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M리서치
뷰노, 내년 상반기 손익분기점 도달 유력한 이유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613766635710272&mediaCodeNo=257
유료 기사라서 주요내용만 공유해봅니다. 전문은 위 기사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국내 AI의료기기 기업 중 가장 빠르게 BEP 달성이 가능
- 8월초까지 딥카스 도입한 신규 병원 수는 37곳, 누적 병상 수는 2만 여개에 달할 것으로 추산
- 병원 30여곳이 추가로 도입을 위한 사전절차를 준비 중
- 연말까진 청구 병원 수가 45곳, 내년 상반기에는 최소 90여 곳에서 딥카스를 쓰고 있을 것으로 예상
- 국내 AI 의료기기 기업 중 이례적으로 분기 실적이 눈에 띄게 성장하는 기업
- 딥카스만 보면 매 분기 50~70%가량 성장중
- 딥브레인 FDA 승인, 흉부CT 일본 진출 등으로 내년에는 해외 매출 비중 확대 기대
: 여기까지는 쏠수있어 누님 포스팅에서 이미 볼 수 있는 내용(https://blog.naver.com/ssupershy/223186528677)
- 국내 AI 의료기기 기업 중 거의 유일하게 MA(Market Access)팀이 있는 회사
- MA팀은 병원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미충족 의료 수요 등을 파악해 시장에 제품을 빠르게 안착시키는 팀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 등을 거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음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613766635710272&mediaCodeNo=257
유료 기사라서 주요내용만 공유해봅니다. 전문은 위 기사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8월초까지 딥카스 도입한 신규 병원 수는 37곳, 누적 병상 수는 2만 여개에 달할 것으로 추산
- 병원 30여곳이 추가로 도입을 위한 사전절차를 준비 중
- 연말까진 청구 병원 수가 45곳, 내년 상반기에는 최소 90여 곳에서 딥카스를 쓰고 있을 것으로 예상
- 국내 AI 의료기기 기업 중 이례적으로 분기 실적이 눈에 띄게 성장하는 기업
- 딥카스만 보면 매 분기 50~70%가량 성장중
- 딥브레인 FDA 승인, 흉부CT 일본 진출 등으로 내년에는 해외 매출 비중 확대 기대
: 여기까지는 쏠수있어 누님 포스팅에서 이미 볼 수 있는 내용(https://blog.naver.com/ssupershy/223186528677)
- 국내 AI 의료기기 기업 중 거의 유일하게 MA(Market Access)팀이 있는 회사
- MA팀은 병원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미충족 의료 수요 등을 파악해 시장에 제품을 빠르게 안착시키는 팀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 등을 거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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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이데일리
뷰노, 내년 상반기 손익분기점 도달 유력한 이유
인공지능(AI) 의료기기 업체 뷰노(338220)의 손익분기점(BEP) 달성 시기가 앞당겨지고 있다. 잇단 신규 병상 확보, 비용 구조 안정화 등이 맞물리면서 국내 의료기기 기업 중 가장 빠르게 BEP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점쳐진다. 이예하 뷰노 대표.(제공= 뷰...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오늘 리포트 나온 삼영 스터디하면서 보고 있는데 최대주주가 작년부터 계속 매수 중. 내부자 중에서도 최대주주 매수는 좋긴함.
특히 3월 이후 주가 오르면서 매수가 없다가 7월부터 다시 매수가 꾸준히 나오고 있는 점은 회사에 뭔가 변화가 있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게 함.
특히 3월 이후 주가 오르면서 매수가 없다가 7월부터 다시 매수가 꾸준히 나오고 있는 점은 회사에 뭔가 변화가 있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게 함.
Forwarded from 오늘 공부 노트!
나이가 들수록 지갑으로 증명해야 함.
"입은 닫고 지갑을 열어라."
기업의 생애주기에 따른 밸류에이션도 마찬가지다.
성숙한 기업일수록 숫자로 증명해야 한다. 꾸준한 현금흐름 창출과 적절한 capax 투자 및 주주환원. 이게 증명되지 않으면 생애주기의 끝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염두해둬야 한다.
