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eleted Ac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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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리판 같았던 한주를 마무리하며
1. 모두가 에코프로 주식이 미쳤다고 했다. 나 역시도 그렇게 생각했다. 2. 부끄럽지만 솔직히 말하면 제대...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미국 전력망은 EV의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가? NO
- Christoper Mims, 테크 저널과 대화
1. EV는 스마트폰과 같다. 전자기기와 연동하여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기도 한다.
2. 충전소를 찾기 어렵다 특히 시골에서는.
3. 주행거리(range)에 대래 가솔린 대비 예측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연료에 대해) 보수적인 운전자가 되어야 한다.
4. 테슬라를 사용하지 않는 한 급속 충전기를 찾는 데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GM과 포드가 테슬라의 슈퍼차저를 이용할 수 있게함으로써 늘어난 고속 충전기는 체감 2배이다.
5. 세븐일레븐이나 서브웨이 등도 전기 충전기를 도입할 것(웃음)
6. 캐나다는 인프라 투자가 잘 되어있었다. 미국은 12억 5천만 달러를 더 투입해서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
7. 전력망 자체는 훌륭한데 개별 충전기까지 퍼지게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 충전기 인프라를 투자해야 하고, 발전소에서 충전기까지 퍼져가게 하는 인프라 투자는 필요하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https://t.iss.one/pikachu_aje
[출처] 월스트리트저널 유튜브
- Christoper Mims, 테크 저널과 대화
1. EV는 스마트폰과 같다. 전자기기와 연동하여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기도 한다.
2. 충전소를 찾기 어렵다 특히 시골에서는.
3. 주행거리(range)에 대래 가솔린 대비 예측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연료에 대해) 보수적인 운전자가 되어야 한다.
4. 테슬라를 사용하지 않는 한 급속 충전기를 찾는 데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GM과 포드가 테슬라의 슈퍼차저를 이용할 수 있게함으로써 늘어난 고속 충전기는 체감 2배이다.
5. 세븐일레븐이나 서브웨이 등도 전기 충전기를 도입할 것(웃음)
6. 캐나다는 인프라 투자가 잘 되어있었다. 미국은 12억 5천만 달러를 더 투입해서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
7. 전력망 자체는 훌륭한데 개별 충전기까지 퍼지게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 충전기 인프라를 투자해야 하고, 발전소에서 충전기까지 퍼져가게 하는 인프라 투자는 필요하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https://t.iss.one/pikachu_aje
[출처] 월스트리트저널 유튜브
Telegram
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빳재께서도 말씀하신 송배전망 문제
- 저서인 <K 배터리 레볼루션>에서 먼 미래에 수소차 도입의 이유로 ‘송배전망’을 꼽았습니다
[원문]
둘째, 송배전의 문제가 있다. 가령 모든 내연기관차들이 전기차로 전환된다고 할 때 필요한 전기량은 대략 현재 총발전량의 20%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 정도의 발전량을 늘리는 것은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
진짜 문제는 송배전에 있다. 현재 전기차 한 대가 사용하는 전기는 4인 가족이 월간 사용하는 전기량과 같다. 즉, 모든 내연기관차들이 전기차로 전환되게 되면 모든 가정에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전기량의 두 배만큼을 공급해야 한다는 말이 된다. 이게 가능하려면 도시의 송배전망을 지금의 두 배로 확장해야 하는데, 이게 쉽지 않다.
현재 웬만한 대도시의 송전망은 전부 지중화되어 있다. 이 지중화되어 있는 송전망을 모두 두 배로 확충하는 공사에는 엄청난 비용이 필요하다. 아파트 같은 집단주택에는 변압기가 있는데 이 또한 모두 두 배로 확충해야 한다. 이 공사에도 엄청난 비용이 발생할 것임은 당연한 일이다.
➡️ 발전보다는 전기를 배달하는 데 쓰일 송배전망과 변압기에 주목하자!⚡️
[작성] 피카츄 아저씨⚡️
https://t.iss.one/pikachu_aje
- 저서인 <K 배터리 레볼루션>에서 먼 미래에 수소차 도입의 이유로 ‘송배전망’을 꼽았습니다
[원문]
둘째, 송배전의 문제가 있다. 가령 모든 내연기관차들이 전기차로 전환된다고 할 때 필요한 전기량은 대략 현재 총발전량의 20%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 정도의 발전량을 늘리는 것은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
진짜 문제는 송배전에 있다. 현재 전기차 한 대가 사용하는 전기는 4인 가족이 월간 사용하는 전기량과 같다. 즉, 모든 내연기관차들이 전기차로 전환되게 되면 모든 가정에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전기량의 두 배만큼을 공급해야 한다는 말이 된다. 이게 가능하려면 도시의 송배전망을 지금의 두 배로 확장해야 하는데, 이게 쉽지 않다.
현재 웬만한 대도시의 송전망은 전부 지중화되어 있다. 이 지중화되어 있는 송전망을 모두 두 배로 확충하는 공사에는 엄청난 비용이 필요하다. 아파트 같은 집단주택에는 변압기가 있는데 이 또한 모두 두 배로 확충해야 한다. 이 공사에도 엄청난 비용이 발생할 것임은 당연한 일이다.
➡️ 발전보다는 전기를 배달하는 데 쓰일 송배전망과 변압기에 주목하자!⚡️
[작성] 피카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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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렌드세터 일 주 월 주도섹터 - 대장주
금주(7월 24일~28일) 주도 섹터
1. 2차전지
가. 포스코그룹 주도섹터(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엠텍, 포스코DX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홀딩스 포스코스틸리온 6종목) 현 상황 포스코인터내셔널 실적 어닝 서플로 인한 대장
나. 에코그룹 주도섹터(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에이치엔) 대장은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다. LS 주도섹터(LS(대장), LS 일렉트릭 LS 네트웍스)
라. 그 외 밧데리 기업 주가리레이팅 큰 기업들(TCC스틸, 금양, 디이엔티) - 셋다 대장??
2. 조선 주도섹터(HSD엔진(한화그룹 인수 편입으로 인한 대장), STX엔진, 삼중, 한화오션, 현대중공업 한국조선해양)
3. 로봇 주도섹터(티로보틱스 대장, 레인보우 로틱스) 천천히 지켜봐야함.
4. AI
가. 의료 AI 주도섹터(지너너스 (대장) 루닛, 뷰노, 딥노이드, 제이엘케이 셀바스헬스케어, 신테카바이오)
나. 일반 AI 주도섹터 : 엠로 (대장) 폴라리스오피스, 이스트소프트)
다. 미용의료기기 주도섹터 : 비올 (대장), 제이시스메디칼, 하이로닉, 원텍, 이루다
라. 당뇨 의료기기 - 동운아나텍(대장) 아이센스
5. 바이오 주도섹터
가. 합병 - 셀트리온 3형제(셀트리온제약이 대장), CMO-삼성바이오로직스
나. 신약- 오스코텍 유한양행(오스코텍 대장)
6. 반도체
가. HBM섹터 -에스티아이, 프로텍, 한미반도체. 덕산하이메탈
나. FC BGA 섹터 - 기가비스(대장) 인텍플러스(대장), 대덕전자
다. 전공정 후공정 장비주 - 주성엔지니어링 (대장), 파크시스템스(대장), 엘오티베큠(대장), 이오테크닉스(대장) 넥스틴(대장), 제우스(대장) 하나마이크론 유진테크 원익IPS
라.. 소켓 - ISC, 티에프이(2개 대장), 티에스이, 리노공업
마. ARM IPO - 가온칩스(대장) 넥스트칩
바. 반도체 소재 - 디엔에프(대장) 에프에스티
기타 : AI반도체 엔비디아발 - 이수페타시트
유니퀘스트(인적분할 후 드림텍 합병 이슈)
1. 2차전지
가. 포스코그룹 주도섹터(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엠텍, 포스코DX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홀딩스 포스코스틸리온 6종목) 현 상황 포스코인터내셔널 실적 어닝 서플로 인한 대장
나. 에코그룹 주도섹터(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에이치엔) 대장은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다. LS 주도섹터(LS(대장), LS 일렉트릭 LS 네트웍스)
라. 그 외 밧데리 기업 주가리레이팅 큰 기업들(TCC스틸, 금양, 디이엔티) - 셋다 대장??
2. 조선 주도섹터(HSD엔진(한화그룹 인수 편입으로 인한 대장), STX엔진, 삼중, 한화오션, 현대중공업 한국조선해양)
3. 로봇 주도섹터(티로보틱스 대장, 레인보우 로틱스) 천천히 지켜봐야함.
