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내용]
1. 변압기, 이미 바닥에서 다섯 밴데 지금 사도 괜찮아요? 언제 팔아요?
- 변압기 쪽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바닥에서 다섯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참고)
ㅇ 제룡전기 22년 1월 4,360 ➡️ 현재 20,700(+374.77%)
ㅇ HD현대일렉트릭 22년 1월 15,750 ➡️ 현재 84,000(+363.49%)
ㅇ 효성중공업 22년 1월 44,550 ➡️ 현재 172,800(+287.88%)
ㅇ LS ELECTRIC 22년 2월 40,000 ➡️ 현재 100,000(+150.00%)
- 많이 오르면 '아, 너무 오른 거 아닌가?'라는 생각 분명히 드실겁니다. 22년도라는 대약세장에 꺾이지 않고 상승한 섹터라고 해도 투자자 입장해서는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보유 중이신 분들과 신규진입하신 분들께 매도시점 점검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2. SK증권 나민식 위원님: 사이클로 따지면 여름, PBR은 상단이지만 단가는 꺾이지 않았다!
- 2022년 인프라스트럭처 법으로 1차, IRA법으로 2차 트리거가 되었다고 합니다.
- 라스트 사이클은 2003년~2008년으로 5년 정도 지속되었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5년 정도 지속될 것으로 본다고 합니다. 이때 일을 겪고 공장증설 투자에 보수적이라고 하네요!
- 사이클 주식이기 때문에 PBR 위주로 체크하자고 하시면서, OPM을 언급하셨습니다. 현대일렉트릭 정점(08년도)에는 제조업 OPM이 16%까지 나왔다고ㄷㄷ 이외에는 변압기 판매단가, 미국 변압기 수입금액을 중요시 보고 있다고 말씀하시네요!
3. 르네상스자산운용 이건규 대표님: 지표를 보고 투자하는 법(2023.7.31)
- 초고용량 변압기가 인플레이션 투자 관련해서 수출단가가 올라오는 중이라고 언급하셨습니다. 또, 신재생 에너지 발전된 것을 모아서 보내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변압기도 이차전지만큼 설비투자 수혜주가 될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요. 프라이스가 떨어지지 않는 이상 추가적인 상승여력이 있다고 코멘트 주셨습니다. 아차, PER로 아직 싸다고도 말씀하시네요ㅎㅎ
📌 결론: 무엇보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단가! PBR, OPM, PER, 그리고 미국 수입금액까지도 체크하자
두 분의 견해가 일치하는 것은 단가(프라이스)였습니다! BB리서치 에서 잘 제공해주시는 데이터니 꼼꼼하게 확인해봐야겠습니다. 월마다 체크하는 것도 좋겠지만 중요한건 추이니까 분기별, 반기별, 연간별로도 체크하면 좋겠죠?
이외에 PER, PBR, OPM, 미국 수입지표까지 말씀주셨는데 개인적으로는 기업별 수주잔고까지 추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미국은 대정전이 날 때마다 전력 인프라 붐이 오곤했습니다. 77년 뉴욕 대정전, 2003년 미국 북동부 대정전, 그리고 2021년 텍사스 대한파 및 정전 사태까지. 인프라 법을 비롯해서 IRA 등 모멘텀도 함께 있다는 점도 기억해주세요!
[작성] 피카츄 아저씨
[영상1] 매일경제TV
[영상2] MTN머니투데이방송
[영상3] 삼프로TV
[제보] 피카츄 제보함
🌩️도움되셨다면 스파크
🌩️제보는 위의 피카츄 제보함을 통해 소통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분들의 의견으로 더욱 짜릿한 콘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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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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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penpenn1234/223176152743
선수촌 형님의 텔레를 통해 알게된 뉴스입니다
미국 에너지부가 "Critical Materials List"를 발표했는데요(7.31.)
'구리'가 추가됐습니다
중요한건 이게 IRA 세액공제와 연계될 것으로 보여서
정리해봤읍니다
선수촌 형님의 텔레를 통해 알게된 뉴스입니다
미국 에너지부가 "Critical Materials List"를 발표했는데요(7.31.)
