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주식투자는 기다림과 인내의 영역
가치투자 = 매수 후 적정주가 까지의 기다림과 인내
트레이딩 = 매수 전 셋업과 타점 까지의 기다림과 인내
실패의 대부분은 기다림과 인내의 부족
셋업과 타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뇌동매매 트레이딩
가치투자 종목을 스터디 후 매수해놓고서 시장의 변동성을 견디지 못해 매도
가치투자 = 매수 후 적정주가 까지의 기다림과 인내
트레이딩 = 매수 전 셋업과 타점 까지의 기다림과 인내
실패의 대부분은 기다림과 인내의 부족
셋업과 타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뇌동매매 트레이딩
가치투자 종목을 스터디 후 매수해놓고서 시장의 변동성을 견디지 못해 매도
Forwarded from 노랑오리 재테크 텔레그램 (yellowduck5 나)
2023년9월8일 미팅 관련
1. 이번주 월요일에 DI동일 IR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이번 미팅에 서태원 사장 등 책임자가 반드시 참석했으면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DI동일 소액주주연대는 이번 미팅을 사측의 최종 의견으로 간주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예정이기 때문에 서태원 사장 등 책임자가 참석하지 않은 상황에서 논의가 진행된 후 해당 의견은 DI사측의 의견이 아니라고 할 경우 그 책임은 DI동일 사측에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전화를 끊으며 서태원 사장 참석 여부가 결정되면 유선으로 전화해 주면 고맙겠지만 지금까지 유선으로 회신한 적이 한번도 없었으니 연락이 없으면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알겠다고 말했습니다.
2. 당연히 DI동일 IR담당자는 유선으로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미팅 장소 변경에 대한 문자를 보냈습니다.
장소가 협소하기 때문에 주변 공유오피스에서 회의를 진행하는 내용이었고 문자를 받은 직후 DI동일에 전화를 걸어 장소 변경에 대한 문자를 잘 받았다고 했습니다.
2022년에 소액주주운동을 할 당시 경영관리담당 임원을 만났었고 8층에 있는 매우 낡은 회의실에서 협의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DI동일이 잡은 회의실은 10인실이고 저희쪽에서 총 5명이 나갈 것임을 고려하면 DI동일 사측에서도 4명 정도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즉, DI동일에서도 책임자급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3. 이번 미팅에 약 30만주를 보유하신 소액주주님이 동참을 희망하셔서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DI동일 소액주주운동을 진행하면서 저희에게 힘이 되는 숨겨진 조력자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내일 미팅을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4. 미팅 결과와 관계없이 이번 주말 중에 주주제안을 위한 공지사항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다음주 중에 3%의 지분을 모아 바로 사측에 주주제안을 내용증명으로 보내고 임시주주총회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빠른 속도로 소액주주운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주주제안은 많은 지분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지 않고 빠르게 3%를 모으는 것이 핵심이라 3%의 지분이 ATC앱의 전자위임을 통해 빠르게 모아지면 바로 종료 후 주주제안 및 임시주주총회 요청을 진행합니다.
다음주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빠르게 3%의 지분을 모아 주주제안을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주주제안 내용은 다음주 주중에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1. 이번주 월요일에 DI동일 IR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이번 미팅에 서태원 사장 등 책임자가 반드시 참석했으면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DI동일 소액주주연대는 이번 미팅을 사측의 최종 의견으로 간주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예정이기 때문에 서태원 사장 등 책임자가 참석하지 않은 상황에서 논의가 진행된 후 해당 의견은 DI사측의 의견이 아니라고 할 경우 그 책임은 DI동일 사측에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전화를 끊으며 서태원 사장 참석 여부가 결정되면 유선으로 전화해 주면 고맙겠지만 지금까지 유선으로 회신한 적이 한번도 없었으니 연락이 없으면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알겠다고 말했습니다.
2. 당연히 DI동일 IR담당자는 유선으로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미팅 장소 변경에 대한 문자를 보냈습니다.
장소가 협소하기 때문에 주변 공유오피스에서 회의를 진행하는 내용이었고 문자를 받은 직후 DI동일에 전화를 걸어 장소 변경에 대한 문자를 잘 받았다고 했습니다.
2022년에 소액주주운동을 할 당시 경영관리담당 임원을 만났었고 8층에 있는 매우 낡은 회의실에서 협의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DI동일이 잡은 회의실은 10인실이고 저희쪽에서 총 5명이 나갈 것임을 고려하면 DI동일 사측에서도 4명 정도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즉, DI동일에서도 책임자급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3. 이번 미팅에 약 30만주를 보유하신 소액주주님이 동참을 희망하셔서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DI동일 소액주주운동을 진행하면서 저희에게 힘이 되는 숨겨진 조력자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내일 미팅을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4. 미팅 결과와 관계없이 이번 주말 중에 주주제안을 위한 공지사항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다음주 중에 3%의 지분을 모아 바로 사측에 주주제안을 내용증명으로 보내고 임시주주총회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빠른 속도로 소액주주운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주주제안은 많은 지분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지 않고 빠르게 3%를 모으는 것이 핵심이라 3%의 지분이 ATC앱의 전자위임을 통해 빠르게 모아지면 바로 종료 후 주주제안 및 임시주주총회 요청을 진행합니다.
