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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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LCC 운수권 전쟁 2편

용어정리
FSC(Full Service Carrier) = 대형항공사(대항 / 아항)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국제선은 당연히 FSC 몫
FSC의 높은 국제선 장벽을 허문 곳은 제주항공
일본을 시작으로 동북 / 동남아시아 / 러시아 / 몽골 등등

제주항공은 올해 인도네시아 운수권 배분을 목표

다음은 인도네시아가 중요한 내용에 대해 나옵니다.

기사 재미있으니 읽어보시라고 요약은 여기까지만 합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6211655522880102838&lcode=00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HSBC는 디램사이클이 24년 완전회복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따라 24년 수익 컨센서스를 삼성전자 28%상향, 하이닉스를 51% 상향조정합니다. 컨센 상향은 이제 시작이며, DDR5&HBM의 수혜를 받음에 따라 앞으로 꾸준히 오를것을 예상합니다.

2Q실적의 경우, 긍정적인 ASP와 DRAM의 Bitgrowth 덕분에 삼전의 영익은 21%증가, 하닉의 영익은 19%감소 예상합니다.

AI서버의 경우, 출하량은 26년까지 CAGR 25~30%예상하며 AI서버의 점유율은 22년 6%에서 26년 15%로 증가할 것을 예상합니다.
AI서버가 증가함에 따라 HBM도 약 200%증가할 것을 예상합니다.

또한 미중무역갈등으로 인해 현재 반도체 장비 수출이 제한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상황은 DRAM/낸드의 진입장벽을 높이고 중국내 한국메모리 생산능력 감소로 DRAM/NAND 공급이 감소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중장기적으로는 좋을수 있습니다.
따라서 삼성전자 목표가를 9.5만원, 하이닉스 목표가를 15만원 제시합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딱히 섹터가 올라서는 아니고 기사와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업데이트 합니다.

티웨이항공 컨센 5% / 제주항공 컨센 10% 상승했네요.

대한항공 / 아시아나항공 / 티웨이항공 / 제주항공 / 진에어 / 에어부산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Buff
세스 이마고태그 공매도 리포트, 솔루엠은 급등?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iss.one/bufkr


ㅁ 무슨 일?
- Gotham City Research에서 세스 이마고태그 숏 리서치가 약 2시간 전 공개됨


ㅁ 주요 내용?
- 회계 상 매출을 과대 계상, 재무제표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임
=> 2020~2022 매출은 최대 7~13%, EBITDA는 106%까지 과대 계상됐다는 것
- 또한 월마트가 ESL에 지불하는 단위 당 가격은 5.3유로이나 동사는 6.66유로
- 현금흐름 또한 불안정함
- 이들이 제시한 목표가는 주당 15유로에서 30유로
=> 현 주가 약 160유로, 하락여력 70~80% 수준이라는 강한 숏 주장


ㅁ 의미?
- 회계부정에 대한 주장은 워낙 심각한 주장이므로, 이것이 추후 사실로 드러날 경우 실제 경쟁사인 이마고텍의 영업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
=> 솔루엠의 영업적 반사수혜에 대한 기대감으로 오늘 주가 급등하는 듯 보임

