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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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켐트로닉스 Hybrid OLED 변화와 수혜

센텀호랑이님 글
https://m.blog.naver.com/centum_tiger/223139748964

간첩님 글
https://m.blog.naver.com/dkanchup/223135515382

: 개인적으로 테크관련 기업들 리서치 레벨로는 진짜 넘사벽이라고 느끼는 두분이 모두다 강력하게 차세대 OLED 전환에 가장 큰 수혜로 ”켐트로닉스“

현재 OLED 싸이클에 베팅한다면 켐트로닉스를 빼고 보면 안되는듯
- 메모리 반도체는 더 이상 원가와 점유율 경쟁만으로 설명될 수 없음
- HBM은 원래 있던 개념이지만, 이렇게 핵심적인 역할과 높은 부가가치를 공유하는건 처음
- AI GPU 엔비디아, 제조사 TSMC, 필수품인 HBM 제조하는 SK하이닉스 모두 50% 이상의 고수익을 공유함
- 과거 미국이 기술표준을 만들고 아시아가 원가를 중심으로 경쟁하던 시대는 승자와 패자가 있었음(consolidation)
- 그러나 현재는 consolidation이 아닌 collaboration이 중요
- AI 시장을 선점하였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주는 배경

=> 이제 메모리는 단순한 커머디티가 아니라 엔비디아 GPU에 올라탄 collaboration의 개념으로 봐야 한다는 의미
=> AI와 함께 가는 사이클로써, HBM 때문에 메모리는 이제 AI와 분리될 수 없음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원래 수주 공시가 잘 없건만..
얼마전 사우디, 오늘 덴마크

상반기에 1년 매출만큼 수주하고 있을 법한 추세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리제너론 아일리아 고용량 승인 거절되며 리제너로 주가 -8% 하락

아일리아 고용량인 8mg 승인 FDA 거부

허가보완요청서류 CRL 받았으며, 이에 치료제의 효능, 안전성, 원료의약품 제조와 관련해 우려 확인되지 않았으며, 추가 임상 데이터나 시험을 요청하지 않았다고 밝힘

https://www.cnbc.com/2023/06/27/regeneron-shares-fall-after-fda-rejects-eye-disease-treatment.html

여전히 로슈의 이중항체 4달 간격 주사 제형 바비스모가 있지만, 기존 아일리아 2mg로 시밀러 개발 업체들에게는 희소식
삼천당 제약 주가가 오늘 기대감으로 오를 수 있겠지만, 결국 회사가 계약 공시를 하지 않으면 도루묵
Forwarded from Tom's Bio Analysis
아일리아 시밀러 개발사들에게 있어 경쟁 약물 관련 리스크는 두 가지.

1. 아일리아의 새로운 경쟁 약물인 바비스모 처방량 추이
2. 아일리아 고용량 허가로 인해 저용량 시장 축소 및 저용량 바이오시밀러 개발의 의미를 퇴색되는 것

2.에 대한 리스크가 줄어들은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로 핵심은 바이오시밀러 승인이 아니라 보험 등재 및 판매량이므로 이 이슈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점은 약가 협상 시 고용량이 허가가 되었을 때를 가정한 할인폭보다는 줄어들 수 있음.

이게 당장 악재해소인지 제대로 판단할 수는 없는 게 삼천당제약이 제일 이슈일테니까 그거 사례를 들어보면,

계약하려는 파트너사가 “고용량 허가 여부 전까진 계약 체결 안 함. 만약 고용량 안 되면 그때 다시 얘기해보자” 라고 했으면 악재해소로 볼 순 있겠음.

다만, 파트너사와의 논의가 길어지는 게 이런 이유가 아니라 다른 것들에 있다고 하면 그냥 지나가는 수준의 소식임.

근데 이런 계약 진행 상황은 밖에서 볼 땐 알 수 없다는 점..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율촌화학 공매도 특징주 A/S

지난주 동사에 관한 글을 쓴 이후에도 주가는 큰 폭으로 추가하락 했네요.

펀더멘털 관점은 지난번에 적었고 오늘은 대차와 공매도 관점에서만 적어보겠습니다.