다음주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빠르게 3%의 지분을 모아 주주제안을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주주제안 내용은 다음주 주중에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3공장 E동은... 3공장 보다 5배 이상 크다.
메디톡스의 1·2·3공장 전체를 합한 전체 보툴리눔 톡신 생산액보다 2.5배 이상 큰 규모를 한 시설에서 생산할 수 있게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35727?sid=101
메디톡스의 1·2·3공장 전체를 합한 전체 보툴리눔 톡신 생산액보다 2.5배 이상 큰 규모를 한 시설에서 생산할 수 있게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35727?sid=101
Naver
메디톡스, 보툴리눔 톡신 생산능력 2.5배 늘린다
메디톡스가 보톨리눔 톡신 생산 능력을 현재보다 2.5배로 대폭 늘리는 작업에 착수했다. 이르면 2024년 말까지 생산 시설 증설을 마무리해 경쟁사들을 따돌리고 급성장하는 글로벌 보톨리눔 톡신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전략
Forwarded from Hodolry의 텔레그램
아이패드와 맥북에 OLED가 도입될 예정이죠. 관련 이야기는 이미 많이 나와있는데요.
이번엔 모니터에 대해서 질문주셨습니다.
TV용 패널은 대형 패널, 스마트폰 및 태블릿용 패널은 중소형 패널이라 합니다.
모니터는 이 가운데에 애매한 사이즈인데요,
모니터는 최근 들어서야 OLED 제품이 등장했지만, 패널 업체들이 주력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모니터는 W-OLED와 RGB-OLED 중 어떤 방식인지 함께 문의주셨는데요,
국내 패널 업체들이 두 가지 모두로 제품화를 준비하겠다고 하였습니다만,
근래 출시한 제품들을 보면 W-OLED 방식으로 점점 굳혀지는 것 같습니다. 삼성은 자사 방식인 QD-OLED 방식으로 출시했습니다.
게임용 OLED 모니터는 수명 측면에서 불리합니다. 수명을 높이려면 단가가 너무나 불리해집니다.
그러나 추후 응답속도가 빠른 모니터를 만들기엔 유리합니다. 60Hz 모니터와 144Hz 모니터로 게임을 하면 144Hz 반응이 훨씬 빠릅니다.
반응속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OLED 모니터가 확대될거라 보입니다만, 여전히 가격과 수명은 불리하다보니 우선 양사가 모니터보다 TV에 먼저 집중하고 있습니다.
TV는 제값을 받기 쉬우니까요.
=================================================
■ 언제든지 궁금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https://naver.me/FQ5D0QjB
■ <손익계산서를 이용한 종목 선정 강의> 공지
https://blog.naver.com/hodolry/223202319466
■ 본 텔레그램 채널에 게시되는 내용은 타 채널로 퍼가셔도 무방하나, 출처를 꼭 남겨주시기 바라며, 악의적인 비방과 비난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말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번엔 모니터에 대해서 질문주셨습니다.
TV용 패널은 대형 패널, 스마트폰 및 태블릿용 패널은 중소형 패널이라 합니다.
모니터는 이 가운데에 애매한 사이즈인데요,
모니터는 최근 들어서야 OLED 제품이 등장했지만, 패널 업체들이 주력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모니터는 W-OLED와 RGB-OLED 중 어떤 방식인지 함께 문의주셨는데요,
국내 패널 업체들이 두 가지 모두로 제품화를 준비하겠다고 하였습니다만,
근래 출시한 제품들을 보면 W-OLED 방식으로 점점 굳혀지는 것 같습니다. 삼성은 자사 방식인 QD-OLED 방식으로 출시했습니다.
게임용 OLED 모니터는 수명 측면에서 불리합니다. 수명을 높이려면 단가가 너무나 불리해집니다.
그러나 추후 응답속도가 빠른 모니터를 만들기엔 유리합니다. 60Hz 모니터와 144Hz 모니터로 게임을 하면 144Hz 반응이 훨씬 빠릅니다.
반응속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OLED 모니터가 확대될거라 보입니다만, 여전히 가격과 수명은 불리하다보니 우선 양사가 모니터보다 TV에 먼저 집중하고 있습니다.
TV는 제값을 받기 쉬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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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dolry의 텔레그램
구독자분께서 유튜브에 질문을 남겨주셨습니다. 늘 질문과 응원의 댓글을 전해주셔서 구독자분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내용은 'D램을 EUV로 만들면 더 안좋다'는 말씀이셨습니다.
물론 구독자분의 생각은 아니고, 다른 영상에서 보신 뒤 종합적인 질문을 남겨주신 것입니다.
▶️ 답변을 드립니다.
