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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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VIP자산운용의 매매 원칙에 대한 짧은 생각
버프 텔레그램 https://t.iss.one/bufkr

1. 운용사 ≠ 개인 투자자
조단위 자금을 굴리는 운용사와 작은 시드를 목숨같이 굴려야 하는 개투의 전략은 다소 다를 수 있다는 생각임.
아래는 전업 혹은 직장인 개인투자자의 입장에서 좀더 생각해봄.

2. 개투가 가장 먼저 배워야할 것은 매도라고 생각함.
- 어떤 투자 아이디어든 틀릴 수 있으나, 개투 특히 전업투자자에게 시드는 생명줄과도 같음.
- 본인 아이디어가 틀렸거나 잘못되어갈 때, 피해를 최소화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
- 최근 읽은 천장팅 저서에서 가장 인상깊은 구절 중 하나도 같은 의미라는 생각:
"도둑질의 기본은 ‘어떻게 훔치는가’가 아니라 ‘위기 상항에서 어떻게 빠져나가는가’의 문제다"

3
. 분할매수와 분할매도는 안정적이지만, 단점이 없지 않음
- 분할매매는 심리적으로 주는 안정감이 매우 크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론
- 하지만 당연히 여러가지 단점도 존재함:
1) 최적의 타이밍과 시장의 심리에 대한 고민을 자연히 조금 내려놓게 됨
=때론 하루 이틀의 매매 타이밍 차이가 투자 성과 자체를 전부 바꿔놓기도

2) 매매횟수가 증가하면서, 계좌를 보고 잔매매를 하는 등 리소스를 더 쓰게 됨
어차피 비슷한 단가에서 사는데, 분할을 위한 분할을 하는 경우 의미가 퇴색됨

3) 때로는 과감한 포트 교체가 답일때도 있음
특히나, 유사한 섹터나 투자아이디어에서 상대적으로 훨씬 우월한 투자안이 생겼을 때의 경우,
그걸 인식한 시점에 누구보다 빠르게 대장으로 갈아타는 게 성과 개선에 도움된 적이 많았음

VIP자산운용의 매수/매도 원칙 정리
https://blog.naver.com/yminsong/223103293445
실적시즌_스크리닝_1Q.23.by학봉이 - .xlsx
1.9 MB
2023.1Q 실적 소회 및 종목이야기 – By 학봉이

2023년 1Q 실적시즌이 끝났네요. 개인적으로는 집중투자 하고 있던 종목이 적자전환과 더불어 여러가지 악재가 더해져 주가가 급락해서 힘들었던 시즌이었는데요, 반면에 제가 매 분기 하고 있는 실적시즌 스크리닝을 통해서 어느정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공유드린 실적시즌 스크리닝 엑셀 파일 + AWAKE 채널을 통해서 저는 매분기 실적을 직접 손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매번 수기로, 직접 정리하면서 YoY, QoQ 실적의 변화를 직관적으로 체크하고 섹터가 전반적으로 좋아진다면 아직 실적이 나오지 않은 종목을 매수하는 형식으로 대응을 했습니다.

1. 실리콘 투의 호실적 -> 잉글우드랩
2. 자동차 부품 호실적 -> 에스엘
3. 일진전기/대한전선의 스프레드 증가 -> 가온전선
등등 여러 종목을 플레이 했습니다. 물론 떨어진 종목도 많지만 높은 확률로 성공했던 것 같습니다.

후반영이란?(feat.자이노)
https://blog.naver.com/zaino1/222610792170

그리고 미리 매수하지는 못했지만 실적이 잘 나온 종목들을 매일밤 정리하면서 연속성이 있겠다 라고 생각했던 종목들은 실적발표 후에 매수해서 보유하고 있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는 파마리서치네요.

1Q 실적시즌은 항상 제가 좋은 투자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던 시기였습니다. 호 실적 관심섹터는 전력기기, 화장품, 의료기기이며 존망 실적 관심섹터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의류주입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개별 기업을 공부해야 겠네요. 늦은 밤 눈 비비며 실적을 정리하고 있는 모든 투자자분들 화이팅!!입니다.

