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2차전지 외에 지금 꼭 봐야할 미래산업: 하반기 주목해야할 미래산업 테마 ★
원문링크: https://bit.ly/44TtlRW
1. 의료 AI: 혁신의 기대감은 과거형, 실질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022년말 등장한 Open AI의 ‘ChatGPT’로 인한 생성형 AI의 등장은 의료AI의 관심을 높이는데 기여
- 과거 의료AI 성장의 과거 의료AI 성장의 허들로 작용했던 1) 부족한 기술력으로 인한 AI 솔루션의 낮은 신뢰성, 2) 정부 규제 및 건강보험 등재의 어려움으로 인한 낮은 사업성들이 개선되고 있는 상황
-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성장의 필요성에 부응하며, 현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에 힘입어 국내 의료AI 기업들의 성장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 2023년은 국내 주요 의료AI 기업들의 국내 보험 수가 적용과 본격적인 해외 진출이 예상되는 만큼 실질적인 매출 발생 전망
2. 로봇: 중장기 인플레이션 시대, 해결책은 로봇
- 1) Higher-for-longer 금리 시대, 2) 이에 촉발된 노동자의 임금 상승, 3) 기업들의 비용 절감 및 생산 효율성 향상 의지에 따른 로봇 산업 성장은 명확
- 미국의 리쇼어링 정책으로 인한 국내 기업들의 해외 공장 설립은 막대한 비용 발생을 초래하고 있으며, 이에 물류, 자동차, 반도체, 2차전지 등 전방 산업의 생산 공정 자동화의 니즈가 강해지는 시기
- 대표적으로 월마트는 2023년까지 전체 물류 거점의 1/3, 향후 3년 내 65%의 로봇 도입을 통한 자동화 설비 교체 계획을 발표했으며, 아마존의 경우 이동형 로봇 75만대를 도입해 전체 물류의 3/4 수준이 로봇을 활용
- 국내에서는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등의 첨단 산업 내 자동화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국내 주요 로봇 업체들의 대기업과의 협업이 지속되며 본격적인 로봇 매출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는 상황
3. 피부미용기기: 비침습적 미용 시술 성장의 초입
- 글로벌 미용 시술 시장 규모는 2021년 120조원 → 2030년 330조원으로 연평균 성장률 +15%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국제미용성형외과학회(ISAPS)에 따르면 비침습적 피부 리프팅(Non-Surgical Skin Tightening)의 점유율이 별도로 표기되기 시작했으며, 보톨리늄 톡신 및 히알루론산 필러 점유율이 2020년 76% → 2021년 71%로 하락한 반면, 비침습적 피부 리프팅 점유율은 2021년 6% 수준으로 과거 대비 시술 건수는 급속도로 증가한 것으로 판단
- 국내 에스테틱 업체들의 글로벌 매출 증가세 또한 뚜렷해지는 추세로, 국내 업체들은 미국 시장에 침투하며 실적 성장을 이루는 중
- 향후 중국 지역으로의 진출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의 up-side 매력이 높을 것으로 판단, 이는 중국의 미용 의료 시장은 2023년 기준 50조원 수준으로 글로벌 Top-Tier에 속하지만 외국 업체에 대한 규제와 CFDA 인증의 어려움으로 인해 침투율이 아직 낮은 시장이기 때문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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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료 AI: 혁신의 기대감은 과거형, 실질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022년말 등장한 Open AI의 ‘ChatGPT’로 인한 생성형 AI의 등장은 의료AI의 관심을 높이는데 기여
- 과거 의료AI 성장의 과거 의료AI 성장의 허들로 작용했던 1) 부족한 기술력으로 인한 AI 솔루션의 낮은 신뢰성, 2) 정부 규제 및 건강보험 등재의 어려움으로 인한 낮은 사업성들이 개선되고 있는 상황
-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성장의 필요성에 부응하며, 현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에 힘입어 국내 의료AI 기업들의 성장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 2023년은 국내 주요 의료AI 기업들의 국내 보험 수가 적용과 본격적인 해외 진출이 예상되는 만큼 실질적인 매출 발생 전망
2. 로봇: 중장기 인플레이션 시대, 해결책은 로봇
- 1) Higher-for-longer 금리 시대, 2) 이에 촉발된 노동자의 임금 상승, 3) 기업들의 비용 절감 및 생산 효율성 향상 의지에 따른 로봇 산업 성장은 명확
- 미국의 리쇼어링 정책으로 인한 국내 기업들의 해외 공장 설립은 막대한 비용 발생을 초래하고 있으며, 이에 물류, 자동차, 반도체, 2차전지 등 전방 산업의 생산 공정 자동화의 니즈가 강해지는 시기
- 대표적으로 월마트는 2023년까지 전체 물류 거점의 1/3, 향후 3년 내 65%의 로봇 도입을 통한 자동화 설비 교체 계획을 발표했으며, 아마존의 경우 이동형 로봇 75만대를 도입해 전체 물류의 3/4 수준이 로봇을 활용
- 국내에서는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등의 첨단 산업 내 자동화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국내 주요 로봇 업체들의 대기업과의 협업이 지속되며 본격적인 로봇 매출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는 상황
3. 피부미용기기: 비침습적 미용 시술 성장의 초입
- 글로벌 미용 시술 시장 규모는 2021년 120조원 → 2030년 330조원으로 연평균 성장률 +15%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국제미용성형외과학회(ISAPS)에 따르면 비침습적 피부 리프팅(Non-Surgical Skin Tightening)의 점유율이 별도로 표기되기 시작했으며, 보톨리늄 톡신 및 히알루론산 필러 점유율이 2020년 76% → 2021년 71%로 하락한 반면, 비침습적 피부 리프팅 점유율은 2021년 6% 수준으로 과거 대비 시술 건수는 급속도로 증가한 것으로 판단
- 국내 에스테틱 업체들의 글로벌 매출 증가세 또한 뚜렷해지는 추세로, 국내 업체들은 미국 시장에 침투하며 실적 성장을 이루는 중
- 향후 중국 지역으로의 진출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의 up-side 매력이 높을 것으로 판단, 이는 중국의 미용 의료 시장은 2023년 기준 50조원 수준으로 글로벌 Top-Tier에 속하지만 외국 업체에 대한 규제와 CFDA 인증의 어려움으로 인해 침투율이 아직 낮은 시장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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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보유종목에 대해 작성한 자료로 코멘트에 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내용]
1. 2Q23 효성중공업 연결 매출 11,227억원, 영업이익 857억원 달성
- 효성중공업 23년 2분기 매출은 1조 1,227억원으로 QoQ +32.6%, YoY +21.1%를 달성했습니다.
- 영업이익은 857억원으로 QoQ +507.8%, YoY +103.6%의 슈퍼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 영업이익률 또한 1Q23 1.7% 대비, 5.9%p 상승한 7.6%를 기록했습니다.
2. 부채비율 305.6%, OCF 2,092억원(양전)
- 부채비율은 1Q23 337.2% 대비 31.6%p 감소한 305.6%를 기록했습니다.
-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2,092억원으로 양전했습니다.(1Q23 -943억원)
3. 중공업 부문(전력기기, 수소 등) 매출 증가 및 글로벌 수익성 개선: OP 566억원, OPM 8.0%, 수주잔고 3.5조(신규 수주 5,669억원)
- 중공업 부문은 사우디 시장 초고압 변압기 수주 확대, 북미 시장 확대를 위한 STATCOM, ESS 진출 가속화, 수출 시장 미주, 유럽 등 다양화 통해서 영업이익을 높혔습니다.
