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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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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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 에너지는 투자 했어. 케이블은 누가 챙길래? (2023.7.30 글)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1. 영국과 독일을 잇는 700km 해저 케이블이 건설되는데 이는 24억 파운드(한화 약 3조9600억) 에 달하는 규모임
2. 근데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서 2028년에나 시작될 것 같다고 함.
3. 인터커넥터, 풍력터빈, 케이블, 컨버터 스테이션 등 전력 인프라 관련 공급에 압박이 크고, 전기 그리드 장비에 대한 리드 타임이 있어 병목현상 가능성이 크다고 함.
4. 화석연료와 신재생에너지 사이를 LPG로 채우려 했는데, 러-우 전쟁 등 공급 불안을 겪고,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속도를 내는 중. IEA는 2027년까지 신재생 전력 용량이 2,400기가와트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
5. HVDC(고전압 직류 케이블)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에서 수요처까지 거리가 멀기 때문. (1) 풍력 생산량을 높이기 위해 더 먼 바다로 나가고 (2) 신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기에 대한 거래 수요가 있음
6. 프랑스에서 스페인까지 약 400km, 이스라엘에서 그리스까지 약 1,200km를 잇는 프로젝트들이 줄줄이 예정되어 있음
7. 거리가 멀어지면 전류량 손실이 커질 수 있는데, 직류-고압으로 보냄으로써 손실률을 최대 3%로 제한할 수 있음. 그러다보니 HVDC에 대한 수요가 넘쳐서 Prysmian의 경우 26-27년까지 풀부킹 상태.
8. 해상 케이블 시장은 진입장벽이 높아서 3개사가 75%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Prysmian, NKT, Nexans)
9. 케이블 및 컨버터 스테이션 가격 상승에 따라 예산 상승 압박을 이미 받고 있음.
10. 영국의 변압기 업체 National Grid(FTSE 100기업)는 ‘글로벌리 제한된 공급자‘가 주도하는 ‘제한된 시장’이라고 함.
11. 주요 시설이므로 필요한 안정성 및 보안 + 중국에 대한 반감을 차치하고 중국 업체도 입찰 참가시킬 정도로 급함.
12. (차트) 2020년대 중반에 케이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예정
13. 미국 에너지부도 ‘변압기와 그 외 그리드 부품 부족’ 시전. 고압 변압기는 3-4년까지 걸림.
14. 구리, 알루미늄, 전기 관련 기술인력 숏티지도 예상.(구리 대신 알루미늄 케이블로 대체 시도)
15. 업체는 캐파확장을 하고 싶지만, 신재생 에너지 투자 프로젝트가 가지는 불안성 때문에(정책 등에 따라 엎어질 수 있음) 캐파 확장에는 신중함. 한편, 폐공장을 HVDC 생산용으로 개조하는 시도도 있음(2027말 목표)
16. HVDC케이블 및 초고용량 변압기 공급업체가 갑이다.

➡️
한국 업체는 아직 글로벌리 명성을 떨치지는 못하지만, 반대로 이 쇼티지를 기회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HVDC, 초고용량 및 고용량 변압기 업체가 ‘결정권’을 가질 정도라고 하네요! 잠깐 이거 명성 부족한 거 빼곤.. 이차전지에서 보던 스토리 같은데⚡️

[작성] 피카츄 아저씨⚡️
[원문]
파이낸셜타임스 *번역: 챗GPT 3.5
[참고]
Always Awake님 블로그
* 좋은 글 소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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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구독자 1만명 돌파 기념 감사인사 드립니다.

저는 비비리서치의 막내입니다.
처음으로 긴 글을 적는 건데 하필이면 이런 부담스러운 감사글이네요ㅠㅜ
수차례 적고 고치고를 반복하다가 출근해야 해서 올립니다.

저는 비비리서치를 시작하기 전에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과연 사람들이 우리 채널을 좋아할까?"
"내가 재미있는 컨텐츠를 만들 수 있을까?"
"내가 성공할 수 있을까?"

하지만 우리 비비리서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전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비비리서치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비비리서치는 사람들에게 재미와 유익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열심히 컨텐츠를 만들었습니다.

저희 컨텐츠를 관심있게 봐주시고, 넘치는 응원을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비비리서치가 이렇게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고, 드디어 오늘 구독자 10,000명을 기록했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저희 채널 구독자 1만명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만, 3만이 되어도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앞으로도 구독자 분들 입맛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계속해서 고민하고 변화해 나가겠습니다.
접근 금지
삼성전기는 엔비디아에 기판을 납품할 수 있을까? [삼성증권 IT/이종욱]

삼성전기의 미주 고객사 확장 이야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가능한 이야기일까요?