D램도 비메모리처럼 원가 절감을 위해서는 EUV를 쓰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비교가 안됩니다.
처음 EUV가 도입되는 해~다음해 정도야 다소 비효율성이 발생할 수 있지만,
D램 또한 미세화가 거듭될수록 EUV가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흔히 EUV는 비싼 공정, 비싸서 도입되기 어려운 공정이라 알려져 있지만, 이는 잘못된 이야기입니다.
기존의 DUV로는 EUV 비용 절감 효과를 절대로 내지 못합니다.
DUV로 EUV에 준하는 패터닝을 하려면 EUV 한번만 때리면 될 것을 더블 및 쿼드라플 패터닝을 위해 DUV를 3~9회를 때려야 합니다.
EUV 장비가 비싸다고는 하지만, DUV 횟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므로 결국 DUV가 훨씬 비용 소모가 큽니다.
EUV가 비싸 사용이 꺼려질 것이라면 TSMC의 5나노 공정도 DUV로 만들어야 합니다. 꼭 7nm 이하에선 EUV만 써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DUV도 기술이 발전해 5nm까지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TSMC는 7나노가 DUV의 비용 절감 한계선임을 깨달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삼성전자 또한 D램을 만들 때 13~14nm 수준을 DUV 비용 절감 한계로 본 것입니다.
1,500억짜리 장비를 1번 쓰는 것과 600억짜리 장비를 9번 쓰는 것, 바보가 아닌 이상 무조건 EUV를 씁니다.
다만 EUV가 초기 도입될 때에는 수율도 낮고 공정 최적화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 DUV가 유리해보일지 모르나 이는 잠시일 뿐입니다.
실제로 D램에 EUV가 처음 도입되던 시기에 일부 증권사리포트에서 EUV가 되려 불리할 것이라는 뉘앙스의 내용이 담긴 바 있었습니다.
또한, 마이크론이 자사의 DUV를 이용한 D램이 더 싸게 만들어진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포토공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동의하기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마이크론이 이러한 주장을 펼친 것도 EUV 장비를 못 구해서 핑계를 댄 것 뿐입니다.
=================================================
■ <손익계산서를 이용한 종목 선정 강의> 공지
https://blog.naver.com/hodolry/223202319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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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D램을 EUV로 만들면 더 안좋다'는 말씀이셨습니다.
물론 구독자분의 생각은 아니고, 다른 영상에서 보신 뒤 종합적인 질문을 남겨주신 것입니다.
▶️ 답변을 드립니다.
D램도 비메모리처럼 원가 절감을 위해서는 EUV를 쓰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비교가 안됩니다.
처음 EUV가 도입되는 해~다음해 정도야 다소 비효율성이 발생할 수 있지만,
D램 또한 미세화가 거듭될수록 EUV가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흔히 EUV는 비싼 공정, 비싸서 도입되기 어려운 공정이라 알려져 있지만, 이는 잘못된 이야기입니다.
기존의 DUV로는 EUV 비용 절감 효과를 절대로 내지 못합니다.
DUV로 EUV에 준하는 패터닝을 하려면 EUV 한번만 때리면 될 것을 더블 및 쿼드라플 패터닝을 위해 DUV를 3~9회를 때려야 합니다.
EUV 장비가 비싸다고는 하지만, DUV 횟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므로 결국 DUV가 훨씬 비용 소모가 큽니다.
EUV가 비싸 사용이 꺼려질 것이라면 TSMC의 5나노 공정도 DUV로 만들어야 합니다. 꼭 7nm 이하에선 EUV만 써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DUV도 기술이 발전해 5nm까지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TSMC는 7나노가 DUV의 비용 절감 한계선임을 깨달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삼성전자 또한 D램을 만들 때 13~14nm 수준을 DUV 비용 절감 한계로 본 것입니다.
1,500억짜리 장비를 1번 쓰는 것과 600억짜리 장비를 9번 쓰는 것, 바보가 아닌 이상 무조건 EUV를 씁니다.
다만 EUV가 초기 도입될 때에는 수율도 낮고 공정 최적화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 DUV가 유리해보일지 모르나 이는 잠시일 뿐입니다.
실제로 D램에 EUV가 처음 도입되던 시기에 일부 증권사리포트에서 EUV가 되려 불리할 것이라는 뉘앙스의 내용이 담긴 바 있었습니다.