- 2Q23 신규수주는 5,669억원이고 수주잔고는 3.5조입니다.(전분기 수주잔고 3.35조)
4. 건설부문: 리스크 적은 현장 위주 매출/수주: OP 291억원, OPM 7.1%, 수주잔고 4.4조
- 건설 부문은 리스크 적은 기성불 조건 위주 수주를 진행했고, 분양 리스크가 없는 공공사업, 청년주택 등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도급 위주, 서울/수도건 위주 수주가 눈에 들어옵니다.
- 진흥기업은 2분기 매출 1,727억원 영업이익 143억원을 인식했습니다.
5. 23년 2분기 총평(Appendix)
- 중공업 부문: 매출 증가 및 고마진 오더 매출 인식 본격화 되며 영업이익률 8% 달성
- 건설 부문: 안정적인 매출 상승과 함께 원가 절감 활동 지속으로 영업이익 또한 상승
📌 결론: 슈퍼 서프라이즈 기록, 중공업 분야 미국/중동분야 성장 및 안정적인 건설 부문 이익
- 해외부문 성장에 따른 매출 및 이익에 대한 코멘트가 두드러집니다.
- 나민식 위원님 레포트에 따르면 중국/인동 생산공정이 정상화되었고, 미국공장이 가동률 상승에 따라 적자폭 축소하며 하반기 흑자전환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 건설부문이 안정성 위주로 수익을 창출하고, 중공업 부문 고마진 위주 선별 수주를 통해 OPM이 개선되며 추가적인 이익성장이 기대됩니다.
💬 효성중공업은 전력기기 및 건설이 결합되어 퓨어 전력기기가 아니라는 점 또한 저평가 요인 중의 하나 였습니다. 하지만, 영업이익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시장을 놀라게 했는데요, 다른 전력기기 관련 주식들과 밸류 키맞추기를 진행하고 추가적인 비교를 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주요주주 효성(외13) 54.63%, 국민연금공단 11.64%의 지분율로 유통주식도 적은 편입니다. 역사적 고가를 뚫고 있는 만큼 긍정적으로 전망합니다 :)
[작성] 피카츄 아저씨
[원문] 효성중공업IR자료
[제보] 피카츄 제보함
🌩️도움되셨다면 스파크
🌩️제보는 위의 피카츄 제보함을 통해 소통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분들의 의견으로 더욱 짜릿한 콘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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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와 그에 따른 미국 증시 흐름 그리고 국내 반도체.2차전지 섹터의 주가 흐름 등을 최근 관련 뉴스 flow와 종합하여 판단할 경우 가격 조정 기간 지속될 것으로 추론 됨.
- 또 다른 주도 섹터로 제약,바이오의 부상을 지속 고려하였으나 지난 주 지수 조정 시기 일정분 시세 강세를 보여주었으나 이는 단지 틈새 시장의 대안 섹터로서의 역할 그 정도의 모습만을 보여주었다 생각하며 그 이상.이하도 아닌 지수를 주도하는 주도 섹터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판단 및 개인 결론을 내림.
- 지난 몇 개월간 내러티브와 기대감 위주로 시장 주도주의 쏠림 현상은 강하게 진행되어 왔으며 현재 실적 시즌과 맞물려 이와 관련된 종목군들의 가격 조정 발생 중.
- 내러티브와 기대감 위주의 종목군들은 결국 성장주의 성격이며 이는 시장 금리 상승.하락 논리에 매우 민감함.
- 최근 국제 유가의 80$ 이상 상승과 미국의 국채 대량 발행 예정에 따른 국채 가격 하락은 장기물 국채 금리 상승을 야기.
- 이는 성장주의 리스크 회피 심리를 자극하며 과하게 상승한 주가 레벨의 실적 기준 주가 조정을 야기 중.
- 이러한 주가 조정은 8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조심스럽계 예측.
- 그렇다면 실전 투자 관점의 조정 완료 후 주도 섹터의 고려 대상은 어디에?
- 24년을 감안시 그래도 역시 반도체와 2차전지,로봇 그리고 일부 바이오로 결론.
- 이들 중 HBM, 2차전지 장비, AMR/AGV 그리고 엣지있는 바이오로 범위를 제한하여 좁혀가는 것이 좋을 수도 있겠다 생각.
- 그러나 시장은 항시 격변하니 시간 경과에 따른 시나리오는 지속 수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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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1) ‘최악의 실적’이 발표되는 실적시즌 전후에는 오히려 반도체가 ‘아웃퍼폼’한다.
2) ‘(최악 실적) 다음 분기 실적’이 발표되는 시기 전후에는 증시가 ‘마켓퍼폼’한다.
3) ‘다음 분기 실적’이 발표된 후에는 2~3주 내에 ‘반도체 랠리’가 다시 시작된다.
# 지금은 3번 국면을 지난 상황이다. 일반적으로 ‘SK하이닉스 실적발표’와 ‘삼성전자 컨퍼런스콜’의 결과가 괜찮다면 (혹은 예상에 부합한다면), 반도체 랠리는 바로 재개된다.
반대로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 전망 코멘트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부진한 경우에도 반도체 주가는 보통 2~3주 이내로 랠리가 재개된다.
다시 말해서 실망감을 단기에 반영하지,장기간 반영하여 쉬어 가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물론 단기적 실적 컨콜 내용은 부진해도,
장기적으로 경기사이클이 턴어라운드하여 확장국면으로 넘어갔을 때 그렇다는 얘기이다.
2) ‘(최악 실적) 다음 분기 실적’이 발표되는 시기 전후에는 증시가 ‘마켓퍼폼’한다.
3) ‘다음 분기 실적’이 발표된 후에는 2~3주 내에 ‘반도체 랠리’가 다시 시작된다.
# 지금은 3번 국면을 지난 상황이다. 일반적으로 ‘SK하이닉스 실적발표’와 ‘삼성전자 컨퍼런스콜’의 결과가 괜찮다면 (혹은 예상에 부합한다면), 반도체 랠리는 바로 재개된다.
반대로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 전망 코멘트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부진한 경우에도 반도체 주가는 보통 2~3주 이내로 랠리가 재개된다.
다시 말해서 실망감을 단기에 반영하지,장기간 반영하여 쉬어 가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물론 단기적 실적 컨콜 내용은 부진해도,
장기적으로 경기사이클이 턴어라운드하여 확장국면으로 넘어갔을 때 그렇다는 얘기이다.
Forwarded from Timesight
버핏 투자조합 서한 (1) : 버핏의 27세~31세까지의 생각
https://blog.naver.com/timesight/223176540115
책을 읽는 것은 재미없는 일이지만, 버핏이 어릴적에 어떻게 투자했는지 보는 것은 재밌는 일입니다. 주주행동주의를 적극적으로 하는 청년 버핏의 모습입니다.
https://blog.naver.com/timesight/223176540115
책을 읽는 것은 재미없는 일이지만, 버핏이 어릴적에 어떻게 투자했는지 보는 것은 재밌는 일입니다. 주주행동주의를 적극적으로 하는 청년 버핏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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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 투자조합 서한 (1) : 버핏의 27세~31세까지의 생각
Forwarded from Deleted Ac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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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를 보는 사람 ,쿠팡을 보는 사람의 공통점.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는 부분이 여전히 있는 것 같다. 전기차를 하는 이유는 환경 문제 뿐이 아니라는 점...
Forwarded from Buff
SunZia Project에 대해서 : 미국 대형 송전망 건설 프로젝트!
https://blog.naver.com/omnivore50/223175646510
https://blog.naver.com/omnivore50/223175646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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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Zia Project에 대해서 : 미국 대형 송전망 건설 프로젝트!
