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아직 꽤나 남은 얘기지만, 삼성과 SK하이닉스 모두 자율주행 및 ADAS 발전에 따른 고대역폭 메모리의 필요성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결국 생성형AI의 발전과 이를 통한 거대언어모델(LLM) 학습, 그리고 그 이후에는 막대한 자율주행 데이터 학습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빠른 데이터 전송속도와 낮은 전력소모가 필수적으로 요구될 것으로 보입니다.
'메모리의 고대역폭으로의 진화'라는 방향성은 결국 계속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속도일 뿐 방향은 정해져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생성형AI의 발전과 이를 통한 거대언어모델(LLM) 학습, 그리고 그 이후에는 막대한 자율주행 데이터 학습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빠른 데이터 전송속도와 낮은 전력소모가 필수적으로 요구될 것으로 보입니다.
'메모리의 고대역폭으로의 진화'라는 방향성은 결국 계속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속도일 뿐 방향은 정해져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28 16:23:39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1조 2,52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1,226억(예상치: 10,286억)
영업익: 857억(예상치: 438억)
순익: 544억(예상치: 207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1,226억 / 857억 / 544억
2023.1Q 8,465억 / 141억 / -122억
2022.4Q 11,975억 / 498억 / 15억
2022.3Q 7,863억 / 561억 / 335억
2022.2Q 9,268억 / 421억 / 11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880062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1조 2,52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1,226억(예상치: 10,286억)
영업익: 857억(예상치: 438억)
순익: 544억(예상치: 207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1,226억 / 857억 / 544억
2023.1Q 8,465억 / 141억 / -122억
2022.4Q 11,975억 / 498억 / 15억
2022.3Q 7,863억 / 561억 / 335억
2022.2Q 9,268억 / 421억 / 11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880062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28 16:23:39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1조 2,52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1,226억(예상치: 10,286억) 영업익: 857억(예상치: 438억) 순익: 544억(예상치: 207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1,226억 / 857억 / 544억 2023.1Q 8,465억 / 141억 / -122억 2022.4Q 11,975억 / 498억 / 15억 2022.3Q…
1분기 실적 부진이 과거에 받은 저가수주 (중공업 부문) 영향이 사실인 것으로 보여짐. 과거 마진 적은 저가 수주 털어내고 고마진 수주 위주로 실적이 이어지고 분기가 이어질수록 실적 성장은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 (제발)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28 16:23:39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1조 2,52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1,226억(예상치: 10,286억) 영업익: 857억(예상치: 438억) 순익: 544억(예상치: 207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1,226억 / 857억 / 544억 2023.1Q 8,465억 / 141억 / -122억 2022.4Q 11,975억 / 498억 / 15억 2022.3Q…
아무리 생각해도 현일렉이 2.5조인데 반토막인건 좀 심하다 생각..
Forwarded from Buff
효성중공업 2Q23 실적 간단리뷰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iss.one/bufkr
ㅁ 일단 미친 실적 먼저 보자
출처: Awake 텔레그램 https://t.iss.one/darthacking/59612
20230728 16:23:39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1조 2,52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1,226억(예상치: 10,286억)
영업익: 857억(예상치: 438억)
순익: 544억(예상치: 207억)
최근 실적 추이
2023.2Q 11,226억 / 857억 / 544억
2023.1Q 8,465억 / 141억 / -122억
2022.4Q 11,975억 / 498억 / 15억
2022.3Q 7,863억 / 561억 / 335억
2022.2Q 9,268억 / 421억 / 119억
ㅁ 사업부별 실적