'구리'가 추가됐습니다
중요한건 이게 IRA 세액공제와 연계될 것으로 보여서
정리해봤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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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ritical Materials List, '구리' 추가 : IRA 세액공제 관련
미국 'Critical Materials List'에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2차전지 외에 지금 꼭 봐야할 미래산업: 하반기 주목해야할 미래산업 테마 ★
원문링크: https://bit.ly/44TtlRW
1. 의료 AI: 혁신의 기대감은 과거형, 실질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022년말 등장한 Open AI의 ‘ChatGPT’로 인한 생성형 AI의 등장은 의료AI의 관심을 높이는데 기여
- 과거 의료AI 성장의 과거 의료AI 성장의 허들로 작용했던 1) 부족한 기술력으로 인한 AI 솔루션의 낮은 신뢰성, 2) 정부 규제 및 건강보험 등재의 어려움으로 인한 낮은 사업성들이 개선되고 있는 상황
-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성장의 필요성에 부응하며, 현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에 힘입어 국내 의료AI 기업들의 성장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 2023년은 국내 주요 의료AI 기업들의 국내 보험 수가 적용과 본격적인 해외 진출이 예상되는 만큼 실질적인 매출 발생 전망
2. 로봇: 중장기 인플레이션 시대, 해결책은 로봇
- 1) Higher-for-longer 금리 시대, 2) 이에 촉발된 노동자의 임금 상승, 3) 기업들의 비용 절감 및 생산 효율성 향상 의지에 따른 로봇 산업 성장은 명확
- 미국의 리쇼어링 정책으로 인한 국내 기업들의 해외 공장 설립은 막대한 비용 발생을 초래하고 있으며, 이에 물류, 자동차, 반도체, 2차전지 등 전방 산업의 생산 공정 자동화의 니즈가 강해지는 시기
- 대표적으로 월마트는 2023년까지 전체 물류 거점의 1/3, 향후 3년 내 65%의 로봇 도입을 통한 자동화 설비 교체 계획을 발표했으며, 아마존의 경우 이동형 로봇 75만대를 도입해 전체 물류의 3/4 수준이 로봇을 활용
- 국내에서는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등의 첨단 산업 내 자동화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국내 주요 로봇 업체들의 대기업과의 협업이 지속되며 본격적인 로봇 매출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는 상황
3. 피부미용기기: 비침습적 미용 시술 성장의 초입
- 글로벌 미용 시술 시장 규모는 2021년 120조원 → 2030년 330조원으로 연평균 성장률 +15%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국제미용성형외과학회(ISAPS)에 따르면 비침습적 피부 리프팅(Non-Surgical Skin Tightening)의 점유율이 별도로 표기되기 시작했으며, 보톨리늄 톡신 및 히알루론산 필러 점유율이 2020년 76% → 2021년 71%로 하락한 반면, 비침습적 피부 리프팅 점유율은 2021년 6% 수준으로 과거 대비 시술 건수는 급속도로 증가한 것으로 판단
- 국내 에스테틱 업체들의 글로벌 매출 증가세 또한 뚜렷해지는 추세로, 국내 업체들은 미국 시장에 침투하며 실적 성장을 이루는 중
- 향후 중국 지역으로의 진출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의 up-side 매력이 높을 것으로 판단, 이는 중국의 미용 의료 시장은 2023년 기준 50조원 수준으로 글로벌 Top-Tier에 속하지만 외국 업체에 대한 규제와 CFDA 인증의 어려움으로 인해 침투율이 아직 낮은 시장이기 때문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2차전지 외에 지금 꼭 봐야할 미래산업: 하반기 주목해야할 미래산업 테마 ★
원문링크: https://bit.ly/44TtlRW
1. 의료 AI: 혁신의 기대감은 과거형, 실질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2022년말 등장한 Open AI의 ‘ChatGPT’로 인한 생성형 AI의 등장은 의료AI의 관심을 높이는데 기여
- 과거 의료AI 성장의 과거 의료AI 성장의 허들로 작용했던 1) 부족한 기술력으로 인한 AI 솔루션의 낮은 신뢰성, 2) 정부 규제 및 건강보험 등재의 어려움으로 인한 낮은 사업성들이 개선되고 있는 상황
-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성장의 필요성에 부응하며, 현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에 힘입어 국내 의료AI 기업들의 성장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 2023년은 국내 주요 의료AI 기업들의 국내 보험 수가 적용과 본격적인 해외 진출이 예상되는 만큼 실질적인 매출 발생 전망
2. 로봇: 중장기 인플레이션 시대, 해결책은 로봇
- 1) Higher-for-longer 금리 시대, 2) 이에 촉발된 노동자의 임금 상승, 3) 기업들의 비용 절감 및 생산 효율성 향상 의지에 따른 로봇 산업 성장은 명확
- 미국의 리쇼어링 정책으로 인한 국내 기업들의 해외 공장 설립은 막대한 비용 발생을 초래하고 있으며, 이에 물류, 자동차, 반도체, 2차전지 등 전방 산업의 생산 공정 자동화의 니즈가 강해지는 시기
- 대표적으로 월마트는 2023년까지 전체 물류 거점의 1/3, 향후 3년 내 65%의 로봇 도입을 통한 자동화 설비 교체 계획을 발표했으며, 아마존의 경우 이동형 로봇 75만대를 도입해 전체 물류의 3/4 수준이 로봇을 활용
- 국내에서는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등의 첨단 산업 내 자동화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국내 주요 로봇 업체들의 대기업과의 협업이 지속되며 본격적인 로봇 매출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는 상황
3. 피부미용기기: 비침습적 미용 시술 성장의 초입
- 글로벌 미용 시술 시장 규모는 2021년 120조원 → 2030년 330조원으로 연평균 성장률 +15%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국제미용성형외과학회(ISAPS)에 따르면 비침습적 피부 리프팅(Non-Surgical Skin Tightening)의 점유율이 별도로 표기되기 시작했으며, 보톨리늄 톡신 및 히알루론산 필러 점유율이 2020년 76% → 2021년 71%로 하락한 반면, 비침습적 피부 리프팅 점유율은 2021년 6% 수준으로 과거 대비 시술 건수는 급속도로 증가한 것으로 판단
- 국내 에스테틱 업체들의 글로벌 매출 증가세 또한 뚜렷해지는 추세로, 국내 업체들은 미국 시장에 침투하며 실적 성장을 이루는 중
- 향후 중국 지역으로의 진출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의 up-side 매력이 높을 것으로 판단, 이는 중국의 미용 의료 시장은 2023년 기준 50조원 수준으로 글로벌 Top-Tier에 속하지만 외국 업체에 대한 규제와 CFDA 인증의 어려움으로 인해 침투율이 아직 낮은 시장이기 때문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보유종목에 대해 작성한 자료로 코멘트에 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내용]
1. 2Q23 효성중공업 연결 매출 11,227억원, 영업이익 857억원 달성
- 효성중공업 23년 2분기 매출은 1조 1,227억원으로 QoQ +32.6%, YoY +21.1%를 달성했습니다.
