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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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 시장을 먹기 위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 건 다들 아실 겁니다.

반도체 섹터가 대표적인 시클리컬 산업으로 분류되는 이유가 메모리 분야에 치중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D램과 NAND로 대표되는 메모리 반도체는 커머디티(원자재)라 불릴 정도로 생산을 멈추지 않으며 재고를 쌓아놓고 판매하는 방식입니다.

그렇다보니 경기 영향(수요공급)을 직접적으로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삼성전자가 지속적으로 비메모리쪽으로 투자하는 것과 파운드리를 강화하려는 것도 메모리의 한계에서 벗어나고자 함입니다.

메모리 시장이 하반기에도 본격적으로 반등하지 않을 기미가 보이기 때문에 삼전과 닉스로서는 더더욱 HBM으로 시간을 끌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당연히 HBM 관련 소부장들이 수혜를 볼텐데요.

이미 많이들 아시겠지만 대표적인 회사들 다시 말씀드리면

TSV : 이오테크닉스
TC본더 : 한미반도체
펄스히터 : 미코
검사장비 : 인텍플러스
리플로우 : 피에스케이홀딩스
세정 : 제우스

등이 있습니다.

공부해보시면 CoWoS / HBM 모두 본격적인 상용화 초기이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습니다.

문제들을 해결하기만 하면 확실히 돈이 된다는 것도 다들 알게 됐고요.
예를 들어
궁극적으로 솔더블을 없앤다거나
인터포저를 글라스로 바꾼다거나
MR-MUF 보다 쉬운 방식을 찾는 것이겠죠.

2분기 HBM 사이클을 놓치셨더라도 지속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이유 같습니다.
이미 많은 기업들이 이 전쟁에 뛰어든 것 같습니다.

열심히 공부하면 아직도 먹을 게 많아 보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2368
⚡️대형 변압기 말고 중소형도 보라구요?(2023.8.1 기사)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1. 주요 교역국 정책 변화로 변압기 수출이 늘어남. 인프라법(IIJA) 및 인플레이션감축법(IRA) 그리고 신재생 에너지 확대 등이 그 이유.
2. 사우디아라비아(네옴시티)와 베트남(급속한 산업화 및 도시화)로 전력 수요가 큼.
3. 제룡전기는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 수주가 증가하며 한국전력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62% -> 34%로 낮아짐.
4. 이병화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에 따르면, “전기차 수요가 높아지면서 미국 등 주요국의 전력망 시장에서 공급 부족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변압기 분야에서도 미국 쪽 판로를 연 업체부터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라고 했다. 그는 “이런 추세가 2~3년간은 지속될 것”

📌 결론: 수출이 찍히는 중소형 변압기도 투자 대상이다!
부족한 중소형 변압기 틈새시장을 제룡전기 등 중견, 중소기업이 침투하고 있습니다. 소형 변압기도 리드타임이 18개월이라 하고, 개별주택에서 발전 & 충전소까지 설치하면 변압기 수요가 지속되겠죠?⚡️

💬 특히나 제룡전기는 1Q23 가동률 120%를 초과하며 생산에 박차를 가하는 중입니다.(참고) 더 늘어날 데가 있을 지 걱정되긴 하지만요🥲
💬 또, 일진전기는 2021년 미국에 초고압변압기초고압케이블 까지 수출한 바 있습니다. 지금 장세는 대형주 모멘텀으로 가고 있지만 향후 개별주 실적에 따라 움직일 여지도 충분하다는 점. 잊지마세요!

[작성] 피카츄 아저씨 ⚡️
[원문]
비즈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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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터사 포토카드 끼워팔기 관련 JYP 주담 통화

▶️ 회사에 전화해 봤는데, 공정위 온건 별 소득 없이 그냥 돌아갔다네요.

원래 SM이 문제가 되어서 타겟조사한건데, JYP, YG도 같이 구색맞추기로 한거고

끼워팔기로 많이 팔려고 구체적인 지시가 있었는지 위주로 봤는데,

▶️ 20년 넘게 오랫동안 계속 해오던거였고, 몇년 전이랑 특별히 앨범 구성이 바뀐것도 없고, 해외 판매가 늘어서 앨범판매가 늘어난거라서

그냥 돌아갔다네요.
[Apple 3Q23 : 매출⬇️ 이익⬆️]
(Feat. 소비침체구간에서는 컨텐츠!!)

☑️Amazon과 Apple의 실적을 보면 북미 소비자들은 인플레구간에 고가의 내구재에 대한 지갑은 닫고, 필수소비재에 대한 지갑은 더 여는 소비패턴 보여주는 듯

☑️아이폰을 중심으로한 제품매출액은 대부분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app store중심의 컨텐츠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비트하며 역대 최고 분기매출 달성했고, 서비스(컨텐츠)매출의 성장으로 이익은 시장 컨센 상회

☑️9월 iphone15 출시 예정

•Cook
-AI투자 생성형AI를 포함해 광범위하게 진행중

•주가 : 장중 -0.82% / 시간외 -0.76%

•Revenue : $81.8B vs $81.4Be
-Services : $21.2B vs $20.7Be
(역대최고 분기매출)
-Products : 60.58B vs $60.67Be

