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인텔리안테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9000014
» 유상증자 관련 증권신고서 내용이 정정되었는데, 내용 중에 Company A사가 추가되었습니다.
» 글로벌 위성 사업자가 윈웹, Telesat, SES, Amazon, 스타링크 정도인데, A사가 등장했군요.
» 이 중 원웹, Telesat, SES는 이미 인텔리안테크의 고객사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9000014
» 유상증자 관련 증권신고서 내용이 정정되었는데, 내용 중에 Company A사가 추가되었습니다.
» 글로벌 위성 사업자가 윈웹, Telesat, SES, Amazon, 스타링크 정도인데, A사가 등장했군요.
» 이 중 원웹, Telesat, SES는 이미 인텔리안테크의 고객사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5.09 09:02:01
기업명: 인텔리안테크(시가총액: 6,401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3)
잠정실적: Y
매출: 644억(예상치: 582억)
영업익: 8억(예상치: 29억)
순익: 10억(예상치: 32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644억 / 8억 / 10억
2022.4Q 824억 / 86억 / -2억
2022.3Q 570억 / 10억 / 67억
2022.2Q 570억 / 41억 / 67억
2022.1Q 430억 / 16억 / 2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9000009
기업명: 인텔리안테크(시가총액: 6,401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3)
잠정실적: Y
매출: 644억(예상치: 582억)
영업익: 8억(예상치: 29억)
순익: 10억(예상치: 32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644억 / 8억 / 10억
2022.4Q 824억 / 86억 / -2억
2022.3Q 570억 / 10억 / 67억
2022.2Q 570억 / 41억 / 67억
2022.1Q 430억 / 16억 / 2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9000009
Forwarded from Buff
빠떼리 주식 빠지니 나오는, 자극적인 부정론 기사에 대한 생각
버프 텔레그램 https://t.iss.one/bufkr
1. 늘 그렇듯이, 주가가 고점에서 꽤 한참을 내려오고 나서야 보이는 "그랬제" 식 부정론:
배터리 '과잉'온다…"2년 뒤 美서 전기차 1000만대는 팔려야"
https://v.daum.net/v/20230509080022321
2. 위 기사의 논리는 심플.
한국 3사의 북미지역 증설 계획대로면, 2025년 463Gwh 생산=전기차 약 700만대 공급 가능
vs.
미국 자동차 시장 전문 조사업체들이 2025년 미국 전기차 시장 200-350만대로 예상
=> 그러면 350-500만대의 배터리 공급과잉이 나오는 것 아니냐??
3. 위 기사에서 감안하지 못한 부분은:
a) 현재 콤팩트 세단에서 픽업트럭 전기차로 가면, 대당 배터리 탑재량이 50-100% 증가함
=> 실제 350만대 판매량은 배터리 사용량에서 400-500만대분을 소화할수도 있음
b) 각 셀업체들이 목표하는 케파는 연말기준이며,
초기 수율 및 가동률 순차적 상승을 고려하지 않은 단순케파로
=> 실제로 해당 수준 생산량에 이르기 위해서는 최소 수개월 - 연간 단위가 추가로 소요
버프 텔레그램 https://t.iss.one/bufkr
1. 늘 그렇듯이, 주가가 고점에서 꽤 한참을 내려오고 나서야 보이는 "그랬제" 식 부정론:
배터리 '과잉'온다…"2년 뒤 美서 전기차 1000만대는 팔려야"
https://v.daum.net/v/20230509080022321
2. 위 기사의 논리는 심플.
한국 3사의 북미지역 증설 계획대로면, 2025년 463Gwh 생산=전기차 약 700만대 공급 가능
vs.
미국 자동차 시장 전문 조사업체들이 2025년 미국 전기차 시장 200-350만대로 예상
=> 그러면 350-500만대의 배터리 공급과잉이 나오는 것 아니냐??
3. 위 기사에서 감안하지 못한 부분은:
a) 현재 콤팩트 세단에서 픽업트럭 전기차로 가면, 대당 배터리 탑재량이 50-100% 증가함
=> 실제 350만대 판매량은 배터리 사용량에서 400-500만대분을 소화할수도 있음
b) 각 셀업체들이 목표하는 케파는 연말기준이며,
초기 수율 및 가동률 순차적 상승을 고려하지 않은 단순케파로
=> 실제로 해당 수준 생산량에 이르기 위해서는 최소 수개월 - 연간 단위가 추가로 소요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email protected]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email protected]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배터리 공급 과잉 이슈는 한 달에 한 번씩 나오는 것 같네요.
