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R5+AI가 현 시점 모멘텀으로는 맞지만 상당 수 관련 종목이 주가 많이 오른 것이 사실. 3~4분기에 돌아올 (예상) 수요사이클 생각하면 안오른 반도체 관련주를 차분히 모아가는 것도 편안한 방법이 될 수도 있음
Forwarded from 루닛(Lunit) IR 공식채널
보도자료_루닛,_사우디_최대_의료기관에_유방암_진단_AI_솔루션_공급…_중동시장_공략_박차.pdf
150.1 KB
루닛이 사우디 민간 최대 의료기관에 향후 3년간 루닛 인사이트 MMG를 공급하게 됐습니다.
이달초 사우디 공공 보건의료 국책사업 참여에 이은, 사우디 민간 영역에서의 첫번째 성과입니다.
중동에서 20개 이상의 병원을 운영하는 사우디 최대 의료기관 알-하빕 메디컬 그룹(HMG)은 향후 루닛 AI 솔루션을 활용해서 국가 유방암 검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달초 사우디 공공 보건의료 국책사업 참여에 이은, 사우디 민간 영역에서의 첫번째 성과입니다.
중동에서 20개 이상의 병원을 운영하는 사우디 최대 의료기관 알-하빕 메디컬 그룹(HMG)은 향후 루닛 AI 솔루션을 활용해서 국가 유방암 검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에코프로 + POSCO]
(Feat. 대한민국 국가산업의 변혁)
☑️포모도 포모지만, 대한민국의 국가산업지형이 변화되는 것을 시장이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닐까?
•두 그룹에 대한 자본시장의 쏠림은 단순하게 주가상승만이 전부가 아니라고 판단
•가장 중요한 것은 십수년간 반도체가 이끌어온 대한민국경제에 EV밸류체인이 추가되는 국가산업구조 변혁의 성공이 주가로 증명되는 것이라 생각
•향후 십수년 안에 매년 글로벌 0.7억대가 팔리는 자동차는 결국 대부분 가솔린 엔진 차량에서 배터리 EV차량으로 바뀔 것이며 이는 정해진 답과 같은 상황
•이런 환경에서 글로벌 EV밸류체인을 지배하는 두개의 국가는 한국과 중국
•문제는 최대 소비시장이자 전세계 최강국인 미국과 유일한 미국의 경쟁자 중국의 신냉전구도(G2)는 지금이 시작이라 판단하며 사실상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 보기 때문에 미국의 친EV 스탠스에 최대 수혜국은 한국일 수 밖에 없음(IRA 중국 배제)
•지금 에코프로+POSCO 그룹이 미친듯한 광기속에 기업가치가 급등하는 일련의 과정은 결국 대한민국의 미래에 반도체 이외에 추가로 EV밸류체인이 공식적으로 자리잡은 결과라 생각
•마지막으로 과거 10년간만 보아도 바이오, OLED 등 강력한 성장스토리로 무장한 테마들이 구간구간 시장 주도주로 등극했었으나, 결국 대다수가 실적으로 증명하지 못하며 기업가치가 빠르게 붕괴된것을 경험
•그러나 EV밸류체인은 글로벌 EV판매대수가 전체 자동차 판매량의 15% 수준임에도 기존 가솔린 자동차대비 수익성이 높은 상황으로(주도주들이 이미 돈을 많이+잘 벌고 있음) 향후 실적 가시성과 성장성이 과거의 어떤 테마보다 신뢰도가 높은 상황으로, 지금 올라가고 있는 기업가치가 혹자들의 기대처럼 단기에 붕괴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마치 Tesla와 같이 주가가 먼저 급등하고 실적도 시장의 기대대로 따라와 주가(기업가치)가 valuation으로 설명가능한 레인지에서 움직이고 있는 것처럼
SMART한 주식투자
(Feat. 대한민국 국가산업의 변혁)
☑️포모도 포모지만, 대한민국의 국가산업지형이 변화되는 것을 시장이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닐까?
