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두산에너빌리티(034020) 2Q23 잠정실적 발표
어닝 서프네요!
매출액: 45,394억원(YoY: +20.48%)
-> 5개 분기 연속 YoY 성장중
-> '15년 이후 분기 역대 최대 매출 달성
-> 시장 예상치 약 4조원 상회!
영업이익: 4,947억원(YoY: +50.94%)
-> 시장 예상치 2,660억원을 큰 폭 상회!!
-> 5개 분기 연속 YoY 성장중
-> 최근 10년간 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
-> 영업이익률 역시 '15년 이후 첫 두자릿수 기록
->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78% 달성
-> 참고로 '22년 연간 영업이익은 역대 두번째로 높은 영업이익 레벨
호실적 배경
-> 수주 및 수주잔고 증가에 기반
-> 신한울 #3/4, 카자흐스탄 Turkistan CCPP, 보령신복합 등 수주로 연간 수주목표의 약 60% 달성
https://sejongdata.co.kr/archives/60804
어닝 서프네요!
매출액: 45,394억원(YoY: +20.48%)
-> 5개 분기 연속 YoY 성장중
-> '15년 이후 분기 역대 최대 매출 달성
-> 시장 예상치 약 4조원 상회!
영업이익: 4,947억원(YoY: +50.94%)
-> 시장 예상치 2,660억원을 큰 폭 상회!!
-> 5개 분기 연속 YoY 성장중
-> 최근 10년간 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
-> 영업이익률 역시 '15년 이후 첫 두자릿수 기록
->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78% 달성
-> 참고로 '22년 연간 영업이익은 역대 두번째로 높은 영업이익 레벨
호실적 배경
-> 수주 및 수주잔고 증가에 기반
-> 신한울 #3/4, 카자흐스탄 Turkistan CCPP, 보령신복합 등 수주로 연간 수주목표의 약 60% 달성
https://sejongdata.co.kr/archives/60804
Forwarded from YM리서치
🌟바이오투자는 어떻게 해야할까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최근 바이오 섹터가 시장에서 관심을 받으면서, 주변에서 바이오 공부법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음
1차로 바이오 투자에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정리
- 우리나라 바이오섹터는 미국의 빅파마보다는 바이오테크 섹터와 비슷. 미국 빅파마와 비교해서 고밸류라고 주장하는 것은 맞지 않음. 바이오테크 기업들은 우리나라 바이오섹터와 흐름이 비슷
- 삼바 정도를 빅팜으로 볼 수 있고 그 외 종목들은 바이오테크라고 봐야함
[신약, 바이오시밀러]
- 2010년 중후반 바이오사이클의 주역이었던 것이 신약관련주. 한미약품의 당뇨, 항암 신약 LO(라이센스아웃)을 통해 포문을 열었고 그 뒤로 신라젠, HLB 등 수많은 바이오 종목들이 뜨고 사라졌음
- 바이오시밀러는 셀트리온을 대표로 하는 섹터. 기존 약품 시장이 클 경우 10~20%정도만 점유율을 가져와도 큰 실적을 가져올 수 있기에 난이도가 비교적 낮다고 시장에서 인식됨
- <시총 = 메인 파이프라인(신약)의 시장사이즈 * 침투율 * 임상단계 * 정성적 할인/할증>
- 시장 사이즈 : 환자수*약가 정도로 러프하게 계산 가능. 약가는 보험사와의 딜을 통해 결정. 비슷한 약과의 가격 비교 등으로 결정
- 침투율 : First in Class(해당 병증에 적용되는 최초의 약)의 경우 침투율이 높을것이고 대체약이 있으면 느릴것이고, 제네릭/시밀러의 경우는 보수적으로 계산
- 임상단계 : 각 단계 성공률 1상(52%), 2상(29%), 3상(58%), 허가승인(90%)로 승인에 가까워질수록 밸류가 높아짐 // 신약의 특성별로 생략가능한 임상이 있음(조건부 허가, 희귀질환지정 등)
- 정성적 할인/할증 : 바이오 투자를 어렵게 만드는 가장 큰 부분. 경기사이클, 바이오에 대한 시장 관심도, 회사의 IR 적극성, 화제성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짐. 정성적 평가인만큼 예측하기는 힘들지만, 반대로 바이오 종목의 업사이드를 크게 만들어주는 요소이기도 함.
- 여기서 가장 큰 팩터는 '임상단계'. 심하게는 '임상계획신청(IND)', '임상계획승인(NDA)'에도 주가가 크게 움직이는 경우가 있음
- 신약 임상이 굉장히 긴 시간을 필요로 하는 프로세스이기에, 한계단 한계단이 이슈가 되는 것. 이해가 안된다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일단은 그냥 받아들이자.
- 임상단계별 주가의 흐름을 공부해보고 싶다면 메지온과 헬릭스미스를 공부해보면 재미있을 것.
- 나무위키, 블로그, 카페등에서 타임라인/시장반응을 찾아보며 주가흐름과 비교해보면 어떤 흐름인지 이해할 수 있음.
[바이오 플랫폼]
- 최근 가장 핫한 바이오 아이템. 한 가지 기술을 통해 여러가지 의약품으로 확장하는 기술을 통칭.
-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참조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15
- 플랫폼으로 통칭하지만, 신약개발 플랫폼, 약물전달체계 플랫폼 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음.
- 플랫폼의 강점은 '하나의 약품이 성공하면 플랫폼 전체의 성공 가능성도 함께 올라간다는 것'
- 플랫폼 기업의 시총도 기본적으로는 신약기업의 시총 계산방식과 비슷함
- 시총 결정요소에 추가되는 것이 LO 레퍼런스(LO에 대한 설명은 아래에 후술)
- 플랫폼 기업들의 대부분은 스타트업 수준이기에 임상진행 자금이 부족, 따라서 빅파마로 기술을 이전해서 임상을 대신 진행하는 방법을 택함
- 혹은, 약물전달체계의 경우 기존 의약품의 전달체계를 효율적으로 변화시켜 특허를 연장시킬 수 있기 때문에 빅파마에서 자사 의약품에 얹어 사용하기 위해 라이센스를 가져감
- 얼마나 대형회사에서 라이센스를 가져갔느냐와 계약총액 등을 통해 적정시총을 계산할 수 있음
- 임상 단계가 올라갈 수록 플랫폼의 성공 가능성이 함께 올라가기에 또 다른 LO가 나올 가능성도 높아짐
- 플랫폼 회사를 공부해보고 싶다면 대표적인 알테오젠이 가장 좋은 표본
- 센텀타이거님 글 참조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2646634454
[LO, 라이센스 아웃]
- 기술매각. 신약 승인 과정에서는 많은 자금과 노하우, 협상능력 등 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형 회사로 기술을 매각해서 대형회사에서 임상을 대신 진행하고 나중에 판권을 가져가겠다는 계약
- 계약금, 단계별 마일스톤, 판매로열티로 이루어져있음.
- 1차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계약총액과 계약금 비율. 계약 성사시 받는 금액으로, 가능성이 높은 약은 일시불을 더 지불하고라도 가져오려 하기 때문에 계약금이 크면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음
- 마일스톤과 판매로열티의 크기도 물론 중요함. 약이 성공한다는 가정하에, 회사의 매출이 구체적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회사 시총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음
- 그 외에도 어떤 회사가 라이센스를 가져갔느냐도 중요. 빅파마향 LO의 경우 더 기술적 가능성을 더 인정받았다는 뜻으로, 할증받을 수 있음.