또한, 마이크론이 자사의 DUV를 이용한 D램이 더 싸게 만들어진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포토공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동의하기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마이크론이 이러한 주장을 펼친 것도 EUV 장비를 못 구해서 핑계를 댄 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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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손익계산서를 이용한 종목 선정 강의 기본편 공지
▶ 본 강의는 온라인강의입니다. 수강 기한 및 수강 시간 제한이 있으니 하단 주의사항을 꼭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유진테크, 25년까지 SHOW MUST GO ON
메모리 업턴과 어드밴스드 패키징 수혜가 맞물릴 수 있는 종목을 찾아야 한다. 근데 이미 많이 알려진 최선호 수혜기업들은 혜택을 보았다. 상대적으로 사람들이 관심이 식어 있는 업체 중 기술적 해자가 분명하고 소외된 기업을 바라보자! #전공정 #증착 #파츠 #유진테크 #종목분석 #투자포인트 -메모리 공정 미세화에 따른 신규 장비 수혜 -기존 레거시 라인의 마이그레이션 전환 투자 -ALD 싱글, 배치 대응 가능한 기업 -증가하는 삼성향 매출, 비메모리 진출 가능성 (에피택셜 성장) -해외고객사 물량 확대 여지 #키팩터 -삼성전자, 하이닉스 메모리 CAPEX #리스크 -D램 및 메모리 신규 투자 및 교체 지연 -메모리에 치중된 포트폴리오 #차트.......
#미엘린 #blissfuln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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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업턴과 어드밴스드 패키징 수혜가 맞물릴 수 있는 종목을 찾아야 한다. 근데 이미 많이 알려진 최선호 수혜기업들은 혜택을 보았다. 상대적으로 사람들이 관심이 식어 있는 업체 중 기술적 해자가 분명하고 소외된 기업을 바라보자! #전공정 #증착 #파츠 #유진테크 #종목분석 #투자포인트 -메모리 공정 미세화에 따른 신규 장비 수혜 -기존 레거시 라인의 마이그레이션 전환 투자 -ALD 싱글, 배치 대응 가능한 기업 -증가하는 삼성향 매출, 비메모리 진출 가능성 (에피택셜 성장) -해외고객사 물량 확대 여지 #키팩터 -삼성전자, 하이닉스 메모리 CAPEX #리스크 -D램 및 메모리 신규 투자 및 교체 지연 -메모리에 치중된 포트폴리오 #차트.......
#미엘린 #blissfuln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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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u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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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PR - "기업분석 처음공부" 책 출간 예정
☑️ 기업분석 처음공부
Forwarded from 실전매매전략 : 마켓타이밍
# 52주 신고가
# 비만/당뇨관련 일라이리리
# 변압기/전략기계관련 이튼
# AI소프트웨어 기업용 인튜이트
# 유가관련 마라톤페트롤리움
# 비만/당뇨관련 일라이리리
# 변압기/전략기계관련 이튼
# AI소프트웨어 기업용 인튜이트
# 유가관련 마라톤페트롤리움
Forwarded from DAJU - 기업 공시
일진전기(103590)
신규시설투자등
내용 : 초고압변압기 공장 증설
목적 : 국내외 변압기 수요 증가에 대응한 생산설비 증설
금액(원) : 682 억
자본대비(%) : 19.77
시총대비(%) : 16.67
시작일 : 2023-09-08
종료일 : 2024-10-31
※ 시총 : 4,090 억원
※ 현재가 : 11,030 원
※ 2023-09-08 10:34:37
공시링크
신규시설투자등
내용 : 초고압변압기 공장 증설
목적 : 국내외 변압기 수요 증가에 대응한 생산설비 증설
금액(원) : 682 억
자본대비(%) : 19.77
시총대비(%) : 16.67
시작일 : 2023-09-08
종료일 : 2024-10-31
※ 시총 : 4,090 억원
※ 현재가 : 11,030 원
※ 2023-09-08 10:34:37
공시링크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일진전기는 수주잔고가 2500억 -> 3900억으로 급증한 영향으로 증설 들어감.
변압기쪽 증설이 부족하다는게 늘 태클 포인트였는데, 효성중공업도 증설한게 이제 정상화되고, 일진전기도 새로 증설.
수요가 그만큼 강하다는 반증이 아닐까 생각됨.
변압기쪽 증설이 부족하다는게 늘 태클 포인트였는데, 효성중공업도 증설한게 이제 정상화되고, 일진전기도 새로 증설.
수요가 그만큼 강하다는 반증이 아닐까 생각됨.
