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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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베어링 목표가 상향 러쉬가 나올 시점인 이유

* 씨에스베어링은 8월 17~18일 이틀간 여의도에서 NDR을 진행했습니다. 개편한 IR자료로 진행했고, 핵심 장표를 공유드립니다.

[풍력 산업에서 베어링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

- 베어링은 기술집약적이면서 자본집약적인 비즈니스라서 진입장벽이 높음
- 터빈 1기에 블레이드베어링 3개, 요베어링 1개가 들어가는데, 블레이드베어링의 역할은 풍속에 따라 블레이드의 각도를 조절하는 중요한 부품이며, 요베어링은 풍향에 따라 나셀을 회전시켜주는 중요한 부품
- 즉, 풍력 발전의 효율을 높여주는 중요한 부품
- 물류비를 줄일 수 있으면서 넓은 부지를 확보하는게 중요한데, 터빈사와의 사전 협의가 없으면 증설을 할 수가 없다는 점
- 터빈사의 퀄을 승인받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고 글로벌 공급망이 부족한 이유
- IR 자료에 보면 2024~2026년 3개년 공급계약을 체결한다고 나와있는데, 이전에는 1년 정도 공급계약을 진행하다 3개년으로 바인딩을 하게 되는 이유가 터빈사들 입장에서 공급망 확보가 급하다는 이유
- 2024년 상반기부터 2026년 사이에 베어링 쇼티지 얘기가 나오고 있음

[실적 전망]

- 2023년 매출액 전망을 1100억으로 본다면, 2024년 82% 성장하는 2000억 전망, 2025년은 72% 성장하는 3400억 전망, 2026년은 4150억 전망
- 이 전망은 3개년 바인딩으로 사실상 확정된 물량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라 실적가시성이 매우 높음
- 여기에 추가적으로 지멘스향 A/S 물량이 포함된다면 실적전망은 더욱 상향될 수 있음
- 터빈이 대형화 되면서 ASP는 비선형적으로 상승하고, 생산량이 늘어날수록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해서 2025~2026년의 OPM은 12~15% 수준을 전망할 수 있음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톤다운중인 전공정 장비

삼성증권은 최근 전공정장비에 대한 뷰를 지속 낮추고있는 상황
아마도 일년내내 기대치를 깨고 저점을 갱신하고있는 세트수요에 대해 이제 일말의 기대도 없는 시점까지 온 탓인듯
이번 사이클에서 공정전환을 제외한 전공정 capa증설을 매우 보수적으로 보며, 다만 업사이클에서 이미 많이 낮추어놓았던 가동률(감산)을 정상화 시키는것만으로도 충분할수있다는 톤
다음사이클을 이끌어 갈것은 레거시수요회복에 의한 capex 증가가 아닌, 생성ai 로 보고있슴
따라서 장비(아마도 최선단이 아닌 범용?)의 업사이드 요인은 적다고 보는듯

위 삼성증권의 논리가 맞다고 하더라도,,, 그럼에도 최선단 공정으로의 전환은 지속될것이며, 가동률 정상화는 부품,소재단에서 업사이드요인임
ai가 됐건 , 신규디바이스가 됐건 하이엔드가 항상 이끌어가는것이 테크의 특성이기때문
테크에서의 핵심은 재무좋고, 싸고 무난한 종목이 아닌, 시대를 이끌어가는 기술에 프리미엄을 부여하는것
(물론 필자가 하이엔드 외에도 월덱스와 같은 제조업도 보유하는것은 업황을 아웃퍼폼하는 성장을 보여주기때문)

공정난이도가 상승한다는것은 전공정에서의 기술의 중요성이 더 높아진다는것이고,
또한 단위 웨이퍼출하당 장비나 소재 부품 사용량이 증가한다는것을 의미함
테크노드의 변화에 따른 혁신적인 기술, ai와 같은 전방산업의 성장에 따른 기술력 등에 프리미엄, 리레이팅을 주는 이유임

전공정에서 세트수요 부진의 이유로 이번 사이클 물리적 capex가 줄어든다는 가정이라할지라도, 기술의 트렌드에 따른 소요량 증가가 capex감소를 얼마나 상쇄할지와 전방 capex 슬로우에도 불구하고, 선단에서의 활용성이 증가하는 기업이 관전 포인트일것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포드 LFP 배터리 장착 본격화

-미국 EPA, 포드 무스탕 Mach E LFP 버젼 배터리 성능 공개

-SR LFP RWD 18인치 주행거리 250마일

-SR NCM RWD 18인치 주행거리 247마일

-LFP 배터리 용량 72kwh, NCM 배터리 용량 70kwh. 따라서 두 배터리의 성능 차이는 사실상 없는 것

-포드는 유럽은 물론 미국까지 스탠다드 버젼은 NCM에서 LFP로 교체하고, 상위 버젼만 NCM으로 가기로

-내년부터는 F-150 전기차도 LFP 배터리 일부 시장에서 적용 시작

-포드의 LFP 배터리는 CATL이 공급

많은 투자자들이 LFP 등 중국 배터리를 우습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글로벌 전기차업체들이 앞장서서 사용을 늘리고, 실제 점유율 상승이 가파른데도...