동사는 공매도 거래를 하는 플레이어들이 선호하는 조건을 많이 갖추고 있습니다.

1) 불통IR
2) 특수관계인의 오버행 가능 (농심가 가족들이 사이가 나쁩니다)
3) 코스피200 신규편입

공매도를 운용전략의 한 부분으로 활용하는 시장 참여자라면 가능하다면 일정 부분은 포지션을 잡고 싶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얼마나 더 공매도가 늘어날 수 있을까요?

제가 계산하는 방식으로는 대차잔고는 100만주 / 공매도 잔고는 20만주 정도가 최대치인 것 같습니다.

제 추정이 맞다면 전체 발행주식수의 1% 이하 / 유통주식수의 2%대라 많은 수준은 아닌데 워낙 거래량이 적은 종목이라 새로운 수급에 크게 반응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 Amkor Technology 월간 차트 : 글로벌 2위 OSAT인 앰코는 지난 1998년 국내 최초 반도체 기업 아남전자를 인수하면서 국내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공정에도 진출.

본격적인 AI 반도체 시대로 진입하면서 어드반스드 패키징 수요가 급증하여 OSAT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어 앰코 주가는 역사적 고가를 경신하며 상승할 가능성.


❤️ 하나마이크론 : 앰코 주가가 역사적 고가를 경신한다면 국내 OSAT 중 하나마이크론과 같이 고속 성장하는 후공정 업체의 주가도 동반 상승 가능성.



※ 퀀텀 알고리즘 텔레그램
https://t.iss.one/quantum_ALGO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읽고 또 읽고 관련 다른 기사 전부 다 봐도 경영권 승계에 활용하고 이제 활용가치가 없어지니
CJ CGV에 넘긴 걸로 밖에는 해석이 안됩니다.

애초에 SI회사랑 올리브영을 합병할 이유가 없는데 말이죠.

이런 행태 때문에 주주들은 웁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6220840165600105221&lcode=00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주식굴렁쇠가 볼 때 구조적으로 좋아질수있는 종목 2탄(1탄은 선진뷰티사이언스였음)===

***저는 현재 시노펙스를 보유중이므로 편향된 시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좋게본다고 하여 절대 매수를 권하지는 않으니 이 점 꼭 참고하세요

[시노펙스]
는 흔히들 필터관련주로 알고있는데 사실 매출의 90%가 PCB에서 나오는 PCB종목임.

구조적으로 좋아질 체크 포인트
1.삼성전자 베트남 생산기지에 주로 납품했던 PCB사업에서 MLB PCB, Con To Con등 단가가 높은 제품으로 믹스개선(올 1분기 분기 최대 매출 & 9.1%의 영업이익률 기록)
2.EV모델들의 와이어링 하네스 무게만 70kg이라 점차 FPCB로 교체해가는데 따른 수혜 예상(비에치도 하고 있음)
3.혈액투석기에 들어가는 여과필터 국산화(IR담당 통화 참고)
4.타 PCB종목 대비 저렴한 밸류(시장에서는 아직 PCB종목으로 인식하지 않는듯)

===MLB PCB라고해서 이수페타시스 처럼 서버나 네트워크용의 15~20단되는 초고다층 MLB PCB는 아닌것으로 확인.
폴더블 신모델의 판매량이 시노펙스의 실적상향에 기대할것은 확실.
증설에 대한 향기가 나는데 이 증설이 MLB PCB인지 다른 부품군인지 정확하게는 알 수 없음 그리고 설사 MLB PCB라고 하더라도 foldable이 될지 HBM에 쓰이게 될지 알 수 없음(누가 탐방좀 해주시길...)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 밖에 대고 말할수없다는 다소 신비에 싸인(?) 종목
투자할지 말지는 본인의 결정과 손가락이 결정합니다.
본인이 열심히 공부해보시고 각자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https://t.iss.one/stockroller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시노펙스 IR담당 통화 23년 6월.pdf
51.7 KB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리제네론의 아일리아 고용량 FDA 승인실패 뉴스
이게..참..누구는 긍정적인거다, 누구는 부정적인거다 말을 하는데..
내용을 정확히 뜯어보면, 고용량 용법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필러제조 협력사의 문제인 것.
결국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걸 해결해서 고용량 처방 자체는 승인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부정적이냐 긍정적이냐? 아무 영향 없어보인다.
고용량 아일리아가 승인이 나서 처방이 많아지게되면 삼천당도 간단한 임상을 통해서 금방 할 수 있다고 회사에서도 얘기를 했기때문에, 삼천당 입장에서는 좋은 것.
근데 그럼 승인실패 했으니까 부정적이냐? 아니다.
애초에 삼천당은 고용량 아일리아와는 당장은 상관이 없다.
승인되면 금방 따라할 수 있으니까 좋은거고, 안 되어도 영향이 없기에 부정적인 건 없는거다.

