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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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테크닉스] 그루빙 장비 시장 규모 by 벤저민

https://blog.naver.com/englhk/223163572043

얼마 전 레이저 다이싱 관련
포스팅을 올려드린 적이 있습니다

하나증권에서 3/31자로 발간된 자료에
그루빙 장비 시장규모가
600~1000억이라는 문구가 있어서
일부 시장의 오해가 있었던거 같네요

스텔스 다이싱은 메모리에
그루빙 다이싱은 비메모리에
각각 적용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비메모리 시장을 생각해보면
그루빙 다이싱 시장이 더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레이저 다이싱 시장은
웨이퍼가 얇아지는 트렌드에 따라
점점 더 커지는 시장입니다

금일 신규로 발간된 이오테크닉스 레포트에
그루빙 장비 시장 규모가
4000억원으로 정정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웨이퍼 다이싱 시장은
국내 업체들에게는 불모지였는데

한미가 블레이드 쏘 영역에
이오 테크닉스가 레이저 쏘 영역에
진출하게 되었다는 것 차체만으로도
높히 평가할 만한 점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반도체 소자 업체가
국내에 2개씩이나 존재한다는건
소부장 업체들에게는 축복인거 같습니다

두개 업체에 납품한
레퍼런스만 하더라도
엄청난 무형자산이 되기 때문에

한국 소부장 업체에 투자하는 메리트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 미국의 K-변압기 수입액 연도별 추이 확인하기(2018~2022)
(feat. 중소형 변압기의 폭풍성장, 바닥 찍고 반등하는 대형)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세 줄 요약]
1. 미국 변압기 수입액 18~22년 4년간 CAGR 15.9%로 성장.
- 소형(~650kVA) 변압기는 CAGR 20.6%
- 중형(~10,000kVA) 변압기는 CAGR 29.8%
- 대형(10,000kVA ~) 변압기는 CAGR 9.6%
2. 22년 기준 전체 변압기 수입액은 멕시코가 가장 크게 성장(전체 비중 38.8% to 49.2%), 한국은 비중에서는 오히려 감소(12.0% to 8.6%). 이런 트렌드는 대형 변압기의 2018~2022년 지속된 하락세 때문.
3. 단, 중소형 변압기 수출은 막대하게 성장하였음 특히나 소형은 0.2% 비중 ➡️ 6.8%까지 대폭 성장, 2023년 5월에 작년 소형변압기 수출금액을 이미 상회함. 대형 변압기도 턴어라운드 중.

[내용]
1. 미국변압기 수입액은 2018~2022년 13억$에서 24억$로 CAGR 15.9% 증가했습니다. 특히 2021~2022년은 수입액이 35.1% 증대했는데, 인플레법 IRA 스트롱 달러의 여파로 추측합니다. 놀라운 사실은 2023년 5월까지 12.8억$ 수입하여, 작년 한해 24억$ 수입 대비 수입액 증가 속도가 빠릅니다. 미국의 어마어마한 변압기 수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2018~2022년까지 미국 변압기 수입금액을 보면 멕시코의 비중이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2년 기준 변압기 용량별 멕시코 비중은 소형 69.7%, 중형 64.0%, 대형 32.0%입니다(수입액 기준). 멕시코 선호가 늘어난 이유는 운송비 때문으로 추정합니다. 참고
3. 한국 변압기는 예상과 다르게 높은 비중에서 낮은 비중으로 흐르고 있는데 이는 대형 변압기 수입금액이 2018년 145백만$에서 88백만$로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4. 단, 한국 변압기의 어마어마한 성장세는 중소형 변압기의 미친 성장세에 있습니다. 650kVA 이하 소형 변압기는 2018년 0.5백만$에서 2022년 39.6백만$까지 엄청난 성장세를 보였고, 23년 5월 이미 63백만$을 수출해 2022년 수출치를 뛰어넘었습니다. 참고
5. 또, 10,000kVA 이상의 대형 변압기도 2022년 88백만$로 바닥을 찍고, 2023년 5월 78백만$ 수출을 달성했습니다.
6. 결론적으로 한국 기준, 미국향 소형 변압기 수출세는 미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고, 대형 변압기 수출은 바닥을 찍고 반등하는 모습입니다.