- 다만, 그 주장의 폭이 워낙 공격적이고
- 실제 이로 인한 반사수혜가 있더라도 언제부터 얼만큼 발생할지 추정은 현시점 너무 추상적인 상황


ㅁ 참고 자료
공매도 리포트 원문:
https://www.marketscreener.com/quote/stock/SES-IMAGOTAG-5151/news/SES-imagotag-Short-seller-Gotham-City-Research-Targets-the-Company-44164191/
https://www.gothamcityresearch.com/post/ses-imagotag-sesl-the-circular-dance-with-a-chinese-twirl-part-i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둘째, 넷째주에 만나는 박문환 이사의 '스페셜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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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디 커플링에서 디리스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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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대부분 심각한 물가 상승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요, 중국은 반대로 디플레가 문제랍니다.
실제로 중국의 5월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로 -4.6%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달의 -3.6%는 물론이고 시장의 예상치였던 -4.3%를 모두 하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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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 대비로도 4 월 -0.5%였던 것이 5 월에는 -0.9%로 낙폭이 더 확대되었죠.
생산자 물가지수는 소비자 물가를 선행한다는 점에서 중국의 디플레는 상당 기간에 걸쳐 더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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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는 러시아 산 값싼 원유가 유입되면서 PPI를 낮추었기 때문에 생산자 물가 지수의 하락을 나쁘게만 볼 필요가 없다는 주장도 있는데요, 어느 정도는 수긍할 수 있겠습니다만, 원유가 전체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그다지 크지 않습니다.
수요 부진이 원인이라지만, 마땅히 증거가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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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왜 중국에서만 유독 디플레 현상이 두드러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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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도의 디커플링 정책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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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세계의 공장이었습니다.
정말 많은 것들을 만들어서 수출을 했었죠.
하지만 미국 주도의 디커플링 정책은 중국을 공급망에서 제거하자는 취지로 진행되었었습니다.
당연히 미국은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을 많이 감소시켰습니다.
실제로 5 월의 대미 수출 증가율은 전년 동 월 대비 무려 -18.2%나 감소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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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발표된 중국 수출입 지표를 살펴보면 5월 수출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로 무려 -7.5%나 빠졌는데요, 전월 대비로도 -4%나 하락하면서 2007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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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 부분만 조금 더 깊이 들어가보겠습니다.
결국 미국으로 수출되던 중국의 상품들이 덜 수출되기 시작했다는 것이잖아요?
중국의 공장이 모두 가동되기 어려워지고, 남아도는 상품들은 중국 내에 적체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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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라는 것이 결국 수요와 공급 요인에 의해서 결정되는데요, 해외에서 해주던 수요가 큰 폭으로 감소되면서 공급이 수요를 크게 상회하다보니 물가는 하락할 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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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는 것은, 기업들의 마진이 축소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업들은 공장 가동률을 줄일 수밖에 없고 그만큼 해고를 늘릴 수밖에 없으니 실업율은 높아집니다.
실제로 5월 중국의 도시 실업률은 5.2%로 기록되었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16세부터 24세까지의 청년 실업률인데요, 무려 20.8%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특히, 지난 주 중국판 수능인 까오카오가 끝났는데요, 1,291만명의 응시생 중에서 일부는 상급 학교에 대한 진학을 포기하고 일터로 향하게 될 겁니다.
이들 대부분이 적극적 구직자라면, 청년 실업률은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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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니, 글로벌 금융기관들은 줄줄이 올해 중국의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조정하고 있는데요, JP모건 체이스의 <주하이빈> 이코노미스트는 중국의 올해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의 5.9%에서 5.5%로 낮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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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중국 정부는 위기 탈출을 위해서 큼지막한 경기 부양책을 꺼내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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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는 자동차 판매 촉진 캠페인 카드를 또, 내 놓았는데요, 일종에 이구환신 정책입니다.