"입은 닫고 지갑을 열어라."
기업의 생애주기에 따른 밸류에이션도 마찬가지다.
성숙한 기업일수록 숫자로 증명해야 한다. 꾸준한 현금흐름 창출과 적절한 capax 투자 및 주주환원. 이게 증명되지 않으면 생애주기의 끝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염두해둬야 한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23 17:45:51
기업명: 삼천당제약(시가총액: 1조 3,056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황반변성치료제(아일리아/주성분 :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Vial&PFS)의 캐나다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239004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기업명: 삼천당제약(시가총액: 1조 3,056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황반변성치료제(아일리아/주성분 :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Vial&PFS)의 캐나다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239004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캐나다 계약의 의미.
1. 제일 중요한 신뢰의 회복. 캐나다 본계약이 나오면서 그동안 회사에서 얘기하던 것이 진짜라는 것을 보여줌.
2. 계약파기니 뭐니 얘기하던게 다 헛소리라는 걸 증명.
3. 미국, 유럽 등 다른 지역도 곧 나올거라는 걸 알 수 있음.
4. 에스패스도 일정이 딜레이 되면서 의심을 했는데, 마찬가지.
회사에서는 충분히 설명을 했지만, 일정이 딜레이 되면서 시장에서 믿지를 않았는데, 딜레이 됐다는게 실체가 없다는 얘기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
5. 미국+캐나다+유럽이 다 나오면 내년부터 보수적으로 영업이익 2,000억 이상을 내는 회사가 될 것.
앞으로의 예상.
1. 유럽, 미국, 에스패스 IND까지 일정상 10월초까지 연달아 다 나올거라 기대.
2. 내년부터 영업이익이 보수적으로 2,000억 이상이 나올거라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최소 3,000억을 생각.
3.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매출은 시장에서 기대하는것보다 훨씬 빠르게 그리고 폭발적으로 증가할거라 생각.
일단 파트너사.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114
삼천당의 캐나다 파트너사는 캐나다 "1위" 제네릭 제약사인 아포텍스다.
뭐 파트너사가 어쩌구 저쩌구 잘 알지도 못 하는 사람들이 얘기를 하는데, 캐나다 제약사 중에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가장 잘 팔 수 있는 회사다.
특허나 이런 얘기는 워낙 많이해서 생략하고, 삼천당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27년까지는 시장에서 유일한 바이오시밀러가 될 가능성이 아주 높기때문에 여러 빅파마들이 탐을 낼 수밖에 없는 상황.
그래서 많은 회사들이 컨택을 했을거고, 삼천당에서는 지역별로 가장 잘 할 수 있는 회사들을 골라서 픽할 수 있는 상황인거다. 그러니 파트너사가 어쩌고 하는건 그냥..나 아일리아 상황이 어떤지 잘 몰라요..라는 말과 같으니 무식해보이기 싫으면 조용히 있자.
다음으로 시장상황.
뭐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경쟁상황이 어쩌구, 바비스모가 어쩌구, 고용량이 어쩌구.
일단 위에 언급했듯이 27년까지 시장에서 유일한 바이오시밀러가 될거라고 보고있고, 퍼스트 바이오시밀러로 시장점유율을 미리 선점하면 최소 7년은 생각한대로 매출을 내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
바비스모와 고용량은 직접에 언급한 글에서도 썼지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훨씬 더 시장에서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거고, 바비스모는 루센티스의 매출을 가져가게될 것.
투약주기 가지고 자꾸 멍청한 소리를 하는데, 이것도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이 얼마나 가격탄력적인지 이해를 못 해서 할 수 있는 소리라고 생각.
투약주기를 생각하면 정식 치료제도 아닌 아바스틴을 왜 맞지? 루센티스는? 리제네론 컨콜에서 보조금때문에 잠깐 아바스틴으로 매출이 넘어갔다가 다시 회복했다는 내용은 보긴한건지.