이게 통과되어야 긍정적이라고 얘기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그 의견에 동의는 전혀 되지않지만 개인의 생각이니 존중한다.
그런데 논리가, 눈에 주사 바늘을 직접 찌르는 방식으로 치료가 되기에 투약 주기가 아주 중요하다고..
그리고 아일리아보다 투여간격이 길어진 바비스모가 출시되며 경쟁에서 밀릴 걸 염려하는 것 같다.

전에도 몇번 언급했지만,

"아일리아는. 지금도. 전체 환자의 40%는. 바비스모와 동일한 16주 주기로 맞습니다."

​물어보자.
전체 환자의 40%한테는 바비스모나 아일리아나 동일하게 16주 주기로 주사를 맞아야한다.
이 환자들한테 투여주기가 바비스모와 아일리아를 선택하는데 영향을 주는가? 아니다.
그럼 연간 2천만원 주고 바비스모를 맞을까, 아니면 1400만원(바이오시밀러 약가 30% 할인을 가정)주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맞을까?
너무 당연한 선택 아닐까.
전체의 40%만 가져온다고 해도 연간 매출이 4조다.
투여주기? 중요하다. 근데 본인이 이미 16주 주기로 아일리아를 맞는 환자라고 생각했을때, 바비스모를 맞을까, 그것보다 30%는 저렴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맞을까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거라 생각한다.

파트너사들은 고용량 문제 없고, 바비스모도 문제없다고 보고있는데, 우리가 제약쪽에서만 몇십년을 구른 파트너사보다 더 잘 알까?
결국 계약이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인데, 기다리면 당연히 나올걸 가지고 왜 자꾸 이상한 소리를 만들어내고, 하는지 잘 모르겠다.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회사측에 확인했습니다. 계약파기 사실무근입니다.

어떻게 루머가 돈지 확인했는데, 정말 말도 안 되는 얘기네요.
2023.06.29 11:34:05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9,175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일시 : 2023-06-30(14:10)
IR목적: 신한투자증권 소재/산업재 Corporate Day
주요내용:
2023년 1분기 경영실적 및 경영현황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2980018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공개채널로 전환했습니다.

삼천당제약 회사측 코멘트는 제가 마음대로 쓴 것이 아니라, 회사측에서 돌려달라고 부탁해서 쓴 공식 입장입니다.

제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면서 작년 12월 30일날 쓴 첫 글이 삼천당제약인데, 저한테도 참 어려운 종목이네요.
그때 당시에 시총 9,800억이였는데, 아일리아와 에스패스의 가치를 생각하면 업사이드가 너무 커보였습니다.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구요.
보유 물량은 그때보다 훨씬 더 늘었습니다.