•두 그룹에 대한 자본시장의 쏠림은 단순하게 주가상승만이 전부가 아니라고 판단
•가장 중요한 것은 십수년간 반도체가 이끌어온 대한민국경제에 EV밸류체인이 추가되는 국가산업구조 변혁의 성공이 주가로 증명되는 것이라 생각
•향후 십수년 안에 매년 글로벌 0.7억대가 팔리는 자동차는 결국 대부분 가솔린 엔진 차량에서 배터리 EV차량으로 바뀔 것이며 이는 정해진 답과 같은 상황
•이런 환경에서 글로벌 EV밸류체인을 지배하는 두개의 국가는 한국과 중국
•문제는 최대 소비시장이자 전세계 최강국인 미국과 유일한 미국의 경쟁자 중국의 신냉전구도(G2)는 지금이 시작이라 판단하며 사실상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 보기 때문에 미국의 친EV 스탠스에 최대 수혜국은 한국일 수 밖에 없음(IRA 중국 배제)
•지금 에코프로+POSCO 그룹이 미친듯한 광기속에 기업가치가 급등하는 일련의 과정은 결국 대한민국의 미래에 반도체 이외에 추가로 EV밸류체인이 공식적으로 자리잡은 결과라 생각
•마지막으로 과거 10년간만 보아도 바이오, OLED 등 강력한 성장스토리로 무장한 테마들이 구간구간 시장 주도주로 등극했었으나, 결국 대다수가 실적으로 증명하지 못하며 기업가치가 빠르게 붕괴된것을 경험
•그러나 EV밸류체인은 글로벌 EV판매대수가 전체 자동차 판매량의 15% 수준임에도 기존 가솔린 자동차대비 수익성이 높은 상황으로(주도주들이 이미 돈을 많이+잘 벌고 있음) 향후 실적 가시성과 성장성이 과거의 어떤 테마보다 신뢰도가 높은 상황으로, 지금 올라가고 있는 기업가치가 혹자들의 기대처럼 단기에 붕괴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마치 Tesla와 같이 주가가 먼저 급등하고 실적도 시장의 기대대로 따라와 주가(기업가치)가 valuation으로 설명가능한 레인지에서 움직이고 있는 것처럼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실제로 주식으로 패가망신하는 사람들은 수도없이 많고, 주식을 도박처럼 접근하는 사람들도 매우 많다.
같은 종목에 투자한다고 해도 모두 똑같은 방식으로 투자 하는게 아니다. 누군가는 투자를 하고 누군가는 투기를 하고 누군가를 도박을 한다.
그래서 주식시장이 매혹적이면서도 무서운 것이다.
같은 종목에 투자한다고 해도 모두 똑같은 방식으로 투자 하는게 아니다. 누군가는 투자를 하고 누군가는 투기를 하고 누군가를 도박을 한다.
그래서 주식시장이 매혹적이면서도 무서운 것이다.
Forwarded from 김영건
SK하이닉스 2Q23 Call note (23. 7. 26)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총평: 전반적으로 HBM에 대한 집중된 관심
■ 3 포인트 요약
1. HBM 수요 지속성 및 동사 경쟁우위
- 고객소통 기반 하에 내년까지의 HBM 성장에 대한 우려는 無
- AI 수요 관점에서 Training 투자 이후 Inference 개화 기대
- 고객사 피드백 관점에서는 최우수 평가
2. 생산량 조절 및 투자 계획
- 수요 약세인 NAND의 가동률 10% 이내로 추가 조절 계획
- HBM에 대한 투자 리소스 우선 배분 계획이나, 전체 투자 금액은 기존 계획(-50% Cut) 유지 예정
- 전반적으로 신규 투자 보다는 공정 전환에 방점
3. 재고상황
- DDR5, HBM 외의 DDR4 재고 레벨 높게 유지 중
- QoQ 재고 전반 소폭 감소, 2분기 재평손 5,000억원 기록
- 하반기 수요개선과 감산 효과로 재고 감소 가속화 및 일부 재평손 환입도 기대
노트 첨부: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esearch/linkfiles/b00d49a1-6efc-46e5-aeb9-c2c51f3e47a0.pdf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총평: 전반적으로 HBM에 대한 집중된 관심
■ 3 포인트 요약
1. HBM 수요 지속성 및 동사 경쟁우위
- 고객소통 기반 하에 내년까지의 HBM 성장에 대한 우려는 無
- AI 수요 관점에서 Training 투자 이후 Inference 개화 기대
- 고객사 피드백 관점에서는 최우수 평가
2. 생산량 조절 및 투자 계획
- 수요 약세인 NAND의 가동률 10% 이내로 추가 조절 계획
- HBM에 대한 투자 리소스 우선 배분 계획이나, 전체 투자 금액은 기존 계획(-50% Cut) 유지 예정
- 전반적으로 신규 투자 보다는 공정 전환에 방점
3. 재고상황
- DDR5, HBM 외의 DDR4 재고 레벨 높게 유지 중
- QoQ 재고 전반 소폭 감소, 2분기 재평손 5,000억원 기록
- 하반기 수요개선과 감산 효과로 재고 감소 가속화 및 일부 재평손 환입도 기대
노트 첨부: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esearch/linkfiles/b00d49a1-6efc-46e5-aeb9-c2c51f3e47a0.pdf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개인적으로 이번 현대일렉의 주가하락은 좀 과한게 아닌가 싶음.
1) 자세한 컨콜노트를 아직 받아보지 못했지만, 수주목표를 상향했고,
2) 상향된 수주목표의 64%를 상반기에 달성했으면 하반기에 추가 수주 상향 가능성도 있고,
3) 특이점은 25년 이후 납기가 비중이 더 높을만큼 이미 차있는 잔고가 빡빡하다는건데..
4) 특히 미국에서 수주가 매우 빠르게 올라오고 있는데 이게 속도가 더 빨라지면 빨라지지 늦어지진 않을 것 같음.
1) 자세한 컨콜노트를 아직 받아보지 못했지만, 수주목표를 상향했고,
2) 상향된 수주목표의 64%를 상반기에 달성했으면 하반기에 추가 수주 상향 가능성도 있고,
3) 특이점은 25년 이후 납기가 비중이 더 높을만큼 이미 차있는 잔고가 빡빡하다는건데..
