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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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음다트
동성화인텍(03350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매출대비(%) : 101.6
계약 금액 : 4,411 억원
계약 내용 : LNG운반선의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
계약 상대 : 삼성중공업 주식회사
시작일 : 2023-06-26
종료일 : 2027-12-31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26900213
Forwarded from YM리서치
[석유화학 산업 공부가 하고 싶을 때 참고할만한 영상]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4l1uLbAxhAMXWhgjdlBoTsT7w3J3fFv-

- 석유화학 업황 바닥을 논하는 콜들이 슬슬 나오고 있고, 기업마다 선별적으로 주가가 움직이는 케이스들도 포착되고 있음

- 산업이 워낙 개인적으로 재미가 없기 때문에 활자만으로는 어렵고, 20~21년 사이클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던 유튜브 영상을 추천드림

: 당시 출근길에 2개, 퇴근길에 2개씩 1.5배속으로 들으면서 한 2주간 짜투리 시간을 이용했고, 막상 돈이 벌리니 다 재미있게 느껴졌었음💰(그 전까진 노잼이긴 함
타 텔레그램방에서 SK이노베이션 IR 글들 다 봤는데...

느낌점은

역시 SK는 주주들을 호구로 본다는 점임.

SK이노베이션은 여러 사업부를 가지고 있고 자사주 지분을 5.88% 자회사 SKIET 지분을 61.20퍼센트 들고 있음.

솔직히 SKIET 지분 20퍼센트만 블록딜해도 1조원 가까이 현금화할수 있음.

거기에다가 자사주 지분 매각시 5천억원 정도 현금이 들어와서 전혀 유증할 필요가 없음.

근데 유증을 함 왜??

SK 지주사 지분은 34퍼센트 밖에 안되거든.. SKIET 지분은 소중하니까... 자사주도 소중하니까..

그걸 왜 블록딜해서 돈 끌어모으니??

우리의 호구 개미들 많은데.....

그거 부터 이야기 하고 변명을 했어야 함. SK이노베이션은 다른 대안이 있었음.

그거도 안하고 주주친화?? 웃기고 자빠...
Forwarded from 퍼가요~♡
Sk 머티 들고 있다가 뜬금포 합병당한거 생각나네

Skc랑도 교통정리 안되서 말 많았는데

오리고 붙이고
주식이 색종이니?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짧은 경력으로 볼 때 앞대가리에 SK, CJ 붙은 주식 매수하는거 아님.
Forwarded from 퍼가요~♡
주린이로서 요즘 느끼는 점을 말하자면..
주식을 할 때 기업을 잘 고르는 것 만큼이나
소거법으로 하지 말아야할 투자를 안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예시)
○ 즉각적인 대응이 불가능한 회사원이 변동성 오지는 재료 단타매매 트라이
- 이런거 잘못하면 평생 안올 고점에 물림
- 대개 나같은 주린이들은 손절도 잘 못해서 강제 장투하면서 기회비용 ∞에 수렴

○ 주주 개똥으로 보는 이력이 휘황찬란한 기업 or 그룹쪽 투자
- 작년 하락장에 매크로 등 이런 저런 이유로 주가 빠질 때마다 사측에서 장문의 글로 "괜찮다. 별거 아니다. 기업 잘 굴러가고 있다." 우쭈쭈 해주며 소액 주주들 챙겨주는 기업도 있었다 이런 기업들도 있는데 굳이?

○ 선수들이 목숨걸고 파고드는 or 매매 귀신들 바글바글한 분야/기업에서 치고박고 싸우기
- 자기 주제를 알아야..

등등 (개인적인 생각이니, 사람마다 다를 것)

객관식 문제 풀때 정답 몰라도.. 소거법으로 답 아닌것들만 제거해도 정답 확률 확 높일 수 있듯,
하지말아야 할 투자 방식을 귀납적으로든 연역적으로든 터득해서 소거하는게.. 기회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드는

푸틴한테 훔친 100원 = 지나가는 초딩한테 삥뜯은 100원
쉽게 벌든 어렵게 벌든 100원은 100원이다.

똥글 끗
Forwarded from YM리서치
🌟 7월 엔터 섹터 2가지 주요 관람 포인트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iss.one/ym_research)


1. 중국에서 장사할 각이 나오는지 확인되는 달

: 한한령 완화 조짐이 1g이라도 보이는지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가 7월 중에 몰려있음. 가시화되는지, 엎어지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음.

