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투자설명서 보기
1. 시장규모, 추정매출, 시장점유율
25년 목표 시장규모는 2.4조
동사의 점유율 1.02% 가정
플레이트와 부속품 등의 소모품을 포함한 동사의 25추정매출액 434억
만약 시장점유율이 5%정도까지만 상승해도
매출액 2000억원 이상이 가능
GPM이 70% 대면
OPM은 40%이상 가능하다고 생각
2. 큐리옥스의 경쟁력
-비원심분리 기술을 가진 유일한 회사
-미국,유럽,중국 중심으로 300곳 이상의 고객사
-글로벌 탑 10 빅파마 모두 고객사(상장당시 IR에서는 글로벌 탑 20 빅파마중 18개사가 고객사라고 밝혔으며 2개회사마저도 납품 논의중이라고 하였음)
-CE인증,FCC인증 등 국제적 규격 승인
-미국국립표준기술연구소의 유세포분석 표준 컨소시엄에서 세계 유일의 전처리 자동화 기기 전문업체
-핵심특허 내재화
-제품 팔리면 소모품 매출도 따라오는 비즈니스
-원가율 개선 가능성
-핵심기술 바탕으로 제품군, 적용영역 확대
이정도의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을 가진 회사를 지금시총에서 공부한다는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함
1. 시장규모, 추정매출, 시장점유율
25년 목표 시장규모는 2.4조
동사의 점유율 1.02% 가정
플레이트와 부속품 등의 소모품을 포함한 동사의 25추정매출액 434억
만약 시장점유율이 5%정도까지만 상승해도
매출액 2000억원 이상이 가능
GPM이 70% 대면
OPM은 40%이상 가능하다고 생각
2. 큐리옥스의 경쟁력
-비원심분리 기술을 가진 유일한 회사
-미국,유럽,중국 중심으로 300곳 이상의 고객사
-글로벌 탑 10 빅파마 모두 고객사(상장당시 IR에서는 글로벌 탑 20 빅파마중 18개사가 고객사라고 밝혔으며 2개회사마저도 납품 논의중이라고 하였음)
-CE인증,FCC인증 등 국제적 규격 승인
-미국국립표준기술연구소의 유세포분석 표준 컨소시엄에서 세계 유일의 전처리 자동화 기기 전문업체
-핵심특허 내재화
-제품 팔리면 소모품 매출도 따라오는 비즈니스
-원가율 개선 가능성
-핵심기술 바탕으로 제품군, 적용영역 확대
이정도의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을 가진 회사를 지금시총에서 공부한다는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함
22년 매출 :72억 / 영업이익 -114억 / 순이익 : -115억
-> 25년 매출 2,000억 / GPM 70% : 1,400억 / 영업이익 40% 이상 : 800억
지금 시총 3,116억인데 만약 이 성장성이 사실이라면, 멀티플 10배 가정 시 시총 8,000억/ 의료기기 업종이고 실제 저 정도 성장이 이루어진다고 가정 시 멀티플 20배준다고 했을 떄 시총 1조 6천억?
주가가 오를지는 알 수 없으나, 텔레그렘에 글 돌고 주가도 급등한 것보니 지금 시점에 매수하면 물리기 딱 좋을 수 있음.
다만, 향후 성장성이 진짜로 가정할 시 업사이드가 크기에 간간히 모니터링 예정
-> 25년 매출 2,000억 / GPM 70% : 1,400억 / 영업이익 40% 이상 : 800억
지금 시총 3,116억인데 만약 이 성장성이 사실이라면, 멀티플 10배 가정 시 시총 8,000억/ 의료기기 업종이고 실제 저 정도 성장이 이루어진다고 가정 시 멀티플 20배준다고 했을 떄 시총 1조 6천억?
주가가 오를지는 알 수 없으나, 텔레그렘에 글 돌고 주가도 급등한 것보니 지금 시점에 매수하면 물리기 딱 좋을 수 있음.
다만, 향후 성장성이 진짜로 가정할 시 업사이드가 크기에 간간히 모니터링 예정
https://www.youtube.com/watch?v=84jehVpinhQ&ab_channel=%EB%A7%A4%EC%9D%BC%EA%B2%BD%EC%A0%9CTV
제목은 하나마이크론인데, 영상을 보다보니..
