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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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금쪽상담소]-Battery vs Bio(유안타증권)

내가 제이오와 나노신소재를 좋게보는 이유가 잘 나와있다.
특히 제이오를 좋게 보는데 그것은 MW CNT의 확대적용과 가격이 훨씬 비싼 SW CNT의 대체 역할을 할 수 있는 TW CNT를 갖고있다는 것.

나노신소재의 SW CNT를 음극에 적용하면 좋은데 단가가 비싸니 TW CNT라도 적용하는 것.

기술의 발전이 LFP의 한계를 끌어 올려버렸다.

물론 NCM에도 위의 기술들이 적용되고있는데 NCM811에 근접할 만큼 M3P와 LFMP를 적용한 셀의 에너지 밀도가 올라온 것은 이제 사실로 받아들여야 할 시점이 아닌가 싶다.

양극재회사들보다는 [제이오]를 개인적으로 좋게 보고 있다.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제이오] 23년2분기 실적 업데이트

나노신소재 실적을 봤으니 제이오를 안볼수없다.

매출액 299억 영업이익19.2억가까이 나왔다.
분기 최대 실적 같다.

플랜트엔지니어링 vs 탄소나노튜브(CNT) 매출비중이 약 8:2지만 주가는 당연히 탄소나노튜브에 의해 좌우된다.

MW CNT인 10B제품이 반기기준으로 22년전체 실적과 맞먹을 정도로 아주 잘나왔다.
나노신소재와 마찬가지로 양극재용 CNT도전재의 증가가 견인.

판관비는 매출규모에 비해 아주 낮게 잘 유지되다가 2Q에 10.8%로 급격하게 올라
판관비내역을 보니 대손상각비가 13억5천으로 크게 늘어났기때문.

현 주가레벨은 PER71.5배, POR110배수준이다.
1Q에 비해 이익단에서 줄어들었고 주식수는 오히려 늘어나며 밸류는 더 비싸졌다.

나노신소재나 제이오나 주가 레벨은 비싼데 그렇다고 양극재만큼은 안 비싸다.

더불어 CNT도전재의 업황은 좋고 앞으로 기대되는 소재임은 분명하다.

제이오는 24년말까지 3,000톤으로 증설할 계획, 다시말하면 24년말까지 1,000톤의 capa안에서 움직여야 한다.
물론 증설 전 공급계약은 나올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향후 실적 몇년치를 땡겨와서 반영할것인가가 포인트인데 현재 분위기를 보아서는 25년실적까지 땡겨와 충분히 반영이 가능할것같으므로
고점대비 30%이상 하락한 현 주가에서는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나노신소재의 과거사례를 볼 때 증설전까지는 분기별 실적편차가있었고 PER기준으로 121배까지갔다가 증설이후 27.9배까지 떨어진 후 현재 107.9배 수준이다.
나노신소재가 22년2분기 코스닥150에 편입된 이후 1년만에 140%이상 주가가 올랐다.

현재 나노신소재의 시총이 약 1조8천억, 제이오는 8,445억이다.

개인적으로 제이오는 추후 코스닥150편입 가능성을 높게보고있다.
최소 100%이상의 업사이드는 가능해보인다.
시기가 문제일뿐.

https://t.iss.one/stockroller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미국에 증설 or 증설준비중인 2차전지 소재기업 현황

1.양극재:미국과 FTA체결 국가에서 조달가능(미국 증설이 필수는 아님).
->그러나 포스코퓨처엠은 GM과 캐나다에 증설 진행 중이고 LG화학도 테네시에 증설.
에코프로비엠은 SK온,포드와 함께 퀘벡에 증설.
엘앤에프는 Redwood와 JV추진했으나 우리나라 정부에서 저지, 재추진 예정.

2.음극재:미국과 FTA체결 국가에서 조달 가능(미국 증설이 필수는 아님).
->포스코퓨처엠 국내 증설 진행하여 미국에 공급할 예정.
호주 Syrah는 국내 셀 메이커 3사와 음극재 미국 공급협약 체결.
SK온은 추가적으로 Urbix 및 Wetstwater와 음극재 공동개발.

3.분리막:미국 지역 증설 필수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조지아주 확정하고 부지 물색중
SKIET, WCP, LG화학&Torray JV는 연내 증설 확정 예정.

4.동박:FTA체결국가에서 조달 가능하나 최근 미국 에너지부(DOE)가 Critical Materials에 ‘구리’를 포함시키며 구리로 만드는 동박도 핵심 소재로 지정될 가능성.
따라서 일정 비율 이상 북미 생산 필요
->솔루스첨단소재 퀘벡에 증설, SKC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연내 증설 확정 예정.

5.전해액:미국 지역 증설 필수
일찌감치 Battery Components에 포함되어 세액공제(AMPC)를 받기위해서는 미국 증설이 필수였음.

