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다른 사람이 버린 운을 줍는 방법
https://m.blog.naver.com/alex267/22319929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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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 버린 운을 줍는 방법
우리 아파트 프런트 데스크에서 일하는 여직원이 있었습니다. 20대 초반이 되었을까요? 늘 생글생글 웃으며...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보유종목에 대해 작성한 자료로 코멘트에 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세 줄 요약]
1. NZS 시나리오 하, 전기소비량이 증대할 것이고 산업, 운송, 수소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 전기 소비량도 늘어날 것.
2. 그리드 투자는 경쟁적으로 진행중. 현재 병목현상 발생으로 송전용량이 생산용량을 다 감당하지 못함. 추가적인 정책 모멘텀도 기대.
3. 효성중공업은 아시아 실적 개선을 통한 OPM 개선, 미국법인의 정상화를 통한 추가 모멘텀 기대가 있는 한편, 여타 전력기기 업체들과 유사한 실적 + 마이너스 요소라할 수 없는 건설 + 데이터센터 및 수소 성장성을 보유하여 현재 저평가 국면.
[내용]
ㅁ NZS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미래 전기 소비 예측하기
1. ETS: 청정에너지 가속화를 위한 새로운 정책 조치가 없다고 가정하는 시나리오, NZS: 청정발전, 전기화, 탄소 포집 및 저장, 수소의 신속한 배치 등을 통해 2050년까지 넷제로를 달성하는 시나리오를 의미합니다.
2. NZS 시나리오를 도입할 경우 2020년의 전기 소비량은 CAGR 4%씩 성장해 2050년까지 221% 증가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때 전기 소비량의 증가를 견인하는 것은 산업, 운송, 수소 분야의 소비의 성장입니다.
3. ETS의 경우 가스 사용량이 많이 늘어나지만, NZS 시나리오 하에서는 전기 에너지 위주의 소비가 이뤄지는 한편, 효율적인 히트펌프, 직접 전기 히터, 전기 스토브 도입 등으로 탄소저감 달성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4. NZS시나리오 하에서, 2034년까지 전세계 승용차 판매의 100%는 EV로, 해운은 LNG선박의 활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 NZS에서는 니켈의 사용량이 민감하게 반응할 것이고, 전력 부문관련하여 강철, 풍력 터빈 관련하여 영구자석 발전기, 그리드 확충 관련하여 구리, 알루미늄의 수요가 촉진됩니다.
ㅁ 경쟁적으로 진행중인 그리드 투자
1. 공급 측면이 수요측면보다 동적으로 변화중입니다. 태양광, 풍력, 원자력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비중 확대로 인해 1) 그리드와 2) 금속 수요가 커질 것입니다.
2. 최근 몇 년동안 그리드 투자가 부족해 재생 에너지와 전기화를 늦추는 병목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NZS, ETS 시나리오 모두에서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송전선 또한 성장이 가장 빠른 영역이 될 것입니다.
3. 미국은 인프라법(IIJA) 및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두 법안을 통해 투자 지원을 강화했습니다. 단, 2025년부터 투자 금액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해, 추가적인 정책 모멘텀이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4. 미국은 그리드 관련하여 1) 농촌 전력망 개발 2) 전력선 지하화 3) 지역간 전력의 원활한 이전 확대 4) 마이크로그리드 배치를 목표합니다. 이는 자연 재해에 대한 위험을 방지하고자 하는 목표, 그리고 1,000GW 이상의 설비 용량을 나르기 위해 현재의 1GW 수준의 현재 송전용량을 확대하고자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ㅁ 효성중공업: 미국의 턴어라운드를 가정하면 상당한 저평가
1. 효성중공업에 대한 기대는 1) 미국 생산공장 보유와 2) 높은 중대형 변압기 매출액 3) 경쟁사 대비 여유로운 가동률이 꼽힙니다.
2. 실적측면에서는 아시아 지역의 이익이 양호합니다. 1) 중국 법인의 당기순이익률이 7.1%, 2) 아시아지역 매출이 급격히 성장한 3Q22, 2Q23 OPM이 크게 개선되었기 때문입니다. 한편 3) 중동지역 매출 증가가 영업이익률 개선에 크게 기여했을 것으로도 판단됩니다.
3. 또, 미국법인 지분 취득은 향후 중공업 부문 실적 개선 시, 지주회사와 마진을 공유하지 않게되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2Q23기준 흑자전환하였기 때문에, 미국 법인의 수익성 역시 최소 전사 평균까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4.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효성중공업의 22년 전력 관련 매출 및 현시총을 비교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22년 전력분야 매출, 현 시총) (2.1조, 2.2조), (2.7조, 2.8조), (2조, 1.7조)입니다. 2Q23기준 OPM은 3사 모두 8~9%로 유사했습니다.
5. 건설부문은 연간 영업이익 1,000억원으로 마이너스 요소가 아닌 점, 수소 및 데이터센터 관련 성장성이 남은점을 감안하면 지나친 저평가라고 판단됩니다.
📌 결론: 큰 흐름에서 전기는 갈 수밖에 없는 길. 그리고 그 중에서도 효성중공업은 저평가되는 중!
- ETS, NZS로 나누어서 시나리오를 전망하는 것. 여기서 미국이 어떤 점에서 그리드를 확충하고자 하는 지를 주목한 것. 또 효성중공업 관련 시장 기대감 외에 다양한 현황 분석이 유의미한 레포트였습니다:)
💬 수소, 히트펌프에 대한 언급, LNG선박의 증대, 광물 자원 필요성 강화 정도는 전기 분야 외에도 챙겨야겠습니다.
💬 효성중공업 관련 다른 위원님들 코멘트도 참고해주세요! 참고
[작성] 피카츄 아저씨
[원문]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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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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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제가 폐암 학회를 주목하는 이유? – by 리아멍거
글로벌 빅파마들 시총 변화를 통해 당뇨, 비만이 앞으로 메가트렌드가 될 수 있다 주목하자고 말하고 펩트론 3-4배, 인벤티지랩도 2-3배정도 상승했네요.
https://t.iss.one/EarlyStock1/457
그리고 두 번째로 주목하자고 말한 분야는 폐암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레이저티닙을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폐암 환자는 전 세계적으로 170만명이며,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시장 규모는 2029년 329억달러(37조3,000억원)으로 유방암 다음으로 큰 시장입니다.