- 건설 영업이익 290억 => 시장에서는 건설이라는 이유만으로 사업부 가치 인정 안하는 분위기
- 그런데 이걸 제외하고도,
- 전력기기 영업이익 570억, 영업이익률 8% 달성
- 직전 최대실적인 4Q22 실적이 영업이익 330억, OPM 4% 수준이었음
- 가장 무시무시한건 실적호조 원인에 대한 코멘트:
고마진 오더 매출 인식 본격화되며 영업이익률 8% 달성
한줄 요약: 전력기기, 변압기 미친 호황은 이제 시작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iss.one/bufkr
ㅁ 일단 미친 실적 먼저 보자
출처: Awake 텔레그램 https://t.iss.one/darthacking/59612
20230728 16:23:39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1조 2,52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1,226억(예상치: 10,286억)
영업익: 857억(예상치: 438억)
순익: 544억(예상치: 207억)
최근 실적 추이
2023.2Q 11,226억 / 857억 / 544억
2023.1Q 8,465억 / 141억 / -122억
2022.4Q 11,975억 / 498억 / 15억
2022.3Q 7,863억 / 561억 / 335억
2022.2Q 9,268억 / 421억 / 119억
ㅁ 사업부별 실적
- 건설 영업이익 290억 => 시장에서는 건설이라는 이유만으로 사업부 가치 인정 안하는 분위기
- 그런데 이걸 제외하고도,
- 전력기기 영업이익 570억, 영업이익률 8% 달성
- 직전 최대실적인 4Q22 실적이 영업이익 330억, OPM 4% 수준이었음
- 가장 무시무시한건 실적호조 원인에 대한 코멘트:
고마진 오더 매출 인식 본격화되며 영업이익률 8% 달성
한줄 요약: 전력기기, 변압기 미친 호황은 이제 시작
Forwarded from 메리츠 전략 이수정
3. 어제 현대중공업그룹 실적 기대 하회에 조선주가 밀렸다가 장 마감 후 삼성중공업 기대 상회에 금일 상승. 주가가 실적 정방향으로 가는 시장
* 다음주 기업 실적 발표 일정
7/31(월) Murata (일본)
8/1(화) Caterpillar, Merck, Pfizer (미국 개장전), AMD (미국 장마감 후)
8/2(수) 카카오뱅크/게임즈 실적 발표, Qualcomm (미국 장마감 후)
8/3(목) 카카오 실적 발표, ★에코프로/비엠 컨퍼런스 콜★, 넥슨 블루 아카이브 중국 정식 출시, ★Apple 실적 발표 (미국 장마감후) ★
8/4(금) NAVER 실적 발표
4. 반도체와 2차전지라는 2개의 태양. 한 쪽이 다른 한 쪽을 무너트리기보다 주고받는 모습 예상. 다만 전일 미 국채 10년물 금리 4% 돌파, 일본 YCC 완화 가능성에 금리가 오를 때 공교롭게 2차전지 반등. 난세의 간웅은 2차전지, 불안할 땐 돈 복사기 앞으로 몰린다는 뜻. 2차전지의 변동성을 포기한다면 엔비디아 실적을 믿고 반도체를 사기 좋은 시점
* 반도체/2차전지 8월 일정
- 반도체: 한미반도체 투자경고종목 해제일 8/1(예정), 8/23 엔비디아 실적 발표
- 2차전지: 8/3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8/10 MSCI 분기 리뷰 발표 → 8/31 MSCI 분기 리뷰 적용, 8/18 FTSE 반기 리뷰, 8/18 엘앤에프 KOSPI 이전 상장 관련 재공시 기한. 이미 에코프로의 편입은 확정적인 상황에서 셀온이 나올지 아니면 KOSPI 이전 상장 관련해 기대감이 되살아날지 여부
(자료) https://tinyurl.com/5n66sks6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다음주 기업 실적 발표 일정
7/31(월) Murata (일본)
8/1(화) Caterpillar, Merck, Pfizer (미국 개장전), AMD (미국 장마감 후)
8/2(수) 카카오뱅크/게임즈 실적 발표, Qualcomm (미국 장마감 후)
8/3(목) 카카오 실적 발표, ★에코프로/비엠 컨퍼런스 콜★, 넥슨 블루 아카이브 중국 정식 출시, ★Apple 실적 발표 (미국 장마감후) ★
8/4(금) NAVER 실적 발표
4. 반도체와 2차전지라는 2개의 태양. 한 쪽이 다른 한 쪽을 무너트리기보다 주고받는 모습 예상. 다만 전일 미 국채 10년물 금리 4% 돌파, 일본 YCC 완화 가능성에 금리가 오를 때 공교롭게 2차전지 반등. 난세의 간웅은 2차전지, 불안할 땐 돈 복사기 앞으로 몰린다는 뜻. 2차전지의 변동성을 포기한다면 엔비디아 실적을 믿고 반도체를 사기 좋은 시점
* 반도체/2차전지 8월 일정
- 반도체: 한미반도체 투자경고종목 해제일 8/1(예정), 8/23 엔비디아 실적 발표
- 2차전지: 8/3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8/10 MSCI 분기 리뷰 발표 → 8/31 MSCI 분기 리뷰 적용, 8/18 FTSE 반기 리뷰, 8/18 엘앤에프 KOSPI 이전 상장 관련 재공시 기한. 이미 에코프로의 편입은 확정적인 상황에서 셀온이 나올지 아니면 KOSPI 이전 상장 관련해 기대감이 되살아날지 여부
(자료) https://tinyurl.com/5n66sks6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Unsam Chae)
[하나증권 유틸/상사/조선/기계 유재선]
효성중공업
보다 빨라진 중공업 마진 개선
□ 목표주가 19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효성중공업 목표주가 190,000원으로 기존대비 97.9%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024년 예상 EPS에 목표 PER 10배를 적용하였다. 2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중공업 부문 실적은 전분기대비 흑자로 전환되었으며 건설 부문도 양호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기존 저마진 수주물량이 소진되었기 때문에 향후에도 양호한 마진 추세가 예상된다. 2023년 추정치 기준 PER 10.3배, PBR 1.1배다.