4. AI
가. 의료 AI 주도섹터(지너너스 (대장) 루닛, 뷰노, 딥노이드, 제이엘케이 셀바스헬스케어, 신테카바이오)
나. 일반 AI 주도섹터 : 엠로 (대장) 폴라리스오피스, 이스트소프트)
다. 미용의료기기 주도섹터 : 비올 (대장), 제이시스메디칼, 하이로닉, 원텍, 이루다
라. 당뇨 의료기기 - 동운아나텍(대장) 아이센스
5. 바이오 주도섹터
가. 합병 - 셀트리온 3형제(셀트리온제약이 대장), CMO-삼성바이오로직스
나. 신약- 오스코텍 유한양행(오스코텍 대장)
6. 반도체
가. HBM섹터 -에스티아이, 프로텍, 한미반도체. 덕산하이메탈
나. FC BGA 섹터 - 기가비스(대장) 인텍플러스(대장), 대덕전자
다. 전공정 후공정 장비주 - 주성엔지니어링 (대장), 파크시스템스(대장), 엘오티베큠(대장), 이오테크닉스(대장) 넥스틴(대장), 제우스(대장) 하나마이크론 유진테크 원익IPS
라.. 소켓 - ISC, 티에프이(2개 대장), 티에스이, 리노공업
마. ARM IPO - 가온칩스(대장) 넥스트칩
바. 반도체 소재 - 디엔에프(대장) 에프에스티
기타 : AI반도체 엔비디아발 - 이수페타시트
유니퀘스트(인적분할 후 드림텍 합병 이슈)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내가 시장 내 쏠림의 수혜를 보고 있는 종목/섹터를 들고 있어도 과연 그걸 쏠림이라고 표현할까? 아닐거다, 기다림과 공부의 열매라고 표현 할 것이다. 돌고 돌아 결국엔 "내가 공부가 부족해서 기다리지 못했다"는 결론으로 귀결 할 수 있겠다.
https://m.blog.naver.com/68083015/223169135872
https://m.blog.naver.com/68083015/223169135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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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28 반도체 투자에 대한 반성과 전공정에 대한 생각
1. 최근 시장의 쏠림 현상에 대해 말이 많은데, 비단 2차전지와 기타 섹터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고 사실 반...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28 10:58:35
기업명: 금호타이어(시가총액: 1조 3,15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0,041억(예상치: 9,593억)
영업익: 880억(예상치: 577억)
순익: 273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0,041억 / 880억 / 273억
2023.1Q 9,989억 / 545억 / 179억
2022.4Q 9,488억 / 184억 / -80억
2022.3Q 9,776억 / 23억 / -337억
2022.2Q 8,941억 / 18억 / -29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88001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3240
기업명: 금호타이어(시가총액: 1조 3,15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0,041억(예상치: 9,593억)
영업익: 880억(예상치: 577억)
순익: 273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0,041억 / 880억 / 273억
2023.1Q 9,989억 / 545억 / 179억
2022.4Q 9,488억 / 184억 / -80억
2022.3Q 9,776억 / 23억 / -337억
2022.2Q 8,941억 / 18억 / -29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88001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3240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첨단패키징 격차 무려 10년차이
앞으로 TSMC, 삼성전자 등 파운드리 기업들의 승부처가 '2나노미터(nm) 공정에서 고객사 칩 양산'이 아니라 '첨단 패키징 적용을 통한 고객사 칩 성능 극대화'가 될 수 있다는 얘기다.
=> 저도 유사한 생각입니다. 이제 전공정 미세화는 솔직하게 상향 평준화가 되었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삼성전자가 EUV 장비를 확보하고 공정 최적화를 최대한 거치면서, 파운드리 경쟁시장은 사실상 2강 체제로 굳혀졌습니다.
=> 하지만 2강 체제에서 진정한 1위를 가르는 그 치열한 승부처는 첨단 패키징이 될 가능성이 높고, AI GPU와 칩렛구조의 반도체 형태가 더 많아짐에 따라 이제 이런 방향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 삼성이 2강 체제에서 만족한다면 사실 지금의 파운드리 미세화만 지속해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인텔이 파운드리를 선언했고, TSMC도 '패키징'에서 압도적으로 삼성을 이기고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 향후 TSMC의 CoWoS capa가 올라온다면, 삼성은 더이상 CoWoS capa 부족을 틈타서 엔비디아 수주를 따내려는 전략도 사용하지 못할 것입니다.
=> 결국 아무리 선단공정을 갖춰놓아도, 2.5D 패키징 기술과 capa가 동반되지 않는다면, 1위와 3위의 추격에서 점점 영향력이 줄어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TSMC, 삼성전자 등 파운드리 기업들의 승부처가 '2나노미터(nm) 공정에서 고객사 칩 양산'이 아니라 '첨단 패키징 적용을 통한 고객사 칩 성능 극대화'가 될 수 있다는 얘기다.
=> 저도 유사한 생각입니다. 이제 전공정 미세화는 솔직하게 상향 평준화가 되었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삼성전자가 EUV 장비를 확보하고 공정 최적화를 최대한 거치면서, 파운드리 경쟁시장은 사실상 2강 체제로 굳혀졌습니다.
=> 하지만 2강 체제에서 진정한 1위를 가르는 그 치열한 승부처는 첨단 패키징이 될 가능성이 높고, AI GPU와 칩렛구조의 반도체 형태가 더 많아짐에 따라 이제 이런 방향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 삼성이 2강 체제에서 만족한다면 사실 지금의 파운드리 미세화만 지속해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인텔이 파운드리를 선언했고, TSMC도 '패키징'에서 압도적으로 삼성을 이기고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 향후 TSMC의 CoWoS capa가 올라온다면, 삼성은 더이상 CoWoS capa 부족을 틈타서 엔비디아 수주를 따내려는 전략도 사용하지 못할 것입니다.
=> 결국 아무리 선단공정을 갖춰놓아도, 2.5D 패키징 기술과 capa가 동반되지 않는다면, 1위와 3위의 추격에서 점점 영향력이 줄어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https://www.hellot.net/news/article.html?no=80451
MS는 "우리의 데이터센터는 구축할 수 있는 토지와 예측할 수 있는 에너지, 네트워킹 공급 및 서버 이용에 의존한다"며 "여기에는 GPU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MS가 연례 보고서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위험 요소 중 하나로 AI 칩을 거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CNBC 방송은 전했다. 구글이나 아마존, 메타 등 다른 빅테크 기업의 보고서에도 지금까지 AI 칩은 나오지 않았다.
=> 아시다시피 MS는 엔비디아 AI GPU의 핵심 고객사이고, 엔비디아 AI GPU는 TSMC CoWoS의 핵심 고객사입니다. 해당 뉴스는 그만큼 AI GPU에 대한 수요가 심각하고 공급에 대한 니즈가 강하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 그런데 현재 AI GPU의 리드타임이 40주 정도나 됩니다. TSMC가 CoWoS capa를 늘리고는 있으나 CoWoS를 통해서 엔비디아 뿐만 아니라 애플, 브로드컴, 아마존, AMD 등의 고객사들에게도 물량을 전부 할당해주어야 합니다.
=> 이미 TSMC의 CoWoS capa의 약 40%가 엔비디아로 예약되어있을 정도로 현재의 숏티지 상황은 심각합니다. TSMC 또한 이러한 AI GPU/가속기의 공급병목 해소는 내년 말은 되어야 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 애플도 참전하고, 테슬라도 엔비디아 GPU를 일정부분 사용한 Dojo 슈퍼 컴퓨터 제작에 나섬에 따라, 향후 이러한 트렌드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AMD가 하반기부터 AI GPU 공급을 본격화하게 되는데, 이 역시 capa가 부족합니다. 마찬가지로 무조건 HBM과 2.5D 패키징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AMD의 AI GPU는 HBM을 엔비디아 대비 2.4배 더 많이 탑재하게 됩니다.
=> 8월 실적발표 시즌이 다음주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다음주엔 AMD, 퀄컴, Ibiden이 예정되어 있고, 그 다음주는 콴타, TEL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후로는 8월 내로 엔비디아, CIsco, AMAT, Baidu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9월 초엔 브로드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다행히 8월은 FOMC가 없는 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변동성 높은 장세에서 조금이나마 신경을 덜고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이번주 weekly는 한 주 쉬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이번주 실적시즌을 지나면서 이차전지 등으로 인해 변동성과 피로도가 컸지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및 구글/MS의 컨콜을 통해 방향성은 더 명확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8월의 핵심 이벤트들인 AMD, 엔비디아, AMAT 등의 업체들의 컨퍼런스콜 등에서도 이런 방향성은 더 구체화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개인적으론 전자의 감산 속도가 앞당겨짐에 따라, 결국 3분기 내로 스팟 가격의 상승과 고정가격 반전도 이뤄질 가능성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컨콜에서 주요했던 포인트 중 하나였습니다. 저 스스로 6, 7월 내로 스팟가격 반전을 예상했으나, 예상보다 수요가 약해지면서 이런 예측은 틀리게 되었습니다.
