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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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 7월 엔터 섹터 2가지 주요 관람 포인트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iss.one/ym_research)


1. 중국에서 장사할 각이 나오는지 확인되는 달

: 한한령 완화 조짐이 1g이라도 보이는지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가 7월 중에 몰려있음. 가시화되는지, 엎어지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음.

(7/8~7/9) 텐센트뮤직 어워즈 2023
- 세븐틴, 르세라핌, 태양, 트레저, WayV 등이 초청됨
- 중국 본토가 아닌 마카오 공연이지만, 2019년(이때도 마카오)에는 엑소가 이마저도 취소당했었음
→ 무사히 다녀온다면 약간은 완화되었다 생각할 수 있음

(7/9) 르세라핌 중국 현지 팬사인회
- 광저우에서 진행
- 7/8 마카오에서 공연하고 7/9 팬싸하면 개꿀

(7/10) 세븐틴 중국 현지 팬사인회
- 광저우에서 진행
- 마찬가지로, 7/9 마카오에서 공연하고 7/10 팬싸하면 개꿀

(7월 중) 여자아이들 중국 현지 팬사인회
- 창사에서 진행
- 날짜는 비공개. 월드투어가 7/22~23 홍콩에서 있기 때문에 그 앞뒤가 아닐까 싶음


2. 미국에서 필살기가 통하는지 확인하는 달

: BTS가 Butter나 Permission to Dance 음원을 발매하고 월클을 넘어 GOAT(염소 아님)가 되었고, 트와이스 역시 The Feels 발매 이후 미국 내 팬덤을 크게 키울 수 있었음

→ 공통점은 영어 음원이라는 것. 언어 장벽을 뚫고 크게 성장하고 있는 K-POP은 참 인상적이지만, 그 장벽 마저도 허물어진다면 필살기로 작용할 수 있을 것

(7/7) TXT 디지털싱글 'Do It Like That) 발매 예정
- Jonas Brothers와 콜라보
- 영어음원 예상됨 + 최근 성장중인 TXT 폼 = 빌보드핫100 진입 가능
→ 빌보드핫100을 뚫는다는 것은 또 새로운 지평을 연다는 것
Forwarded from YM리서치
켐트로닉스 Hybrid OLED 변화와 수혜

센텀호랑이님 글
https://m.blog.naver.com/centum_tiger/223139748964

간첩님 글
https://m.blog.naver.com/dkanchup/223135515382

: 개인적으로 테크관련 기업들 리서치 레벨로는 진짜 넘사벽이라고 느끼는 두분이 모두다 강력하게 차세대 OLED 전환에 가장 큰 수혜로 ”켐트로닉스“

현재 OLED 싸이클에 베팅한다면 켐트로닉스를 빼고 보면 안되는듯
- 메모리 반도체는 더 이상 원가와 점유율 경쟁만으로 설명될 수 없음
- HBM은 원래 있던 개념이지만, 이렇게 핵심적인 역할과 높은 부가가치를 공유하는건 처음
- AI GPU 엔비디아, 제조사 TSMC, 필수품인 HBM 제조하는 SK하이닉스 모두 50% 이상의 고수익을 공유함
- 과거 미국이 기술표준을 만들고 아시아가 원가를 중심으로 경쟁하던 시대는 승자와 패자가 있었음(consolidation)
- 그러나 현재는 consolidation이 아닌 collaboration이 중요
- AI 시장을 선점하였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주는 배경

=> 이제 메모리는 단순한 커머디티가 아니라 엔비디아 GPU에 올라탄 collaboration의 개념으로 봐야 한다는 의미
=> AI와 함께 가는 사이클로써, HBM 때문에 메모리는 이제 AI와 분리될 수 없음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원래 수주 공시가 잘 없건만..
얼마전 사우디, 오늘 덴마크

상반기에 1년 매출만큼 수주하고 있을 법한 추세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리제너론 아일리아 고용량 승인 거절되며 리제너로 주가 -8% 하락

아일리아 고용량인 8mg 승인 FDA 거부

허가보완요청서류 CRL 받았으며, 이에 치료제의 효능, 안전성, 원료의약품 제조와 관련해 우려 확인되지 않았으며, 추가 임상 데이터나 시험을 요청하지 않았다고 밝힘

https://www.cnbc.com/2023/06/27/regeneron-shares-fall-after-fda-rejects-eye-disease-treatment.html

여전히 로슈의 이중항체 4달 간격 주사 제형 바비스모가 있지만, 기존 아일리아 2mg로 시밀러 개발 업체들에게는 희소식
삼천당 제약 주가가 오늘 기대감으로 오를 수 있겠지만, 결국 회사가 계약 공시를 하지 않으면 도루묵
Forwarded from Tom's Bio Analysis
아일리아 시밀러 개발사들에게 있어 경쟁 약물 관련 리스크는 두 가지.