Quanta Service 실적발표를 보면 Sun Zia Project에 대해서 계속 언급을 한다. 회사측에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최대규모의 수주잔고를 쌓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애널리스트들 역시 프로젝트 수주를 축하한다는 답변도 이어졌다. 도대체 SunZia가 뭐야?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내용]
1. 2Q23 매출 6,425억원, 영업이익 588억원 달성
- HD현대일렉트릭은 23년 2분기 매출은 6,425억원으로 QoQ +13.0%, YoY +19.0%를 달성했습니다.
- 영업이익은 588억원으로 QoQ +27.0%, YoY +116.2%를 기록했습니다.
- 영업이익률은 1Q23 8.1% 대비, 1.1%p 상승한 9.2%를 기록했습니다.
- 수주잔고는 3,723백만불로 QoQ +22.1%, YoY +48.0%를 기록했습니다.
- 중동, 미국, 유럽 등에서 대규모 수주가 이어졌는데, 덴마크 Semco Maritime 사와 해상 변전소용 변압기 등의 공급 계약(약 792억원) 체결로 유럽 해상풍력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2. 부문별 실적(전력기기, 회전기기, 배전기기, 종속법인)
- 전력기기: 고압전력변압기 매출이 QoQ 67.1% 증가하며 매출증가 견인, 국내/해외 모두 성장, 미주 시장 수익성이 견조하며 중동 및 국내 시장 수익성 개선되었습니다.
- 회전기기: 중동 플랜트 공사향 매출 증가 QoQ 12.1%, 원가 개선에 따른 수익성 향상되었습니다.
- 배전기기: 아시아 및 중동 시장 매출이 전분기 대비 크게 증가 QoQ 44.4%, 일부 충당감 설정 있었으나 수익성 개선에 따라 손익 영향은 미미하다고 합니다.
- 종속법인: 미주법인 양호한 매출 성장, 중국은 정상 매출 회복 구간이라고 합니다.
3. 주요이슈: 중동시장, 미주시장
- 중동시장: 2분기 수주 1.7억불, 활발한 인프라 투자로 수요 호조, 사우디전력청과 태양광 발전 변전소용 변압기 등 공급 계약(878억원) 체결했습니다.
- 북미시장: 2분기 수주 5.1억불, 납기 장기화되며 수주 호조 지속, 변압기 수요 증가에 따라 고객 요구 납기(25년 이후 납품) 길어지며 수주 호조, Xcel Energy와 초고압 변압기 공급계약(2,136억원) 등 수주 실적을 만들었습니다.
- 선박용 제품: 2분기 수주 1.1억불, 매출 915억원 시현. 매출은 감소했으나 수주 규모는 양호, 고부가가치 선박 전장품 중심으로 꾸준한 수요가 전망된다고 합니다.
4. 수주현황: 북미 > 국내 > 유럽= 중동 > 아시아 > 기타
북미향 전력기기 수요가 두드러지고, 전력기기가 가장 큰 비중(53.1%) 차지, 납기는 25년 이후가 43.7%로 가장 많습니다.
📌 결론: 역대급 실적에 쌓여가는 잔고, 퓨어 전력기기 업체로서의 꾸준한 장점.(feat. 미국, 중동, 조선)
- 나민식 위원님에 따르면 연간 수주 가이던스가 3,186백만불로 기존 2,634만불 대비 +21% 상향한 수치입니다. 배경으로는 변압기 가격 지속 상승 및 장납기 물량에 대한 발주 증가입니다. 특히 대형 변압기 리드타임이 2년까지 증가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변압기 쇼티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또한 중동향 매출, 유럽향 수주가 잡히고 있고 조선 모멘텀까지 함께하기 때문에 기대감으로 따지면 전력기기 탑픽입니다.
💬 HD그룹 특징이 정말 간결하고 뛰어난 IR장표입니다. 전달력이 뛰어난 만큼 꼭 한번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 주요주주 현대중공업지주(외7) 40.04%, 국민연금공단 무려 14.0%!로 전력기기에 진심인 연금공단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원문] HD현대일렉트릭IR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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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스토리 (Stock & Investment)
주말간 시장에 대한 짧은 생각 정리(2)_써놓고 보니 짧지 않은것 같아서... 시리즈로 올리겠습니다.
작성 : 머니스토리(https://t.iss.one/stockninvest)
1. 바텀엄 관점에서 : 상반기에 좋았던 섹터에 대한 진검승부
- 상반기에 성과가 좋았던 섹터를 정리해보면 (2차전지, AI/HBM, 엔터, 의료기기, 로봇)
- 그리고 지난 2주간 2차전지(포스코그룹주 등)로 인한 변동성 확대 + 초전도체 등 소규모 테마 강세 이후 큰폭의 조정
- 다시 소폭 안정을 찾으며 드러난 시장과 섹터에 대해 작게나마 예측해본다면
1) 2차전지 : 개인적으로 올해 가장 크게 성과가 좋았고, 여전히 좋게 보는 섹터
- TOP PICKS :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더블유씨피
- 하나증권 김현수위원 레포트를 단적으로 보자면 Still good, Still bad, 여전히 2차전지 섹터에 대한 성장성에 이견이 없음
주식포트폴리오에 실질적으로 이정도 CAGR을 보여주는 섹터를 아예 비우는게 직무유기 아닐까 싶을 정도인데
지금까지의 폭발적인 성장은 아닐지라도 왠만한 섹터 평균 이상의 실적성장 + 섹터성장을 보여줄꺼라는 믿음으로
에코비엠/포스코퓨처엠 정도는 여전히 가져가야한다는 소신입니다. (싸다는 이야기가 아님)
지속 나올 수주, 섹터성장 등 감안했을때 어떤 섹터가 이보다 나을까 냉정히 고민해보자.
(포트 몰빵치자, 숏을치자 이런 관점은 저는 과하다 판단)
2) AI/HBM : 올해 가장 크게 변화의 물결이 들어왔다고 생각
HBM 및 2.5D 패키징
- TOP PICKS : 엔비디아, 이수페타시스, ISC, 한미반도체
- 머니스토리도 여러번 AI/HBM에 관하여 포스팅 하였음, 이 섹터에 대한 시각은 여전히 긍정적인 뷰를 유지하고 있음
당장 숫자가 나온다기보다 향후 2-3년안에 섹터의 중심 축이 될 만한 아이템이 빠르게 자리를 잡았다 생각
2018-2020년도의 2차전지 양극재를 돌이켜보면 좋은 본보기가 되지않을까 싶은데
다만, 간과하지말아야할 부분은 머니스토리 입장에서 가장 두려웠던 부분은 "플레이어가 너무 많다"
2차전지 관련주는 아이템별 딱 3-4개로 이루어짐 양극재만해도 에코비엠, 엘앤에프, 포퓨, 코스모 정도.
HBM의 경우 어떤 주제가 나왔을때 그럼 뭘 사야하지?? 라고 고민이 될 정도로 다들 엮여있고 관련주로 언급되는 회사가 너무 많기 때문에 정말 주도주가 누구이고, 정말 찐이 누구인지 찾는게 매우 어려움.