유방암과 다르게 폐암은 생존율이 정말 좋지 않은 암입니다.
폐암 병기에 따라 0-4기까지 나눠지고 3.4기에 해당하는 환우분들 한테는 항암제가 마지막 희망이죠.
환우분들 카페에서 글을 읽어보면 정말 하루가 1년처럼 소중한 분들입니다.
표적항암제의 등장은 한 줄기 빛이었습니다.
폐암 중에서 80%가 비소세포폐암이며 비소세포폐암 환자 중에서 EGFR 유전자가 변이 되어서 생기는 비중은 30%입니다.
이런 환자들한테는 표적항암제가 사용 가능합니다.
1세대 치료제는 이레사, 타세바입니다.
EGFR 돌연변이 중 Exon 19 Del 돌연변이와 L858R 돌연변이를 타겟하며 약을 복용하며 평균 생존률을 12개월정도 늘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1세대 치료제를 복용해도 T790M 돌연변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2세대 지오트립은 부작용이 심하여 성공하지 못하였고, 3세대 타그리소가 개발되면서 2차 치료제 시장에 대세가 되었습니다.
폐암환자의 1/3은 뇌전이가 같이 발병하게 하는데 타그리소는 BBB를 통과하며 뇌전이에 효과가 좋고 FLAURA 스터디를 통해 무진행 생존기간을 18.9개월 입증하면서 폐암치료의 1차 치료제가 되면서 작년 매출 8조로 폐암시장을 독점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장의 도전장을 제시한 회사가 얀센입니다.
얀센은 타그리소 독점인 폐암시장에 MARIPOSA 스터디를 통해 1차 치료제로 진출하려고 합니다.
저는 3년 전 이 스터디 디자인을 보고 정말 놀랬습니다.
경쟁약물과 Head to Head 스터디를 진행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실패할 경우에 너무 큰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월등히 뛰어나다는 확신이 없으면 진행하지 않습니다.
MARIPOSA 스터디는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VS 레이저티닙 VS 타그리소 3군을 1074명을 대상으로 효과를 비교한 임상입니다.
그리고 이 데이터가 10월 ESMO(유럽폐암학회)에서 발표됩니다.
아스트라제네카도 이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되는 타그리소+화학항암제(FLAURA 2)가 9월 11일에 발표됩니다.
OPAL 스터디에서 무진행 생존기간이 31개월 보여줬지만 환자수가 적고 경향성만 보여준 상황입니다.
만약 9월데이터 생존기간이 31개월보다 낮고 독성이 높을 경우에는 MARIPOSA를 통해 폐암환자의 1차치료가 될 가능성이 더욱 높아집니다.
항암제는 첫번째는 생존기간을 얼마나 증가시켜주느냐?
두번째는 큰 부작용 없이 일상 생활이 가능할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아무리 효과가 좋아 생존기간을 늘려줘도 병원에만 있으면 행복하진 않으시겠죠?
이 관점에서 MARIPOSA가 30개월을 넘어가는 생존기간과 부작용이 심각하지 않다면 표준치료 1차 시장은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으로 치료 패러다임이 변할 수도 있습니다.
타그리소는 1차치료제 시장으로 들어오면서 폭발적으로 성장했고 10조 이상 되는 메가버스트 첫번째 후보였습니다.
타그리소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가 9월 세계폐암학회, 10월 ESMO에서 발표됩니다.
폐암치료제 패러다임이 바뀔수 있는지 반드시 주목해야 합니다.
출처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글로벌 빅파마들 시총 변화를 통해 당뇨, 비만이 앞으로 메가트렌드가 될 수 있다 주목하자고 말하고 펩트론 3-4배, 인벤티지랩도 2-3배정도 상승했네요.
https://t.iss.one/EarlyStock1/457
그리고 두 번째로 주목하자고 말한 분야는 폐암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레이저티닙을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폐암 환자는 전 세계적으로 170만명이며,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시장 규모는 2029년 329억달러(37조3,000억원)으로 유방암 다음으로 큰 시장입니다.
유방암과 다르게 폐암은 생존율이 정말 좋지 않은 암입니다.
폐암 병기에 따라 0-4기까지 나눠지고 3.4기에 해당하는 환우분들 한테는 항암제가 마지막 희망이죠.
환우분들 카페에서 글을 읽어보면 정말 하루가 1년처럼 소중한 분들입니다.
표적항암제의 등장은 한 줄기 빛이었습니다.
폐암 중에서 80%가 비소세포폐암이며 비소세포폐암 환자 중에서 EGFR 유전자가 변이 되어서 생기는 비중은 30%입니다.
이런 환자들한테는 표적항암제가 사용 가능합니다.
1세대 치료제는 이레사, 타세바입니다.
EGFR 돌연변이 중 Exon 19 Del 돌연변이와 L858R 돌연변이를 타겟하며 약을 복용하며 평균 생존률을 12개월정도 늘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1세대 치료제를 복용해도 T790M 돌연변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2세대 지오트립은 부작용이 심하여 성공하지 못하였고, 3세대 타그리소가 개발되면서 2차 치료제 시장에 대세가 되었습니다.
폐암환자의 1/3은 뇌전이가 같이 발병하게 하는데 타그리소는 BBB를 통과하며 뇌전이에 효과가 좋고 FLAURA 스터디를 통해 무진행 생존기간을 18.9개월 입증하면서 폐암치료의 1차 치료제가 되면서 작년 매출 8조로 폐암시장을 독점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장의 도전장을 제시한 회사가 얀센입니다.
얀센은 타그리소 독점인 폐암시장에 MARIPOSA 스터디를 통해 1차 치료제로 진출하려고 합니다.