자 투약주기, PBM 등재, 그리고 계약규모 얘기를 한번에 심플하게 얘기해보자.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한 Coherus.
https://finance.yahoo.com/quote/CHRS/financials?p=CHRS
이 회사 연간 4,000억 매출을 하는 회사다. 그런 회사가 2분기에만 매달 맞아야하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로 350억 매출을 했다.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고 있으니 연간 최소 1,500억 수준이라고 봐도 합리적일 것. 다른 회사를 다 합친것도 아니고 Coherus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매출만으로다.
"매달" 맞아야하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투약주기가 그렇게 문제면 왜 저렇게 폭발적으로 늘까? 루센티스는 경쟁사가 훨씬 많은데, PBM 등재가 어려웠나? 삼천당은 24년에 등재될거고, 27년까지 다른 경쟁사가 못 들어올텐데, PBM 등재가 어려울까?
투약주기? 중요하다. 그건 여유가 있는 사람들한테. 아닌 사람들한테는 가격이 더 중요한거다. 이미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보여주고 있는데, 투약주기 논리가 맞으려면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는 매출이 저렇게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가 없다. 충분히 설명이 됐나?
계약규모?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한 회사에서만 연간 1,500억 파는게 지금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이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가치는 경쟁사도 바로 들어올 수 없기에 최소 5배는 된다. 시장사이즈 자체가 이미 3배고.
근데 계약규모가 줄어든다? 이미 고용량은 작년에 출시가 예정된 상태에서 올해 계약규모가 다 정해졌고, 커지면 커졌지 작아지지않을거다. 그건 뭐 곧 알게될거라 생각.
결론
- 이제 첫 계약이 시작되었고, 10월까지는 계속해서 계약이 나올거라 기대.
- 24년부터는 최소 연간 3,000억 이상의 영업이익이 나올거라 기대하고 있고, 그 숫자는 예상보다 훨씬 더 커질수도 있다고 생각.
- 여기에 에스패스는 시장에서 비만치료제에 열광하고 있는것도 있지만, 플랫폼의 가치가 애초에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보다 훨씬 더 큰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서, IND 신청을 통해 시장에서 가치를 인정해주기 시작한다면, 업사이드가 훨씬 커질거라 생각.
- 에스패스까지 가시화가 된다면, 텐베거까지는 아니더라도 시총 5조는 무난할거라 기대.
- 개인적인 바이오 탑픽은 삼천당제약.
조금 급하게 글을 썼는데, 내일 좀 더 내용을 수정할 예정.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191681788
캐나다 계약의 의미.
1. 제일 중요한 신뢰의 회복. 캐나다 본계약이 나오면서 그동안 회사에서 얘기하던 것이 진짜라는 것을 보여줌.
2. 계약파기니 뭐니 얘기하던게 다 헛소리라는 걸 증명.
3. 미국, 유럽 등 다른 지역도 곧 나올거라는 걸 알 수 있음.
4. 에스패스도 일정이 딜레이 되면서 의심을 했는데, 마찬가지.
회사에서는 충분히 설명을 했지만, 일정이 딜레이 되면서 시장에서 믿지를 않았는데, 딜레이 됐다는게 실체가 없다는 얘기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
5. 미국+캐나다+유럽이 다 나오면 내년부터 보수적으로 영업이익 2,000억 이상을 내는 회사가 될 것.
앞으로의 예상.
1. 유럽, 미국, 에스패스 IND까지 일정상 10월초까지 연달아 다 나올거라 기대.
2. 내년부터 영업이익이 보수적으로 2,000억 이상이 나올거라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최소 3,000억을 생각.
3.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매출은 시장에서 기대하는것보다 훨씬 빠르게 그리고 폭발적으로 증가할거라 생각.
일단 파트너사.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114
삼천당의 캐나다 파트너사는 캐나다 "1위" 제네릭 제약사인 아포텍스다.
뭐 파트너사가 어쩌구 저쩌구 잘 알지도 못 하는 사람들이 얘기를 하는데, 캐나다 제약사 중에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가장 잘 팔 수 있는 회사다.
특허나 이런 얘기는 워낙 많이해서 생략하고, 삼천당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27년까지는 시장에서 유일한 바이오시밀러가 될 가능성이 아주 높기때문에 여러 빅파마들이 탐을 낼 수밖에 없는 상황.