□ 2Q23 영업이익 857억원(YoY +103.6%)으로 컨센서스 상회
2분기 매출액은 11,22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21.1% 증가했다. 중공업 부문은 전분기 비수기 역기저에서 벗어나 정상 궤도로 진입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건설 부문은 수주잔고 기반으로 양호한 매출 추세를 지속하는 중이다. 영업이익은 85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103.6% 개선되었다. 중공업 부문에서 고마진 수주잔고가 본격적으로 매출 인식되며 마진이 8.0%로 크게 개선되었다. 수주는 유럽, 북미, 중동 등 주요 지역에서 여전히 견조한 모습이 나타나는 가운데 국내도 한전 및 민간향으로 양호한 수익성을 확보하는 중이다. 중국, 인도 법인 생산성이 제고되면서 매출 성장 속도가 보다 빨라졌기 때문에 하반기도 이익률 제고가 지속될 전망이다. 건설 부문은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을 도급 금액 증액으로 극복하며 7.1% 마진을 달성했다. 이번 분기 신규 수주 감소는 하반기 만회될 것으로 예상되며 리스크 관리 중심의 선별 수주로 향후에도 우려는 제한적일 전망이다.
□ 공급자 우위 시장. 마진은 앞으로 더 좋아질 것
글로벌 전력기기 수요 증가로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되며 수주 규모와 퀄리티가 개선되고 있고 중장기 실적 성장으로 연결될 전망이다. 미국 법인도 가동률이 BEP 수준까지 빠르게 회복되고 있어 우려를 해소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이전부터 건설 부문의 존재로 경쟁업체 대비 상당 수준의 밸류에이션 할인을 적용받고 있었지만 최근 가파른 재평가로 해당 불안 요인은 빠르게 사라지는 모습이다. 비용 우려는 존재하나 효율적으로 통제되고 있으며 도급금액 증액 등으로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어 중공업 부문 성장에 관심을 집중 가능한 환경으로 간주된다.
(유재선 3771-8011)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t.iss.one/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zrr.kr/Toi6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효성중공업
보다 빨라진 중공업 마진 개선
□ 목표주가 19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효성중공업 목표주가 190,000원으로 기존대비 97.9%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024년 예상 EPS에 목표 PER 10배를 적용하였다. 2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중공업 부문 실적은 전분기대비 흑자로 전환되었으며 건설 부문도 양호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기존 저마진 수주물량이 소진되었기 때문에 향후에도 양호한 마진 추세가 예상된다. 2023년 추정치 기준 PER 10.3배, PBR 1.1배다.
□ 2Q23 영업이익 857억원(YoY +103.6%)으로 컨센서스 상회
2분기 매출액은 11,22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21.1% 증가했다. 중공업 부문은 전분기 비수기 역기저에서 벗어나 정상 궤도로 진입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건설 부문은 수주잔고 기반으로 양호한 매출 추세를 지속하는 중이다. 영업이익은 85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103.6% 개선되었다. 중공업 부문에서 고마진 수주잔고가 본격적으로 매출 인식되며 마진이 8.0%로 크게 개선되었다. 수주는 유럽, 북미, 중동 등 주요 지역에서 여전히 견조한 모습이 나타나는 가운데 국내도 한전 및 민간향으로 양호한 수익성을 확보하는 중이다. 중국, 인도 법인 생산성이 제고되면서 매출 성장 속도가 보다 빨라졌기 때문에 하반기도 이익률 제고가 지속될 전망이다. 건설 부문은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을 도급 금액 증액으로 극복하며 7.1% 마진을 달성했다. 이번 분기 신규 수주 감소는 하반기 만회될 것으로 예상되며 리스크 관리 중심의 선별 수주로 향후에도 우려는 제한적일 전망이다.
□ 공급자 우위 시장. 마진은 앞으로 더 좋아질 것
글로벌 전력기기 수요 증가로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되며 수주 규모와 퀄리티가 개선되고 있고 중장기 실적 성장으로 연결될 전망이다. 미국 법인도 가동률이 BEP 수준까지 빠르게 회복되고 있어 우려를 해소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이전부터 건설 부문의 존재로 경쟁업체 대비 상당 수준의 밸류에이션 할인을 적용받고 있었지만 최근 가파른 재평가로 해당 불안 요인은 빠르게 사라지는 모습이다. 비용 우려는 존재하나 효율적으로 통제되고 있으며 도급금액 증액 등으로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어 중공업 부문 성장에 관심을 집중 가능한 환경으로 간주된다.
(유재선 3771-8011)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t.iss.one/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zrr.kr/Toi6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하나증권 첨단소재팀 채널입니다.
-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박시현
-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박시현
-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Forwarded from Deleted Account
NAVER
아사리판 같았던 한주를 마무리하며
1. 모두가 에코프로 주식이 미쳤다고 했다. 나 역시도 그렇게 생각했다. 2. 부끄럽지만 솔직히 말하면 제대...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미국 전력망은 EV의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가? NO
- Christoper Mims, 테크 저널과 대화
1. EV는 스마트폰과 같다. 전자기기와 연동하여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기도 한다.
2. 충전소를 찾기 어렵다 특히 시골에서는.
3. 주행거리(range)에 대래 가솔린 대비 예측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연료에 대해) 보수적인 운전자가 되어야 한다.
4. 테슬라를 사용하지 않는 한 급속 충전기를 찾는 데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GM과 포드가 테슬라의 슈퍼차저를 이용할 수 있게함으로써 늘어난 고속 충전기는 체감 2배이다.