- 그렇기 때문에 엔비디아/AI 테마가 처음 대두되었을때 이수페타 못산 투자자들이 프로텍, 한미 등등으로 퍼지게 되었고
이제 누가 SK하이닉스향 HBM 플레이어냐, 삼성전자 향 HBM 플레이어냐 논쟁을 하는 상황까지 오게 됨
-> 지난 포스팅에 언급한것 처럼 아직까지 HBM3E(3세대) 관련 SK하이닉스가 적어도 기술수준 상 8-12개월 이상 앞서있다고 판단
그리고 SK하이닉스 안에서도 찐 수혜주 중 한국 상장주는 거의 없다고 판단하며 있어도 한미반도체 정도
찐 엔비디아 향 직접 수혜주는 이수페타시스, ISC 정도라고 생각하고 한미는 ASE 쿠션쳐서 가능성 정도 판단
-> 그렇기 때문에 삼성 이종욱위원님이 이오테크닉스(삼성 향)를 리포트 콜 하셨을때 조금 놀라긴했는데(뷰가 바뀌신건가??) 이는 이후 업데이트 된 내용으로 이종욱위원님도 제 관점과 크게 다르지 않으나, 다만! 주식관점으로 접근하셨다고 알고 있음. 추후 글에서 업데이트 예정.
AI
- TOP PICKS : 엠로
루닛/엠로 등 이제 본격적으로 누가 탑라인 성장이 나오는지 증명하는 찐의 대결이라고 생각
루닛이 시총 2조 이지만 여전히 의료AI의 대장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는것. 아직도 땡겨올 매출성장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 찐이기때문
엠로야말로 1) 당장 삼성향 매출 발생 시작 2) 내수->글로벌 플레이어로 도약 3) AI 활용한 비지니스 고도화 4) 삼성엠로로 지분 추가 인수 및 네이밍 변경 된다면? 너무 모멘텀이 많은 상황이라고 판단 HBM
HBM 기술 트렌드 따라잡기 20230705 https://t.iss.one/stockninvest/2996
어드밴스드 패키지 2.5D 후공정 기술 트렌드 따라잡기 20230705 https://t.iss.one/stockninvest/2998
이수페타시스 탐방노트 202306030 https://t.iss.one/stockninvest/2977
이수페타시스 점검 (feat. 나따위가 뭐라고 형님이 가면 가는거지) 20230716 https://t.iss.one/stockninvest/3043
AI
엠로 _ Next 루닛, 돈버는 AI를 찾으신다면 "엠로" 20230716 https://t.iss.one/stockninvest/3041
생성형AI 개발, 빅테크들의 전쟁은 지속중 20230720 https://t.iss.one/stockninvest/3064
작성 : 머니스토리(https://t.iss.one/stockninvest)
1. 바텀엄 관점에서 : 상반기에 좋았던 섹터에 대한 진검승부
- 상반기에 성과가 좋았던 섹터를 정리해보면 (2차전지, AI/HBM, 엔터, 의료기기, 로봇)
- 그리고 지난 2주간 2차전지(포스코그룹주 등)로 인한 변동성 확대 + 초전도체 등 소규모 테마 강세 이후 큰폭의 조정
- 다시 소폭 안정을 찾으며 드러난 시장과 섹터에 대해 작게나마 예측해본다면
1) 2차전지 : 개인적으로 올해 가장 크게 성과가 좋았고, 여전히 좋게 보는 섹터
- TOP PICKS :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더블유씨피
- 하나증권 김현수위원 레포트를 단적으로 보자면 Still good, Still bad, 여전히 2차전지 섹터에 대한 성장성에 이견이 없음
주식포트폴리오에 실질적으로 이정도 CAGR을 보여주는 섹터를 아예 비우는게 직무유기 아닐까 싶을 정도인데
지금까지의 폭발적인 성장은 아닐지라도 왠만한 섹터 평균 이상의 실적성장 + 섹터성장을 보여줄꺼라는 믿음으로
에코비엠/포스코퓨처엠 정도는 여전히 가져가야한다는 소신입니다. (싸다는 이야기가 아님)
지속 나올 수주, 섹터성장 등 감안했을때 어떤 섹터가 이보다 나을까 냉정히 고민해보자.
(포트 몰빵치자, 숏을치자 이런 관점은 저는 과하다 판단)
2) AI/HBM : 올해 가장 크게 변화의 물결이 들어왔다고 생각
HBM 및 2.5D 패키징
- TOP PICKS : 엔비디아, 이수페타시스, ISC, 한미반도체
- 머니스토리도 여러번 AI/HBM에 관하여 포스팅 하였음, 이 섹터에 대한 시각은 여전히 긍정적인 뷰를 유지하고 있음
당장 숫자가 나온다기보다 향후 2-3년안에 섹터의 중심 축이 될 만한 아이템이 빠르게 자리를 잡았다 생각
2018-2020년도의 2차전지 양극재를 돌이켜보면 좋은 본보기가 되지않을까 싶은데
다만, 간과하지말아야할 부분은 머니스토리 입장에서 가장 두려웠던 부분은 "플레이어가 너무 많다"
2차전지 관련주는 아이템별 딱 3-4개로 이루어짐 양극재만해도 에코비엠, 엘앤에프, 포퓨, 코스모 정도.
HBM의 경우 어떤 주제가 나왔을때 그럼 뭘 사야하지?? 라고 고민이 될 정도로 다들 엮여있고 관련주로 언급되는 회사가 너무 많기 때문에 정말 주도주가 누구이고, 정말 찐이 누구인지 찾는게 매우 어려움.
- 그렇기 때문에 엔비디아/AI 테마가 처음 대두되었을때 이수페타 못산 투자자들이 프로텍, 한미 등등으로 퍼지게 되었고
이제 누가 SK하이닉스향 HBM 플레이어냐, 삼성전자 향 HBM 플레이어냐 논쟁을 하는 상황까지 오게 됨
-> 지난 포스팅에 언급한것 처럼 아직까지 HBM3E(3세대) 관련 SK하이닉스가 적어도 기술수준 상 8-12개월 이상 앞서있다고 판단
그리고 SK하이닉스 안에서도 찐 수혜주 중 한국 상장주는 거의 없다고 판단하며 있어도 한미반도체 정도
찐 엔비디아 향 직접 수혜주는 이수페타시스, ISC 정도라고 생각하고 한미는 ASE 쿠션쳐서 가능성 정도 판단
-> 그렇기 때문에 삼성 이종욱위원님이 이오테크닉스(삼성 향)를 리포트 콜 하셨을때 조금 놀라긴했는데(뷰가 바뀌신건가??) 이는 이후 업데이트 된 내용으로 이종욱위원님도 제 관점과 크게 다르지 않으나, 다만! 주식관점으로 접근하셨다고 알고 있음. 추후 글에서 업데이트 예정.