그래서 많은 회사들이 컨택을 했을거고, 삼천당에서는 지역별로 가장 잘 할 수 있는 회사들을 골라서 픽할 수 있는 상황인거다. 그러니 파트너사가 어쩌고 하는건 그냥..나 아일리아 상황이 어떤지 잘 몰라요..라는 말과 같으니 무식해보이기 싫으면 조용히 있자.
다음으로 시장상황.
뭐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경쟁상황이 어쩌구, 바비스모가 어쩌구, 고용량이 어쩌구.
일단 위에 언급했듯이 27년까지 시장에서 유일한 바이오시밀러가 될거라고 보고있고, 퍼스트 바이오시밀러로 시장점유율을 미리 선점하면 최소 7년은 생각한대로 매출을 내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
바비스모와 고용량은 직접에 언급한 글에서도 썼지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훨씬 더 시장에서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거고, 바비스모는 루센티스의 매출을 가져가게될 것.
투약주기 가지고 자꾸 멍청한 소리를 하는데, 이것도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이 얼마나 가격탄력적인지 이해를 못 해서 할 수 있는 소리라고 생각.
투약주기를 생각하면 정식 치료제도 아닌 아바스틴을 왜 맞지? 루센티스는? 리제네론 컨콜에서 보조금때문에 잠깐 아바스틴으로 매출이 넘어갔다가 다시 회복했다는 내용은 보긴한건지.
자 투약주기, PBM 등재, 그리고 계약규모 얘기를 한번에 심플하게 얘기해보자.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한 Coherus.
https://finance.yahoo.com/quote/CHRS/financials?p=CHRS
이 회사 연간 4,000억 매출을 하는 회사다. 그런 회사가 2분기에만 매달 맞아야하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로 350억 매출을 했다.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고 있으니 연간 최소 1,500억 수준이라고 봐도 합리적일 것. 다른 회사를 다 합친것도 아니고 Coherus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매출만으로다.
"매달" 맞아야하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투약주기가 그렇게 문제면 왜 저렇게 폭발적으로 늘까? 루센티스는 경쟁사가 훨씬 많은데, PBM 등재가 어려웠나? 삼천당은 24년에 등재될거고, 27년까지 다른 경쟁사가 못 들어올텐데, PBM 등재가 어려울까?
투약주기? 중요하다. 그건 여유가 있는 사람들한테. 아닌 사람들한테는 가격이 더 중요한거다. 이미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보여주고 있는데, 투약주기 논리가 맞으려면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는 매출이 저렇게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가 없다. 충분히 설명이 됐나?
계약규모?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한 회사에서만 연간 1,500억 파는게 지금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이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가치는 경쟁사도 바로 들어올 수 없기에 최소 5배는 된다. 시장사이즈 자체가 이미 3배고.
근데 계약규모가 줄어든다? 이미 고용량은 작년에 출시가 예정된 상태에서 올해 계약규모가 다 정해졌고, 커지면 커졌지 작아지지않을거다. 그건 뭐 곧 알게될거라 생각.
결론
- 이제 첫 계약이 시작되었고, 10월까지는 계속해서 계약이 나올거라 기대.
- 24년부터는 최소 연간 3,000억 이상의 영업이익이 나올거라 기대하고 있고, 그 숫자는 예상보다 훨씬 더 커질수도 있다고 생각.
- 여기에 에스패스는 시장에서 비만치료제에 열광하고 있는것도 있지만, 플랫폼의 가치가 애초에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보다 훨씬 더 큰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서, IND 신청을 통해 시장에서 가치를 인정해주기 시작한다면, 업사이드가 훨씬 커질거라 생각.
- 에스패스까지 가시화가 된다면, 텐베거까지는 아니더라도 시총 5조는 무난할거라 기대.
- 개인적인 바이오 탑픽은 삼천당제약.