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채민숙] SK하이닉스 주가 하락 코멘트
▶ 화웨이 Mate 60 Pro에 SK하이닉스 DRAM, NAND가 사용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SK하이닉스 포함 반도체주 주가 하락 중
▶ SK하이닉스는 화웨이가 미국 수출 통제 리스트에 오르기 직전인 20년 9월 마지막으로 판매한 이후 직접 판매한 이력이 없음
▶ SK하이닉스가 미국 제재를 피해 몰래 화웨이에 수출하는 것은 절대 불가능
▶ 중국 대리점이나 ODM단에서 완제품이 백도어로 판매되었을 가능성이 높음
▶ SK하이닉스에서 구매한 제품을 재판매하는 것은 계약 상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음. 재판매가 사실로 밝혀진다면 해당 대리점이나 ODM 등은 추후 하이닉스와의 거래가 어려워지는 등 실질적인 불이익이 따를 것
▶ 화웨이의 이번 신제품 공개는 미국 제재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으로 반도체 조달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주기 위한 목적이 클 것
▶ 메모리 공급은 비정상적인 방법을 사용했고 이미 적발된 이상 추가적인 조달이 어려워지면서 Mate 60 Pro의 대량 생산은 어려울 전망
▶ SMIC 7nm로 제작한 AP는 SMIC의 수익성을 악화시킬 것. 단기간은 정부 보조금으로 지원한다고 해도 지속 가능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 또한 90% 이상의 부품을 자급했음에도 메모리만큼은 SK하이닉스 제품을 쓴 것은 중국의 DRAM, NAND가 아직 선단 노드로 진입하지 못했음을 오히려 증명
▶ 금번 사건으로 미국이 한국 기업의 중국 내 판매를 제재하는 등 직접적으로 불이익을 줄 가능성은 낮음. 단, 한국 기업에 대한 수출 통제를 완화하고 있는 현재의 분위기가 경색될 우려는 있음
▶ 단기적으로 반도체주 투자 심리에 악재이나 펀더멘탈을 훼손하는 이슈는 아님. 현재의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는 판단
▶ DRAM DDR5를 중심으로 ASP 반등 가능성이 높아지고 4분기 서버향 수요 회복을 앞두고 있는 현 시점은 반도체 투자 적기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및 전공정 장비 기업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 유지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KISemicon
▶ 화웨이 Mate 60 Pro에 SK하이닉스 DRAM, NAND가 사용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SK하이닉스 포함 반도체주 주가 하락 중
▶ SK하이닉스는 화웨이가 미국 수출 통제 리스트에 오르기 직전인 20년 9월 마지막으로 판매한 이후 직접 판매한 이력이 없음
▶ SK하이닉스가 미국 제재를 피해 몰래 화웨이에 수출하는 것은 절대 불가능
▶ 중국 대리점이나 ODM단에서 완제품이 백도어로 판매되었을 가능성이 높음
▶ SK하이닉스에서 구매한 제품을 재판매하는 것은 계약 상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음. 재판매가 사실로 밝혀진다면 해당 대리점이나 ODM 등은 추후 하이닉스와의 거래가 어려워지는 등 실질적인 불이익이 따를 것
▶ 화웨이의 이번 신제품 공개는 미국 제재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으로 반도체 조달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주기 위한 목적이 클 것
▶ 메모리 공급은 비정상적인 방법을 사용했고 이미 적발된 이상 추가적인 조달이 어려워지면서 Mate 60 Pro의 대량 생산은 어려울 전망
▶ SMIC 7nm로 제작한 AP는 SMIC의 수익성을 악화시킬 것. 단기간은 정부 보조금으로 지원한다고 해도 지속 가능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 또한 90% 이상의 부품을 자급했음에도 메모리만큼은 SK하이닉스 제품을 쓴 것은 중국의 DRAM, NAND가 아직 선단 노드로 진입하지 못했음을 오히려 증명
▶ 금번 사건으로 미국이 한국 기업의 중국 내 판매를 제재하는 등 직접적으로 불이익을 줄 가능성은 낮음. 단, 한국 기업에 대한 수출 통제를 완화하고 있는 현재의 분위기가 경색될 우려는 있음
▶ 단기적으로 반도체주 투자 심리에 악재이나 펀더멘탈을 훼손하는 이슈는 아님. 현재의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는 판단
▶ DRAM DDR5를 중심으로 ASP 반등 가능성이 높아지고 4분기 서버향 수요 회복을 앞두고 있는 현 시점은 반도체 투자 적기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및 전공정 장비 기업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 유지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KISemicon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원글: https://m.blog.naver.com/crush212121/223205401385
체리형부님과는 스터디를 함께 해 본 사이 이자,
오늘날 나의 정량적 분석의 틀을 만들어주신 귀인
과거 (코로나 직후) 스터디때는 숫자 없이 내러티브나 스토리만 있는 종목 가져오면 빠따치셨는데 이젠 숫자는 기본이고 내러티브 없으면 빠따 치신다고 함 ㄷㄷ (체리형부님 실제 스터디때 말투와 스타일을 알기 때문에 포스팅 보며 혼자 엄청 웃음 ㅋㅋㅋ)
암튼 결론은.. 저걸 가지고 사람이 변했다고 손가락질 할지는 각자의 판단이지만 오랜기간 체리형부님의 도움을 받고 체리형부님이 어떤 투자를 해오셨는지 지켜봐온(?) 입장에서 옳고 그름을 떠나 저게 바로 “유연함” 끝판왕의 모습이라고 생각함. 남들 뒤꽁무니 쫓는 추세추종이나 하잔 말씀이 아님.