올해 뜨거운 화두인 엔비디아의 H100 AI 반도체용 FC-BGA기판은 일본의 이비덴이 독점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제품이라 삼성전기 포함 많은 업체들이 두 번째 공급업체로 선정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2년에는 기판 쇼티지가 심하고, AI 가속기의 물량이 작아 기판업체의 관심사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AI 가속기 업체들이 기판 업체들이 공장을 지을 돈을 먼저 투자해 주기도 했었는데요. 지금은 기판 쇼티지도 풀리고 AI 가속기의 위상이 달라져 엔비디아의 업체 선정이 중요한 상황입니다.

H100용 기판은 선도 업체들이면 생산해 볼수 있는 정도의 기술이라 생각됩니다. 엔비디아의 입장에서 삼성전기의 장점은 중화권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지역적 다변화를 꾀하기에 좋다는 것이지 않을까요. 물론 아직은 지켜봐야 합니다.

삼성전기가 22년 말부터 베트남 기판 공장을 가동하기 시작하면 AI 반도체용 기판의 매출 비중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개별 업체의 선정도 중요하지만 기판 산업에서도 AI로의 흐름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8/02 공표자료)
SK증권_산업_복합유틸리티_20230222150734.pdf
10.6 MB
⚡️전력기기 1타 강사의 명품 강의 - SK증권 나민식 의원 리포트 톺아보기(2023.2.22 리포트)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1. 변압기는 미국 반덤핑 관세맞고 사양산업화 됨. 우리나라의 수출량은 멕시코가 대체해 왔음.
2. 21년 신재생 에너지 붐 이후 전력 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증대했음. ⚡️Buy American 정책의 수혜를 입기 시작!
3. 그리드 = 발전 + 승압 + 송전 + 감압 + 배전하는 일련의 시스템
4. 전력 손실 방지 방법은 1) 전선의 두께 굵게 만들기 2) 변압기 사용하기 두 가지가 있는데 1)은 비용 이슈(구리 전선 + 무게 지지할 송전탑 설치 갯수)로 2)가 경제적
5. 변압기를 구분하는 기준은 다양하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용량으로 보는 게 목적에 부합(HS Code 등). 중대형은 변전소, 소형은 주상변압기. 중대형은 HD현대일렉트릭 및 효성중공업, 소형은 LS ELECTRIC 및 제룡전기
6. 미국 에너지부가 제시하는 기준을 만족하는 전기강판은 한국, 미국, 일본 독일에서 나는데 이를 사용함.
7. 변압기는 그 자체로 철, 구리 덩어리기 때문에 엄청난 무게. 해상은 벌크선을 이용하고, 육로는 트럭 또는 기차를 이용하는데 초대형의 경우 400t에 이르기 때문에 특수 기차를 사용함. ⚡️운임이슈도 같이 트래킹!
8. 그리드가 계속 깔리는 이유는 생산지와 수요처가 불일치하기 때문. 신재쟁 에너지 ‘생산’이 잘 되는 곳과 전기를 ‘사용’하고자 하는 곳은 멀리 떨어져 있고, 이를 잇는 ’전선‘과 ’변압기‘가 필요함
9. 노후화, 기후변화, 송배전망 미스매치 등의 사유로 그리드 투자는 늘어야 함
10. 미국 외에도 베트남도 충분한 투자 수요가 있는 곳.
11. 근데 변압기는 공급 쇼크임. 전기강판 공급 어려움, 미국내 대형 변압기 생산업체 감소, 숙련공 부족 등이 원인.
12. 그래서 변압기 용량이 커질수록 침투율이 높아짐
13. 변압기 사업은 사이클이 긴 편, 04~08년은 수출액 기준 약 5년. 따라서 23년 기준 변압기 사이클 진입 초입으로 판단.
14. 미국 내 생산 수혜를 받을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이 Top Pick

