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솔루엠 수급 특징주
오랜만에 수급 특징주 적습니다.
채널에서 많이 등장했던 종목인데요.
2분기에 3분기 실적의 일부를 끌어왔다라는 논란이 있어서 셀온도 많이 나왔지만 신고가 계속 갱신하고 있습니다.
이미 시장에서 하반기는 상반기 대비 안좋다는 게 알려져서 당분간 실적에 대한 트집은 없을 것 같습니다.
상반기 내내 개인주도 장세가 펼쳐졌고 외국인은 몇몇 종목만 집중적으로 매수했는데요.
1조원대 시총대에서는 올해 외국인 지분율이 가장 높아진 종목이 동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시작은 지난 3월24일 동사의 2대주주였던 삼성전기의 블록딜을 외국인이 받아가면서였는데요.
블록딜 물량이 시장에 바로 풀릴거다라는 우려가 무색하게 그 날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지분율이 8% 늘었습니다(기존 10%대 > 현재 18%대)
특정섹터에 속한 종목이 아니다보니 매수의 이유를 추정하기 어렵지만 아무래도 글로벌1위에 대한 프리미엄을 받는 것 같습니다.
블랙록과 핌코에 글로벌1위 회사들만 담는 펀드가 있습니다.
(글로벌1위 회사라고 해서 시장 규모가 작은 곳에서 1위하는 회사는 담지 않습니다)
최근 5일동안도 주구장창 매수하여 2% 지분율이 높아졌네요.
암튼 솔루엠 응원합니다.
추가로 최근 5일 거래일동안 외국인 지분율이 높아진 10개 종목을 보면 낯선 종목들이 많이 보이실 겁니다.
‘왜 저런 종목을 사지?’ 라는 생각이 바로 들텐데요.
제가 보는 시각으로는 동사와 YTN을 제외하면 전부 외국인 알고리즘 매매입니다.
회사 내용이나 펀더멘털에 대한 접근이 아니라 가격측면에서 레이더에 걸린 거죠.
(그들의 알고리즘으로 급락 후에 이정도에서 사면 1~2%는 수익나더라. 이런 논리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오랜만에 수급 특징주 적습니다.
채널에서 많이 등장했던 종목인데요.
2분기에 3분기 실적의 일부를 끌어왔다라는 논란이 있어서 셀온도 많이 나왔지만 신고가 계속 갱신하고 있습니다.
이미 시장에서 하반기는 상반기 대비 안좋다는 게 알려져서 당분간 실적에 대한 트집은 없을 것 같습니다.
상반기 내내 개인주도 장세가 펼쳐졌고 외국인은 몇몇 종목만 집중적으로 매수했는데요.
1조원대 시총대에서는 올해 외국인 지분율이 가장 높아진 종목이 동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시작은 지난 3월24일 동사의 2대주주였던 삼성전기의 블록딜을 외국인이 받아가면서였는데요.
블록딜 물량이 시장에 바로 풀릴거다라는 우려가 무색하게 그 날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지분율이 8% 늘었습니다(기존 10%대 > 현재 18%대)
특정섹터에 속한 종목이 아니다보니 매수의 이유를 추정하기 어렵지만 아무래도 글로벌1위에 대한 프리미엄을 받는 것 같습니다.
블랙록과 핌코에 글로벌1위 회사들만 담는 펀드가 있습니다.
(글로벌1위 회사라고 해서 시장 규모가 작은 곳에서 1위하는 회사는 담지 않습니다)
최근 5일동안도 주구장창 매수하여 2% 지분율이 높아졌네요.
암튼 솔루엠 응원합니다.
추가로 최근 5일 거래일동안 외국인 지분율이 높아진 10개 종목을 보면 낯선 종목들이 많이 보이실 겁니다.
‘왜 저런 종목을 사지?’ 라는 생각이 바로 들텐데요.
제가 보는 시각으로는 동사와 YTN을 제외하면 전부 외국인 알고리즘 매매입니다.
회사 내용이나 펀더멘털에 대한 접근이 아니라 가격측면에서 레이더에 걸린 거죠.
(그들의 알고리즘으로 급락 후에 이정도에서 사면 1~2%는 수익나더라. 이런 논리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22 18:01:30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1조 8,929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제목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 체결
* 내용
- 당사가 참여한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아래와 같이 2023
년 8월 22일, 국토교통부가 고시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 민간투자사업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
약을 체결함.
-아래- 1. 주무관청 : 국토교통부 2. 계약금액 : 1,084억(당사분) 3. 최근매출액 : 3조 5,101억원 4. 매출액대비 : 3.09%
* 기타 중요사항
- 상기 2. 주요내용의 '계약금액'은 총 계약금액 3조 6,147억원 중 당사분(3%)에 해당하는
금액임. - 상기 2. 주요내용의 '최근매출액'은 효성중공업(주)의 2022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임. - 상기 3. '사실확인일'은 실시협약 체결일임. - 본 사항은 사업 진행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으며, 향후 본계약 체결 시 확정 내용을
재공시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228005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1조 8,929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제목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 체결
* 내용
- 당사가 참여한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아래와 같이 2023
년 8월 22일, 국토교통부가 고시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 민간투자사업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
약을 체결함.