체리형부님과는 스터디를 함께 해 본 사이 이자,
오늘날 나의 정량적 분석의 틀을 만들어주신 귀인
과거 (코로나 직후) 스터디때는 숫자 없이 내러티브나 스토리만 있는 종목 가져오면 빠따치셨는데 이젠 숫자는 기본이고 내러티브 없으면 빠따 치신다고 함 ㄷㄷ (체리형부님 실제 스터디때 말투와 스타일을 알기 때문에 포스팅 보며 혼자 엄청 웃음 ㅋㅋㅋ)
암튼 결론은.. 저걸 가지고 사람이 변했다고 손가락질 할지는 각자의 판단이지만 오랜기간 체리형부님의 도움을 받고 체리형부님이 어떤 투자를 해오셨는지 지켜봐온(?) 입장에서 옳고 그름을 떠나 저게 바로 “유연함” 끝판왕의 모습이라고 생각함. 남들 뒤꽁무니 쫓는 추세추종이나 하잔 말씀이 아님.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
for 주린이
세일즈(주식 다단계 특징) : 특정 기업에 대해 장기간 좋다고만 하고 리스크 언급 일절 없음. 하더라도 리스크 축소 언급하거나 감춤. 주가 오르면 스타 되고, 내리면 슬그머니 언급 줄임.
반면, 리스크 언급하는 사람들은 제대로 공부한 거 공유 목적이라고 봅니다. 주가가 오르고 내리고를 떠나서 이런 사람들하고 공부하세요.
세상에 리스크 없는 투자는 없습니다. 그런게 있다면 유사수신이겠지요.
세일즈(주식 다단계 특징) : 특정 기업에 대해 장기간 좋다고만 하고 리스크 언급 일절 없음. 하더라도 리스크 축소 언급하거나 감춤. 주가 오르면 스타 되고, 내리면 슬그머니 언급 줄임.
반면, 리스크 언급하는 사람들은 제대로 공부한 거 공유 목적이라고 봅니다. 주가가 오르고 내리고를 떠나서 이런 사람들하고 공부하세요.
세상에 리스크 없는 투자는 없습니다. 그런게 있다면 유사수신이겠지요.
보통 업사이드는 너도나도 얘기해주기 때문에 업사이드가 진짜 인지 파악할 필요 있고, 리스크는 보통 축소하거나 언급을 안하기 때문에 스스로 점검할 필요가 있음. 물론, 리스크까지 언급해주면 땡큐지만 역시 확인해봐야함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유커 소비 패턴의 변화에 따른 아이디어 : 플랫폼을 사거나 소비가 향할 희소성을 사거나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t.iss.one/morning_note
오늘 아침에 흥미로운 기사를 발견함.
돌아온 유커…명동보다 성수동, 면세점보다 성형외과로(https://news.koreadaily.com/2023/09/07/economy/economygeneral/20230907080316720.html)
기사를 읽어보면 외국인들의 카드 소비를 분석해보면 관광객의 소비패턴이 예전과 다르다는 것.
1) 명동을 가던 유커들은 최근 성수동 카페거리에서 핫플레이스를 찾아다니고
2) 서울 명동과 제주는 아직 단체관광 효과가 뚜렷하지 않음.
3) 성형외과는 단체관광 허용 직전에는 4% -> 허용 후 2주간 22%, 31%로 급증함.
4) 면세점은 허용 직전과 직후간 큰 차이가 없음.
5) 유커가 쇼핑 위주에서 문화 중심의 서비스 관광으로 넘어가고 있음. 한국 화장품과 전자기기가 큰 우위가 없어 세련된 문화를 체험하는 소비방향이 바뀜.
일전에도 종목 아이디어에도 언급한 적이 있음. 종목 아이디어는 가장 아래 링크.
일본에서의 한국의 소비패턴 변화가 그대로 옮겨간다고 생각했음. 크게 보면 다양한 요인이 있겠지만 결국 희소성으로 변화됨.
요새 분들은 모르는 분들도 있겠지만 예전에 일본관광가면 코끼리 밥솥을 사오는게 국룰이었음. 이유는 간단함. 한국에는 그런 퀄리티의 밥솥을 쉽게 구할 수 없었음. 그러나 쿠쿠와 쿠첸 등 국내 밥솥이 발달하면서 일본에 가서 코끼리 밥솥을 사가는게 아니라, 한국에 온 중국인들이 쿠쿠 밥솥을 사가고 있음.
마찬가지로 한국에 온 중국인들이 화장품을 사가는 것은 당시에는 한국 화장품의 퀄리티와 가격이 매우 우위에 있었음. 그러나 한한령과 코로나를 거치며 중국의 화장품 퀄리티가 많이 올라옴. 그렇기 때문에 최근 화장품주들이 콜하는건 브이티 같이 특색있는 제품군, 즉 중국에서 구하기 힘든 제품들로 많이 몰리는것 아닐까 생각됨. 그러다보니 면세점보다 새로운 제품들을 빨리 접할 수 있는 올리브영으로 소비가 몰리게 됨.
그럼 앞으로 소비는 어느 희소성으로 가야할지 고민해야됨. 사실 1차적인 답은 기사에도 나와있음. 당장 중국 의사들의 손기술과 거기에 대한 신뢰가 올라오지 않는다면 중국에는 없고 한국에 가장 크게 있는 것은 의료관광, 특히 피부미용이나 성형이 될 것 같음. 최근 이 쪽 업종의 조정폭이 꽤 심해 가격 메리트도 좋아짐.