- 영업이익은 857억원으로 QoQ +507.8%, YoY +103.6%의 슈퍼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 영업이익률 또한 1Q23 1.7% 대비, 5.9%p 상승한 7.6%를 기록했습니다.
2. 부채비율 305.6%, OCF 2,092억원(양전)
- 부채비율은 1Q23 337.2% 대비 31.6%p 감소한 305.6%를 기록했습니다.
-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2,092억원으로 양전했습니다.(1Q23 -943억원)
3. 중공업 부문(전력기기, 수소 등) 매출 증가 및 글로벌 수익성 개선: OP 566억원, OPM 8.0%, 수주잔고 3.5조(신규 수주 5,669억원)
- 중공업 부문은 사우디 시장 초고압 변압기 수주 확대, 북미 시장 확대를 위한 STATCOM, ESS 진출 가속화, 수출 시장 미주, 유럽 등 다양화 통해서 영업이익을 높혔습니다.
- 2Q23 신규수주는 5,669억원이고 수주잔고는 3.5조입니다.(전분기 수주잔고 3.35조)
4. 건설부문: 리스크 적은 현장 위주 매출/수주: OP 291억원, OPM 7.1%, 수주잔고 4.4조
- 건설 부문은 리스크 적은 기성불 조건 위주 수주를 진행했고, 분양 리스크가 없는 공공사업, 청년주택 등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도급 위주, 서울/수도건 위주 수주가 눈에 들어옵니다.
- 진흥기업은 2분기 매출 1,727억원 영업이익 143억원을 인식했습니다.
5. 23년 2분기 총평(Appendix)
- 중공업 부문: 매출 증가 및 고마진 오더 매출 인식 본격화 되며 영업이익률 8% 달성
- 건설 부문: 안정적인 매출 상승과 함께 원가 절감 활동 지속으로 영업이익 또한 상승
📌 결론: 슈퍼 서프라이즈 기록, 중공업 분야 미국/중동분야 성장 및 안정적인 건설 부문 이익
- 해외부문 성장에 따른 매출 및 이익에 대한 코멘트가 두드러집니다.
- 나민식 위원님 레포트에 따르면 중국/인동 생산공정이 정상화되었고, 미국공장이 가동률 상승에 따라 적자폭 축소하며 하반기 흑자전환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 건설부문이 안정성 위주로 수익을 창출하고, 중공업 부문 고마진 위주 선별 수주를 통해 OPM이 개선되며 추가적인 이익성장이 기대됩니다.
💬 효성중공업은 전력기기 및 건설이 결합되어 퓨어 전력기기가 아니라는 점 또한 저평가 요인 중의 하나 였습니다. 하지만, 영업이익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시장을 놀라게 했는데요, 다른 전력기기 관련 주식들과 밸류 키맞추기를 진행하고 추가적인 비교를 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주요주주 효성(외13) 54.63%, 국민연금공단 11.64%의 지분율로 유통주식도 적은 편입니다. 역사적 고가를 뚫고 있는 만큼 긍정적으로 전망합니다 :)
[작성] 피카츄 아저씨
[원문] 효성중공업IR자료
[제보] 피카츄 제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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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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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와 그에 따른 미국 증시 흐름 그리고 국내 반도체.2차전지 섹터의 주가 흐름 등을 최근 관련 뉴스 flow와 종합하여 판단할 경우 가격 조정 기간 지속될 것으로 추론 됨.
- 또 다른 주도 섹터로 제약,바이오의 부상을 지속 고려하였으나 지난 주 지수 조정 시기 일정분 시세 강세를 보여주었으나 이는 단지 틈새 시장의 대안 섹터로서의 역할 그 정도의 모습만을 보여주었다 생각하며 그 이상.이하도 아닌 지수를 주도하는 주도 섹터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판단 및 개인 결론을 내림.
- 지난 몇 개월간 내러티브와 기대감 위주로 시장 주도주의 쏠림 현상은 강하게 진행되어 왔으며 현재 실적 시즌과 맞물려 이와 관련된 종목군들의 가격 조정 발생 중.
- 내러티브와 기대감 위주의 종목군들은 결국 성장주의 성격이며 이는 시장 금리 상승.하락 논리에 매우 민감함.
- 최근 국제 유가의 80$ 이상 상승과 미국의 국채 대량 발행 예정에 따른 국채 가격 하락은 장기물 국채 금리 상승을 야기.