저는 3년 전 이 스터디 디자인을 보고 정말 놀랬습니다.
경쟁약물과 Head to Head 스터디를 진행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실패할 경우에 너무 큰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월등히 뛰어나다는 확신이 없으면 진행하지 않습니다.
MARIPOSA 스터디는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VS 레이저티닙 VS 타그리소 3군을 1074명을 대상으로 효과를 비교한 임상입니다.
그리고 이 데이터가 10월 ESMO(유럽폐암학회)에서 발표됩니다.
아스트라제네카도 이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되는 타그리소+화학항암제(FLAURA 2)가 9월 11일에 발표됩니다.
OPAL 스터디에서 무진행 생존기간이 31개월 보여줬지만 환자수가 적고 경향성만 보여준 상황입니다.
만약 9월데이터 생존기간이 31개월보다 낮고 독성이 높을 경우에는 MARIPOSA를 통해 폐암환자의 1차치료가 될 가능성이 더욱 높아집니다.
항암제는 첫번째는 생존기간을 얼마나 증가시켜주느냐?
두번째는 큰 부작용 없이 일상 생활이 가능할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아무리 효과가 좋아 생존기간을 늘려줘도 병원에만 있으면 행복하진 않으시겠죠?
이 관점에서 MARIPOSA가 30개월을 넘어가는 생존기간과 부작용이 심각하지 않다면 표준치료 1차 시장은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으로 치료 패러다임이 변할 수도 있습니다.
타그리소는 1차치료제 시장으로 들어오면서 폭발적으로 성장했고 10조 이상 되는 메가버스트 첫번째 후보였습니다.
타그리소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가 9월 세계폐암학회, 10월 ESMO에서 발표됩니다.
폐암치료제 패러다임이 바뀔수 있는지 반드시 주목해야 합니다.
출처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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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주식회 공부방
바이오 투자 공부 – By 리아멍거
최근 투자자들 사이에서 바이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거 같습니다.
1Q 실적 소회에서 하반기는 바이오, 플랫폼, 게임을 주목한다고 말씀드렸는데 바이오가 먼저 움직이고 최근에 네이버, 카카오가 살짝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게임은 언제 갈려나요..ㅠ
https://t.iss.one/EarlyStock1/235
1분기 이후로 하반기 바이오 장세를 대비해서 여러 회사를 검토했는데요.
키워드로 뽑으면 첫번째는 당뇨…
최근 투자자들 사이에서 바이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거 같습니다.
1Q 실적 소회에서 하반기는 바이오, 플랫폼, 게임을 주목한다고 말씀드렸는데 바이오가 먼저 움직이고 최근에 네이버, 카카오가 살짝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게임은 언제 갈려나요..ㅠ
https://t.iss.one/EarlyStock1/235
1분기 이후로 하반기 바이오 장세를 대비해서 여러 회사를 검토했는데요.
키워드로 뽑으면 첫번째는 당뇨…
Forwarded from 증시 뉴스.자료 모음
포홀.... 힘드시나요? 제가 처음 포홀을 이야기 할 때가 작년 힌남노 태풍 직전이었고 실제로 그때부터 본격적인 접근을 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홍수로 포항 침수되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리고 금년 들어 에코프로와 비엠이 오르는데 안 올라간다고 이 커뮤니티에서.... 이제는 그 사람 없어졌을 거라 생각하고 - 이런 류들이 사실 떠나야 하는데 끝까지 있더라구요. 그런데 한번 더 깐족거리면.... 그때 안 올라가는 포홀 추천했다고 지랄하신 글 그대로 실명이랑 올릴 겁니다. - 또 다른 유튜브 채널에서 박이사가 깔아 놓은 판에 발 담근다부터 시작해서 별 시덥지 않은 소리를 들어가면서 내가 이걸 해야 하나에 대한 회의까지 들었던 시절이 있습니다.
그 여자 분.... 포홀 급등하니 슬그머니 글 삭제했더군요.
포홀은 저는 자세한 설명은 앞으로 하지 않을 것이지만 크게 몇 가지 포인트가 있습니다.
1. 철강도 같은 철강이 아니다. 하이렉스 기술에 대해서 공부하시길
2. 자본 조달의 이슈나 상장 이슈에서 자유로워 밸류 판단에 노이즈가 적다
3. 광산에서부터 폐배터리까지 누구는 에코프로 복사라고 하지만.... 에코프로 보다 더 확실한 노하우를 가진 광산개발 기술에 자본적 능력까지 갖춘 기업이고 나머지는 에코가 걸어간 길을 따라가는 구도라는 점에서 오히려 강점이 더 확실하다
4. 리튬정제의 최고봉인 염호에서 리튬을 추출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고 이익률은 80-90%다.
5. 철강에서만 정상적으로 연간 5조원 정도의 현금흐름이 창출되고 순자산가치가 23년 기준 67만원. 안전마진을 가지고 있다
구차해서 더 쓰긴 그렇지만 현재 리튬 광산업체 PBR이 글로벌 평균 2.1배 수준인데 그것도 4배인 Lithuim America 를 제외한 수치다. 포홀은 이제 9월말 광산 리튬공장이 완공되고, 내년 2월 1차 염호리튬공장, 25년부터는 폐배터리 리튬 생산을 앞두고 있다.... 그러면....9월이면 23년보다 24년 밸류를 더 당겨 와야 하는 시점이라는 점에서 얼마를 줘야 할까
그렇다고 저는 방송에서 포홀 이야기는 많이 안 할 생각입니다. 이제 다들 포홀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넘치는데 굳이.... 다만 제가 생각하는 1차 까지 올라오면 그때 코멘트를 한번 할 생각입니다.
포홀관련해서는 고객님들에게는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당연히 해 드릴 생각입니다.
