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돈을 버는 건 '천재성'과는 큰 상관이 없습니다 ㄷㄷ>
1. 사람들은 노력을 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발명왕 에디슨이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이루어진다”라는 말을 근거로 제시한다.
2. 그런데 정말 범재들이 죽어라고 주식에 대해 공부하고 노력하면, 1년에 2000% 가량의 수익을 낼 수 있을까? (그렇진 않을 것이다)
3. (나 세이노도) 어렸을 때는 정말 노력만 하면 천재 비슷하게 될 수 있는 줄 알았다. 그러나 세상을 살다 보니 그런 말들은 주로 “이미 1%의 영감을 타고난 사람들이 하는 말"이었고, 그저 천재가 둔재들에게 조금은 미안한 마음에서 “당신들도 노력하면 어느 정도는 이룰 수 있다"는 뜻으로 보내는 격려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4. 국어사전에서조차도 천재를 “타고난 뛰어난 재주 또는 그러한 재능을 가진 사람"이라고 정의할 뿐, ‘노력의 결과'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5. 그러나 (너무 성급하게) 실망하지 말라. 돈은 ‘1%의 영감을 타고난 천재’만 벌 수 있는 게 아니다. 돈을 번다는 건 다른 보통 사람들과의 게임이지, 당신보다 크게 잘난 사람들과의 게임이 아니다.
6. 게다가 이른바 공부 잘하고 머리 좋다는 사람들은 거의 다 학교나 연구소 혹은 법조계나 의료계 또는 유명 기업들에 있다. 이 얼마나 기쁜 사실인가?
7. 서울대 이공계 수석 입학생의 80% 이상이 나중에 교수가 됐다는 보고서도 있다. 이 역시 (돈을 벌고자 하는) 범재들에게는 너무나 다행한 일 아닌가?
8. 부자가 되는 데는 신이 내린 어떤 재능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학벌도, 배경도, 자격증도 큰 도움이 안 된다. 부자가 되는 길을 걷고자 한다면 이걸 빨리 깨달아야 한다. 결국 이건 다른 보통 사람들과의 게임일 뿐이며, (천재와 싸워서 이겨야 할 정도로)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다.
9. 단지 다른 사람들이 놀 때 놀지 말고, 그들이 돈을 쓸 때 덜 씀으로써 목돈을 준비하고, (그렇게) 기회를 찾으면 된다.
10. 우리에게 잘 알려진 피터 드러커 역시 높은 성과를 올리는 생산적인 사람, 끊임없이 혁신을 꾀하면서 계속해서 발전하는 사람,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비중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는 길은 오직 '지속적인 관리'와 '노력'밖에 없다고 말한다. 나도 그의 말에 동의한다.
11. 부자가 되는 데 있어서 경쟁자는 천재가 아니라, 결국은 ‘자신의 의지’라는 이 지극히 간단한 사실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각인되기를 바란다.
12. (그리고) 자기가 얼마나 부자인지를 보여 주려고 과시하는 놈들은 절대 믿지 마라. 부동산 고수로 알려진 놈들이 현장 답사 비용으로 수십, 수백만 원 내리고 하는 건, 그 놈들이 당신 돈으로 부자가 되고 싶은 것일 뿐이다.
- 세이노, <세이노의 가르침> 중
#SomewonYoon
1. 사람들은 노력을 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발명왕 에디슨이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이루어진다”라는 말을 근거로 제시한다.
2. 그런데 정말 범재들이 죽어라고 주식에 대해 공부하고 노력하면, 1년에 2000% 가량의 수익을 낼 수 있을까? (그렇진 않을 것이다)
3. (나 세이노도) 어렸을 때는 정말 노력만 하면 천재 비슷하게 될 수 있는 줄 알았다. 그러나 세상을 살다 보니 그런 말들은 주로 “이미 1%의 영감을 타고난 사람들이 하는 말"이었고, 그저 천재가 둔재들에게 조금은 미안한 마음에서 “당신들도 노력하면 어느 정도는 이룰 수 있다"는 뜻으로 보내는 격려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4. 국어사전에서조차도 천재를 “타고난 뛰어난 재주 또는 그러한 재능을 가진 사람"이라고 정의할 뿐, ‘노력의 결과'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5. 그러나 (너무 성급하게) 실망하지 말라. 돈은 ‘1%의 영감을 타고난 천재’만 벌 수 있는 게 아니다. 돈을 번다는 건 다른 보통 사람들과의 게임이지, 당신보다 크게 잘난 사람들과의 게임이 아니다.