➡️ 변압기 원리부터 시작해서 왜 미국 변압기를 봐야하는지 촘촘한 도표 및 비주얼로 정리할 수 있는 좋은 자료였습니다. 구독자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위 자료 제보해주신 구독자분께도 깊은 감사드립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원문]
SK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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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금일 장 요약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美 IRA’ 효과로 HD현대·LS·효성 전력기기 3사 수주 잔고 10조 돌파 [비즈360] - HD현대일렉트릭 가장 많은 일감 확보 - 인프라 투자 열기에 추가 수주 기대 - 매출 등 실적 상승 이끌 전망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802000525
수주 잔고는 향후 매출에 반영되는 만큼 전력기기 3사는 당분간 높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된다. HD현대일렉트릭의 올해 2분기 매출은 642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 늘었다. 같은 기간 LS일렉트릭(1조2018억원), 효성중공업(7117억원, 건설 제외) 매출은 각각 36.7%, 37.6% 증가했다.
→ 효성중공업의 경우 건설 빼고 중공업 부문만 쳐도 현대일렉트릭에 비해 매출이 높음. (건설업 역시 꾸준히 이익내고 있음)
현일렉 현 시총 : 2.68조 / 효중 시총 : 1.55조 차이는 건설업 부문 벨류저평가 받는 것 감안해도 심하다 생각. (현일렉이 더 높은 벨류 받는 것은 맞다고 생각)
⚡️전력기기 BIG 3 수주잔고 10조 돌파! (2023.8.2 기사)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기사 요약]
1. 전력기기 BIG 3 수주잔고 10조 돌파(YoY +38.8%)
2. 각 회사별 수주잔고는 아래와 같음
- HD현대일렉트릭: 약 4조 8천억원
- 효성중공업: 약 3조 5천억원(*건설 제외)
- LS ELECTRIC: 약 2조 5천억원

3. 코로나로 지연된 인프라 투자가 IRA로 탄력을 받아 시행중이기 때문(IRA를 통한 Buy American의 강화)
4. HD현대일렉트릭은 미국/덴마크향 변압기 수주, LS ELECTRIC은 영국 향 ESS 수주
5. HD현대일렉트릭은 미국 공장 인력 강화, LS ELECTRIC은 텍사스에 배전선시스템 생산공장 구축 추진, 효성중공업은 유럽에 R&D센터 설치

➡️ 변압기 등 제조업에서 수주잔고는 빼놓을 수 없는 사안이죠? 수주잔고가 늘어난다는 건 일이 늘어난다는 것이고, 일이 늘어나면 매출이 늘고.. 바빠지면 좀 더 선별적인 수주까지도 가능해지겠네요!
⚡️

[작성] 피카츄 아저씨 ⚡️
[기사]
헤럴드경제
*
텔레그램 시그널랩 에서 먼저 봤습니다. 구독자 1만명 달성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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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omnivore50&logNo=223172703556&navType=by

Q3. 우리는 지난번에 스마트 스위치 그리고 변압기 부족현상에 대해서 대화를 했었습니다. 이런 부족현상이 유틸리티 수요를 있나요?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까요?


A3. 공급망 측면에서 22년 이맘때보다 오늘날 조금 나아졌지만, 분명히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틸리티 시장은 리드타임과 관련하여 매우 많은 어려움에 있습니다.


이전에 말씀드렸던 것 처럼 우리가 취급하는 다양한 제품 중에서 변압기가 리드타임이 가장 깁니다. 상황은 점차 나아지고 있지만, 리드 타임은 여전히 늘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 2019년 이전 수준의 리드 타임으로 돌아가지 못 했습니다.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특정 종목에서 빠져나와 비즈니스 순환주기가 다른 종목으로 옮겨 타는 전면적인 교체를 하려는 시도는 여러 가지 이유로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사실상 바람직하지도 않다. 이런 교체를 시도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너무 늦게 사고팔고, 또한 너무 자주 사고팔아 지나치게 높은 거래비용만 물게 된다. 그리고 불안정하고도 투기적인 심리 상태만을 조장한다.

케인스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kyungjae wee)
[에코프로그룹 2Q23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 하나증권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실적 발표 자료 : https://bit.ly/3qgMvSJ

<실적 요약>
- 양극재, 전구체 판매 사업 견조
- 메탈 가격 하락에 따라 수익성 훼손
- 3Q23 수익성 하락 전망. 다만, 이후 수익성 점진적 개선 예상
- 2Q23 양극재 ASP 하락

<주요 가족사 2Q23 실적>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매출 2,891억원(QoQ +23%), OPM 2.5%(QoQ -1.1%p)
- 에코프로이노베이션 : 매출 1,248억원(QoQ -24%), OPM 26%(QoQ -3%p)

<수직계열화>
- Closed Loop Eco-System은 SK on, GEM, Ford 등과 협력 통해 구축할 것
- 국내 생산 전구체는 북미 양극재 JV에 투입 예정

<Q&A>
1. [BM] 장기 CAPA 변화 여부
- 2027년 말 양극재 CAPA 71만톤 목표 유지(투자비 약 7조 소요, EBITDA/정책자금/Loan 등 활용)
- 신규 제품은 CAPA 계획에 미포함. 즉 CAPA upside 있음

