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5.75K subscribers
5.27K photos
53 videos
2.55K files
10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StarSeed Growth Value Stock
역시 루닛을 대장으로 뷰노, 티로보틱스, 대동까지 인공지능, 로봇주들이 작전을 개시했음. 그럴 줄 알았지만 또 얼마나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죽어 나갈지...보고 있으니 참 씁쓸함.

이 정도 어마어마한 버블 리스크를 감당할 생각이라면 그냥 테슬라나 엔비디아를 사야지...참..네...

작전할 기미가 보이면 트레이딩 잘해서 수익 내면 되지 않는가? 버블에서 트레이딩해서 엑싯할 때 내 주식을 사 간 투자자는 피눈물을 흘릴텐데, 그게 맞는건가? 그렇게 투자하고 싶지 않음.

가치투자자들이 우량주식만 고집하고 적정가치를 조금만 넘어도 매도하는 이유가 버블에서 매도하면 매수인 눈에서 피눈물이 나기 때문이기도. 하자 투성이 집을 팔면서 매수인에게 '이 호구야, 어디 죽어 봐라' 그러고 집을 파는게 맞는건가?
> 결국 국내 후공정이 성장하려면

1) 향후 삼성이 추구하는 방향은 메모리에서는 성장성이 높고 수익성이 좋은 DDR5와 HBM 위주의 시도를 지속할 것입니다.

2) 한편 파운드리에서는 전장쪽을 확대하면서 동시에 GPU 부분의 수주에 집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이유는 예전에도 말씀드렸듯 글로벌리 수요가 커지는 부분과 삼성 파운드리가 의미있는 수주가 가능한 부분이 사실상 GPU부분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주요 팹리스 업체들 중에서 TSMC에 완전히 의존하는 벤더가 애플이며 그 외에 삼성에 물량을 그나마 줄 수 있는 곳이 퀄컴, 테슬라, AMD 정도 뿐입니다. (=원래 했던 물량들) 즉, 삼성이 파운드리를 키우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AI GPU 수주가 필요합니다.

3) 결과적으로 HBM과 AI GPU를 위해서는 후공정의 확장이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특히 삼성이 밀고있는 아이큐브(TSMC의 CoWoS)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핵심은 CoW와 WoS 부분입니다. CoW는 칩과 인터포져를 연결하는 기술이며, 이는 절대적으로 파운드리 업체들이 하는게 유리합니다. 파운드리 업체들이 직접 인터포져를 제조하고 칩과 연결하기 때문입니다.

4) 그다음 등장하는 것이 WoS입니다. WoS는 CoW를 통해 완성된 칩에서 인터포져와 FC-BGA 기판을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해당 공정은 TSMC도 직접하기보다는 ASE나 Amkor와 같은 업체들에게 외주를 주는 방식입니다.

=> 투자자들이 헷갈려하시는 부분이 바로 '2.5D 패키징을 OSAT가 한다' = 'CoWoS를 아예 OSAT가 한다'라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본질은 WoS를 OSAT가 하는것이며, 실제로 ASE도 WoS 중심으로 패키징을 담당합니다. TSMC가 CoW를 완료한다면 ASE가 WoS를 하게 됩니다.

=> 중요한건 만약 CoW를 전자가 받아서하게되면, WoS를 장기적으로 어디서 담당할 수 있느냐입니다. 이미 ASE와 Amkor 등은 TSMC의 CoW 위주로 담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5) 결론적으로 삼성의 HBM과 2.5D 패키징의 확장은 곧 OSAT 업체가 TSMC의 후공정을 받아서 하는것과 유사한 모델이 한국에서도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 즉, 삼성의 후공정을 받아서 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춘 OSAT이 한국에서 탄생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6) 한국의 후공정은 항상 전자, 닉스의 외주화를 통해 성장해왔습니다. 과거 테스나, 엘비, 네패스가 그랬고 최근 닉스의 메모리 후공정을 턴키로 받은 하나마이크론이 그렇습니다. 향후 삼성의 AVP(어드밴스드 패키징) 부분이 가속화된 성장을 함에 따라, 한국 OSAT 업체들이 재차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사이클로 넘어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수비가 약한 팀은 우승할 수 없죠, 수비가 탄탄한 분들은 옆에서 보긴 답답해 보이지만 꾸준히 조금씩 복리로 늘다가 간혹 한두 개의 대박이 터지고 일이년 쉬기도 하다가 다시 가고 그러는데요. 어느금액 이상 올라가면 복리의 힘으로 트레이딩이 넘어설 수 없는 금액을 넘어서서 계속 가게 됩니다
#유안타#스몰캡#권명준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93257?cds=news_edit
전선업계에서는 글로벌 해저케이블 시장 규모가 지난 2021년 23억 달러(약 3조원)에서 오는 2025년 45억 달러(약 6조원)까지 2배 가량 성장할 것으로 추산한다. 글로벌 해상풍력시장 역시 오는 2025년까지 연평균 23%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블루오션이다.
지뉴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iseethefuture&logNo=223203453427&navType=by
DEEP 한 스터디 자료 공유 감사드리며, 최근 핫한 의료 AI 관련 종목인 뷰노가 내러티브만이 아닌 숫자로봐도 매력적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 FS리서치 증권사 보고서 요약 ]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t.iss.one/FSResearch