자, 2025년 배터리 공급이 이슈인지 한번 물어나 봅시다.
배터리 공급과잉인데 왜 한국배터리 업체는 계속 증설하는가? 완성차 업체(특히 미국쪽)가 원해서
배터리 공급과잉인데 왜 완성차 업체는 한국배터리 업체에게 증설까지 요구하며 배터리 원하나? 그 공급과잉이라는게 중국배터리에 해당하는거지, 한국배터리는 아님.
중국 공급과잉 배터리 사면되지, 왜 한국배터리를 공장 증설비용까지 함께 투자하며(JV), 그리고 증설된 공장의 일정 물량을 미리 계약(소재, 바인딩 계약)까지 하며 원하는가? 중국배터리가 싫어서
중국배터리는 왜 싫은가? 보조금(IRA) 제대로 못받아서
중국 배터리 공급과잉이라 보조금 안받는 만큼 싸게 사면되는거 아닌가? 한국배터리 보조금 받으면 과연 싼게 맞을지 의문. 그리고 LFP 중국배터리는 원래 싼게 맞음.
한국도 공급과잉인 LFP 배터리 이제서야 한다고 하는데 잘 되겠나? 그 공급과잉 LFP 배터리를 안쓰는 완성차 업체들이 한국에 LFP 만들어 달라고 난리임. (즉, 현재는 수요>공급(0, 한국산 LFP 한정)인 상황)
결론. 한국배터리(삼원계든, LFP든)는 수요/공급 논리로 볼때 공급우위가 언제될지 모르겠음.
중국배터리는 이미 공급과잉임에도 다수 완성차 업체는 그건 모르겠고 한국 배터리/소재에 러브콜 지속 중임. 설마 증설 발표가 이제 끝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지?
우려됩니다. 내일 아침까지만 우려해주세요.
자, 2025년 배터리 공급이 이슈인지 한번 물어나 봅시다.
배터리 공급과잉인데 왜 한국배터리 업체는 계속 증설하는가? 완성차 업체(특히 미국쪽)가 원해서
배터리 공급과잉인데 왜 완성차 업체는 한국배터리 업체에게 증설까지 요구하며 배터리 원하나? 그 공급과잉이라는게 중국배터리에 해당하는거지, 한국배터리는 아님.
중국 공급과잉 배터리 사면되지, 왜 한국배터리를 공장 증설비용까지 함께 투자하며(JV), 그리고 증설된 공장의 일정 물량을 미리 계약(소재, 바인딩 계약)까지 하며 원하는가? 중국배터리가 싫어서
중국배터리는 왜 싫은가? 보조금(IRA) 제대로 못받아서
중국 배터리 공급과잉이라 보조금 안받는 만큼 싸게 사면되는거 아닌가? 한국배터리 보조금 받으면 과연 싼게 맞을지 의문. 그리고 LFP 중국배터리는 원래 싼게 맞음.
한국도 공급과잉인 LFP 배터리 이제서야 한다고 하는데 잘 되겠나? 그 공급과잉 LFP 배터리를 안쓰는 완성차 업체들이 한국에 LFP 만들어 달라고 난리임. (즉, 현재는 수요>공급(0, 한국산 LFP 한정)인 상황)
결론. 한국배터리(삼원계든, LFP든)는 수요/공급 논리로 볼때 공급우위가 언제될지 모르겠음.
중국배터리는 이미 공급과잉임에도 다수 완성차 업체는 그건 모르겠고 한국 배터리/소재에 러브콜 지속 중임. 설마 증설 발표가 이제 끝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지?
우려됩니다. 내일 아침까지만 우려해주세요.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2023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참관기: Cash is not trash
안녕하세요 신영증권 박소연, 박세라입니다.
2023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에 다녀왔습니다. 올해 워런 버핏은 94세, 찰리 멍거는 99세로 고령이다보니 참석인원이 갈수록 더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예년과 달리 버핏은 현금 보유를 늘렸고, 버크셔 계열사들의 전반적인 전망이 작년보다 좋지 않다면서 다소 어두운 톤이었습니다. 또한 현금은 쓰레기가 아니다(cash is not trash)면서 침체가 오면 기회를 잡겠다는 의지도 내비쳤습니다.