4) 특히 미국에서 수주가 매우 빠르게 올라오고 있는데 이게 속도가 더 빨라지면 빨라지지 늦어지진 않을 것 같음.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26 14:08:16
기업명: 해성디에스(시가총액: 1조 1,30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792억(예상치: 1,873억)
영업익: 357억(예상치: 302억)
순익: 294억(예상치: 248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792억 / 357억 / 294억
2023.1Q 1,924억 / 311억 / 273억
2022.4Q 1,992억 / 446억 / 224억
2022.3Q 2,243억 / 574억 / 515억
2022.2Q 2,162억 / 541억 / 45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68002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5870
기업명: 해성디에스(시가총액: 1조 1,30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792억(예상치: 1,873억)
영업익: 357억(예상치: 302억)
순익: 294억(예상치: 248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792억 / 357억 / 294억
2023.1Q 1,924억 / 311억 / 273억
2022.4Q 1,992억 / 446억 / 224억
2022.3Q 2,243억 / 574억 / 515억
2022.2Q 2,162억 / 541억 / 45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68002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5870
Naver
해성디에스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orwarded from YM리서치
달도 차면 기운다
올해 코스피는 약 16%, 코스닥은 30% 넘게 상승하였지만 지수의 흐름과는 반대로 52주 신저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증권 기준으로 코스피는 358개, 코스닥은 무려 486개나 신저가입니다.
즉 코스닥 시장 내 약 30%는 1년 내 최저가를 갱신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빠재의 신도이거나 최근 반도체 랠리에도 동참을 못했으면 계좌가 좋지 않은게 정상입니다.
신저가를 갱신하는 종목들을 보면 누구나 다 아는 기업들도 상당히 많고, 우량하다고 생각되는 회사들도 많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최근 반대매매가 나오는 종목들의 상당수가 이렇게 우량해보이는(?) 종목들에서 나오고 있다는 점이네요.
쏠림에 의한 현상인데 영원한 건 없으니.. 결국 달도 차면 기웁니다.
오늘처럼 아무런 이유 없이 급락하는 종목들 중에서 펀더멘털, 실적, 성장성 등이 좋은 종목들은 머지않아 회복하겠죠.
저는 1) 2차전지를 대신할 성장성이 있는 섹터 2) 실적시즌에 맞춰 펀더멘털(숫자)로 증명하는 섹터로 구분해서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1) 이면 현재 시장에서 대표적인게 AI, 로봇, HBM이 떠오릅니다.
이 3가지 산업의 미래가 긍정적인 것을 믿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언제 본격화 되고, 얼마만큼 시장이 커질 수 있을지 의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올해 여러개의 트리거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면서 뉴스들만 봐도 이 섹터들의 성장 속도가 가속화 되고 있고, 시장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AI와 로봇은 2차전지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는 부분도 비슷해보이네요.
2) 펀더멘털/숫자는 화장품, 엔터, 덴탈, 전력인프라, 조선, 자동차 정도로 압축해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 https://t.iss.one/ym_research/1587
엔터 - https://t.iss.one/ym_research/1588
덴탈 - https://t.iss.one/ym_research/1594
3개의 섹터는 저희가 간략하게 프리뷰를 했네요.
오늘 같은 날 상승한 종목들은 시장에서 굉장히 좋게 본다는 뜻인데.. 2차전지를 제외하고 살펴보니 반도체(HBM/DDR5), 당뇨, AMR, AI신약 정도가 눈에 띄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올해 코스피는 약 16%, 코스닥은 30% 넘게 상승하였지만 지수의 흐름과는 반대로 52주 신저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증권 기준으로 코스피는 358개, 코스닥은 무려 486개나 신저가입니다.
즉 코스닥 시장 내 약 30%는 1년 내 최저가를 갱신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빠재의 신도이거나 최근 반도체 랠리에도 동참을 못했으면 계좌가 좋지 않은게 정상입니다.
신저가를 갱신하는 종목들을 보면 누구나 다 아는 기업들도 상당히 많고, 우량하다고 생각되는 회사들도 많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최근 반대매매가 나오는 종목들의 상당수가 이렇게 우량해보이는(?) 종목들에서 나오고 있다는 점이네요.
쏠림에 의한 현상인데 영원한 건 없으니.. 결국 달도 차면 기웁니다.
오늘처럼 아무런 이유 없이 급락하는 종목들 중에서 펀더멘털, 실적, 성장성 등이 좋은 종목들은 머지않아 회복하겠죠.
저는 1) 2차전지를 대신할 성장성이 있는 섹터 2) 실적시즌에 맞춰 펀더멘털(숫자)로 증명하는 섹터로 구분해서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1) 이면 현재 시장에서 대표적인게 AI, 로봇, HBM이 떠오릅니다.
이 3가지 산업의 미래가 긍정적인 것을 믿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언제 본격화 되고, 얼마만큼 시장이 커질 수 있을지 의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올해 여러개의 트리거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면서 뉴스들만 봐도 이 섹터들의 성장 속도가 가속화 되고 있고, 시장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AI와 로봇은 2차전지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는 부분도 비슷해보이네요.