헌차나 헌 가전 제품을 새것으로 교체할 경우, 보조금을 지급하는 정책인데요, 중국에서 소비에 드라이브를 걸고 싶을 때 자주 등장하는 정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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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올해 연말까지 자동차 판매 촉진을 위해 100 개 도시를 선정하고, 지방 정부가 보조금 지원 등 판매 촉진 정책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자동차 업체의 구매 우대 조치와 더불어 금융기관들에 대해서도 자동차 구매 관련 신용 대출 확대를 유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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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에는 스마트 가전 소비 촉진 사업에 대한 통지를 발표했는데요, 각 지역에서 에너지 소비 등급 2단계 이상인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정수기, 공기 청정기 등을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정책을 각 지방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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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금리도 낮추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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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중에서 유독 눈에 띄는 조치가 있었는데요, 특별 국채 발행을 다시 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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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일반국채와 특별국채의 차잇점부터 설명드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반 국채는 말 그대로 일반적인 국채입니다.
국채 발행과 더불어 재정 계정의 부채가 증가하죠.
하지만 특별 국채는 정부 예산 계정이 아닌 정부 기금 형식의 별도 항목으로 편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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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꼼수인데요, 정부가 돈을 많이 쓰면 재정 수지가 악화됩니다.
자칫 위안화의 가치가 하락하고 자본 이탈이 생길 수 있죠.
그래서 재정 수지의 악화를 방어하면서 경기부양의 필요성이 절박할 때에만 특별 국채를 발행하게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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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중국에서 특별 국채를 발행했던 예는 많지 않습니다.
1998년 아시아 외환위기 당시에 처음으로 특별 국채가 발행됐던 적이 있었고, 2007년 글로벌 금융 위기 때에도 한 차례 있었구요.
그리고는 코로나19 사태가 있었던 2020년이 마지막 발행이었습니다.
물론, 2022년에도 한차례 특별 국채 발행이 있었지만 기존에 발행됐던 특별 국채 만기 도래분에 대한 차환 목적의 발행이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실질적으로는 3차례 발행이 전부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만큼 중국의 특별 국채 발행은 이례적인 일이라는 점이죠
중국 정부가 특별 국채의 발행과 더불어 대규모 경기 부양 카드를 꺼내든 것은 그만큼 중국 경제가 다급해졌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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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중국은 이제 부흥할 수 있을까요?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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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질병은 원인 치료가 되지 않는다면 낫지 않습니다.
빨간약 같은 임시 치료제는 딱히 의미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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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이구환신 같은 것들로 국내 소비를 단기적으로 이끌어낼 수는 있겠죠.
하지만, 그건 미래의 소비를 미리 끌어오는 행위에 불과합니다.
부양된 소비가 끝나고 나면 곧이어 더 무서운 소비 공백기가 오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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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지금까지 G2로 발전하면서 어떤 과정을 겪어왔는 지를 생각해보세요.
말 그대로 세계의 공장이었습니다.
중국 내에 많이 지어져 있는 공장들이 제대로 가동하고 또한 그곳에서 나오는 물량들을 고정적으로 소비해줄 나라가 있어야만 합니다.
중국은 그렇게 발전해왔고, 그 체질을...그러니까 수출 위주의 경제 구조를 지금 당장 바꿀 수는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중국의 생산품을 주로 소비해주었던 나라가 미국이었는데요, 미국을 대체할 나라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단기적인 소비 부양책으로는 중국의 경제를 되살리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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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중국 경제가 위축된다는 것은 세계 경제에도 마이너스 요인입니다.
특히 미국은 중국으로부터 값싼 공산품을 공급받지 못한다면, 치솟아 오르는 물가를 잡을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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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생각해보세요.
중국산 볼트나 너트가 없다면요?
빗자루나 플라스틱 용기 같은 것들을 저가에 공급받을 수 없다면요?
소비자 물가는 급등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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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였을까요?
최근, 미국의 대중 정책이 디커플링에서 디 리스킹으로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아주 중대한 변화인데요, 우선 디리스킹의 정의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디리스킹이라는 말은 테러나 혹은 돈세탁 관련된 기관이나 개인에 대한 제재에서 주로 사용되던 용어인데요, 중국발 위험 요인 제거에 초점을 맞춘다는 사전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디커플링이 중국을 공급망에서 완전히 배제한다는 의미라면, 디리스킹은 그에 비해 압박의 강도가 매우 낮은 정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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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리스킹이라는 말은 지난 4 월 27 일,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정책 연설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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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디커플링이 아니라 디리스킹을 지지한다"고 말하면서 디리스킹이라는 단어가 공식적으로 처음 등장하게 된 것이죠.
지난 6 월 4 일에도 설리번 국가안보 보좌관은 대중국 전략과 관련하여 미국은 디커플링이 아닌 디리스킹을 추구한다며 재차 강조한 바 있습니다.
디리스킹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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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군사적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 첨단 기술을 보호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우리 경제가 중국으로부터 디커플링을 추구하는 게 아니라 탈 위험화를 추구한다."라며 다시 한 번 정책의 변화 가능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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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율촌화학 공매도 특징주