- 이는 성장주의 리스크 회피 심리를 자극하며 과하게 상승한 주가 레벨의 실적 기준 주가 조정을 야기 중.
- 이러한 주가 조정은 8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조심스럽계 예측.
- 그렇다면 실전 투자 관점의 조정 완료 후 주도 섹터의 고려 대상은 어디에?
- 24년을 감안시 그래도 역시 반도체와 2차전지,로봇 그리고 일부 바이오로 결론.
- 이들 중 HBM, 2차전지 장비, AMR/AGV 그리고 엣지있는 바이오로 범위를 제한하여 좁혀가는 것이 좋을 수도 있겠다 생각.
- 그러나 시장은 항시 격변하니 시간 경과에 따른 시나리오는 지속 수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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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1) ‘최악의 실적’이 발표되는 실적시즌 전후에는 오히려 반도체가 ‘아웃퍼폼’한다.
2) ‘(최악 실적) 다음 분기 실적’이 발표되는 시기 전후에는 증시가 ‘마켓퍼폼’한다.
3) ‘다음 분기 실적’이 발표된 후에는 2~3주 내에 ‘반도체 랠리’가 다시 시작된다.
# 지금은 3번 국면을 지난 상황이다. 일반적으로 ‘SK하이닉스 실적발표’와 ‘삼성전자 컨퍼런스콜’의 결과가 괜찮다면 (혹은 예상에 부합한다면), 반도체 랠리는 바로 재개된다.
반대로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 전망 코멘트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부진한 경우에도 반도체 주가는 보통 2~3주 이내로 랠리가 재개된다.
다시 말해서 실망감을 단기에 반영하지,장기간 반영하여 쉬어 가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물론 단기적 실적 컨콜 내용은 부진해도,
장기적으로 경기사이클이 턴어라운드하여 확장국면으로 넘어갔을 때 그렇다는 얘기이다.
2) ‘(최악 실적) 다음 분기 실적’이 발표되는 시기 전후에는 증시가 ‘마켓퍼폼’한다.
3) ‘다음 분기 실적’이 발표된 후에는 2~3주 내에 ‘반도체 랠리’가 다시 시작된다.
# 지금은 3번 국면을 지난 상황이다. 일반적으로 ‘SK하이닉스 실적발표’와 ‘삼성전자 컨퍼런스콜’의 결과가 괜찮다면 (혹은 예상에 부합한다면), 반도체 랠리는 바로 재개된다.
반대로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 전망 코멘트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부진한 경우에도 반도체 주가는 보통 2~3주 이내로 랠리가 재개된다.
다시 말해서 실망감을 단기에 반영하지,장기간 반영하여 쉬어 가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물론 단기적 실적 컨콜 내용은 부진해도,
장기적으로 경기사이클이 턴어라운드하여 확장국면으로 넘어갔을 때 그렇다는 얘기이다.
Forwarded from Timesight
버핏 투자조합 서한 (1) : 버핏의 27세~31세까지의 생각
https://blog.naver.com/timesight/223176540115
책을 읽는 것은 재미없는 일이지만, 버핏이 어릴적에 어떻게 투자했는지 보는 것은 재밌는 일입니다. 주주행동주의를 적극적으로 하는 청년 버핏의 모습입니다.
https://blog.naver.com/timesight/223176540115
책을 읽는 것은 재미없는 일이지만, 버핏이 어릴적에 어떻게 투자했는지 보는 것은 재밌는 일입니다. 주주행동주의를 적극적으로 하는 청년 버핏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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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 투자조합 서한 (1) : 버핏의 27세~31세까지의 생각
Forwarded from Deleted Ac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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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를 보는 사람 ,쿠팡을 보는 사람의 공통점.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는 부분이 여전히 있는 것 같다. 전기차를 하는 이유는 환경 문제 뿐이 아니라는 점...
Forwarded from Buff
SunZia Project에 대해서 : 미국 대형 송전망 건설 프로젝트!
https://blog.naver.com/omnivore50/223175646510
https://blog.naver.com/omnivore50/223175646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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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Zia Project에 대해서 : 미국 대형 송전망 건설 프로젝트!
Quanta Service 실적발표를 보면 Sun Zia Project에 대해서 계속 언급을 한다. 회사측에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최대규모의 수주잔고를 쌓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애널리스트들 역시 프로젝트 수주를 축하한다는 답변도 이어졌다. 도대체 SunZia가 뭐야?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내용]
1. 2Q23 매출 6,425억원, 영업이익 588억원 달성
- HD현대일렉트릭은 23년 2분기 매출은 6,425억원으로 QoQ +13.0%, YoY +19.0%를 달성했습니다.
- 영업이익은 588억원으로 QoQ +27.0%, YoY +116.2%를 기록했습니다.
- 영업이익률은 1Q23 8.1% 대비, 1.1%p 상승한 9.2%를 기록했습니다.
- 수주잔고는 3,723백만불로 QoQ +22.1%, YoY +48.0%를 기록했습니다.