( 첨부한 파일은 제가 정리한 파일인데, 적자기업, 바이오/제약/은행등 제가 관심없는 섹터는 빠져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출처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2023.1Q 실적 소회 및 종목이야기 – By 성바

한해 중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분기 실적발표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5/15 같은 경우 반차를 써서 오후장 대응을 하면서 지냈네요.

저 같은 경우는 (뻔한 얘기지만) AWAKE 텔레그렘 실적들을 개인 텔레에 따로 클리핑 해두고 '#1Q23' 관련 기업 분기보고서를 다 체크해보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탑라인/OP/OPM 지표와 함께 증익되는 또는 될 수 있는 기업들을 집중적으로 보구요. 변화의 흐름이 보이는 기업들은 더 집중해서 살피는 편입니다.

개인적인 기준에서 업황이 안좋다고 생각하는 섹터는 과감히 제낍니다. 보유자 분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관련 섹터를 굳이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여전히 전력인프라 좋게 보고있습니다. 주가가 정답이 되어선 안되기에 하던대로 전방, 기업들의 키팩터 등 모니터링 하고 있는 중입니다.

조선기자재 쪽도 1분기 때 턴한 모습들을 볼 수 있었구요.

개인적으로는 실적 장세에 돌입했다고 보기 때문에 결국 하반기에 숫자가 나올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자 합니다. 저는 언제 오를지?보다 얼마나 싸게 잘 살 수 있을지?를 더 고민하고 신경씁니다. (마냥 싼 + 싼이유가 있는건 안삽니다..)

보유/관심 기업들은 분기보고서+IR통화를 통해 자료 정리하면서 하루하루 바삐 보내고 있네요.

조만간 블로그든 텔레 통해서 리뷰토록 하겠습니다.

1분기 실적 시즌 대응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사실 지금부터가 시작..! 🥹)

출처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질투는 미친 짓

폭락장에서 모두가 고통스러워할때는 오히려 질투심은 없다. 나만 힘든 게 아니기 때문. 하지만 상승장에 나만 소외되고... 횡보장에서 나만 부진한 것 같은 느낌이 들때... 질투심이 끓어오른다. 그러나 돈을 버는 사람만 시끄러운 것이 이 바닥이다. 대부분의 돈을 잃은 사람들은 조용하다. 매달, 매분기, 매년 돈 벌었다고 떠드는 사람들은 너무 많은데... 실제로 시간이 지나고나서 큰 돈을 벌었다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 비교를 하게되면 평정심을 잃게 되고... 평정심을 잃게되면 무리수를 두기 마련이다. 한번에 큰 돈을 벌었다가 그 이후에 지지부진한 투자자나 꾸준하게 계속 수익을 쌓아가는 투자자나 시간이 지나고보면 별반 차이.......

https://blog.naver.com/cybermw/223105114956
2023.1Q 실적 소회 및 종목이야기 – By 벤저민

조주회 형제님들께서 이미
1분기에 좋았던 섹터들에 대해
주옥같은 코멘트를 남겨 주셨으니

저는 반도체 장비주에 대한
짧은 생각을 남겨볼까 합니다

1분기에 대부분의 반도체 장비주들이
멸망에 가까운 수준으로 역성장 하거나
일부 장비회사들은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심지어 올해 내내
반도체 업황이 안 좋을 수 있다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지만

저는 여전히 반도체 장비주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올해의 역성장은
내년의 기저가 되기 때문입니다.

SEMI 에 따르면 21년,22년에
전세계 29개 반도체 펩이 착공 했다고 합니다

시간의 문제일 뿐
결국 이 펩들은 장비들로 채워질 것입니다.

둘째,

세계화의 흐름에서 각자 도생으로,
국가간 분업에서 자립으로,
반도체 제조시설의 확보는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유럽,미국,일본,인도 할것없이
보조금을 유인책으로
자국에 반도체 펩을 유치하려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 천문학적인 보조금들은
반도체 장비회사들의
수익으로 연결될 것입니다.