=> 하지만 수요가 약해진만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감산 강도도 높아지면서(삼성은 DRAM/NAND 모두, 닉스는 NAND 중심으로) 수급 밸런스 개선시기는 3분기가 될 가능성이 오히려 명확해졌습니다.
=> 결국 이전 weekly에서 말씀드린대로 3분기 내로 1) 재고 레벨, 2) 스팟가격, 3) 고정가격의 변곡점이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3분기 시장의 컬러는 점점 '실적장세'로 넘어갈 것으로 보임에 따라, 반도체에게 유리한 구간이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 개인적으로도 3분기 내로 엔비디아, SOX 등은 재차 52주 신고가를 갱신, SOX는 업황 턴어라운드와 AI 사이클에 힘입어 역사적 신고가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가운데서 시장이 급락하는 케이스가 나오지 않는다면 여전히 8월도 반도체에게 유리한 구간이 될 것이라 판단됩니다.
MS는 "우리의 데이터센터는 구축할 수 있는 토지와 예측할 수 있는 에너지, 네트워킹 공급 및 서버 이용에 의존한다"며 "여기에는 GPU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MS가 연례 보고서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위험 요소 중 하나로 AI 칩을 거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CNBC 방송은 전했다. 구글이나 아마존, 메타 등 다른 빅테크 기업의 보고서에도 지금까지 AI 칩은 나오지 않았다.
=> 아시다시피 MS는 엔비디아 AI GPU의 핵심 고객사이고, 엔비디아 AI GPU는 TSMC CoWoS의 핵심 고객사입니다. 해당 뉴스는 그만큼 AI GPU에 대한 수요가 심각하고 공급에 대한 니즈가 강하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 그런데 현재 AI GPU의 리드타임이 40주 정도나 됩니다. TSMC가 CoWoS capa를 늘리고는 있으나 CoWoS를 통해서 엔비디아 뿐만 아니라 애플, 브로드컴, 아마존, AMD 등의 고객사들에게도 물량을 전부 할당해주어야 합니다.
=> 이미 TSMC의 CoWoS capa의 약 40%가 엔비디아로 예약되어있을 정도로 현재의 숏티지 상황은 심각합니다. TSMC 또한 이러한 AI GPU/가속기의 공급병목 해소는 내년 말은 되어야 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 애플도 참전하고, 테슬라도 엔비디아 GPU를 일정부분 사용한 Dojo 슈퍼 컴퓨터 제작에 나섬에 따라, 향후 이러한 트렌드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AMD가 하반기부터 AI GPU 공급을 본격화하게 되는데, 이 역시 capa가 부족합니다. 마찬가지로 무조건 HBM과 2.5D 패키징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AMD의 AI GPU는 HBM을 엔비디아 대비 2.4배 더 많이 탑재하게 됩니다.
=> 8월 실적발표 시즌이 다음주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다음주엔 AMD, 퀄컴, Ibiden이 예정되어 있고, 그 다음주는 콴타, TEL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후로는 8월 내로 엔비디아, CIsco, AMAT, Baidu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9월 초엔 브로드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다행히 8월은 FOMC가 없는 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변동성 높은 장세에서 조금이나마 신경을 덜고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이번주 weekly는 한 주 쉬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이번주 실적시즌을 지나면서 이차전지 등으로 인해 변동성과 피로도가 컸지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및 구글/MS의 컨콜을 통해 방향성은 더 명확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8월의 핵심 이벤트들인 AMD, 엔비디아, AMAT 등의 업체들의 컨퍼런스콜 등에서도 이런 방향성은 더 구체화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개인적으론 전자의 감산 속도가 앞당겨짐에 따라, 결국 3분기 내로 스팟 가격의 상승과 고정가격 반전도 이뤄질 가능성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컨콜에서 주요했던 포인트 중 하나였습니다. 저 스스로 6, 7월 내로 스팟가격 반전을 예상했으나, 예상보다 수요가 약해지면서 이런 예측은 틀리게 되었습니다.
=> 하지만 수요가 약해진만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감산 강도도 높아지면서(삼성은 DRAM/NAND 모두, 닉스는 NAND 중심으로) 수급 밸런스 개선시기는 3분기가 될 가능성이 오히려 명확해졌습니다.
=> 결국 이전 weekly에서 말씀드린대로 3분기 내로 1) 재고 레벨, 2) 스팟가격, 3) 고정가격의 변곡점이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3분기 시장의 컬러는 점점 '실적장세'로 넘어갈 것으로 보임에 따라, 반도체에게 유리한 구간이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 개인적으로도 3분기 내로 엔비디아, SOX 등은 재차 52주 신고가를 갱신, SOX는 업황 턴어라운드와 AI 사이클에 힘입어 역사적 신고가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가운데서 시장이 급락하는 케이스가 나오지 않는다면 여전히 8월도 반도체에게 유리한 구간이 될 것이라 판단됩니다.
www.hellot.net
[헬로티 HelloT] MS, AI 칩부족 경고...클라우드 서비스 중단될 수도
연례보고서에서 클라우드 위험 요소로 'AI 칩' 첫 언급 인공지능(AI) 기술 경쟁이 가속화하면서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AI 칩 부족에 따른 서비스 중단 위험을 경고했다. 28일(현지시간) MS에 따르면 이 회사는 전날 오후 늦게 발간한 연례 보고서에서 AI 칩으로 사용되는 그래픽처리장치(GPU)가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금호타이어(073240) 2Q23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10,041억원(YoY: +12.31%)
-> 12개 분기 연속 YoY 성장중
-> '15년 이후 분기 첫 분기 1조원대 매출 회복
-> 시장 컨센 약 9,600억원 소폭 상회!
영업이익: 881억원(YoY: +4,678%)
->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이익으로 추정!
-> 시장 예상치 577억원을 상회한 어닝 서프
호실적 배경
-> 유럽에서의 마케팅 확대
-> 북미와 국내 완성차 업체 제품 공급 증가
-> 원자재 및 재료비 하락
https://sejongdata.co.kr/archives/60794
매출액: 10,041억원(YoY: +12.31%)
-> 12개 분기 연속 YoY 성장중
-> '15년 이후 분기 첫 분기 1조원대 매출 회복
-> 시장 컨센 약 9,600억원 소폭 상회!
영업이익: 881억원(YoY: +4,678%)
->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이익으로 추정!
-> 시장 예상치 577억원을 상회한 어닝 서프
호실적 배경
-> 유럽에서의 마케팅 확대
-> 북미와 국내 완성차 업체 제품 공급 증가
-> 원자재 및 재료비 하락
https://sejongdata.co.kr/archives/60794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두산에너빌리티(034020) 2Q23 잠정실적 발표
어닝 서프네요!
매출액: 45,394억원(YoY: +20.48%)
-> 5개 분기 연속 YoY 성장중
-> '15년 이후 분기 역대 최대 매출 달성
-> 시장 예상치 약 4조원 상회!
영업이익: 4,947억원(YoY: +50.94%)
-> 시장 예상치 2,660억원을 큰 폭 상회!!
-> 5개 분기 연속 YoY 성장중
-> 최근 10년간 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
-> 영업이익률 역시 '15년 이후 첫 두자릿수 기록
->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78% 달성
-> 참고로 '22년 연간 영업이익은 역대 두번째로 높은 영업이익 레벨
호실적 배경
-> 수주 및 수주잔고 증가에 기반
-> 신한울 #3/4, 카자흐스탄 Turkistan CCPP, 보령신복합 등 수주로 연간 수주목표의 약 60% 달성
https://sejongdata.co.kr/archives/60804
어닝 서프네요!
매출액: 45,394억원(YoY: +20.48%)
-> 5개 분기 연속 YoY 성장중
-> '15년 이후 분기 역대 최대 매출 달성
-> 시장 예상치 약 4조원 상회!
영업이익: 4,947억원(YoY: +50.94%)
-> 시장 예상치 2,660억원을 큰 폭 상회!!
