 변압기 단가는 7월 10.3 8월 10.7 9월 10.9로 최고치 갱신.
다만 초대형 변압기 단가는 오차가 있을 수도 있음. 몇 개월 전에도 일시적으로 단가가 튀었지만 월 실적이 모두 반영되자 단가가 정상화. 물론 신고가였음.

참고
초대형 변압기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9616
소형 변압기 :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9611

□ 투자 아이디어
여기서 얻을 수 있는 힌트는
1) 중장기적으로 변압기 업황은 여전히 양호하고
2) 단기적으로 단가가 올라간만큼 3분기 실적은 아마 2분기보다 더 서프라이즈가 날 것.

그럼 업황이 좋은 지금은 뭘 사야 할지 고민.

□ 개별 기업
지난 번 올렸던
변압기 업데이트 : 발라보면 보이는 것들 https://t.iss.one/morning_note/15

에서 보는 것처럼 일단 선호하는건 3개임.

1) 효성중공업 : 건설 우려는 이제 안해도 되고, 수주잔고는 해외까지 보면 한국 변압기 업체 중에 가장 많음. 실적과 밸류를 차별없이 읽어주면 할인이 많이 되어 있음.

2) 제룡전기 : 소형변압기 수출이 대형보다 이번 9월에 좀 심심해보이지만 9월 10일까지 데이터만으로 이미 2분기 수출 실적을 대부분 커버함. 남은 20일간 수출이 업사이드로 작용 + 2분기 평균 단가보다 3분기 단가가 훨씬 좋음

3) 일진전기 : 전선에 숨겨져 있지만 전력시스템, 즉 변압기가 빠르게 올라오고 최근에 변압기 중에 유일하게 증설공시를 발표. 전력시스템 비중이 올라오면 회사가 한 번 더 성장할 수 있을 것. 초대형 변압기 업황이 좋아지면 시총 대비 가장 매력적

물론 현대일렉과 LS일렉도 동일하게 선호함. 2개 회사가 더 갈 수도 있음.

투자포인트도 각각 살아있음. 초대형 실적은 현재 현대일렉이 가장 좋고, LS일렉도 중소형 업황이 워낙 좋은 것의 장점.

다만 아재 스타일이지만 밸류에이션을 따지면 앞선 3개가 "조금 더" 쌈. 물론 가면 5개 주식 모두 다 같이 갈 것으로 생각됨.

지난 번에 말했듯, 변압기는 이걸 왜 사나 싶다가도 사고 나면 이거나 들고 휴가나 갈걸 하는 섹터임. 아직도 이 생각은 유효함.
이건 편입할만한 가치가 있어 편입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11000313

#알체라

» 회사에 돈 없고 꿈만 있는 회사들은 조심하시라...

» 회사의 꿈을 이뤄내기 위해 주주배정 유증 찍어내는 중
이전에도 말씀드렸듯 이번 메모리 사이클은 1) 공급이 역대 최대 수준으로 감소한 사이클(사이클의 길이가 길 가능성), 2) DDR5 전환 사이클, 3) AI반도체가 촉발하는 HBM 고대역폭 메모리의 수요가 폭증하는 사이클
=> 이 3가지가 맞물리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번 사이클은 생각보다 강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의료AI를 바라보는 제 관점 : 비싼건 영원히 비싸다 by 알파카 이코노미아🦙🦙

- 의료AI(+AI신약 포함)의 최근 기세가 무서울 정도임
-이들 기업은 전통적인 밸류만 놓고 보면 절대 저렴하지 않음

- 그러나 시장의 성격이 과거와 많이 달라졌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시장은 결국 시장참여자의 의견이 모이는 곳. 사회가 변화하는 것처럼 시장도 변화하는 것은 당연
- 1990~2000년 초중반만 하더라도 차트매매법 유행, 2000년~201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가치투자법 유행
- 차트투자→가치투자로 이행된 던 것과 같이, 가치투자→스토리텔링투자로 이행되지 않을 이유가 없음

-의료AI가 단순히 '가치도 없는 것들(?)이 스토리텔링 빨로만 올라간다'고 생각되진 않음
- 오히려 '가치도 있는 것들이 스토리텔링이 더해졌다'고 보고있음
-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이 AI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글로벌 기업이 의료AI기업에 투자하는 함의를 잘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

- 비싼 것은 영원히 비쌈. 에코프로, 테슬라, 엔비디아 모두 가치투자자들 입장에선 접근하지 못할 밸류
- 그러나 이들 기업은 밸류 트랩을 뚫고, 기업가치의 정당성을 인정받는 중
- 이들 기업처럼 의료AI도 현재는 비싸더라도 미래는 저렴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 의료AI가 부각받기 시작한 시기는 겨우 6개월 남짓. 그러나 시장의 강력한 주도섹터는 1년만에 끝나지 않음
- 2차전지+ESG흐름= 2020~2022년 / 반도체 + 서버투자 = 2016~2018년 / 화장품 + 중국 = 2014~2016년 / 중화학공업(조선화학) 2005~2007년 성장