6. 게다가 이른바 공부 잘하고 머리 좋다는 사람들은 거의 다 학교나 연구소 혹은 법조계나 의료계 또는 유명 기업들에 있다. 이 얼마나 기쁜 사실인가?
7. 서울대 이공계 수석 입학생의 80% 이상이 나중에 교수가 됐다는 보고서도 있다. 이 역시 (돈을 벌고자 하는) 범재들에게는 너무나 다행한 일 아닌가?
8. 부자가 되는 데는 신이 내린 어떤 재능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학벌도, 배경도, 자격증도 큰 도움이 안 된다. 부자가 되는 길을 걷고자 한다면 이걸 빨리 깨달아야 한다. 결국 이건 다른 보통 사람들과의 게임일 뿐이며, (천재와 싸워서 이겨야 할 정도로)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다.
9. 단지 다른 사람들이 놀 때 놀지 말고, 그들이 돈을 쓸 때 덜 씀으로써 목돈을 준비하고, (그렇게) 기회를 찾으면 된다.
10. 우리에게 잘 알려진 피터 드러커 역시 높은 성과를 올리는 생산적인 사람, 끊임없이 혁신을 꾀하면서 계속해서 발전하는 사람,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비중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는 길은 오직 '지속적인 관리'와 '노력'밖에 없다고 말한다. 나도 그의 말에 동의한다.
11. 부자가 되는 데 있어서 경쟁자는 천재가 아니라, 결국은 ‘자신의 의지’라는 이 지극히 간단한 사실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각인되기를 바란다.
12. (그리고) 자기가 얼마나 부자인지를 보여 주려고 과시하는 놈들은 절대 믿지 마라. 부동산 고수로 알려진 놈들이 현장 답사 비용으로 수십, 수백만 원 내리고 하는 건, 그 놈들이 당신 돈으로 부자가 되고 싶은 것일 뿐이다.
- 세이노, <세이노의 가르침> 중
#SomewonYoon
Forwarded from 경문 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공급계약 협상은 다소 지연은 되었으나, 계약 체결이 무산될 가능성은 제로라고 하면서 협상의 빠른 진전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적과청의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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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은 추억이 아니라 현실이다. 제룡산업에 주목하자
Forwarded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지금도 기회를 찾는 긍정적인 사람들
어젯밤, 제주에 놀러온 친구 부부를 만났습니다. 친구가 머물고 있는 숙소 앞마당에서 바베큐를 구워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작년말에 결혼한 신혼부부인데, 부부 모두 재테크에 관심이 많습니다. 오는 7월에 친구가 가지고 있는 서울 수색의 재개발 아파트가 완공되어 새집으로 이사할 예정이고, 이외에도 인천재개발, 신축 아파텔을 보유중인데 여전히 추가자산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혼인신고를 아직 안해서 무주택인 친구아내는 서울의 아파트를 추가 매입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몇 년 후 부부이름을 딴 꼬마빌딩을 갖는 것이 목표라고 당차게 말합니다. 금리도 오르고, 자산도 크게 하락했는데 아직도 자산을 늘리.......
https://blog.naver.com/09976/223095340398
어젯밤, 제주에 놀러온 친구 부부를 만났습니다. 친구가 머물고 있는 숙소 앞마당에서 바베큐를 구워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작년말에 결혼한 신혼부부인데, 부부 모두 재테크에 관심이 많습니다. 오는 7월에 친구가 가지고 있는 서울 수색의 재개발 아파트가 완공되어 새집으로 이사할 예정이고, 이외에도 인천재개발, 신축 아파텔을 보유중인데 여전히 추가자산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혼인신고를 아직 안해서 무주택인 친구아내는 서울의 아파트를 추가 매입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몇 년 후 부부이름을 딴 꼬마빌딩을 갖는 것이 목표라고 당차게 말합니다. 금리도 오르고, 자산도 크게 하락했는데 아직도 자산을 늘리.......
https://blog.naver.com/09976/223095340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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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기회를 찾는 긍정적인 사람들
어젯밤, 제주에 놀러온 친구 부부를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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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가치투자 서평
좋은 책을 고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https://www.youtube.com/watch?v=csqnxgj8eRY
[출근영상 리뷰 feat. SMIC] – by 리아멍거
와이스트릿에 서울대 투자동아리 SMIC 분들이 출연하여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네요.