-> 5개 분기 연속 YoY 성장중
-> 최근 10년간 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
-> 영업이익률 역시 '15년 이후 첫 두자릿수 기록
->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78% 달성
-> 참고로 '22년 연간 영업이익은 역대 두번째로 높은 영업이익 레벨
호실적 배경
-> 수주 및 수주잔고 증가에 기반
-> 신한울 #3/4, 카자흐스탄 Turkistan CCPP, 보령신복합 등 수주로 연간 수주목표의 약 60% 달성
https://sejongdata.co.kr/archives/60804
Forwarded from YM리서치
🌟바이오투자는 어떻게 해야할까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최근 바이오 섹터가 시장에서 관심을 받으면서, 주변에서 바이오 공부법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음
1차로 바이오 투자에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정리
- 우리나라 바이오섹터는 미국의 빅파마보다는 바이오테크 섹터와 비슷. 미국 빅파마와 비교해서 고밸류라고 주장하는 것은 맞지 않음. 바이오테크 기업들은 우리나라 바이오섹터와 흐름이 비슷
- 삼바 정도를 빅팜으로 볼 수 있고 그 외 종목들은 바이오테크라고 봐야함
[신약, 바이오시밀러]
- 2010년 중후반 바이오사이클의 주역이었던 것이 신약관련주. 한미약품의 당뇨, 항암 신약 LO(라이센스아웃)을 통해 포문을 열었고 그 뒤로 신라젠, HLB 등 수많은 바이오 종목들이 뜨고 사라졌음
- 바이오시밀러는 셀트리온을 대표로 하는 섹터. 기존 약품 시장이 클 경우 10~20%정도만 점유율을 가져와도 큰 실적을 가져올 수 있기에 난이도가 비교적 낮다고 시장에서 인식됨
- <시총 = 메인 파이프라인(신약)의 시장사이즈 * 침투율 * 임상단계 * 정성적 할인/할증>
- 시장 사이즈 : 환자수*약가 정도로 러프하게 계산 가능. 약가는 보험사와의 딜을 통해 결정. 비슷한 약과의 가격 비교 등으로 결정
- 침투율 : First in Class(해당 병증에 적용되는 최초의 약)의 경우 침투율이 높을것이고 대체약이 있으면 느릴것이고, 제네릭/시밀러의 경우는 보수적으로 계산
- 임상단계 : 각 단계 성공률 1상(52%), 2상(29%), 3상(58%), 허가승인(90%)로 승인에 가까워질수록 밸류가 높아짐 // 신약의 특성별로 생략가능한 임상이 있음(조건부 허가, 희귀질환지정 등)
- 정성적 할인/할증 : 바이오 투자를 어렵게 만드는 가장 큰 부분. 경기사이클, 바이오에 대한 시장 관심도, 회사의 IR 적극성, 화제성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짐. 정성적 평가인만큼 예측하기는 힘들지만, 반대로 바이오 종목의 업사이드를 크게 만들어주는 요소이기도 함.
- 여기서 가장 큰 팩터는 '임상단계'. 심하게는 '임상계획신청(IND)', '임상계획승인(NDA)'에도 주가가 크게 움직이는 경우가 있음
- 신약 임상이 굉장히 긴 시간을 필요로 하는 프로세스이기에, 한계단 한계단이 이슈가 되는 것. 이해가 안된다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일단은 그냥 받아들이자.
- 임상단계별 주가의 흐름을 공부해보고 싶다면 메지온과 헬릭스미스를 공부해보면 재미있을 것.
- 나무위키, 블로그, 카페등에서 타임라인/시장반응을 찾아보며 주가흐름과 비교해보면 어떤 흐름인지 이해할 수 있음.
[바이오 플랫폼]
- 최근 가장 핫한 바이오 아이템. 한 가지 기술을 통해 여러가지 의약품으로 확장하는 기술을 통칭.
-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참조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15
- 플랫폼으로 통칭하지만, 신약개발 플랫폼, 약물전달체계 플랫폼 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음.
- 플랫폼의 강점은 '하나의 약품이 성공하면 플랫폼 전체의 성공 가능성도 함께 올라간다는 것'
- 플랫폼 기업의 시총도 기본적으로는 신약기업의 시총 계산방식과 비슷함
- 시총 결정요소에 추가되는 것이 LO 레퍼런스(LO에 대한 설명은 아래에 후술)
- 플랫폼 기업들의 대부분은 스타트업 수준이기에 임상진행 자금이 부족, 따라서 빅파마로 기술을 이전해서 임상을 대신 진행하는 방법을 택함
- 혹은, 약물전달체계의 경우 기존 의약품의 전달체계를 효율적으로 변화시켜 특허를 연장시킬 수 있기 때문에 빅파마에서 자사 의약품에 얹어 사용하기 위해 라이센스를 가져감
- 얼마나 대형회사에서 라이센스를 가져갔느냐와 계약총액 등을 통해 적정시총을 계산할 수 있음
- 임상 단계가 올라갈 수록 플랫폼의 성공 가능성이 함께 올라가기에 또 다른 LO가 나올 가능성도 높아짐
- 플랫폼 회사를 공부해보고 싶다면 대표적인 알테오젠이 가장 좋은 표본
- 센텀타이거님 글 참조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2646634454
[LO, 라이센스 아웃]
- 기술매각. 신약 승인 과정에서는 많은 자금과 노하우, 협상능력 등 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형 회사로 기술을 매각해서 대형회사에서 임상을 대신 진행하고 나중에 판권을 가져가겠다는 계약
- 계약금, 단계별 마일스톤, 판매로열티로 이루어져있음.
- 1차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계약총액과 계약금 비율. 계약 성사시 받는 금액으로, 가능성이 높은 약은 일시불을 더 지불하고라도 가져오려 하기 때문에 계약금이 크면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음
- 마일스톤과 판매로열티의 크기도 물론 중요함. 약이 성공한다는 가정하에, 회사의 매출이 구체적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회사 시총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음
- 그 외에도 어떤 회사가 라이센스를 가져갔느냐도 중요. 빅파마향 LO의 경우 더 기술적 가능성을 더 인정받았다는 뜻으로, 할증받을 수 있음.
[관심종목]
신약(시밀러)개발 기업
메지온 - 공부는 잘하지만 수능전략 잘못짜서 작년 수능 망쳤지만 절치부심하는 재수생
유한양행, 오스코텍 - J&J로 LO된 비소세포폐암 신약 임상완료 직전
삼천당제약 - 글로벌 의약품매출 순위 5위였던 아일리아 시밀러 임상완료, 판권 이전 계약중
보로노이 - 미국 기업들로 LO된 건만 4건, 한국회사로 LO건 2건으로 훌륭한 파이프라인 보유
바이오플랫폼 기업
알테오젠 - 약물전달 플랫폼, 빅파마포함 4곳에 LO, 추가로 아일리아 시밀러 임상 마무리단계
레고켐바이오 - ADC(항체-약물 접합 플랫폼) LO 10건 완료
이 외에도 최근 핫한 종목들로 펩트론(제형변경), 인벤티지랩(제형변경), 신테카바이오(AI신약플랫폼), 파로스아이바이오(AI신약플랫폼), 지니너스(AI신약플랫폼) 등 이 있음
* 바이오 신규상장주의 경우 상장폐지가 많아 거래소에서 강력하게 필터링하고 있음. 최근 상장하는 기업들은 최소한 '사기'기업들은 아닐 가능성이 높기는 함. 그럼에도 섹터 특성상 변동성이 높으니 투자에 주의해야 함
[결론]
지금까지 살아남은 바이오 종목들은 다른 종목들이 쓸려가는 동안 나름대로의 길을 잘 걸어온 종목들. 시간이 흐르며 빛을 발할 종목을 잘 골라본다면 장기적으로는 꽤 괜찮은 투자대상이 될 것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최근 바이오 섹터가 시장에서 관심을 받으면서, 주변에서 바이오 공부법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음
1차로 바이오 투자에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정리
- 우리나라 바이오섹터는 미국의 빅파마보다는 바이오테크 섹터와 비슷. 미국 빅파마와 비교해서 고밸류라고 주장하는 것은 맞지 않음. 바이오테크 기업들은 우리나라 바이오섹터와 흐름이 비슷
- 삼바 정도를 빅팜으로 볼 수 있고 그 외 종목들은 바이오테크라고 봐야함
[신약, 바이오시밀러]
- 2010년 중후반 바이오사이클의 주역이었던 것이 신약관련주. 한미약품의 당뇨, 항암 신약 LO(라이센스아웃)을 통해 포문을 열었고 그 뒤로 신라젠, HLB 등 수많은 바이오 종목들이 뜨고 사라졌음
- 바이오시밀러는 셀트리온을 대표로 하는 섹터. 기존 약품 시장이 클 경우 10~20%정도만 점유율을 가져와도 큰 실적을 가져올 수 있기에 난이도가 비교적 낮다고 시장에서 인식됨
- <시총 = 메인 파이프라인(신약)의 시장사이즈 * 침투율 * 임상단계 * 정성적 할인/할증>
- 시장 사이즈 : 환자수*약가 정도로 러프하게 계산 가능. 약가는 보험사와의 딜을 통해 결정. 비슷한 약과의 가격 비교 등으로 결정
- 침투율 : First in Class(해당 병증에 적용되는 최초의 약)의 경우 침투율이 높을것이고 대체약이 있으면 느릴것이고, 제네릭/시밀러의 경우는 보수적으로 계산
- 임상단계 : 각 단계 성공률 1상(52%), 2상(29%), 3상(58%), 허가승인(90%)로 승인에 가까워질수록 밸류가 높아짐 // 신약의 특성별로 생략가능한 임상이 있음(조건부 허가, 희귀질환지정 등)
- 정성적 할인/할증 : 바이오 투자를 어렵게 만드는 가장 큰 부분. 경기사이클, 바이오에 대한 시장 관심도, 회사의 IR 적극성, 화제성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짐. 정성적 평가인만큼 예측하기는 힘들지만, 반대로 바이오 종목의 업사이드를 크게 만들어주는 요소이기도 함.