2) 펀더멘털/숫자는 화장품, 엔터, 덴탈, 전력인프라, 조선, 자동차 정도로 압축해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 https://t.iss.one/ym_research/1587
엔터 - https://t.iss.one/ym_research/1588
덴탈 - https://t.iss.one/ym_research/1594
3개의 섹터는 저희가 간략하게 프리뷰를 했네요.
오늘 같은 날 상승한 종목들은 시장에서 굉장히 좋게 본다는 뜻인데.. 2차전지를 제외하고 살펴보니 반도체(HBM/DDR5), 당뇨, AMR, AI신약 정도가 눈에 띄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Telegram
YM리서치
😀실적 시즌을 맞이하여 볼 만한 섹터 - 화장품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실적 시즌이 다가오면서 투자할 만한 아이디어를 정리했었는데 당시 1번으로 적었던 화장품 섹터에 대해 조금 더 정리해봤습니다.
이전 글 - 다음 먹거리를 위한 투자 아이디어 정리
https://t.iss.one/ym_research/1530
최근 화장품 섹터 내 종목들 상당수가 7월부터 고점대비 -15% 수준의 조정을 받았음.
조정 사유는 상반기 큰…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실적 시즌이 다가오면서 투자할 만한 아이디어를 정리했었는데 당시 1번으로 적었던 화장품 섹터에 대해 조금 더 정리해봤습니다.
이전 글 - 다음 먹거리를 위한 투자 아이디어 정리
https://t.iss.one/ym_research/1530
최근 화장품 섹터 내 종목들 상당수가 7월부터 고점대비 -15% 수준의 조정을 받았음.
조정 사유는 상반기 큰…
Forwarded from YM리서치
[티웨이항공]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과 엮인 썰
https://blog.naver.com/shyman23/223165815632
https://blog.naver.com/shyman23/223165815632
NAVER
[티웨이항공]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과 엮인 썰
https://blog.naver.com/shyman23/223001078933
Forwarded from #Beautylog
너무 기쁜 나머지 촐싹대고 채널 사진을 바꿔봅니다. 수급에 장사 없어서... 업종 조정 관련 코멘트 더이상 못달고 있었는데... 이런 분위기 또 어찌될지 모르겠으나...
리마인드 드려봅니다.
맥스/콜마/씨앤씨/메카/애경/클리오/아팸/네오팜/토니모리/펌텍 실적 견조할 것으로 봅니다.
대다수 내수 방한 외국인 증가 효과 + 비중국 수출 확대 (ODM은 고객사 확장, 브랜드사는 판로 확대) 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잠시 오늘은.... 촐싹대며 행복해하고 있겠습니다.
리마인드 드려봅니다.
맥스/콜마/씨앤씨/메카/애경/클리오/아팸/네오팜/토니모리/펌텍 실적 견조할 것으로 봅니다.
대다수 내수 방한 외국인 증가 효과 + 비중국 수출 확대 (ODM은 고객사 확장, 브랜드사는 판로 확대) 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잠시 오늘은.... 촐싹대며 행복해하고 있겠습니다.
Forwarded from 트렌드 세터(trend setter)
삼성 HBM 확대 스토리에 주목할 때!!!! - 제 지인인 민씨께서 보내주신 자료 -
<삼성 HBM 관련 4종목 : 미코, 프로텍, 티에프이, 이오테크닉스>
-5월부터는 NVIDIA GPU발 수혜 속, 하이닉스 HBM 관련 체인들이 주가 아웃포펌하며 부각받았음
-다만, 3Q-4Q로 넘어갈수록 삼성의 HBM 확장 스토리가 상대 매력도가 상승하는 구간이 나타날 것이라는 판단
-특히나, NVIDIA->AMD/BROADCOM/AMAZON/META 등 HBM을 요하는 칩 업체들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면서 부각받는 시기가 나타날 것. 상반기는 NVIDIA 키워드가 주였다면, 3Q-4Q로 가면서 다른 프로세서 업체로 확산되고 이에 따른 삼성 HBM체인이 부각받을 수 있는 환경이 나타날 것
삼성의 과거 전략적 아쉬움은 존재하였으며 이로 인해 하이닉스가 선두주자로 치고 나갈 수 있었음
1)TCB 장비를 선제적 구매 확대해두어서, MR-MUF 방식보다는 NCF-TCB 방식을 고집해왔음
2)초기 HBM에 대한 수요가 적었고 이렇게 확산될거라 예상 못했기에, 전략적으로 HBM에 소홀했었음
다만, 내부적으로 AI발 수요확산을 인지하고 위기의식을 느끼며 전략적으로 확장 기조가 눈에 띄기 시작. 또한 삼성만의 강점은 분명히 존재하여, 이러한 기술적 강점과 Vertical Integration 된 삼성의 BM을 통해서 삼성의 경쟁력 재평가속 향후 투자자의 시선은 삼성체인으로 다시 오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삼성의 강점은 확실