[관심종목]
신약(시밀러)개발 기업
메지온 - 공부는 잘하지만 수능전략 잘못짜서 작년 수능 망쳤지만 절치부심하는 재수생
유한양행, 오스코텍 - J&J로 LO된 비소세포폐암 신약 임상완료 직전
삼천당제약 - 글로벌 의약품매출 순위 5위였던 아일리아 시밀러 임상완료, 판권 이전 계약중
보로노이 - 미국 기업들로 LO된 건만 4건, 한국회사로 LO건 2건으로 훌륭한 파이프라인 보유
바이오플랫폼 기업
알테오젠 - 약물전달 플랫폼, 빅파마포함 4곳에 LO, 추가로 아일리아 시밀러 임상 마무리단계
레고켐바이오 - ADC(항체-약물 접합 플랫폼) LO 10건 완료
이 외에도 최근 핫한 종목들로 펩트론(제형변경), 인벤티지랩(제형변경), 신테카바이오(AI신약플랫폼), 파로스아이바이오(AI신약플랫폼), 지니너스(AI신약플랫폼) 등 이 있음
* 바이오 신규상장주의 경우 상장폐지가 많아 거래소에서 강력하게 필터링하고 있음. 최근 상장하는 기업들은 최소한 '사기'기업들은 아닐 가능성이 높기는 함. 그럼에도 섹터 특성상 변동성이 높으니 투자에 주의해야 함
[결론]
지금까지 살아남은 바이오 종목들은 다른 종목들이 쓸려가는 동안 나름대로의 길을 잘 걸어온 종목들. 시간이 흐르며 빛을 발할 종목을 잘 골라본다면 장기적으로는 꽤 괜찮은 투자대상이 될 것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최근 바이오 섹터가 시장에서 관심을 받으면서, 주변에서 바이오 공부법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음
1차로 바이오 투자에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정리
- 우리나라 바이오섹터는 미국의 빅파마보다는 바이오테크 섹터와 비슷. 미국 빅파마와 비교해서 고밸류라고 주장하는 것은 맞지 않음. 바이오테크 기업들은 우리나라 바이오섹터와 흐름이 비슷
- 삼바 정도를 빅팜으로 볼 수 있고 그 외 종목들은 바이오테크라고 봐야함
[신약, 바이오시밀러]
- 2010년 중후반 바이오사이클의 주역이었던 것이 신약관련주. 한미약품의 당뇨, 항암 신약 LO(라이센스아웃)을 통해 포문을 열었고 그 뒤로 신라젠, HLB 등 수많은 바이오 종목들이 뜨고 사라졌음
- 바이오시밀러는 셀트리온을 대표로 하는 섹터. 기존 약품 시장이 클 경우 10~20%정도만 점유율을 가져와도 큰 실적을 가져올 수 있기에 난이도가 비교적 낮다고 시장에서 인식됨
- <시총 = 메인 파이프라인(신약)의 시장사이즈 * 침투율 * 임상단계 * 정성적 할인/할증>
- 시장 사이즈 : 환자수*약가 정도로 러프하게 계산 가능. 약가는 보험사와의 딜을 통해 결정. 비슷한 약과의 가격 비교 등으로 결정
- 침투율 : First in Class(해당 병증에 적용되는 최초의 약)의 경우 침투율이 높을것이고 대체약이 있으면 느릴것이고, 제네릭/시밀러의 경우는 보수적으로 계산
- 임상단계 : 각 단계 성공률 1상(52%), 2상(29%), 3상(58%), 허가승인(90%)로 승인에 가까워질수록 밸류가 높아짐 // 신약의 특성별로 생략가능한 임상이 있음(조건부 허가, 희귀질환지정 등)
- 정성적 할인/할증 : 바이오 투자를 어렵게 만드는 가장 큰 부분. 경기사이클, 바이오에 대한 시장 관심도, 회사의 IR 적극성, 화제성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짐. 정성적 평가인만큼 예측하기는 힘들지만, 반대로 바이오 종목의 업사이드를 크게 만들어주는 요소이기도 함.
- 여기서 가장 큰 팩터는 '임상단계'. 심하게는 '임상계획신청(IND)', '임상계획승인(NDA)'에도 주가가 크게 움직이는 경우가 있음
- 신약 임상이 굉장히 긴 시간을 필요로 하는 프로세스이기에, 한계단 한계단이 이슈가 되는 것. 이해가 안된다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일단은 그냥 받아들이자.
- 임상단계별 주가의 흐름을 공부해보고 싶다면 메지온과 헬릭스미스를 공부해보면 재미있을 것.
- 나무위키, 블로그, 카페등에서 타임라인/시장반응을 찾아보며 주가흐름과 비교해보면 어떤 흐름인지 이해할 수 있음.
[바이오 플랫폼]
- 최근 가장 핫한 바이오 아이템. 한 가지 기술을 통해 여러가지 의약품으로 확장하는 기술을 통칭.
-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참조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15
- 플랫폼으로 통칭하지만, 신약개발 플랫폼, 약물전달체계 플랫폼 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음.
- 플랫폼의 강점은 '하나의 약품이 성공하면 플랫폼 전체의 성공 가능성도 함께 올라간다는 것'
- 플랫폼 기업의 시총도 기본적으로는 신약기업의 시총 계산방식과 비슷함
- 시총 결정요소에 추가되는 것이 LO 레퍼런스(LO에 대한 설명은 아래에 후술)
- 플랫폼 기업들의 대부분은 스타트업 수준이기에 임상진행 자금이 부족, 따라서 빅파마로 기술을 이전해서 임상을 대신 진행하는 방법을 택함
- 혹은, 약물전달체계의 경우 기존 의약품의 전달체계를 효율적으로 변화시켜 특허를 연장시킬 수 있기 때문에 빅파마에서 자사 의약품에 얹어 사용하기 위해 라이센스를 가져감
- 얼마나 대형회사에서 라이센스를 가져갔느냐와 계약총액 등을 통해 적정시총을 계산할 수 있음
- 임상 단계가 올라갈 수록 플랫폼의 성공 가능성이 함께 올라가기에 또 다른 LO가 나올 가능성도 높아짐
- 플랫폼 회사를 공부해보고 싶다면 대표적인 알테오젠이 가장 좋은 표본
- 센텀타이거님 글 참조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2646634454
[LO, 라이센스 아웃]
- 기술매각. 신약 승인 과정에서는 많은 자금과 노하우, 협상능력 등 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형 회사로 기술을 매각해서 대형회사에서 임상을 대신 진행하고 나중에 판권을 가져가겠다는 계약
- 계약금, 단계별 마일스톤, 판매로열티로 이루어져있음.
- 1차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계약총액과 계약금 비율. 계약 성사시 받는 금액으로, 가능성이 높은 약은 일시불을 더 지불하고라도 가져오려 하기 때문에 계약금이 크면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음
- 마일스톤과 판매로열티의 크기도 물론 중요함. 약이 성공한다는 가정하에, 회사의 매출이 구체적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회사 시총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음
- 그 외에도 어떤 회사가 라이센스를 가져갔느냐도 중요. 빅파마향 LO의 경우 더 기술적 가능성을 더 인정받았다는 뜻으로, 할증받을 수 있음.
[관심종목]
신약(시밀러)개발 기업
메지온 - 공부는 잘하지만 수능전략 잘못짜서 작년 수능 망쳤지만 절치부심하는 재수생
유한양행, 오스코텍 - J&J로 LO된 비소세포폐암 신약 임상완료 직전
삼천당제약 - 글로벌 의약품매출 순위 5위였던 아일리아 시밀러 임상완료, 판권 이전 계약중
보로노이 - 미국 기업들로 LO된 건만 4건, 한국회사로 LO건 2건으로 훌륭한 파이프라인 보유
바이오플랫폼 기업
알테오젠 - 약물전달 플랫폼, 빅파마포함 4곳에 LO, 추가로 아일리아 시밀러 임상 마무리단계
레고켐바이오 - ADC(항체-약물 접합 플랫폼) LO 10건 완료
이 외에도 최근 핫한 종목들로 펩트론(제형변경), 인벤티지랩(제형변경), 신테카바이오(AI신약플랫폼), 파로스아이바이오(AI신약플랫폼), 지니너스(AI신약플랫폼) 등 이 있음
* 바이오 신규상장주의 경우 상장폐지가 많아 거래소에서 강력하게 필터링하고 있음. 최근 상장하는 기업들은 최소한 '사기'기업들은 아닐 가능성이 높기는 함. 그럼에도 섹터 특성상 변동성이 높으니 투자에 주의해야 함
[결론]
지금까지 살아남은 바이오 종목들은 다른 종목들이 쓸려가는 동안 나름대로의 길을 잘 걸어온 종목들. 시간이 흐르며 빛을 발할 종목을 잘 골라본다면 장기적으로는 꽤 괜찮은 투자대상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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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https://m.blog.naver.com/englhk/223169897863
[제너셈] 사례로 보는 장비회사 투자 by 벤저민
최근에 지인들로 부터
기업 분석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몇번 받아서
올해 초 공부하고 투자했던
제너셈 사례를 공유해볼까 합니다.
