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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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arSeed Growth Value Stock
[투자와 자문]

투자업계에서 수익 창출 방법은 투자와 자문 두가지가 있다.

투자자는 낙관론이 기본이고 경기와 시장은 우상향한다는데 "강력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 (시장의 실질가치는 유동성의 총량이 아니라 생산성의 함수이고 호모사피엔스의 두뇌는 호기심 많고 정보처리에 창발 능력이 있기 때문에 인구 증감과 무관하게 생산성은 영원히 향상되며 인류문명이 제국 간의 핵전쟁으로 붕괴되지 않는한 경제와 시장은 우상향한다. 믿음이 아니라 팩트임) 투자자는 뛰어난 자산, 기업을 찾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믿는다. 따라서 시장보다는 기업에 집중하게 된다.

그러나 자문업은 경제와 시장의 우상향에 대한 강력한 믿음을 가지기 어렵다. 정확히는 업의 본질상 강력한 믿음을 가지기 싫어진다.자문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기 때문이다. 기업보다 경제와 시장의 흐름에 큰 관심을 가지고 정보를 분석, 제공하게 된다.

이코노미스트, 스트래티지스트, 애널리스트, 자산배분모델이 경제와 시장의 우상향을 전제하지 않는 이유다.

자문업에서는 시장 하락 사이클은 무조건 피해야 하고 피하라고 강하게 권고하며, 특히 턴어라운드 시기에도 경제와 시장이 확실히 돌아 섰다는 시그널이 나올 때까지 비관론을 철회하기 어려워진다. 극단적으로 문명의 우상향이 끝났다는 식의 공포를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 그 개인의 성향이 사악하거나 의도적이 아니라 자문업의 본질이 그런 편향을 내재하게 된다. 자문업자 스스로도 혹시 업의 한계 때문에 편향적이지 않은지 늘 자기검증해야 한다. 절대 주의해야 된다.

기질이 낙관적이면 투자자가 되고 비관적이면 자문사가 되기 쉽다.

개념 본질적으로 투자자는 자문사보다 훨씬 일찍 바이앤홀드 관점에서 기업을 추적하고 진입하기 시작하게 된다.

특히 강한 해자를 가진 기업, 자산은 시장 평균보다 훨씬 일찍 상승 전환한다. 압도적으로 시장 평균을 이기는 기업, 자산에 투자하려고 한다면 어느 순간 시장 평균은 무시해야 한다. 물려도 어쩔 수 없다.

그래서 투자자는 바닥권에서 늘 물리지만 결국 큰 수익은 투자자가 얻게 된다. 투자자가 자문업을 하지 않는 이유기도 하다. 물론 그 두가지를 다 잘하면 베스트겠고, 또 매우 드물지만 그런 외계인 수준의 능력자는 분명히 있다.

여튼 이코노미스트, 애널리스트하시다가 유튜브하시는 분들이 극복하기 어려운 한계다. 그 분들의 전문적 지식을 깊이 참고하되 큰 수익을 얻고 싶다면 투자자의 길을 가야 한다.


이코노미스트, 애널리스트, 스트래티지스트가 아직 "시장" 조심해야 된다고 얘기할 때, 투자자는 바이앤홀드할 "기업"을 추적하고 이미 진입하기 시작해야 한다.

결국 핵심은 매크로 충격을 그대로 얻어 맞을 각오를 할만큼 뛰어난 기업, 자산이 맞는가이다. 강한 해자, 공정한 거버넌스가 핵심이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AI신약개발 업체에도 관심을 가져볼 때

✔️AI신약개발
-신약개발 프로세스는 후보물질 발굴→전임상→임상1,2,3상을 거쳐 시판됨
-5000~1만개정도의 물질을 발굴하여 그 중 1~2개의 약만이 임상을 통과함
-여기에 걸리는 시간만 해도 10~15년, 임상금액은 수백~수천억 수준.
-이 과정에 AI가 개입하여 약물/표적간 관계, 약물 작용 등의 결과를 예측하여 임상에 걸리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함


✔️쭉 해오던건데 AI가 하면 뭐가 달라짐?
-미국에서 R&D비중이 가장 높은 회사를 꼽으면 제약회사들이 꼽힘.
-매출대비 비중이 최소 18%에서 30%까지 차지
-우리가 아는 머크,릴리,노바티스 등의 빅팜들의 연구개발비는 연간 15~20조 수준으로 엄청난 금액

-모든 회사의 목표가 그렇듯 비용(시간)은 줄이고 매출은 늘려야하므로, AI를 이용한 신약개발이 조명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

➡️실제로 이런 흐름에서 메이저 플레이어들의 AI쪽 관심도가 높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엔비디아의 AI신약기업 투자1
엔비디아의 AI신약기업 투자2
아마존의 AI헬스케어 진출
파로스아이바이오 존스홉킨스 협업

의료 학회에서도 가장 핫한 주제가 AI관련 논문이 된 것은 이미 꽤 오래된 이야기
학회, 대기업에서 관심을 가지는 것들이 메인스트림이 될 확률이 높은 만큼 투자자들도 관심을 가져야 할 주제