엔비디아 최대수혜주는 엔비디아..PER 100배 주식을 어떻게 삼?
→ 실적 서프라이즈 후 24년 F PER 30배 수준으로 낮아짐.
다만, 하나마이크론의 경우 23년 매출 1.1조원 영업이익 1,100억 전망 / 최근 후공정패키지 관련 주식들의 벨류에이션 생각하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주식 중 하나라 생각
제목은 하나마이크론인데, 영상을 보다보니..
엔비디아 최대수혜주는 엔비디아..PER 100배 주식을 어떻게 삼?
→ 실적 서프라이즈 후 24년 F PER 30배 수준으로 낮아짐.
다만, 하나마이크론의 경우 23년 매출 1.1조원 영업이익 1,100억 전망 / 최근 후공정패키지 관련 주식들의 벨류에이션 생각하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주식 중 하나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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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do IT!] 삼성 HBM 확대 수혜 '하나마이크론' / I can do IT! / 매일경제TV
[I can do IT!] 삼성 HBM 확대 수혜 '하나마이크론' / I can do IT! / 매일경제TV
#삼성 #HBM #하나마이크론
#삼성 #HBM #하나마이크론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세 줄 요약]
1. 해외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신재생 에너지 전환은 필수, 그런데 여기 들어가는 광물에 대한 의존성도 낮춰야 함.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큼.
2. 국가 정책에 따라 계약이 뒤집어질 수 있기 때문에 국가-국가 간 협력으로 이뤄져야 하는 외교적 사안이기도 함(볼리비아 사례). 그래서 부존량과 실제 채산성이 있다고 보는 매장량에 차이가 생겨남.
3. 자원개발은 가능하지만 양산까지 리드타임이 발생. 이를 완화하는 방법을 시차가 있음.
[내용]
1.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앞의 게시글을 통해 신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이 기후변화라는 명분 외에, 에너지 의존도 약화와 에너지 안보 강화라는 실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2. 하지만 신재생 에너지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광물이 필요합니다. 지금 가장 핵심으로 많이 언급되는 2차전지를 예로 설명드리겠습니다.
3. 아시다시피 2차전지는 양극재가 가장 중요합니다. 배터리의 용량, 그리고 전압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세계적 기술력을 가졌음에도, 양극재 자체의 원료의존성이 높기 때문에 기술력 대비 수익성이 높지 않습니다.
4. 양극재 = 리튬 + 전구체(니켈, 코발트, 망간, 알루미늄 등)을 배합해서 만들어집니다. 니켈은 용량, 코발트는 수명, 망간은 안정성, 알루미늄은 출력과 연관이 있습니다. 위 물질들을 어떤 구성으로, 어떤 비율로 배합하느냐에 따라 성능이 달라집니다.
5. 현 시점에서는 광물 채광, 원료의 정제 및 가공하여 들어가는 이 배터리 소재들의 공급망 리스크가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6. 광물이 지구상에 얼마나 들어있는 지 탐사를 통해 찾아내는 것을 부존량, 그리고 그 부존량 중에서도 현재의 기술을 고려했을 때 채산성 있게 생산 가능한 양을 매장량이라고 합니다. 리튬을 예로 들면 부존량의 27%만이 채산성 있는 매장량이라고 합니다.
7. 매장량이 낮아지는 이유는 정치적 리스크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볼리비아와 독일의 ACISA라는 기업이 리튬 채굴권 계약을 맺었는데, 볼리비아 정권이 이 계약을 일방적으로 엎어 3억 유로(한화 약 4,000억원)의 손실을 보았습니다.
이후 미국-유럽에서는 볼리비아의 부존량을 채산성이 없다고 판단랍니다.
8. 이처럼 광물 자원 탐사에는 민관협력, 그리고 국가간 외교의 중요성이 부각됩니다.
9. 다음으로 채산성의 문제가 있습니다. 미국도 리튬이 매장되어 있으나, 남미의 값싼 리튬으로 인한 채산성 문제 그리고 환경오염 등 문제로 개발되지 않았을 뿐입니다.