대한민국 국민으로 K배터리가 압도적으로 잘하는걸 바라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하지만, 중국과 K배터리의 경쟁은 냉정한 글로벌 경제 전쟁입니다. 우리 편이라고 현실을 무시하고 용비어천가만 불러서는 안됩니다. 글로벌 전기차 업체들의 중국 배터리 사용이 확산되는 원인이 무엇인지를 파악해 대응 시나리오를 철저히 세워야 합니다

배터리 관련주 투자자들도 마찬가지죠

잘못된 정보에 근거한 "무차별적인 애국심"이 내 돈을 지켜주지 않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681730/ford-mache-rwd-lfp-epa-rating/amp/

https://www.electrive.com/2023/02/17/ford-to-use-lfp-cells-in-mustang-mach-e-this-year-already/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병화형이 LFP배터리의 우수성(?)에 대해 또 일갈하셨네요.
저도 올려준 기사 두 편을 꼼꼼히 다 읽어봤음.

병화형이 놓치고있는것 하나를 지적해줄게요.

FORD Mach-E는 LG에너지솔루션의 셀이 들어가는데 여기에는 NCM811이 적용되어있죠.

즉, 지금 나온 NCMA나 NCM9반반같은 최신 양극재가 아님.

CATL의 LFP로 저렇게 NCM과 동등한 주행거리가 나온다면 C Nano tech같은 회사의 CNT도전재가 적용되었을 것 같고(MW CNT는 가격이 저렴하니)
그리고 LFP라고하면서 LMFP(망간리치)가 적용되었을 가능성도있음.

만약 FORD Mach-E에 NCMA 9X나 NCM9반반 적용하면 주행거리 확 차이날걸?

그런데 그렇게 못하겠지 왜?

배터리를 못 구하니까ㅋ

SK온이랑 FORD JV는 F150 EV생산도 벅차고
LG엔솔은 GM이 메인 고객사고(FORD랑도 JV하겠다고 하지만)

더군다나 현재 NCMA양극재는 테슬라의 원통형에 적용되고있고 Ultium Cells의 롱셀 파우치에 적용중이라는거.

FORD의 현재 EV간판모델이 Mach-E이긴한데 성능을 개량한 LFP(LMFP)를 적용하며 매출볼륨을 키우는 전략일수도있음.
왜? 모델 3랑 Y와 경쟁해야하거든.

거기다 글로벌 셀 메이커에서 셀이 남아도는 업체들이 중국 셀 메이커밖에 없다.
오죽하면 현기차도 못구해서 CATL꺼 적용하겠냐.

LFP의 저변확대는 인정, 거기다 ESS까지 확장도 인정.

그런데 LFP의 성능개선이 이루어져 NCM이랑 에너지밀도 차이가 없다고 우길거면 최신제품끼리 비교를 해야지.

아 그리고 국내 셀 메이커들도 LFP준비중임.
그것도 GM이랑 FORD가 계속 줄기차게 요구해서 준비중이니 넘 중국 셀 메이커만 치켜 세울필요는 없어보임.
Forwarded from 퍼가요~♡
병화형 별 관심도 없어보이는 2차전지 그만 까고 이거나 좀 as해줘

수년 전, 주변에 형 좋아하는 사람이 형 리포트 보고 동국s&c 추천해줘서,
보초 먼저 보내고 공부좀 해봤는데 뭔가 쎄해서 더 안넣었거든..