- 중동, 미국, 유럽 등에서 대규모 수주가 이어졌는데, 덴마크 Semco Maritime 사와 해상 변전소용 변압기 등의 공급 계약(약 792억원) 체결로 유럽 해상풍력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2. 부문별 실적(전력기기, 회전기기, 배전기기, 종속법인)
- 전력기기: 고압전력변압기 매출이 QoQ 67.1% 증가하며 매출증가 견인, 국내/해외 모두 성장, 미주 시장 수익성이 견조하며 중동 및 국내 시장 수익성 개선되었습니다.
- 회전기기: 중동 플랜트 공사향 매출 증가 QoQ 12.1%, 원가 개선에 따른 수익성 향상되었습니다.
- 배전기기: 아시아 및 중동 시장 매출이 전분기 대비 크게 증가 QoQ 44.4%, 일부 충당감 설정 있었으나 수익성 개선에 따라 손익 영향은 미미하다고 합니다.
- 종속법인: 미주법인 양호한 매출 성장, 중국은 정상 매출 회복 구간이라고 합니다.
3. 주요이슈: 중동시장, 미주시장
- 중동시장: 2분기 수주 1.7억불, 활발한 인프라 투자로 수요 호조, 사우디전력청과 태양광 발전 변전소용 변압기 등 공급 계약(878억원) 체결했습니다.
- 북미시장: 2분기 수주 5.1억불, 납기 장기화되며 수주 호조 지속, 변압기 수요 증가에 따라 고객 요구 납기(25년 이후 납품) 길어지며 수주 호조, Xcel Energy와 초고압 변압기 공급계약(2,136억원) 등 수주 실적을 만들었습니다.
- 선박용 제품: 2분기 수주 1.1억불, 매출 915억원 시현. 매출은 감소했으나 수주 규모는 양호, 고부가가치 선박 전장품 중심으로 꾸준한 수요가 전망된다고 합니다.
4. 수주현황: 북미 > 국내 > 유럽= 중동 > 아시아 > 기타
북미향 전력기기 수요가 두드러지고, 전력기기가 가장 큰 비중(53.1%) 차지, 납기는 25년 이후가 43.7%로 가장 많습니다.
📌 결론: 역대급 실적에 쌓여가는 잔고, 퓨어 전력기기 업체로서의 꾸준한 장점.(feat. 미국, 중동, 조선)
- 나민식 위원님에 따르면 연간 수주 가이던스가 3,186백만불로 기존 2,634만불 대비 +21% 상향한 수치입니다. 배경으로는 변압기 가격 지속 상승 및 장납기 물량에 대한 발주 증가입니다. 특히 대형 변압기 리드타임이 2년까지 증가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변압기 쇼티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또한 중동향 매출, 유럽향 수주가 잡히고 있고 조선 모멘텀까지 함께하기 때문에 기대감으로 따지면 전력기기 탑픽입니다.
💬 HD그룹 특징이 정말 간결하고 뛰어난 IR장표입니다. 전달력이 뛰어난 만큼 꼭 한번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 주요주주 현대중공업지주(외7) 40.04%, 국민연금공단 무려 14.0%!로 전력기기에 진심인 연금공단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원문] HD현대일렉트릭IR자료
[제보] 피카츄 제보함
🌩️도움되셨다면 스파크
🌩️제보는 위의 피카츄 제보함을 통해 소통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분들의 의견으로 더욱 짜릿한 콘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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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스토리 (Stock & Investment)
주말간 시장에 대한 짧은 생각 정리(2)_써놓고 보니 짧지 않은것 같아서... 시리즈로 올리겠습니다.
작성 : 머니스토리(https://t.iss.one/stockninvest)
1. 바텀엄 관점에서 : 상반기에 좋았던 섹터에 대한 진검승부
- 상반기에 성과가 좋았던 섹터를 정리해보면 (2차전지, AI/HBM, 엔터, 의료기기, 로봇)
- 그리고 지난 2주간 2차전지(포스코그룹주 등)로 인한 변동성 확대 + 초전도체 등 소규모 테마 강세 이후 큰폭의 조정
- 다시 소폭 안정을 찾으며 드러난 시장과 섹터에 대해 작게나마 예측해본다면
1) 2차전지 : 개인적으로 올해 가장 크게 성과가 좋았고, 여전히 좋게 보는 섹터
- TOP PICKS :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더블유씨피
- 하나증권 김현수위원 레포트를 단적으로 보자면 Still good, Still bad, 여전히 2차전지 섹터에 대한 성장성에 이견이 없음
주식포트폴리오에 실질적으로 이정도 CAGR을 보여주는 섹터를 아예 비우는게 직무유기 아닐까 싶을 정도인데
지금까지의 폭발적인 성장은 아닐지라도 왠만한 섹터 평균 이상의 실적성장 + 섹터성장을 보여줄꺼라는 믿음으로
에코비엠/포스코퓨처엠 정도는 여전히 가져가야한다는 소신입니다. (싸다는 이야기가 아님)
지속 나올 수주, 섹터성장 등 감안했을때 어떤 섹터가 이보다 나을까 냉정히 고민해보자.