AI
- TOP PICKS : 엠로
루닛/엠로 등 이제 본격적으로 누가 탑라인 성장이 나오는지 증명하는 찐의 대결이라고 생각
루닛이 시총 2조 이지만 여전히 의료AI의 대장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는것. 아직도 땡겨올 매출성장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 찐이기때문
엠로야말로 1) 당장 삼성향 매출 발생 시작 2) 내수->글로벌 플레이어로 도약 3) AI 활용한 비지니스 고도화 4) 삼성엠로로 지분 추가 인수 및 네이밍 변경 된다면? 너무 모멘텀이 많은 상황이라고 판단 HBM
HBM 기술 트렌드 따라잡기 20230705 https://t.iss.one/stockninvest/2996
어드밴스드 패키지 2.5D 후공정 기술 트렌드 따라잡기 20230705 https://t.iss.one/stockninvest/2998
이수페타시스 탐방노트 202306030 https://t.iss.one/stockninvest/2977
이수페타시스 점검 (feat. 나따위가 뭐라고 형님이 가면 가는거지) 20230716 https://t.iss.one/stockninvest/3043
AI
엠로 _ Next 루닛, 돈버는 AI를 찾으신다면 "엠로" 20230716 https://t.iss.one/stockninvest/3041
생성형AI 개발, 빅테크들의 전쟁은 지속중 20230720 https://t.iss.one/stockninvest/3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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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토리 (Stock & Investment)
HBM 기술 트렌드 따라잡기 20230705
작성 : 머니스토리(https://t.iss.one/stockninvest)
HBM 관련주 너무 어려워서 제가 공부해봤습니다(feat. 삼성증권 이종욱 위원님 보고서)
결론 1) SK하이닉스향 HBM3가 내년부터 시판(오더 받는중)
-> 삼성전자향 HBM3는 특허관련 양산 불가, 삼성전자향 수혜주는 그냥 기대감일뿐 실체 없음(PSK홀딩스, 오로스테크, 샘씨엔에스 등)
-> 그렇다고 SK하이닉스향도 대부분 외산장비…
작성 : 머니스토리(https://t.iss.one/stockninvest)
HBM 관련주 너무 어려워서 제가 공부해봤습니다(feat. 삼성증권 이종욱 위원님 보고서)
결론 1) SK하이닉스향 HBM3가 내년부터 시판(오더 받는중)
-> 삼성전자향 HBM3는 특허관련 양산 불가, 삼성전자향 수혜주는 그냥 기대감일뿐 실체 없음(PSK홀딩스, 오로스테크, 샘씨엔에스 등)
-> 그렇다고 SK하이닉스향도 대부분 외산장비…
Forwarded from 머니스토리 (Stock & Investment)
3) 엔터 : 너무나 마음편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섹터
- TOP PICKS : 하이브/JYP
- (현재) 꾸준한 음반 판매량 + 코로나국면 풀린 이후 늘어나는 공연
+ (미래) 플랫폼 성장에 따른 멀티플 확장 + 아티스트 현지화 노력으로 미래 성장성 구축
- SM의 경우 하이브와 같은 멀티레이블체제 조기 구축으로 인한 향후 빨라질 성장동력으로 탑라인 빠르게 복구될것
(이수만/유영진 이탈 이후, 그간 이수만 체제하에 빛을 못보던 프로듀서들 빠르게 SM으로 복귀하여 멀티레이블 구축 완료)
- JYP의 경우 실적 일회성루머 있었으나 음반판매량 등으로 봤을때 터무니 없다고 판단되는데 만약 맞다면... 이미 조정된 레벨이라고 판단하며, 니쥬프로젝트 + A2K등 현지화 밸류 + MSCI까지 편입가능성 볼때 빠르게 주도주 자리 차지할 것
- 하이브의 경우 정국 솔로까지 흥행했고(정국 정규앨범 가능성) + 뷔 솔로 남았으며, 뉴진스의 빠른 빌보드 안착 등 너무나 완벽한 포스트 BTS 체제를 보여주고 있으므로 멀티플 50배를 정당화해주는 안정적 탑라인 보여줌
- 더군다나 세븐틴의 지난 히트는 원래 BTS에게 갈 곡이 단체활동 스탑으로 세븐틴에게 갔을때 역시나 좋은 반응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그룹의 영향으로 회사 탑라인이 결정된다기보다 매니지먼트에 의한 탑라인 성장이라는 점에서, 이타카홀딩스 등 현지 매니지먼트 인수의 정당성을 보여줌
4) 의료기기 : 꾸준히 좋았고, 여전히 좋고, 앞으로도 좋을것
- TOP PICKS : 원텍, 덴티움
- 이보다 아름다운 상폐가 있을까 싶을 정도의 오스템임플란트 상폐가 8/14일 예정. 그렇다면 대장주는 이제 덴티움.
- 피부미용 의료기기중 탑픽은 단연, 원텍 + 비올의 약진, 이 섹터 투자자들이라면 단연 시장 성장성이 꽉찬것 아닌가라는 의문을 당연하게 할 수 있는데 원텍은 이를 MoM성장성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비올의 경우 단체소송 결과가 좋게 나오면 좋고, 아님 영향없는 꽃놀이패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
- TOP PICKS : 하이브/JYP
- (현재) 꾸준한 음반 판매량 + 코로나국면 풀린 이후 늘어나는 공연
+ (미래) 플랫폼 성장에 따른 멀티플 확장 + 아티스트 현지화 노력으로 미래 성장성 구축
- SM의 경우 하이브와 같은 멀티레이블체제 조기 구축으로 인한 향후 빨라질 성장동력으로 탑라인 빠르게 복구될것
(이수만/유영진 이탈 이후, 그간 이수만 체제하에 빛을 못보던 프로듀서들 빠르게 SM으로 복귀하여 멀티레이블 구축 완료)
- JYP의 경우 실적 일회성루머 있었으나 음반판매량 등으로 봤을때 터무니 없다고 판단되는데 만약 맞다면... 이미 조정된 레벨이라고 판단하며, 니쥬프로젝트 + A2K등 현지화 밸류 + MSCI까지 편입가능성 볼때 빠르게 주도주 자리 차지할 것
- 하이브의 경우 정국 솔로까지 흥행했고(정국 정규앨범 가능성) + 뷔 솔로 남았으며, 뉴진스의 빠른 빌보드 안착 등 너무나 완벽한 포스트 BTS 체제를 보여주고 있으므로 멀티플 50배를 정당화해주는 안정적 탑라인 보여줌
- 더군다나 세븐틴의 지난 히트는 원래 BTS에게 갈 곡이 단체활동 스탑으로 세븐틴에게 갔을때 역시나 좋은 반응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그룹의 영향으로 회사 탑라인이 결정된다기보다 매니지먼트에 의한 탑라인 성장이라는 점에서, 이타카홀딩스 등 현지 매니지먼트 인수의 정당성을 보여줌
4) 의료기기 : 꾸준히 좋았고, 여전히 좋고, 앞으로도 좋을것
- TOP PICKS : 원텍, 덴티움
- 이보다 아름다운 상폐가 있을까 싶을 정도의 오스템임플란트 상폐가 8/14일 예정. 그렇다면 대장주는 이제 덴티움.
- 피부미용 의료기기중 탑픽은 단연, 원텍 + 비올의 약진, 이 섹터 투자자들이라면 단연 시장 성장성이 꽉찬것 아닌가라는 의문을 당연하게 할 수 있는데 원텍은 이를 MoM성장성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비올의 경우 단체소송 결과가 좋게 나오면 좋고, 아님 영향없는 꽃놀이패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
Forwarded from 머니스토리 (Stock & Investment)
5) 로봇 : 이제 본격적인 시작
- TOP PICKS : 레인보우로보틱스, 티로보틱스, 두산
- 연초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삼성 지분인수를 계기로 로봇 섹터가 개화 되었지만 (시총 1조이상), 실질적으로 탑라인 성장이 제대로 일어나고 있지않아 여전히 기대감으로만 워킹하던 섹터였음. 레인보우/티로보틱스 둘다 드라마틱하게 돈버는거 아니잖아?
- 그런데 이제 두산로보틱스 상장 심사여부가 이제 이번주로 가까워졌음. 이게 통과되서 조단위 종목이 2개로 늘어나고 진짜 돈버는 로봇주로 주도주가 확장된다면, 레인보우도 이번 삼성과의 협업, 그리고 티로보틱스 역시 추가 SK온 향 수주 등 기대. 추가로 플레이어들은 지속 나오는 상황, 기대를 안할수가 없는 섹터
6)바이오(셀헬+유한/오스코텍) : 만약 탑다운 관점에서 금리 인하가 시작된다면
- TOP PICKS : 유한양행/오스코텍, 셀트리온헬스케어
- 정말 솔직하게 3-4년전 바이오텍으로 신약기대감 뿜뿜하면서 바이오주 투자하던 시절에 비하면 신약 파이프라인들의 임팩트가 너무 없음.