그리고 금년 들어 에코프로와 비엠이 오르는데 안 올라간다고 이 커뮤니티에서.... 이제는 그 사람 없어졌을 거라 생각하고 - 이런 류들이 사실 떠나야 하는데 끝까지 있더라구요. 그런데 한번 더 깐족거리면.... 그때 안 올라가는 포홀 추천했다고 지랄하신 글 그대로 실명이랑 올릴 겁니다. - 또 다른 유튜브 채널에서 박이사가 깔아 놓은 판에 발 담근다부터 시작해서 별 시덥지 않은 소리를 들어가면서 내가 이걸 해야 하나에 대한 회의까지 들었던 시절이 있습니다.
그 여자 분.... 포홀 급등하니 슬그머니 글 삭제했더군요.
포홀은 저는 자세한 설명은 앞으로 하지 않을 것이지만 크게 몇 가지 포인트가 있습니다.
1. 철강도 같은 철강이 아니다. 하이렉스 기술에 대해서 공부하시길
2. 자본 조달의 이슈나 상장 이슈에서 자유로워 밸류 판단에 노이즈가 적다
3. 광산에서부터 폐배터리까지 누구는 에코프로 복사라고 하지만.... 에코프로 보다 더 확실한 노하우를 가진 광산개발 기술에 자본적 능력까지 갖춘 기업이고 나머지는 에코가 걸어간 길을 따라가는 구도라는 점에서 오히려 강점이 더 확실하다
4. 리튬정제의 최고봉인 염호에서 리튬을 추출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고 이익률은 80-90%다.
5. 철강에서만 정상적으로 연간 5조원 정도의 현금흐름이 창출되고 순자산가치가 23년 기준 67만원. 안전마진을 가지고 있다
구차해서 더 쓰긴 그렇지만 현재 리튬 광산업체 PBR이 글로벌 평균 2.1배 수준인데 그것도 4배인 Lithuim America 를 제외한 수치다. 포홀은 이제 9월말 광산 리튬공장이 완공되고, 내년 2월 1차 염호리튬공장, 25년부터는 폐배터리 리튬 생산을 앞두고 있다.... 그러면....9월이면 23년보다 24년 밸류를 더 당겨 와야 하는 시점이라는 점에서 얼마를 줘야 할까
그렇다고 저는 방송에서 포홀 이야기는 많이 안 할 생각입니다. 이제 다들 포홀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넘치는데 굳이.... 다만 제가 생각하는 1차 까지 올라오면 그때 코멘트를 한번 할 생각입니다.
포홀관련해서는 고객님들에게는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당연히 해 드릴 생각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마이크론 스터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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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마이크론... 대안이 없다..
기술적인 내용 최대한 배제하고
Forwarded from 주식 훈련소
주말에 텔레그램에 크게 돌던 이슈는 2가지
반도체 , 크라우드웍스 입니다.
크라우드웍스는 조금 더 스터디가 필요할 것 같아 반도체만 언급하겠습니다.
반도체
3줄요약
1. 9월은 반도체가 좋을 것 같다
2. 금요일 반도체에서 대장주는 희비가 엇갈렸지만 밑단 후공정에 필요한 기술력 회사들은 대체로 상승
3. 시총 높은 단에서는 삼성쪽으로 수급이 이동할 수도 있어보임
삼성전자가 급등하며 AVP의 중요성이 부각되어 하나마이크론 주가가 반등. 특히, 이수페타시스, ISC, 한미반도체 등 기존 대장주들이 하락한 반면 이오테크닉스, 피에스케이홀딩스 등 대부분 반도체들이 상승하며 수급이 나뉘는 모습을 보임.
강한 상승에 주변 의견은 크게 2가지로 나뉨
1) 삼성전자 후공정 밸류체인 매수
2) 결국 엔비디아, SK하이닉스다. 이수페타시스, 한미반도체 눌리면 기회
개인적으로는 9월까지는 삼성, 하이닉스는 서로를 이끌며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전 상승기에서 잠시 쉬었던 삼성전자 쪽이 업사이드는 더 크다고 생각
삼성의 수혜를 받을 OSAT쪽을 조금만 살펴보면 (기술적인 부분은 리포트 참고)
하나마이크론은 메모리와 비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패키징 및 테스트 공정을 을 풀 턴키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 것이 장점 + 외주 물량 안정적 확보 & 포트폴리오 다각화함. 사실 이런 것들보다는 3월 뉴스(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32813363891684) 로 수급적인 이슈로 오른듯.
추가로 테마성 양념을 쳐줄 수 있는 재료는 테스터. 기술, 특허 등의 문제로 한국이 약세며 핸들러는 한국이 장악. 현재 제이티가 메모리반도체와 시스템 반도체 관련 장비(Test Handelr, Burn-In Sorter) 모두 갖추고 있으며 세계 시장 1위 기술력을 보유. 7월 하나마이크론에 테스터 공급(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43446635671568&mediaCodeNo=257&OutLnkChk=Y)
결국 후공정 개발방향성은 이종집적기술(Heterogenous Integration). 이종집적기술은 로직 및 메모리 반도체 등 다양한 이종 반도체 소자들을 하나의 패키지 안에 구현하는 기술임. 이전 HBM3 상승기 때에 상승했던 TSV, 하이브리드 본딩, 3D 적층 등의 기술력에 연관된 회사들 주목.
3D AOI 검사 장비 - 인텍플러스, 펨트론, 고영
표면 가공 - 케이씨텍
가스 - 케이엔더블유
리플로우 - 에스티아이
Descum - 피에스케이홀딩스
패키지 오버레이 검사장비 - 오로스테크놀로지
기판 - 대덕전자, 심텍, 해성디에스
반도체 , 크라우드웍스 입니다.
크라우드웍스는 조금 더 스터디가 필요할 것 같아 반도체만 언급하겠습니다.
반도체
3줄요약
1. 9월은 반도체가 좋을 것 같다
2. 금요일 반도체에서 대장주는 희비가 엇갈렸지만 밑단 후공정에 필요한 기술력 회사들은 대체로 상승
3. 시총 높은 단에서는 삼성쪽으로 수급이 이동할 수도 있어보임
삼성전자가 급등하며 AVP의 중요성이 부각되어 하나마이크론 주가가 반등. 특히, 이수페타시스, ISC, 한미반도체 등 기존 대장주들이 하락한 반면 이오테크닉스, 피에스케이홀딩스 등 대부분 반도체들이 상승하며 수급이 나뉘는 모습을 보임.