- 의료AI는 글로벌 기업, 각국 정부, 민간에서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게임체인져. 시장의 강력한 주도섹터로 뽑히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
- 비싸다는 이유로 주도 섹터를 무시하면 영원히 주도주를 잡을 일은 없지 않을까...🤔
- 2차전지도 위아래 변동을 겪었기에 의료AI도 무조건 우상향하는 그림만을 그리지는 않을것임
- 흑자전환이 굉장히 유력하고, 확장성이 뛰어난 의료AI기업을 선별해 공부해놓으면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생각됨
<바이오 섹터에 대한 사견>

전통적인 산업에는 밸류 트랩이란 게 붙습니다. 예를 들어(정확하지 않음) 반도체 섹터는 10~30배야! 또는 건설 산업은 10배가 넘으면 비싸! 라는 보이지 않는 레인지가 존재하죠. 그래서, 전통적인 산업은 ‘싼 걸 사서, 비싸질 때 판다’ 라는 공식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의료, 즉 바이오 섹터는 이런 밸류 트랩이란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레인지가 정해져 있지 않죠. 왜냐? 기대감 = 가치거든요. 이렇게 되면, ‘싼 걸 사서, 비싸질때 판다.’라는 공식은 무용지물이 되고, 비싼 걸 사서 더더더더 비싸질 때 파는, 말 그대로 ‘약한 기대감에 사서 아주 큰 기대감에 판다’ 라는 새로운 공식에 봉착하게 됩니다.

단지, 바이오뿐만이 아닌, 신규 성장 섹터에도 모두 적용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고 회사를 안보고 기대감으로 고! 하는 투자는 도박 중의 도박입니다. 회사의 재무가 견조하다는 조건 하에 윗 공식이 성립되지 않을까요?)

이상, 개인적인 사견이었습니다.

#말말말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
워런버핏 할아버지께 정말 존경스러운 점은 온갖 장세때 마다 나타나는 하찮은 인간들의 조롱을 모두 무시하고 넘겨 버린 것.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레드버드)
오늘 직접 하신 말
⚡️ 전기화(Electrification): 'MEGA THEME'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내용]
1. 글로벌 IB 바클레이즈가 전기화(Electrification)을 MEGA THEME으로 진단하고 관련 주식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2. 기사의 번역을 좀 더 쉽게 풀어 쓰자면, 전력 인프라는 결국 화력 에너지 중심에서 '전기 중심의 에너지화'에 기여하는 수단이 되고, 특히 전력 수요 증가 및 신재생 에너지 발전량 증대(=현대화하는 전기화)에 전력망이 대응해야 합니다.
이는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인 동시에, 싸이클론 등 자연재해에 대한 대응이기도 합니다.

3. 전기차(EV), 신재생 에너지, ESS 등 에너지 저장장치, 스마트 빌딩, 히트펌프 등 전기 에너지 위주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노후화된 전력망(GRID) 교체를 동반해야 합니다.

4. 미국 에너지부(DOE)에 따르면, 송전 증설의 3~5배 가속화가 필요하고, 25년 이상된 케이블 및 변압기의 약 70%를 교체해야한다고 합니다.

5. 바클레이즈의 추천은 슈나이더(SU.PA), 마스텍(MTZ), 엔벤트(NVT), 제너럴 일렉트릭(GE)입니다.

📌 결론: 전기화는 메가 테마
- 전기 수요 증대, 친환경, 싸이클, 정책 지원이 맞물린 메가 트렌드가 오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미국만의 문제일까요?😁⚡️

💬 원문이 궁금했는데 결제가 필요해서 포기했습니다. 번역에 좀 더 설명을 붙여보았으니 참조해주세요👀

[작성] 피카츄 아저씨 ⚡️
[원문]
CNBC PRO(유료)
[기사]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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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두산로보틱스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2023_09_05.pdf
4.6 MB
두산로보틱스
증권신고서

아 모르겠다 싶으시면 투자 위험요소만 읽어도 좋습니다. 전방 산업부터 시작해 국내 로봇 산업과 두산로보틱스가 직면할 수 있는 위험을 포괄적으로 설명한 부분입니다.

공식적으로는 어제(11일)부터 시작해 오는 15일까지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이 진행됩니다.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은 해당 종목이 상장했을 때 주가의 등락을 점칠 수 있는 단계입니다.

과거 이 단계에서 18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필에너지는 상장 첫날 237%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면 지난해 상장한 쏘카는 56대 1을 기록하며 흥행에 참패했고, 상장 첫날 공모가 보다 6% 낮은 가격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처럼 기관 투자자의 수요 예측 경쟁률은 공모주 투자의 승패를 좌우합니다.

두산로보틱스의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은 오는 21일과 22일 이틀간 진행됩니다.