(포트 몰빵치자, 숏을치자 이런 관점은 저는 과하다 판단)
2) AI/HBM : 올해 가장 크게 변화의 물결이 들어왔다고 생각
HBM 및 2.5D 패키징
- TOP PICKS : 엔비디아, 이수페타시스, ISC, 한미반도체
- 머니스토리도 여러번 AI/HBM에 관하여 포스팅 하였음, 이 섹터에 대한 시각은 여전히 긍정적인 뷰를 유지하고 있음
당장 숫자가 나온다기보다 향후 2-3년안에 섹터의 중심 축이 될 만한 아이템이 빠르게 자리를 잡았다 생각
2018-2020년도의 2차전지 양극재를 돌이켜보면 좋은 본보기가 되지않을까 싶은데
다만, 간과하지말아야할 부분은 머니스토리 입장에서 가장 두려웠던 부분은 "플레이어가 너무 많다"
2차전지 관련주는 아이템별 딱 3-4개로 이루어짐 양극재만해도 에코비엠, 엘앤에프, 포퓨, 코스모 정도.
HBM의 경우 어떤 주제가 나왔을때 그럼 뭘 사야하지?? 라고 고민이 될 정도로 다들 엮여있고 관련주로 언급되는 회사가 너무 많기 때문에 정말 주도주가 누구이고, 정말 찐이 누구인지 찾는게 매우 어려움.
- 그렇기 때문에 엔비디아/AI 테마가 처음 대두되었을때 이수페타 못산 투자자들이 프로텍, 한미 등등으로 퍼지게 되었고
이제 누가 SK하이닉스향 HBM 플레이어냐, 삼성전자 향 HBM 플레이어냐 논쟁을 하는 상황까지 오게 됨
-> 지난 포스팅에 언급한것 처럼 아직까지 HBM3E(3세대) 관련 SK하이닉스가 적어도 기술수준 상 8-12개월 이상 앞서있다고 판단
그리고 SK하이닉스 안에서도 찐 수혜주 중 한국 상장주는 거의 없다고 판단하며 있어도 한미반도체 정도
찐 엔비디아 향 직접 수혜주는 이수페타시스, ISC 정도라고 생각하고 한미는 ASE 쿠션쳐서 가능성 정도 판단
-> 그렇기 때문에 삼성 이종욱위원님이 이오테크닉스(삼성 향)를 리포트 콜 하셨을때 조금 놀라긴했는데(뷰가 바뀌신건가??) 이는 이후 업데이트 된 내용으로 이종욱위원님도 제 관점과 크게 다르지 않으나, 다만! 주식관점으로 접근하셨다고 알고 있음. 추후 글에서 업데이트 예정.
AI
- TOP PICKS : 엠로
루닛/엠로 등 이제 본격적으로 누가 탑라인 성장이 나오는지 증명하는 찐의 대결이라고 생각
루닛이 시총 2조 이지만 여전히 의료AI의 대장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는것. 아직도 땡겨올 매출성장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 찐이기때문
엠로야말로 1) 당장 삼성향 매출 발생 시작 2) 내수->글로벌 플레이어로 도약 3) AI 활용한 비지니스 고도화 4) 삼성엠로로 지분 추가 인수 및 네이밍 변경 된다면? 너무 모멘텀이 많은 상황이라고 판단 HBM
HBM 기술 트렌드 따라잡기 20230705 https://t.iss.one/stockninvest/2996
어드밴스드 패키지 2.5D 후공정 기술 트렌드 따라잡기 20230705 https://t.iss.one/stockninvest/2998
이수페타시스 탐방노트 202306030 https://t.iss.one/stockninvest/2977
이수페타시스 점검 (feat. 나따위가 뭐라고 형님이 가면 가는거지) 20230716 https://t.iss.one/stockninvest/3043
AI
엠로 _ Next 루닛, 돈버는 AI를 찾으신다면 "엠로" 20230716 https://t.iss.one/stockninvest/3041
생성형AI 개발, 빅테크들의 전쟁은 지속중 20230720 https://t.iss.one/stockninvest/3064
작성 : 머니스토리(https://t.iss.one/stockninvest)
1. 바텀엄 관점에서 : 상반기에 좋았던 섹터에 대한 진검승부
- 상반기에 성과가 좋았던 섹터를 정리해보면 (2차전지, AI/HBM, 엔터, 의료기기, 로봇)
- 그리고 지난 2주간 2차전지(포스코그룹주 등)로 인한 변동성 확대 + 초전도체 등 소규모 테마 강세 이후 큰폭의 조정
- 다시 소폭 안정을 찾으며 드러난 시장과 섹터에 대해 작게나마 예측해본다면
1) 2차전지 : 개인적으로 올해 가장 크게 성과가 좋았고, 여전히 좋게 보는 섹터
- TOP PICKS :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더블유씨피
- 하나증권 김현수위원 레포트를 단적으로 보자면 Still good, Still bad, 여전히 2차전지 섹터에 대한 성장성에 이견이 없음
주식포트폴리오에 실질적으로 이정도 CAGR을 보여주는 섹터를 아예 비우는게 직무유기 아닐까 싶을 정도인데
지금까지의 폭발적인 성장은 아닐지라도 왠만한 섹터 평균 이상의 실적성장 + 섹터성장을 보여줄꺼라는 믿음으로
에코비엠/포스코퓨처엠 정도는 여전히 가져가야한다는 소신입니다. (싸다는 이야기가 아님)
지속 나올 수주, 섹터성장 등 감안했을때 어떤 섹터가 이보다 나을까 냉정히 고민해보자.