1. 아일리아의 새로운 경쟁 약물인 바비스모 처방량 추이
2. 아일리아 고용량 허가로 인해 저용량 시장 축소 및 저용량 바이오시밀러 개발의 의미를 퇴색되는 것

2.에 대한 리스크가 줄어들은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로 핵심은 바이오시밀러 승인이 아니라 보험 등재 및 판매량이므로 이 이슈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점은 약가 협상 시 고용량이 허가가 되었을 때를 가정한 할인폭보다는 줄어들 수 있음.

이게 당장 악재해소인지 제대로 판단할 수는 없는 게 삼천당제약이 제일 이슈일테니까 그거 사례를 들어보면,

계약하려는 파트너사가 “고용량 허가 여부 전까진 계약 체결 안 함. 만약 고용량 안 되면 그때 다시 얘기해보자” 라고 했으면 악재해소로 볼 순 있겠음.

다만, 파트너사와의 논의가 길어지는 게 이런 이유가 아니라 다른 것들에 있다고 하면 그냥 지나가는 수준의 소식임.

근데 이런 계약 진행 상황은 밖에서 볼 땐 알 수 없다는 점..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율촌화학 공매도 특징주 A/S

지난주 동사에 관한 글을 쓴 이후에도 주가는 큰 폭으로 추가하락 했네요.

펀더멘털 관점은 지난번에 적었고 오늘은 대차와 공매도 관점에서만 적어보겠습니다.

동사는 공매도 거래를 하는 플레이어들이 선호하는 조건을 많이 갖추고 있습니다.

1) 불통IR
2) 특수관계인의 오버행 가능 (농심가 가족들이 사이가 나쁩니다)
3) 코스피200 신규편입

공매도를 운용전략의 한 부분으로 활용하는 시장 참여자라면 가능하다면 일정 부분은 포지션을 잡고 싶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얼마나 더 공매도가 늘어날 수 있을까요?

제가 계산하는 방식으로는 대차잔고는 100만주 / 공매도 잔고는 20만주 정도가 최대치인 것 같습니다.

제 추정이 맞다면 전체 발행주식수의 1% 이하 / 유통주식수의 2%대라 많은 수준은 아닌데 워낙 거래량이 적은 종목이라 새로운 수급에 크게 반응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 Amkor Technology 월간 차트 : 글로벌 2위 OSAT인 앰코는 지난 1998년 국내 최초 반도체 기업 아남전자를 인수하면서 국내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공정에도 진출.

본격적인 AI 반도체 시대로 진입하면서 어드반스드 패키징 수요가 급증하여 OSAT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어 앰코 주가는 역사적 고가를 경신하며 상승할 가능성.


❤️ 하나마이크론 : 앰코 주가가 역사적 고가를 경신한다면 국내 OSAT 중 하나마이크론과 같이 고속 성장하는 후공정 업체의 주가도 동반 상승 가능성.



※ 퀀텀 알고리즘 텔레그램
https://t.iss.one/quantum_ALGO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읽고 또 읽고 관련 다른 기사 전부 다 봐도 경영권 승계에 활용하고 이제 활용가치가 없어지니
CJ CGV에 넘긴 걸로 밖에는 해석이 안됩니다.

애초에 SI회사랑 올리브영을 합병할 이유가 없는데 말이죠.

이런 행태 때문에 주주들은 웁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6220840165600105221&lcode=00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주식굴렁쇠가 볼 때 구조적으로 좋아질수있는 종목 2탄(1탄은 선진뷰티사이언스였음)===

***저는 현재 시노펙스를 보유중이므로 편향된 시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좋게본다고 하여 절대 매수를 권하지는 않으니 이 점 꼭 참고하세요

[시노펙스]
는 흔히들 필터관련주로 알고있는데 사실 매출의 90%가 PCB에서 나오는 PCB종목임.