-Iphone : $39.7B vs $40.2Be
-Mac : $6.84B vs $6.3Be
(전년동기 $7.33B)
-iPad : $5.79B vs $$6.4Be
(전년동기 $7.22B)

-Greater China
: $15.7B vs $14.6Be
(전년동기 $14.6B)
(전분기 $17.8B)

•EPS : $1.26 v $1.19e
-영업현금흐름 : $26B vs $22.94Be
-영업비용 : $13.42B vs $13.5Be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착하게 살자
초전도체 박살나면서 같이 맞는 중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한미 본더 내년 5배 이상 성장인데
본딩장비만 5배 늘어날까?
자르고, 뚫고, 붙이고, 검사하고 HBM 관련 장비투자가 대략 5배이상 늘어난다고 봐야?
Forwarded from PP의투자
#엠로

수요일 실적 발표 간담회 이후에 주가가 많이 빠졌는데, 그에 대한 코멘트.
실적 발표회에서 김재엽 부사장님이 유진투자증권 레포트에서 제시한 25년 영업이익 천억에 대해서 근거없는 숫자다..라고 언급을 하셨다고하는데, 회사와 얘기를 해본 결과, 톤다운 차원에서의 얘기라고 확인.
실제로 분석글에서도 언급했듯이, IR에서는 앞으로 그려질 그림에 대해서 인정했지만, 확정되지 않은 사항이라 구체적인 숫자에 대한 답변은 하지않았다..라고 적어놓았다.
하지만, 회사에서도 블로그 글에 적힌 추정치를 보았고, 가능성에 대해서는 인정을 했기에 굳이 내려달라고 하지않았다고 얘기.

기본적으로 아직 o9, 삼성SDS, 삼성전자를 제외한 삼성계열사(삼성전자는 이미 수주)로의 수주가 아직 나오지않았기에, 회사에서는 이걸 공격적으로 제시하기 어려운 상황.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상황과 향후 전망을 통해서, 투자자가 직접 그림을 그려보아야 하는 것이고, 개인적으로는 분석글에 적어놓은 추정치가 전혀 공격적이라고 생각하지않는다.

그리고 심지어..김재엽 부사장님이 직접 말씀하신 답변 중에, 회사의 비전이 5년 내 글로벌 SCM 3위 사업자가 목표고, 사용료만 연간 3~4천억, OPM 65%가 나오는 형태로 가야한다고 생각하신다고.
5년 내라고 하면, 결국 27~28년에 사용료만 3~4천억, 영업이익기준으로는 2000억~2600억을 기대하고 있는건데..그럼 중간단계가 없이 그게 가능할까..?
당장 너무 짧은 기간인 내후년에 영업이익 천억을 제시하는건, 회사입장에서는 기대되는 수주가 확정되지않는 상황에서 제시하기 어려울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톤다운이 필요하다고 느껴서, 그런 언급을 하신거고, 결국 장기적인 그림으로는 인정을 했다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
디테일한 내용들이 추가된 건 있지만, 굳이 이 글에서 언급하기보다는 추후에 업데이트 상황으로 올릴 예정.
결국 방향성에 대한 컨빅션은 더 강해졌고, 2년안에 시총 2조, 5년안에 5조도 가능해보인다.
하지만 처음 분석글에도 올렸듯이,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엠로는 장기 동행 종목이여서, 단기간에 시세차익을 생각하는 투자와는 안 맞아보이니 꼭 추가로 확인해보시고, 고민을 충분히 한 후에 투자판단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Pizza Masisso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전자담배 디바이스 3개 회사 비교 자료===

1.이엠텍

크게 부품사업과 제품사업으로 나누어지는데 전자담배 디바이스가 속해있는 제품사업 부문 올 1분기 43억 적자 기록.
부품사업군에서 YOY로 증액이 되긴했으나 전체 매출은 YOY -29%감소 영업이익은 YOY -92%감소.

*매출원가는 80%를 넘나들지만 높은 판관비비중으로 이익률이 떨어짐.
매출이 4천억이상 나와야 하이싱글의 OPM을 기록하는 사업구조를 가지고있음.

https://t.iss.one/stockroller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전자담배 디바이스 3개 회사 비교 자료===

2.이랜텍

제품군이 다양한데 1Q23 기준 전자담배 디바이스의 매출비중이 가장 높기는 함(KT&G)
그 다음 휴대폰case, 그리고 눈여겨 봐야할 ESS배터리 팩의 매출비중이 10.5%까지 올라옴

*매출원가는 85%를 넘는 높은수준인데 대신 이엠텍에 비해 판관비는 7%대를 유지하고있어 매출이 성장하면 할수록 이익단에서 좋아질 가능성이 높음.
작년 1조가까운 매출기록했을 때 OPM8.0%를 기록, 만약 1조를 넘긴다면 두 자릿수의 OPM을 기대해봐도 되지 않을까?
특히 ESS배터리팩과 모빌리티 향 배터리 팩의 성장서이 기대됨.
더불어 현재 주가 Valuation은 아주 저렴한 수준!

https://t.iss.one/stockroller
쪽집게 과외 시리즈 #1
신테카바이오

처음 해보는 코너라 부족하지만 계속 업그레이드 해보겠습니다 ㅎㅎ
의료 AI 중 유일하게 IT가 더 강한 상장사입니다!

https://youtu.be/wKImRR5-ON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