조금 급하게 글을 썼는데, 내일 좀 더 내용을 수정할 예정.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191681788
메디팜스투데이
캐나다 1위 제네릭 제약사 팔렸다
미국의 민간 투자 회사인 SK 캐피탈이 캐나다 1위 제네릭 제약사인 아포텍스를 인수했다고 28일(현지시각) 밝혔다.인수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2019년 회사가 옵션을 검토하기 위해 재정 고문을 고용했을 때, 아...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Nvidia 2Q23 : 메가 서프라이즈]
(Feat. 당분간 명쾌한 글로벌 주도주인데 12mFwd_PER은 이제 30배 수준)
☑️Jen-Hsun Huang
"A new computing era has begun."
☑️엄청난 가이던스를 크게 비트하는 메가슈퍼 서프라이즈 실적 발표
☑️3Q 가이던스는 더욱 무시무시하고, 당분간 전세계 AI투자(B2B투자)가 명확한 글로벌 성장트렌드임을 증명
•주가 : 장중 +3.18% / 시간외 +9%
•EPS : $2.70 vs $2.07e
•Revenue : $13.52B vs $11.04Be
Data center : $10.32B vs $7.98Be
(YoY +171% / QoQ +141%)
Gaming : $2.49B vs $2.38Be
•3Q23 가이던스
Revenue : $16B +-2% vs $12.5Be
•자사주매입 : $25B
•Nvidia 3분기 매출 History
2007: $1.1B
2008: $898M
2009: $903M
2010: $844M
2011: $1.1B
2012: $1.2B
2013: $1.1B
2014: $1.2B
2015: $1.3B
2016: $2B
2017: $2.6B
2018: $3.2B
2019: $3B
2020: $4.7B
2021: $7.1B
2022: $5.9B
2023*: $16B +-@(가이던스)
SMART한 주식투자
(Feat. 당분간 명쾌한 글로벌 주도주인데 12mFwd_PER은 이제 30배 수준)
☑️Jen-Hsun Huang
"A new computing era has begun."
☑️엄청난 가이던스를 크게 비트하는 메가슈퍼 서프라이즈 실적 발표
☑️3Q 가이던스는 더욱 무시무시하고, 당분간 전세계 AI투자(B2B투자)가 명확한 글로벌 성장트렌드임을 증명
•주가 : 장중 +3.18% / 시간외 +9%
•EPS : $2.70 vs $2.07e
•Revenue : $13.52B vs $11.04Be
Data center : $10.32B vs $7.98Be
(YoY +171% / QoQ +141%)
Gaming : $2.49B vs $2.38Be
•3Q23 가이던스
Revenue : $16B +-2% vs $12.5Be
•자사주매입 : $25B
•Nvidia 3분기 매출 History
2007: $1.1B
2008: $898M
2009: $903M
2010: $844M
2011: $1.1B
2012: $1.2B
2013: $1.1B
2014: $1.2B
2015: $1.3B
2016: $2B
2017: $2.6B
2018: $3.2B
2019: $3B
2020: $4.7B
2021: $7.1B
2022: $5.9B
2023*: $16B +-@(가이던스)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한투증권 오의림/김정찬] 비만 치료제: 체중이 내려갈수록 주가는 올라간다
● 비만도 엄연한 질병이다
- 2013년 미국 의사협회는 비만을 질병으로 선언. 우리나라도 2019년부터 비만에 대해 건강보험 급여 적용
- 2014년 노보 노디스크의 삭센다의 FDA 승인을 시작으로 비만 치료제 시장 개화
- 비만 치료제 시장은 2028년 274억달러(약 37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CAGR 38.8%)
● 글로벌 시장: 일라이 릴리의 절대 군림
- 일라이 릴리는 강력한 라인업을 바탕으로 향후 비만 시장의 절대 강자로 등극할 전망
- 마운자로, 리타트루타이드는 20%가 넘는 체중 감소 효력. 경구형 올포글리프론도 개발 중
- 최근 Versanis 인수를 통해 지방만 빼고 근육량은 유지하거나 증가시키는 비마그루맙까지 확보
● 국내 시장: 대사질환 강자 한미약품
- 한미는 지난 7월 말 에페글레나타이드의 비만 치료제 국내 임상 3상 IND 제출. 기존 당뇨 임상에서 보인 효력보다 개선된 효력을 전망
- 자체 생산 시설 확보로 공급 부족 우려에서 자유롭고, 저렴한 약가로 공급이 가능하다는 강점 보유
- 국내 비만 시장은 미용 목적 처방이 주를 이루는 것으로 판단. 향후 유의미한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