이번 실적시즌에서
중국향 노출이 많은
넥스틴과 파크시스템스는
군계일학의 실적을 보여주었고
(컨센은 하회지만 ^^a)

주성엔지니어링도
중국향 매출만 보면 전년 동기 대비
성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국은 첨단 제조 시설 투자가
불가능해지자
강력한 내수를 기반으로
레거시 반도체에서의 점유율을 높히는
전략으로 선회했으며

글로벌 장비사들은 절대로
중국 시장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업황이 턴하는 것을
혹은 재고가 소진되는 것을
확인하고 따라사도 된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100% 동의합니다.

하지만 저는 원래 좀 느린 사람이라서
업황이 최악일때 미리사서
궁둥이로 투자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 밖에 있을때
느긋하게 천천히
공부할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올해초 Chat GPT 빨로
반짝 관심을 받았다가 다시 버려진

반도체 장비주를 공부하고
투자하기 좋은 시점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밤이 늦었으니
급하게 마무리하면서..

반도체에 물려있는 모든 이들을 응원합니다.

다들 올 한해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 ^^

출처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악플 쓰면 프로필 공개’...네이버·다음, 6월부터 뉴스 댓글 서비스 개편
-악성 댓글, 댓글 조작 등 뉴스 댓글의 역기능과 부작용을 지금보다 더 최소화하겠다는 취지다.

네이버뉴스는 6월 1일부터 댓글 게시판 운영정책을 변경한다는 내용의 예고를 공지했다. 운영 규정에 따라 댓글 이용이 제한된 사용자의 경우 프로필에 해당 상태가 노출될 예정이다. 또 네이버뉴스는 댓글 이용 제한 기간에 따라 이용 제한 해제 시 퀴즈 풀기 등의 추가 절차를 요구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 같은 절차를 거치지 않으면 이용 제한 기간이 연장되는 방식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0739350
국내 양극재 연구의 선구자인 한양대 선양국 교수의 대담이 있어 중요 내용 몇 단락을 적어봅니다.

국내 2차전지 산업에 대해서 좀 더 긍정적인 뷰를 가지고 계신 선양국 교수와 다소 보수적인 견해를 가지고 계신 박철완 교수의 대담인데 2차전지 산업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내용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굳이 제목을 “에코프로 초격차 기술 없다”로 달았어야 했는지 다소 의문이긴 합니다.

Q..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으로 중국 업체가 전 세계 2차전지 공급망에서 배제된 게 아닌가요.
A. 박철완 이미 중국 기업은 여러 우회로를 찾는 모습입니다. 예컨대 CATL이 각각 포드 및 테슬라와 합작사를 설립하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도 합작 공장을 세울 때까지 중국이 못 들어오겠구나 싶습니다. 하지만 테슬라가 다른 방법으로 중국 기업을 미국으로 데리고 오고 있죠. 투자자들이 IRA 해석에서 놓치고 있는 부분이 핵심 광물에 해당하는 것은 리튬과 니켈·코발트 등이지 중국이 주로 만드는 LFP에 들어가는 ‘철’이 빠진다는 겁니다. 리튬 문제만 해결하면 중국산 LFP를 쓰고도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죠. 실제로 테슬라가 리튬 정제 시설을 착공했다고 하는데, 테슬라산 리튬을 쓰는 방식으로 중국 업체가 광물 규정을 피할 수 있다는 예상도 가능합니다.

=> IRA 핵심광물에 철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중국 기업들이 리튬문제 만 해결하면 중국산 LFP 배터리를 사용해도 일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인데, 현재 IRA 법안 아래에서 나타나는 제도적 허점으로 보이며, 이러한 제도적 허점을 노려 중국업체들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있을 것이며, 조만간 발표될 미국의 해외우려단체(FOEC)에 관한 세부안 내용에 따라 중국산 LFP 배터리의 우회로가 생길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미국과 중국의 분쟁은 경제적 요인이 아닌 정치적 요인이기 때문에, 중국업체들로 인해 미국 시장에서 한국 배터리업체들의 주도권이 훼손되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반면 선 교수는 ‘화학’이 기반인 배터리 산업을 테슬라가 쉽게 따라잡을 수 없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A. 선양국 : 완성차의 (배터리) 내재화는 쉽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서양보다는 한국과 중국· 일본 등 동양이 배터리 기술의 적합한 인력과 국가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2차전지는 전자나 기계 산업이 아니라 ‘화학’산업이라 업종 간 차이가 크다고 할 수 있겠지만 한국 배터리 업계처럼 하이퀄리티 제품을 만들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 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통형 4680 배터리는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도 개발하고 있죠. 두 업체는 곧 양산하겠지만, 테슬라는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특히 실리콘 음극재를 탑재하겠다고 하는데 기술적으로 어렵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쉽다면 왜 일본이나 한국·중국은 안 쓰겠습니까? 투자받기 위한 발표는 좋지만 과연 실제로 될 것이냐는 다른 문제라고 봅니다.