그런데 AMPC 발표 전부터 전해액 기업들은 이미 미국에 증설을 시작했었는데 전해액은 유통기한이 짧고 이송시에도 냉장기능이 있는 리퍼 컨테이너를 사용, 특수 용기에 담아서 이송해야함.
따라서 무조건 현지생산이 필수였고 셀 메이커 증설과 맞물려 가장 빨리 증설을 시작했었음.

미국 증설에 따른 실적이 가장 빨리 나오는 2차전지 소재주는 전해액!

엔켐은 3분기부터 2만톤 조지아 공장의 실적이 반영될 예정이고 미시간 4만톤, 켄터키 4만톤, 오하이오 2만톤등 24년까지 14만톤의 증설 예정.

동화기업의 자회사 동화일렉트로라이트는 테네시에 86,000톤을 증설, 23년 6월 착공 24년 3분기~4분기 완공 예정.

덕산테코피아의 자회사 덕산일렉테라도 테네시에 60,000톤 증설, 22년 9월 착공 24년 상반기 완공 예정.

거기다 테슬라를 필두로 ESS가 기하급수적으로 확장될텐데 LFP를 이용한 ESS가 대세로 흘러갈 경우 전해액 사용량은 NCM에 비해 거의 2배가까이 많이 쓰임.

그런데? 주가는 전해액 기업들이 가장 못갔다는게 아이러니.

올 하반기 2차전지 소재주롤 볼거면 난 닥치고 전해액 기업을 보겠다.
현재 양극재기업들 25년뿐만 아니라 27년, 30년실적까지 땡겨와 주가 펌핑했는데 전해액기업들은 미국증설을 통한 실적 가시성이 가장 빠르며 셀 메이커들과 공급계약도 나올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https://t.iss.one/stockroller
Forwarded from 퍼가요~♡
# 센텀호랑이님

중국 전기차의 침투에 대한 경계가 심해진 유럽 관련 내용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3206697107.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인텔리안테크 탐방 후기 by 알파카 이코노미아🦙🦙

- 저궤도통신위성사업은 우리나라와 같이 기간망이 잘 갖춰진 나라에선 큰 효용이 없겠지만, 땅덩어리가 너무 커서 통신 커버리지가 제한적인 미국, 유럽 등지의 음영 지역에 큰 효용
- 5G가 지지부진하지만, 무조건 6G는 5G를 거쳐야만 개화되는 것은 아님. 인도도 3G, 4G, 5G 모두 다 있음. 특히 6G는 속도 뿐만 아니라 음영 지역 통신을 커버하는 데에도 의의가 있음.
- 전쟁, 재난 상황 등 특수상황에서도 백업 통신망으로서의 기능을 하기도 함

- 현재 원웹향 파라볼릭 안테나 대량 양산, Company A향 그라운드 게이트웨이 개발 진행중(수주공시). Company A향은 양산물량이라서 의미가 깊음.
-Company A향 그라운드 게이트웨이에 수주를 뚫었다는 것 자체가 원웹 내 그라운드 게이트웨이와 Company A 내 파라볼릭 안테나 진출의 포석이 될 전망
- 원웹은 지금 막 통신위성을 모두 쏘아올렸고 사업화를 목전에 두고 있기에, 앞으로도 더 많은 안테나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스페이스X도 현재 안테나 CAPA가 다 차서, 동사가 스페이스X 물량을 아웃소싱하는 가능성도 없지는 않은 것으로 보임
- 이외에도 SES, TELESAT 등 중궤도 통신위성 사업자들에게서도 꾸준히 매출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

- 시장이 잘 모르는 '평판형 안테나'는 의외로 저궤도통신사업의 '게임체인저'임
- 평판형 안테나는 납작하다는 특징 덕분에 여러 모빌리티의 기능을 해치지 않고 채용가능(일반적인 접시 안테나를 항공기나 자동차에 달 수 없기에...)
- 아직까지 평판형 안테나는 한번도 개척되지 않은 시장. 동사의 유상증자 역시 평판형 안테나 시장을 장악하기 위한 내부적 결정.
- 평판형 안테나가 개발성공하여 채택되면 앞으로 자율주행이 가능한 여러 모빌리티에 동사의 제품 납품 가능
- 농업 생산에서 자율주행 드론을 이용하겠다는 구상도 있는데, 이것이 가능하려면 결국 저궤도통신위성을 통한 통신이 필수적(동사의 평판형 안테나도 필수적)

- 23년 매출액 가이던스 3,000억 초중반 / (CEO 인터뷰에 따르면) 24~25년 매출액 6,000억 / 26~30년 매출액 2조 원 목표
-해상과 저궤도 사업비중이 올해 각각 7:3 → 내년 6:4 → 내후년 5:5 예상으로, 사업체질이 우주향으로 확연하게 변하고 있음
- 군 납품 안테나는 매출 비중이 그리 높지는 않음(5% 미만)