- 여기서 가장 큰 팩터는 '임상단계'. 심하게는 '임상계획신청(IND)', '임상계획승인(NDA)'에도 주가가 크게 움직이는 경우가 있음
- 신약 임상이 굉장히 긴 시간을 필요로 하는 프로세스이기에, 한계단 한계단이 이슈가 되는 것. 이해가 안된다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일단은 그냥 받아들이자.
- 임상단계별 주가의 흐름을 공부해보고 싶다면 메지온과 헬릭스미스를 공부해보면 재미있을 것.
- 나무위키, 블로그, 카페등에서 타임라인/시장반응을 찾아보며 주가흐름과 비교해보면 어떤 흐름인지 이해할 수 있음.
[바이오 플랫폼]
- 최근 가장 핫한 바이오 아이템. 한 가지 기술을 통해 여러가지 의약품으로 확장하는 기술을 통칭.
-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참조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15
- 플랫폼으로 통칭하지만, 신약개발 플랫폼, 약물전달체계 플랫폼 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음.
- 플랫폼의 강점은 '하나의 약품이 성공하면 플랫폼 전체의 성공 가능성도 함께 올라간다는 것'
- 플랫폼 기업의 시총도 기본적으로는 신약기업의 시총 계산방식과 비슷함
- 시총 결정요소에 추가되는 것이 LO 레퍼런스(LO에 대한 설명은 아래에 후술)
- 플랫폼 기업들의 대부분은 스타트업 수준이기에 임상진행 자금이 부족, 따라서 빅파마로 기술을 이전해서 임상을 대신 진행하는 방법을 택함
- 혹은, 약물전달체계의 경우 기존 의약품의 전달체계를 효율적으로 변화시켜 특허를 연장시킬 수 있기 때문에 빅파마에서 자사 의약품에 얹어 사용하기 위해 라이센스를 가져감
- 얼마나 대형회사에서 라이센스를 가져갔느냐와 계약총액 등을 통해 적정시총을 계산할 수 있음
- 임상 단계가 올라갈 수록 플랫폼의 성공 가능성이 함께 올라가기에 또 다른 LO가 나올 가능성도 높아짐
- 플랫폼 회사를 공부해보고 싶다면 대표적인 알테오젠이 가장 좋은 표본
- 센텀타이거님 글 참조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2646634454
[LO, 라이센스 아웃]
- 기술매각. 신약 승인 과정에서는 많은 자금과 노하우, 협상능력 등 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형 회사로 기술을 매각해서 대형회사에서 임상을 대신 진행하고 나중에 판권을 가져가겠다는 계약
- 계약금, 단계별 마일스톤, 판매로열티로 이루어져있음.
- 1차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계약총액과 계약금 비율. 계약 성사시 받는 금액으로, 가능성이 높은 약은 일시불을 더 지불하고라도 가져오려 하기 때문에 계약금이 크면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음
- 마일스톤과 판매로열티의 크기도 물론 중요함. 약이 성공한다는 가정하에, 회사의 매출이 구체적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회사 시총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음
- 그 외에도 어떤 회사가 라이센스를 가져갔느냐도 중요. 빅파마향 LO의 경우 더 기술적 가능성을 더 인정받았다는 뜻으로, 할증받을 수 있음.
[관심종목]
신약(시밀러)개발 기업
메지온 - 공부는 잘하지만 수능전략 잘못짜서 작년 수능 망쳤지만 절치부심하는 재수생
유한양행, 오스코텍 - J&J로 LO된 비소세포폐암 신약 임상완료 직전
삼천당제약 - 글로벌 의약품매출 순위 5위였던 아일리아 시밀러 임상완료, 판권 이전 계약중
보로노이 - 미국 기업들로 LO된 건만 4건, 한국회사로 LO건 2건으로 훌륭한 파이프라인 보유
바이오플랫폼 기업
알테오젠 - 약물전달 플랫폼, 빅파마포함 4곳에 LO, 추가로 아일리아 시밀러 임상 마무리단계
레고켐바이오 - ADC(항체-약물 접합 플랫폼) LO 10건 완료
이 외에도 최근 핫한 종목들로 펩트론(제형변경), 인벤티지랩(제형변경), 신테카바이오(AI신약플랫폼), 파로스아이바이오(AI신약플랫폼), 지니너스(AI신약플랫폼) 등 이 있음
* 바이오 신규상장주의 경우 상장폐지가 많아 거래소에서 강력하게 필터링하고 있음. 최근 상장하는 기업들은 최소한 '사기'기업들은 아닐 가능성이 높기는 함. 그럼에도 섹터 특성상 변동성이 높으니 투자에 주의해야 함
[결론]
지금까지 살아남은 바이오 종목들은 다른 종목들이 쓸려가는 동안 나름대로의 길을 잘 걸어온 종목들. 시간이 흐르며 빛을 발할 종목을 잘 골라본다면 장기적으로는 꽤 괜찮은 투자대상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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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https://m.blog.naver.com/englhk/223169897863
[제너셈] 사례로 보는 장비회사 투자 by 벤저민
최근에 지인들로 부터
기업 분석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몇번 받아서
올해 초 공부하고 투자했던
제너셈 사례를 공유해볼까 합니다.
안타깝게도 작은 비중밖에 태우지 못해서
큰 수익을 얻지는 못했지만
이 회사를 알게 된 이후
리서치를 통해 분석 레포트를 쓰고
주가가 상승하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투자자로서 큰 배움을 얻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장비회사에 대한 투자는
내부자들만 할수 있다는
편견이 있는데
시장에 공개된 정보와
주담통화 만으로도
어느 정도 수준까지
회사의 실체를 파악하는게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분석글은
결과 위주로 쓰게되는 경우가 많은데
리서치하는 과정을 공유한다는 취지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편하게 작성해봤습니다
저의 분석 과정은 시총 600억의 회사가
1000억을 넘어설수 있을지
무관심 영역의 기업을 "발견"하는데
주력했던 리서치 였다면
동사의 현재 시총은 약 1300억으로
쏘싱귤과 EMI장비의 성장곡선
2~3천억으로 가기 위한 추가 성장동력
등에 대한 추가적인 리서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회사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현 시점에서 투자 여부는
아직 고민해본적이 없습니다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님을 밝힙니다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제너셈] 사례로 보는 장비회사 투자 by 벤저민
최근에 지인들로 부터
기업 분석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몇번 받아서
올해 초 공부하고 투자했던
제너셈 사례를 공유해볼까 합니다.
안타깝게도 작은 비중밖에 태우지 못해서
큰 수익을 얻지는 못했지만
이 회사를 알게 된 이후
리서치를 통해 분석 레포트를 쓰고
주가가 상승하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투자자로서 큰 배움을 얻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장비회사에 대한 투자는
내부자들만 할수 있다는
편견이 있는데
시장에 공개된 정보와
주담통화 만으로도
어느 정도 수준까지
회사의 실체를 파악하는게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분석글은
결과 위주로 쓰게되는 경우가 많은데
리서치하는 과정을 공유한다는 취지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편하게 작성해봤습니다
저의 분석 과정은 시총 600억의 회사가
1000억을 넘어설수 있을지
무관심 영역의 기업을 "발견"하는데
주력했던 리서치 였다면
동사의 현재 시총은 약 1300억으로
쏘싱귤과 EMI장비의 성장곡선
2~3천억으로 가기 위한 추가 성장동력
등에 대한 추가적인 리서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회사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현 시점에서 투자 여부는
아직 고민해본적이 없습니다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님을 밝힙니다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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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셈] 사례로 보는 장비 회사 투자
최근에 지인들로 부터 기업 분석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몇번 받아서 올해 초 공부하고 투자했던 ...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신재생에너지로 인한 발전량 증가, 미국 전력 인프라 구조적 재편 필요
(2021.6.27 영상)
워낙 긴 영상이라서 생각나는 것만 정리해보겠습니다.