최근 상업용 부동산 위기와 관련해서는 일어날 일이 일어난 것이라며, 저금리 무리하게 레버리징을 일으킨 부동산 개발업자와 은행들에게 경고의 메세지를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아울러 워런 버핏의 주식 투자는 널리 알려진 반면 부동산 투자는 많이 알려지지 않아, 그의 부동산 투자 사례를 되짚어 보며 현재 우리에게 던지는 시사점에 대해서 분석해보았습니다.
마지막에는 미국 현지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세 건의 컨퍼런스콜도 별도로 진행해 정리했습니다.
모쪼록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30509/08aa43de88404.pdf
안녕하세요 신영증권 박소연, 박세라입니다.
2023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에 다녀왔습니다. 올해 워런 버핏은 94세, 찰리 멍거는 99세로 고령이다보니 참석인원이 갈수록 더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예년과 달리 버핏은 현금 보유를 늘렸고, 버크셔 계열사들의 전반적인 전망이 작년보다 좋지 않다면서 다소 어두운 톤이었습니다. 또한 현금은 쓰레기가 아니다(cash is not trash)면서 침체가 오면 기회를 잡겠다는 의지도 내비쳤습니다.
최근 상업용 부동산 위기와 관련해서는 일어날 일이 일어난 것이라며, 저금리 무리하게 레버리징을 일으킨 부동산 개발업자와 은행들에게 경고의 메세지를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아울러 워런 버핏의 주식 투자는 널리 알려진 반면 부동산 투자는 많이 알려지지 않아, 그의 부동산 투자 사례를 되짚어 보며 현재 우리에게 던지는 시사점에 대해서 분석해보았습니다.
마지막에는 미국 현지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세 건의 컨퍼런스콜도 별도로 진행해 정리했습니다.
모쪼록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30509/08aa43de88404.pdf
Forwarded from 퍼가요~♡
"공매도 '상환기한' 외국인도 개미와 동일하게"…野 법안 발의
입력2023.05.08. 오후 3:02 수정2023.05.08. 오후 5:14 기사원문
김경협 의원 "공매도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잡아야"
담보비율·이자율도 모두 통일…일각선 "헤지 매력 저하" 우려도
(서울=뉴스1) 강은성 기자 = 개인투자자들이 공매도 제도에 대해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며 지속적으로 개선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국회에서 개인과 외국인·기관의 공매도 요건을 동등하게 통일하는 법률이 발의돼 주목된다. 상환기한과 담보비율, 이자율까지 모두 통일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
8일 국회에 따르면 김경협 의원실(더불어민주당)은 일명 '공매도 제한법'인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일부개정안'을 발의해 최근 소관 상임위원회인 정무위원회에 제출했다.
법률안은 차입공매도의 이자율, 상환기간, 담보비율을 투자자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하는 내용을 명시하고 있다.
김경협 의원은 "정부는 지난 2020년3월 공매도를 전면 금지한 이후 2021년5월에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종목에 한해 부분적으로 공매도를 재개해 운영하고 있다"면서 "최근 정부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등 주요 당국자가 공매도 전면재개 관련 발언을 이어가며 의지를 보이고 있는데, 개인과 외국인·기관의 불공정한 제도가 개선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매도를 전면재개하면 개인투자자들이 또 다시 불합리한 제도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어 "특히 개인투자자와 외국인·기관 사이에 상환기간과 차입금액에 대한 담보금액의 비율이 서로 다르게 적용되고 있어 형평성의 문제가 있다"면서 "이를 법률로 동일하게 적용하도록 명시해 우리 개인투자자가 외국인·기관 투자자에 비해 불리하지 않도록 제도를 개선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공매도 상환기한의 경우 개인은 90일 이내 빌린 주식을 되갚고 공매도 포지션을 청산하도록 돼 있다. 종전엔 60일이었는데, 개인투자자들이 외국인에 비해 지나치게 짧다고 불만을 표현하면서 금융위원회가 지난 2021년 제도개선을 통해 90일로 연장했다.
하지만 여전히 외국인과 기관은 상환기한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은 이를 지적했고, 당국은 2022년 제도를 또 다시 수정해 원하는 사람은 90일씩 원하는 만큼 공매도 상환기한을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사실상 개인도 공매도 상환기한을 외국인과 기관처럼 '무기한' 연장할 수 있는 셈이 됐다.