안타깝게도 작은 비중밖에 태우지 못해서
큰 수익을 얻지는 못했지만
이 회사를 알게 된 이후
리서치를 통해 분석 레포트를 쓰고
주가가 상승하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투자자로서 큰 배움을 얻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장비회사에 대한 투자는
내부자들만 할수 있다는
편견이 있는데
시장에 공개된 정보와
주담통화 만으로도
어느 정도 수준까지
회사의 실체를 파악하는게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분석글은
결과 위주로 쓰게되는 경우가 많은데
리서치하는 과정을 공유한다는 취지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편하게 작성해봤습니다
저의 분석 과정은 시총 600억의 회사가
1000억을 넘어설수 있을지
무관심 영역의 기업을 "발견"하는데
주력했던 리서치 였다면
동사의 현재 시총은 약 1300억으로
쏘싱귤과 EMI장비의 성장곡선
2~3천억으로 가기 위한 추가 성장동력
등에 대한 추가적인 리서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회사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현 시점에서 투자 여부는
아직 고민해본적이 없습니다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님을 밝힙니다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제너셈] 사례로 보는 장비회사 투자 by 벤저민
최근에 지인들로 부터
기업 분석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몇번 받아서
올해 초 공부하고 투자했던
제너셈 사례를 공유해볼까 합니다.
안타깝게도 작은 비중밖에 태우지 못해서
큰 수익을 얻지는 못했지만
이 회사를 알게 된 이후
리서치를 통해 분석 레포트를 쓰고
주가가 상승하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투자자로서 큰 배움을 얻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장비회사에 대한 투자는
내부자들만 할수 있다는
편견이 있는데
시장에 공개된 정보와
주담통화 만으로도
어느 정도 수준까지
회사의 실체를 파악하는게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분석글은
결과 위주로 쓰게되는 경우가 많은데
리서치하는 과정을 공유한다는 취지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편하게 작성해봤습니다
저의 분석 과정은 시총 600억의 회사가
1000억을 넘어설수 있을지
무관심 영역의 기업을 "발견"하는데
주력했던 리서치 였다면
동사의 현재 시총은 약 1300억으로
쏘싱귤과 EMI장비의 성장곡선
2~3천억으로 가기 위한 추가 성장동력
등에 대한 추가적인 리서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회사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현 시점에서 투자 여부는
아직 고민해본적이 없습니다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님을 밝힙니다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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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셈] 사례로 보는 장비 회사 투자
최근에 지인들로 부터 기업 분석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몇번 받아서 올해 초 공부하고 투자했던 ...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신재생에너지로 인한 발전량 증가, 미국 전력 인프라 구조적 재편 필요
(2021.6.27 영상)
워낙 긴 영상이라서 생각나는 것만 정리해보겠습니다.
1. 우리나라랑 미국 전력 구조는 다른 편, 중앙집권적이지 않고 다수 경쟁 > 독과점을 통해 발전함
2. 미국이 블랙아웃 이슈가 많은 이유는 송배전망이 오래돼서. 우리나라 송배전망은 젊은 편.
3. 의외로 발전량은 충분한 편. 전기세 부담 절감 차원에서 태양광 까는 곳이 많아졌기 때문.
(여기서 투자 포인트! 집을 지을 때 같이 설치 많이 하니까, 미국 건설경기 좋아지면 태양광도 같이 봐야하지 않을까?)
4. 근데 발전량이 충분하다고 해서 발전소를 끌 수는 없음. 비상시를 대비. 그래서 신재생 에너지 발전자는 필요한 때만(자가 발전 불가시 등) 전기회사를 찾는 악성 고객.
5. 그래서 이런 송배전망, 그리고 전력 시스템 관현해서 개편이 필요함.
6. 텍사스에서 정전 나고할 때 집에 테슬라 깔아둔 사람들은 멀쩡히 전기 쓰는 걸 보면서 사람들이 이를 부러워하고 쓰려했을 것(아마 테슬라 차저를 집에 설치하는 걸 얘기하는 것 같았습니다. 요건 더 공부해볼게요)
➡️ 신재생에너지는 개인의 전력발전을 가능하게 만들어 전력회사들의 수익성을 악화시키는데, 전력회사는 그리드 안정성 유지를 위해서 일정 수준 발전량을 유지할 수밖에 없고,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전력망을 더 스마트하게 바꾸는 작업이 있을 것이다. 일론 머스크도 변압기 부족을 언급했다는 것, 잊지 마세요!⚡️
[작성] 피카츄 아저씨⚡️
https://t.iss.one/pikachu_aje
[출처] 삼프로TV
[참고] 일론 머스크 변압기 언급
(2021.6.27 영상)
워낙 긴 영상이라서 생각나는 것만 정리해보겠습니다.
1. 우리나라랑 미국 전력 구조는 다른 편, 중앙집권적이지 않고 다수 경쟁 > 독과점을 통해 발전함
2. 미국이 블랙아웃 이슈가 많은 이유는 송배전망이 오래돼서. 우리나라 송배전망은 젊은 편.
3. 의외로 발전량은 충분한 편. 전기세 부담 절감 차원에서 태양광 까는 곳이 많아졌기 때문.
(여기서 투자 포인트! 집을 지을 때 같이 설치 많이 하니까, 미국 건설경기 좋아지면 태양광도 같이 봐야하지 않을까?)
4. 근데 발전량이 충분하다고 해서 발전소를 끌 수는 없음. 비상시를 대비. 그래서 신재생 에너지 발전자는 필요한 때만(자가 발전 불가시 등) 전기회사를 찾는 악성 고객.
5. 그래서 이런 송배전망, 그리고 전력 시스템 관현해서 개편이 필요함.
6. 텍사스에서 정전 나고할 때 집에 테슬라 깔아둔 사람들은 멀쩡히 전기 쓰는 걸 보면서 사람들이 이를 부러워하고 쓰려했을 것(아마 테슬라 차저를 집에 설치하는 걸 얘기하는 것 같았습니다. 요건 더 공부해볼게요)
➡️ 신재생에너지는 개인의 전력발전을 가능하게 만들어 전력회사들의 수익성을 악화시키는데, 전력회사는 그리드 안정성 유지를 위해서 일정 수준 발전량을 유지할 수밖에 없고,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전력망을 더 스마트하게 바꾸는 작업이 있을 것이다. 일론 머스크도 변압기 부족을 언급했다는 것, 잊지 마세요!⚡️
[작성] 피카츄 아저씨⚡️
https://t.iss.one/pikachu_aje
[출처] 삼프로TV
[참고] 일론 머스크 변압기 언급
Telegram
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트렌드 세터 역사적 신고가&52주 신고가
루닛(역사적 신고가) 뷰노(역사적 신고가) 제이엘케이(역사적 신고가) 지니너스(52주 신고가) 신테카바이오(금년 52주 신고가 찍음) 등 의 공통점.
바로 강하나 애널 연구원님이 미는 종목이라는 것.
유투브에 설명 굉장히 잘되어 있음.
트렌드세터입장에선 주식 유투브계에서
밧데리 - 빠데리아저씨(다 아시니..)
반도체 - IT의 신(이형수 대표님)
바이오 - ONERIVER (강하나 연구원님)
조선 - 조선의 국모(엄경아 연구원님)
될 가능성.
종목보단 이분들을 믿고 산다??
이 4분 중에서 현재시점에서 제일 대단한분은 빠데리 아저씨.
인지도도 극강이지만 무엇보다 나머지 3분은 타섹터 존중하심.
근데 빠떼리 아저씨는 타섹터 다 매도 치고 밧데리로 오라고 하심. 이 현상이 밧데리 쏠림으로 오게 만들게 함.
타섹터 입장에선 진짜 욕나오지만 밧데리 주주 입장에선 정말 전략이 좋으심.