- 다만 매크로관점에서 정말 이제 금리 인하가 시작된다면 죽어있던 이쪽 섹터 역시 2차전지(성장주)의 큰 자금 흐름을 이어받을 곳은 반도체/바이오 전통 섹터라고 가정하고 그러면 무얼 플레이해야할까 고민해봄
- 셀헬 : 정말 이제 모멘텀이 합병이라고 가정(휴미라 바이오시밀러 보험등재를 보수적으로 본다면)하고 물리적인 합병 작업 모멘텀이 이제 2주 남짓 남았음, 서정진 입장에서는 8월말까지 합병선언해야 물리적으로 연내에 끝내고 세금 3000억 절약가능, 다만 자사주 매입 후 1달이라는 시간이 필요한데 그게 8월 11일이라 가정하면 8월12~8월31일 사이에는 공식 합병뉴스 나올 가능성 염두
- 유한/오스코텍 : 레이저티닙(렉라자)라는 블록버스터신약은 이미 약의 효능은 국내 항암의사들은 물론 J&J의 행보만 보아도 입증되었다고 할 수 있음. 결국 시장 파이를 누가 먼저 먹냐의 싸움인데, 지난주 AZ의 타그리소 급여신청이 자료보완 나오면서 연내 타그리소 먼저 1차치료제 급여지정은 물건너갔다고 생각. 적어도 늦게 시작한 렉라자입장에선 동등한 상황까지 따라옴. https://t.iss.one/stockninvest/3089
- 비만치료제 : 머니스토리는 사실 GLP-1에 대한 긍정적 리뷰를 시장에서 가장 먼저 했다고 생각
다이어트 신약이 만든 헤게모니의 변화 https://t.iss.one/stockninvest/2906
다만, 일라이릴리의 마운자로,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삭센다의 파워풀함을 한미약품, 펩트론, 인벤티지랩 등 GLP-1개발한다는 테마성 회사들과 비교할 수없다고 생각함. 삭센다 3개월만 맞아보시길.. (경험 유) 주가 관점에서 반짝 할 수 있지만 진짜 GLP-1 에 투자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일라이릴리 본주를 사는게 맞다는 생각.
- TOP PICKS : 레인보우로보틱스, 티로보틱스, 두산
- 연초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삼성 지분인수를 계기로 로봇 섹터가 개화 되었지만 (시총 1조이상), 실질적으로 탑라인 성장이 제대로 일어나고 있지않아 여전히 기대감으로만 워킹하던 섹터였음. 레인보우/티로보틱스 둘다 드라마틱하게 돈버는거 아니잖아?
- 그런데 이제 두산로보틱스 상장 심사여부가 이제 이번주로 가까워졌음. 이게 통과되서 조단위 종목이 2개로 늘어나고 진짜 돈버는 로봇주로 주도주가 확장된다면, 레인보우도 이번 삼성과의 협업, 그리고 티로보틱스 역시 추가 SK온 향 수주 등 기대. 추가로 플레이어들은 지속 나오는 상황, 기대를 안할수가 없는 섹터
6)바이오(셀헬+유한/오스코텍) : 만약 탑다운 관점에서 금리 인하가 시작된다면
- TOP PICKS : 유한양행/오스코텍, 셀트리온헬스케어
- 정말 솔직하게 3-4년전 바이오텍으로 신약기대감 뿜뿜하면서 바이오주 투자하던 시절에 비하면 신약 파이프라인들의 임팩트가 너무 없음.
- 다만 매크로관점에서 정말 이제 금리 인하가 시작된다면 죽어있던 이쪽 섹터 역시 2차전지(성장주)의 큰 자금 흐름을 이어받을 곳은 반도체/바이오 전통 섹터라고 가정하고 그러면 무얼 플레이해야할까 고민해봄
- 셀헬 : 정말 이제 모멘텀이 합병이라고 가정(휴미라 바이오시밀러 보험등재를 보수적으로 본다면)하고 물리적인 합병 작업 모멘텀이 이제 2주 남짓 남았음, 서정진 입장에서는 8월말까지 합병선언해야 물리적으로 연내에 끝내고 세금 3000억 절약가능, 다만 자사주 매입 후 1달이라는 시간이 필요한데 그게 8월 11일이라 가정하면 8월12~8월31일 사이에는 공식 합병뉴스 나올 가능성 염두
- 유한/오스코텍 : 레이저티닙(렉라자)라는 블록버스터신약은 이미 약의 효능은 국내 항암의사들은 물론 J&J의 행보만 보아도 입증되었다고 할 수 있음. 결국 시장 파이를 누가 먼저 먹냐의 싸움인데, 지난주 AZ의 타그리소 급여신청이 자료보완 나오면서 연내 타그리소 먼저 1차치료제 급여지정은 물건너갔다고 생각. 적어도 늦게 시작한 렉라자입장에선 동등한 상황까지 따라옴. https://t.iss.one/stockninvest/3089
- 비만치료제 : 머니스토리는 사실 GLP-1에 대한 긍정적 리뷰를 시장에서 가장 먼저 했다고 생각
다이어트 신약이 만든 헤게모니의 변화 https://t.iss.one/stockninvest/2906
다만, 일라이릴리의 마운자로,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삭센다의 파워풀함을 한미약품, 펩트론, 인벤티지랩 등 GLP-1개발한다는 테마성 회사들과 비교할 수없다고 생각함. 삭센다 3개월만 맞아보시길.. (경험 유) 주가 관점에서 반짝 할 수 있지만 진짜 GLP-1 에 투자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일라이릴리 본주를 사는게 맞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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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토리 (Stock & Investment)
[재업]오스코텍/유한양행_Next 2차전지의 온기가 흐를 섹터를 찾아서
작성 : 머니스토리(https://t.iss.one/stockninvest)
폐암신약 레이저티닙으로 글로벌 플레이어로 도약 임박
레이저티닙 : 오스코텍/유한양행이 개발한 비소세포폐암 신약(제품명 : 렉라자)
투자포인트
1. 최근 레이저티닙의 비소세포폐암 exon19, 21결손 1차치료제 등재(비급여)
2. 급여등재(건보적용) 전까지 무상제공 프로그램 진행 -> 임상데이터 빠르게 축적가능…
작성 : 머니스토리(https://t.iss.one/stockninvest)
폐암신약 레이저티닙으로 글로벌 플레이어로 도약 임박
레이저티닙 : 오스코텍/유한양행이 개발한 비소세포폐암 신약(제품명 : 렉라자)
투자포인트
1. 최근 레이저티닙의 비소세포폐암 exon19, 21결손 1차치료제 등재(비급여)
2. 급여등재(건보적용) 전까지 무상제공 프로그램 진행 -> 임상데이터 빠르게 축적가능…
Forwarded from YM리서치
바이오 기초 시리즈 1 : 의약품 종류부터 신약개발, 라이선스아웃
https://youtu.be/g4eKzFDSvxQ
50부작짜리 바이오 산업 공부 시리즈가 연재된다고 합니다. 하나횽 폼 미쳤다 진짜🫢 빠재보단 바재✔️
https://youtu.be/g4eKzFDSvxQ
50부작짜리 바이오 산업 공부 시리즈가 연재된다고 합니다. 하나횽 폼 미쳤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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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훈련소
#개별종목
보로노이 IR (1)
1️⃣ 왜 지금 봐야하냐?