구조적으로 좋아질 체크 포인트
1.삼성전자 베트남 생산기지에 주로 납품했던 PCB사업에서 MLB PCB, Con To Con등 단가가 높은 제품으로 믹스개선(올 1분기 분기 최대 매출 & 9.1%의 영업이익률 기록)
2.EV모델들의 와이어링 하네스 무게만 70kg이라 점차 FPCB로 교체해가는데 따른 수혜 예상(비에치도 하고 있음)
3.혈액투석기에 들어가는 여과필터 국산화(IR담당 통화 참고)
4.타 PCB종목 대비 저렴한 밸류(시장에서는 아직 PCB종목으로 인식하지 않는듯)

===MLB PCB라고해서 이수페타시스 처럼 서버나 네트워크용의 15~20단되는 초고다층 MLB PCB는 아닌것으로 확인.
폴더블 신모델의 판매량이 시노펙스의 실적상향에 기대할것은 확실.
증설에 대한 향기가 나는데 이 증설이 MLB PCB인지 다른 부품군인지 정확하게는 알 수 없음 그리고 설사 MLB PCB라고 하더라도 foldable이 될지 HBM에 쓰이게 될지 알 수 없음(누가 탐방좀 해주시길...)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 밖에 대고 말할수없다는 다소 신비에 싸인(?) 종목
투자할지 말지는 본인의 결정과 손가락이 결정합니다.
본인이 열심히 공부해보시고 각자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https://t.iss.one/stockroller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시노펙스 IR담당 통화 23년 6월.pdf
51.7 KB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리제네론의 아일리아 고용량 FDA 승인실패 뉴스
이게..참..누구는 긍정적인거다, 누구는 부정적인거다 말을 하는데..
내용을 정확히 뜯어보면, 고용량 용법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필러제조 협력사의 문제인 것.
결국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걸 해결해서 고용량 처방 자체는 승인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부정적이냐 긍정적이냐? 아무 영향 없어보인다.
고용량 아일리아가 승인이 나서 처방이 많아지게되면 삼천당도 간단한 임상을 통해서 금방 할 수 있다고 회사에서도 얘기를 했기때문에, 삼천당 입장에서는 좋은 것.
근데 그럼 승인실패 했으니까 부정적이냐? 아니다.
애초에 삼천당은 고용량 아일리아와는 당장은 상관이 없다.
승인되면 금방 따라할 수 있으니까 좋은거고, 안 되어도 영향이 없기에 부정적인 건 없는거다.

이게 통과되어야 긍정적이라고 얘기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그 의견에 동의는 전혀 되지않지만 개인의 생각이니 존중한다.
그런데 논리가, 눈에 주사 바늘을 직접 찌르는 방식으로 치료가 되기에 투약 주기가 아주 중요하다고..
그리고 아일리아보다 투여간격이 길어진 바비스모가 출시되며 경쟁에서 밀릴 걸 염려하는 것 같다.

전에도 몇번 언급했지만,

"아일리아는. 지금도. 전체 환자의 40%는. 바비스모와 동일한 16주 주기로 맞습니다."

​물어보자.
전체 환자의 40%한테는 바비스모나 아일리아나 동일하게 16주 주기로 주사를 맞아야한다.
이 환자들한테 투여주기가 바비스모와 아일리아를 선택하는데 영향을 주는가? 아니다.
그럼 연간 2천만원 주고 바비스모를 맞을까, 아니면 1400만원(바이오시밀러 약가 30% 할인을 가정)주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맞을까?
너무 당연한 선택 아닐까.
전체의 40%만 가져온다고 해도 연간 매출이 4조다.
투여주기? 중요하다. 근데 본인이 이미 16주 주기로 아일리아를 맞는 환자라고 생각했을때, 바비스모를 맞을까, 그것보다 30%는 저렴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맞을까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거라 생각한다.

파트너사들은 고용량 문제 없고, 바비스모도 문제없다고 보고있는데, 우리가 제약쪽에서만 몇십년을 구른 파트너사보다 더 잘 알까?
결국 계약이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인데, 기다리면 당연히 나올걸 가지고 왜 자꾸 이상한 소리를 만들어내고, 하는지 잘 모르겠다.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회사측에 확인했습니다. 계약파기 사실무근입니다.

어떻게 루머가 돈지 확인했는데, 정말 말도 안 되는 얘기네요.
2023.06.29 11:34:05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9,175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일시 : 2023-06-30(14:10)
IR목적: 신한투자증권 소재/산업재 Corporate Day
주요내용:
2023년 1분기 경영실적 및 경영현황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2980018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