📌 결론: 소형 변압기의 미친 성장세! 대형 변압기는 2022년 바닥 찍고 반등 중
- 2018~2022년까지 추세가 안정적이지 못했는데, 올해 미국의 K-변압기 수입 흐름이 상당히 좋습니다. 저는 미친 성장세를 보이는 소형 변압기와 작년 바닥을 찍고 반등하는 대형 변압기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관련종목: 제룡전기,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 ELECTRIC)
- 또 미국에서 판매하는 대형 변압기 매출도 플러스 알파가 되겠죠? K-변압기의 선전을 기대해봅니다!

💬 차후에 도식화 장표는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리겠습니다.

💬 RAW DATA 가공해주신 구독자, 업종지도님 감사합니다!

💬 일진전기도 미국향 수출 실적이 있고 수주잔고가 쌓이는 중인데 좀 더 공부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
[출처] Dataweb.usitc.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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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인텔리안테크 수주계약 리스트(최근 1년간)

🗓️수주일: 2023-08-17
수주액: 306억
계약명: Ground Gateway Antenna 공급계약
상대방: -

🗓️수주일: 2022-09-01
수주액: 112억
계약명: 위성통신안테나(VSAT) 공급계약
상대방: Speedcast Communications,Inc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희한하게 별 볼일 없는 회사가 이상한 테마에 엮여 몇 배씩 오르기도하고
희한하게 좋아질 것이 분명한 회사가 관심도못받고 수급도 못받아 주가가 골로가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한 가지 분명한것은 주가와 상관없이 회사들은 일을하고있다는 것.

다시말하면
주가 급락=별 볼일 없는 회사라는 공식은 맞지 않는다, 특히 이제 숟가락만 올리면 크게 성장할 회사를 바라볼 때는...

남들보다 일찍 성장성을 깨달아 남들보다 조금 더 일찍 매수한것이 결코 잘 못한 일이 아니다.

시장이 하락하고 섹터가 조정받으면 그 종목들도 같이 하락하기 마련이니까.

결국 중요한것은 내가 가진 종목이 쓰레기 종목이냐?

지금은 먼지가 쌓여 빛을 못보고있지만
누군가 훅! 불어주면 빛을 발할 종목이냐?

그런데 여기서 어려운것은 빛을 발하기 까지 반드시 [시간]이 필요한데 주가하락이라는 [기간조정]을 수반하기도 한다는 것.

타짜에 나온 고니의 명대사가 다시 생각난다
[쫄리면 뒈지시던가]

난 뒈지기 싫다. 살아남을거다!
그러려고 지금까지 공부하고 경험을 쌓아왔으니까.
엔비디아의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 추이

계속 상향되는중..
최근 전기차 시장에서 LFP 배터리의 점유율이 올라가면서 LFP배터리에 여러 의견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LFP배터리는 가격적인 측면 그리고 공급망이라는 측면에서 분명 3원계 배터리에 비해 장점을 지니고 있으며, 전기차 외에 ESS와 같은 타산업으로의 확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LFP도 비교 우위라고 할 수 있는 공급망과 가격적 측면에서 잠재적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데, 특히 인의 경우 농업분야와 연결되어 있어 LFP의 급격한 확대가 글로벌 식량생산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인의 매장량과 생산이 특정지역에 몰려 있어 공급망 문제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또한 LFP는 리튬가격에 전체 제조단가가 많이 영향을 받게 되는데, LFP는 동일 kwh에서 3원계 대비 약 15 – 20% 정도의 리튬이 더 많이 소모됩니다. (이 부분은 삼원계가 하이니켈에서 수산화리튬을 사용하기 때문에 하이니켈에서는 결과적으로 리튬 소모량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래도 전체 제조비용에서 리튬이 차지하는 비중이 LFP가 높기 때문에 LFP 배터리는 리튬가격이 올라가게 되면 삼원계와의 가격 경쟁력이 줄어들게 됩니다.