(포트 몰빵치자, 숏을치자 이런 관점은 저는 과하다 판단)
2) AI/HBM : 올해 가장 크게 변화의 물결이 들어왔다고 생각
HBM 및 2.5D 패키징
- TOP PICKS : 엔비디아, 이수페타시스, ISC, 한미반도체
- 머니스토리도 여러번 AI/HBM에 관하여 포스팅 하였음, 이 섹터에 대한 시각은 여전히 긍정적인 뷰를 유지하고 있음
당장 숫자가 나온다기보다 향후 2-3년안에 섹터의 중심 축이 될 만한 아이템이 빠르게 자리를 잡았다 생각
2018-2020년도의 2차전지 양극재를 돌이켜보면 좋은 본보기가 되지않을까 싶은데
다만, 간과하지말아야할 부분은 머니스토리 입장에서 가장 두려웠던 부분은 "플레이어가 너무 많다"
2차전지 관련주는 아이템별 딱 3-4개로 이루어짐 양극재만해도 에코비엠, 엘앤에프, 포퓨, 코스모 정도.
HBM의 경우 어떤 주제가 나왔을때 그럼 뭘 사야하지?? 라고 고민이 될 정도로 다들 엮여있고 관련주로 언급되는 회사가 너무 많기 때문에 정말 주도주가 누구이고, 정말 찐이 누구인지 찾는게 매우 어려움.
- 그렇기 때문에 엔비디아/AI 테마가 처음 대두되었을때 이수페타 못산 투자자들이 프로텍, 한미 등등으로 퍼지게 되었고
이제 누가 SK하이닉스향 HBM 플레이어냐, 삼성전자 향 HBM 플레이어냐 논쟁을 하는 상황까지 오게 됨
-> 지난 포스팅에 언급한것 처럼 아직까지 HBM3E(3세대) 관련 SK하이닉스가 적어도 기술수준 상 8-12개월 이상 앞서있다고 판단
그리고 SK하이닉스 안에서도 찐 수혜주 중 한국 상장주는 거의 없다고 판단하며 있어도 한미반도체 정도
찐 엔비디아 향 직접 수혜주는 이수페타시스, ISC 정도라고 생각하고 한미는 ASE 쿠션쳐서 가능성 정도 판단
-> 그렇기 때문에 삼성 이종욱위원님이 이오테크닉스(삼성 향)를 리포트 콜 하셨을때 조금 놀라긴했는데(뷰가 바뀌신건가??) 이는 이후 업데이트 된 내용으로 이종욱위원님도 제 관점과 크게 다르지 않으나, 다만! 주식관점으로 접근하셨다고 알고 있음. 추후 글에서 업데이트 예정.
AI
- TOP PICKS : 엠로
루닛/엠로 등 이제 본격적으로 누가 탑라인 성장이 나오는지 증명하는 찐의 대결이라고 생각
루닛이 시총 2조 이지만 여전히 의료AI의 대장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는것. 아직도 땡겨올 매출성장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 찐이기때문
엠로야말로 1) 당장 삼성향 매출 발생 시작 2) 내수->글로벌 플레이어로 도약 3) AI 활용한 비지니스 고도화 4) 삼성엠로로 지분 추가 인수 및 네이밍 변경 된다면? 너무 모멘텀이 많은 상황이라고 판단 HBM
HBM 기술 트렌드 따라잡기 20230705 https://t.iss.one/stockninvest/2996
어드밴스드 패키지 2.5D 후공정 기술 트렌드 따라잡기 20230705 https://t.iss.one/stockninvest/2998
이수페타시스 탐방노트 202306030 https://t.iss.one/stockninvest/2977
이수페타시스 점검 (feat. 나따위가 뭐라고 형님이 가면 가는거지) 20230716 https://t.iss.one/stockninvest/3043
AI
엠로 _ Next 루닛, 돈버는 AI를 찾으신다면 "엠로" 20230716 https://t.iss.one/stockninvest/3041
생성형AI 개발, 빅테크들의 전쟁은 지속중 20230720 https://t.iss.one/stockninvest/3064
Telegram
머니스토리 (Stock & Investment)
HBM 기술 트렌드 따라잡기 20230705
작성 : 머니스토리(https://t.iss.one/stockninvest)
HBM 관련주 너무 어려워서 제가 공부해봤습니다(feat. 삼성증권 이종욱 위원님 보고서)
결론 1) SK하이닉스향 HBM3가 내년부터 시판(오더 받는중)
-> 삼성전자향 HBM3는 특허관련 양산 불가, 삼성전자향 수혜주는 그냥 기대감일뿐 실체 없음(PSK홀딩스, 오로스테크, 샘씨엔에스 등)
-> 그렇다고 SK하이닉스향도 대부분 외산장비…
작성 : 머니스토리(https://t.iss.one/stockninvest)
HBM 관련주 너무 어려워서 제가 공부해봤습니다(feat. 삼성증권 이종욱 위원님 보고서)
결론 1) SK하이닉스향 HBM3가 내년부터 시판(오더 받는중)
-> 삼성전자향 HBM3는 특허관련 양산 불가, 삼성전자향 수혜주는 그냥 기대감일뿐 실체 없음(PSK홀딩스, 오로스테크, 샘씨엔에스 등)