-아래- 1. 주무관청 : 국토교통부 2. 계약금액 : 1,084억(당사분) 3. 최근매출액 : 3조 5,101억원 4. 매출액대비 : 3.09%
* 기타 중요사항
- 상기 2. 주요내용의 '계약금액'은 총 계약금액 3조 6,147억원 중 당사분(3%)에 해당하는
금액임. - 상기 2. 주요내용의 '최근매출액'은 효성중공업(주)의 2022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임. - 상기 3. '사실확인일'은 실시협약 체결일임. - 본 사항은 사업 진행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으며, 향후 본계약 체결 시 확정 내용을
재공시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228005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Naver
효성중공업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orwarded from YM리서치
2014-2014 코스맥스 스터디 by 농구천재
https://blog.naver.com/tosoha1/223190356200
당시 로컬 중국의 인디 브랜드들의 급성장에 직수혜를 맞았던 코스맥스
- 고점시, FWD PER 50배른 넘기는 파괴적인 상승
- 다만 그때는 금리하락기(3% -> 1.5%)
- 그래도 소비자의 기호변화 따른 소비재 상승 싸이클은 2년은 간다?
https://blog.naver.com/tosoha1/223190356200
당시 로컬 중국의 인디 브랜드들의 급성장에 직수혜를 맞았던 코스맥스
- 고점시, FWD PER 50배른 넘기는 파괴적인 상승
- 다만 그때는 금리하락기(3% -> 1.5%)
- 그래도 소비자의 기호변화 따른 소비재 상승 싸이클은 2년은 간다?
NAVER
2014~2015년 코스맥스 study
화장품의 전성기 였던 2014~2015년도에 난 코스맥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항상 너무 퀄리티 대비 비싸보였기 때문이었다. (낮은 ROIC와 부진한 영업활동현금흐름, 재무구조도 마음에 들지 않았었다. 그러나 사지 못한 내가 바보...)
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4장: 가치에는 대가가 따른다>
1. PER, 남용과 오해
- 과거의 초고수익 종목을 분석해보면 PER은 그 자체만으로는 월스트리에서는 가장 쓸모없는 통계 중 하나다.
- 표준 PER은 지나간 결과를 반영하며, 주가가 상승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인 미래를 고려하지 않는다.
- 견조한 이익을 발표하는 기업에 집중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그러면 영업이익 추정치가 상향조정되기 때문이다.
2. 저가의 함정
- 싸질수록 '싸다'는 논리에 따른 매력이 커진다. 이는 투자자들을 커다란 궁지에 빠뜨리는 사고방식이다.
- 대다수 투자자는 주도종목이 아니라 헐값 종목을 찾는다. 그래서 싸구려 주식을 사곤 한다.
3. PER이 높다고 배제하지 마라.
-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의 주식은 전체 시장보다 3~4배 높은 멀티플을 받는다.
- 실제로 가파르게 성장하는 주도주는 성장주가 가치주보다 선호되는 시기에 더 높은 프피미엄을 누린다. 또한 성장주가 선호되지 않는 시기에도 시장에서 상당한 프리미엄을 받고 팔린다.
- 기업의 성장률이 대단히 높으면 PER에 기반한 전통적인 가치평가 척도는 고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 특히 해당기업에 대해 새롭고 흥미로운 일이 일어나고 있고, 폭발적인 영업이익 증가로 이어질 재료가 있다면 더욱 그렇다. 애널리스트들이 해당 기업이나 사업을 오해하거나 간과하고 있다면 더더욱 좋다.
- 최고의 성장주는 대부분 낮은 PER에 거래되지 않는다. 과거의 대박 종목 중 다수는 주가가 가장 많이 상승하기 전에 이익의 30~40배로 거래되었다.
4. 주가를 움직이는 것은 가치가 아닌 사람이다.
- 대차대조표, 자산, 인기 신제품, 흥미로운 신사업, PER, 장부가치, 미래 성장 가능성 등 의견의 토대가 되는 것이 무엇이든 간에 궁극적으로 투자자들을 고무시키고 주가를 움직이는 것은 인식이다.
- 주가를 움직이는 것은 가치가 아니다. 사람들이 매수 주문을 넣어야 주가가 움직인다. 가치는 공식의 일부를 뿐이며, 궁극적으로는 수요가 있어야 한다.
5. PER은 심리의 바로미터다
- 나는 PER을 투자자의 기대에 대한 관점을 부여하는 심리적 게이지로 활용한다.
- 일반적으로 높은 PER은 기대치가 높고, 낮은 PER은 기대치가 낮다는 뜻이다.
6. 한물간 주도주를 선호하는 현상
- 많은 사람들이 소위 '한물간 주도주를 선호하는 현상'을 겪는다. 그들은 주도주의 주가가 급등하기 전에는 사지 않고, 정점을 찍고 무너졌을 때 흥미를 가진다. 그들은 주가가 다시 오를 거라고 여기고 이전에는 비쌌던 주식을 매수한다.