5. 세븐일레븐이나 서브웨이 등도 전기 충전기를 도입할 것(웃음)
6. 캐나다는 인프라 투자가 잘 되어있었다. 미국은 12억 5천만 달러를 더 투입해서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
7. 전력망 자체는 훌륭한데 개별 충전기까지 퍼지게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 충전기 인프라를 투자해야 하고, 발전소에서 충전기까지 퍼져가게 하는 인프라 투자는 필요하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https://t.iss.one/pikachu_aje
[출처] 월스트리트저널 유튜브
- Christoper Mims, 테크 저널과 대화
1. EV는 스마트폰과 같다. 전자기기와 연동하여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기도 한다.
2. 충전소를 찾기 어렵다 특히 시골에서는.
3. 주행거리(range)에 대래 가솔린 대비 예측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연료에 대해) 보수적인 운전자가 되어야 한다.
4. 테슬라를 사용하지 않는 한 급속 충전기를 찾는 데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GM과 포드가 테슬라의 슈퍼차저를 이용할 수 있게함으로써 늘어난 고속 충전기는 체감 2배이다.
5. 세븐일레븐이나 서브웨이 등도 전기 충전기를 도입할 것(웃음)
6. 캐나다는 인프라 투자가 잘 되어있었다. 미국은 12억 5천만 달러를 더 투입해서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
7. 전력망 자체는 훌륭한데 개별 충전기까지 퍼지게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 충전기 인프라를 투자해야 하고, 발전소에서 충전기까지 퍼져가게 하는 인프라 투자는 필요하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https://t.iss.one/pikachu_aje
[출처] 월스트리트저널 유튜브
Telegram
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빳재께서도 말씀하신 송배전망 문제
- 저서인 <K 배터리 레볼루션>에서 먼 미래에 수소차 도입의 이유로 ‘송배전망’을 꼽았습니다
[원문]
둘째, 송배전의 문제가 있다. 가령 모든 내연기관차들이 전기차로 전환된다고 할 때 필요한 전기량은 대략 현재 총발전량의 20%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 정도의 발전량을 늘리는 것은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
진짜 문제는 송배전에 있다. 현재 전기차 한 대가 사용하는 전기는 4인 가족이 월간 사용하는 전기량과 같다. 즉, 모든 내연기관차들이 전기차로 전환되게 되면 모든 가정에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전기량의 두 배만큼을 공급해야 한다는 말이 된다. 이게 가능하려면 도시의 송배전망을 지금의 두 배로 확장해야 하는데, 이게 쉽지 않다.
현재 웬만한 대도시의 송전망은 전부 지중화되어 있다. 이 지중화되어 있는 송전망을 모두 두 배로 확충하는 공사에는 엄청난 비용이 필요하다. 아파트 같은 집단주택에는 변압기가 있는데 이 또한 모두 두 배로 확충해야 한다. 이 공사에도 엄청난 비용이 발생할 것임은 당연한 일이다.
➡️ 발전보다는 전기를 배달하는 데 쓰일 송배전망과 변압기에 주목하자!⚡️
[작성] 피카츄 아저씨⚡️
https://t.iss.one/pikachu_aje
- 저서인 <K 배터리 레볼루션>에서 먼 미래에 수소차 도입의 이유로 ‘송배전망’을 꼽았습니다
[원문]
둘째, 송배전의 문제가 있다. 가령 모든 내연기관차들이 전기차로 전환된다고 할 때 필요한 전기량은 대략 현재 총발전량의 20%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 정도의 발전량을 늘리는 것은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
진짜 문제는 송배전에 있다. 현재 전기차 한 대가 사용하는 전기는 4인 가족이 월간 사용하는 전기량과 같다. 즉, 모든 내연기관차들이 전기차로 전환되게 되면 모든 가정에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전기량의 두 배만큼을 공급해야 한다는 말이 된다. 이게 가능하려면 도시의 송배전망을 지금의 두 배로 확장해야 하는데, 이게 쉽지 않다.
현재 웬만한 대도시의 송전망은 전부 지중화되어 있다. 이 지중화되어 있는 송전망을 모두 두 배로 확충하는 공사에는 엄청난 비용이 필요하다. 아파트 같은 집단주택에는 변압기가 있는데 이 또한 모두 두 배로 확충해야 한다. 이 공사에도 엄청난 비용이 발생할 것임은 당연한 일이다.
➡️ 발전보다는 전기를 배달하는 데 쓰일 송배전망과 변압기에 주목하자!⚡️
[작성] 피카츄 아저씨⚡️
https://t.iss.one/pikachu_aje
Forwarded from 트렌드세터 일 주 월 주도섹터 - 대장주
금주(7월 24일~28일) 주도 섹터
1. 2차전지
가. 포스코그룹 주도섹터(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엠텍, 포스코DX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홀딩스 포스코스틸리온 6종목) 현 상황 포스코인터내셔널 실적 어닝 서플로 인한 대장
나. 에코그룹 주도섹터(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에이치엔) 대장은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다. LS 주도섹터(LS(대장), LS 일렉트릭 LS 네트웍스)
라. 그 외 밧데리 기업 주가리레이팅 큰 기업들(TCC스틸, 금양, 디이엔티) - 셋다 대장??