그리고 예전보다 인플레이션이 많이 올라갔음. 1인당 소비하는 금액이 많이 커졌다는 것. 거기에 커지는 것은 2가지일 것. 부가세 환급받는 금액과 1인당 카지노 배팅금액. 이런 식으로 아이디어를 확장하면 좋은 기회를 많이 찾지 않을까 함.
아마 다른 쪽의 확장으로도 중국에서는 구하기 힘든, 한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것들로 확장할 수 있을 것 같음. 단순히 2010년대 중반에 핫했던 섹터들로만 몰리면 수급으로는 덩달아 움직일 수 있어도 대장을 잡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됨.
자신이 없으면 일종의 플랫폼인 올리브영이나 환급, 카지노(이건 플랫폼이라 하기엔 좀 민망하지만)가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음.
당장 생각나는 관련주임. 추천순도 아니고 보유종목도 있고 비보유종목도 있음. 스터디해보고 취향에 맞는걸 취사선택하면 될 것 같음.
올리브영 : CJ
성형 : 한스바이오메드, 메타바이오메드 등
피부미용 시술 : 메디톡스 휴젤 파마리서치 등
의료기기 : 클래시스 원텍 비올 이루다 하이로닉 등
카지노 : 파라다이스 GKL 롯데관광개발
세금환급 : 글로벌텍스프리
다만 무작정 사기보다 고민이 많이 필요한 것 같음.
예를 들어 롯데관광개발은 앞서 말했듯 제주도 입도객이 생각보다 늘어나지 않고 소비도 늘어나지 않아 주가가 약한 것 같음. 그럼 역으로 외국인 입도객이 많이 늘어나면 매수 아이디어로 접근 가능함.
플랫폼 관점에서 올리브영을 산다면 CJ가 제일 좋은 아이디어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한적이 있고 여전히 이 생각은 유지. 다만 지주사와 희석된다라는 생각에 로봇주를 살 때 두산이 떠오르는 것은 어쩔 수 없음. 읽어주면 에코프로, 안읽어주면 두산임.
일전에 언급한 글로벌텍스프리는 2분기 IR에서 나온 월별 매출을 보면 중국인이 없어도 급상승. 거기에 전국의 성형외과와 피부과 등은 대다수 글텍프리와 계약함. 그럼 3분기 실적은 9월부터 반영되면 크진않겠지만 2분기보다 QoQ로 증가할 것.
여담으로 여기까지 읽으신 분은 많이 없겠지만 혹시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을 위해 하나 말씀드리면 면세점에 가보면 다른 매장은 텅텅 비어있음. 그러나 MLB는 중국인들이 많이 구경하고 구입하는 것을 본 적이 있음. 최근 F&F가 주가 강세인 원인이 아닐까 생각됨.
유커 관련 정리글 모음(날짜순)
중국 관광객 증가 - 플랫폼 관점으로 접근. https://t.iss.one/morning_note/6
중국인 단체관광 허용에 따른 경제적 효과 추정 자료 스터디 https://t.iss.one/morning_note/18
파라다이스 업데이트 : 카지노 대장주 https://t.iss.one/morning_note/20
글로벌텍스프리 추가 업데이트 https://t.iss.one/morning_note/22
하락에서 찾는 투자아이디어 1 : 파마리서치 https://t.iss.one/morning_note/28
올리브영의 수혜는 올리브영(CJ) https://t.iss.one/morning_note/31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t.iss.one/morning_note
오늘 아침에 흥미로운 기사를 발견함.
돌아온 유커…명동보다 성수동, 면세점보다 성형외과로(https://news.koreadaily.com/2023/09/07/economy/economygeneral/20230907080316720.html)
기사를 읽어보면 외국인들의 카드 소비를 분석해보면 관광객의 소비패턴이 예전과 다르다는 것.
1) 명동을 가던 유커들은 최근 성수동 카페거리에서 핫플레이스를 찾아다니고
2) 서울 명동과 제주는 아직 단체관광 효과가 뚜렷하지 않음.
3) 성형외과는 단체관광 허용 직전에는 4% -> 허용 후 2주간 22%, 31%로 급증함.
4) 면세점은 허용 직전과 직후간 큰 차이가 없음.
5) 유커가 쇼핑 위주에서 문화 중심의 서비스 관광으로 넘어가고 있음. 한국 화장품과 전자기기가 큰 우위가 없어 세련된 문화를 체험하는 소비방향이 바뀜.
일전에도 종목 아이디어에도 언급한 적이 있음. 종목 아이디어는 가장 아래 링크.
일본에서의 한국의 소비패턴 변화가 그대로 옮겨간다고 생각했음. 크게 보면 다양한 요인이 있겠지만 결국 희소성으로 변화됨.