어서와 코스피200은 처음이지?

동사는 동국제강 분할로 마음의 준비없이 코스피200에 갑작스레 편입되어 그야말로 매운맛을 겪고 있습니다.

아직 숫자로 확실하게 보여주지 못했지만 시장에서 어엿하게
2차전지 섹터로 분류하기 시작했는데 최근의 하락은 과하지 않나 싶습니다.

장기간 시장에서 IR의 소통 부족이라는 오명을 겪고 있긴 하지만 고객사로부터 입단속 문제로 파악됩니다.

저희가 파악한 바 동사는 지난해 9월 28일 얼티엄셀즈(GM) 향 1.5조원의 수주 계약에 이어서 11월에는 836억원 규모의 LIB 알루미늄 파우치 제조설비에 대한 신규 시설투자 공시가 있었습니다.

다들 잘 아시겠지만, LGES는 GM을 제외하고도 혼다 / 스텔란티스 / 현대차 / LGES 단독공장 그리고 최근에는 테슬라까지 배터리 공장이 줄줄이 지어질 예정입니다.

여기에 동사의 파우치 필름이 공급된다면 얼티엄셀즈 계약 1.5조에 대비 최소 3배 이상의 수주는 이어질 것이라 예상합니다.

물론 여기에는 DNP의 파우치 필름을 몰아내고, 동사가 독점에 가까운 수준으로 침투해야합니다.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 방향으로 공부해 본 결과 파우치 필름을 다루는 여타 기업들 대비 기술 우위는 입증되었습니다.

2차전지 갈 때 혼자 못가고, 빠질 때 제일 먼저 빠지는 율촌화학 화이팅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광우신 화요일 영접 예정
Forwarded from RedWoods
#SK하이닉스 컨콜

(DRAM)
-디램 역성장 제시했고, 기조 여전히 유지중.
-DDR5, HBM관련 수요는 견조한 것을 확인. 믹스로 인해 오히려 추가 감소 가능성 있음.
-생산 bit기준 마이너스 한자리수 정도 소통.

(NAND)
-당초에 낸드 한자리수의 생산 bit 증가 제시했으나, 추가 조정 여지 있음. flat까지 낮아질수 있음.
-전방 매크로 부진 상황이 있기 때문에 클라이언트가 B2C성격이 강해서 시황에 유연하게 대응하려고 함.


(HBM)
-1분기 High Single, 2분기 10% 이상, 연말에는 10% 초중반 이상 타겟.
-다만, 타 응용제품의 회복 정도에 따라 비중은 달라질 수 있음.
-현재 동사의 시장 점유율 60% 이상인데, 시장 내 경쟁력을 유지하며, MS 1위 유지 목표 관련 중장기적 가이던스 정도를 제시.
-필요한 TSV의 후공정 투자는 이미 진행을 하였음. 다만, 최근 AI관련 수요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서 24년 추가 투자 관련해서 내부적으로 논의하고 있음.


[Q&A]
Q. HBM에서 사용되는 리플로우와 기존 리플로우 장비와의 차이?
-리플로우 장비가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트렌드는 맞으나, 아예 다른 장비로의 변화는 없음.
-현재 HBM 3 기준으로 장비는 동일

Q. MR-MUF의 장점에 대해 설명해주실 수 있는지?
-경쟁사는 NCF를 적용, 공정상으로 다이를 4개 ~ 8개를 적층해서 HBM high density만들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다이와 다이 사이의 빈공간을 일반적으로 몰딩할때, 액체같은 것을 흘려서 순간적으로 굳히는 공정을 거침.
-경쟁사에서 적용하는 다이 붙이고 필름 붙이고 다시 다이를 붙이는 방식 대비 동사의 방식은 프로세스 타임이 짧고 열 자체를 방출하는 기능이 뛰어남. 즉, 열 전도율, 공정 효율이 크게 개선.