2. 조선 주도섹터(HSD엔진(한화그룹 인수 편입으로 인한 대장), STX엔진, 삼중, 한화오션, 현대중공업 한국조선해양)
3. 로봇 주도섹터(티로보틱스 대장, 레인보우 로틱스) 천천히 지켜봐야함.
4. AI
가. 의료 AI 주도섹터(지너너스 (대장) 루닛, 뷰노, 딥노이드, 제이엘케이 셀바스헬스케어, 신테카바이오)
나. 일반 AI 주도섹터 : 엠로 (대장) 폴라리스오피스, 이스트소프트)
다. 미용의료기기 주도섹터 : 비올 (대장), 제이시스메디칼, 하이로닉, 원텍, 이루다
라. 당뇨 의료기기 - 동운아나텍(대장) 아이센스
5. 바이오 주도섹터
가. 합병 - 셀트리온 3형제(셀트리온제약이 대장), CMO-삼성바이오로직스
나. 신약- 오스코텍 유한양행(오스코텍 대장)
6. 반도체
가. HBM섹터 -에스티아이, 프로텍, 한미반도체. 덕산하이메탈
나. FC BGA 섹터 - 기가비스(대장) 인텍플러스(대장), 대덕전자
다. 전공정 후공정 장비주 - 주성엔지니어링 (대장), 파크시스템스(대장), 엘오티베큠(대장), 이오테크닉스(대장) 넥스틴(대장), 제우스(대장) 하나마이크론 유진테크 원익IPS
라.. 소켓 - ISC, 티에프이(2개 대장), 티에스이, 리노공업
마. ARM IPO - 가온칩스(대장) 넥스트칩
바. 반도체 소재 - 디엔에프(대장) 에프에스티
기타 : AI반도체 엔비디아발 - 이수페타시트
유니퀘스트(인적분할 후 드림텍 합병 이슈)
1. 2차전지
가. 포스코그룹 주도섹터(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엠텍, 포스코DX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홀딩스 포스코스틸리온 6종목) 현 상황 포스코인터내셔널 실적 어닝 서플로 인한 대장
나. 에코그룹 주도섹터(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에이치엔) 대장은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다. LS 주도섹터(LS(대장), LS 일렉트릭 LS 네트웍스)
라. 그 외 밧데리 기업 주가리레이팅 큰 기업들(TCC스틸, 금양, 디이엔티) - 셋다 대장??
2. 조선 주도섹터(HSD엔진(한화그룹 인수 편입으로 인한 대장), STX엔진, 삼중, 한화오션, 현대중공업 한국조선해양)
3. 로봇 주도섹터(티로보틱스 대장, 레인보우 로틱스) 천천히 지켜봐야함.
4. AI
가. 의료 AI 주도섹터(지너너스 (대장) 루닛, 뷰노, 딥노이드, 제이엘케이 셀바스헬스케어, 신테카바이오)
나. 일반 AI 주도섹터 : 엠로 (대장) 폴라리스오피스, 이스트소프트)
다. 미용의료기기 주도섹터 : 비올 (대장), 제이시스메디칼, 하이로닉, 원텍, 이루다
라. 당뇨 의료기기 - 동운아나텍(대장) 아이센스
5. 바이오 주도섹터
가. 합병 - 셀트리온 3형제(셀트리온제약이 대장), CMO-삼성바이오로직스
나. 신약- 오스코텍 유한양행(오스코텍 대장)
6. 반도체
가. HBM섹터 -에스티아이, 프로텍, 한미반도체. 덕산하이메탈
나. FC BGA 섹터 - 기가비스(대장) 인텍플러스(대장), 대덕전자
다. 전공정 후공정 장비주 - 주성엔지니어링 (대장), 파크시스템스(대장), 엘오티베큠(대장), 이오테크닉스(대장) 넥스틴(대장), 제우스(대장) 하나마이크론 유진테크 원익IPS
라.. 소켓 - ISC, 티에프이(2개 대장), 티에스이, 리노공업
마. ARM IPO - 가온칩스(대장) 넥스트칩
바. 반도체 소재 - 디엔에프(대장) 에프에스티
기타 : AI반도체 엔비디아발 - 이수페타시트
유니퀘스트(인적분할 후 드림텍 합병 이슈)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내가 시장 내 쏠림의 수혜를 보고 있는 종목/섹터를 들고 있어도 과연 그걸 쏠림이라고 표현할까? 아닐거다, 기다림과 공부의 열매라고 표현 할 것이다. 돌고 돌아 결국엔 "내가 공부가 부족해서 기다리지 못했다"는 결론으로 귀결 할 수 있겠다.