✔️기존 신약개발 업체들과 같은거 아닌가?
-기존 신약개발 업체들을 볼때 ‘파이프라인’의 갯수를 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
-AI신약개발 업체들은 이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뽑아낼 수 있는 ‘플랫폼’을 가지고있기에 가능성이 무궁무진함
-하나의 신약이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록 그 신약이 태어난 플랫폼의 가치가 '곱하기'로 상승


✔️왜 '지금' 관심을 가져야하나?
1) 한국 의료데이터의 특이성
한국은 공보험이 발달한 만큼 의료데이터를 수집하기가 굉장히 원활환 환경
AI의 가장 큰 기반이 데이터인 만큼 한국 의료AI업체들의 발전이 빠르게 나타나고 있음

2)글로벌 관심도 UP
AI계 ‘갓’ 엔비디아가 AI신약개발 업체들에 투자를 진행함에 따라 시장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시점 다른 빅팜, 테크기업들의 M&A도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

3)정부주도 리딩
尹이 힘주는 '바이오' 내년 메가프로젝트 시작된다
-내년 정부주도 육성산업에 1,2번 꼭지로 꼽힌 것이 AI와 바이오 산업
-AI+바이오라면..?

4)떨어질 금리는 떨어진다
인플레는 이미 잡히고 있는 상황, 단지 시점의 문제일 뿐 금리는 언젠간 내리게 될 것
2000년대 이후, 한국시장이 좋다 = 바이오가 좋다라는 공식은 깨진적이 없음


❤️ AI 플랫폼을 가진 기업 중 임상에서 그 가치를 증명하고 있는 기업, 플랫폼자체를 인정받아 LO를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기업 위주로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좋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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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약개발 플랫폼 기업들은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1)AI신약개발 플랫폼으로 도출한 후보물질이 임상에 진입하거나 임상데이터가 나올때, 혹은 그 파이프라인에 대한 유효성이 올라갈 때 2)중요 파트너사가 늘어나며 그 파트너사로부터 계약이 체결되는 시점이 가장 중요한 시점들입니다. 이 두가지를 충족하는 기업들은 플랫폼의 가치가 올라가며 기업의 가치가 올라갈 수 밖에요 !
*파로스아이바이오 상장 전 소개 영상 6월 25일
https://youtu.be/FRdF5kP-GYU?si=s2e0rAPMkAjXo7MM
*AI 진단/신약개발 플랫폼 비교 및 공부 영상
7월 14일
https://youtu.be/rx1fIpJHAsA?si=YB13W0AE59AtNIhg
6월1일 https://youtu.be/BkMOONLBRqA?si=quhSt_YDW5WGdGSH
> 철저히 주관적으로 정리해본 10개 주도섹터입니다. (물론 이 외에도 있을 수 있습니다) 주도섹터별 타임라인과 강도가 전부 다르기 때문에, 이 중에서 어떤 주도섹터가 계속 주도를 잡아나갈지 개인적으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시장은 이제 시작되는 9월부터 점차 내년을 반영할 것으로 보입니다. 즉, 2024년까지 모멘텀과 섹터 방향성이 우상향할 수 있어야 주도섹터 자리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1) AI의료
=> 뷰노, 루닛, 제이엘케이, 파로스아이바이오 등
2) 비만, 당뇨
=> 펩트론, 인벤티지랩 등
3) 로봇
=> 레인보우로보틱스, 뉴로메카 등
4) HBM 반도체
=> 한미반도체, ISC, 이수페타, 이오테크닉스, 에스티아이 등
5) 화장품(수출&중국방문)
=> 코스맥스, 브이티, 파마리서치, 씨앤씨인터 등
6) 수출 음식료
=> 농심, 빙그레, 삼양식품
7) 미용기기
=> 원텍, 클래시스. 비올
8) 자율주행
=> 현대오토에버, 퓨런티어, 슈어소프트테크 등
9) 변압기
=> 효성중공업, 제룡전기 등
10) 중국 방문
=> 롯데관광개발, 호텔신라,신세계, 파라다이스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서 +) 메모리 업황 턴어라운드 섹터도 새로 생겨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재는 시장에서 다소 긍정/부정이 혼재되어있지만 결국 한두달의 시차일뿐 방향성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시장 예상보다 DRAM 고정가격 반등이 좀 더 빠르게 이루어질 가능성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재고가 더 적은 SK하이닉스부터)
Forwarded from 선수촌
낸드가격이…

…오른다고???

낸드는 몰겠고 WDC 주가는 지금 +6.5%
2023.09.01 07:57:44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5조 8,20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SK하이닉스(SK Hynix Inc.)
세부내용: HBM 제조용 'DUAL TC Bonder 1.0 Dragon' 및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주
매출대비: 12%
계약금: 416억 원
계약시작: 2023-08-31
계약종료: 2024-04-05
계약기간: 0.6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1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01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 메디톡스(매수 / TP 430,000원(상향)), 그저 빛(Lux)...