- 그들은 합리화를 통해 가장 근본적인 요소, 즉 시장의 판단을 무시한다. 그들은 그 종목이 시장을 선도할 때는 비싸보인다는 이유로 멀리했다.
- 고점을 찍은 주도주의 주가는 대개 앞으로 성장세가 둔화될 것을 예상하고 할인된다. 그래서 전혀 헐값이 아니다.
정리)
- 섹시한 비즈니스 아이템, 사람들이 흥분할만한 재료,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기업을 찾자.
- 성장주 투자를 할것이라면 주도주를 투자하자.
- 섹시한 성장주, 주도주는 절대 싼 가격에 거래되지 않는다. 폭발적인 성장은 PER이라는 지표를 무의미하게 만든다.
- PER이 비싸다고 무시하며, 저PER을 찾아다니는 싸구려 투자를 하지 말자.
1. PER, 남용과 오해
- 과거의 초고수익 종목을 분석해보면 PER은 그 자체만으로는 월스트리에서는 가장 쓸모없는 통계 중 하나다.
- 표준 PER은 지나간 결과를 반영하며, 주가가 상승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인 미래를 고려하지 않는다.
- 견조한 이익을 발표하는 기업에 집중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그러면 영업이익 추정치가 상향조정되기 때문이다.
2. 저가의 함정
- 싸질수록 '싸다'는 논리에 따른 매력이 커진다. 이는 투자자들을 커다란 궁지에 빠뜨리는 사고방식이다.
- 대다수 투자자는 주도종목이 아니라 헐값 종목을 찾는다. 그래서 싸구려 주식을 사곤 한다.
3. PER이 높다고 배제하지 마라.
-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의 주식은 전체 시장보다 3~4배 높은 멀티플을 받는다.
- 실제로 가파르게 성장하는 주도주는 성장주가 가치주보다 선호되는 시기에 더 높은 프피미엄을 누린다. 또한 성장주가 선호되지 않는 시기에도 시장에서 상당한 프리미엄을 받고 팔린다.
- 기업의 성장률이 대단히 높으면 PER에 기반한 전통적인 가치평가 척도는 고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 특히 해당기업에 대해 새롭고 흥미로운 일이 일어나고 있고, 폭발적인 영업이익 증가로 이어질 재료가 있다면 더욱 그렇다. 애널리스트들이 해당 기업이나 사업을 오해하거나 간과하고 있다면 더더욱 좋다.
- 최고의 성장주는 대부분 낮은 PER에 거래되지 않는다. 과거의 대박 종목 중 다수는 주가가 가장 많이 상승하기 전에 이익의 30~40배로 거래되었다.
4. 주가를 움직이는 것은 가치가 아닌 사람이다.
- 대차대조표, 자산, 인기 신제품, 흥미로운 신사업, PER, 장부가치, 미래 성장 가능성 등 의견의 토대가 되는 것이 무엇이든 간에 궁극적으로 투자자들을 고무시키고 주가를 움직이는 것은 인식이다.
- 주가를 움직이는 것은 가치가 아니다. 사람들이 매수 주문을 넣어야 주가가 움직인다. 가치는 공식의 일부를 뿐이며, 궁극적으로는 수요가 있어야 한다.
5. PER은 심리의 바로미터다
- 나는 PER을 투자자의 기대에 대한 관점을 부여하는 심리적 게이지로 활용한다.
- 일반적으로 높은 PER은 기대치가 높고, 낮은 PER은 기대치가 낮다는 뜻이다.
6. 한물간 주도주를 선호하는 현상
- 많은 사람들이 소위 '한물간 주도주를 선호하는 현상'을 겪는다. 그들은 주도주의 주가가 급등하기 전에는 사지 않고, 정점을 찍고 무너졌을 때 흥미를 가진다. 그들은 주가가 다시 오를 거라고 여기고 이전에는 비쌌던 주식을 매수한다.
- 그들은 합리화를 통해 가장 근본적인 요소, 즉 시장의 판단을 무시한다. 그들은 그 종목이 시장을 선도할 때는 비싸보인다는 이유로 멀리했다.
- 고점을 찍은 주도주의 주가는 대개 앞으로 성장세가 둔화될 것을 예상하고 할인된다. 그래서 전혀 헐값이 아니다.
정리)
- 섹시한 비즈니스 아이템, 사람들이 흥분할만한 재료,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기업을 찾자.
- 성장주 투자를 할것이라면 주도주를 투자하자.
- 섹시한 성장주, 주도주는 절대 싼 가격에 거래되지 않는다. 폭발적인 성장은 PER이라는 지표를 무의미하게 만든다.
- PER이 비싸다고 무시하며, 저PER을 찾아다니는 싸구려 투자를 하지 말자.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폐암에서 살아남기 2탄 - 보로노이
보로노이가 대단한 이유 10가지 !!!
대한민국 1등 블로거 간첩
감사합니다 !!
https://blog.naver.com/dkanchup/223190990972
보로노이가 대단한 이유 10가지 !!!
대한민국 1등 블로거 간첩
감사합니다 !!
https://blog.naver.com/dkanchup/223190990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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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에서 살아남기 2탄 - 보로노이가 대단한 이유 10가지!!!