트럼프와 바이든 정부 모두 리튬 채굴에 관한 규제를 완화할 정도로, 이념을 넘은 중대사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10. 광물공급망에서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노력은 다음 편에서 살펴보겠습니다.
📌 결론: 리튬을 중심으로 시작된 광물 전쟁, 에너지 수혜주는 광물 공급망에도 있을 것!
- 지금 광물 전쟁에서는 리튬이 가장 부각되지만, 미국 에너지부가 구리를 중요 물자로 지정하는 등 중요 광물의 범위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 3편에 대한 스포일러지만 종합상사, 그리고 폐배터리에 대한 관심도 계속 가져야겠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영상] 월가아재의 과학적 투자 2편
[제보] 피카츄 제보함
🌩️도움되셨다면 스파크
🌩️제보는 위의 피카츄 제보함을 통해 소통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분들의 의견으로 더욱 짜릿한 콘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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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세 줄 요약]
1. 해외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신재생 에너지 전환은 필수, 그런데 여기 들어가는 광물에 대한 의존성도 낮춰야 함.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큼.
2. 국가 정책에 따라 계약이 뒤집어질 수 있기 때문에 국가-국가 간 협력으로 이뤄져야 하는 외교적 사안이기도 함(볼리비아 사례). 그래서 부존량과 실제 채산성이 있다고 보는 매장량에 차이가 생겨남.
3. 자원개발은 가능하지만 양산까지 리드타임이 발생. 이를 완화하는 방법을 시차가 있음.
[내용]
1.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앞의 게시글을 통해 신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이 기후변화라는 명분 외에, 에너지 의존도 약화와 에너지 안보 강화라는 실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2. 하지만 신재생 에너지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광물이 필요합니다. 지금 가장 핵심으로 많이 언급되는 2차전지를 예로 설명드리겠습니다.
3. 아시다시피 2차전지는 양극재가 가장 중요합니다. 배터리의 용량, 그리고 전압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세계적 기술력을 가졌음에도, 양극재 자체의 원료의존성이 높기 때문에 기술력 대비 수익성이 높지 않습니다.
4. 양극재 = 리튬 + 전구체(니켈, 코발트, 망간, 알루미늄 등)을 배합해서 만들어집니다. 니켈은 용량, 코발트는 수명, 망간은 안정성, 알루미늄은 출력과 연관이 있습니다. 위 물질들을 어떤 구성으로, 어떤 비율로 배합하느냐에 따라 성능이 달라집니다.
5. 현 시점에서는 광물 채광, 원료의 정제 및 가공하여 들어가는 이 배터리 소재들의 공급망 리스크가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6. 광물이 지구상에 얼마나 들어있는 지 탐사를 통해 찾아내는 것을 부존량, 그리고 그 부존량 중에서도 현재의 기술을 고려했을 때 채산성 있게 생산 가능한 양을 매장량이라고 합니다. 리튬을 예로 들면 부존량의 27%만이 채산성 있는 매장량이라고 합니다.
7. 매장량이 낮아지는 이유는 정치적 리스크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볼리비아와 독일의 ACISA라는 기업이 리튬 채굴권 계약을 맺었는데, 볼리비아 정권이 이 계약을 일방적으로 엎어 3억 유로(한화 약 4,000억원)의 손실을 보았습니다.
이후 미국-유럽에서는 볼리비아의 부존량을 채산성이 없다고 판단랍니다.
8. 이처럼 광물 자원 탐사에는 민관협력, 그리고 국가간 외교의 중요성이 부각됩니다.
9. 다음으로 채산성의 문제가 있습니다. 미국도 리튬이 매장되어 있으나, 남미의 값싼 리튬으로 인한 채산성 문제 그리고 환경오염 등 문제로 개발되지 않았을 뿐입니다.
트럼프와 바이든 정부 모두 리튬 채굴에 관한 규제를 완화할 정도로, 이념을 넘은 중대사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10. 광물공급망에서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노력은 다음 편에서 살펴보겠습니다.
📌 결론: 리튬을 중심으로 시작된 광물 전쟁, 에너지 수혜주는 광물 공급망에도 있을 것!