바로 강하나 애널 연구원님이 미는 종목이라는 것.
유투브에 설명 굉장히 잘되어 있음.
트렌드세터입장에선 주식 유투브계에서
밧데리 - 빠데리아저씨(다 아시니..)
반도체 - IT의 신(이형수 대표님)
바이오 - ONERIVER (강하나 연구원님)
조선 - 조선의 국모(엄경아 연구원님)
될 가능성.
종목보단 이분들을 믿고 산다??
이 4분 중에서 현재시점에서 제일 대단한분은 빠데리 아저씨.
인지도도 극강이지만 무엇보다 나머지 3분은 타섹터 존중하심.
근데 빠떼리 아저씨는 타섹터 다 매도 치고 밧데리로 오라고 하심. 이 현상이 밧데리 쏠림으로 오게 만들게 함.
타섹터 입장에선 진짜 욕나오지만 밧데리 주주 입장에선 정말 전략이 좋으심.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WCP 2Q 컨콜 Q&A]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진행된 WCP 컨퍼런스 콜의 주요 내용과 질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 1H23 실적
(사업)
- 원통형: 전방산업 수요 감소 지속
- 자동차: 주요 고객 공급 매우 견조. 20% 초반의 OPM.
- 대다수 모델 샘플 테스트 종료. 3Q부터 양산 셀 테스트 진행 예정.
(경영)
- 제조원가 및 판관비 감소
- 환율, 외환차익, 이자수익 등 기여
■ 2H23 전망
(사업)
- 원통형: 주요 고객향 공급 정상화로 실적 개선 기대
- 자동차: 메인 고객 수요 견조 지속
- 신규 고객사의 정규 벤더 등록 및 양산 셀 공급 모델 확정 예상. 북미향 장기 공급 협의
(경영)
- 7~8라인 4분기 시운전 시작 예정. 고객 다변화 지원
- 전사 사업 규모 확대로 신ERP 도입
■ 코팅 라인 인수
(목적)
- 거래소 요청사항인 내부거래 단절을 위함.
- 공정 일원화를 통한 가치 증대
(시너지)
- 전사 중장기 실적 개선
- 사업영역 확장 및 경영 효율성 증대
■ 북미 진출
(계획)
- 4Q23에 진출 국가 및 지역 확정
(Capex)
- 선수주 후투자 정책 유지, 북미향 장기 수주 필요
- 차입/대출을 통한 자금조달 검토
[Q&A]
Q. 7/8라인 가동에 따른 감가상각 증가는?
: 하반기 시운전 가동으로 인한 비용 발생하나 감가상각은 양산 시점인 24년 2분기부터.
: WSK 코팅설비 인수로 9월부터 약 10억원의 감가상각비 추가 발생 예정. 매출과 연동되어 수익성 영향 제한적.
Q. 헝가리 투자로 인한 향후 자금조달 계획은?
: 22년 산업은행 및 시중은행과의 협약을 맺어둔 상태로 문제 없음.
: 중장기 운영 자금 및 북미 투자 자금은 별도로 검토 중.
Q. 북미 고객사와의 장기 계약 체결 논의 진행 상황은? 고객사 다변화는?
: 삼성SDI와 5년 기간의 장기공급계약 매년 갱신.
: 갱신 계약에 삼성SDI 북미 JV 물량 일부 포함될 것.
: 장기 공급계약 곧 좋은 소식 있을 것.
: 신규 거래선은 셀 단품 테스트 진행 완료.
: 23년 하반기 벤더 등록, 라인 승인, 적용 모델 확정 예정.
: 신규 거래선은 북미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대응하는 방향으로 논의 중.
: 북미 시장 진출 및 규모 확정 시 삼성SDI 계약과 유사한 형태의 장기공급 계약 체결될 것으로 예상.
Q. 인수된 코팅라인 개수, 인수 시너지 효과 및 하반기 실적에 미칠 영향은?
: 총 14개 라인 인수.
: 내부거래 이슈 해소되어 ESG 차원에서 긍정적.
: 하반기 매출은 상반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
: 7/8라인 시운전 및 인수 코팅 라인 신규 고객 테스트로 일부 비용 발생 예상.
: 연초 공유한 실적 가이던스 유지.
Q. 북미 진출 시 자금조달 규모와 방안은? Equity Financing 고려는? 북미 설비 Capex 비용은?
: 장기수주계약 확정 후 투자 자금 조달 계획 수립 예정.
: 올 연말에 확정될 것.
: Equity Financing은 검토하고 있지 않음.
: 북미 Capex는 국내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
Q. 북미 생산 거점 투자 시 고객사로부터 선수금을 수령한 이후 투자할 수 있나?
: 선수금 수령하여 설비투자 진행한 케이스 없음.
: 선수주를 바탕으로 차입/투자 유치하여 Capex 확보.
Q. 북미 디클로로메탄 사용 금지 논의 중인데 북미 진출 가능한가?
: 미국 환경보호청(EPA)에서 사용 금지 관련 논의 중.
: EPA의 결정과는 별개로 주정부의 별도의 환경법 적용을 받을 것.
: 제약, 조선업 등에서도 사용되고 있는 물질로 사전 청문회를 통해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
: 디클로로메탄 대체 물질도 존재.
: 해당 이슈만으로 분리막 진출이 불가하지 않을 것.
Q. 원단과 코팅 중 북미 진출 순서는?
: 투자 결정 후 설비 셋업까지 코팅은 1~1.5년, 원단은 3년 소요.
: 코팅라인 선 투자 후 원단 라인 투자하는 방안도 검토 중.
: 다양한 투자 방법에 대해서 다각도 검토 중.
Q. 헝가리 증설관련 변동사항 존재 여부는?
: 헝가리 공장 골조 공사 완료 후 외부 벽체 작업 및 일부 설비 작업 진행 중.
: 설치는 24년부터 매 분기마다 1개 라인 설치.
: 신공법이 적용된 라인 설치 예정.
: 24년부터 시운전.
: 연간 생산 Capa는 12억 4천m2.
: 신공법 적용시 Capa 증가 예상.
Q. 헝가리 수율 안정화에 소요되는 시간은?
: 수율 안정화 기간은 6개월 예상.
Q. 25년부터 감가상각 비용 증가로 인한 수익성 하락 전망은?
: 감가상각 증가하겠으나, 매출도 함께 증가.
: 20% 초중반 영업이익률 충분히 달성 가능.
Q. 일본/중국 업체들의 북미 시장 진출 관련 산업 동향은?
: 중국업체는 IRA 법안이 개정 또는 철폐 되지 않는 한 진출 어려울 것.
: CATL과 같은 우회 진출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불활실한 상황.
: 정부 기관 및 고객에게 파악한 결과 아직 중국 진출 소식 없음.
: SEMCORP 북미 지역에 부지 확보한 바 있으나 현재까지도 빈 땅으로 존재.
: Panasonic에 분리막 납품 중인 일본 업체는 Tesla 납품을 위해 미국 진출 검토 중.
: 그러나, 아직 구체화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
: 높은 설비투자비용으로 선수주가 전제조건임.
: 법안 세부 내용 확정된 이후 구체화 될 것으로 예상.
Q. WCP의 중장기 사업 전략은?
: 1차 목표는 기술 1위 목표.
: 분리막은 장치산업으로 엔지니어링, 공정 기술 필요.
: 신공정 개발 필요.
: 원재료 및 설비 개발 진행 중.
: 2032년 IRA 종료 이후 중국 기업의 미국 진출 이후에도 경쟁력 확보 필요.
: 2030년까지 시장점유율 기준 Top 3 진입 목표.
Q. 중국업체의 대규모 증설로 인한 설비 반입 병목 현상 존재 여부는?
: 기본적인 설계안 당사가 직접 제공.
: 독일 및 일본 설비 업체들과 설비 및 공정 공동 개발 중.
: 수주규모를 바탕으로 설비 투자 계획 및 진행 스케쥴 사전에 확보.
: 진행 계획에 맞춰 설비 업체에게 미리 프리 엔지니어링 비용을 지불.
: 특정 시점에 원하는 설비 반입.
: 경쟁사 대비 설비 반입 일정 30% 감소.