- 4번째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 국내 품목허가 획득. 연내 국내 출시 기대
- 6천억원 규모 Capa의 3공장에서 생산 예정. 제한됐던 실적 성장의 Cap 확대 전망
- 국내 허가 기반 진출 가능한 태국, 브라질 등 빠른 출시 기대. 선진국 진출도 예정
- 보수적 매출 가정에도 2024년 매출액 +25% YoY, 영업이익 +130% YoY 전망
- 뉴럭스 출시로 밸류에이션 부담도 급격히 해소될 전망. 하반기 이후 모멘텀도 긍정적

* 보고서 원문: https://www.sks.co.kr/data1/research/qna_file/20230901025423093_0_ko.pdf

*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https://t.iss.one/SHIDGL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드디어 시작된 장비 발주 사이클

- 개인적으로 HBM 장비업체들에게 필요했던건 결국 SK하이닉스, 삼성전자향 HBM 장비 수주였다고 판단합니다. 언론 보도상으로는 얘기가 나왔었지만, 결국 중요한건 공시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이제 구체화되는 사이클로 보입니다.

- SK하이닉스향 HBM capa 확장 사이클이 이미 시작되었고, 관련 밸류체인 업체들의 수주도 계속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한미반도체, 에스티아이, 제우스 등)

- 또한 SK하이닉스보다는 늦었지만, 삼성전자도 9월 이후부터 AMD향 HBM 공급 준비, NVDA향 초기 납품 진행 등 HBM 물량확대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마지막으로 1) 전일 WDC에 대한 모건스탠리의 NAND 가격 호조 리포트, 2) Digitimes에서 나온 NAND spot 가격 상승 언론보도, 3) 인텔이 밝힌 PC부분 재고 레벨 정상화, 4) Citi에서 제시한 마이크론 DRAM 가격 하반기 상승 등 사이클 변화와 맞물리면서 5) HBM 장비 수주가 나온 상황으로 판단합니다.

=> 개인적으론 메모리의 지금 상황이 가격 상승을 반발자국 정도 앞에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즉, 수요의 턴과 가격 상승을 확인하고 진입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는 다소 빠른게 아닌가? 하는 고민이 들수도 있는 시기입니다. 그러나 저는 항상 반발자국 정도는 빠르게 움직이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아는건 많이 없지만 메모리 사이클에 대해서 계속 우호적으로 판단해보고 있습니다.
결국 전공정 장비까지
오늘 시초가 어떻게 시작할지 궁금한 종목들이 많군요.

한미반도체발 수주로 반도체 훈풍?
메디톡스 뉴럭스 승인으로 바이오 훈풍?
어제 급등한 레인보우로토틱스로 로봇주들 훈풍?
어제 급락한 비만/당뇨발 펩트론,인벤티지랩,아이센스,케어젠 등으로 바이오 훈풍?

오늘은 대장주들 움직을 주시해야 하는날이군요.
Forwarded from 하나마이크론 스터디룸
[삼성전자 HBM 관련 이형수 대표 코멘트]

1. TSMC는 현재 CoWoS 방식의 패키지 기술을 채용중

2. CoWoS는 CoW(Chip on Wafer)와 WoS(Wafer on Substrate)의 집합이라고 할 수 있음.

3. TSMC의 전략은 CoW를 인하우스에서 진행하고, WoS를 ASE에 외주생산방식으로 진행함.

4. 삼성전자도 이러한 과정이 되지 싶음.

5. 결국 웨이퍼단까지는 인하우스 진행 후, 인터포져 및 FC-BGA 패키징 작업은 외주생산방식(OSAT)로 진행하지 않을까 하는 게 이형수 대표의 추측

6. 만약 그렇게 된다면, HBM의 전(全) 공정에 대한 이해도가 없어도 국내 OSAT에서 패키징이 가능할 것.

7. 이에, 가장 유력한 후보로 하나마이크론을 보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

* 주주로서 편향이 100000% 들어갔습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소형 변압기(100kVA 이하) 관련종목 : 제룡전기

2023년 8월 전체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라면 관련종목 : 삼양식품, 농심 등

2023년 8월 전체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2023.09.01 11:42:46
기업명: 제룡전기(시가총액: 4,24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American Electric Power
세부내용: 미국 AMERICAN ELECTRIC POWER 배전변압기 공급 계약 체결
매출대비: 19%
계약금: 170억 원
계약시작: 2023-08-31
계약종료: 2024-10-31
계약기간: 1.2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16.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0190017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100
Forwarded from DAJU - 기업 공시
제룡전기(03310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매출대비(%) : 19.7
기간대비(%) : 16.89
금액(원) : 170 억
내용 : 미국 AMERICAN ELECTRIC POWER 배전변압기 공급 계약 체결

상대 : American Electric Power (미국)
주요사업 : 전력기자재 공급
계약조건 : 인도조건 : DDP(관세지급 인도조건)

시작일 : 2023-08-31
종료일 : 2024-10-31
기간 : 1 년 2 개월

※ 시총 : 4,249 억원
※ 현재가 : 26,450 원
※ 2023-09-01 11:42:47
공시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