Q. MR-MUF 열 방출이 잘되는 것이 EMC를 언더필로 쓰기 때문인지?
-EMC 몰딩을 언더필로 해서 그렇다고 보기보다는 아니라 열 방출이 잘되는 재료들을 활용했다고 보면 될 것.
-사용하는 용액 액체 자체도 열 방출이 뛰어나고, 언더필 공법에서는 기존 필름 사용 공법 대비 범프가 많아지게 됨. 이렇게 되면서 열 방출에만 도움이 되고 아무 역할을 안하는 더미 범프 확보를 잘 할 수 있게 되었음.
Forwarded from YOUTUBE로 공부하기 (유어너)
투자자가 저지르는 13가지 실수

1. 모르는 주식에 투자하기
- 사전조사를 하지 않으면 소신이 부족해지고 하락기를 헤쳐나갈 의지력 부족으로 이어진다. 당신이 이해하는 것에 투자하라.

2. 실적이 아닌 잠재력을 보고 투자하기
- 잠재력에 대한 멋진 이야기가 들리더라도 그 안에 실적 이야기가 빠져 있을 수 있다.

3. 최저가를 노려서 사기
- 펀더멘털 상황이 바뀌었는지 모른 채 가격이 떨어진 주식이라고 해서 무작정 사는 것은 흠집이 있는 살펴보지도 않고 전시된 옷을 사는 것과 같다.

4. 조바심 내기
- 건전한 투자에는 인내심과 장기적인 집중력이 요구된다. 주식 매수 후 첫 주나 첫 달이 아닌 2년이나 3년 지나서 크게 버는 경향이 있다.

5. 옵션에 베팅하기
- 옵션 투자 시 시간은 당신 편이 아니다. 만기가 다가올수록 시간적 가치는 빠르게 줄어든다. 옵션에 투자한 돈은 한 푼도 회사로 가지 않는다.

6. 시장을 예측하기 위해 애쓰고 거시경제 걱정에 연연하기
- 미래를 예측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현재의 사실에 집중해야 한다.
거시경제 걱정에 연연하는 실수와 관련된 것이 마켓 타이밍이 가능하다고 믿는 어리석음이다.

7. 지나치게 빠르게 포기하기
- 오를 주식에는 인내심을 가져라. 주가가 많이 올라서 얼마나 더 올라갈지 의심이 된다면 그건 꽃을 자르고 잡초에 물을 주겠다고 생각하는 격이다.

8. 근시안적으로 집중하기
- 기존의 성장 영역 외로 투자 범위를 확장하라. 넓은 시각을 유지하되 잘 아는 회사 주식에 투자하라.

9. 주식보다 채권 투자를 선호하기
- 64년동안 주식은 연간 10.3퍼센트의 수익을 올린 반면, 같은 기간 장기 국채의 수익률은 4.8퍼센트에 그쳤다.

10. 주식 매수 타이밍을 놓쳤다고 생각하기
- 회사가 자유시장에서 활동할 기회를 누리고 시장이 포화 상태에 있지 않으며 주가가 합리적 수준이라면, 주가가 추가로 상승할 기회는 얼마든지 더 있다.

11. 주식 호가창을 보는 것은 연구 활동이라고 생각하기
- 사람들은 하루종일 주식이 오르고 내리는지 지켜보며 몇 시간을 보낸다. 완전한 시간 낭비다. 훌륭한 회사는 알아서 잘 돌아가고, 이런 주식은 1~2주 내 움직임은 중요하지 않다.

12. 사실보다 소음과 감정에 집중하기
- 투자자들은 자신과 관련이 없고 알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관련이 있고 알 수 있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13. 특출난 기업의 주가가 헐값이 될 때까지 좋은 기회를 놓치기
- 25퍼센트씩 성장하는 기업의 PER가 20배라는 건 그다지 투자하기 부담스러운 수준이 아니다.