https://m.blog.naver.com/68083015/223169135872
https://m.blog.naver.com/68083015/223169135872
NAVER
23.07.28 반도체 투자에 대한 반성과 전공정에 대한 생각
1. 최근 시장의 쏠림 현상에 대해 말이 많은데, 비단 2차전지와 기타 섹터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고 사실 반...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28 10:58:35
기업명: 금호타이어(시가총액: 1조 3,15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0,041억(예상치: 9,593억)
영업익: 880억(예상치: 577억)
순익: 273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0,041억 / 880억 / 273억
2023.1Q 9,989억 / 545억 / 179억
2022.4Q 9,488억 / 184억 / -80억
2022.3Q 9,776억 / 23억 / -337억
2022.2Q 8,941억 / 18억 / -29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88001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3240
기업명: 금호타이어(시가총액: 1조 3,15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0,041억(예상치: 9,593억)
영업익: 880억(예상치: 577억)
순익: 273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0,041억 / 880억 / 273억
2023.1Q 9,989억 / 545억 / 179억
2022.4Q 9,488억 / 184억 / -80억
2022.3Q 9,776억 / 23억 / -337억
2022.2Q 8,941억 / 18억 / -29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88001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3240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첨단패키징 격차 무려 10년차이
앞으로 TSMC, 삼성전자 등 파운드리 기업들의 승부처가 '2나노미터(nm) 공정에서 고객사 칩 양산'이 아니라 '첨단 패키징 적용을 통한 고객사 칩 성능 극대화'가 될 수 있다는 얘기다.
=> 저도 유사한 생각입니다. 이제 전공정 미세화는 솔직하게 상향 평준화가 되었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삼성전자가 EUV 장비를 확보하고 공정 최적화를 최대한 거치면서, 파운드리 경쟁시장은 사실상 2강 체제로 굳혀졌습니다.
=> 하지만 2강 체제에서 진정한 1위를 가르는 그 치열한 승부처는 첨단 패키징이 될 가능성이 높고, AI GPU와 칩렛구조의 반도체 형태가 더 많아짐에 따라 이제 이런 방향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 삼성이 2강 체제에서 만족한다면 사실 지금의 파운드리 미세화만 지속해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인텔이 파운드리를 선언했고, TSMC도 '패키징'에서 압도적으로 삼성을 이기고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 향후 TSMC의 CoWoS capa가 올라온다면, 삼성은 더이상 CoWoS capa 부족을 틈타서 엔비디아 수주를 따내려는 전략도 사용하지 못할 것입니다.
=> 결국 아무리 선단공정을 갖춰놓아도, 2.5D 패키징 기술과 capa가 동반되지 않는다면, 1위와 3위의 추격에서 점점 영향력이 줄어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TSMC, 삼성전자 등 파운드리 기업들의 승부처가 '2나노미터(nm) 공정에서 고객사 칩 양산'이 아니라 '첨단 패키징 적용을 통한 고객사 칩 성능 극대화'가 될 수 있다는 얘기다.
=> 저도 유사한 생각입니다. 이제 전공정 미세화는 솔직하게 상향 평준화가 되었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삼성전자가 EUV 장비를 확보하고 공정 최적화를 최대한 거치면서, 파운드리 경쟁시장은 사실상 2강 체제로 굳혀졌습니다.
=> 하지만 2강 체제에서 진정한 1위를 가르는 그 치열한 승부처는 첨단 패키징이 될 가능성이 높고, AI GPU와 칩렛구조의 반도체 형태가 더 많아짐에 따라 이제 이런 방향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 삼성이 2강 체제에서 만족한다면 사실 지금의 파운드리 미세화만 지속해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인텔이 파운드리를 선언했고, TSMC도 '패키징'에서 압도적으로 삼성을 이기고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 향후 TSMC의 CoWoS capa가 올라온다면, 삼성은 더이상 CoWoS capa 부족을 틈타서 엔비디아 수주를 따내려는 전략도 사용하지 못할 것입니다.
=> 결국 아무리 선단공정을 갖춰놓아도, 2.5D 패키징 기술과 capa가 동반되지 않는다면, 1위와 3위의 추격에서 점점 영향력이 줄어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https://www.hellot.net/news/article.html?no=80451
MS는 "우리의 데이터센터는 구축할 수 있는 토지와 예측할 수 있는 에너지, 네트워킹 공급 및 서버 이용에 의존한다"며 "여기에는 GPU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MS가 연례 보고서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위험 요소 중 하나로 AI 칩을 거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CNBC 방송은 전했다. 구글이나 아마존, 메타 등 다른 빅테크 기업의 보고서에도 지금까지 AI 칩은 나오지 않았다.
=> 아시다시피 MS는 엔비디아 AI GPU의 핵심 고객사이고, 엔비디아 AI GPU는 TSMC CoWoS의 핵심 고객사입니다. 해당 뉴스는 그만큼 AI GPU에 대한 수요가 심각하고 공급에 대한 니즈가 강하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 그런데 현재 AI GPU의 리드타임이 40주 정도나 됩니다. TSMC가 CoWoS capa를 늘리고는 있으나 CoWoS를 통해서 엔비디아 뿐만 아니라 애플, 브로드컴, 아마존, AMD 등의 고객사들에게도 물량을 전부 할당해주어야 합니다.