강한 상승에 주변 의견은 크게 2가지로 나뉨
1) 삼성전자 후공정 밸류체인 매수
2) 결국 엔비디아, SK하이닉스다. 이수페타시스, 한미반도체 눌리면 기회
개인적으로는 9월까지는 삼성, 하이닉스는 서로를 이끌며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전 상승기에서 잠시 쉬었던 삼성전자 쪽이 업사이드는 더 크다고 생각
삼성의 수혜를 받을 OSAT쪽을 조금만 살펴보면 (기술적인 부분은 리포트 참고)
하나마이크론은 메모리와 비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패키징 및 테스트 공정을 을 풀 턴키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 것이 장점 + 외주 물량 안정적 확보 & 포트폴리오 다각화함. 사실 이런 것들보다는 3월 뉴스(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32813363891684) 로 수급적인 이슈로 오른듯.
추가로 테마성 양념을 쳐줄 수 있는 재료는 테스터. 기술, 특허 등의 문제로 한국이 약세며 핸들러는 한국이 장악. 현재 제이티가 메모리반도체와 시스템 반도체 관련 장비(Test Handelr, Burn-In Sorter) 모두 갖추고 있으며 세계 시장 1위 기술력을 보유. 7월 하나마이크론에 테스터 공급(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43446635671568&mediaCodeNo=257&OutLnkChk=Y)
결국 후공정 개발방향성은 이종집적기술(Heterogenous Integration). 이종집적기술은 로직 및 메모리 반도체 등 다양한 이종 반도체 소자들을 하나의 패키지 안에 구현하는 기술임. 이전 HBM3 상승기 때에 상승했던 TSV, 하이브리드 본딩, 3D 적층 등의 기술력에 연관된 회사들 주목.
3D AOI 검사 장비 - 인텍플러스, 펨트론, 고영
표면 가공 - 케이씨텍
가스 - 케이엔더블유
리플로우 - 에스티아이
Descum - 피에스케이홀딩스
패키지 오버레이 검사장비 - 오로스테크놀로지
기판 - 대덕전자, 심텍, 해성디에스
Forwarded from 박성철 22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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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 제약 : 회사의 모든게 바뀌는 역사적인 순간 진행중
1. 경쟁사와 삼천당제약의 임상실험 진행상태 비교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9월 1일 변압기 하락 스터디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t.iss.one/morning_note
현재 변압기쪽 탑픽은 초대형에서는 효성중공업, 중소형에서는 제룡전기임.
이번 변압기 사태는 데이터를 본 순간 아 빠지겠구나 + 빠지면 기회이겠구나라고 생각했던 일임. 그렇게 생각했던 이유는
하락 예상 = 7월 6362만불이었던 수출이 8월 2424만불로 급락 + 상기 표에서처럼 이미 8월 20일까지만 봐도 8월이 상당히 재미없다는게 예측이 됐음.
기회 근거 = 수출 단가가 역사상 최고치 + 각 기업별 수주잔고도 최고치 + 휴가기간에는 늘 수출데이터가 안좋았음 + 업황 문제 없다는 코멘트
최근 트렌드가 빠른 시장 특성상 이건 분명히 큰 하락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고,
특히 현대중공업 그룹 휴가가 8월 중순까지 이어졌기에 수출비중이 높은 HD현대일렉트릭의 수출이 많이 꺾일 것으로 예상했고 이게 전체 시장 수출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했음.
□ 초대형 변압기
그러나 수출 단가와 수주잔고를 보면 초대형 변압기 업계 걱정을 굳이 할 필요가 없는 상황임.
HD현대일렉도 좋아하지만 효성중공업을 좋아하는 것은 미국 법인의 정상화임.
HICO와 Sales & Tech를 합쳐 22년 연간으로 -509억의 적자를 기록. 그러나 이 적자를 상반기에 -89억으로 크게 줄였고, 특히 가장 의미있었던 것은 처음으로 2분기에 합산으로 턴어라운드를 함. 미국법인이 실적을 견인하는 모습이 차별화될 것.
효중의 미국법인은 생각보다 큰 기회임. 19년에 일본 미쓰비시의 테네시주 초고압 변압기 생산기지를 650억원에 인수, 증설이 이제 완료됨. 즉, 변압기 업계의 고질적인 약점인 캐파 증설이 부재하다는 점을 이제 막 증설하면서 해결함. 증설을 위해 3만ft² 상당의 토지를 확보하였고 생산라인을 깔아 연간 변압기 생산능력을 현재 70여대에서 160대까지 확대하는 것. 인력도 220명이었고 27년까지 450명까지 늘릴 계획.
증설이 마무리 되며 앞으로 이걸 채워가는 흐름이 될것이고 실제로 2분기에 합산 수주잔고가 1조를 처음으로 돌파하며 매출도 함께 늘어나는 모습.
증설의 가장 큰 이유는 미국 안에서의 수요 급증임. 효성중공업의 주력제품인 대형 변압기(LTP)는 미국 송배전의 90%를 담당함. 미국 내 설치된 LPT의 70%는 25년 이상 연한이 도래. 대형 변압기 수명을 30~40년으로 예상할 때 교체수요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2035년까지 전력계통에서 Net Zero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을 추진 중.
□ 소형 변압기
그리고 예상 못했던 것은 제룡전기의 하락임.
수출금액은 역사상 최고점, 수출단가도 최고점인데 초대형의 하락 여파를 같이 맞음.
2분기 평균 수출단가는 10.3, 7-8월 수출단가는10.5로 2%정도 올라갔는데 현재 추세로 QoQ로 수출금액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이것도 좀 과한 하락으로 보였고 보합 가까이로 말아올림.