그러나 개인은 오히려 불만이다. 자본력과 정보력이 외국인이나 기관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개인이 상환기한만 길게 유지해본들 손실이 무한대로 커질 수 있어 외국인과 기관의 상환기한을 개인처럼 단기로 강제해달라는 입장이다.
담보비율 역시 현재 개인은 140%부터 적용되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105%부터 유동적으로 적용된다. 개인투자자들은 "자본력이 막강한 외국인과 기관이 오히려 적은 담보로 공매도를 치니 개인은 시장에서 반드시 패배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면서 외국인의 담보 비율을 개인과 동일한 140%로 맞춰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이에 개정안에서는 자본시장법 제180조 제4항과 5항을 신설해 모든 조건을 동일화했다.
우선 차입공매도를 하려는 자에 따라 차입금액에 대한 이자율에 차등을 두지 말도록 했고 차입금액에 대한 담보비율은 '100분의 140(140%) 이상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 이상인 담보를 제공받으라고 규정했다.
즉 개인과 외국인·기관이 동일한 140% 담보비율로 대차를 받도록 하고 이자율도 동일하도록 통일한 것이다.
여기에 차입공매도를 한 날부터 90일 이내에 차입한 상장증권을 상환하고 제2호에 따른 담보비율을 유지하는 것을 조건으로 신용을 공여하거나 증권을 대차거래하라고 강제했다. 상환기한도 개인과 외국인 모두 90일로 못박은 것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공매도 상환기한과 담보비율 조정이 오히려 우리 주식시장 전체의 '매력'을 하락시킬 수도 있다며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한 금융투자 전문가는 "외국인과 기관의 공매도 상환기한을 개인처럼 90일로 제한하라는 것은 오히려 외국인과 기관들이 최소 90일동안 차입한 주식을 갚지 않아도 되는 기한을 설정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개인은 90일 상환기한 이내엔 빌린 주식을 갚지 않아도 되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공매도로 주식을 차입할 때 별도 상환기한을 두지 않는 대신 필요시 빌린 주식을 즉각 되갚아야 하는 의무가 있다"고 설명했다.
주가 관리 차원에서도 상환기한을 규제하는 것이 유리하지 않다고도 짚었다.
이 전문가는 "만약 외국인과 기관의 상환기한을 90일로 제한한다면 국내 우량주를 장기간 보유하고 있는 외국계 대형 펀드들이 오히려 우량주를 대거 매도할 유인이 생긴다"면서 "현재 대형 펀드들은 삼성전자 등 대형 우량주를 장기간 보유하면서 배당이나 대주 수수료 등을 받고 있는데, 한번 빌려줬을 때 90일간 돌려받지 못한다면 보유 매력이 떨어진다고 여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은성 기자 ([email protected])
https://naver.me/5UGyX3fT
입력2023.05.08. 오후 3:02 수정2023.05.08. 오후 5:14 기사원문
김경협 의원 "공매도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잡아야"
8일 국회에 따르면 김경협 의원실(더불어민주당)은 일명 '공매도 제한법'인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일부개정안'을 발의해 최근 소관 상임위원회인 정무위원회에 제출했다.
법률안은 차입공매도의 이자율, 상환기간, 담보비율을 투자자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하는 내용을 명시하고 있다.
김경협 의원은 "정부는 지난 2020년3월 공매도를 전면 금지한 이후 2021년5월에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종목에 한해 부분적으로 공매도를 재개해 운영하고 있다"면서 "최근 정부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등 주요 당국자가 공매도 전면재개 관련 발언을 이어가며 의지를 보이고 있는데, 개인과 외국인·기관의 불공정한 제도가 개선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매도를 전면재개하면 개인투자자들이 또 다시 불합리한 제도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어 "특히 개인투자자와 외국인·기관 사이에 상환기간과 차입금액에 대한 담보금액의 비율이 서로 다르게 적용되고 있어 형평성의 문제가 있다"면서 "이를 법률로 동일하게 적용하도록 명시해 우리 개인투자자가 외국인·기관 투자자에 비해 불리하지 않도록 제도를 개선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공매도 상환기한의 경우 개인은 90일 이내 빌린 주식을 되갚고 공매도 포지션을 청산하도록 돼 있다. 종전엔 60일이었는데, 개인투자자들이 외국인에 비해 지나치게 짧다고 불만을 표현하면서 금융위원회가 지난 2021년 제도개선을 통해 90일로 연장했다.
