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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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블로그 탐지위성 📡
향후 반도체 주가의 흐름 예상 (송명섭 연구원님)

https://www.youtube.com/watch?v=sO7nwYjEwzM&t=1108s 반도체에서 많은 도움 주시는 송명섭 연구원님 영상입니다. 1. AI 서버 관련 AI서버 관련 데이터센터는 늘지만 그 외 데이터 센터는 감소해서 DRAM 수요 감소. 그러나 AI서버는 DRAM의 농밀도가 상승하기 때문에 탑재량 증가율은 상승. PC, 스마트폰 주문 증가에 따라 DRAM 수요 증가. 거기에 마이크론 중국 제재에 따른 대체 주문 증가. 미약하지만 중국이나 세계 스마트폰 판매는 증가 중 대만 서버 업체의 톤은 대체로 보수적. 전년 대비 6% 가량 감소. 퀀타 : 메타, 구글 향. 메타는 서버 구매 예산을 30%나 줄였음. 위스트론 :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향. 그런데 하반.......

via 열망하고 끈기를 가지되 집착과 강박 조급은 버리자!! (author: ske4548)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포스코퓨처엠 13.2조원 美 Ultium Cells 向 양극재 중/장기 공급 체결

1. 판매 및 공급계약 내용 : 전기자동차(EV) 배터리용 High-Ni계 양극소재 공급계약 체결(JV2단계)
2. 계약상대방 : Ultium Cells LLC
3. 계약 주요 사항
- 계약체결일 : 2023.06.02
- 계약금액 : 13,184,896,279,360원
- 최근 사업년도 매출액 : 3,301,915,805,063원
- 계약기간 : 2025년 ~ 2033년(9년간)
- 판매/공급지역 : 美 Ultium Cells / 미국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02800132
포인트는 금액이 아니라 기간입니다.
2033년 주문을 2023년에 내버리네요.
Forwarded from 블로그 탐지위성 📡
세보엠이씨 - 하이테크 1차 배관, 덕트 시공 국내 1위업체

한국 IR 협의회 - 2023.5.31 이제는 사람들이 사업보고서를 제대로 보지 않는 것 같다. 일부 텔레그램에서도 전부 수주잔고가 3,780억이라고 언급하던데... 여기도 그렇네. 주석은 안보나? 모두가 틀에 박힌 형식으로 몇 개 중요한 내용들만 쭉 보고 엑셀 자료 만들어서 분석 다 끝났다고 생각하는 게 아닌가? 구석구석에 생각보다 많은 내용들이 있는데... 이제는 그런 것보다는 성장스토리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 듯. 요즘은 사업보고서의 재무나 주석보다는 연구개발 자료에 '배터리나 인공지능' 관련된 새로운 개발 내용을 더 찾고 있음. 거기서 뭔가 비슷한거라고 있으면 관련주로 엮을려고 혈안이 되어 있음. 텔레그램들은 기업 분.......

via 너는 무한(無限)하지 않느냐? (author: cybermw)
Forwarded from 블로그 탐지위성 📡
모든게 우호적인 내수 음식료 주식 (욕심을 줄이면)

보수적인 기준에서 음식료주식의 밸류에이션이 지금 하단인 상태다. PER 6정도면 꽤 평상시에 비해서 주가가 매우 떨어진 상태라 할 수 있다. 그에 비해서 EPS가 증가할 수 있는 확률은 높아지고 있다. 우선 밀가격이 안정화되고 있고, 대두가격도 안정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팜유 가격은 하락했기 때문에 라면회사를 합병한 오뚜기의 경우 실적 개선효과가 나올 것이라 생각한다. 오뚜기의 경우 지배구조를 단순화시키는 흡수합병이 있었고, 그 뒤에 나빠졌지만, 오히려 좋은 상태다. 모두가 아는 것처럼 장바구니 물가가 상상을 초월해 증가한 상태다. 물가가 그만큼 상승했고, 기업들의 매출은 크게 오른 상태다. 그에 비례해서 원자재 역시 역.......

via 작은투자이야기 (author: richyun0108)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I_Shipbuilding_20230530_Shinyoung_863117.pdf
1.7 MB
좋아질 걸 알지만 좀처럼 손이 나가지 않고, 눈치게임을 반복하는 섹터가 바로 ‘조선업‘이다. 인내심을 가지고
투자를 하면 어닝쇼크로 화답하기 일쑤이니 투자자들의 반응도 어느 정도 이해가 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년간 했던 거짓말(?)을 한 번 더 하려 한다. 조선업 이제 시작하는 마음으로 다시 보자!