제룡전기의 시가총액은 4120억인데 2분기에만 영업이익이 197억. 단가와 물량 증가를 감안하면 3분기는 200억을 무난히 뚫지 않을까 생각되고 성수기인 4분기는 그것보다 더 올라가지 않을까 예상 중임.
이 실적이 다시 가까워질수록 현재 시가총액은 그 때 보면 매우 낮은 시가총액이 아니었을까 복기할 것으로 생각됨.
□ 변압기 코멘트
변압기가 말은 많지만 화려한 투자는 아님. 엔비디아처럼 글로벌 대장이 끌어주는건 아니고 카더라나 받은글이 돌만큼 거대한 계약이 나오는 것도 아님.
그러나 지나고 나면 아 저거나 들고 휴가나 갈걸, 하는 섹터였던 것 같음.
□ 도움받은 채널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t.iss.one/morning_note
현재 변압기쪽 탑픽은 초대형에서는 효성중공업, 중소형에서는 제룡전기임.
이번 변압기 사태는 데이터를 본 순간 아 빠지겠구나 + 빠지면 기회이겠구나라고 생각했던 일임. 그렇게 생각했던 이유는
하락 예상 = 7월 6362만불이었던 수출이 8월 2424만불로 급락 + 상기 표에서처럼 이미 8월 20일까지만 봐도 8월이 상당히 재미없다는게 예측이 됐음.
기회 근거 = 수출 단가가 역사상 최고치 + 각 기업별 수주잔고도 최고치 + 휴가기간에는 늘 수출데이터가 안좋았음 + 업황 문제 없다는 코멘트
최근 트렌드가 빠른 시장 특성상 이건 분명히 큰 하락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고,
특히 현대중공업 그룹 휴가가 8월 중순까지 이어졌기에 수출비중이 높은 HD현대일렉트릭의 수출이 많이 꺾일 것으로 예상했고 이게 전체 시장 수출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했음.
□ 초대형 변압기
그러나 수출 단가와 수주잔고를 보면 초대형 변압기 업계 걱정을 굳이 할 필요가 없는 상황임.
HD현대일렉도 좋아하지만 효성중공업을 좋아하는 것은 미국 법인의 정상화임.
HICO와 Sales & Tech를 합쳐 22년 연간으로 -509억의 적자를 기록. 그러나 이 적자를 상반기에 -89억으로 크게 줄였고, 특히 가장 의미있었던 것은 처음으로 2분기에 합산으로 턴어라운드를 함. 미국법인이 실적을 견인하는 모습이 차별화될 것.
효중의 미국법인은 생각보다 큰 기회임. 19년에 일본 미쓰비시의 테네시주 초고압 변압기 생산기지를 650억원에 인수, 증설이 이제 완료됨. 즉, 변압기 업계의 고질적인 약점인 캐파 증설이 부재하다는 점을 이제 막 증설하면서 해결함. 증설을 위해 3만ft² 상당의 토지를 확보하였고 생산라인을 깔아 연간 변압기 생산능력을 현재 70여대에서 160대까지 확대하는 것. 인력도 220명이었고 27년까지 450명까지 늘릴 계획.
증설이 마무리 되며 앞으로 이걸 채워가는 흐름이 될것이고 실제로 2분기에 합산 수주잔고가 1조를 처음으로 돌파하며 매출도 함께 늘어나는 모습.
증설의 가장 큰 이유는 미국 안에서의 수요 급증임. 효성중공업의 주력제품인 대형 변압기(LTP)는 미국 송배전의 90%를 담당함. 미국 내 설치된 LPT의 70%는 25년 이상 연한이 도래. 대형 변압기 수명을 30~40년으로 예상할 때 교체수요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2035년까지 전력계통에서 Net Zero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을 추진 중.
□ 소형 변압기
그리고 예상 못했던 것은 제룡전기의 하락임.
수출금액은 역사상 최고점, 수출단가도 최고점인데 초대형의 하락 여파를 같이 맞음.
2분기 평균 수출단가는 10.3, 7-8월 수출단가는10.5로 2%정도 올라갔는데 현재 추세로 QoQ로 수출금액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이것도 좀 과한 하락으로 보였고 보합 가까이로 말아올림.
제룡전기의 시가총액은 4120억인데 2분기에만 영업이익이 197억. 단가와 물량 증가를 감안하면 3분기는 200억을 무난히 뚫지 않을까 생각되고 성수기인 4분기는 그것보다 더 올라가지 않을까 예상 중임.
이 실적이 다시 가까워질수록 현재 시가총액은 그 때 보면 매우 낮은 시가총액이 아니었을까 복기할 것으로 생각됨.
□ 변압기 코멘트
변압기가 말은 많지만 화려한 투자는 아님. 엔비디아처럼 글로벌 대장이 끌어주는건 아니고 카더라나 받은글이 돌만큼 거대한 계약이 나오는 것도 아님.
그러나 지나고 나면 아 저거나 들고 휴가나 갈걸, 하는 섹터였던 것 같음.