계약이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가 중요한 건 사실입니다.
뭐 이것때문에 주가가 출렁거릴 수 있죠.
근데 바인딩텀싯때도 그렇고, CSR때도 그렇고 나오기 직전에 루머가 돌면서 주가가 출렁였는데,
저는 CSR 얘기도 말이 안 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루머를 돌리려면 논리라도 갖추고 돌려야죠.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계약 파기?
정말 말도 안 되는 얘기고, 현재 시장상황과 삼천당을 조금 깊게 스터디해보시면, 계약이 당연히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걸 이해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지금 계약에서 삼천당이 갑이고, 파트너사들이 을인 상황에서 무슨 파기를 얘기하나요.
그리고 1년을 넘게 협상을 해온 상황에서 판매 승인 절차에 들어가야하는데, 지금 계약 파기가 가능할까요?
왜 회사측에서도 본 계약 미체결 가능성은 제로라고 저렇게까지 강하게 얘기하는걸까요.
뭐 딜레이가 되더라도 나온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어보이고요. 저는 딜레이 없이 나온다고 보고 있지만, 100% 장담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뭐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보고있지만, 딜레이된다고 하더라도 지금 주가는 아일리아의 가치를 다 무시한 주가가 아닐까싶습니다.
이건..아마도 연장공시가 계속되니 회사가 신뢰를 잃으면서 더 이렇게 된 것이겠지요.

정말 더 나빠질 것이 있을까..싶을 정도인데, 이제부터는 계약이 하나씩 나오면서 신뢰가 회복되는 구간이 되지않을까싶습니다.

바비스모, 고용량, 특허, 투여주기.
전부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저 매출액이 찌그러져가는 매달 맞는 루센티스도 연간 4조씩은 팝니다.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도 출시 1년만에 미국에서 바이오시밀러사 coherus 매출만 해도 연간 1500억을 얘기하고있구요.
아일리아는 그것보다 2.5배는 많이 팔리고 있는데, 미국에서 4~5천억 팔기가 힘들까요. 유럽, 미국, 캐나다, 일본, 한국을 다 합친 매출이 1조를 넘는 건 아무리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럼 연간 3,000억 이상의 영업이익이 아일리아에서 나올 것 같고, 제네릭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늘어나면 연간 최소 500억 이상은 이익이 날 것 같습니다.
현재 시총이 12,000억인데, 1~2년내에 연간 영업이익 3,500억 이상을 버는 제약사입니다. 마일스톤과 계약금으로만 내년까지 3,000억정도는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냥 기다려봅니다.

삼천당은 이 글이 계약이 나오기 전 마지막 글일 것 같습니다.


잘 스터디해보시고,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짧은 생각 - 23. 06. 29

오늘 텔레에 하루종일 삼천당 이야기만 올렸는데, 정작 코멘트해야 하는 건 프로텍 / 피케홀 / WCP가 아니었을지 하는 생각이 들어 조금 코멘트하자면

- 프로텍 / 피케홀
피케홀이 여러 면에서 보았을 때 가장 안정적인 Pick이라고 생각함. 로우 리스크에 리턴값은 크다고 봐야 하나? 닉스에 장비가 들어가지 못했다는 점은 이미 시장에서 잊힌 것으로 보이고 높은 후공정 노출도 + 전자 등 타사 또한 후공정 라인 증설을 해야 한다는 점이 동사의 주가를 가파르게 밀어올리는 것으로 보임.

프로텍은 리스크가 더 큰 만큼 리턴값도 더 큰 회사라고 보는데, 일단 지주사 할인 없고 / 후공정 노출도 꽤 높고 (장비별 매출 기준 50% 이상은 되는 것으로 판단) 게임체인저 장비도 있으며 이미 OSAT 양산 라인에서 사용 중에 있지만 침투율이 빠르게 올라올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는 상황 (쓸 유인이야 충분하지만 아직 안 쓰고 있으니... 회사에서 우리 더 넣을거라고 명쾌하게 이야기해주는 상황도 아님).
다만 패키징 라인 증설되면서 LAB 장비 매출이 늘어나는 게 어느 정도 눈에 보인다면? 리턴값은 제일 클 듯.

- WCP
장중 -4% 구경을 하고 왔는데 살 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좀 했었음. 정작 황천당 보느라 본인은 더 못 삼.
여전히 SKIET와의 갭은 과도하고 (WCP 대비 IET 시총 2.67배 VS 25년 CAPA 1.7배) 좀 더 기다리면 밴더 등록 + 장기공급계약 소식도 나올 것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장기공급계약 체결하는 순간 뭐다?
그동안 입 아프게 이야기했으니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