하지만 여전히 외국인과 기관은 상환기한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은 이를 지적했고, 당국은 2022년 제도를 또 다시 수정해 원하는 사람은 90일씩 원하는 만큼 공매도 상환기한을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사실상 개인도 공매도 상환기한을 외국인과 기관처럼 '무기한' 연장할 수 있는 셈이 됐다.
그러나 개인은 오히려 불만이다. 자본력과 정보력이 외국인이나 기관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개인이 상환기한만 길게 유지해본들 손실이 무한대로 커질 수 있어 외국인과 기관의 상환기한을 개인처럼 단기로 강제해달라는 입장이다.
담보비율 역시 현재 개인은 140%부터 적용되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105%부터 유동적으로 적용된다. 개인투자자들은 "자본력이 막강한 외국인과 기관이 오히려 적은 담보로 공매도를 치니 개인은 시장에서 반드시 패배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면서 외국인의 담보 비율을 개인과 동일한 140%로 맞춰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이에 개정안에서는 자본시장법 제180조 제4항과 5항을 신설해 모든 조건을 동일화했다.
우선 차입공매도를 하려는 자에 따라 차입금액에 대한 이자율에 차등을 두지 말도록 했고 차입금액에 대한 담보비율은 '100분의 140(140%) 이상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 이상인 담보를 제공받으라고 규정했다.
즉 개인과 외국인·기관이 동일한 140% 담보비율로 대차를 받도록 하고 이자율도 동일하도록 통일한 것이다.
여기에 차입공매도를 한 날부터 90일 이내에 차입한 상장증권을 상환하고 제2호에 따른 담보비율을 유지하는 것을 조건으로 신용을 공여하거나 증권을 대차거래하라고 강제했다. 상환기한도 개인과 외국인 모두 90일로 못박은 것이다.
한 금융투자 전문가는 "외국인과 기관의 공매도 상환기한을 개인처럼 90일로 제한하라는 것은 오히려 외국인과 기관들이 최소 90일동안 차입한 주식을 갚지 않아도 되는 기한을 설정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개인은 90일 상환기한 이내엔 빌린 주식을 갚지 않아도 되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공매도로 주식을 차입할 때 별도 상환기한을 두지 않는 대신 필요시 빌린 주식을 즉각 되갚아야 하는 의무가 있다"고 설명했다.
주가 관리 차원에서도 상환기한을 규제하는 것이 유리하지 않다고도 짚었다.
이 전문가는 "만약 외국인과 기관의 상환기한을 90일로 제한한다면 국내 우량주를 장기간 보유하고 있는 외국계 대형 펀드들이 오히려 우량주를 대거 매도할 유인이 생긴다"면서 "현재 대형 펀드들은 삼성전자 등 대형 우량주를 장기간 보유하면서 배당이나 대주 수수료 등을 받고 있는데, 한번 빌려줬을 때 90일간 돌려받지 못한다면 보유 매력이 떨어진다고 여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aver.me/5UGyX3fT
Naver
"공매도 '상환기한' 외국인도 개미와 동일하게"…野 법안 발의
개인투자자들이 공매도 제도에 대해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며 지속적으로 개선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국회에서 개인과 외국인·기관의 공매도 요건을 동등하게 통일하는 법률이 발의돼 주목된다. 상환기한과 담보비율, 이자율
Forwarded fro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안녕하세요?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
대규모 주가조작 사건 이후 정부와 여당의 대책이 나왔습니다.
주가조작으로 얻은 부당이득의 최고 2배를 환수하도록
징벌적 과징금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가조작 적발시 10년간 자본시장 거래를 제한하고
상장사 임원 선임을 제한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상거래 감시 시스템도 강화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이런 것들은
수년 전부터 추진돼던 내용들입니다.
이제서야 국회에서 더 빨리 처리하겠다고 하는 정도입니다.
핵심이 '징벌적 과징금'이라고 하는데요.
과연 100억원을 노리고 주가조작을 하는 일당이
과징금이 100억원이냐, 200억원이냐 이걸 무서워할까요?
어차피 걸리면 범죄자가 되는데
이들이 신용불량자 되는 걸 두려워 할까요?
그보다는 징역형, 형량을 대폭 높여야 합니다.