- 꿈과 희망에 돈이 몰린다. 이차전지, 초전도체, 로봇 .. 코스닥 전통주자 바이오 갈때 아님?
- 보로노이, 450억 규모 유상증자…최대주주 김현태 대표 180억 참여(주담대까지 받으면서 함) >> 이거 완전 이오플로우(당시 대표이사 100억 참여)때인데..
https://www.hitnews.co.kr/news/arti
- 의료용 AI KINA분야 1위
2️⃣ 배경지식
- GDC(Genotype-directed Cancer) :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진 암의 항암제 타겟 표적 치료제
- 특징
1) 전임상과 임상데이터 연결될 확률이 가장 높음
2) 정해진 타겟만을 대상으로 함 » 부작용 감소 & 투과도 확보
- 항암제 시장은 목숨과 직결되기 때문에 2등을 위한 자리는 없음
3️⃣ 핵심 키워드
VRN11, AI신약, VRN07
ㅁ VRN 11
- 타그리소/렉라자 투약 후 변이(EGFR DC/LC) 시장 타겟 >> 현재 약이 존재하지 않으며 진출 시 100% 우리가 차지 (2조규모)
- 전임상에서 저용량(3mg/kg)에서부터 종양을 완전히 억제하는 결과 >> 직접 들은 IR톤으로는 고용량도 효과 & 안전성 확인한듯
- 높은 선택성 낮은 독성
- BBB(Blood-Brain Barier) 투과율 타그리소 28.9%. 우리회사 타그리소 대비 700% ▲
추가) 전임상 데이터 보고 그 자리에서 임상의학과 의사들이 OK. (통상 컨퍼런스 열면서 매회 수천만원 씩 지불하고 5~ 10회는 찾아가서 설득하는게 관례)
추가2) 회사 내부에서는 해당 약물 '게임체인저'라는 용어 사용
ㅁ AI 신약
- 약물 설계 기술 연간 4,000 / year >> 평균 2,000개 마다 1개씩 후보 물질 도출
- 독자적 AI 개발 플랫폼 및 연구센터로 국내에서 가장 많은 연구인원 보유 (IR담당자님 자랑)
ㅁ VRN07
- EGFR의 exon 20 삽입 돌연변이 표적 약물 >> 오릭에 7,200억원 기술 이전 (지분 포함 1,800만 달러 수령)
- 최근 오릭은 미국 전문투자자들에게 1,000억원 규모 투자. 임상 발표 전까지 락업 걸었음 >> 임상에 대한 자신감?
- ESMO 10월 1a/b 상 임상데이터 공개 예정
- BBB 투과율 77%로 가장 높은 S사 13% 대비 500% ▲
- 하반기 데이터 공개 이후 마일스톤 유입 + 추가적인 기술 이전 가능성
- 7,200억, 로얄티 10% 계산 (매출 1년마다 한번 계산, min 1,000억)
보로노이 IR (1)
1️⃣ 왜 지금 봐야하냐?
- 꿈과 희망에 돈이 몰린다. 이차전지, 초전도체, 로봇 .. 코스닥 전통주자 바이오 갈때 아님?
- 보로노이, 450억 규모 유상증자…최대주주 김현태 대표 180억 참여(주담대까지 받으면서 함) >> 이거 완전 이오플로우(당시 대표이사 100억 참여)때인데..
https://www.hitnews.co.kr/news/arti
- 의료용 AI KINA분야 1위
2️⃣ 배경지식
- GDC(Genotype-directed Cancer) :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진 암의 항암제 타겟 표적 치료제
- 특징
1) 전임상과 임상데이터 연결될 확률이 가장 높음
2) 정해진 타겟만을 대상으로 함 » 부작용 감소 & 투과도 확보
- 항암제 시장은 목숨과 직결되기 때문에 2등을 위한 자리는 없음
3️⃣ 핵심 키워드
VRN11, AI신약, VRN07
ㅁ VRN 11
- 타그리소/렉라자 투약 후 변이(EGFR DC/LC) 시장 타겟 >> 현재 약이 존재하지 않으며 진출 시 100% 우리가 차지 (2조규모)
- 전임상에서 저용량(3mg/kg)에서부터 종양을 완전히 억제하는 결과 >> 직접 들은 IR톤으로는 고용량도 효과 & 안전성 확인한듯
- 높은 선택성 낮은 독성
- BBB(Blood-Brain Barier) 투과율 타그리소 28.9%. 우리회사 타그리소 대비 700% ▲
추가) 전임상 데이터 보고 그 자리에서 임상의학과 의사들이 OK. (통상 컨퍼런스 열면서 매회 수천만원 씩 지불하고 5~ 10회는 찾아가서 설득하는게 관례)
추가2) 회사 내부에서는 해당 약물 '게임체인저'라는 용어 사용
ㅁ AI 신약
- 약물 설계 기술 연간 4,000 / year >> 평균 2,000개 마다 1개씩 후보 물질 도출
- 독자적 AI 개발 플랫폼 및 연구센터로 국내에서 가장 많은 연구인원 보유 (IR담당자님 자랑)
ㅁ VRN07
- EGFR의 exon 20 삽입 돌연변이 표적 약물 >> 오릭에 7,200억원 기술 이전 (지분 포함 1,800만 달러 수령)
- 최근 오릭은 미국 전문투자자들에게 1,000억원 규모 투자. 임상 발표 전까지 락업 걸었음 >> 임상에 대한 자신감?
- ESMO 10월 1a/b 상 임상데이터 공개 예정
- BBB 투과율 77%로 가장 높은 S사 13% 대비 500% ▲
- 하반기 데이터 공개 이후 마일스톤 유입 + 추가적인 기술 이전 가능성
- 7,200억, 로얄티 10% 계산 (매출 1년마다 한번 계산, min 1,000억)
Forwarded from 주식 훈련소
#개별종목
보로노이 IR(2)
4️⃣ Q&A
1) 이 정도 결과나 그림이면 반응이 좋을것 같은데 타 운용사나 애널리스트 반응은 어떤지?
- 초창기에는 무시하는 분들이 많았음(공식적으로 데이터를 주지 않았기에)
- 최근 몇몇 기관들이 빠르게 들어오기 시작했음. 실제로 채워지고 있음
- 솔직히 맞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회사이기에 요즘 반응은 좋음
- 삼성자산운용이랑 사이가 좋지 않은데 이번 ETF에 포함된거 보면 어떤느낌인지 오지않나?
2) 연간 비용
-기존 400억 + 유증 등등 해서 1천억, 오릭/중화권 등, 빅파마 기술이전 500억, 짜잘짜잘하게 몇 십억 예상하고 있는 것들 들어오면 몇년은 문제 없을 것
- 바이오텍 중에서 자금적으로는 가장 여유가 있는 회사가 될 것임
- 이미 유증도 해놨기 때문에, L/O도 전혀 문제 없음
3) VRN11 공시 중화권은 어떻게 할 것인지?
- 이미 몇년전에 100억-200억 /1조 -2조 이야기 나왔다. ESMO 임상 발표 이후 그 이상은 무조건 받을 것
4) 선택성
- 타그리소는 선택성이 떨어짐, 타그리소는 장기보유 할수록 Grade 3 부작용이 8-9% 정도
- 타그리소는 40-80-160mg, 타그리소가 160에서는 장기간에 독성이 나와서 80mg로 승인을 받았음
- 타그리소 마진을 40부터 치면 마진 4배, 80부터 치면 마진 2배 임상 결과를 얻었음
- 우리도 어디서 독성을 얻을지는 모르지만, 10->240mg 까지 올리고 테스트를 준비 중
- 장기로 봤을 때 문제가 있을 확률이 크기 때문에, 초기에는 완전히 이상이 없어야 함
- 독성이 없는 이유는 우리가 정말 선택성을 좋게 디자인 했기 때문
5) 블랙다이아몬드에서 VRN11이랑 비슷한 것을 냈는데?