SK증권
두산로보틱스(454910)

- 두산로보틱스는 협동로봇(Collaborative Robot, Cobot) 솔루션 전문 기업. 협동로봇은 안전성이 확보된 로봇인 만큼 북미/유럽 등을 중심으로 협동 로봇 시장이 빠르게 성장 중이며, 지난해 말 기준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북미/유럽에서 달성.

- 글로벌 Top 3 협동로봇 솔루션 업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이유는 경쟁사 대비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

- 두산로보틱스의 공모 희망가액은 21,000 원~26,000 원. 예상 시가총액은 1 조 3,612 억원~1 조 6,853 억원이며 상장일은 10월 초 예정.

- 상장 직후 유통 가능 주식 비중은 약 25% 수준이지만, 최근 인공지능/로봇 섹터 강세 흐름은 단기 수급 부담을 낮춰줄 것으로 기대.
- 주가가 부담스러워 보이지만, 사실 그 반대이다. 주가지수가 횡보하는 동안, EPS가 오르면서 코스피 12M Fwd P/E는 경감되었음

- 코스피 12M Fwd P/E는 13.5배에서 10.7배로 부담 경감. 코스피 12M Fwd EPS는 상향 지속되고 있음

- 경기사이클이 상승하는 동안에 buy and hold, 반락하면 sell. 현재 증시는 주가 부담이 경감된 상태에서, 이익/경기는 상승하고 있음. 이것이 기본적인 상황 판단

출처: 23/09/06, [이그전: 주가가 부담스러워 보이지만, 사실 그 반대이다], KB증권 이은택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삼천당제약 유럽 Site Audit 일정 9/6 확정

실사에 2일 소요 (9/6~7일)

지난 7/3일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 참고

- PFS 특허 및 시험 성적 실사는 마무리되었으며, Site Audit 실시만 남아있어 기간을 10월 03일까지 연장하기로 함.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 Binding Term Sheet 체결


2. 주요내용

상기 건은 당사와 해외 제약사와의 유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제품 공급 및 독점판매권에 대한 내용으로 아래와 같이 주요 조건에 대해 상호 합의하였으며, 법적 구속력을 갖추었음

(1) 계약상대방 : 상대방 요청에 의한 비공개
(2) 체결일 : 2022년 11월 27일
(3) 계약금 및 마일스톤 : 계약금 1,000만 유로 / 마일스톤 4,000만 유로(원화 환산시 약 690억/ 본계약 체결 될 경우 계약금 및 단계별 마일스톤 수령 예정)
(4) 판매 지역 : 유럽 15개국(프랑스, 독일,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등)
(5) Profit Sharing에 관한 사항 : 10년간 유럽 15개국 판매로 발생하는 순매출의 50%를 삼천당제약에 지급
(6) 본 계약 체결 예상 시기 : 10월 03일까지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03900315
Forwarded from YM리서치
이데일리에서 뷰노 대해부로 기사가 3편 올라왔네요.
마침 어제 지뉴님께서 작성해주신 뷰노 글이 있어 같이 올려봅니다.

뷰노 투자 중간점검, 그리고 숫자에 대한 생각 by지뉴님
https://blog.naver.com/iseethefuture/223203453427

* 이데일리 뷰노 기사
[뷰노 대해부]①아시아 최초 딥러닝부터 국내 최초 AI 의료기기까지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004086635737496&mediaCodeNo=257

[뷰노 대해부]②의료 AI 영상 솔루션에서 생체신호 제품으로 승부수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010646635737496&mediaCodeNo=257

[뷰노 대해부]③2024년 턴어라운드, 성장 가속화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007366635737496&mediaCodeNo=257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동국제강

» AI, 바이오가 날라다니는 현 시장이지만 어제 수급도 유의미하게 들어왔고 간단하게 살펴보자면

» 분할상장 당시 6월 1달 순이익이 389억이 찍히며, 단순 12배하면 4,668억원, PER 1x 미만이다!! 외치며 급뜽 후 시대상황에 맞지 않아 하락