: 헝가리와 북미 지역에 필요한 설비 확보에 문제 없음.
Q. LFP배터리 관련 분리막 성능 차이와 LFP 분리막 생산 가능 여부는?
: 2011년 LFP 제조업체인 A123의 1차 벤더였음(파우치, 원통형).
: LFP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낮아 순간 출력이 필요할 때 분리막의 기능적 측면 보완 필요.
: 저온에서 충방전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분리막도 요구되는 변경사항 있음.
: LFP배터리 제품 개발 및 양산 경험 보유하여 대응 가능.
Q. 저가형 EV모델에 분리막 공급시 ASP 하락 예상되는데 이에 대한 의견은?
: 신차 내 전기차 비중은 12~13% 수준에 불과.
: 가격이 유지되면 전기차 시장 확대가 제한됨.
: 당사는 타사 대비 높은 공정/생산 기술 보유.
: ASP 하락을 상회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한 생산성 개선으로 대응.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진행된 WCP 컨퍼런스 콜의 주요 내용과 질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 1H23 실적
(사업)
- 원통형: 전방산업 수요 감소 지속
- 자동차: 주요 고객 공급 매우 견조. 20% 초반의 OPM.
- 대다수 모델 샘플 테스트 종료. 3Q부터 양산 셀 테스트 진행 예정.
(경영)
- 제조원가 및 판관비 감소
- 환율, 외환차익, 이자수익 등 기여
■ 2H23 전망
(사업)
- 원통형: 주요 고객향 공급 정상화로 실적 개선 기대
- 자동차: 메인 고객 수요 견조 지속
- 신규 고객사의 정규 벤더 등록 및 양산 셀 공급 모델 확정 예상. 북미향 장기 공급 협의
(경영)
- 7~8라인 4분기 시운전 시작 예정. 고객 다변화 지원
- 전사 사업 규모 확대로 신ERP 도입
■ 코팅 라인 인수
(목적)
- 거래소 요청사항인 내부거래 단절을 위함.
- 공정 일원화를 통한 가치 증대
(시너지)
- 전사 중장기 실적 개선
- 사업영역 확장 및 경영 효율성 증대
■ 북미 진출
(계획)
- 4Q23에 진출 국가 및 지역 확정
(Capex)
- 선수주 후투자 정책 유지, 북미향 장기 수주 필요
- 차입/대출을 통한 자금조달 검토
[Q&A]
Q. 7/8라인 가동에 따른 감가상각 증가는?
: 하반기 시운전 가동으로 인한 비용 발생하나 감가상각은 양산 시점인 24년 2분기부터.
: WSK 코팅설비 인수로 9월부터 약 10억원의 감가상각비 추가 발생 예정. 매출과 연동되어 수익성 영향 제한적.
Q. 헝가리 투자로 인한 향후 자금조달 계획은?
: 22년 산업은행 및 시중은행과의 협약을 맺어둔 상태로 문제 없음.
: 중장기 운영 자금 및 북미 투자 자금은 별도로 검토 중.
Q. 북미 고객사와의 장기 계약 체결 논의 진행 상황은? 고객사 다변화는?
: 삼성SDI와 5년 기간의 장기공급계약 매년 갱신.
: 갱신 계약에 삼성SDI 북미 JV 물량 일부 포함될 것.
: 장기 공급계약 곧 좋은 소식 있을 것.
: 신규 거래선은 셀 단품 테스트 진행 완료.
: 23년 하반기 벤더 등록, 라인 승인, 적용 모델 확정 예정.
: 신규 거래선은 북미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대응하는 방향으로 논의 중.
: 북미 시장 진출 및 규모 확정 시 삼성SDI 계약과 유사한 형태의 장기공급 계약 체결될 것으로 예상.
Q. 인수된 코팅라인 개수, 인수 시너지 효과 및 하반기 실적에 미칠 영향은?
: 총 14개 라인 인수.
: 내부거래 이슈 해소되어 ESG 차원에서 긍정적.
: 하반기 매출은 상반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
: 7/8라인 시운전 및 인수 코팅 라인 신규 고객 테스트로 일부 비용 발생 예상.
: 연초 공유한 실적 가이던스 유지.
Q. 북미 진출 시 자금조달 규모와 방안은? Equity Financing 고려는? 북미 설비 Capex 비용은?
: 장기수주계약 확정 후 투자 자금 조달 계획 수립 예정.
: 올 연말에 확정될 것.
: Equity Financing은 검토하고 있지 않음.
: 북미 Capex는 국내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
Q. 북미 생산 거점 투자 시 고객사로부터 선수금을 수령한 이후 투자할 수 있나?
: 선수금 수령하여 설비투자 진행한 케이스 없음.
: 선수주를 바탕으로 차입/투자 유치하여 Capex 확보.
Q. 북미 디클로로메탄 사용 금지 논의 중인데 북미 진출 가능한가?
: 미국 환경보호청(EPA)에서 사용 금지 관련 논의 중.
: EPA의 결정과는 별개로 주정부의 별도의 환경법 적용을 받을 것.
: 제약, 조선업 등에서도 사용되고 있는 물질로 사전 청문회를 통해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
: 디클로로메탄 대체 물질도 존재.
: 해당 이슈만으로 분리막 진출이 불가하지 않을 것.
Q. 원단과 코팅 중 북미 진출 순서는?
: 투자 결정 후 설비 셋업까지 코팅은 1~1.5년, 원단은 3년 소요.
: 코팅라인 선 투자 후 원단 라인 투자하는 방안도 검토 중.
: 다양한 투자 방법에 대해서 다각도 검토 중.
Q. 헝가리 증설관련 변동사항 존재 여부는?
: 헝가리 공장 골조 공사 완료 후 외부 벽체 작업 및 일부 설비 작업 진행 중.
: 설치는 24년부터 매 분기마다 1개 라인 설치.
: 신공법이 적용된 라인 설치 예정.
: 24년부터 시운전.
: 연간 생산 Capa는 12억 4천m2.
: 신공법 적용시 Capa 증가 예상.
Q. 헝가리 수율 안정화에 소요되는 시간은?
: 수율 안정화 기간은 6개월 예상.
Q. 25년부터 감가상각 비용 증가로 인한 수익성 하락 전망은?
: 감가상각 증가하겠으나, 매출도 함께 증가.
: 20% 초중반 영업이익률 충분히 달성 가능.
Q. 일본/중국 업체들의 북미 시장 진출 관련 산업 동향은?
: 중국업체는 IRA 법안이 개정 또는 철폐 되지 않는 한 진출 어려울 것.
: CATL과 같은 우회 진출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불활실한 상황.
: 정부 기관 및 고객에게 파악한 결과 아직 중국 진출 소식 없음.
: SEMCORP 북미 지역에 부지 확보한 바 있으나 현재까지도 빈 땅으로 존재.
: Panasonic에 분리막 납품 중인 일본 업체는 Tesla 납품을 위해 미국 진출 검토 중.
: 그러나, 아직 구체화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
: 높은 설비투자비용으로 선수주가 전제조건임.
: 법안 세부 내용 확정된 이후 구체화 될 것으로 예상.
Q. WCP의 중장기 사업 전략은?
: 1차 목표는 기술 1위 목표.
: 분리막은 장치산업으로 엔지니어링, 공정 기술 필요.
: 신공정 개발 필요.
: 원재료 및 설비 개발 진행 중.
: 2032년 IRA 종료 이후 중국 기업의 미국 진출 이후에도 경쟁력 확보 필요.
: 2030년까지 시장점유율 기준 Top 3 진입 목표.
Q. 중국업체의 대규모 증설로 인한 설비 반입 병목 현상 존재 여부는?
: 기본적인 설계안 당사가 직접 제공.
: 독일 및 일본 설비 업체들과 설비 및 공정 공동 개발 중.
: 수주규모를 바탕으로 설비 투자 계획 및 진행 스케쥴 사전에 확보.
: 진행 계획에 맞춰 설비 업체에게 미리 프리 엔지니어링 비용을 지불.
: 특정 시점에 원하는 설비 반입.
: 경쟁사 대비 설비 반입 일정 30% 감소.