#더레슨 #피터린치
#주식물리면책보자 ⬅️ 더보기
2023.06.26 08:00:04
기업명: 현대건설(시가총액: 4조 2,76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ARAMCO
세부내용: 사우디 아미랄 (Amiral) 프로젝트 PKG #1,4
매출대비: 30.9%
계약금: 65545억 원
계약시작: -
계약종료: -
계약기간: -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268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720
Forwarded from TNBfolio
6월 26일 Daily

오전 자료 본문
https://cafe.naver.com/tnbport/6267
* 리서치 발간 자료 출처는 본문에 있습니다. (링크 클릭하면 본문. 가입 없이도 보기 가능)

<오전 자료 요약>

★ 다우 -0.65%, S&P500 -0.77%, 나스닥 -1.01%
★ MSCI 한국지수 ETF -2.06%, Eurex kospi 200 -0.46%, MSCI 이머징지수 ETF -1.46%
★ 필라델피아 반도체 -1.77%, 마이크론 -1.46%, 애플 -0.17%
★ 테슬라 -3.03%
★ CMBS Bond Fund +0.07%, Invesco Mortgage -2.37%
★ 나스닥 골든드래곤 차이나 -0.09%
★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1.24%
★ 캐터필라 -1.22%, DJ Transportation -0.74%




기간별 거래소 신고가 종목
-60일 : 미원에스씨
-52주 : 솔루엠, 미래에셋생명
-역사적 : DN오토모티브, 조선내화

기간별 코스닥 신고가 종목 (시가총액 3000억이상)
-60일 : 티씨케이, 바이오플러스, 인선이앤티, 이앤에프테크놀로지, YTN, 테크윙, 유니슨
-52주 : 이오테크닉스, 메지온, 원익QnC, 큐렉소, 이엠텍, 제이브이엠, 브이티지엠피
-역사적 : 프로텍, 티로보틱스



에폭시, 글로벌 1~2위 간의 다른 방향성
▶️ 에폭시 시장의 글로벌 No.2(M/S 17%) 미국 Olin이 3월에 이어 6월에도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 6/20일에는 미국 텍사스 Freeport 에폭시 및 업스트림 설비 감축을 발표. 해당 에폭시 설비 8.6만톤으로 글로벌 Capa의 2.5%에 해당
▶️ 반면, 국도화학의 에폭시 규모는 2015년 60만톤에서 2022년 82만톤으로 꾸준히 늘어나 현재 글로벌 No.1(M/S 24%)을 차지.


국도화학: 경쟁사의 구조조정과 인도 내 설비 확장
- 실적은 4Q22를 저점으로 분기별 회복이 예상되며, 1H23 대비 2H23 영업이익은 YoY +90% 증가할 전망. 1) 8월부터 부산 공장(10만톤) 정상 가동 2) 선박향 매출 본격 인식 시점 도래 3) 수출 운임 하락에 따른 비용 감소 효과


금주 제품 가격동향
- 나프타 하락 하에 제품가격 약세
- 화학제품 가격은 중국 단오절 연휴(6/22~24일)로 인해 거래가 미진한 가운데 원료가 급락
- EU는 11차 러시아 제재를 금주 발표했으며, 원유/석유제품에 대한 우회 수입 차단을 보다 강화
- 이에 따라 현재 EU로 수입되고 있는 나프타의 일부 아시아 유입 우려 확대




5월 글로벌 조강생산량 전년 동월비 5.1% 감소
중국 열연 오퍼가 반등.. 상승세로 이어지나?
컬러강판, 3분기 약보합세 전망. 160만원선 붕괴
포스코 컨소시엄, 오만 그린수소 사업권 확보
Rio Tinto사, Kennecott 구리 광산에 10억 달러 투자
INSG: ’23년 4월 니켈 20,500톤 공급과잉

에스앤에스텍
- 2023년 디스플레이와 레거시 반도체향 블랭크 마스크 수요 증가에 따른 본업 부분의 호조세가 동사의 실적을 견인할 것이며, 2023년 매출액 1,601억원 (+29.7% yoy), 영업이익률 23.5%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됨.