향후 LFP배터리의 방향성은 인자원과 리튬가격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LFP는 글로벌 배터리 시장의 보다 안전한 미래를 의미하는가?

LFP는 NCA/NCM에 비해 에너지밀도가 낮다는 특징에도 불구하고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음.
이는 특정 지역에 편중되어 있는 코발트와 니켈이 공급망 문제가 생길 수도 있는 것에 비해 광물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줄 수 있기 때문임.

그렇다고 LFP배터리가 공급망 문제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것은 아닌데, 비료 생산을 위해 대량으로 사용되는 인이 LFP배터리의 주요 소재이기도 함.
EV용 LFP 시장확대는 향후 배터리 제조업과 농업 부문간의 수요 충돌이 발생될 가능성도 있음.

또한 확인된 자원과 처리 측면에서 모두에서 병목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 인 공급망에서도 상당한 지역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음.
알려진 인산암 자원의 약 70%가 모로코와 서부 사하라지역에 집중되어 있음.

가공측면에서 LFP 배터리에 필요한 고순도 인은 중국, 미국, 카자흐스탄, 베트남 등 4개국만이 정제능력을 가지고 생산 가능함.

가격적 측면에서, 2022년 리튬 가격 상승 때, 다른 배터리와 비교하여 LFP배터리의 가격이 상대적으로 더 상승하였음.
당시 LFP의 가격 인상은 25%로 추정되어 NCM배터리의 15% 이하의 가격 인상보다 높았음.


LFP배터리는 kwh당 NCA와 NCM보다 저렴하지만 2022년의 리튬가격 상승으로 인한 가격 상승은 NCA/NCM배터리와 LFP배터리의 경쟁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줌.

자료인용 : IRA 발간 “Critical Minerals Market Review 2023”
Forwarded from YM리서치
⭐️반도체 관련 현 상황과 AI의 영향에 대한 글 소개

❤️삼전 메모리 경영전략과 초격차 상실? 에 대한 생각
bit.ly/3qI6jyx

1. 예전만큼은 아니겠지만 어차피 언젠가는 IT 수요가 어느 정도는 살아날 수밖에 없고(즉, 20~21년 코로나 시기 과도하게 구매했던 IT 수요 버블에서 언젠가는 회복될 것이고)
2. 지금의 다운턴 상황은 한국 메모리 기업들에게 아주 일방적으로 유리하기 때문임. 그렇기 때문에 다운턴이 조금 더, 그러니까 반 년 정도 더 길어져도 괜찮다고 봄. 다른 경쟁사들과 격차를 크게 벌릴 수 있거든. 다시 말해 현재의 안 좋은 업황은 비경상적인 일시적 요인이고(언젠가는 반드시 업황이 좋아지고), AI 메모리 기술력과 낸드 치킨게임을 통한 시장점유율 확대 등은 앞으로도 계속 영향을 줄 경상적 요인이기 때문에 후자에 더 집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HBM 포함 AI 메모리 수요에 아직 감이 없는 사람들이 많은데
bit.ly/3QG0DzK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단 HBM 수요부터 과소평가하고 있을 뿐더러 HBM 외의 AI 컴퓨팅 관련 메모리 수요는 아예 생각조차 안 하고 있는 것 같음. AI 컴퓨팅에서 메모리, 특히 디램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예 감을 못 잡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AI 반도체의 가장 큰 수혜자로 착각하기 쉬운 TSMC나 파운드리 선단공정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AI 혁명의 혜택을 많이 받을 게 바로 디램이라고 확신함. 특히 AI 혁명을 과거 비트코인이나 메타버스처럼 잠시 지나가는 한 때의 테마로만 생각하는, 진짜 잘 모르면서 떠드는 일부 주식쟁이들을 보면 그저 코웃음만 나올 뿐임. 그리고 궁극적으로 AI 혁명과 컴퓨팅 파워의 핵심인 메모리를 한국이 사실상 독점하고 있다는 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깨달아야 한다고 생각함.