» 9/4 이규익 애널리스트님의 보고서가 발간되고, 9/5 연기금이 지분 0.2%를 매수

» 애널리스트님의 향후 4개분기(3Q23~2Q24) 연간 추정 순이익은 3,684억원 / 전일 종가 기준 PER 1.47x

» 동국제강의 매출 78%는 봉형강(철근)에서 나오기 때문에 봉형강 Peer를 살펴봐야 하는데, Peer인 대한제강, 한국철강을 보면 LTM으로 봐도, Historical로 봐도 PER 3x 내외에 형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음

» PER 정상 구간인 3x까지 회복한다면 100%의 업사이드가 나오는 구간

» 갑자기 왠 철강이냐??
» 전일 사우디의 감산으로 유가가 To The Moon하고 있는데, 철강쪽도 더이상 나올 악재가 있을까 싶음.
» 1주, 1달에 100%가 터지는 요즘 시장에는 맞지 않는 옷이라고 생각되지만 결국 시간은 흐르고 3분기 실적 시즌이 오면 실적이 잘나온 기업 위주로 또 상승이 이뤄질 것
» 여기에 연말이 갈수록 대주주 회피 물량으로 인해 급등한 종목에 대한 우려가 있을텐데, 그 부분에 대한 Risk도 적은 편

» 결론 : 실적 시즌 + 대주주 회피 물량 시즌 대비해서 미리 한번 봐보시자~
Forwarded from BRILLER
[기사를 통해 메디톡스 제품 장점 제대로 알아보기]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메디톡스, 톡신 라인업 4개로 확대… '원조 저력' 입증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9010922050080101858

메디톡스는 뉴메코의 품목허가로 네 번째 자체 품목허가 라인업을 확보하게 됐다. 앞서 사례는 2006년 메디톡신을 시작으로 2013년 액상형 제제 이노톡스, 저분자(150kDa) 제품으로 내성 발현 가능성을 낮춘 2016년의 코어톡스 등이 있다.
-> 🔥이노톡스의 장점🔥 : 가루로 된 제품은 바이알에 증류수를 주입하여 수화라는 과정이 필수입니다.
이 과정은 시술전 사람이 하다보니 가루 분말이 증류수와 100% 균일하게 섞인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액상형 제제인 이노톡스는 이런 수화의 과정이 없어 편리하며 상기와 같은 문제에서도 자유롭습니다.
또한 영하로 보관할 필요가 없습니다.
액상형 제품인 이노톡스의 경우 밀봉용기, 냉장보관(2~8℃)
입니다.(액상 상태라 영하로 보관 시 얼기 때문에 영하 보관이 필요 없습니다.)
-> 🔥코어톡스의 장점🔥 : 코어톡스는 보톨리늄 톡신을 감싸고 있는 복합단백질을 제거한 150kDA의 저분자 내성없는 보톡스 제품입니다.
현재 보톡스를 맞는 연령이 20대 초반까지 내려가고 있으며 보톡스의 적응증 또한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내성 없는 보톡스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국내와 전 세계를 통틀어 단일 회사가 3가지 품목 이상의 허가를 얻은 곳은 메디톡스가 유일하다.

뉴메코(구 메디톡스코리아)는 보툴리눔톡신 및 필러 등 미용성형 분야에 특화된 비즈니스모델을 앞세워 2013년 설립됐다. 메디톡스가 100% 지분을 보유 중
-> 뉴메코
= NEW메디톡스리아 줄임말

뉴메코는 뉴럭스를 연간 6000억원 규모의 톡신 생산 설비를 갖춘 메디톡스 3공장에서 생산할 계획

뉴럭스는 동물유래 성분을 배제하고 신경 독소 단백질 변성 우려를 최소화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분류된다.
-> 🔥뉴럭스의 장점🔥 : 기존 동물성 배지 보톡스는 종교적인 이유로 중동에 진출할 수가 없었으나 식물성 배지는 중동 진출이 가능합니다.
식물성 배지를 이용한 보톡스는 이노톡스, 코어톡스, 뉴럭스 3가지로 전세계에서 메디톡스가 유일합니다.

태국, 브라질 등 톡신 수요가 높은 시장에 허가 획득을 추진
하는 한편, 미국 등 주요 선진국 시장에도 뉴럭스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 미국 기존 이노톡스 BLA(9~12월) 일정 + 뉴럭스도 추가!
(뉴럭스는 글로벌 2상을 호주에서 완료, 미국진출시 3상 필요)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제우스가 290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공정용 반송로봇 수주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납품 회사는 삼성디스플레이며, 올해 하반기 수주액 290억원은 최근(2022년) 제우스의 매출액 5.7%에 해당한다. https://www.sentv.co.kr/news/view/667431
제우스 관계자는 “대형 OLED 수요 대응을 위한 대대적인 설비 투자가 시작됨에 따라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에 필수적인 반송 로봇의 수주를 성공했다”며, “하반기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에 대한 대형 수주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