- 사업 특성상 4분기에 매출이 크게 발생해서 매출채권이 높아짐. 원웹은 1달 주기로 매출채권을 회수하고 있어서, 현금흐름은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
-원자재 가격 하향 안정화. 특히 반도체 부문이 수급에 큰 이상 없음
-수주 잔고나 점유율은 집계 불가..ㅠ
1+2 공장 전체 CAPA 6,000억 원으로 케파 자체는 충분한 상황. 양산물량 받으면 점진적으로 가동률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자취백과사전_2023.pdf
12.7 MB
자취백과사전
60만 유튜버 자취남 님 https://www.youtube.com/@jachinam 이 자취방 구하는 법을 176p 책자로 만들어 배포하셨습니다.
등기부등본 확인하는 법, 계약서 특약 조건, 이사 절차 등 꼭 사회초년생이 아니더라도 유익한 정보가 많이 담겨있네요.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jachinam/articles/15233?useCafeId=false&tc
현실적인 목표를 좀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학원강사 수명이 짧기 때문에. 50세부터는 학부모님이랑 학생들이 안찾아 줍니다ㅜㅜ
그래서 노후대비로 주식투자를 준비한거였고 일단 10억정도를 목표로 하고 시작했습니다. 목표가 너무크면 몇백프로/몇천프로 수익률을 노리게 되고 그리되면 테마주/개잡주 투자로 빠지게 됩니다.
그걸 두세번 반복하면 자포자기하게 되고 강제 욜로족으로 가게됩니다. 저도 이런식으로 3번을 깡통찼습니다. 작은부자를 목표로 하시고 운이 좋으면 큰부자가 되는겁니다. 다들 홧팅입니다♡
Forwarded from 증시 뉴스.자료 모음
오늘 파주엘 다녀왔습니다.
오후 들어 출발한 여정인데.... 차가 많이 막히더군요.
차가 막히니 가는 속도는 당연히 느려지고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와중에 외국산 차량 한대가 미꾸라지처럼 요리저리 움직이면서 앞서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운전하면서도 성격이 나온다고.... 저 역시 운전하다 난폭운전을 만나거나 무례한 운전을 하는 걸 보면 자동적으로 욕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원래 운전할 떄 과속이나 거친 운전을 거의 안합니다.
특히 이렇게 막히면 아예 포기하고 그냥 천천히 가기로 맘을 먹습니다.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뻥 뚫린 고속도로처럼 마구 질주할 시기가 있기는 합니다.
제 기억을 돌아보면 IMF 이후 정부가 강력한 구조조정을 단행하면서 막대한 환 차익과 저가의 자산을 노린 외인들의 매수세로 인한 고속 상승시기, 그리고 2004년부터 2007년까지 질주한 자산버블, 2009년에서 1년 정도 있던 금융위기가 정리되는 와중에 이른바 7공주의 대대적 상승, 그리고 2020년 3월 하순부터 시작된 코로나 팬데믹 직후의 상승.

물론, 섹터별 급등의 시기는 있었지만 그건 말 그대로 일부의 흐름이었고 큰 그림의 대세상승은 지난 30년동안 손에 꼽습니다.
그런데 투자를 오래해 보지 않았던 분들은 코로나 이후의 상승만을 생각하고 고속 질주를 생각하고 투자를 하게됩니다. 그러다 안되면 이리 저리 차선을 바꿔가면서 어떻게 해서든 최대한 빨리 가고자 시도를 하지요.
그래봤자 몇 분 차이 안나는데.... 그 차이를 내기 위한 무리는 때로는 돌이키기 어려운 사고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주식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시간을 필요로 하는 시기라면 인내할 줄 알아야 합니다. 물론, 반대로 뻥뻥 뚫리는 상황에서 내가 투자한 종목만이 못 간다면 그건 고장난 차가 앞에서 가로 막고 있거나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크기에 차선을 변경하듯 바꿈이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굳이 무모한 액션을 취할 필요는 없다는 말씀입니다.
난폭운전은 본인도 위험하지만 주변 역시 위험에 처하게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식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본인의 투기가 가정을 위협할 수 있고 인척을 위협할 수도 있고 때로는 주변 지인들을 위협할 수도 있습니다.
급할 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스스로의 투자 방식과 투자 종목에 대한 지속적인 고찰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편히 쉬십시오.
9월10일 기준
엔터주 밸류에이션
전반적으로 엔터주들 밸류에 대한 부담이 없을만큼 조정이 나온듯 합니다.
#하이브 #JYP #에스엠 #와이지 #큐브엔터 #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