보고서 링크: https://zrr.kr/zeZ1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KIS_Healthcare
● 비만도 엄연한 질병이다
- 2013년 미국 의사협회는 비만을 질병으로 선언. 우리나라도 2019년부터 비만에 대해 건강보험 급여 적용
- 2014년 노보 노디스크의 삭센다의 FDA 승인을 시작으로 비만 치료제 시장 개화
- 비만 치료제 시장은 2028년 274억달러(약 37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CAGR 38.8%)
● 글로벌 시장: 일라이 릴리의 절대 군림
- 일라이 릴리는 강력한 라인업을 바탕으로 향후 비만 시장의 절대 강자로 등극할 전망
- 마운자로, 리타트루타이드는 20%가 넘는 체중 감소 효력. 경구형 올포글리프론도 개발 중
- 최근 Versanis 인수를 통해 지방만 빼고 근육량은 유지하거나 증가시키는 비마그루맙까지 확보
● 국내 시장: 대사질환 강자 한미약품
- 한미는 지난 7월 말 에페글레나타이드의 비만 치료제 국내 임상 3상 IND 제출. 기존 당뇨 임상에서 보인 효력보다 개선된 효력을 전망
- 자체 생산 시설 확보로 공급 부족 우려에서 자유롭고, 저렴한 약가로 공급이 가능하다는 강점 보유
- 국내 비만 시장은 미용 목적 처방이 주를 이루는 것으로 판단. 향후 유의미한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
보고서 링크: https://zrr.kr/zeZ1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KIS_Healthcare
Forwarded from TTULEO
NAVER
삼천당제약... 시총5조의 시작
아일리아시밀러 첫 본계약이 공시를 통해서 나왔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폐암에서 살아남기 3탄 - 보로노이
(VRN10 - HER2 TKI / VRN10은 유방암 등 각종 고형암의 원인인 HER2 양성 단백질에 특이적으로 결합해 하위 신호를 강하게 억제하는 표적 치료제)
대한민국 1등 블로거 간첩
감사합니다 !!
https://blog.naver.com/dkanchup/223191938631
(VRN10 - HER2 TKI / VRN10은 유방암 등 각종 고형암의 원인인 HER2 양성 단백질에 특이적으로 결합해 하위 신호를 강하게 억제하는 표적 치료제)
대한민국 1등 블로거 간첩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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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에 기판을 직접 납품하는 '이수페타시스'를 비롯 엔비디아 관련 HBM 관련 종목에 집중해야할 것으로 생각함. 괜한 곁다리 짚다가 헛다리 짚을 수 있음. 투자하는 종목에 AI를 비롯 실질적인 성장 가능성을 체크할 필요가 있음
Forwarded from Buff
루닛 "2033년 매출 10조원…영업이익 5조원 달성 목표"
https://v.daum.net/v/20230824100459213?from=newsbot&botref=KN&botev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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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뷰
루닛 "2033년 매출 10조원…영업이익 5조원 달성 목표"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오는 2033년 매출 10조원, 영업이익 5조원 달성하겠습니다." 서범석 루닛 대표는 24일 서울 강남구 루닛 본사에서 창립 10주년 간담회를 열고 중장기 성장 로드맵을 담은 '비전 2030' 사업 계획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2013년에 설립된 루닛은 AI 기반 의료영상 진단 보조 플랫폼을 개발·제공하는 업체다. A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매출 5조 아니고 영업이익 5조 선언 - 33년 기준 POR 0.35배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변압기 업데이트 : 발라보면 보이는 것들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t.iss.one/morning_note
□ 개요
현일과 LS일렉은 시총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가장 좋은 회사임. 그러나 최근 주가는 효성중공업-제룡전기가 가장 강하고 최근 일진전기도 좋음.