내가 7월부터 바이오를 공부 시작한 이유는 두가지 기사였다. 하나는 1년에 두번만 맞으면 되는 고혈압약 2상 뉴스와 국내 폐암치료제 신약이 전세계 노출된다는 내용이었다. 혈압약을 1년에 두번만 먹으면 된다는 건 전 세계 사람들의 일상의 대변화가 일어난다 생각을 했었고, 국내에서 만든 항암제가 전 세계 인정을 받는다는 것도 큰 변화의 시작이라 생각을 한 것이다. 바이오에 대한 편견이 이미 가득했던 상태인지라 나에게는 뭔가 진짜 있나 확인만 해보자는 생각이었다.…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82206621
[출근생각] 다윗과 골리앗 by 벤저민
돌아보면 제가 투자했던
대부분의 기업들은
2등 기업들이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1등과 맞설수 있는
그대들만의 전략, 혹은
핵심 경쟁력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던지고
그 답변이 합리적인지
설득력이 있는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던거 같습니다
압도적인 1등을 2등이 따라잡는 일은
현실에서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간과하지 말아야 할 부분은
그 어떤 회사도
독점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독점은 영원할 수 없고
이원화에 대한 고객사의 니즈는
1등의 지위에 균열을 만들어 내곤 합니다.
HBM과 2.5D 패키징을
턴키로 제공해줄 수 있는 업체는
메모리와 파운드리 사업을
모두 영위 하고 있는
삼성이 유일무이 합니다
이 전략을 고안해낸 삼성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출근하다가 기사를 보고 떠오른 생각을
끄적여 봤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by 벤저민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출근생각] 다윗과 골리앗 by 벤저민
돌아보면 제가 투자했던
대부분의 기업들은
2등 기업들이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1등과 맞설수 있는
그대들만의 전략, 혹은
핵심 경쟁력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던지고
그 답변이 합리적인지
설득력이 있는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던거 같습니다
압도적인 1등을 2등이 따라잡는 일은
현실에서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간과하지 말아야 할 부분은
그 어떤 회사도
독점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독점은 영원할 수 없고
이원화에 대한 고객사의 니즈는
1등의 지위에 균열을 만들어 내곤 합니다.
HBM과 2.5D 패키징을
턴키로 제공해줄 수 있는 업체는
메모리와 파운드리 사업을
모두 영위 하고 있는
삼성이 유일무이 합니다
이 전략을 고안해낸 삼성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출근하다가 기사를 보고 떠오른 생각을
끄적여 봤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by 벤저민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Forwarded from YM리서치
뷰노, 내년 상반기 손익분기점 도달 유력한 이유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613766635710272&mediaCodeNo=257
유료 기사라서 주요내용만 공유해봅니다. 전문은 위 기사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국내 AI의료기기 기업 중 가장 빠르게 BEP 달성이 가능
- 8월초까지 딥카스 도입한 신규 병원 수는 37곳, 누적 병상 수는 2만 여개에 달할 것으로 추산
- 병원 30여곳이 추가로 도입을 위한 사전절차를 준비 중
- 연말까진 청구 병원 수가 45곳, 내년 상반기에는 최소 90여 곳에서 딥카스를 쓰고 있을 것으로 예상
- 국내 AI 의료기기 기업 중 이례적으로 분기 실적이 눈에 띄게 성장하는 기업
- 딥카스만 보면 매 분기 50~70%가량 성장중
- 딥브레인 FDA 승인, 흉부CT 일본 진출 등으로 내년에는 해외 매출 비중 확대 기대
: 여기까지는 쏠수있어 누님 포스팅에서 이미 볼 수 있는 내용(https://blog.naver.com/ssupershy/223186528677)
- 국내 AI 의료기기 기업 중 거의 유일하게 MA(Market Access)팀이 있는 회사
- MA팀은 병원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미충족 의료 수요 등을 파악해 시장에 제품을 빠르게 안착시키는 팀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 등을 거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음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613766635710272&mediaCodeNo=257
유료 기사라서 주요내용만 공유해봅니다. 전문은 위 기사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8월초까지 딥카스 도입한 신규 병원 수는 37곳, 누적 병상 수는 2만 여개에 달할 것으로 추산
- 병원 30여곳이 추가로 도입을 위한 사전절차를 준비 중
- 연말까진 청구 병원 수가 45곳, 내년 상반기에는 최소 90여 곳에서 딥카스를 쓰고 있을 것으로 예상
- 국내 AI 의료기기 기업 중 이례적으로 분기 실적이 눈에 띄게 성장하는 기업
- 딥카스만 보면 매 분기 50~70%가량 성장중
- 딥브레인 FDA 승인, 흉부CT 일본 진출 등으로 내년에는 해외 매출 비중 확대 기대
: 여기까지는 쏠수있어 누님 포스팅에서 이미 볼 수 있는 내용(https://blog.naver.com/ssupershy/223186528677)
- 국내 AI 의료기기 기업 중 거의 유일하게 MA(Market Access)팀이 있는 회사
- MA팀은 병원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미충족 의료 수요 등을 파악해 시장에 제품을 빠르게 안착시키는 팀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 등을 거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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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이데일리
뷰노, 내년 상반기 손익분기점 도달 유력한 이유
인공지능(AI) 의료기기 업체 뷰노(338220)의 손익분기점(BEP) 달성 시기가 앞당겨지고 있다. 잇단 신규 병상 확보, 비용 구조 안정화 등이 맞물리면서 국내 의료기기 기업 중 가장 빠르게 BEP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점쳐진다. 이예하 뷰노 대표.(제공= 뷰...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오늘 리포트 나온 삼영 스터디하면서 보고 있는데 최대주주가 작년부터 계속 매수 중. 내부자 중에서도 최대주주 매수는 좋긴함.