1)파운드리 비즈니스를 수행하며, NVIDIA, AMD 등 다양한 칩을 제조해주는 역할 수행,
2)HBM 제조 역량 확보
3)IP/설계 SAFE 구축 및 후공정 생태계 확장 중 (자체 I-CUBE 솔루션 확장)
이러한 강점들을 바탕으로 AI관련된 칩업체들에게 IP~제조~HBM~후공정까지 원스탑 솔루션 제공 가능 삼성의 전략적 판단 속, HBM 수요 확장 언급은 향후 관련된 업체에게 수혜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
1)이오테크닉스: Chiplet 구조의 대표적 수혜주로 레이저 마커의 강자, Grooving 과 스텔스 다이싱 장비 등을 통해 얇아지는 웨이퍼 수요 속 수혜 강도 강해질 것으로 판단됨. 특히나 tsmc에서 2.5D PKG에서 채택한 하이브리드 본딩 또한 삼성에서도 기술적으로 채택 확장을 할 것으로 사료되는 바, 이러한 구조 속 동사의 레이저 그루빙 장비가 디스코를 조금씩 대체하며 부각받게 도리 것
2)티에프이: ISC의 대항마로써, SKC-ISC 인수 이후 삼성 내 소켓 시장에서 강력한 반사수혜 가능할 수 있다는 판단. 천안 AVP쪽과의 협업 또한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며, 이를 통해 삼성 어드밴스드 패키징향 소켓 또한 부각될 가능성 존재
3)프로텍: 삼성향 HBM으로 Die Transfer 등 준비 중이며 Underfill 장비는 이미 지속 공급 중인 것으로 추정됨, 또한 AMKOR에서 채택한 LAB 기술을 바탕으로 간접적 수혜 가능(삼성-AMKOR 구조 또한 이어질 수 있기 때문)
4)미코: ASMPT, SEMES, TORAY 등으로 펄스히터 테스트 중, 삼성향 TCB업체들로 향후 HBM 확대시 수혜 가능
<삼성 HBM 관련 4종목 : 미코, 프로텍, 티에프이, 이오테크닉스>
-5월부터는 NVIDIA GPU발 수혜 속, 하이닉스 HBM 관련 체인들이 주가 아웃포펌하며 부각받았음
-다만, 3Q-4Q로 넘어갈수록 삼성의 HBM 확장 스토리가 상대 매력도가 상승하는 구간이 나타날 것이라는 판단
-특히나, NVIDIA->AMD/BROADCOM/AMAZON/META 등 HBM을 요하는 칩 업체들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면서 부각받는 시기가 나타날 것. 상반기는 NVIDIA 키워드가 주였다면, 3Q-4Q로 가면서 다른 프로세서 업체로 확산되고 이에 따른 삼성 HBM체인이 부각받을 수 있는 환경이 나타날 것
삼성의 과거 전략적 아쉬움은 존재하였으며 이로 인해 하이닉스가 선두주자로 치고 나갈 수 있었음
1)TCB 장비를 선제적 구매 확대해두어서, MR-MUF 방식보다는 NCF-TCB 방식을 고집해왔음
2)초기 HBM에 대한 수요가 적었고 이렇게 확산될거라 예상 못했기에, 전략적으로 HBM에 소홀했었음
다만, 내부적으로 AI발 수요확산을 인지하고 위기의식을 느끼며 전략적으로 확장 기조가 눈에 띄기 시작. 또한 삼성만의 강점은 분명히 존재하여, 이러한 기술적 강점과 Vertical Integration 된 삼성의 BM을 통해서 삼성의 경쟁력 재평가속 향후 투자자의 시선은 삼성체인으로 다시 오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삼성의 강점은 확실
1)파운드리 비즈니스를 수행하며, NVIDIA, AMD 등 다양한 칩을 제조해주는 역할 수행,
2)HBM 제조 역량 확보
3)IP/설계 SAFE 구축 및 후공정 생태계 확장 중 (자체 I-CUBE 솔루션 확장)
이러한 강점들을 바탕으로 AI관련된 칩업체들에게 IP~제조~HBM~후공정까지 원스탑 솔루션 제공 가능 삼성의 전략적 판단 속, HBM 수요 확장 언급은 향후 관련된 업체에게 수혜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
1)이오테크닉스: Chiplet 구조의 대표적 수혜주로 레이저 마커의 강자, Grooving 과 스텔스 다이싱 장비 등을 통해 얇아지는 웨이퍼 수요 속 수혜 강도 강해질 것으로 판단됨. 특히나 tsmc에서 2.5D PKG에서 채택한 하이브리드 본딩 또한 삼성에서도 기술적으로 채택 확장을 할 것으로 사료되는 바, 이러한 구조 속 동사의 레이저 그루빙 장비가 디스코를 조금씩 대체하며 부각받게 도리 것
2)티에프이: ISC의 대항마로써, SKC-ISC 인수 이후 삼성 내 소켓 시장에서 강력한 반사수혜 가능할 수 있다는 판단. 천안 AVP쪽과의 협업 또한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며, 이를 통해 삼성 어드밴스드 패키징향 소켓 또한 부각될 가능성 존재
3)프로텍: 삼성향 HBM으로 Die Transfer 등 준비 중이며 Underfill 장비는 이미 지속 공급 중인 것으로 추정됨, 또한 AMKOR에서 채택한 LAB 기술을 바탕으로 간접적 수혜 가능(삼성-AMKOR 구조 또한 이어질 수 있기 때문)