1. 우리나라랑 미국 전력 구조는 다른 편, 중앙집권적이지 않고 다수 경쟁 > 독과점을 통해 발전함
2. 미국이 블랙아웃 이슈가 많은 이유는 송배전망이 오래돼서. 우리나라 송배전망은 젊은 편.
3. 의외로 발전량은 충분한 편. 전기세 부담 절감 차원에서 태양광 까는 곳이 많아졌기 때문.
(여기서 투자 포인트! 집을 지을 때 같이 설치 많이 하니까, 미국 건설경기 좋아지면 태양광도 같이 봐야하지 않을까?)
4. 근데 발전량이 충분하다고 해서 발전소를 끌 수는 없음. 비상시를 대비. 그래서 신재생 에너지 발전자는 필요한 때만(자가 발전 불가시 등) 전기회사를 찾는 악성 고객.
5. 그래서 이런 송배전망, 그리고 전력 시스템 관현해서 개편이 필요함.
6. 텍사스에서 정전 나고할 때 집에 테슬라 깔아둔 사람들은 멀쩡히 전기 쓰는 걸 보면서 사람들이 이를 부러워하고 쓰려했을 것(아마 테슬라 차저를 집에 설치하는 걸 얘기하는 것 같았습니다. 요건 더 공부해볼게요)
➡️ 신재생에너지는 개인의 전력발전을 가능하게 만들어 전력회사들의 수익성을 악화시키는데, 전력회사는 그리드 안정성 유지를 위해서 일정 수준 발전량을 유지할 수밖에 없고,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전력망을 더 스마트하게 바꾸는 작업이 있을 것이다. 일론 머스크도 변압기 부족을 언급했다는 것, 잊지 마세요!⚡️
[작성] 피카츄 아저씨⚡️
https://t.iss.one/pikachu_aje
[출처] 삼프로TV
[참고] 일론 머스크 변압기 언급
(2021.6.27 영상)
워낙 긴 영상이라서 생각나는 것만 정리해보겠습니다.
1. 우리나라랑 미국 전력 구조는 다른 편, 중앙집권적이지 않고 다수 경쟁 > 독과점을 통해 발전함
2. 미국이 블랙아웃 이슈가 많은 이유는 송배전망이 오래돼서. 우리나라 송배전망은 젊은 편.
3. 의외로 발전량은 충분한 편. 전기세 부담 절감 차원에서 태양광 까는 곳이 많아졌기 때문.
(여기서 투자 포인트! 집을 지을 때 같이 설치 많이 하니까, 미국 건설경기 좋아지면 태양광도 같이 봐야하지 않을까?)
4. 근데 발전량이 충분하다고 해서 발전소를 끌 수는 없음. 비상시를 대비. 그래서 신재생 에너지 발전자는 필요한 때만(자가 발전 불가시 등) 전기회사를 찾는 악성 고객.
5. 그래서 이런 송배전망, 그리고 전력 시스템 관현해서 개편이 필요함.
6. 텍사스에서 정전 나고할 때 집에 테슬라 깔아둔 사람들은 멀쩡히 전기 쓰는 걸 보면서 사람들이 이를 부러워하고 쓰려했을 것(아마 테슬라 차저를 집에 설치하는 걸 얘기하는 것 같았습니다. 요건 더 공부해볼게요)
➡️ 신재생에너지는 개인의 전력발전을 가능하게 만들어 전력회사들의 수익성을 악화시키는데, 전력회사는 그리드 안정성 유지를 위해서 일정 수준 발전량을 유지할 수밖에 없고,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전력망을 더 스마트하게 바꾸는 작업이 있을 것이다. 일론 머스크도 변압기 부족을 언급했다는 것, 잊지 마세요!⚡️
[작성] 피카츄 아저씨⚡️
https://t.iss.one/pikachu_aje
[출처] 삼프로TV
[참고] 일론 머스크 변압기 언급
Telegram
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트렌드 세터 역사적 신고가&52주 신고가
루닛(역사적 신고가) 뷰노(역사적 신고가) 제이엘케이(역사적 신고가) 지니너스(52주 신고가) 신테카바이오(금년 52주 신고가 찍음) 등 의 공통점.
바로 강하나 애널 연구원님이 미는 종목이라는 것.
유투브에 설명 굉장히 잘되어 있음.
트렌드세터입장에선 주식 유투브계에서
밧데리 - 빠데리아저씨(다 아시니..)
반도체 - IT의 신(이형수 대표님)
바이오 - ONERIVER (강하나 연구원님)
조선 - 조선의 국모(엄경아 연구원님)
될 가능성.
종목보단 이분들을 믿고 산다??
이 4분 중에서 현재시점에서 제일 대단한분은 빠데리 아저씨.
인지도도 극강이지만 무엇보다 나머지 3분은 타섹터 존중하심.
근데 빠떼리 아저씨는 타섹터 다 매도 치고 밧데리로 오라고 하심. 이 현상이 밧데리 쏠림으로 오게 만들게 함.
타섹터 입장에선 진짜 욕나오지만 밧데리 주주 입장에선 정말 전략이 좋으심.
바로 강하나 애널 연구원님이 미는 종목이라는 것.
유투브에 설명 굉장히 잘되어 있음.
트렌드세터입장에선 주식 유투브계에서
밧데리 - 빠데리아저씨(다 아시니..)
반도체 - IT의 신(이형수 대표님)
바이오 - ONERIVER (강하나 연구원님)
조선 - 조선의 국모(엄경아 연구원님)
될 가능성.
종목보단 이분들을 믿고 산다??
이 4분 중에서 현재시점에서 제일 대단한분은 빠데리 아저씨.
인지도도 극강이지만 무엇보다 나머지 3분은 타섹터 존중하심.
근데 빠떼리 아저씨는 타섹터 다 매도 치고 밧데리로 오라고 하심. 이 현상이 밧데리 쏠림으로 오게 만들게 함.
타섹터 입장에선 진짜 욕나오지만 밧데리 주주 입장에선 정말 전략이 좋으심.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WCP 2Q 컨콜 Q&A]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진행된 WCP 컨퍼런스 콜의 주요 내용과 질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 1H23 실적
(사업)
- 원통형: 전방산업 수요 감소 지속
- 자동차: 주요 고객 공급 매우 견조. 20% 초반의 OPM.
- 대다수 모델 샘플 테스트 종료. 3Q부터 양산 셀 테스트 진행 예정.
(경영)
- 제조원가 및 판관비 감소
- 환율, 외환차익, 이자수익 등 기여
■ 2H23 전망
(사업)
- 원통형: 주요 고객향 공급 정상화로 실적 개선 기대
- 자동차: 메인 고객 수요 견조 지속
- 신규 고객사의 정규 벤더 등록 및 양산 셀 공급 모델 확정 예상. 북미향 장기 공급 협의
(경영)
- 7~8라인 4분기 시운전 시작 예정. 고객 다변화 지원
- 전사 사업 규모 확대로 신ERP 도입
■ 코팅 라인 인수
(목적)
- 거래소 요청사항인 내부거래 단절을 위함.
- 공정 일원화를 통한 가치 증대
(시너지)
- 전사 중장기 실적 개선
- 사업영역 확장 및 경영 효율성 증대
■ 북미 진출
(계획)
- 4Q23에 진출 국가 및 지역 확정
(Capex)
- 선수주 후투자 정책 유지, 북미향 장기 수주 필요
- 차입/대출을 통한 자금조달 검토
[Q&A]
Q. 7/8라인 가동에 따른 감가상각 증가는?
: 하반기 시운전 가동으로 인한 비용 발생하나 감가상각은 양산 시점인 24년 2분기부터.
: WSK 코팅설비 인수로 9월부터 약 10억원의 감가상각비 추가 발생 예정. 매출과 연동되어 수익성 영향 제한적.
Q. 헝가리 투자로 인한 향후 자금조달 계획은?
: 22년 산업은행 및 시중은행과의 협약을 맺어둔 상태로 문제 없음.