특히 3월 이후 주가 오르면서 매수가 없다가 7월부터 다시 매수가 꾸준히 나오고 있는 점은 회사에 뭔가 변화가 있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게 함.
특히 3월 이후 주가 오르면서 매수가 없다가 7월부터 다시 매수가 꾸준히 나오고 있는 점은 회사에 뭔가 변화가 있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게 함.
Forwarded from 오늘 공부 노트!
나이가 들수록 지갑으로 증명해야 함.
"입은 닫고 지갑을 열어라."
기업의 생애주기에 따른 밸류에이션도 마찬가지다.
성숙한 기업일수록 숫자로 증명해야 한다. 꾸준한 현금흐름 창출과 적절한 capax 투자 및 주주환원. 이게 증명되지 않으면 생애주기의 끝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염두해둬야 한다.
"입은 닫고 지갑을 열어라."
기업의 생애주기에 따른 밸류에이션도 마찬가지다.
성숙한 기업일수록 숫자로 증명해야 한다. 꾸준한 현금흐름 창출과 적절한 capax 투자 및 주주환원. 이게 증명되지 않으면 생애주기의 끝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염두해둬야 한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23 17:45:51
기업명: 삼천당제약(시가총액: 1조 3,056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황반변성치료제(아일리아/주성분 :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Vial&PFS)의 캐나다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239004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기업명: 삼천당제약(시가총액: 1조 3,056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황반변성치료제(아일리아/주성분 :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Vial&PFS)의 캐나다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239004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캐나다 계약의 의미.
1. 제일 중요한 신뢰의 회복. 캐나다 본계약이 나오면서 그동안 회사에서 얘기하던 것이 진짜라는 것을 보여줌.
2. 계약파기니 뭐니 얘기하던게 다 헛소리라는 걸 증명.
3. 미국, 유럽 등 다른 지역도 곧 나올거라는 걸 알 수 있음.
4. 에스패스도 일정이 딜레이 되면서 의심을 했는데, 마찬가지.
회사에서는 충분히 설명을 했지만, 일정이 딜레이 되면서 시장에서 믿지를 않았는데, 딜레이 됐다는게 실체가 없다는 얘기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
5. 미국+캐나다+유럽이 다 나오면 내년부터 보수적으로 영업이익 2,000억 이상을 내는 회사가 될 것.
앞으로의 예상.
1. 유럽, 미국, 에스패스 IND까지 일정상 10월초까지 연달아 다 나올거라 기대.
2. 내년부터 영업이익이 보수적으로 2,000억 이상이 나올거라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최소 3,000억을 생각.
3.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매출은 시장에서 기대하는것보다 훨씬 빠르게 그리고 폭발적으로 증가할거라 생각.
일단 파트너사.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114
삼천당의 캐나다 파트너사는 캐나다 "1위" 제네릭 제약사인 아포텍스다.
뭐 파트너사가 어쩌구 저쩌구 잘 알지도 못 하는 사람들이 얘기를 하는데, 캐나다 제약사 중에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가장 잘 팔 수 있는 회사다.
특허나 이런 얘기는 워낙 많이해서 생략하고, 삼천당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27년까지는 시장에서 유일한 바이오시밀러가 될 가능성이 아주 높기때문에 여러 빅파마들이 탐을 낼 수밖에 없는 상황.
그래서 많은 회사들이 컨택을 했을거고, 삼천당에서는 지역별로 가장 잘 할 수 있는 회사들을 골라서 픽할 수 있는 상황인거다. 그러니 파트너사가 어쩌고 하는건 그냥..나 아일리아 상황이 어떤지 잘 몰라요..라는 말과 같으니 무식해보이기 싫으면 조용히 있자.
다음으로 시장상황.
뭐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경쟁상황이 어쩌구, 바비스모가 어쩌구, 고용량이 어쩌구.
일단 위에 언급했듯이 27년까지 시장에서 유일한 바이오시밀러가 될거라고 보고있고, 퍼스트 바이오시밀러로 시장점유율을 미리 선점하면 최소 7년은 생각한대로 매출을 내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
바비스모와 고용량은 직접에 언급한 글에서도 썼지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훨씬 더 시장에서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거고, 바비스모는 루센티스의 매출을 가져가게될 것.
투약주기 가지고 자꾸 멍청한 소리를 하는데, 이것도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이 얼마나 가격탄력적인지 이해를 못 해서 할 수 있는 소리라고 생각.