4)미코: ASMPT, SEMES, TORAY 등으로 펄스히터 테스트 중, 삼성향 TCB업체들로 향후 HBM 확대시 수혜 가능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27 13:46:34
기업명: 현대미포조선(시가총액: 3조 6,028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0,232억(예상치: 10,822억)
영업익: -585억(예상치: -12억)
순익: -388억(예상치: -142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0,232억 / -585억 / -388억
2023.1Q 9,092억 / -274억 / -44억
2022.4Q 10,232억 / -547억 / -1,491억
2022.3Q 8,823억 / 141억 / 1,073억
2022.2Q 9,354억 / -66억 / 37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78002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기업명: 현대미포조선(시가총액: 3조 6,028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0,232억(예상치: 10,822억)
영업익: -585억(예상치: -12억)
순익: -388억(예상치: -142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0,232억 / -585억 / -388억
2023.1Q 9,092억 / -274억 / -44억
2022.4Q 10,232억 / -547억 / -1,491억
2022.3Q 8,823억 / 141억 / 1,073억
2022.2Q 9,354억 / -66억 / 37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78002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Forwarded from 트렌드 세터(trend setter)
삼성 HBM 확대 스토리에 주목할 때!!!! - 제 지인인 민씨께서 보내주신 자료 -
<삼성 HBM 관련 4종목 : 미코, 프로텍, 티에프이, 이오테크닉스>
-5월부터는 NVIDIA GPU발 수혜 속, 하이닉스 HBM 관련 체인들이 주가 아웃포펌하며 부각받았음
-다만, 3Q-4Q로 넘어갈수록 삼성의 HBM 확장 스토리가 상대 매력도가 상승하는 구간이 나타날 것이라는 판단
-특히나, NVIDIA->AMD/BROADCOM/AMAZON/META 등 HBM을 요하는 칩 업체들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면서 부각받는 시기가 나타날 것. 상반기는 NVIDIA 키워드가 주였다면, 3Q-4Q로 가면서 다른 프로세서 업체로 확산되고 이에 따른 삼성 HBM체인이 부각받을 수 있는 환경이 나타날 것
삼성의 과거 전략적 아쉬움은 존재하였으며 이로 인해 하이닉스가 선두주자로 치고 나갈 수 있었음
1)TCB 장비를 선제적 구매 확대해두어서, MR-MUF 방식보다는 NCF-TCB 방식을 고집해왔음
2)초기 HBM에 대한 수요가 적었고 이렇게 확산될거라 예상 못했기에, 전략적으로 HBM에 소홀했었음
다만, 내부적으로 AI발 수요확산을 인지하고 위기의식을 느끼며 전략적으로 확장 기조가 눈에 띄기 시작. 또한 삼성만의 강점은 분명히 존재하여, 이러한 기술적 강점과 Vertical Integration 된 삼성의 BM을 통해서 삼성의 경쟁력 재평가속 향후 투자자의 시선은 삼성체인으로 다시 오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삼성의 강점은 확실
1)파운드리 비즈니스를 수행하며, NVIDIA, AMD 등 다양한 칩을 제조해주는 역할 수행,
2)HBM 제조 역량 확보
3)IP/설계 SAFE 구축 및 후공정 생태계 확장 중 (자체 I-CUBE 솔루션 확장)
이러한 강점들을 바탕으로 AI관련된 칩업체들에게 IP~제조~HBM~후공정까지 원스탑 솔루션 제공 가능 삼성의 전략적 판단 속, HBM 수요 확장 언급은 향후 관련된 업체에게 수혜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
1)이오테크닉스: Chiplet 구조의 대표적 수혜주로 레이저 마커의 강자, Grooving 과 스텔스 다이싱 장비 등을 통해 얇아지는 웨이퍼 수요 속 수혜 강도 강해질 것으로 판단됨. 특히나 tsmc에서 2.5D PKG에서 채택한 하이브리드 본딩 또한 삼성에서도 기술적으로 채택 확장을 할 것으로 사료되는 바, 이러한 구조 속 동사의 레이저 그루빙 장비가 디스코를 조금씩 대체하며 부각받게 도리 것
2)티에프이: ISC의 대항마로써, SKC-ISC 인수 이후 삼성 내 소켓 시장에서 강력한 반사수혜 가능할 수 있다는 판단. 천안 AVP쪽과의 협업 또한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며, 이를 통해 삼성 어드밴스드 패키징향 소켓 또한 부각될 가능성 존재