2. [단결정] 양산 계획
- NCA는 개발 완료. 고객사 공급 중(NCA 매출 내 12%, 3Q23 30%까지 확대될 것)
- CAM9에서 2025년부터 생산 계획
- 설비 보완 통해 생산성 향상시킬 것

3. [ASP] Margin pressure
- 메탈 가격 변동성이 판가에 반영
- 가공비 관련, OEM으로부터의 가격 인하 압박 아직까지는 없음

4. [BM] 양극재 매출 구성
- EV 80% 이상, Power tool 15~20%

5. [EM] EM, BM 출하 비중
- 2Q23 기준, EM:BM=6:4
- 2H23 EM 비중 추가 상승 전망

6. [P, Q] 증감률 상세
- 2Q23 Q : QoQ 약 -2% 감소
- 2Q23 P : QoQ 약 -2% 감소
- 3Q23 메탈 가격 래깅 효과 확대되며 ASP -10% 이상 하락 예상
- 다만, 판매량 약 +20% 이상 증가하며 3Q23 매출은 견조할 전망

7. [수요] OEM 판매 목표 하향
- 주요 고객사(SDI, SK on) 판매 추이가 중요 변수
- 고객사 물량은 증가세

8. [HN] 양극재 도판트 사업
- 양극에 약 4~5종 도판트 사용됨
- HN은 차별화 가능한 품목에 집중할 것

9. [HN] 시설투자, CAPEX
- 향후 3년간 2,500억원 설비투자 계획
- 기본적으로 차입 통해 자금 조달할 계획

10. [LFP] 양산 시점
- LFP는 3,000톤 규모의 상용 파일럿 설계 단계. 2024년 6월 완공 예정
- LFP 관련, 탄산리튬 대신 인산리튬 사용하는 방법 검토하지 않고 있음

11. [가족사] 수익성 전망
- Materials : 2Q23 매출 증가. 메탈 가격 하락/시운전으로 인해 수익성은 훼손. 2H23 수익성 점진적 개선 전망
- Innovation : 2Q23 매출 감소. 물량 감소 불구 OPM 비슷한 수준 유지한 것은 장기공급계약 기반으로 저가 원료 조달하고 있기 때문
- CnG : 2Q23 매출 감소 불구 수익성 개선. 2H23 메탈 가격 상승하며 추가 개선 가능할 전망

12. [수직계열화] 지역별 파트너 이원화
- 북미 : SK on, Ford와 협업
- 유럽 : 삼성SDI, SK, 신규 고객이 파트너 후보

13. [리싸이클링] 수익성
- 투입 원료에 따라 달라짐
- 폐양극재 투입 비중 높아지면서 수익성 개선
- 스크랩은 LGES와 장기공급계약 통해 원료 조달 중
바이오 투자 공부 – By 리아멍거

최근 투자자들 사이에서 바이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거 같습니다.
1Q 실적 소회에서 하반기는 바이오, 플랫폼, 게임을 주목한다고 말씀드렸는데 바이오가 먼저 움직이고 최근에 네이버, 카카오가 살짝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게임은 언제 갈려나요..ㅠ

https://t.iss.one/EarlyStock1/235

1분기 이후로 하반기 바이오 장세를 대비해서 여러 회사를 검토했는데요.
키워드로 뽑으면 첫번째는 당뇨,비만 두번째는 폐암이었습니다.

폐암 관련 회사는 매수하지 못하고 너무 올라서 저도 아쉬움이 남네요.

바이오회사를 투자하실 때 각자 투자성향에 맞춰서 준비하시면 좋을거 같네요.

한방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반도체 회사로 비유하면 장비회사 투자 느낌으로 L/O가 가능한 회사들을 찾아보시면 좋을거 같고, 좀 더 안정적인 회사에 투자하고 싶으면 CDMO와 같이 방향성이 명확하면서 숫자가 찍히는 소재 회사를 찾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최근 AI로 신약 개발이 빨라지고 있기 때문에 AI 신약개발회사들도 트렌드에 맞는거 같구요.

2020년도 바람의 숲 김철광님도 바이오 공부를 하는 걸 보며 충격 받아서 저도 제약,바이오 정리한 글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저는 지금도 이때와 변함 없이 임상 2상에서 Global pharma에게 라이센스 아웃 (L/O) 가능한 회사하면서 현금이 부족하지 않은 회사를 선호합니다.

임상학적 용어와 단계, 그리고 폐암 약제에 대해서 기본적인 내용 정리한 글이니 읽어보시고 투자에 도움이 되셨으면 하네요.

https://blog.naver.com/riamunger/222178581370
https://blog.naver.com/riamunger/222194555623

출처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