조금 귀찮은걸 이겨내고 변압기 사업부와 수주를만 발라보면 그 이유가 잘 보임.
* 수주잔고는 최대한 발라냈는데, 회사마다 분류 기준이 달라서 이번 자료에 오류가 있을 가능성은 있음. 수정사항이 있으면 차후 추가로 업데이트하겠음.
□ 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 오해는 2가지임. 건설이 우려된다 + 수주잔고가 현대일렉보다 적다.
건설은 이미 실적에서 증명됐던 것처럼 성장이 없고 멀티플을 못 줄 뿐이지 그냥 캐쉬카우임.
수주잔고는 IR자료에서 보면 적어보이는데 이건 국내 수주만 반영되어 있기 때문. 해외 수주까지 감안하면 효성중공업은 약 5.5조원의 수주잔고로 가장 많은 잔고를 보유 중.
그러다보니 매출이 올라오는 속도도 가장 빠름. 2분기만 보면 현대일렉보다 매출을 최초로 역전하고 마진도 많이 따라붙었음.
□ 제룡전기
수주잔고를 보면 감소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공시대상이 아닌 수주는 제외되어 있음.
현재 수출데이터에서 가장 ASP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고, 이것에 힘입어 제조업인데 2분기 마진률이 42.9%까지 올라옴.
3분기 수출데이터가 더 좋고 매출이 더 올라온다면, 2분기보다 높은 마진을 기록하지 않을까 생각됨
□ 일진전기
전선에 가려져있지만 전력시스템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음. 대형 이상의 변압기에서 2군의 성격인데 1군들의 수주잔고가 가득 찬 영향인지 해외 수주잔고가 2개분기만에 더블업이 됐음(1482억 -> 2948억)
특이한 것은 제룡전기를 제외한 나머지 회사들 중에 마진이 가장 높음. 현재 수주잔고가 매출로 반영되기 시작한다면 하반기 실적도 기대해볼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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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현일과 LS일렉은 시총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가장 좋은 회사임. 그러나 최근 주가는 효성중공업-제룡전기가 가장 강하고 최근 일진전기도 좋음.
조금 귀찮은걸 이겨내고 변압기 사업부와 수주를만 발라보면 그 이유가 잘 보임.
* 수주잔고는 최대한 발라냈는데, 회사마다 분류 기준이 달라서 이번 자료에 오류가 있을 가능성은 있음. 수정사항이 있으면 차후 추가로 업데이트하겠음.
□ 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 오해는 2가지임. 건설이 우려된다 + 수주잔고가 현대일렉보다 적다.
건설은 이미 실적에서 증명됐던 것처럼 성장이 없고 멀티플을 못 줄 뿐이지 그냥 캐쉬카우임.
수주잔고는 IR자료에서 보면 적어보이는데 이건 국내 수주만 반영되어 있기 때문. 해외 수주까지 감안하면 효성중공업은 약 5.5조원의 수주잔고로 가장 많은 잔고를 보유 중.
그러다보니 매출이 올라오는 속도도 가장 빠름. 2분기만 보면 현대일렉보다 매출을 최초로 역전하고 마진도 많이 따라붙었음.
□ 제룡전기
수주잔고를 보면 감소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공시대상이 아닌 수주는 제외되어 있음.
현재 수출데이터에서 가장 ASP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고, 이것에 힘입어 제조업인데 2분기 마진률이 42.9%까지 올라옴.
3분기 수출데이터가 더 좋고 매출이 더 올라온다면, 2분기보다 높은 마진을 기록하지 않을까 생각됨
□ 일진전기
전선에 가려져있지만 전력시스템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음. 대형 이상의 변압기에서 2군의 성격인데 1군들의 수주잔고가 가득 찬 영향인지 해외 수주잔고가 2개분기만에 더블업이 됐음(1482억 -> 2948억)
특이한 것은 제룡전기를 제외한 나머지 회사들 중에 마진이 가장 높음. 현재 수주잔고가 매출로 반영되기 시작한다면 하반기 실적도 기대해볼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