❤️결론
(내용이 조금 길기는 하지만 반도체에 관심있으신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희가 채널에서 지속적으로 말씀드리고 있는 HBM의 영향력에 대한 이야기를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셨네요. AI로 인한 반도체 수요는 exponential하게 증가중입니다. 특히 '큰 데이터', '빠른 속도'라는 두가지는 비메모리만큼이나 메모리반도체 수요를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메모리 시장은 상품시장입니다. 수급 미스매칭이 발생하면 그 가격변동은 파괴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미 우리는 지난 코로나때 그 사이클을 목도한 적 있습니다. 다음 업턴에는 기존수요에 더해 더 강해진 AI수요로 인해 더 큰 사이클이 올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운사이클이 길어진다고 걱정하기 보다는 다가올 업턴에 어떤 종목을 들고 있어야 할지를 대비해야할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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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덕산테코피아] 23년2분기 실적 업데이트

2Q23 매출 YOY8.3% 감소, 영업이익74% 감소했고
QOQ 매출15.1%증가 영업이익은 흑전.

덕순이는 22년부터 반도체 소재가 메인 매출원이 됨.

23년 전체 OLED소재는 전방고객사- 덕산네오룩스의 실적이 삼성디스플레이, 중국 휴대폰 회사와 연동된다.
따라서 최악의 시기는 지났다고 보여지고 아이폰15 출하량에 따라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할듯.

삼성전자가 NAND감산을 계속 이어가는 기조라 HCDS매출이 당장 크게 늘지는 않을것이고 High K전구체도 납품중이나 아직 매출 포션이 적음.

23년들어 영업이익률이 급감한것은 2차전지 신사업을 추진하며 판관비가 급증한 탓.

고객사 퀄 테스트중이니 차분히 공급계약을 기다리면 되겠다.

6월말 준공된 공주기지(전해액-덕산일렉테라, 첨가제-덕산테코피아)에서 나올 예상 매출이 2천억 정도되는데 초기 가동률과 영업일수를 고려해 30%만 잡아도 600~700억 매출이 더 나올수있음.

24년상반기 완공예정인 테네시 전해액공장은 6만톤 기준이라 초기 가동률은 낮겠지만 정상가동 시 7천억이상 매출도 가능.

즉, 24년만되어도 덕산테코피아는 완전히 다른 레벨의 회사가 될 가능성이 높아보임.

참고로 21년 매출 1,123억 22년 매출 1,110억이었음.

매출 1천억나오는 회사가 3천억, 그리고 1조가까이 찍는 날이 멀지 않았다는 얘기임.

https://t.iss.one/stockroller
일본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진심인 이유 by 성바

https://blog.naver.com/llzard/223186556014

최근 중국 단체관광 재개 이후 관련주들이 움직였습니다.

단기 상승이 있긴했지만 코로나 전부터 피해를 입어왔던

기업들의 히스토리를 체크해보면 '이제 시작이구나..' 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우리 투자자들은 이런 곳에서 기회 여부를 모색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다들 바이오 투자 너무 어려워하는 거 같아서 바이오 투자 쉽게 만들어주는 글*

바이오 투자의 핵심은 간단하다.
첫 번째: 회사가 캐시카우를 가지고 있느냐
두 번째: 연구와 투자의 열정적이냐
세 번째: 연구와 투자가 결실을 맺어 새 캐시카우가 되느냐

그게아니면 돈없어서 매번 유상증자나 때리다 연구망하고 적자만존내냄

빤스를 팔던 박카스를 팔던 뭐라도 팔아서 캐시가 들어와야 연구가능
근데 그거 되는 기업 몇개없음 그래서 개인적으로 투자안하는거임. 글고 3상도 해본놈이 잘함 sci급논문 등재도 한번 해본놈이 잘하고

그래서 여기 해당되는 회사찾으면되는데 국내에서 찾기가 존나힘듬
일단 대기업바이오는 그나마 이게되고 강소기업들도 몇개되는데 좆소는 안됨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