3)프로텍: 삼성향 HBM으로 Die Transfer 등 준비 중이며 Underfill 장비는 이미 지속 공급 중인 것으로 추정됨, 또한 AMKOR에서 채택한 LAB 기술을 바탕으로 간접적 수혜 가능(삼성-AMKOR 구조 또한 이어질 수 있기 때문)
4)미코: ASMPT, SEMES, TORAY 등으로 펄스히터 테스트 중, 삼성향 TCB업체들로 향후 HBM 확대시 수혜 가능
<삼성 HBM 관련 4종목 : 미코, 프로텍, 티에프이, 이오테크닉스>
-5월부터는 NVIDIA GPU발 수혜 속, 하이닉스 HBM 관련 체인들이 주가 아웃포펌하며 부각받았음
-다만, 3Q-4Q로 넘어갈수록 삼성의 HBM 확장 스토리가 상대 매력도가 상승하는 구간이 나타날 것이라는 판단
-특히나, NVIDIA->AMD/BROADCOM/AMAZON/META 등 HBM을 요하는 칩 업체들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면서 부각받는 시기가 나타날 것. 상반기는 NVIDIA 키워드가 주였다면, 3Q-4Q로 가면서 다른 프로세서 업체로 확산되고 이에 따른 삼성 HBM체인이 부각받을 수 있는 환경이 나타날 것
삼성의 과거 전략적 아쉬움은 존재하였으며 이로 인해 하이닉스가 선두주자로 치고 나갈 수 있었음
1)TCB 장비를 선제적 구매 확대해두어서, MR-MUF 방식보다는 NCF-TCB 방식을 고집해왔음
2)초기 HBM에 대한 수요가 적었고 이렇게 확산될거라 예상 못했기에, 전략적으로 HBM에 소홀했었음
다만, 내부적으로 AI발 수요확산을 인지하고 위기의식을 느끼며 전략적으로 확장 기조가 눈에 띄기 시작. 또한 삼성만의 강점은 분명히 존재하여, 이러한 기술적 강점과 Vertical Integration 된 삼성의 BM을 통해서 삼성의 경쟁력 재평가속 향후 투자자의 시선은 삼성체인으로 다시 오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삼성의 강점은 확실
1)파운드리 비즈니스를 수행하며, NVIDIA, AMD 등 다양한 칩을 제조해주는 역할 수행,
2)HBM 제조 역량 확보
3)IP/설계 SAFE 구축 및 후공정 생태계 확장 중 (자체 I-CUBE 솔루션 확장)
이러한 강점들을 바탕으로 AI관련된 칩업체들에게 IP~제조~HBM~후공정까지 원스탑 솔루션 제공 가능 삼성의 전략적 판단 속, HBM 수요 확장 언급은 향후 관련된 업체에게 수혜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
1)이오테크닉스: Chiplet 구조의 대표적 수혜주로 레이저 마커의 강자, Grooving 과 스텔스 다이싱 장비 등을 통해 얇아지는 웨이퍼 수요 속 수혜 강도 강해질 것으로 판단됨. 특히나 tsmc에서 2.5D PKG에서 채택한 하이브리드 본딩 또한 삼성에서도 기술적으로 채택 확장을 할 것으로 사료되는 바, 이러한 구조 속 동사의 레이저 그루빙 장비가 디스코를 조금씩 대체하며 부각받게 도리 것
2)티에프이: ISC의 대항마로써, SKC-ISC 인수 이후 삼성 내 소켓 시장에서 강력한 반사수혜 가능할 수 있다는 판단. 천안 AVP쪽과의 협업 또한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며, 이를 통해 삼성 어드밴스드 패키징향 소켓 또한 부각될 가능성 존재
3)프로텍: 삼성향 HBM으로 Die Transfer 등 준비 중이며 Underfill 장비는 이미 지속 공급 중인 것으로 추정됨, 또한 AMKOR에서 채택한 LAB 기술을 바탕으로 간접적 수혜 가능(삼성-AMKOR 구조 또한 이어질 수 있기 때문)
4)미코: ASMPT, SEMES, TORAY 등으로 펄스히터 테스트 중, 삼성향 TCB업체들로 향후 HBM 확대시 수혜 가능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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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반도체/전기전자 백길현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삼성전자 2Q23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주요 Q&A(1)
1. 하반기 메모리반도체 수급 전망은?
=> 상반기 매크로 불확실성 증가, 고객사 재고조정으로 가격 하락. 다만 고객 재고조정이 상당 수준 진행됨. 2분기는 전분기대비 가격 하락폭 둔화됨.
=> 상반기는 SET 수요 부진했으나, SET 재고조정 진전된 PC/모바일 위주로 올해 하반기에는 상반기대비 수요 개선 전망. 공급 감산폭 확대 영향으로 일부 시장 변화 있을…
삼성전자 2Q23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주요 Q&A(1)
1. 하반기 메모리반도체 수급 전망은?
=> 상반기 매크로 불확실성 증가, 고객사 재고조정으로 가격 하락. 다만 고객 재고조정이 상당 수준 진행됨. 2분기는 전분기대비 가격 하락폭 둔화됨.