: 헝가리와 북미 지역에 필요한 설비 확보에 문제 없음.
Q. LFP배터리 관련 분리막 성능 차이와 LFP 분리막 생산 가능 여부는?
: 2011년 LFP 제조업체인 A123의 1차 벤더였음(파우치, 원통형).
: LFP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낮아 순간 출력이 필요할 때 분리막의 기능적 측면 보완 필요.
: 저온에서 충방전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분리막도 요구되는 변경사항 있음.
: LFP배터리 제품 개발 및 양산 경험 보유하여 대응 가능.
Q. 저가형 EV모델에 분리막 공급시 ASP 하락 예상되는데 이에 대한 의견은?
: 신차 내 전기차 비중은 12~13% 수준에 불과.
: 가격이 유지되면 전기차 시장 확대가 제한됨.
: 당사는 타사 대비 높은 공정/생산 기술 보유.
: ASP 하락을 상회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한 생산성 개선으로 대응.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발전 용량 16GW인데 송전 용량은 11GW… 부족한 건 전기가 아니라 송전망이다(2023.4.24 영상)
21년도에 책 <그리드>를 번역하신 최준영 박사님 글인데 충분히 볼 가치가 있습니다!
1. 수도권의 압도적 수요량에 따른 역내 전기 수요-공급 불일치
2. 특히나 수도권 인근 데이터센터(IDC) 건립으로 더 많은 전기를 요하는데, 이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어려울 수 있음
3. 반도체 클러스터 건립을 위해서도 송전망 설치는 필수
4. 동해안은 이미 발전량(16KGW) 대비 송전망(11KGW)가 부족
5. 풍력이 발달한 호남 및 제주도 마찬가지로 송전망이 부족
➡️ 빳재 말씀대로 발전량은 충분, 새만금에 배터리 공장들이 들어오면 거기도 송배전망이 필요할텐데.. 풍력발전한 전기를 더 좋은 품질의 주파수로 맞추려면? 변압기가 필수필수⚡️
[작성] 피카츄 아저씨⚡️
https://t.iss.one/pikachu_aje
[출처] 네이버 뉴스(조선일보)
21년도에 책 <그리드>를 번역하신 최준영 박사님 글인데 충분히 볼 가치가 있습니다!
1. 수도권의 압도적 수요량에 따른 역내 전기 수요-공급 불일치
2. 특히나 수도권 인근 데이터센터(IDC) 건립으로 더 많은 전기를 요하는데, 이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어려울 수 있음
3. 반도체 클러스터 건립을 위해서도 송전망 설치는 필수
4. 동해안은 이미 발전량(16KGW) 대비 송전망(11KGW)가 부족
5. 풍력이 발달한 호남 및 제주도 마찬가지로 송전망이 부족
➡️ 빳재 말씀대로 발전량은 충분, 새만금에 배터리 공장들이 들어오면 거기도 송배전망이 필요할텐데.. 풍력발전한 전기를 더 좋은 품질의 주파수로 맞추려면? 변압기가 필수필수⚡️
[작성] 피카츄 아저씨⚡️
https://t.iss.one/pikachu_aje
[출처] 네이버 뉴스(조선일보)
Telegram
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Analyst 나민식, CFA([email protected]/02-3773-9503)
LS Electric NDR후기 : 가자! 미국!
- 미국에 진출하는 한국기업이 동사의 전력인프라 제품 사용하면서 실적개선
- LS Electric은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를 담당. 구체적으로 충전소에 필요한 변압기, 관제 시스템 생산
보고서 원문 : https://url.kr/hyatjz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LS Electric NDR후기 : 가자! 미국!
- 미국에 진출하는 한국기업이 동사의 전력인프라 제품 사용하면서 실적개선
- LS Electric은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를 담당. 구체적으로 충전소에 필요한 변압기, 관제 시스템 생산
보고서 원문 : https://url.kr/hyatjz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investor1992
HD현대일렉트릭(전력기기)
매출액 QoQ: 16.7% / YoY: 36.6%
- 선별 수주 유입분 매출 반영되며 전력기기 전 제품(변압기 및 고압차단기) 양호한 수익 시현
- 지역별로는 미주 시장 수익성이 견조하게 유지되며 중동 및 국내 시장 수익성이 전분기 대비 크게 개선
- 북미향 전력기기 수요 증가, 장납기 우쇼에 대한 발주가 증가하며 25년 이후 납기 물량 크게 증가
LS ELECTRIC(전력인프라)
매출액 QoQ: 39.9% / YoY: 78.2%
- 미국 진출 기업의 생산설비 투자 집중으로 매출 및 이익 극대화
- 북미지역 배터리 및 반도체 투자 지속
- 미국 및 율버으로 배터리 소재사업 투자 확대
- 배터리-완성차 업체의 JV 공장설립 본격화
- 국내 데이터센터 지역별 분산 증설 예정
- 미 인프라 생산거점 확보계획
효성중공업(중공업)
매출액 QoQ: 25.1% / YoY: 23.8%
- Saudi Vision 2030 정책에 따른 사우디 시장 초고압 변압기 수주 확대
- 북미 신재생에너지 시장 확대를 위해 STATCOM, ESS 진출 가속화
- 중국/인도 생산법인 아시아 위주에서 미주, 유럽 등 수출 시장 다변화
- 미국 생산법인 매출 이익 흑자 전화하며 안정화 진행 중
매출액 QoQ: 16.7% / YoY: 36.6%
- 선별 수주 유입분 매출 반영되며 전력기기 전 제품(변압기 및 고압차단기) 양호한 수익 시현
- 지역별로는 미주 시장 수익성이 견조하게 유지되며 중동 및 국내 시장 수익성이 전분기 대비 크게 개선
- 북미향 전력기기 수요 증가, 장납기 우쇼에 대한 발주가 증가하며 25년 이후 납기 물량 크게 증가
LS ELECTRIC(전력인프라)
매출액 QoQ: 39.9% / YoY: 78.2%
- 미국 진출 기업의 생산설비 투자 집중으로 매출 및 이익 극대화
- 북미지역 배터리 및 반도체 투자 지속
- 미국 및 율버으로 배터리 소재사업 투자 확대
- 배터리-완성차 업체의 JV 공장설립 본격화
- 국내 데이터센터 지역별 분산 증설 예정
- 미 인프라 생산거점 확보계획
효성중공업(중공업)
매출액 QoQ: 25.1% / YoY: 23.8%
- Saudi Vision 2030 정책에 따른 사우디 시장 초고압 변압기 수주 확대
- 북미 신재생에너지 시장 확대를 위해 STATCOM, ESS 진출 가속화
- 중국/인도 생산법인 아시아 위주에서 미주, 유럽 등 수출 시장 다변화
- 미국 생산법인 매출 이익 흑자 전화하며 안정화 진행 중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 메모리 업황 개선이 조만간 이루어질 가능성
1) 금일 SK하이닉스가 급격하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핵심적인 이유는 삼성전자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2) 어제 컨퍼런스콜 이후, 삼성전자의 추가적인 감산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시장 예상보다 공급의 감소폭이 더 확대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올해와 내년 생산 B/G는 역대 최저 수준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3) 특히 NAND는 당연하고, DRAM 또한 업황에 따라 추가 감산 가능성을 더욱 열어둠에 따라, 현재 재고가 가장 높은 상태이면서 업계 1위인 삼성전자의 공격적인 감산효과가 오히려 SK하이닉스에게 직수혜로 이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 2가지 해석이 가능하다는 판단입니다.
(1). 업황의 변곡점이 더 빨리 도래한다. 삼성전자의 인위적 감산이 시작된 4월로부터 리드타임을 감안하면 대략 7~8월에 본격적인 감산효과가 나타납니다. 여기에 더해 3분기에 추가적인 감산을 이어간다면 이러한 효과는 올해 연말~내년 초에 본격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즉, 재고가 줄어들 때까지 감산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은만큼, 메모리 가격의 반등 시기가 더 빨라질 가능성이 높으며, 동시에 공급 bit이 내년에 역대 최저 수준까지 떨어질 가능성을 제시하는바, 내년의 메모리 가격 상승은 상당히 장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가격 상승폭이 높진 않아도, 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2). 업황 턴은 빠르지만, 수요 때문은 아니다. 결국 공급을 극단적으로 축소하여 수급밸런스를 개선시키는게 이번 사이클의 특성입니다.