: 중장기 운영 자금 및 북미 투자 자금은 별도로 검토 중.
Q. 북미 고객사와의 장기 계약 체결 논의 진행 상황은? 고객사 다변화는?
: 삼성SDI와 5년 기간의 장기공급계약 매년 갱신.
: 갱신 계약에 삼성SDI 북미 JV 물량 일부 포함될 것.
: 장기 공급계약 곧 좋은 소식 있을 것.
: 신규 거래선은 셀 단품 테스트 진행 완료.
: 23년 하반기 벤더 등록, 라인 승인, 적용 모델 확정 예정.
: 신규 거래선은 북미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대응하는 방향으로 논의 중.
: 북미 시장 진출 및 규모 확정 시 삼성SDI 계약과 유사한 형태의 장기공급 계약 체결될 것으로 예상.
Q. 인수된 코팅라인 개수, 인수 시너지 효과 및 하반기 실적에 미칠 영향은?
: 총 14개 라인 인수.
: 내부거래 이슈 해소되어 ESG 차원에서 긍정적.
: 하반기 매출은 상반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
: 7/8라인 시운전 및 인수 코팅 라인 신규 고객 테스트로 일부 비용 발생 예상.
: 연초 공유한 실적 가이던스 유지.
Q. 북미 진출 시 자금조달 규모와 방안은? Equity Financing 고려는? 북미 설비 Capex 비용은?
: 장기수주계약 확정 후 투자 자금 조달 계획 수립 예정.
: 올 연말에 확정될 것.
: Equity Financing은 검토하고 있지 않음.
: 북미 Capex는 국내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
Q. 북미 생산 거점 투자 시 고객사로부터 선수금을 수령한 이후 투자할 수 있나?
: 선수금 수령하여 설비투자 진행한 케이스 없음.
: 선수주를 바탕으로 차입/투자 유치하여 Capex 확보.
Q. 북미 디클로로메탄 사용 금지 논의 중인데 북미 진출 가능한가?
: 미국 환경보호청(EPA)에서 사용 금지 관련 논의 중.
: EPA의 결정과는 별개로 주정부의 별도의 환경법 적용을 받을 것.
: 제약, 조선업 등에서도 사용되고 있는 물질로 사전 청문회를 통해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
: 디클로로메탄 대체 물질도 존재.
: 해당 이슈만으로 분리막 진출이 불가하지 않을 것.
Q. 원단과 코팅 중 북미 진출 순서는?
: 투자 결정 후 설비 셋업까지 코팅은 1~1.5년, 원단은 3년 소요.
: 코팅라인 선 투자 후 원단 라인 투자하는 방안도 검토 중.
: 다양한 투자 방법에 대해서 다각도 검토 중.
Q. 헝가리 증설관련 변동사항 존재 여부는?
: 헝가리 공장 골조 공사 완료 후 외부 벽체 작업 및 일부 설비 작업 진행 중.
: 설치는 24년부터 매 분기마다 1개 라인 설치.
: 신공법이 적용된 라인 설치 예정.
: 24년부터 시운전.
: 연간 생산 Capa는 12억 4천m2.
: 신공법 적용시 Capa 증가 예상.
Q. 헝가리 수율 안정화에 소요되는 시간은?
: 수율 안정화 기간은 6개월 예상.
Q. 25년부터 감가상각 비용 증가로 인한 수익성 하락 전망은?
: 감가상각 증가하겠으나, 매출도 함께 증가.
: 20% 초중반 영업이익률 충분히 달성 가능.
Q. 일본/중국 업체들의 북미 시장 진출 관련 산업 동향은?
: 중국업체는 IRA 법안이 개정 또는 철폐 되지 않는 한 진출 어려울 것.
: CATL과 같은 우회 진출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불활실한 상황.
: 정부 기관 및 고객에게 파악한 결과 아직 중국 진출 소식 없음.
: SEMCORP 북미 지역에 부지 확보한 바 있으나 현재까지도 빈 땅으로 존재.
: Panasonic에 분리막 납품 중인 일본 업체는 Tesla 납품을 위해 미국 진출 검토 중.
: 그러나, 아직 구체화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
: 높은 설비투자비용으로 선수주가 전제조건임.
: 법안 세부 내용 확정된 이후 구체화 될 것으로 예상.
Q. WCP의 중장기 사업 전략은?
: 1차 목표는 기술 1위 목표.
: 분리막은 장치산업으로 엔지니어링, 공정 기술 필요.
: 신공정 개발 필요.
: 원재료 및 설비 개발 진행 중.
: 2032년 IRA 종료 이후 중국 기업의 미국 진출 이후에도 경쟁력 확보 필요.
: 2030년까지 시장점유율 기준 Top 3 진입 목표.
Q. 중국업체의 대규모 증설로 인한 설비 반입 병목 현상 존재 여부는?
: 기본적인 설계안 당사가 직접 제공.
: 독일 및 일본 설비 업체들과 설비 및 공정 공동 개발 중.
: 수주규모를 바탕으로 설비 투자 계획 및 진행 스케쥴 사전에 확보.
: 진행 계획에 맞춰 설비 업체에게 미리 프리 엔지니어링 비용을 지불.
: 특정 시점에 원하는 설비 반입.
: 경쟁사 대비 설비 반입 일정 30% 감소.
: 헝가리와 북미 지역에 필요한 설비 확보에 문제 없음.
Q. LFP배터리 관련 분리막 성능 차이와 LFP 분리막 생산 가능 여부는?
: 2011년 LFP 제조업체인 A123의 1차 벤더였음(파우치, 원통형).
: LFP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낮아 순간 출력이 필요할 때 분리막의 기능적 측면 보완 필요.
: 저온에서 충방전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분리막도 요구되는 변경사항 있음.
: LFP배터리 제품 개발 및 양산 경험 보유하여 대응 가능.
Q. 저가형 EV모델에 분리막 공급시 ASP 하락 예상되는데 이에 대한 의견은?
: 신차 내 전기차 비중은 12~13% 수준에 불과.
: 가격이 유지되면 전기차 시장 확대가 제한됨.
: 당사는 타사 대비 높은 공정/생산 기술 보유.
: ASP 하락을 상회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한 생산성 개선으로 대응.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진행된 WCP 컨퍼런스 콜의 주요 내용과 질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 1H23 실적
(사업)
- 원통형: 전방산업 수요 감소 지속
- 자동차: 주요 고객 공급 매우 견조. 20% 초반의 OPM.
- 대다수 모델 샘플 테스트 종료. 3Q부터 양산 셀 테스트 진행 예정.
(경영)
- 제조원가 및 판관비 감소
- 환율, 외환차익, 이자수익 등 기여
■ 2H23 전망
(사업)
- 원통형: 주요 고객향 공급 정상화로 실적 개선 기대
- 자동차: 메인 고객 수요 견조 지속
- 신규 고객사의 정규 벤더 등록 및 양산 셀 공급 모델 확정 예상. 북미향 장기 공급 협의
(경영)
- 7~8라인 4분기 시운전 시작 예정. 고객 다변화 지원
- 전사 사업 규모 확대로 신ERP 도입
■ 코팅 라인 인수
(목적)
- 거래소 요청사항인 내부거래 단절을 위함.
- 공정 일원화를 통한 가치 증대
(시너지)
- 전사 중장기 실적 개선
- 사업영역 확장 및 경영 효율성 증대
■ 북미 진출
(계획)
- 4Q23에 진출 국가 및 지역 확정
(Capex)
- 선수주 후투자 정책 유지, 북미향 장기 수주 필요
- 차입/대출을 통한 자금조달 검토
[Q&A]
Q. 7/8라인 가동에 따른 감가상각 증가는?
: 하반기 시운전 가동으로 인한 비용 발생하나 감가상각은 양산 시점인 24년 2분기부터.
: WSK 코팅설비 인수로 9월부터 약 10억원의 감가상각비 추가 발생 예정. 매출과 연동되어 수익성 영향 제한적.
Q. 헝가리 투자로 인한 향후 자금조달 계획은?
: 22년 산업은행 및 시중은행과의 협약을 맺어둔 상태로 문제 없음.
: 중장기 운영 자금 및 북미 투자 자금은 별도로 검토 중.
Q. 북미 고객사와의 장기 계약 체결 논의 진행 상황은? 고객사 다변화는?
: 삼성SDI와 5년 기간의 장기공급계약 매년 갱신.
: 갱신 계약에 삼성SDI 북미 JV 물량 일부 포함될 것.
: 장기 공급계약 곧 좋은 소식 있을 것.
: 신규 거래선은 셀 단품 테스트 진행 완료.