-> 그렇다고 SK하이닉스향도 대부분 외산장비…
Forwarded from 머니스토리 (Stock & Investment)
3) 엔터 : 너무나 마음편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섹터
- TOP PICKS : 하이브/JYP
- (현재) 꾸준한 음반 판매량 + 코로나국면 풀린 이후 늘어나는 공연
+ (미래) 플랫폼 성장에 따른 멀티플 확장 + 아티스트 현지화 노력으로 미래 성장성 구축
- SM의 경우 하이브와 같은 멀티레이블체제 조기 구축으로 인한 향후 빨라질 성장동력으로 탑라인 빠르게 복구될것
(이수만/유영진 이탈 이후, 그간 이수만 체제하에 빛을 못보던 프로듀서들 빠르게 SM으로 복귀하여 멀티레이블 구축 완료)
- JYP의 경우 실적 일회성루머 있었으나 음반판매량 등으로 봤을때 터무니 없다고 판단되는데 만약 맞다면... 이미 조정된 레벨이라고 판단하며, 니쥬프로젝트 + A2K등 현지화 밸류 + MSCI까지 편입가능성 볼때 빠르게 주도주 자리 차지할 것
- 하이브의 경우 정국 솔로까지 흥행했고(정국 정규앨범 가능성) + 뷔 솔로 남았으며, 뉴진스의 빠른 빌보드 안착 등 너무나 완벽한 포스트 BTS 체제를 보여주고 있으므로 멀티플 50배를 정당화해주는 안정적 탑라인 보여줌
- 더군다나 세븐틴의 지난 히트는 원래 BTS에게 갈 곡이 단체활동 스탑으로 세븐틴에게 갔을때 역시나 좋은 반응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그룹의 영향으로 회사 탑라인이 결정된다기보다 매니지먼트에 의한 탑라인 성장이라는 점에서, 이타카홀딩스 등 현지 매니지먼트 인수의 정당성을 보여줌
4) 의료기기 : 꾸준히 좋았고, 여전히 좋고, 앞으로도 좋을것
- TOP PICKS : 원텍, 덴티움
- 이보다 아름다운 상폐가 있을까 싶을 정도의 오스템임플란트 상폐가 8/14일 예정. 그렇다면 대장주는 이제 덴티움.
- 피부미용 의료기기중 탑픽은 단연, 원텍 + 비올의 약진, 이 섹터 투자자들이라면 단연 시장 성장성이 꽉찬것 아닌가라는 의문을 당연하게 할 수 있는데 원텍은 이를 MoM성장성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비올의 경우 단체소송 결과가 좋게 나오면 좋고, 아님 영향없는 꽃놀이패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
- TOP PICKS : 하이브/JYP
- (현재) 꾸준한 음반 판매량 + 코로나국면 풀린 이후 늘어나는 공연
+ (미래) 플랫폼 성장에 따른 멀티플 확장 + 아티스트 현지화 노력으로 미래 성장성 구축
- SM의 경우 하이브와 같은 멀티레이블체제 조기 구축으로 인한 향후 빨라질 성장동력으로 탑라인 빠르게 복구될것
(이수만/유영진 이탈 이후, 그간 이수만 체제하에 빛을 못보던 프로듀서들 빠르게 SM으로 복귀하여 멀티레이블 구축 완료)
- JYP의 경우 실적 일회성루머 있었으나 음반판매량 등으로 봤을때 터무니 없다고 판단되는데 만약 맞다면... 이미 조정된 레벨이라고 판단하며, 니쥬프로젝트 + A2K등 현지화 밸류 + MSCI까지 편입가능성 볼때 빠르게 주도주 자리 차지할 것
- 하이브의 경우 정국 솔로까지 흥행했고(정국 정규앨범 가능성) + 뷔 솔로 남았으며, 뉴진스의 빠른 빌보드 안착 등 너무나 완벽한 포스트 BTS 체제를 보여주고 있으므로 멀티플 50배를 정당화해주는 안정적 탑라인 보여줌
- 더군다나 세븐틴의 지난 히트는 원래 BTS에게 갈 곡이 단체활동 스탑으로 세븐틴에게 갔을때 역시나 좋은 반응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그룹의 영향으로 회사 탑라인이 결정된다기보다 매니지먼트에 의한 탑라인 성장이라는 점에서, 이타카홀딩스 등 현지 매니지먼트 인수의 정당성을 보여줌
4) 의료기기 : 꾸준히 좋았고, 여전히 좋고, 앞으로도 좋을것
- TOP PICKS : 원텍, 덴티움
- 이보다 아름다운 상폐가 있을까 싶을 정도의 오스템임플란트 상폐가 8/14일 예정. 그렇다면 대장주는 이제 덴티움.
- 피부미용 의료기기중 탑픽은 단연, 원텍 + 비올의 약진, 이 섹터 투자자들이라면 단연 시장 성장성이 꽉찬것 아닌가라는 의문을 당연하게 할 수 있는데 원텍은 이를 MoM성장성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비올의 경우 단체소송 결과가 좋게 나오면 좋고, 아님 영향없는 꽃놀이패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