- 지금 광물 전쟁에서는 리튬이 가장 부각되지만, 미국 에너지부가 구리를 중요 물자로 지정하는 등 중요 광물의 범위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 3편에 대한 스포일러지만 종합상사, 그리고 폐배터리에 대한 관심도 계속 가져야겠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영상] 월가아재의 과학적 투자 2편
[제보] 피카츄 제보함
🌩️도움되셨다면 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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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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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안녕하세요, 이번주 중요했던 한 주가 지났습니다. 이번주 위클리는 한주 쉬고, 간단한 코멘트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반도체는 3가지 정도 간단하게 생각해보았습니다.
1) 반도체 어닝의 개선은 지속된 방향
=> 8월에 들어서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EPS 추정치는 상승세가 멈추었음. 실적시즌 이후에 추정치 업데이트가 단기적으로 쉬고 있기 때문
=> 현재 증권사들의 3Q DRAM ASP 추정은 +2~5% 수준으로 낮은 한자리 수준. 아무래도 2Q에 HBM과 D5 비중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에, 3Q에는 믹스 개선 효과가 2Q보다는 낮아지고, D4와 같은 레거시 제품들의 ASP 반등 또한 크지 않기 때문
=> 그러나 4분기부터는 ASP의 반등속도가 가파라질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 재고 수준이 5월을 기점으로 꺾이는게 분명하며, 올해 4분기에는 초과 수요 상태가 더 강해질 것이기 때문. 3분기부터 이미 메모리 시장은 초과 수요 상태로 진입
=> 개인 의견이었던 3분기가 메모리 관점에서 가장 큰 분기점이라는 의견은 여전히 동일. 이미 재고 레벨은 내려오고 있으며, 스팟 가격은 9~10월을 기점으로 반등을 예상. 고정가격 또한 월별 기준으로 3Q말~4Q초 턴어라운드 시작을 예상.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의 물량 주문 재개를 예상
=> 즉, 어닝의 상향 속도가 2분기 실적시즌 이후 7~8월 급상승, 현재는 정체 구간이라면, 10월 3분기 실적 발표 이후부터는 좀 더 빠르게 상승하는 전개를 예상. Fwd EPS 관점으로는 어차피 시간이 지날수록 24년 실적이 반영되면서 추정치는 계속 상향조정될 수밖에 없는 상황
2) 24, 25년 연속된 yy 실적 개선 방향이 뚜렷
=> 현재 DRAM 가격 추정치의 그림은 올해 하반기 턴어라운드 시작, 24년 본격적인 가격 상승, 25년 상반기 이후 가격이 하락하는 그림. 이는 DRAM 업체들의 이익 개선이 25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의미. 주가 측면에서는 24년까지는 피크아웃 논란이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
=> 통상 하락사이클과 달리 상승사이클은 기간이 많이 상이한데, 이번 상승사이클은 업체들의 유례없는 감산이 동반되고 있다는 점에서 더 길게 지속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현재로서는 최소 25년 상반기까지는 열려있다는 판단. 또한 가격 하락폭이 이번 하락사이클 때 매우 컸기 때문에, 항상 사이클은 하락이 크고 상승이 큰 성격을 지녀왔음(그 반대도 성립)
=> 즉, 24년은 23년에 바닥을 찍은 메모리가 2년연속 상승하는 중간 단계에 위치한 해로, 피크아웃 이슈에서 자유로운 해가 될 것. 주가 반영이 23년에 AI로 인해 빠르게 진행된 감이 있으나, 사실 AI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반도체들의 주가 상황은 여전히 다운 사이클이 상당히 반영된 상황
3) AI 사이클과 맞물린 메모리 사이클