기관 투자자의 수요 예측 경쟁률은 상당히 높게 나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부모 형제 계좌를 모두 동원해서 풀 베팅하는 게 좋아보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 FS리서치 인뎁스보고서 ]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t.iss.one/FSResearch

**넥스트칩 (396270) : AI의 찐 아이템, 자율주행의 찐 수혜주


전장용 카메라센서의 핵심 부품 생산업체
넥스트칩은 영상 인식 시스템 반도체 fabless 기업이다. 차량용 카메라의 화 질 영상 신호처리와 전송기술이 핵심기술이다. 22년 매출기준 비중은 ISP 62%, AHD 34% 수준이다. 동사는 CCTV, 블랙박스 등 영상처리전문업체인 모회사 앤씨앤에서 2019년 자동차 전장사업 부문이 물적분할 되며 설립됐고, 22년도에 상장하였다.

자율주행 시장과 함께 성장할 것
동사의 성장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는1)ADAS적용 수준의 자율주행단계인 Level 2~3 시장이 내년부터 본격 개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2) 전장용 카메라센싱 시장이 이러한 큰 수혜를 볼 것이라고 판단되며, 3) 자동차 산업의 납품 구조와 동사의 제품/기술경쟁력 감안 시 현재 대규모 수주상황이 진행되는 것이 결국 실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이다. 특히 동사의 신제품인 아파치시리즈의 본격 성장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이익개선세가 큰 폭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5년까지 높은 실적 성장을 보일 것
동사의 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46% 증가한 190억원, 영업적자는 전년 대비 100억 가까이 축소된 -180억원으로 적자지속이 전망된다. 다만, 동사는 24년도에 390억 수준까지 매출이 향상되면서 분기 흑자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지고, 25년도에는 아파치시리즈의 본격 납품과 함께 큰폭의 실적 성장이 기대되고 이에 따라 동사의 25년도 영업이익은 300억원까지도 가능하다 판단된다.

보고서링크 : https://fsresearch.co.kr/data/file/websmallcapport3/3717424722_ve3R7xyC_f8e0b6564187e12839a8572f880a97240ae146bf.pdf
Forwarded from YM리서치
뷰노메드 딥카스, 비급여 적용 대상 확대 기대감 무럭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5341

“현실적으로 소아 환자의 중증 악화를 대비하기 위한 인력 배치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환자의 안전관리를 크게 개선할 수 있는 혁신 기술의 도입의 확대로 이어질 것”

장 교수는 “원내 심정지가 발생하면 소아청소년 환자의 생존율은 절반에 불과하고 생존하더라도 심각한 후유증을 겪게 된다”며 “따라서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갑작스런 악화를 조기에 발견해서 의료진의 적극적인 조치를 통해 병원 내 심정지 발생을 예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얼리 워닝 시스템(Early Warning System)의 가치를 피력했다.

“발전 속도가 놀라운 AI는 노동집약적인 부분을 대체해주고 의료진은 그 사이에 사람이 할 수 밖에 없는 부분에 집중할 수 있다”며 “특히 국내 데이터를 기반으로 활용하며 유일하게 소아 쪽에 특화된 부분이 있다는 점은 뷰노메드의 특장점”이라고 덧붙였다.
Forwarded from 루팡
<삼천당제약 IR / 10시 45분 ~ 50분 통화>

1. 9월 6일~7일 예정되어 있던 유럽 Site Audit 실사는 이상 없이 잘 마무리 되었는가?

- 파트너사 실사라 직접 전달 받지는 못했지만 이상 없는 것으로 알고 있음.

2.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계약 준비 중으로 보이는데 기대해도 괜찮은건지? 계약 된다면 언제쯤으로 보는가?

- 지금 계약 진행 중이고, 정확한 공시 시점은 알려줄 수 없다.

3. 경구용 인슐린 진행상황은?

- ind 중 곧 소식 전달하겠음.

4. 다른 기업에 비해 IR이나 홍보가 부족하여 삼천당제약에 대해 모르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다른 회사에 비해 말도 안되는 가짜뉴스로 주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기업가치를 주가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거 같은데.. 방안이 없는가?

- 아무래도 정해진 공시만 하다보니 그런 소문이 돌고 있는거 같다. 앞으로 정기적 IR을 통해 소통할 수 있도록 위쪽에 건의해 보겠다.

5. 이번에 허혜민 애널에게 유럽 실사 일정 등을 공유해 주주들이 안심이 되었다. 앞으로 소식이 있다면 시장에 노이즈가 없게 이런식으로라도 소통해 주길 바란다.

- 충분히 이해한다. 회사는 전혀 문제 없으니 앞으로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겠다.

오랜만에 통화한 소감은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포인트는 '미국 계약 진행중이다.' 정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https://finance.naver.com/item/board_read.naver?code=000250&nid=260620069&st=&sw=&page=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