=> 이미 TSMC의 CoWoS capa의 약 40%가 엔비디아로 예약되어있을 정도로 현재의 숏티지 상황은 심각합니다. TSMC 또한 이러한 AI GPU/가속기의 공급병목 해소는 내년 말은 되어야 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 애플도 참전하고, 테슬라도 엔비디아 GPU를 일정부분 사용한 Dojo 슈퍼 컴퓨터 제작에 나섬에 따라, 향후 이러한 트렌드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AMD가 하반기부터 AI GPU 공급을 본격화하게 되는데, 이 역시 capa가 부족합니다. 마찬가지로 무조건 HBM과 2.5D 패키징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AMD의 AI GPU는 HBM을 엔비디아 대비 2.4배 더 많이 탑재하게 됩니다.
=> 8월 실적발표 시즌이 다음주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다음주엔 AMD, 퀄컴, Ibiden이 예정되어 있고, 그 다음주는 콴타, TEL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후로는 8월 내로 엔비디아, CIsco, AMAT, Baidu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9월 초엔 브로드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다행히 8월은 FOMC가 없는 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변동성 높은 장세에서 조금이나마 신경을 덜고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이번주 weekly는 한 주 쉬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이번주 실적시즌을 지나면서 이차전지 등으로 인해 변동성과 피로도가 컸지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및 구글/MS의 컨콜을 통해 방향성은 더 명확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8월의 핵심 이벤트들인 AMD, 엔비디아, AMAT 등의 업체들의 컨퍼런스콜 등에서도 이런 방향성은 더 구체화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개인적으론 전자의 감산 속도가 앞당겨짐에 따라, 결국 3분기 내로 스팟 가격의 상승과 고정가격 반전도 이뤄질 가능성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컨콜에서 주요했던 포인트 중 하나였습니다. 저 스스로 6, 7월 내로 스팟가격 반전을 예상했으나, 예상보다 수요가 약해지면서 이런 예측은 틀리게 되었습니다.
=> 하지만 수요가 약해진만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감산 강도도 높아지면서(삼성은 DRAM/NAND 모두, 닉스는 NAND 중심으로) 수급 밸런스 개선시기는 3분기가 될 가능성이 오히려 명확해졌습니다.
=> 결국 이전 weekly에서 말씀드린대로 3분기 내로 1) 재고 레벨, 2) 스팟가격, 3) 고정가격의 변곡점이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3분기 시장의 컬러는 점점 '실적장세'로 넘어갈 것으로 보임에 따라, 반도체에게 유리한 구간이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 개인적으로도 3분기 내로 엔비디아, SOX 등은 재차 52주 신고가를 갱신, SOX는 업황 턴어라운드와 AI 사이클에 힘입어 역사적 신고가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가운데서 시장이 급락하는 케이스가 나오지 않는다면 여전히 8월도 반도체에게 유리한 구간이 될 것이라 판단됩니다.
MS는 "우리의 데이터센터는 구축할 수 있는 토지와 예측할 수 있는 에너지, 네트워킹 공급 및 서버 이용에 의존한다"며 "여기에는 GPU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MS가 연례 보고서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위험 요소 중 하나로 AI 칩을 거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CNBC 방송은 전했다. 구글이나 아마존, 메타 등 다른 빅테크 기업의 보고서에도 지금까지 AI 칩은 나오지 않았다.
=> 아시다시피 MS는 엔비디아 AI GPU의 핵심 고객사이고, 엔비디아 AI GPU는 TSMC CoWoS의 핵심 고객사입니다. 해당 뉴스는 그만큼 AI GPU에 대한 수요가 심각하고 공급에 대한 니즈가 강하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 그런데 현재 AI GPU의 리드타임이 40주 정도나 됩니다. TSMC가 CoWoS capa를 늘리고는 있으나 CoWoS를 통해서 엔비디아 뿐만 아니라 애플, 브로드컴, 아마존, AMD 등의 고객사들에게도 물량을 전부 할당해주어야 합니다.
=> 이미 TSMC의 CoWoS capa의 약 40%가 엔비디아로 예약되어있을 정도로 현재의 숏티지 상황은 심각합니다. TSMC 또한 이러한 AI GPU/가속기의 공급병목 해소는 내년 말은 되어야 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 애플도 참전하고, 테슬라도 엔비디아 GPU를 일정부분 사용한 Dojo 슈퍼 컴퓨터 제작에 나섬에 따라, 향후 이러한 트렌드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AMD가 하반기부터 AI GPU 공급을 본격화하게 되는데, 이 역시 capa가 부족합니다. 마찬가지로 무조건 HBM과 2.5D 패키징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AMD의 AI GPU는 HBM을 엔비디아 대비 2.4배 더 많이 탑재하게 됩니다.
=> 8월 실적발표 시즌이 다음주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다음주엔 AMD, 퀄컴, Ibiden이 예정되어 있고, 그 다음주는 콴타, TEL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후로는 8월 내로 엔비디아, CIsco, AMAT, Baidu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9월 초엔 브로드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다행히 8월은 FOMC가 없는 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변동성 높은 장세에서 조금이나마 신경을 덜고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이번주 weekly는 한 주 쉬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이번주 실적시즌을 지나면서 이차전지 등으로 인해 변동성과 피로도가 컸지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및 구글/MS의 컨콜을 통해 방향성은 더 명확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8월의 핵심 이벤트들인 AMD, 엔비디아, AMAT 등의 업체들의 컨퍼런스콜 등에서도 이런 방향성은 더 구체화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개인적으론 전자의 감산 속도가 앞당겨짐에 따라, 결국 3분기 내로 스팟 가격의 상승과 고정가격 반전도 이뤄질 가능성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컨콜에서 주요했던 포인트 중 하나였습니다. 저 스스로 6, 7월 내로 스팟가격 반전을 예상했으나, 예상보다 수요가 약해지면서 이런 예측은 틀리게 되었습니다.