=> 현재 AI를 짓누르는 요소는 '펀더멘털'이나 '실적'보다는 '엔비디아의 주가'라고 볼 수 있음. 즉,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했기 때문에 AI반도체의 주도섹터 이탈을 제기
=> 즉, 주가의 움직임을 가지고 펀더멘털을 설명. 물론 주가의 움직임과 거래대금 등은 중요 변수이나, 이와 같은 요소들이 장기적인 방향성을 훼손할 수는 없다는 판단. 트레이딩과 일정 플레이 수급들은 다음 시기를 10월 초 전자/닉스의 실적발표 시즌을 제시. 필자는 그보다 더 빠르게 시장 수급이 선반영해나갈 것으로 판단. 결국 미국의 움직임이 중요
=> 결국 이번 엔비디아 실적의 핵심은 공급 병목의 해소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 TSMC CoWoS capa가 8월을 기점으로 해소되는 추세에 있고, HBM capa 또한 내년 2배가량 올라올 것으로 예상되는바,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음. 이미 생성형AI와 여기에서 파생되는 거대언어모델, 광고형AI 등의 수요는 글로벌 빅테크 뿐만 아니라 스타트업까지 가리지 않고 폭발하고 있는 상황
=> 한국 메모리는 단순한 HBM 수혜외에 사이클 전환을 앞두고 있다는 점이 중요. 필자 판단으로는 이번 AI반도체 사이클에서 AI GPU를 제외하면 HBM은 그 어떤 반도체 제품들 중에서 가장 수혜강도가 높음. 단순히 HBM capa가 내년에 2배가 되고, HBM3에서 HBM3E 제품으로 세대 교체되면서 ASP가 추가 상승하는 점까지 고려하면, 메모리 업체들의 HBM 이익레벨은 매우 커질 수밖에 없음
=> 여기에 더해 D4와 같은 기존 메모리 제품들의 가격 턴어라운드가 진행되고, 역대 유례없는 공급 축소가 단행된 상황에서의 가격 상승은 좀 더 파괴력 높은 사이클이 될 가능성이 높음. 즉, 한국 메모리는 이 2가지 변수가 맞물리는 사이클로, 2Q23에는 SK하이닉스를 필두로 HBM의 실제 이익 기여도를 확인했다면, 3Q23는 메모리 고정 가격의 바닥 및 일부 반등을 확인, 4Q23부터는 삼성전자의 HBM 이익 기여도 확인해주면서 본격적인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을 맞이할 시점이 도래할 것으로 추정
결론) 주가 흐름은 아쉬웠지만, 오히려 AI반도체 방향성은 더 강화되고 있다. 조만간 DRAM 사이클의 턴어라운드까지 함께 진행될 것. 특히 24년은 HBM 이익레벨이 23년에 비해 크게 급증하고, DRAM ASP까지 함께 오르는 해가 될 것. 결국 이를 언제 반영하냐의 고민일뿐, 시기의 문제이지 방향의 문제가 아닐 것
1) 반도체 어닝의 개선은 지속된 방향
=> 8월에 들어서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EPS 추정치는 상승세가 멈추었음. 실적시즌 이후에 추정치 업데이트가 단기적으로 쉬고 있기 때문
=> 현재 증권사들의 3Q DRAM ASP 추정은 +2~5% 수준으로 낮은 한자리 수준. 아무래도 2Q에 HBM과 D5 비중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에, 3Q에는 믹스 개선 효과가 2Q보다는 낮아지고, D4와 같은 레거시 제품들의 ASP 반등 또한 크지 않기 때문
=> 그러나 4분기부터는 ASP의 반등속도가 가파라질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 재고 수준이 5월을 기점으로 꺾이는게 분명하며, 올해 4분기에는 초과 수요 상태가 더 강해질 것이기 때문. 3분기부터 이미 메모리 시장은 초과 수요 상태로 진입
=> 개인 의견이었던 3분기가 메모리 관점에서 가장 큰 분기점이라는 의견은 여전히 동일. 이미 재고 레벨은 내려오고 있으며, 스팟 가격은 9~10월을 기점으로 반등을 예상. 고정가격 또한 월별 기준으로 3Q말~4Q초 턴어라운드 시작을 예상.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의 물량 주문 재개를 예상
=> 즉, 어닝의 상향 속도가 2분기 실적시즌 이후 7~8월 급상승, 현재는 정체 구간이라면, 10월 3분기 실적 발표 이후부터는 좀 더 빠르게 상승하는 전개를 예상. Fwd EPS 관점으로는 어차피 시간이 지날수록 24년 실적이 반영되면서 추정치는 계속 상향조정될 수밖에 없는 상황
2) 24, 25년 연속된 yy 실적 개선 방향이 뚜렷
=> 현재 DRAM 가격 추정치의 그림은 올해 하반기 턴어라운드 시작, 24년 본격적인 가격 상승, 25년 상반기 이후 가격이 하락하는 그림. 이는 DRAM 업체들의 이익 개선이 25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의미. 주가 측면에서는 24년까지는 피크아웃 논란이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