=> 이로 인해 업체들의 필수적인 migration(미세화) capex와 선단공정 등에 대한 투자, 그리고 가장 중점적으로 집중할 HBM, D5, 2.5D 패키징 부분에 대한 투자는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만, 일반적인 전공정의 장비투자 강도는 과거 사이클보다 낮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4) 온기는 퍼져나갈 것. 그러나 과거 사이클과 다른점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일단 메모리 업황 반전이 생겨나면 반도체 업종 주가는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나 지금처럼 수요에 대한 악조건이 산재된 상황에서 전자의 적극적인 의지 표명이 대표적입니다.
그러나 과거 사이클과 다른 점은 공급이 그 어느때보다 극단적으로 축소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부분을 잘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후공정 AI반도체에 좀 더 집중하게되는 이유입니다.
5) 금일 크레딧스위스에서는 삼성전자 목표가 12만원, SK하이닉스 목표가를 무려 15만원으로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23E, 24F EPS를 무려 13%, 65% 상향 조정했습니다.
=> 즉, 삼성전자의 적극적인 감산에서 SK하이닉스가 오히려 더 큰 수혜를 입고 있고, mix 측면에서도 HBM과 D5 비중이 더 높은만큼 AI반도체 사이클에서 더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부분이 강하게 부각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6) 결론. (1) 주가 측면에서 SK하이닉스에게 더 유리한 구간으로 보입니다. (2) 이번 사이클은 극단적인 공급 축소가 가격 상승을 유발합니다. (3)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상방을 열어준다면, 반도체 업종의 주가 흐름은 긍정적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1) 금일 SK하이닉스가 급격하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핵심적인 이유는 삼성전자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2) 어제 컨퍼런스콜 이후, 삼성전자의 추가적인 감산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시장 예상보다 공급의 감소폭이 더 확대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올해와 내년 생산 B/G는 역대 최저 수준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3) 특히 NAND는 당연하고, DRAM 또한 업황에 따라 추가 감산 가능성을 더욱 열어둠에 따라, 현재 재고가 가장 높은 상태이면서 업계 1위인 삼성전자의 공격적인 감산효과가 오히려 SK하이닉스에게 직수혜로 이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 2가지 해석이 가능하다는 판단입니다.
(1). 업황의 변곡점이 더 빨리 도래한다. 삼성전자의 인위적 감산이 시작된 4월로부터 리드타임을 감안하면 대략 7~8월에 본격적인 감산효과가 나타납니다. 여기에 더해 3분기에 추가적인 감산을 이어간다면 이러한 효과는 올해 연말~내년 초에 본격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즉, 재고가 줄어들 때까지 감산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은만큼, 메모리 가격의 반등 시기가 더 빨라질 가능성이 높으며, 동시에 공급 bit이 내년에 역대 최저 수준까지 떨어질 가능성을 제시하는바, 내년의 메모리 가격 상승은 상당히 장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가격 상승폭이 높진 않아도, 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2). 업황 턴은 빠르지만, 수요 때문은 아니다. 결국 공급을 극단적으로 축소하여 수급밸런스를 개선시키는게 이번 사이클의 특성입니다.
=> 이로 인해 업체들의 필수적인 migration(미세화) capex와 선단공정 등에 대한 투자, 그리고 가장 중점적으로 집중할 HBM, D5, 2.5D 패키징 부분에 대한 투자는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만, 일반적인 전공정의 장비투자 강도는 과거 사이클보다 낮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4) 온기는 퍼져나갈 것. 그러나 과거 사이클과 다른점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일단 메모리 업황 반전이 생겨나면 반도체 업종 주가는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나 지금처럼 수요에 대한 악조건이 산재된 상황에서 전자의 적극적인 의지 표명이 대표적입니다.
그러나 과거 사이클과 다른 점은 공급이 그 어느때보다 극단적으로 축소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부분을 잘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후공정 AI반도체에 좀 더 집중하게되는 이유입니다.
5) 금일 크레딧스위스에서는 삼성전자 목표가 12만원, SK하이닉스 목표가를 무려 15만원으로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23E, 24F EPS를 무려 13%, 65% 상향 조정했습니다.
=> 즉, 삼성전자의 적극적인 감산에서 SK하이닉스가 오히려 더 큰 수혜를 입고 있고, mix 측면에서도 HBM과 D5 비중이 더 높은만큼 AI반도체 사이클에서 더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부분이 강하게 부각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6) 결론. (1) 주가 측면에서 SK하이닉스에게 더 유리한 구간으로 보입니다. (2) 이번 사이클은 극단적인 공급 축소가 가격 상승을 유발합니다. (3)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상방을 열어준다면, 반도체 업종의 주가 흐름은 긍정적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수 일전의 자료입니다 .
특히나 2번의 레거시 쪽 투자관련 그리고 어드밴스드쪽의 투자관련
이게 중요해 보입니다 .
메모리사의 투자패펀이 분명히 바뀌는 분위기입니다.
결국은 선단과 후공정위주의 투자가
좀 더 유력해 보입니다.
또한 차후에 메모리 가격의 급등 역시
예상해 봅니다.
그럴때에는 뒤쳐진 양띠기 소부장들 역시
크게 좋아지리라 봅니다.
특히나 2번의 레거시 쪽 투자관련 그리고 어드밴스드쪽의 투자관련
이게 중요해 보입니다 .
메모리사의 투자패펀이 분명히 바뀌는 분위기입니다.
결국은 선단과 후공정위주의 투자가
좀 더 유력해 보입니다.
또한 차후에 메모리 가격의 급등 역시
예상해 봅니다.
그럴때에는 뒤쳐진 양띠기 소부장들 역시
크게 좋아지리라 봅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1) 반도체는 실적발표 시점 직후가 재매수 타이밍
2) 핵심 내구재 신규주문의 턴어라운드는 10년 동안 사용해왔던 반도체 턴어라운드 지표
3) 반도체 업종의 아웃퍼폼이 '실적장세 1국면'인 올해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2) 핵심 내구재 신규주문의 턴어라운드는 10년 동안 사용해왔던 반도체 턴어라운드 지표
3) 반도체 업종의 아웃퍼폼이 '실적장세 1국면'인 올해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 조선 2Q23 통합 리뷰 및 의견 조정
: 잘 쌓은 잔고의 힘을 보여줄 하반기
☞ https://bit.ly/DAOLSB-2Q23REVIEW
▶️ Issue: 각사별로 엇갈린 2Q23 실적
모두가 자신하는 하반기 실적
▶️ Pitch:
- 삼성중공업이 건조량 증가 및 MIX 효과 보임
- 하반기 모든 조선사들이 고정비 효과, LNG선 등 MIX 개선으로 수익성 턴어라운드 암시
- Builder’s Market에 따른 고가 수주 정책 기조 재확인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적정주가 조절: 백로그너머를 2024~2025년에서 2025년으로 이동
적정 PER 10~12배(현대삼호중공업만 10배)에서
한국조선해양 12 → 15만원
현대미포조선 10 → 13만원
삼성중공업 0.94 → 1.0만원
ⓑ 선호주 변경: 현대미포조선, 현대중공업
- 상승여력 가장 많은 2사
- 하반기~2024년의 띔은 탱커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iss.one/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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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컴플 보고서, 뉴스, 그림을 공유합니다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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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식 위원은 내년부터 탱커가 좋아질 것으로 지속 언급. 현재 탱커 관련 주식이 상대적으로 덜 올랐기에 벨류에이션 측면에서 상단이 더 열려있다고 판단하고 계심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효성중공업 상한가! 변압기 붐은 (더) 온다!
지난 금요일 미친 실적을 발표한 효성중공업이 장 마감시점 상한가에 도달했습니다.(시가총액 약 1.6조원)
건설부문 불안으로 인해 저평가 받아왔는데, 영업이익을 확실하게 뽑아냈고, 미국 등 수주 현황이 좋아지는 데서 성장성을 확인한 것 같습니다.