투약주기를 생각하면 정식 치료제도 아닌 아바스틴을 왜 맞지? 루센티스는? 리제네론 컨콜에서 보조금때문에 잠깐 아바스틴으로 매출이 넘어갔다가 다시 회복했다는 내용은 보긴한건지.
자 투약주기, PBM 등재, 그리고 계약규모 얘기를 한번에 심플하게 얘기해보자.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한 Coherus.
https://finance.yahoo.com/quote/CHRS/financials?p=CHRS
이 회사 연간 4,000억 매출을 하는 회사다. 그런 회사가 2분기에만 매달 맞아야하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로 350억 매출을 했다.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고 있으니 연간 최소 1,500억 수준이라고 봐도 합리적일 것. 다른 회사를 다 합친것도 아니고 Coherus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매출만으로다.
"매달" 맞아야하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투약주기가 그렇게 문제면 왜 저렇게 폭발적으로 늘까? 루센티스는 경쟁사가 훨씬 많은데, PBM 등재가 어려웠나? 삼천당은 24년에 등재될거고, 27년까지 다른 경쟁사가 못 들어올텐데, PBM 등재가 어려울까?
투약주기? 중요하다. 그건 여유가 있는 사람들한테. 아닌 사람들한테는 가격이 더 중요한거다. 이미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보여주고 있는데, 투약주기 논리가 맞으려면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는 매출이 저렇게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가 없다. 충분히 설명이 됐나?
계약규모?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한 회사에서만 연간 1,500억 파는게 지금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이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가치는 경쟁사도 바로 들어올 수 없기에 최소 5배는 된다. 시장사이즈 자체가 이미 3배고.
근데 계약규모가 줄어든다? 이미 고용량은 작년에 출시가 예정된 상태에서 올해 계약규모가 다 정해졌고, 커지면 커졌지 작아지지않을거다. 그건 뭐 곧 알게될거라 생각.
결론
- 이제 첫 계약이 시작되었고, 10월까지는 계속해서 계약이 나올거라 기대.
- 24년부터는 최소 연간 3,000억 이상의 영업이익이 나올거라 기대하고 있고, 그 숫자는 예상보다 훨씬 더 커질수도 있다고 생각.
- 여기에 에스패스는 시장에서 비만치료제에 열광하고 있는것도 있지만, 플랫폼의 가치가 애초에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보다 훨씬 더 큰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서, IND 신청을 통해 시장에서 가치를 인정해주기 시작한다면, 업사이드가 훨씬 커질거라 생각.
- 에스패스까지 가시화가 된다면, 텐베거까지는 아니더라도 시총 5조는 무난할거라 기대.
- 개인적인 바이오 탑픽은 삼천당제약.
조금 급하게 글을 썼는데, 내일 좀 더 내용을 수정할 예정.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191681788
캐나다 계약의 의미.
1. 제일 중요한 신뢰의 회복. 캐나다 본계약이 나오면서 그동안 회사에서 얘기하던 것이 진짜라는 것을 보여줌.
2. 계약파기니 뭐니 얘기하던게 다 헛소리라는 걸 증명.
3. 미국, 유럽 등 다른 지역도 곧 나올거라는 걸 알 수 있음.
4. 에스패스도 일정이 딜레이 되면서 의심을 했는데, 마찬가지.
회사에서는 충분히 설명을 했지만, 일정이 딜레이 되면서 시장에서 믿지를 않았는데, 딜레이 됐다는게 실체가 없다는 얘기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
5. 미국+캐나다+유럽이 다 나오면 내년부터 보수적으로 영업이익 2,000억 이상을 내는 회사가 될 것.
앞으로의 예상.
1. 유럽, 미국, 에스패스 IND까지 일정상 10월초까지 연달아 다 나올거라 기대.
2. 내년부터 영업이익이 보수적으로 2,000억 이상이 나올거라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최소 3,000억을 생각.
3.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매출은 시장에서 기대하는것보다 훨씬 빠르게 그리고 폭발적으로 증가할거라 생각.
일단 파트너사.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114
삼천당의 캐나다 파트너사는 캐나다 "1위" 제네릭 제약사인 아포텍스다.
뭐 파트너사가 어쩌구 저쩌구 잘 알지도 못 하는 사람들이 얘기를 하는데, 캐나다 제약사 중에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가장 잘 팔 수 있는 회사다.
특허나 이런 얘기는 워낙 많이해서 생략하고, 삼천당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27년까지는 시장에서 유일한 바이오시밀러가 될 가능성이 아주 높기때문에 여러 빅파마들이 탐을 낼 수밖에 없는 상황.
그래서 많은 회사들이 컨택을 했을거고, 삼천당에서는 지역별로 가장 잘 할 수 있는 회사들을 골라서 픽할 수 있는 상황인거다. 그러니 파트너사가 어쩌고 하는건 그냥..나 아일리아 상황이 어떤지 잘 몰라요..라는 말과 같으니 무식해보이기 싫으면 조용히 있자.
다음으로 시장상황.
뭐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경쟁상황이 어쩌구, 바비스모가 어쩌구, 고용량이 어쩌구.