보초병 -44퍼야
AS좀 해줘
Forwarded from 신호와소음 (투자)
아시겠읍니까?
Forwarded from YM리서치
맥쿼리가 진단한 루닛, 모멘텀 풍부...목표가 21.5만원 유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552718?sid=101
: 일본 보험급여 적용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글로벌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리포트는 올해 루닛 매출을 318억원, 영업손실을 388억원으로 예상했다.
2025년에는 연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고, 영업이익 225억원으로 흑자전환 할 것으로 내다봤다.
The Truth_투자스터디
케이엔제이 / 엘오티베큠
1. 케이엔제이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및 중국에 납품 중 / 초기에 하이닉스 투자 후 삼성, 중국으로 확장
7월 200억 투자 (3개 라인 추가) -> 매출 680억 가량 증가로 이어질 것
- 초기 디스플레이 장비업체였으나, 현재 반도체 파츠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 (매출 50/50)
디스플레이의 경우 LCD -> OLED 트렌드 변화 시 수혜 가능
- SIC RING : 티씨케이 8%, 하나머티리얼즈 8%, 케이엔제이 9%
- 2분기 매출 194억 영업이익 50억 (22년 매출 623억, 영업이익 133억 / 23년 F 매출 750억, 영업이익 160억원)
- 현 시총 1,700억
- SiC 매출 비중이 급격이 늘어나고 있어 최근 SiC 매출 비중 70% 육박

2. 엘오티베큠

- 국내 유일 건식 진공 펌프 업체 (주력 : 반도체, 디스플레이, 태양광)
3개 사업부문 모두 좋음 (디스플레이의 경우 국산화 수혜 / 태양광 : 중국 등 해외 진출)
최근 태양광 부문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으며, 영업이익률 15% 이상 기록
- 고객사 : 삼성, SK하이닉스, 삼성디스플레이, 중국 태양광 업체
- 반도체, 디스플레이 1Q 500억 -> 2Q 600억 / 태양광 : 1Q 500억 -> 2Q 700억
- 반도체 P3 / 파운드리 투자, P2 보완 투자, TSV라인 펌프 매출 지속
- 2023년 태양광 매출 가이던스 약 2,000억 / 24년 신제품 출시 효과 매출 성장 전망
- 2차전지에도 진공 펌프 필요 -> 해당 부문 수혜 가능성 有
- 2022년 매출 3,741억 영업이익 : 293억 / 2023년 F : 매출 4,500억 / 영업이익 450억
2023년 2분기 매출 1,216억 / 영업이익 186억원
/ 시총 4,280억원
- 2분기 실적 발표 후 주가 급등하였기에 따라 붙는 건 조심할 필요 있음
- 진공펌프는 플라즈마 사용량과 비례하여 성장하며, 엘오티베큠은 CVD 증착에 강점 보유
(CVD 관련 업체 : 원익IPS, 주성엔지니어링, 테스, 유진테크)
- 장비업체 납품X, 클린룸 등 인프라 부문에 납품
- 가장 고부가가치인 초고진공 시장에 진출 계획 중 (진입장벽 높아 아직은 X)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리제네론의 아일리아 고용량 FDA 승인실패 뉴스
이게..참..누구는 긍정적인거다, 누구는 부정적인거다 말을 하는데..
내용을 정확히 뜯어보면, 고용량 용법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필러제조 협력사의 문제인 것.
결국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걸 해결해서 고용량 처방 자체는 승인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부정적이냐 긍정적이냐? 아무 영향 없어보인다.
고용량 아일리아가 승인이 나서 처방이 많아지게되면 삼천당도 간단한 임상을 통해서 금방 할 수 있다고 회사에서도 얘기를 했기때문에, 삼천당 입장에서는 좋은 것.
근데 그럼 승인실패 했으니까 부정적이냐? 아니다.
애초에 삼천당은 고용량 아일리아와는 당장은 상관이 없다.
승인되면 금방 따라할 수 있으니까 좋은거고, 안 되어도 영향이 없기에 부정적인 건 없는거다.

이게 통과되어야 긍정적이라고 얘기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그 의견에 동의는 전혀 되지않지만 개인의 생각이니 존중한다.
그런데 논리가, 눈에 주사 바늘을 직접 찌르는 방식으로 치료가 되기에 투약 주기가 아주 중요하다고..
그리고 아일리아보다 투여간격이 길어진 바비스모가 출시되며 경쟁에서 밀릴 걸 염려하는 것 같다.

전에도 몇번 언급했지만,

"아일리아는. 지금도. 전체 환자의 40%는. 바비스모와 동일한 16주 주기로 맞습니다."

​물어보자.
전체 환자의 40%한테는 바비스모나 아일리아나 동일하게 16주 주기로 주사를 맞아야한다.
이 환자들한테 투여주기가 바비스모와 아일리아를 선택하는데 영향을 주는가? 아니다.
그럼 연간 2천만원 주고 바비스모를 맞을까, 아니면 1400만원(바이오시밀러 약가 30% 할인을 가정)주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맞을까?
너무 당연한 선택 아닐까.
전체의 40%만 가져온다고 해도 연간 매출이 4조다.
투여주기? 중요하다. 근데 본인이 이미 16주 주기로 아일리아를 맞는 환자라고 생각했을때, 바비스모를 맞을까, 그것보다 30%는 저렴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맞을까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거라 생각한다.