□ 도움받은 채널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다올 전혜영] 그린인프라/배터리🌞🚗
[그린인프라(Overweight)|다올 그린인프라·2차전지 전혜영 ☎2184-2311]
★ 변압기, 8월은 쉬어가는 달일 뿐
▶ 8월 잠정 수출 데이터 발표, 실망감에 관련 업체 주가 급락
- 초고압 변압기 8월 수출액은 2,424만 달러로 전월 6,362만 달러 대비 큰 폭으로 감소
- 하지만, 1) 계절적으로 8월은 업체 및 고객사들의 휴가 기간으로 2018년 이후 수출량이 2,000만 달러 대로 유사했으며,
2) 초고압 변압기+배전기기 수출액의 경우 전년 대비 성장세 지속되고 있음
▶ 결국 중요한 건 수주, 신규수주와 잔고는 넘쳐난다
- 중전기 산업의 경우 발전소 및 유틸리티 업체들로부터 수주를 받아 납품을 진행. 고객사들은 각각 요구하는 스펙들이 다르기 때문에 미리 발주를 진행할 수 밖에 없음
- 1) 신재생 발전소 증가에 따른 신규 수요 확대, 2)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기존 중전압 기기 교체 수요 등을 고려한다면 가파른 수요 성장은 이어질 전망. 하지만 글로벌 중전기 공급 업체들은 공격적 증설에 대해 아직은 보수적인 입장으로, 공급자 우위 시장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기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ws/TNVo>
▶ 다올 그린인프라·2차전지 전혜영 채널:
https://t.iss.one/green_hy
★ 변압기, 8월은 쉬어가는 달일 뿐
▶ 8월 잠정 수출 데이터 발표, 실망감에 관련 업체 주가 급락
- 초고압 변압기 8월 수출액은 2,424만 달러로 전월 6,362만 달러 대비 큰 폭으로 감소
- 하지만, 1) 계절적으로 8월은 업체 및 고객사들의 휴가 기간으로 2018년 이후 수출량이 2,000만 달러 대로 유사했으며,
2) 초고압 변압기+배전기기 수출액의 경우 전년 대비 성장세 지속되고 있음
▶ 결국 중요한 건 수주, 신규수주와 잔고는 넘쳐난다
- 중전기 산업의 경우 발전소 및 유틸리티 업체들로부터 수주를 받아 납품을 진행. 고객사들은 각각 요구하는 스펙들이 다르기 때문에 미리 발주를 진행할 수 밖에 없음
- 1) 신재생 발전소 증가에 따른 신규 수요 확대, 2)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기존 중전압 기기 교체 수요 등을 고려한다면 가파른 수요 성장은 이어질 전망. 하지만 글로벌 중전기 공급 업체들은 공격적 증설에 대해 아직은 보수적인 입장으로, 공급자 우위 시장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기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ws/TNVo>
▶ 다올 그린인프라·2차전지 전혜영 채널:
https://t.iss.one/green_hy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아시아 미팅 보고: 투자자 피드백과 우리의 의견 [삼성증권 IT/이종욱]
지난주, 홍콩과 싱가폴에서 투자자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투자자들은 여전히 Tech 수요에 대해 보수적입니다. 그리고 모바일과 PC 수요가 하향 조정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AI에 대해서도 추가적이고 구체적인 수요의 증거를 요구합니다. 현시점에서는 명확한 증거를 제시한 엔비디아보다 좋은 주식을 찾기 어렵다고 합니다.
투자자들은 AI와 모바일 수요를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AI의 성장이 모바일 부진을 압도하게 될 방향성이 확실한 상황 속에서 양쪽 변화의 저울질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 주가 변화의 계기는 작은 수요의 변화에서 올 것입니다. PC에서 Dell 작은 실적 서프라이즈와 21%이 주가 급등을 보여준 데에 이어, 중국 모바일도 8월부터 성장 전환하기 시작했습니다. 수요의 변화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시점에서 시작했으며 투자자 컨센서스가 부정적으로 변화한 지금 잃을 것은 많지 않습니다.
■ 모바일과 PC 수요의 바닥 확인은 AI 성장을 더욱 돋보이게 할 것입니다. 상승 사이클은 메모리를 포함 파운드리, MLCC와 기판 등 사이클 전반으로 확산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AI는 마지막 골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생성형 AI가 우리의 모든 것을 바꾼다는 환상은 끝났지만, 내년부터는 서비스 업체들의 유료 구독자수가 수요의 바로미터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사이클 주식들을 확장하는 한편 모바일 주식에는 여전히 보수적입니다. 삼성전기 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자료: https://bit.ly/3qYq98Z
(2023/09/04 공표자료)
지난주, 홍콩과 싱가폴에서 투자자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투자자들은 여전히 Tech 수요에 대해 보수적입니다. 그리고 모바일과 PC 수요가 하향 조정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AI에 대해서도 추가적이고 구체적인 수요의 증거를 요구합니다. 현시점에서는 명확한 증거를 제시한 엔비디아보다 좋은 주식을 찾기 어렵다고 합니다.
투자자들은 AI와 모바일 수요를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AI의 성장이 모바일 부진을 압도하게 될 방향성이 확실한 상황 속에서 양쪽 변화의 저울질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 주가 변화의 계기는 작은 수요의 변화에서 올 것입니다. PC에서 Dell 작은 실적 서프라이즈와 21%이 주가 급등을 보여준 데에 이어, 중국 모바일도 8월부터 성장 전환하기 시작했습니다. 수요의 변화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시점에서 시작했으며 투자자 컨센서스가 부정적으로 변화한 지금 잃을 것은 많지 않습니다.
■ 모바일과 PC 수요의 바닥 확인은 AI 성장을 더욱 돋보이게 할 것입니다. 상승 사이클은 메모리를 포함 파운드리, MLCC와 기판 등 사이클 전반으로 확산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AI는 마지막 골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생성형 AI가 우리의 모든 것을 바꾼다는 환상은 끝났지만, 내년부터는 서비스 업체들의 유료 구독자수가 수요의 바로미터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사이클 주식들을 확장하는 한편 모바일 주식에는 여전히 보수적입니다. 삼성전기 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자료: https://bit.ly/3qYq98Z
(2023/09/04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1) 엔비디아, AMD로부터 HBM3 최종품질 승인 완료 추정, 4분기부터 HBM3 공급 예상
2) 글로벌 데이터센터 업체들향으로도 공급 시작하여 24년 HBM3 고객사 최대 10개사로 확장. 올해대비 +2배 이상 증가
3) HBM 턴키 체제를 유일하게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2년간 공급 부족한 HBM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 부각
출처: 9/4, KB증권
2) 글로벌 데이터센터 업체들향으로도 공급 시작하여 24년 HBM3 고객사 최대 10개사로 확장. 올해대비 +2배 이상 증가
3) HBM 턴키 체제를 유일하게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2년간 공급 부족한 HBM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 부각
출처: 9/4, KB증권
돈맥경화 연구소
젊은 투자자들이 알아야 할 것 - 김철광님 출처 : '한걸음'님 블로그 https://m.blog.naver.com/lhd1371/223201905346
읽어보면 맞는 말인데 막상 깨닫고 실천하기는 어려운 말씀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포스코홀딩스
리듐 니켈 양극재 음극재 공장 다되었습니다
2024년 2차전지 매출 11조 ~15조 매출 예상
광석리튬-포스코필버라리튬솔루션 2023.09 가동
포스코홀딩스가 리튬광산 지분을 인수. 포스코
홀딩스가 지분 82% 보유한 포스코필버라리튬솔루션(광석리튬)이 2023년 광양 리튬 공장 완공과 운영하여
수산화리튬 4만 3000톤 생산
중장기적으로 17만톤까지 생산능력 확대
염호리튬-POSCO Argentina S.A.U.2023.02 가동
100% 자회사인 포스코 아르헨티나(염호리튬)는 2022년에 1단계 공장 착공했으며, 연말 2차 공장 착공, 1차 공장은 24년 완공, 2차 공장은 25년 완공 1차와 2차 공장은 각각 25000톤 리튬 생산. 이후 3공장과 4공장도 조기 착공 예정으로 12만톤 생산 예상
니켈-SNNC 2023.10월 가동
인도네시아 니켈 광산에서 LX인터내셔널, 부카카 등의 기업이 니켈과 같은 광물 채굴.