-뇌암 중 원인(GBM) 중, 정상 EGFR을 타겟해야 치료가 되는 로직 분야가 있고, 이걸 타겟하는게 블랙다이아몬드
- 임상결과: 1A 24명 봤음. 12명이 유효도즈(Dose), 15mg~400mg 도즈에스컬레이션 발표, 100mg에서 유효도즈. 12명 중 6명이 ORR 50%
- 부작용 이야기는 빼버렸음. 100mg 부터 Grade1-2가 다 나왔음. 300mg부터 견디기 어려운 독성이 나왔음
- 근데 우리는 1A 20명, 10mg~240mg, 10mg에서 유효도즈 기대.
- 그러면 우리는 10mg부터 20명 다 볼수 있고, 온타겟 독성은 240mg까지 한 명도 없을 것으로 기대함.
- 당연히 우리랑 비교하면 우리가 더 좋은 데이터. 블랙다이아몬드가 다케다 수준이라면, 우리는 타그리소를 넘어서는 것
6) 유한양행-오스코텍
- 얀센 마리포자, 글로벌 그 누구도 얀센 5조원 매출은 분석하지도 않음(각각 오스코텍-유한양행 떨어지는건 신경도 안 하고 있음.)
- 아미반타납이라고 하는 것은 매치랑, EGFR을 통으로 잡는 것, 우리 TKI는 정상 EGFR을 안 잡고 변이만 잡자는 것
- 타그리소만 먹어도 되는 30%에 들어가지도 않는 환자가 굳이 마리포자 임상을 할 필요가 없음
- 타그리소+아미반타납은 OKAY, 이걸 왜 처음부터 비교하는지 이해가 안 됨
7) 의료용 AI 부분에서 자신이 있던데 1위라 할 수 있나?
- 업계 내에 너무 다양한 타겟이 있음(반도체 공정처럼 각각이 완전 다른 분야인듯). kina에서는 우리가 1위 자신함
보로노이 IR(2)
4️⃣ Q&A
1) 이 정도 결과나 그림이면 반응이 좋을것 같은데 타 운용사나 애널리스트 반응은 어떤지?
- 초창기에는 무시하는 분들이 많았음(공식적으로 데이터를 주지 않았기에)
- 최근 몇몇 기관들이 빠르게 들어오기 시작했음. 실제로 채워지고 있음
- 솔직히 맞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회사이기에 요즘 반응은 좋음
- 삼성자산운용이랑 사이가 좋지 않은데 이번 ETF에 포함된거 보면 어떤느낌인지 오지않나?
2) 연간 비용
-기존 400억 + 유증 등등 해서 1천억, 오릭/중화권 등, 빅파마 기술이전 500억, 짜잘짜잘하게 몇 십억 예상하고 있는 것들 들어오면 몇년은 문제 없을 것
- 바이오텍 중에서 자금적으로는 가장 여유가 있는 회사가 될 것임
- 이미 유증도 해놨기 때문에, L/O도 전혀 문제 없음
3) VRN11 공시 중화권은 어떻게 할 것인지?
- 이미 몇년전에 100억-200억 /1조 -2조 이야기 나왔다. ESMO 임상 발표 이후 그 이상은 무조건 받을 것
4) 선택성
- 타그리소는 선택성이 떨어짐, 타그리소는 장기보유 할수록 Grade 3 부작용이 8-9% 정도
- 타그리소는 40-80-160mg, 타그리소가 160에서는 장기간에 독성이 나와서 80mg로 승인을 받았음
- 타그리소 마진을 40부터 치면 마진 4배, 80부터 치면 마진 2배 임상 결과를 얻었음
- 우리도 어디서 독성을 얻을지는 모르지만, 10->240mg 까지 올리고 테스트를 준비 중
- 장기로 봤을 때 문제가 있을 확률이 크기 때문에, 초기에는 완전히 이상이 없어야 함
- 독성이 없는 이유는 우리가 정말 선택성을 좋게 디자인 했기 때문
5) 블랙다이아몬드에서 VRN11이랑 비슷한 것을 냈는데?
-뇌암 중 원인(GBM) 중, 정상 EGFR을 타겟해야 치료가 되는 로직 분야가 있고, 이걸 타겟하는게 블랙다이아몬드
- 임상결과: 1A 24명 봤음. 12명이 유효도즈(Dose), 15mg~400mg 도즈에스컬레이션 발표, 100mg에서 유효도즈. 12명 중 6명이 ORR 50%
- 부작용 이야기는 빼버렸음. 100mg 부터 Grade1-2가 다 나왔음. 300mg부터 견디기 어려운 독성이 나왔음
- 근데 우리는 1A 20명, 10mg~240mg, 10mg에서 유효도즈 기대.
- 그러면 우리는 10mg부터 20명 다 볼수 있고, 온타겟 독성은 240mg까지 한 명도 없을 것으로 기대함.
- 당연히 우리랑 비교하면 우리가 더 좋은 데이터. 블랙다이아몬드가 다케다 수준이라면, 우리는 타그리소를 넘어서는 것
6) 유한양행-오스코텍
- 얀센 마리포자, 글로벌 그 누구도 얀센 5조원 매출은 분석하지도 않음(각각 오스코텍-유한양행 떨어지는건 신경도 안 하고 있음.)
- 아미반타납이라고 하는 것은 매치랑, EGFR을 통으로 잡는 것, 우리 TKI는 정상 EGFR을 안 잡고 변이만 잡자는 것
- 타그리소만 먹어도 되는 30%에 들어가지도 않는 환자가 굳이 마리포자 임상을 할 필요가 없음
- 타그리소+아미반타납은 OKAY, 이걸 왜 처음부터 비교하는지 이해가 안 됨
7) 의료용 AI 부분에서 자신이 있던데 1위라 할 수 있나?
- 업계 내에 너무 다양한 타겟이 있음(반도체 공정처럼 각각이 완전 다른 분야인듯). kina에서는 우리가 1위 자신함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07 10:40:29
기업명: 에스티아이(시가총액: 3,86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삼성전자
세부내용: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매출대비: 12%
계약금: 511억 원
계약시작: 2023-08-04
계약종료: 2023-12-29
계약기간: 0.4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12.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79000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440
기업명: 에스티아이(시가총액: 3,86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삼성전자
세부내용: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매출대비: 12%
계약금: 511억 원
계약시작: 2023-08-04
계약종료: 2023-12-29
계약기간: 0.4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12.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79000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440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오전장소감
아사리판입니다
급등했다 음전하고, 처올렸다 순식간에 제자리오고, 어닝서플은 셀온으로, 초전도체 다시 처올리고..
매도도 무식하게 던지고, 단타를 넘어 초띠기 매매 중인듯,, 어디서 매매를 근본없이 배웠길래
여기저기 따라가다간 계좌 아이스크림될수있으니, 확신있는종목으로 중심을 잡을때입니다..
아사리판입니다
급등했다 음전하고, 처올렸다 순식간에 제자리오고, 어닝서플은 셀온으로, 초전도체 다시 처올리고..
매도도 무식하게 던지고, 단타를 넘어 초띠기 매매 중인듯,, 어디서 매매를 근본없이 배웠길래
여기저기 따라가다간 계좌 아이스크림될수있으니, 확신있는종목으로 중심을 잡을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