- 조선의 국모님 말씀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덕우전자(263600.KQ) : 신규 MR 기기 카메라 확대, 스티프너도 급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42jTYNS

1. 비전 프로, 최초의 공간 컴퓨터
- 6월 5일 WWDC 2023 행사에서 MR 헤드셋 비전 프로 공개
- 해당 제품에는 고성능 맥과 아이패드 프로와 똑같은 M2 칩을 탑재하였으며, 새로운 이미지 처리 전용 칩인 R1도 탑재
- 비전 프로는 단순한 VR 경험을 위한 보조 기기가 아닌, 그 자체로 기존 컴퓨터를 대체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공간 컴퓨터(Spatial Computer)’
- 공간 컴퓨팅 경험을 위해 1) 전면을 투명하게 만들어 현실 세계와 상호작용이 가능하게 했으며, 2)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 카메라로 손동작을 트레킹 하여 기기 사용이 가능하도록 함
- 덕우전자는 A사의 정식 공급업체 중 하나로, 카메라 안정성을 높여주는 스티프너를 오랜 기간 공급
- 이번 비전 프로에도 카메라가 12개 탑재되었는데, 덕우전자가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음
- 하나증권은 단가 상승과 탑재 개수를 감안했을 때 비전 프로 1대 당 아이폰 3~4대 수준의 매출이 발생 가능할 것으로 추정

2. 모바일사업부 아이폰 15 판매량 증가로 인한 성장
- 차기 아이폰은 1) USB-C 포트 채택, 2) 다이내믹 아일랜드 全 모델 확대 등의 변화, 3) 전년도 모델의 판매 부진 등으로 인해 높은 판매량 기대
- 올해 덕우전자 모바일사업부 매출 증가 기대, 연말부터 비전 프로 향 매출도 개시 전망

3. 2차전지사업부 투자 지속, 24년부터 본격화
- 덕우전자는 209억원을 들여 지난해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김천에 공장을 신설, 올해 추가적으로 약 200억원을 투자하여 해당 공장에서 2차전지 사업을 진행할 계획
- 현재 사업 초기 단계로 정확한 생산능력을 파악할 수 없으나, 공장 자체의 규모만 보자면 구미 1~3 사업장을 합친 것보다 큼

4. 2023년 매출액 2,124억원(YoY 1.6%), 영업이익 198억원(YoY 4.8%) 전망
- 아이폰 부품 공급을 시작으로 비전 프로 등 신규 기기 확장, 전장 사업부의 확대 및 2차전지 사업을 위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향후 기업가치 상승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iss.on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20230607 제룡전기(비비리서치).pdf
654 KB
우리 비비리서치는 제룡전기를 본격적으로 커버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제룡전기 보고서를 세차례 소개했으며, 오늘 네번째 보고서를 발간합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비비리서치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쿠웨이트 밸브 시장 동향

인프라 프로젝트 활성화로 밸브 수요 꾸준히 증가
현지 자체 생산시설 부재로 해외 수입에 전적으로 의존

시사점
코로나19 이전 한국은 쿠웨이트의 주요 밸브 수입국이었다. 다양한 글로벌 경쟁사들의 시장 진출로 밸브 공급업체 간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나 산업 전반 한국산 제품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품질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용도에 따라 크기, 압력 등급, 재질 등이 다양한 밸브의 특성 상 쿠웨이트 시장에 맞는 밸브가 무엇인지 충분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쿠웨이트는 특히 고압 및 고온 응용 분야에 적합한 밸브에 대한 수요가 높으며 부식 방지 재료와 다양한 연결구(플랜지, 나사, 용접)를 보유한 밸브를 선호한다. 이러한 특성을 파악하여 수요자의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밸브를 제공한다면 성공적인 쿠웨이트 시장 진출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본문 가기]
●6월 7일 수급 1위 종목
[KOSPI]
외국인 1위 OCI홀딩스
기관 1위 효성중공업
투신 1위 효성중공업
연기금 1위 효성중공업

[KOSDAQ]
외국인 1위 아프리카TV
기관 1위 퓨런티어
투신 1위 자람테크놀로지
연기금 1위 제우스
커뮤니티 인기글)

애플 비전 프로 실사용기1
https://m.slrclub.com/v/free/40136062

애플 비전 프로 실사용기2
https://m.slrclub.com/v/free/40136063
Forwarded from MagazinE.
에코프로 급 상승 나온날 그 잘난 자들의 코멘트가 제대로 찾아 볼 수가없다.