대법원 양형기준을 보면 증권범죄를 통해서
300억원 넘는 부당이득을 올려도 형량은 7년~11년입니다.
부당이득이 50억원을 넘지 않으면 3~6년이면 됩니다.
미국에서 지난 2008년 폰지사기로 적발됐던
버나드 메이도프는
징역 150년형을 받았고, 82세 나이로 교도소에서 사망했습니다.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짧으면 1~2년,
길어야 5~6년이면 감옥에서 나와서
또 다른 주가조작을 기획합니다.
이런 사람들 앞에서
주가조작 적발시 10년간 주식거래를 못하게 하겠다는 대책은
웃음거리밖에 되지 않습니다.
5월 10일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 시작합니다.
대규모 주가조작 사건 이후 정부와 여당의 대책이 나왔습니다.
주가조작으로 얻은 부당이득의 최고 2배를 환수하도록
징벌적 과징금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가조작 적발시 10년간 자본시장 거래를 제한하고
상장사 임원 선임을 제한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상거래 감시 시스템도 강화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이런 것들은
수년 전부터 추진돼던 내용들입니다.
이제서야 국회에서 더 빨리 처리하겠다고 하는 정도입니다.
핵심이 '징벌적 과징금'이라고 하는데요.
과연 100억원을 노리고 주가조작을 하는 일당이
과징금이 100억원이냐, 200억원이냐 이걸 무서워할까요?
어차피 걸리면 범죄자가 되는데
이들이 신용불량자 되는 걸 두려워 할까요?
그보다는 징역형, 형량을 대폭 높여야 합니다.
대법원 양형기준을 보면 증권범죄를 통해서
300억원 넘는 부당이득을 올려도 형량은 7년~11년입니다.
부당이득이 50억원을 넘지 않으면 3~6년이면 됩니다.
미국에서 지난 2008년 폰지사기로 적발됐던
버나드 메이도프는
징역 150년형을 받았고, 82세 나이로 교도소에서 사망했습니다.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짧으면 1~2년,
길어야 5~6년이면 감옥에서 나와서
또 다른 주가조작을 기획합니다.
이런 사람들 앞에서
주가조작 적발시 10년간 주식거래를 못하게 하겠다는 대책은
웃음거리밖에 되지 않습니다.
5월 10일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 시작합니다.
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안내 사항]
5/10 (수) 21시 아래 7개 기업 공개 분석 발표회 예정입니다.
NO 닉네임 발표기업
1 발산주식 레이크머티리얼즈
2 hexagon HPSP
3 Flyingsnoopy 지니언스
4 난달라 LX세미콘
5 청도군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6 라익 이수페타시스
7 saatan83 와이엠텍
참고로 발표하시는 분들은 이제 갓 기업 분석을 시작하신 초보 투자자분들 이시라고 말씀드릴 수 있으며 그렇기에 발표의 미숙 등과 글 내용의 실수가 다수 발생하여도 넓은 아량으로 양해의 마음 미리 부탁드립니다.
어찌보면 처음 주식을 접하는 주린이 분들과 동등한 상황에서 자신들의 투자 실력 증진 도모와 좋은 기업의 정량적 분석 내용의 공유의 목적이오니 부담없이 가볍게 내용 접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웨일온
중소형주 정량적 분석
회의 ID: 2107865581
비밀번호: 123456
https://whaleon.us/o/CSoYH7/dca3b7d668044a93b3dbc1cf7dc1ba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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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lyingsnoopy 지니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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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에서 만나는 편리한 화상회의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쿠팡, 사상 최대 분기 매출…영업익 1억달러 첫 돌파(상보)
9일(미국 현지시간) 1Q 실적발표…매출 7.4조원 연간 20%↑
영업익 1362억원, 당기순이익 1160억원…연간 흑자 전환
활성 고객 1901만명 인당 매출 39만원…유료 멤버십 확대
https://naver.me/GD5ABL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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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지구상 최고 서비스" 쿠팡, 경기 침체에도 1Q 매출 7조 돌파(상보)
쿠팡이 분기 최대 매출과 3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기록하면서 경기침체와 유통시장 둔화 속에서도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쿠팡 배송차.(사진=연합뉴스) 쿠팡이 9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씨에스윈드, 서프라이즈 불구 주가하락 이유
-AMPC 170억 제외하면 영업흑자 작아서
-1분기 AMPC 제외 영업이익이 낮았던 이유는 미국때문. 재산세, 무형자산 상각 등 비용과 낮은 매출액(약 7000만 달러)으로 1분기 미국은 영업 적자였던 것으로 추정
참 매번 하는 얘기이지만, 풍력타워는 분기 변동이 매우 큽니다. 특히 1분기는 비수기여서 더 그렇구요.