=> 통상 하락사이클과 달리 상승사이클은 기간이 많이 상이한데, 이번 상승사이클은 업체들의 유례없는 감산이 동반되고 있다는 점에서 더 길게 지속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현재로서는 최소 25년 상반기까지는 열려있다는 판단. 또한 가격 하락폭이 이번 하락사이클 때 매우 컸기 때문에, 항상 사이클은 하락이 크고 상승이 큰 성격을 지녀왔음(그 반대도 성립)
=> 즉, 24년은 23년에 바닥을 찍은 메모리가 2년연속 상승하는 중간 단계에 위치한 해로, 피크아웃 이슈에서 자유로운 해가 될 것. 주가 반영이 23년에 AI로 인해 빠르게 진행된 감이 있으나, 사실 AI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반도체들의 주가 상황은 여전히 다운 사이클이 상당히 반영된 상황
3) AI 사이클과 맞물린 메모리 사이클
=> 현재 AI를 짓누르는 요소는 '펀더멘털'이나 '실적'보다는 '엔비디아의 주가'라고 볼 수 있음. 즉,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했기 때문에 AI반도체의 주도섹터 이탈을 제기
=> 즉, 주가의 움직임을 가지고 펀더멘털을 설명. 물론 주가의 움직임과 거래대금 등은 중요 변수이나, 이와 같은 요소들이 장기적인 방향성을 훼손할 수는 없다는 판단. 트레이딩과 일정 플레이 수급들은 다음 시기를 10월 초 전자/닉스의 실적발표 시즌을 제시. 필자는 그보다 더 빠르게 시장 수급이 선반영해나갈 것으로 판단. 결국 미국의 움직임이 중요
=> 결국 이번 엔비디아 실적의 핵심은 공급 병목의 해소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 TSMC CoWoS capa가 8월을 기점으로 해소되는 추세에 있고, HBM capa 또한 내년 2배가량 올라올 것으로 예상되는바,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음. 이미 생성형AI와 여기에서 파생되는 거대언어모델, 광고형AI 등의 수요는 글로벌 빅테크 뿐만 아니라 스타트업까지 가리지 않고 폭발하고 있는 상황
=> 한국 메모리는 단순한 HBM 수혜외에 사이클 전환을 앞두고 있다는 점이 중요. 필자 판단으로는 이번 AI반도체 사이클에서 AI GPU를 제외하면 HBM은 그 어떤 반도체 제품들 중에서 가장 수혜강도가 높음. 단순히 HBM capa가 내년에 2배가 되고, HBM3에서 HBM3E 제품으로 세대 교체되면서 ASP가 추가 상승하는 점까지 고려하면, 메모리 업체들의 HBM 이익레벨은 매우 커질 수밖에 없음
=> 여기에 더해 D4와 같은 기존 메모리 제품들의 가격 턴어라운드가 진행되고, 역대 유례없는 공급 축소가 단행된 상황에서의 가격 상승은 좀 더 파괴력 높은 사이클이 될 가능성이 높음. 즉, 한국 메모리는 이 2가지 변수가 맞물리는 사이클로, 2Q23에는 SK하이닉스를 필두로 HBM의 실제 이익 기여도를 확인했다면, 3Q23는 메모리 고정 가격의 바닥 및 일부 반등을 확인, 4Q23부터는 삼성전자의 HBM 이익 기여도 확인해주면서 본격적인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을 맞이할 시점이 도래할 것으로 추정
결론) 주가 흐름은 아쉬웠지만, 오히려 AI반도체 방향성은 더 강화되고 있다. 조만간 DRAM 사이클의 턴어라운드까지 함께 진행될 것. 특히 24년은 HBM 이익레벨이 23년에 비해 크게 급증하고, DRAM ASP까지 함께 오르는 해가 될 것. 결국 이를 언제 반영하냐의 고민일뿐, 시기의 문제이지 방향의 문제가 아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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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4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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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는 심플하게 ,매수는 무겁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