=> 하지만 수요가 약해진만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감산 강도도 높아지면서(삼성은 DRAM/NAND 모두, 닉스는 NAND 중심으로) 수급 밸런스 개선시기는 3분기가 될 가능성이 오히려 명확해졌습니다.
=> 결국 이전 weekly에서 말씀드린대로 3분기 내로 1) 재고 레벨, 2) 스팟가격, 3) 고정가격의 변곡점이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3분기 시장의 컬러는 점점 '실적장세'로 넘어갈 것으로 보임에 따라, 반도체에게 유리한 구간이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 개인적으로도 3분기 내로 엔비디아, SOX 등은 재차 52주 신고가를 갱신, SOX는 업황 턴어라운드와 AI 사이클에 힘입어 역사적 신고가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가운데서 시장이 급락하는 케이스가 나오지 않는다면 여전히 8월도 반도체에게 유리한 구간이 될 것이라 판단됩니다.
www.hellot.net
[헬로티 HelloT] MS, AI 칩부족 경고...클라우드 서비스 중단될 수도
연례보고서에서 클라우드 위험 요소로 'AI 칩' 첫 언급 인공지능(AI) 기술 경쟁이 가속화하면서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AI 칩 부족에 따른 서비스 중단 위험을 경고했다. 28일(현지시간) MS에 따르면 이 회사는 전날 오후 늦게 발간한 연례 보고서에서 AI 칩으로 사용되는 그래픽처리장치(GPU)가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금호타이어(073240) 2Q23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10,041억원(YoY: +12.31%)
-> 12개 분기 연속 YoY 성장중
-> '15년 이후 분기 첫 분기 1조원대 매출 회복
-> 시장 컨센 약 9,600억원 소폭 상회!
영업이익: 881억원(YoY: +4,678%)
->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이익으로 추정!
-> 시장 예상치 577억원을 상회한 어닝 서프
호실적 배경
-> 유럽에서의 마케팅 확대
-> 북미와 국내 완성차 업체 제품 공급 증가
-> 원자재 및 재료비 하락
https://sejongdata.co.kr/archives/60794
매출액: 10,041억원(YoY: +12.31%)
-> 12개 분기 연속 YoY 성장중
-> '15년 이후 분기 첫 분기 1조원대 매출 회복
-> 시장 컨센 약 9,600억원 소폭 상회!
영업이익: 881억원(YoY: +4,678%)
->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이익으로 추정!
-> 시장 예상치 577억원을 상회한 어닝 서프
호실적 배경
-> 유럽에서의 마케팅 확대
-> 북미와 국내 완성차 업체 제품 공급 증가
-> 원자재 및 재료비 하락
https://sejongdata.co.kr/archives/60794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두산에너빌리티(034020) 2Q23 잠정실적 발표
어닝 서프네요!
매출액: 45,394억원(YoY: +20.48%)
-> 5개 분기 연속 YoY 성장중
-> '15년 이후 분기 역대 최대 매출 달성
-> 시장 예상치 약 4조원 상회!
영업이익: 4,947억원(YoY: +50.94%)
-> 시장 예상치 2,660억원을 큰 폭 상회!!
-> 5개 분기 연속 YoY 성장중
-> 최근 10년간 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
-> 영업이익률 역시 '15년 이후 첫 두자릿수 기록
->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78% 달성
-> 참고로 '22년 연간 영업이익은 역대 두번째로 높은 영업이익 레벨
호실적 배경
-> 수주 및 수주잔고 증가에 기반
-> 신한울 #3/4, 카자흐스탄 Turkistan CCPP, 보령신복합 등 수주로 연간 수주목표의 약 60% 달성
https://sejongdata.co.kr/archives/60804
어닝 서프네요!
매출액: 45,394억원(YoY: +20.48%)
-> 5개 분기 연속 YoY 성장중
-> '15년 이후 분기 역대 최대 매출 달성
-> 시장 예상치 약 4조원 상회!
영업이익: 4,947억원(YoY: +50.94%)
-> 시장 예상치 2,660억원을 큰 폭 상회!!
-> 5개 분기 연속 YoY 성장중
-> 최근 10년간 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
-> 영업이익률 역시 '15년 이후 첫 두자릿수 기록
->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78% 달성
-> 참고로 '22년 연간 영업이익은 역대 두번째로 높은 영업이익 레벨
호실적 배경
-> 수주 및 수주잔고 증가에 기반
-> 신한울 #3/4, 카자흐스탄 Turkistan CCPP, 보령신복합 등 수주로 연간 수주목표의 약 60% 달성
https://sejongdata.co.kr/archives/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