요새 분들은 모르는 분들도 있겠지만 예전에 일본관광가면 코끼리 밥솥을 사오는게 국룰이었음. 이유는 간단함. 한국에는 그런 퀄리티의 밥솥을 쉽게 구할 수 없었음. 그러나 쿠쿠와 쿠첸 등 국내 밥솥이 발달하면서 일본에 가서 코끼리 밥솥을 사가는게 아니라, 한국에 온 중국인들이 쿠쿠 밥솥을 사가고 있음.
마찬가지로 한국에 온 중국인들이 화장품을 사가는 것은 당시에는 한국 화장품의 퀄리티와 가격이 매우 우위에 있었음. 그러나 한한령과 코로나를 거치며 중국의 화장품 퀄리티가 많이 올라옴. 그렇기 때문에 최근 화장품주들이 콜하는건 브이티 같이 특색있는 제품군, 즉 중국에서 구하기 힘든 제품들로 많이 몰리는것 아닐까 생각됨. 그러다보니 면세점보다 새로운 제품들을 빨리 접할 수 있는 올리브영으로 소비가 몰리게 됨.
그럼 앞으로 소비는 어느 희소성으로 가야할지 고민해야됨. 사실 1차적인 답은 기사에도 나와있음. 당장 중국 의사들의 손기술과 거기에 대한 신뢰가 올라오지 않는다면 중국에는 없고 한국에 가장 크게 있는 것은 의료관광, 특히 피부미용이나 성형이 될 것 같음. 최근 이 쪽 업종의 조정폭이 꽤 심해 가격 메리트도 좋아짐.
그리고 예전보다 인플레이션이 많이 올라갔음. 1인당 소비하는 금액이 많이 커졌다는 것. 거기에 커지는 것은 2가지일 것. 부가세 환급받는 금액과 1인당 카지노 배팅금액. 이런 식으로 아이디어를 확장하면 좋은 기회를 많이 찾지 않을까 함.
아마 다른 쪽의 확장으로도 중국에서는 구하기 힘든, 한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것들로 확장할 수 있을 것 같음. 단순히 2010년대 중반에 핫했던 섹터들로만 몰리면 수급으로는 덩달아 움직일 수 있어도 대장을 잡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됨.
자신이 없으면 일종의 플랫폼인 올리브영이나 환급, 카지노(이건 플랫폼이라 하기엔 좀 민망하지만)가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음.
당장 생각나는 관련주임. 추천순도 아니고 보유종목도 있고 비보유종목도 있음. 스터디해보고 취향에 맞는걸 취사선택하면 될 것 같음.
올리브영 : CJ
성형 : 한스바이오메드, 메타바이오메드 등
피부미용 시술 : 메디톡스 휴젤 파마리서치 등
의료기기 : 클래시스 원텍 비올 이루다 하이로닉 등
카지노 : 파라다이스 GKL 롯데관광개발
세금환급 : 글로벌텍스프리
다만 무작정 사기보다 고민이 많이 필요한 것 같음.
예를 들어 롯데관광개발은 앞서 말했듯 제주도 입도객이 생각보다 늘어나지 않고 소비도 늘어나지 않아 주가가 약한 것 같음. 그럼 역으로 외국인 입도객이 많이 늘어나면 매수 아이디어로 접근 가능함.
플랫폼 관점에서 올리브영을 산다면 CJ가 제일 좋은 아이디어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한적이 있고 여전히 이 생각은 유지. 다만 지주사와 희석된다라는 생각에 로봇주를 살 때 두산이 떠오르는 것은 어쩔 수 없음. 읽어주면 에코프로, 안읽어주면 두산임.
일전에 언급한 글로벌텍스프리는 2분기 IR에서 나온 월별 매출을 보면 중국인이 없어도 급상승. 거기에 전국의 성형외과와 피부과 등은 대다수 글텍프리와 계약함. 그럼 3분기 실적은 9월부터 반영되면 크진않겠지만 2분기보다 QoQ로 증가할 것.
여담으로 여기까지 읽으신 분은 많이 없겠지만 혹시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을 위해 하나 말씀드리면 면세점에 가보면 다른 매장은 텅텅 비어있음. 그러나 MLB는 중국인들이 많이 구경하고 구입하는 것을 본 적이 있음. 최근 F&F가 주가 강세인 원인이 아닐까 생각됨.
유커 관련 정리글 모음(날짜순)
중국 관광객 증가 - 플랫폼 관점으로 접근. https://t.iss.one/morning_note/6
중국인 단체관광 허용에 따른 경제적 효과 추정 자료 스터디 https://t.iss.one/morning_note/18
파라다이스 업데이트 : 카지노 대장주 https://t.iss.one/morning_note/20
글로벌텍스프리 추가 업데이트 https://t.iss.one/morning_note/22
하락에서 찾는 투자아이디어 1 : 파마리서치 https://t.iss.one/morning_note/28
올리브영의 수혜는 올리브영(CJ) https://t.iss.one/morning_note/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