일단 위에 언급했듯이 27년까지 시장에서 유일한 바이오시밀러가 될거라고 보고있고, 퍼스트 바이오시밀러로 시장점유율을 미리 선점하면 최소 7년은 생각한대로 매출을 내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
바비스모와 고용량은 직접에 언급한 글에서도 썼지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훨씬 더 시장에서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거고, 바비스모는 루센티스의 매출을 가져가게될 것.
투약주기 가지고 자꾸 멍청한 소리를 하는데, 이것도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이 얼마나 가격탄력적인지 이해를 못 해서 할 수 있는 소리라고 생각.
투약주기를 생각하면 정식 치료제도 아닌 아바스틴을 왜 맞지? 루센티스는? 리제네론 컨콜에서 보조금때문에 잠깐 아바스틴으로 매출이 넘어갔다가 다시 회복했다는 내용은 보긴한건지.
자 투약주기, PBM 등재, 그리고 계약규모 얘기를 한번에 심플하게 얘기해보자.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한 Coherus.
https://finance.yahoo.com/quote/CHRS/financials?p=CHRS
이 회사 연간 4,000억 매출을 하는 회사다. 그런 회사가 2분기에만 매달 맞아야하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로 350억 매출을 했다.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고 있으니 연간 최소 1,500억 수준이라고 봐도 합리적일 것. 다른 회사를 다 합친것도 아니고 Coherus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매출만으로다.
"매달" 맞아야하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투약주기가 그렇게 문제면 왜 저렇게 폭발적으로 늘까? 루센티스는 경쟁사가 훨씬 많은데, PBM 등재가 어려웠나? 삼천당은 24년에 등재될거고, 27년까지 다른 경쟁사가 못 들어올텐데, PBM 등재가 어려울까?
투약주기? 중요하다. 그건 여유가 있는 사람들한테. 아닌 사람들한테는 가격이 더 중요한거다. 이미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보여주고 있는데, 투약주기 논리가 맞으려면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는 매출이 저렇게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가 없다. 충분히 설명이 됐나?
계약규모?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한 회사에서만 연간 1,500억 파는게 지금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이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가치는 경쟁사도 바로 들어올 수 없기에 최소 5배는 된다. 시장사이즈 자체가 이미 3배고.
근데 계약규모가 줄어든다? 이미 고용량은 작년에 출시가 예정된 상태에서 올해 계약규모가 다 정해졌고, 커지면 커졌지 작아지지않을거다. 그건 뭐 곧 알게될거라 생각.
결론
- 이제 첫 계약이 시작되었고, 10월까지는 계속해서 계약이 나올거라 기대.
- 24년부터는 최소 연간 3,000억 이상의 영업이익이 나올거라 기대하고 있고, 그 숫자는 예상보다 훨씬 더 커질수도 있다고 생각.
- 여기에 에스패스는 시장에서 비만치료제에 열광하고 있는것도 있지만, 플랫폼의 가치가 애초에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보다 훨씬 더 큰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서, IND 신청을 통해 시장에서 가치를 인정해주기 시작한다면, 업사이드가 훨씬 커질거라 생각.
- 에스패스까지 가시화가 된다면, 텐베거까지는 아니더라도 시총 5조는 무난할거라 기대.
- 개인적인 바이오 탑픽은 삼천당제약.
조금 급하게 글을 썼는데, 내일 좀 더 내용을 수정할 예정.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191681788
메디팜스투데이
캐나다 1위 제네릭 제약사 팔렸다
미국의 민간 투자 회사인 SK 캐피탈이 캐나다 1위 제네릭 제약사인 아포텍스를 인수했다고 28일(현지시각) 밝혔다.인수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2019년 회사가 옵션을 검토하기 위해 재정 고문을 고용했을 때, 아...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Nvidia 2Q23 : 메가 서프라이즈]
(Feat. 당분간 명쾌한 글로벌 주도주인데 12mFwd_PER은 이제 30배 수준)
☑️Jen-Hsun Huang
"A new computing era has begun."
☑️엄청난 가이던스를 크게 비트하는 메가슈퍼 서프라이즈 실적 발표
☑️3Q 가이던스는 더욱 무시무시하고, 당분간 전세계 AI투자(B2B투자)가 명확한 글로벌 성장트렌드임을 증명
•주가 : 장중 +3.18% / 시간외 +9%
•EPS : $2.70 vs $2.07e
•Revenue : $13.52B vs $11.04Be
Data center : $10.32B vs $7.98Be
(YoY +171% / QoQ +141%)
Gaming : $2.49B vs $2.38Be
•3Q23 가이던스
Revenue : $16B +-2% vs $12.5Be
•자사주매입 : $25B
•Nvidia 3분기 매출 History
2007: $1.1B
2008: $898M
2009: $903M
2010: $844M
2011: $1.1B
2012: $1.2B
2013: $1.1B
2014: $1.2B
2015: $1.3B
2016: $2B
2017: $2.6B
2018: $3.2B
2019: $3B
2020: $4.7B
2021: $7.1B
2022: $5.9B
2023*: $16B +-@(가이던스)
SMART한 주식투자
(Feat. 당분간 명쾌한 글로벌 주도주인데 12mFwd_PER은 이제 30배 수준)
☑️Jen-Hsun Huang
"A new computing era has begun."