섹터에 대한 편견에 사로 잡혀서 it섹터 빠지면 침묵하고 2차전지 양극재 섹터 상승하면 기술적 반등이라고 치부하는 그런 사고 수준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협작질은 오래전부터 봐왔던 행태이다. 익숙하다.
https://youtu.be/nU8ijTszXp8

이마트를 예시로한 기업을 볼 때 피해야할 재무구조 부분 특히 좋았네요
삼천당제약 탐방

Q. 업데이트 부탁
A. 아일리아 제형특허는 미국,유럽,일본 한국 등록 완료.
제법의 경우 작년 1월 신청해서 연내 취득예정.
용기는 PFS 연말 일본부터 나갈거라 이쪽도 특허 걱정할것 없음.
일본의 경우 19년 1월 바인딩 하고 2월에 본계약 나왔음. 예상매출 10년 1.5조원 마일스톤 500억 타겟 M/S는 10%-20% 보는중.
일본,유럽,북미 15%정도로 보시면 될것. 수익구조는 PROFIT SHARE 5:5.
7월 3일까지 타겟으로해서 유럽 진행중인데 변함없음. 아직 실사가 끝났다는 소식 업데이트 받은바는 없음.
북미쪽도 캐나다 미국 같은 파트너사일지 아직 미정. 다른 파트너사일지 같은 회사가 양 국가 같이할지 조율중
유럽과 비슷한 속도로 진행중이라 곧 소식이 나올것.
캐나다 프리미팅은 날짜는 잡혀있는데 아직 진행 안함. 원래 잡혔던 날짜가 가까운 시일인것 같음. 파트너사와도 얘기중인 상황.

Q. 분리 이유가?
A. 지역별로 영업력이나 딜구조등 감안해서 더 유리한 업체쪽으로 가려고 하는것.

Q. 계약서가 원래 분리?
A. 맞음

Q. 파트너사가 그러면 싫어하지 않을까? 북미시장이 훨씬큰데?
A. 파트너사 입장도 고려해서 진행하고 있음.

Q. 베스트케이스는 각자 좋은파트너로 하는게 우리입장에서 좋은데, 북미 파트너 바꾸려다 캐나다 계약 잘못되면?
A. 그렇게는 안될것. 이미 프리미팅 신청을 했다는건 캐나다 계약이 엎어질 가능성 없다 봐야

Q. 분리되는게 고객사 의지인지 우리의지인지
A. 우리의지

Q. 북미쪽 다른 회사가 더 좋은 어떤 조건 걸었을까요?
A. 계약서가 10년 20년 포캐스팅 하면서 지급조건등에 있어서 조건차이가 있을것 같음. 세일즈 포캐스트도 그렇고 이런부분등에서 차이. 문제가 있는건 아님

Q. 기사에서도 근데 계약 꺠질확률 0%라 하셨는데 자신감 근거가?
A. 임상 끝난회사가 3곳임. 삼바,마일란,우리. 대안이 없음. 우리기술을 그쪽에서도 인정하는 상황. 그쪽에서도 이 계약 파기할 이유가 없음.

Q. 왜이렇게 딜레이 되는거냐...
A. 매출이 발생하면 우리는 월,분기별 지급 받고싶은데 파트너사는 반기,연간으로 늦게주고싶고 뭐 이런 부분들이 시간이 걸림 10년 20년 오랜기간 걸려있는 계약이다보니 이런 지급조건이 중요함. 그리고 파트너사입장에서도 처음하는 구조다보니 오래걸리는것