파트너사들은 고용량 문제 없고, 바비스모도 문제없다고 보고있는데, 우리가 제약쪽에서만 몇십년을 구른 파트너사보다 더 잘 알까?
결국 계약이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인데, 기다리면 당연히 나올걸 가지고 왜 자꾸 이상한 소리를 만들어내고, 하는지 잘 모르겠다.
Forwarded from 김 민성
이번 고용량 이슈는 투약주기가 길어져 환자의 편의성 증가 및 1년치 약가 싸짐에 따른 환자의 경제적 부담 하락이라는 이점이 있어 기존 아일리아나 시밀러의 메리트가 사라질 것이라는 논리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투약 주기가 길어지는 대신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져 환자의 편의성이 증가하는 대신 약의 본분인 약효의 하락 가능성이 생기고, 1년치 약가가 싸지긴 하지만 시밀러 1년치 약가가 훨씬 더 싸기 때문에 환자의 경제적 부담 하락은 시밀러가 무조건 이득입니다.

또한 삼천당은 시장에 이제 진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바비스모,고용량 아일리아와의 경쟁에서 매출의 구체적인 상관관계 데이터가 없으므로 실제로 얼마나 영향을 받을지 알 수 없으며, 영향을 받아봤자 적정주가산정에서 시장 파이가 약간 까이는거지, 매출 0에서 앞으로 뺐어올 시장 파이가 훨씬 크다는 큰 흐름에는 지장이 없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전혀 신경쓸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지금 주가는 본계약이 나와주기만 하면 회사 신뢰도가 회복되면서 오를 것이고 그 이후로 IR을 진행하면서 우리도 고용량 만들 수 있고 다 전략이 있다고만 해줘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해핑
1. 루센티스 매출 저하가 바비스모 매출 상승에 영향을 미친것을 간과함
아일리아 매출을 잠식해서 증가된것만은 아님
2. 아일리아 고용량 가격이 오픈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일리아 자용량의 매출 하락을 우려하는 것은 시기상조
3. 아일리아 저용량이 죽는다는게 사실이라면 바비스모로 인해 아일리아는 이미 죽었어여 하고 시밀러 가격 메리트도 고려해야 함
4. 용량 특허는 저용량도 특허 소송을 통해 무효화를 진행중임 더욱이 미국만 등록되는 경우가 많고 최근 리제네론 특허 방어가 약화되고있음
제형 특허도 없이 단순 용량을 높인거라면 특허 회피 가능성도 높다고 봄
https://buffettclub.co.kr/article-20230818/?fbclid=IwAR32feTNl1QP-0qWvNCQ_GwUH9p1IkBSohLP8YMt2TpUFbDfSk7zg9lposU_aem_AY7L-DeJ6jleBbFjhoCTxFEp0xPbMIumXY6Ina9tF36zJ2ox73i0-MhJSjZfFbjAQi4

홍진채님이 말하는 훌륭한 투자자가 될 자질

1. 여유로운 상태 (심리적)
→ 돈이 많아야 꼭 여유로운 것이 아니다. 버는 것보다 적게 써서 매달 잉여현금흐름이 쌓이는 상태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

2. 독립적 사고
→ 패시브 투자가 아님에도 남들과 같은 방식으로 투자를 한다면 좋은 성과를 내기 어렵다. '독립적인 사고'는 초과수익의 첫 걸음임을 명심하자

3. 확률적 사고
→ 투자 의사결정은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보다 할 수 없는 영역이 훨씬 많다. 좋을 때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나쁠 때 얻을 수 있는 손실보다 상당히 크다면 상당히 크다면 투자해도 좋다. (이른바 하방이 막히고 상방이 열린 투자를 지향하자)

4. 점진적 노출
→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받아들이고, 이러한 변동성에 적응할 필요가 있다.
작은 금액부터 시작하여 서서히 금액을 늘려 주식 시장의 변동성에 익숙해지도록 하자.
2023.08.14 14:48:51
기업명: 월덱스(시가총액: 4,243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3.06)

매출: 805억(예상치: 737억)
영업익: 196억(예상치: 140억)
순익: 160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805억 / 196억 / 160억
2023.1Q 787억 / 178억 / 161억
2022.4Q 765억 / 132억 / 89억
2022.3Q 639억 / 138억 / 134억
2022.2Q 604억 / 126억 / 10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400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