포스코 그룹사 SNNC(에스엔엔씨)가 스테인리스강 원료인 펠로니켈에서 철을 제거하여
순도 약 75%의 니켈매트(중간 생산물)를 생산
양극재-포스코퓨처엠
양극재는 2030년까지 100만톤 증설을 목표로 꾸준히 증설을 하고 있음
1) 현재 생산 중인 양극재 공장 -10.5만톤
1-1) 광양공장 - 9만톤
1-2) 구미공장 - 1만톤
1-3) 중국 저장성 절강포화(浙江浦華) 공장 -5천톤
증설중인 양극재 공장 - 16.6만톤
2-1) 포항 1단계 공장(23년 하반기 완공)- 3만톤
2-2) 포항 2단계 공장(23년 착공 25년 완공) - 3만톤
2-3) 포항 2-2공장(25년 완공) - 4.6만
2-4) 캐나다 퀘벡(23년 착공)- 3만톤
2-5) 중국 저장성 - 3만톤
음극재-포스코퓨처엠
천연 흑연 18만 2000톤. 인조 흑연 15만 3000톤, 실리콘음극재 3만 5000톤 합산 37만톤 목표
1) 현재 생산중인 음극재 공장
1-1)세종1공장, 세종2공장 - 천연 흑연 음극재 7.4만톤
1-2) 포항 블루밸리 1단계 공장- 인조 흑연 음극재 8000톤
건설 중인 음극재 공장
2-1) 포항 블루밸리 2단계 공장- 인조 흑연 음극재 1만톤
2-2) 포항 블루밸리 1단계 공장 증설-
실리콘음극재-포스코실리콘솔루션
3000억 들여 포항에 실리콘음극재 공장
2025년까지 연산 5000톤 규모로 영일만산단
리듐 니켈 양극재 음극재 공장 다되었습니다
2024년 2차전지 매출 11조 ~15조 매출 예상
광석리튬-포스코필버라리튬솔루션 2023.09 가동
포스코홀딩스가 리튬광산 지분을 인수. 포스코
홀딩스가 지분 82% 보유한 포스코필버라리튬솔루션(광석리튬)이 2023년 광양 리튬 공장 완공과 운영하여
수산화리튬 4만 3000톤 생산
중장기적으로 17만톤까지 생산능력 확대
염호리튬-POSCO Argentina S.A.U.2023.02 가동
100% 자회사인 포스코 아르헨티나(염호리튬)는 2022년에 1단계 공장 착공했으며, 연말 2차 공장 착공, 1차 공장은 24년 완공, 2차 공장은 25년 완공 1차와 2차 공장은 각각 25000톤 리튬 생산. 이후 3공장과 4공장도 조기 착공 예정으로 12만톤 생산 예상
니켈-SNNC 2023.10월 가동
인도네시아 니켈 광산에서 LX인터내셔널, 부카카 등의 기업이 니켈과 같은 광물 채굴.
포스코 그룹사 SNNC(에스엔엔씨)가 스테인리스강 원료인 펠로니켈에서 철을 제거하여
순도 약 75%의 니켈매트(중간 생산물)를 생산
양극재-포스코퓨처엠
양극재는 2030년까지 100만톤 증설을 목표로 꾸준히 증설을 하고 있음
1) 현재 생산 중인 양극재 공장 -10.5만톤
1-1) 광양공장 - 9만톤
1-2) 구미공장 - 1만톤
1-3) 중국 저장성 절강포화(浙江浦華) 공장 -5천톤
증설중인 양극재 공장 - 16.6만톤
2-1) 포항 1단계 공장(23년 하반기 완공)- 3만톤
2-2) 포항 2단계 공장(23년 착공 25년 완공) - 3만톤
2-3) 포항 2-2공장(25년 완공) - 4.6만
2-4) 캐나다 퀘벡(23년 착공)- 3만톤
2-5) 중국 저장성 - 3만톤
음극재-포스코퓨처엠
천연 흑연 18만 2000톤. 인조 흑연 15만 3000톤, 실리콘음극재 3만 5000톤 합산 37만톤 목표
1) 현재 생산중인 음극재 공장
1-1)세종1공장, 세종2공장 - 천연 흑연 음극재 7.4만톤
1-2) 포항 블루밸리 1단계 공장- 인조 흑연 음극재 8000톤
건설 중인 음극재 공장
2-1) 포항 블루밸리 2단계 공장- 인조 흑연 음극재 1만톤
2-2) 포항 블루밸리 1단계 공장 증설-
실리콘음극재-포스코실리콘솔루션
3000억 들여 포항에 실리콘음극재 공장
2025년까지 연산 5000톤 규모로 영일만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