Q. 계약서 자체가 바뀌는것?
A. 전체 다 바꾸는건 아니고 디테일한 부분만. 큰 틀에서 입장차이가 있고 서로 못믿고 이런건 아님

Q. 유럽딜은 공시기한까지 자신있다고 하셨는데
A. 변동사항없고, 실사가 아직 끝났는지는 못들어서 이 일정 맞춰서 진행중

Q. 유럽 공시 마지막 문구 관련 설명좀..
A. 형식적으로 들어가는 내용까지 포함하라고 거래소쪽에서 요청해서 된것 같음

Q. 딜레이 되더라도 본계약 파기가능성은 없다?
A. 없음

Q. 경쟁사들 PFS특허 다 피해져있는지?
A. 우리는 피했는데 다른회사들 상황은 잘 모르겠다.

Q. 센쥬 출시 올해할거같은데 출시이후 소송 걸려도 판매에 문제없을지
A. 그정도로 걸 사항은 없을거 같음. 그런 중요사항은 이미 특허로 커버함

Q. 프리미팅을 아무 관계없는 회사가 가는건 말이 안되지 않나 어느정도 갖추고 미팅을 하는게 맞을거 같은데
A. 그건 그러함.

Q. 캐나다 프리미팅 언제?
A. 일정은 잡혀있고 먼 미래는 아니다. 조만간인거같다 정확한 날짜 들은건 없음. 날짜가 잡힌건 암

Q. 프리서브미션 미팅 잡으려면 CSR이 있어야 하는건지?
A. 맞음

Q. 3개월전에 캐나다 식약처 규정상 신청하게 되어있으니까 3/25 CSR 수령하자마자 신청했으면 6/25 같은데 삼천당 입장에서 이걸 미룰이유는 없지않나 그럼 6/25가 되지않을까요
A. 들은바는 없음.

Q. PRE SUBMISSION하고 딜하고는 상관없지않나?
A. 맞음

Q. 그래도 정황상 중요하지않을까?
A. 그건 그럼 하지만 미팅 이후일수도있고 그럼. 아직 말그대로 프리 서브미션이고. 서브미션도 아님

Q. 프리서브미션이후 서브미션 시차 어느정도?
A. 딜마다 다름.

Q. 외국계 따로 연락받거나 외국인 수급 어디인지 파악안된건지?
A. 맞음

Q. 인슐린 설명 부탁드립니다
A. 인슐린쪽 원래는 통화동보랑 JV만들어서 이쪽에서 원료제공받기떄문에 로열티 20-30%주면서 바인딩 체결하려고 했으나 주총에도 대표님께서 임상 당기려고 1상은 우리가 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중국임상을 글로벌임상으로 바꾸면서 1상만 우리가 빨리 진행하는거로바꿈. 안정성만 보면서 통화동보가 하려고하다보니 딜레이가 되었음. 시간은 늦어졌으나 바인딩하는것보다 글로벌 시작한건 큰 그림상 더 빨라진것. 글로벌 파트너사들과도 계속 협의를 하면서 선정해야하는 부분도 빨라진것. 3Q에 시작할거니까 IND도 조만간 나올것 같고 CRO는 유럽쪽과 계약해둔상황. 3Q시작해서 4Q~내년 1Q까지 도출해두고 그안에 통화동보와 진전이 있을 것같고 글로벌 제약사와 얘기가 있을 수도 있는 상황

Q. 작년 대만 휴먼파일럿과 이번1상 디자인 비슷하게 하신건지
A. 큰 차이는 없을것 같음.

Q. 임상이 변수가 없을거 같은데, 휴먼파일럿에 Q만 늘리면 되는거 아닌가 그럼 1상성공확률 높을거같은데
A. 디자인 조금 바꾸는것 같음. 투여량관련해서 좀 변화가 있는것 같음. 최적의 용량을 찾아내는 중 저번 휴먼파일럿때 부족했던 부분들이 있어서 용량과 디자인 바꾼 부분이 있음

Q. IND신청 언제?
A. 준비하고있음.

Q. 글로벌 파트너는?
A. 아직 공개안하고 아직 정해지지 않은것으로 안다

Q. 리제네론 고용량 하고있는데 향후 고용량 우리 대응
A. 고용량이 잘팔린다고 하면 우리도 고용량으로 임상해서 오래 걸리지는 않을것

Q. 고용량은 추가적으로 계약해야할지?
A. 추가계약 해야할것

Q. 개발기간 얼마나 걸릴까요
A. 아일리아 한거보단 덜걸릴듯함 용량만 늘리면 되서 근데 고용량은 부작용 이슈가 큼. 고용량 시장 자체가 생각보다 작을 수 있음.

Q. 바비스모도 그럼 저렇게 생각하시나요
A. 바비스모는 루센티스 먹고 아일리아 일부 가져갈거같음. 아일리아를 다 가져오기에는 기술 우위가 크지않음. 환자 컨디션마다 주기가 다름. 모든 환자가 바비스모 맞을수도없음. 파트너사도 크게 우려하지 않음

Q. 일본생산은 언제
A. 생산 준비는 되어있어서 하반기중 나가지 않을까 생각중

Q. 대만업체에서 생산하면 비용 우리가 지불해야하는데 비용 2,3Q 집행예정?
A. 센쥬쪽에서 업뎃 해오면 이부분 하반기중 소식 들으실것.

Q. 일본은 생산하고 판매만 하면 끝?
A. 판매허가 센쥬가 준비중. 빨리나와야 12월에 하니..

Q. 일본 마일스톤은?
A. 단계별로 수령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