2분기 미국 타워 매출액은 약 1.3억달러 수준으로 스케쥴이 잡혀 있습니다. 당연히 AMPC와 영업이익이 급증하겠지요
씨에스윈드는 10년간 사상 최대의 호황기에 진입합니다. 업황의 본격 황금기는 내년부터이지만, AMPC가 마중물이 되면서 이익은 올해부터 급증합니다
판단은 각자 몫입니다만. 제 판단은 회사 상장 후 주가 상승에 대한 확신이 가장 강한 상태입니다
-AMPC 170억 제외하면 영업흑자 작아서
-1분기 AMPC 제외 영업이익이 낮았던 이유는 미국때문. 재산세, 무형자산 상각 등 비용과 낮은 매출액(약 7000만 달러)으로 1분기 미국은 영업 적자였던 것으로 추정
참 매번 하는 얘기이지만, 풍력타워는 분기 변동이 매우 큽니다. 특히 1분기는 비수기여서 더 그렇구요.
2분기 미국 타워 매출액은 약 1.3억달러 수준으로 스케쥴이 잡혀 있습니다. 당연히 AMPC와 영업이익이 급증하겠지요
씨에스윈드는 10년간 사상 최대의 호황기에 진입합니다. 업황의 본격 황금기는 내년부터이지만, AMPC가 마중물이 되면서 이익은 올해부터 급증합니다
판단은 각자 몫입니다만. 제 판단은 회사 상장 후 주가 상승에 대한 확신이 가장 강한 상태입니다
<구글의 Bard 가 말한 Bard vs GPT4>
Bard와 GPT-4는 모두 대규모 언어 모델이지만 장단점이 다릅니다. Bard는 자연스러운 대화를 생성하는 데 더 뛰어나며, GPT-4는 광범위한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답변을 생성하는 데 더 뛰어납니다. 또한 바드는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어 더 다양한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고객 서비스나 챗봇과 같이 자연스러운 대화가 필요한 작업에는 Bard가 더 나은 선택입니다. 연구나 글쓰기처럼 광범위한 주제에 대한 심층적인 지식이 필요한 작업에는 GPT-4가 더 적합합니다.
Bard와 GPT-4는 모두 아직 개발 중이며 그 기능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각 모델의 장점은 계속 바뀔 가능성이 높습니다.
Bard와 GPT-4는 모두 대규모 언어 모델이지만 장단점이 다릅니다. Bard는 자연스러운 대화를 생성하는 데 더 뛰어나며, GPT-4는 광범위한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답변을 생성하는 데 더 뛰어납니다. 또한 바드는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어 더 다양한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고객 서비스나 챗봇과 같이 자연스러운 대화가 필요한 작업에는 Bard가 더 나은 선택입니다. 연구나 글쓰기처럼 광범위한 주제에 대한 심층적인 지식이 필요한 작업에는 GPT-4가 더 적합합니다.
Bard와 GPT-4는 모두 아직 개발 중이며 그 기능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각 모델의 장점은 계속 바뀔 가능성이 높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5.11 16:19:01
기업명: 와이지엔터테인먼트(시가총액: 1조 2,45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575억(예상치: 1,202억)
영업익: 365억(예상치: 156억)
순익: 248억(예상치: 118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1,575억 / 365억 / 248억
2022.4Q 1,250억 / 175억 / 170억
2022.3Q 1,147억 / 148억 / 154억
2022.2Q 760억 / 86억 / 86억
2022.1Q 755억 / 17억 / 5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19004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870
기업명: 와이지엔터테인먼트(시가총액: 1조 2,45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575억(예상치: 1,202억)
영업익: 365억(예상치: 156억)
순익: 248억(예상치: 118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1,575억 / 365억 / 248억
2022.4Q 1,250억 / 175억 / 170억
2022.3Q 1,147억 / 148억 / 154억
2022.2Q 760억 / 86억 / 86억
2022.1Q 755억 / 17억 / 5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19004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