(7/8~7/9) 텐센트뮤직 어워즈 2023
- 세븐틴, 르세라핌, 태양, 트레저, WayV 등이 초청됨
- 중국 본토가 아닌 마카오 공연이지만, 2019년(이때도 마카오)에는 엑소가 이마저도 취소당했었음
→ 무사히 다녀온다면 약간은 완화되었다 생각할 수 있음

(7/9) 르세라핌 중국 현지 팬사인회
- 광저우에서 진행
- 7/8 마카오에서 공연하고 7/9 팬싸하면 개꿀

(7/10) 세븐틴 중국 현지 팬사인회
- 광저우에서 진행
- 마찬가지로, 7/9 마카오에서 공연하고 7/10 팬싸하면 개꿀

(7월 중) 여자아이들 중국 현지 팬사인회
- 창사에서 진행
- 날짜는 비공개. 월드투어가 7/22~23 홍콩에서 있기 때문에 그 앞뒤가 아닐까 싶음


2. 미국에서 필살기가 통하는지 확인하는 달

: BTS가 Butter나 Permission to Dance 음원을 발매하고 월클을 넘어 GOAT(염소 아님)가 되었고, 트와이스 역시 The Feels 발매 이후 미국 내 팬덤을 크게 키울 수 있었음

→ 공통점은 영어 음원이라는 것. 언어 장벽을 뚫고 크게 성장하고 있는 K-POP은 참 인상적이지만, 그 장벽 마저도 허물어진다면 필살기로 작용할 수 있을 것

(7/7) TXT 디지털싱글 'Do It Like That) 발매 예정
- Jonas Brothers와 콜라보
- 영어음원 예상됨 + 최근 성장중인 TXT 폼 = 빌보드핫100 진입 가능
→ 빌보드핫100을 뚫는다는 것은 또 새로운 지평을 연다는 것
Forwarded from YM리서치
켐트로닉스 Hybrid OLED 변화와 수혜

센텀호랑이님 글
https://m.blog.naver.com/centum_tiger/223139748964

간첩님 글
https://m.blog.naver.com/dkanchup/223135515382

: 개인적으로 테크관련 기업들 리서치 레벨로는 진짜 넘사벽이라고 느끼는 두분이 모두다 강력하게 차세대 OLED 전환에 가장 큰 수혜로 ”켐트로닉스“

현재 OLED 싸이클에 베팅한다면 켐트로닉스를 빼고 보면 안되는듯
- 메모리 반도체는 더 이상 원가와 점유율 경쟁만으로 설명될 수 없음
- HBM은 원래 있던 개념이지만, 이렇게 핵심적인 역할과 높은 부가가치를 공유하는건 처음
- AI GPU 엔비디아, 제조사 TSMC, 필수품인 HBM 제조하는 SK하이닉스 모두 50% 이상의 고수익을 공유함
- 과거 미국이 기술표준을 만들고 아시아가 원가를 중심으로 경쟁하던 시대는 승자와 패자가 있었음(consolidation)
- 그러나 현재는 consolidation이 아닌 collaboration이 중요
- AI 시장을 선점하였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주는 배경

=> 이제 메모리는 단순한 커머디티가 아니라 엔비디아 GPU에 올라탄 collaboration의 개념으로 봐야 한다는 의미
=> AI와 함께 가는 사이클로써, HBM 때문에 메모리는 이제 AI와 분리될 수 없음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원래 수주 공시가 잘 없건만..
얼마전 사우디, 오늘 덴마크

상반기에 1년 매출만큼 수주하고 있을 법한 추세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리제너론 아일리아 고용량 승인 거절되며 리제너로 주가 -8% 하락

아일리아 고용량인 8mg 승인 FDA 거부

허가보완요청서류 CRL 받았으며, 이에 치료제의 효능, 안전성, 원료의약품 제조와 관련해 우려 확인되지 않았으며, 추가 임상 데이터나 시험을 요청하지 않았다고 밝힘

https://www.cnbc.com/2023/06/27/regeneron-shares-fall-after-fda-rejects-eye-disease-treatment.html

여전히 로슈의 이중항체 4달 간격 주사 제형 바비스모가 있지만, 기존 아일리아 2mg로 시밀러 개발 업체들에게는 희소식
삼천당 제약 주가가 오늘 기대감으로 오를 수 있겠지만, 결국 회사가 계약 공시를 하지 않으면 도루묵
Forwarded from Tom's Bio Analysis
아일리아 시밀러 개발사들에게 있어 경쟁 약물 관련 리스크는 두 가지.

1. 아일리아의 새로운 경쟁 약물인 바비스모 처방량 추이
2. 아일리아 고용량 허가로 인해 저용량 시장 축소 및 저용량 바이오시밀러 개발의 의미를 퇴색되는 것

2.에 대한 리스크가 줄어들은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로 핵심은 바이오시밀러 승인이 아니라 보험 등재 및 판매량이므로 이 이슈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점은 약가 협상 시 고용량이 허가가 되었을 때를 가정한 할인폭보다는 줄어들 수 있음.

이게 당장 악재해소인지 제대로 판단할 수는 없는 게 삼천당제약이 제일 이슈일테니까 그거 사례를 들어보면,

계약하려는 파트너사가 “고용량 허가 여부 전까진 계약 체결 안 함. 만약 고용량 안 되면 그때 다시 얘기해보자” 라고 했으면 악재해소로 볼 순 있겠음.

다만, 파트너사와의 논의가 길어지는 게 이런 이유가 아니라 다른 것들에 있다고 하면 그냥 지나가는 수준의 소식임.

근데 이런 계약 진행 상황은 밖에서 볼 땐 알 수 없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