: 23년 하반기 벤더 등록, 라인 승인, 적용 모델 확정 예정.
: 신규 거래선은 북미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대응하는 방향으로 논의 중.
: 북미 시장 진출 및 규모 확정 시 삼성SDI 계약과 유사한 형태의 장기공급 계약 체결될 것으로 예상.
Q. 인수된 코팅라인 개수, 인수 시너지 효과 및 하반기 실적에 미칠 영향은?
: 총 14개 라인 인수.
: 내부거래 이슈 해소되어 ESG 차원에서 긍정적.
: 하반기 매출은 상반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
: 7/8라인 시운전 및 인수 코팅 라인 신규 고객 테스트로 일부 비용 발생 예상.
: 연초 공유한 실적 가이던스 유지.
Q. 북미 진출 시 자금조달 규모와 방안은? Equity Financing 고려는? 북미 설비 Capex 비용은?
: 장기수주계약 확정 후 투자 자금 조달 계획 수립 예정.
: 올 연말에 확정될 것.
: Equity Financing은 검토하고 있지 않음.
: 북미 Capex는 국내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
Q. 북미 생산 거점 투자 시 고객사로부터 선수금을 수령한 이후 투자할 수 있나?
: 선수금 수령하여 설비투자 진행한 케이스 없음.
: 선수주를 바탕으로 차입/투자 유치하여 Capex 확보.
Q. 북미 디클로로메탄 사용 금지 논의 중인데 북미 진출 가능한가?
: 미국 환경보호청(EPA)에서 사용 금지 관련 논의 중.
: EPA의 결정과는 별개로 주정부의 별도의 환경법 적용을 받을 것.
: 제약, 조선업 등에서도 사용되고 있는 물질로 사전 청문회를 통해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
: 디클로로메탄 대체 물질도 존재.
: 해당 이슈만으로 분리막 진출이 불가하지 않을 것.
Q. 원단과 코팅 중 북미 진출 순서는?
: 투자 결정 후 설비 셋업까지 코팅은 1~1.5년, 원단은 3년 소요.
: 코팅라인 선 투자 후 원단 라인 투자하는 방안도 검토 중.
: 다양한 투자 방법에 대해서 다각도 검토 중.
Q. 헝가리 증설관련 변동사항 존재 여부는?
: 헝가리 공장 골조 공사 완료 후 외부 벽체 작업 및 일부 설비 작업 진행 중.
: 설치는 24년부터 매 분기마다 1개 라인 설치.
: 신공법이 적용된 라인 설치 예정.
: 24년부터 시운전.
: 연간 생산 Capa는 12억 4천m2.
: 신공법 적용시 Capa 증가 예상.
Q. 헝가리 수율 안정화에 소요되는 시간은?
: 수율 안정화 기간은 6개월 예상.
Q. 25년부터 감가상각 비용 증가로 인한 수익성 하락 전망은?
: 감가상각 증가하겠으나, 매출도 함께 증가.
: 20% 초중반 영업이익률 충분히 달성 가능.
Q. 일본/중국 업체들의 북미 시장 진출 관련 산업 동향은?
: 중국업체는 IRA 법안이 개정 또는 철폐 되지 않는 한 진출 어려울 것.
: CATL과 같은 우회 진출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불활실한 상황.
: 정부 기관 및 고객에게 파악한 결과 아직 중국 진출 소식 없음.
: SEMCORP 북미 지역에 부지 확보한 바 있으나 현재까지도 빈 땅으로 존재.
: Panasonic에 분리막 납품 중인 일본 업체는 Tesla 납품을 위해 미국 진출 검토 중.
: 그러나, 아직 구체화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
: 높은 설비투자비용으로 선수주가 전제조건임.
: 법안 세부 내용 확정된 이후 구체화 될 것으로 예상.
Q. WCP의 중장기 사업 전략은?
: 1차 목표는 기술 1위 목표.
: 분리막은 장치산업으로 엔지니어링, 공정 기술 필요.
: 신공정 개발 필요.
: 원재료 및 설비 개발 진행 중.
: 2032년 IRA 종료 이후 중국 기업의 미국 진출 이후에도 경쟁력 확보 필요.
: 2030년까지 시장점유율 기준 Top 3 진입 목표.
Q. 중국업체의 대규모 증설로 인한 설비 반입 병목 현상 존재 여부는?
: 기본적인 설계안 당사가 직접 제공.
: 독일 및 일본 설비 업체들과 설비 및 공정 공동 개발 중.
: 수주규모를 바탕으로 설비 투자 계획 및 진행 스케쥴 사전에 확보.
: 진행 계획에 맞춰 설비 업체에게 미리 프리 엔지니어링 비용을 지불.
: 특정 시점에 원하는 설비 반입.
: 경쟁사 대비 설비 반입 일정 30% 감소.
: 헝가리와 북미 지역에 필요한 설비 확보에 문제 없음.
Q. LFP배터리 관련 분리막 성능 차이와 LFP 분리막 생산 가능 여부는?
: 2011년 LFP 제조업체인 A123의 1차 벤더였음(파우치, 원통형).
: LFP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낮아 순간 출력이 필요할 때 분리막의 기능적 측면 보완 필요.
: 저온에서 충방전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분리막도 요구되는 변경사항 있음.
: LFP배터리 제품 개발 및 양산 경험 보유하여 대응 가능.
Q. 저가형 EV모델에 분리막 공급시 ASP 하락 예상되는데 이에 대한 의견은?
: 신차 내 전기차 비중은 12~13% 수준에 불과.
: 가격이 유지되면 전기차 시장 확대가 제한됨.
: 당사는 타사 대비 높은 공정/생산 기술 보유.
: ASP 하락을 상회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한 생산성 개선으로 대응.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발전 용량 16GW인데 송전 용량은 11GW… 부족한 건 전기가 아니라 송전망이다(2023.4.24 영상)
21년도에 책 <그리드>를 번역하신 최준영 박사님 글인데 충분히 볼 가치가 있습니다!
1. 수도권의 압도적 수요량에 따른 역내 전기 수요-공급 불일치
2. 특히나 수도권 인근 데이터센터(IDC) 건립으로 더 많은 전기를 요하는데, 이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어려울 수 있음
3. 반도체 클러스터 건립을 위해서도 송전망 설치는 필수
4. 동해안은 이미 발전량(16KGW) 대비 송전망(11KGW)가 부족
5. 풍력이 발달한 호남 및 제주도 마찬가지로 송전망이 부족
➡️ 빳재 말씀대로 발전량은 충분, 새만금에 배터리 공장들이 들어오면 거기도 송배전망이 필요할텐데.. 풍력발전한 전기를 더 좋은 품질의 주파수로 맞추려면? 변압기가 필수필수⚡️
[작성] 피카츄 아저씨⚡️
https://t.iss.one/pikachu_aje
[출처] 네이버 뉴스(조선일보)
21년도에 책 <그리드>를 번역하신 최준영 박사님 글인데 충분히 볼 가치가 있습니다!
1. 수도권의 압도적 수요량에 따른 역내 전기 수요-공급 불일치
2. 특히나 수도권 인근 데이터센터(IDC) 건립으로 더 많은 전기를 요하는데, 이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어려울 수 있음
3. 반도체 클러스터 건립을 위해서도 송전망 설치는 필수
4. 동해안은 이미 발전량(16KGW) 대비 송전망(11KGW)가 부족
5. 풍력이 발달한 호남 및 제주도 마찬가지로 송전망이 부족
➡️ 빳재 말씀대로 발전량은 충분, 새만금에 배터리 공장들이 들어오면 거기도 송배전망이 필요할텐데.. 풍력발전한 전기를 더 좋은 품질의 주파수로 맞추려면? 변압기가 필수필수⚡️
[작성] 피카츄 아저씨⚡️
https://t.iss.one/pikachu_aje
[출처] 네이버 뉴스(조선일보)
Telegram
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Analyst 나민식, CFA([email protected]/02-3773-9503)
LS Electric NDR후기 : 가자! 미국!
- 미국에 진출하는 한국기업이 동사의 전력인프라 제품 사용하면서 실적개선
- LS Electric은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를 담당. 구체적으로 충전소에 필요한 변압기, 관제 시스템 생산
보고서 원문 : https://url.kr/hyatjz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LS Electric NDR후기 : 가자! 미국!
- 미국에 진출하는 한국기업이 동사의 전력인프라 제품 사용하면서 실적개선
- LS Electric은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를 담당. 구체적으로 충전소에 필요한 변압기, 관제 시스템 생산
보고서 원문 : https://url.kr/hyatjz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