☑️엄청난 가이던스를 크게 비트하는 메가슈퍼 서프라이즈 실적 발표
☑️3Q 가이던스는 더욱 무시무시하고, 당분간 전세계 AI투자(B2B투자)가 명확한 글로벌 성장트렌드임을 증명
•주가 : 장중 +3.18% / 시간외 +9%
•EPS : $2.70 vs $2.07e
•Revenue : $13.52B vs $11.04Be
Data center : $10.32B vs $7.98Be
(YoY +171% / QoQ +141%)
Gaming : $2.49B vs $2.38Be
•3Q23 가이던스
Revenue : $16B +-2% vs $12.5Be
•자사주매입 : $25B
•Nvidia 3분기 매출 History
2007: $1.1B
2008: $898M
2009: $903M
2010: $844M
2011: $1.1B
2012: $1.2B
2013: $1.1B
2014: $1.2B
2015: $1.3B
2016: $2B
2017: $2.6B
2018: $3.2B
2019: $3B
2020: $4.7B
2021: $7.1B
2022: $5.9B
2023*: $16B +-@(가이던스)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한투증권 오의림/김정찬] 비만 치료제: 체중이 내려갈수록 주가는 올라간다
● 비만도 엄연한 질병이다
- 2013년 미국 의사협회는 비만을 질병으로 선언. 우리나라도 2019년부터 비만에 대해 건강보험 급여 적용
- 2014년 노보 노디스크의 삭센다의 FDA 승인을 시작으로 비만 치료제 시장 개화
- 비만 치료제 시장은 2028년 274억달러(약 37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CAGR 38.8%)
● 글로벌 시장: 일라이 릴리의 절대 군림
- 일라이 릴리는 강력한 라인업을 바탕으로 향후 비만 시장의 절대 강자로 등극할 전망
- 마운자로, 리타트루타이드는 20%가 넘는 체중 감소 효력. 경구형 올포글리프론도 개발 중
- 최근 Versanis 인수를 통해 지방만 빼고 근육량은 유지하거나 증가시키는 비마그루맙까지 확보
● 국내 시장: 대사질환 강자 한미약품
- 한미는 지난 7월 말 에페글레나타이드의 비만 치료제 국내 임상 3상 IND 제출. 기존 당뇨 임상에서 보인 효력보다 개선된 효력을 전망
- 자체 생산 시설 확보로 공급 부족 우려에서 자유롭고, 저렴한 약가로 공급이 가능하다는 강점 보유
- 국내 비만 시장은 미용 목적 처방이 주를 이루는 것으로 판단. 향후 유의미한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
보고서 링크: https://zrr.kr/zeZ1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KIS_Healthcare
● 비만도 엄연한 질병이다
- 2013년 미국 의사협회는 비만을 질병으로 선언. 우리나라도 2019년부터 비만에 대해 건강보험 급여 적용
- 2014년 노보 노디스크의 삭센다의 FDA 승인을 시작으로 비만 치료제 시장 개화
- 비만 치료제 시장은 2028년 274억달러(약 37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CAGR 38.8%)
● 글로벌 시장: 일라이 릴리의 절대 군림
- 일라이 릴리는 강력한 라인업을 바탕으로 향후 비만 시장의 절대 강자로 등극할 전망
- 마운자로, 리타트루타이드는 20%가 넘는 체중 감소 효력. 경구형 올포글리프론도 개발 중
- 최근 Versanis 인수를 통해 지방만 빼고 근육량은 유지하거나 증가시키는 비마그루맙까지 확보
● 국내 시장: 대사질환 강자 한미약품
- 한미는 지난 7월 말 에페글레나타이드의 비만 치료제 국내 임상 3상 IND 제출. 기존 당뇨 임상에서 보인 효력보다 개선된 효력을 전망
- 자체 생산 시설 확보로 공급 부족 우려에서 자유롭고, 저렴한 약가로 공급이 가능하다는 강점 보유
- 국내 비만 시장은 미용 목적 처방이 주를 이루는 것으로 판단. 향후 유의미한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
보고서 링크: https://zrr.kr/zeZ1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KIS_Healthcare
Forwarded from TTULEO
NAVER
삼천당제약... 시총5조의 시작
아일리아시밀러 첫 본계약이 공시를 통해서 나왔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폐암에서 살아남기 3탄 - 보로노이
(VRN10 - HER2 TKI / VRN10은 유방암 등 각종 고형암의 원인인 HER2 양성 단백질에 특이적으로 결합해 하위 신호를 강하게 억제하는 표적 치료제)
대한민국 1등 블로거 간첩
감사합니다 !!
https://blog.naver.com/dkanchup/223191938631
(VRN10 - HER2 TKI / VRN10은 유방암 등 각종 고형암의 원인인 HER2 양성 단백질에 특이적으로 결합해 하위 신호를 강하게 억제하는 표적 치료제)
대한민국 1등 블로거 간첩
감사합니다 !!
https://blog.naver.com/dkanchup/223191938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