=> 테슬라의 4680배터리는 기술적으로 미성숙한 상태로 기존 2170배터리보다 에너지밀도, 출력 등에서 열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높은 기술을 요하는 하이니켈이나 실리콘음극재 적용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이니켈과 실리콘 음극재 등을 통해 에너지 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셀의 열관리가 중요한데, LG엔솔과 SK온 같은 업체들도 이부분에 있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2170보다 열관리가 어려운 4680셀에서 테슬라의 현재 기술로 2020년 테슬라가 말했던 스펙의 4680배터리를 제조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지며, 특히 건식공정의 적용은 현 시점에서 매우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건식공정은 인산철배터리에 더 적합해 보입니다.)

결국 LG엔솔이나 SDI가 4680 양산화를 가장 먼저 이룰 것으로 보여지며, 테슬라도 4680배터리를 기존 배터리업체들로부터 공급받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Q.좋은 2차전지 기업을 가려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A.선양국 : 주식전문가는 아니지만 유망한 2차전지 기업은 공급망을 확보한 기업입니다.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것만큼 원료를 싸게 가지고 오는 게 중요한 시대입니다. 특히 원료 중에 제일 중요한 게 리튬과 니켈입니다.


=> 결국 선양국 교수 말대로 2차전지 기업 중 수직계열화를 이룰 수 있는 기업이 향후 2차전지 소재 업체 중 가장 빠르게 시장장악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포스코 그룹과 에코프로 그룹, 그리고 전해액 부문에서 엔켐과 같은 업체들이 향후 한국 2차전지 소재 업체들 중 시장점유율을 높여 나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는 2차전지 성장기의 초입으로 많은 업체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지만, 결국 규모의 경제와 수직계열화를 이룬 업체들로 밸류체인이 형성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2531
종목이 잊혀진다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알수 있는게...

무림P&P..

시총이 2292억임.

근데.. 시설증설 공시가 2763억.

이정도 시설증설인데도 주가가 크게 못오름.

더 웃긴건 공시 나온 다음날이 52주 신저가..

무림P&P(009580)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금액 : 2,763 억원
자본대비(%) : 41.70
투자 목적 : -바이오매스 기반 신재생에너지(흑액)를 이용한 고효율 발전을 통해 발전량 및 스팀생산량 증대 -수전량 감소 및 스팀생산용 LNG 사용량 감소에 따른 제조원가 절감 -청정연료 사용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저감으로 환경규제 선제적 대응
시작일 : 2023-05-16
종료일 : 2025-09-01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6800152
2023.05.19 17:18:20
기업명: 신대양제지(시가총액: 2,313억)
보고서명: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보고자: 권혁홍(지분율: -%) 등
변경 전: 6,390,940주
변경 후: 6,944,792주
회사와 관계: 본인
변동사유: 장내매매

* 최대주주등 지분율
변경 전: 54.34%
변경 후: 57.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98005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6590
Forwarded from 주린이 개소리하는 채널 (권화필)
전 세계는 땅콩같은 저열한 수준의 경영진이 한 국가의 국제선 항공시장을 독점하는 것에서 오는 폐해를 일찍이 경험해온 바 있습니다.

미국 항공 관련 규제당국은 국내 항공사인 제트블루와 아메리칸의 협업 및 스피릿과의 합병도 독점을 문제로 공평하게 저지하려 하는 공명정대한 기관입니다.

항공 산업과 규제기관의 행동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도 없는 산업은행과 운좋게 얻어걸린 화물 항공 운임 폭등에 주제 넘게 능력 밖으로 나대는 파이터 Joe씨 일가의 폭정에 제동이 걸림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https://v.daum.net/v/2023051918061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