223Q~232Q 4분기 기준
시총 및 POR은 아래와 같습니다.
LS ELECTRIC(약 3.2조원, 11.6)
HD현대일렉트릭(약 2.7조원, 13.8)
효성중공업(약 1.6조원, 7.9)
HD현대일렉트릭 및 LS ELECTRIC과는 아직 키맞추기의 여지가 많습니다. POR 최소 10배 준다는 전재하에 약 2조까지 업사이드 22%, POR 12배 준다하면 47%까지 열려있습니다.
변압기 시리즈가 모두 멋진 실적을 기록하면서 남은 시선은 미국향 중소형 변압기 매출을 찍어내는, 1분기 가동률 120%의 제룡전기의 실적으로 향할 것 같습니다
➡️ 변압기는 이차전지처럼 실적으로 성장세를 증명하기 시작했습니다. 섹터 내에서도 실적에 따른 키맞추기가 이어질텐데 지표 및 수주잔고를 잘 따져가며 선별이 필요하겠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https://t.iss.one/pikachu_aje
지난 금요일 미친 실적을 발표한 효성중공업이 장 마감시점 상한가에 도달했습니다.(시가총액 약 1.6조원)
건설부문 불안으로 인해 저평가 받아왔는데, 영업이익을 확실하게 뽑아냈고, 미국 등 수주 현황이 좋아지는 데서 성장성을 확인한 것 같습니다.
223Q~232Q 4분기 기준
시총 및 POR은 아래와 같습니다.
LS ELECTRIC(약 3.2조원, 11.6)
HD현대일렉트릭(약 2.7조원, 13.8)
효성중공업(약 1.6조원, 7.9)
HD현대일렉트릭 및 LS ELECTRIC과는 아직 키맞추기의 여지가 많습니다. POR 최소 10배 준다는 전재하에 약 2조까지 업사이드 22%, POR 12배 준다하면 47%까지 열려있습니다.
변압기 시리즈가 모두 멋진 실적을 기록하면서 남은 시선은 미국향 중소형 변압기 매출을 찍어내는, 1분기 가동률 120%의 제룡전기의 실적으로 향할 것 같습니다
➡️ 변압기는 이차전지처럼 실적으로 성장세를 증명하기 시작했습니다. 섹터 내에서도 실적에 따른 키맞추기가 이어질텐데 지표 및 수주잔고를 잘 따져가며 선별이 필요하겠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https://t.iss.one/pikachu_aje
Telegram
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동국제강 !!!
지난 금요일
AWAKE 님의 채널을 통해서 실적을 공유해 주신 블로거 간첩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고,
AWAKE 공시 전문 채널
< https://t.iss.one/darthacking >
대한민국 최고 주식 블로그
< https://blog.naver.com/dkanchup >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렇게 거듭 감사 인사를 드리는 것은 해당 채널을 통해 얻은 정보로 큰 수익을 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현재도 보유 중이니 확정수익은 아닙니다. 이미 시간외에서도 상한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기존 전 동국제강(분할 전 기준)의 기업가치는 1.4조 원에 육박했습니다.
또한
2022년 내부거래를 제외한 전체 매출액은 8조 5,111억원입니다.
여기서 현 동국제강(신설회사 기준)의 매출액은 5조 2,900억 원입니다.
동국제강 홀딩스의 투자 설명서에서는 22년 3분기를 기준으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을 표시했습니다.
따라서
해당자료를 참고하면
22년 3분기까지의 구 동국제강(분할전 기준)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조 4,798억 원, 6,480억 원입니다. (영업이익률 10.00%)
여기서 현 동국제강(신설회사 기준)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조 9,771억 원, 4,415억 원입니다. (영업이익률 11.10%)
해당 기간 동안
구 동국제강 대비 현 동국제강의 매출비중을 보면
매출액 비중 61.37%
영업이익 비중 68.13%
2021년 전체로 놓고 보면
구 동국제강
매출액 7조 2,402억원
영업이익 8,030억원
영업이익률 11.09%
현 동국제강
매출액 4조 3,000억원 (비중 59.39%)
영업이익 5,028억원 (비중 62.61%)
영업이익률 11.69%
그리고
23년 6월 한 달간
매출액 4,304억원
영업이익 514억원
영업이익률 11.94%
현 동국제강이 구 동국제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사업부입니다. 또한 현 동국제강은 분할 최소 60%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차지했습니다. 여러 자산가치를 따져봐야겠지만 수익성 지표로 볼 때, 현 동국제강은 분할 전(구 동국제강) 시가총액 1.4조원의 60%에 해당하는 8,400억 원의 시가총액을 가져가야 합니다.
그러나
금요일 실적발표전 현 동국제강의 시가총액은 4,266억 원입니다. (발표 직전 주가 8,600원 기준)
그리고 실적발표와 동시에 5,422억 원을 기록했습니다.(시간외 종가 10,930원 기준)
물론 건설경기 불황 등 여러 요인으로 얼마든지 저평가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시가총액 5,422억 원에서도 업사이드가 상당하다고 판단됩니다.
그런데 6월 한 달 매출액 4,300억 원, 영업이익 514억 원을 보면 과연 불황이 맞는가 하는 의심도 드네요 !! 동국제강 주주님들 이제 시작입니다. 힘내시고 !! 좋은 수익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다시 한번 공시전문 채널 AWAKE님과 대한민국 1위 블로거 간첩님께 감사드립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지난 금요일
AWAKE 님의 채널을 통해서 실적을 공유해 주신 블로거 간첩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고,
AWAKE 공시 전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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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 주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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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렇게 거듭 감사 인사를 드리는 것은 해당 채널을 통해 얻은 정보로 큰 수익을 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현재도 보유 중이니 확정수익은 아닙니다. 이미 시간외에서도 상한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기존 전 동국제강(분할 전 기준)의 기업가치는 1.4조 원에 육박했습니다.
또한
2022년 내부거래를 제외한 전체 매출액은 8조 5,111억원입니다.
여기서 현 동국제강(신설회사 기준)의 매출액은 5조 2,900억 원입니다.
동국제강 홀딩스의 투자 설명서에서는 22년 3분기를 기준으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을 표시했습니다.
따라서
해당자료를 참고하면
22년 3분기까지의 구 동국제강(분할전 기준)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조 4,798억 원, 6,480억 원입니다. (영업이익률 10.00%)
여기서 현 동국제강(신설회사 기준)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조 9,771억 원, 4,415억 원입니다. (영업이익률 11.10%)
해당 기간 동안
구 동국제강 대비 현 동국제강의 매출비중을 보면
매출액 비중 61.37%
영업이익 비중 68.13%
2021년 전체로 놓고 보면
구 동국제강
매출액 7조 2,402억원
영업이익 8,030억원
영업이익률 11.09%
현 동국제강
매출액 4조 3,000억원 (비중 59.39%)
영업이익 5,028억원 (비중 62.61%)
영업이익률 11.69%
그리고
23년 6월 한 달간
매출액 4,304억원
영업이익 514억원
영업이익률 11.94%
현 동국제강이 구 동국제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사업부입니다. 또한 현 동국제강은 분할 최소 60%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차지했습니다. 여러 자산가치를 따져봐야겠지만 수익성 지표로 볼 때, 현 동국제강은 분할 전(구 동국제강) 시가총액 1.4조원의 60%에 해당하는 8,400억 원의 시가총액을 가져가야 합니다.
그러나
금요일 실적발표전 현 동국제강의 시가총액은 4,266억 원입니다. (발표 직전 주가 8,600원 기준)
그리고 실적발표와 동시에 5,422억 원을 기록했습니다.(시간외 종가 10,930원 기준)
물론 건설경기 불황 등 여러 요인으로 얼마든지 저평가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시가총액 5,422억 원에서도 업사이드가 상당하다고 판단됩니다.
그런데 6월 한 달 매출액 4,300억 원, 영업이익 514억 원을 보면 과연 불황이 맞는가 하는 의심도 드네요 !! 동국제강 주주님들 이제 시작입니다. 힘내시고 !! 좋은 수익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다시 한번 공시전문 채널 AWAKE님과 대한민국 1위 블로거 간첩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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