"연내 서버 D램 절반이 DDR5" 전망…삼성·SK '방긋'
Murata, 100억엔을 투자해 실리콘 캐패시터 생산 능력을 현재보다 3배로 확대할 계획. 현재는 의료 장치용으로 사용되지만 스마트폰이나 서버용 등으로 용도 확대를 목표. 실리콘 커패시터는 전기를 일시적으로 축적하거나 방출하는 등 전압을 안정시키는 부품. 디지털 기기의 고장의 원인이 되는 ESL(등가 직렬 인덕턴스)가 기존 MLCC보다 낮게 억제


"전세계 리튬 공급량, 전기차 수요 못따라가…수급 위기 올수도"
동화일렉트로라이트 “2025년 15만톤 전해액 생산능력 확보
SK Signet Adds NACS Plug Option To All Of Its Chargers (InsideEVs)
- 전기차 급속충전기 제조사 SK시그넷은 테슬라의 NACS 충전 커넥터 옵션을 자사의 충전기 라인업에 추가한다고 발표. Sk시그넷은 다른 충전기 인프라 제조업체와 달리 2023년 올해 NACS 표준을 장착한 호환 제품을 시장에 공급할 예정
전기차 배터리 수명 30%↑” LG화학, ‘하이니켈 단입자 양극재’ 국내 첫 양산


'오타쿠가 돈을 쓴다' 서브컬처에 눈돌리는 게임업계

지아이이노베이션
- 지아이이노베이션은 GI-SMART 플랫폼을 기반으로 이중융합단백질 후보물질을 발굴, 개발하는 신약개발 기업
- GI-301은 임상 1a상을 완료했으며, Part A에서 단회 투여에도 우수한 IgE 감소 효과 확인
- 24년에는 1a상의 Part B(혈중 IgE 700IU 이상 환자) 결과 학회 발표와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1b상 결과 확인을 통한 개념 입증(Proof of Concept, PoC)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이를 통한 파이프라인 가치 상승이 기대
- GI-101은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2상을 진행중. 임상은 단독 요법의 Part A, 키트루다 병용요법의 Part B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Part A를 종료하고 Part B를 진행하고 있음
- GI-102는 GI-101의 서열 일부를 바꿔 IL-2 α 수용체 결합을 GI-101 대비 더욱 줄인 파이프라인. GI-102는 Treg의 증가에 민감도가 높은 일부 암종(흑색종, 유방암)을 대상으로 개발할 계획이며, 피하주사 제형으로 개발되고 있다는 점 또한 강점


덴티스
- 23년 1분기는 매출액 241억원(+37.1%QoQ, +9.1%YoY), 영업이익 21억원(흑전QoQ, -36.7%YoY)을 기록. 하반기 SQ제품(SLA 표면 처리 임플란트)의 중국 인허가 예정. 중국향을 포함한 해외 매출의 증가를 바탕으로 하반기 실적 성장이 전망


13년 만에 라면값 인하 움직임…'그때처럼' 과자 등 확산할까
무가당 ‘처음처럼 새로’ 7달만에 1억병 돌파
(곡물) 러시아 내부 혼란에 따른 지정학적 우려 확대, 원유뿐만 아니라 곡물 시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망
'제2의 초코파이'…오리온 꼬북칩, 베트남서 품절 대란


LIG넥스원
- 2023년 매출액 2조 4,763억원(YoY +11.5%), 영업이익 2,009억원(YoY +12.2%, OPM 8.1%) 전망
-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방위력개선비는 연평균 12.8% 성장 계획
- UAE 천궁-Ⅱ 공급 계약, 인도네시아 무전기 사업 등 해외 수출 사업들이 점차 실적에 반영되며 수출 부문이 중장기 성장의 핵심
- 2024년부터 해외 매출 비중이 20%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 추가 수출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말레이시아, 루마니아 등 다양한 국가들과 협상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기대 요소


2023.06.26 주간 신조선 동향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지난주 170.76pt 대비 0.15pt 상승한 170.91pt 기록
- 주요 선가는 MR Tanker 25만 달러, LPG선 50만 달러, PCTC선 100만 달러 상승

탱커 발주 강세, 韓 조선소로 수주 몰려드나
현대건설, 6조5000억원 아미랄 프로젝트 수주…역대급 해외수주
韓~中 항공수요 부진… 일부 노선, 일시 중단
올해 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68조4000억원···전년 동기 대비 6.3%↓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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