=> 상반기는 SET 수요 부진했으나, SET 재고조정 진전된 PC/모바일 위주로 올해 하반기에는 상반기대비 수요 개선 전망. 공급 감산폭 확대 영향으로 일부 시장 변화 있을…
Forwarded from 알음다트
기아(000270)
잠정실적(연결)
[영업이익] 3.4 조원
(최근 4분기 중 최대)
QoQ(%) 18.4
YoY(%) 52.3
컨센대비(%) 8.9
[PER(연율)] 2.9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7800287
잠정실적(연결)
[영업이익] 3.4 조원
(최근 4분기 중 최대)
QoQ(%) 18.4
YoY(%) 52.3
컨센대비(%) 8.9
[PER(연율)] 2.9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7800287
Forwarded from YM리서치
🌟HBM은 테마가 맞습니다.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이전에도 채널에 말씀드린적 있습니다만, HBM은 아직까지는 어느정도 테마성이 있다고 보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빠른 성장이 나타나고는 있지만 IDM이나 장비사 매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지금 보여주는 변화가 작아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DRAM 3사 ASP 변화를 보면 이 차이가 명확합니다.
[ASP QoQ 삼성전자 -8%, 마이크론 -10%, SK하이닉스 +9%]
재고이슈 등 다른 팩터도 영향을 미쳤겠지만 ASP의 변화의 순위가 HBM 점유율 순위와 같다는 것은 많은것을 암시합니다.
2분기 실적 컨콜에서 대부분의 빅테크, 반도체 기업이 강조하고 있는것이 AI, AI칩, HBM입니다. 지금 우리가 시대 변화의 초입에 있다는 것은 무엇을 보아도 명확해 보입니다.
18-19년도에 2차전지가 1차 테마를 탔을 때 많은 토론이 있었습니다.
'금방 꺼질 테마다 vs 미래실체가 있는 테마다'
결국 2차전지는 실체를 보여주고 있고 1차 테마로 많이 오른 이후로도 큰 상승을 보여줬습니다. (현재 가격에 대한 평가가아닙니다)
저희 눈에는 HBM이 그 당시의 2차전지처럼 보입니다. 지금은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 수년만 지나면 그 진가를 보여줄 것이라 의심치 않습니다.
YM리서치 팀에서 '실제 공정에 사용되는 종목'을 지속 강조하는 것도 이와 비슷합니다. 18년부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여준 2차전지 종목들은 그때부터 시장을 직접 열고있던 기업들이었고, 볼륨은 작을지언정 실제 매출이 발생하는 회사들이었습니다. 그 이후에 뛰어든 회사들도 많았지만 결국 승리자들은 초기에 레퍼런스를 쌓은 기업들이었습니다.
2000년도 4,000불로 살 수 있었던 에르메스 버킨백은 지금은 3만불을 줘도 구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때 보세시장에서 살 수 있었던 가죽가방의 가격은 10만원쯤 했을까요? 지금도 10만원만 주면 꽤 괜찮은 가방을 살 수 있습니다.
가방이 만들어지기 전 가죽의 가치는 같지만, 만들어진 가방에 가격을 부여하는건 '사람들의 심리'입니다. 투자도 사람들의 심리를 읽어야 하는 게임입니다.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이전에도 채널에 말씀드린적 있습니다만, HBM은 아직까지는 어느정도 테마성이 있다고 보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빠른 성장이 나타나고는 있지만 IDM이나 장비사 매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지금 보여주는 변화가 작아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DRAM 3사 ASP 변화를 보면 이 차이가 명확합니다.
[ASP QoQ 삼성전자 -8%, 마이크론 -10%, SK하이닉스 +9%]
재고이슈 등 다른 팩터도 영향을 미쳤겠지만 ASP의 변화의 순위가 HBM 점유율 순위와 같다는 것은 많은것을 암시합니다.
2분기 실적 컨콜에서 대부분의 빅테크, 반도체 기업이 강조하고 있는것이 AI, AI칩, HBM입니다. 지금 우리가 시대 변화의 초입에 있다는 것은 무엇을 보아도 명확해 보입니다.
18-19년도에 2차전지가 1차 테마를 탔을 때 많은 토론이 있었습니다.
'금방 꺼질 테마다 vs 미래실체가 있는 테마다'
결국 2차전지는 실체를 보여주고 있고 1차 테마로 많이 오른 이후로도 큰 상승을 보여줬습니다. (현재 가격에 대한 평가가아닙니다)
저희 눈에는 HBM이 그 당시의 2차전지처럼 보입니다. 지금은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 수년만 지나면 그 진가를 보여줄 것이라 의심치 않습니다.
YM리서치 팀에서 '실제 공정에 사용되는 종목'을 지속 강조하는 것도 이와 비슷합니다. 18년부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여준 2차전지 종목들은 그때부터 시장을 직접 열고있던 기업들이었고, 볼륨은 작을지언정 실제 매출이 발생하는 회사들이었습니다. 그 이후에 뛰어든 회사들도 많았지만 결국 승리자들은 초기에 레퍼런스를 쌓은 기업들이었습니다.
2000년도 4,000불로 살 수 있었던 에르메스 버킨백은 지금은 3만불을 줘도 구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때 보세시장에서 살 수 있었던 가죽가방의 가격은 10만원쯤 했을까요? 지금도 10만원만 주면 꽤 괜찮은 가방을 살 수 있습니다.
가방이 만들어지기 전 가죽의 가치는 같지만, 만들어진 가방에 가격을 부여하는건 '사람들의 심리'입니다. 투자도 사람들의 심리를 읽어야 하는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