제가 투자하는 회사도 얼마전 SMIC에서 리포트가 나왔는데 내용을 보고 정말 놀랬습니다.
서울대 뿐만 아니라 다른 대학 투자동아리 분들 수준도 장난 아닙니다.
https://snusmic.com/ 서울대 투자동아리 SMIC
고려대학교 가치투자연구회 (riskorea.com) 고려대 투자동아리 RISK
Home | kuvic 고려대 투자동아리 KUVIC
https://yig.yonsei.ac.kr/ 연대 투자동아리 YIG
서강대 투자동아리 SRS, 이대 투자동아리 E.I.A , 성균관대 투자동아리 S.T.A.R, 한양대 스탁워즈 Stock Wars 등등
이 밖에 많은 대학생 투자자분들이 열심히 기업분석을 진행하는데 이 분들 리포트 보다 보면 상당한 자극이 되기도 합니다.
각 대학별 투자 동아리 리포트도 같이 첨부 드리며 대학생 투자자분들 파이팅입니다!
출처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출근영상 리뷰 feat. SMIC] – by 리아멍거
와이스트릿에 서울대 투자동아리 SMIC 분들이 출연하여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네요.
제가 투자하는 회사도 얼마전 SMIC에서 리포트가 나왔는데 내용을 보고 정말 놀랬습니다.
서울대 뿐만 아니라 다른 대학 투자동아리 분들 수준도 장난 아닙니다.
https://snusmic.com/ 서울대 투자동아리 SMIC
고려대학교 가치투자연구회 (riskorea.com) 고려대 투자동아리 R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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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투자동아리 SRS, 이대 투자동아리 E.I.A , 성균관대 투자동아리 S.T.A.R, 한양대 스탁워즈 Stock Wars 등등
이 밖에 많은 대학생 투자자분들이 열심히 기업분석을 진행하는데 이 분들 리포트 보다 보면 상당한 자극이 되기도 합니다.
각 대학별 투자 동아리 리포트도 같이 첨부 드리며 대학생 투자자분들 파이팅입니다!
출처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YouTube
"서버가 터져요"...'인기 절정' 종목 리포트는 이렇게 씁니다 / 서울대학교 투자연구회 SMIC (3부)
서울대학교 투자연구회 SMIC (3부) 촬영 5월 1일
00:00 리포트 1 - 성일하이텍
09:39 리포트 2 - 제룡전기
16:53 '이런' 공부 방식을 이어가는 이유
#서울대 #투자 #smic #대학생투자
00:00 리포트 1 - 성일하이텍
09:39 리포트 2 - 제룡전기
16:53 '이런' 공부 방식을 이어가는 이유
#서울대 #투자 #smic #대학생투자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인텔리안테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9000014
» 유상증자 관련 증권신고서 내용이 정정되었는데, 내용 중에 Company A사가 추가되었습니다.
» 글로벌 위성 사업자가 윈웹, Telesat, SES, Amazon, 스타링크 정도인데, A사가 등장했군요.
» 이 중 원웹, Telesat, SES는 이미 인텔리안테크의 고객사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9000014
» 유상증자 관련 증권신고서 내용이 정정되었는데, 내용 중에 Company A사가 추가되었습니다.
» 글로벌 위성 사업자가 윈웹, Telesat, SES, Amazon, 스타링크 정도인데, A사가 등장했군요.
» 이 중 원웹, Telesat, SES는 이미 인텔리안테크의 고객사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5.09 09:02:01
기업명: 인텔리안테크(시가총액: 6,401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3)
잠정실적: Y
매출: 644억(예상치: 582억)
영업익: 8억(예상치: 29억)
순익: 10억(예상치: 32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644억 / 8억 / 10억
2022.4Q 824억 / 86억 / -2억
2022.3Q 570억 / 10억 / 67억
2022.2Q 570억 / 41억 / 67억
2022.1Q 430억 / 16억 / 2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9000009
기업명: 인텔리안테크(시가총액: 6,401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3)
잠정실적: Y
매출: 644억(예상치: 582억)
영업익: 8억(예상치: 29억)
순익: 10억(예상치: 32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644억 / 8억 / 10억
2022.4Q 824억 / 86억 / -2억
2022.3Q 570억 / 10억 / 67억
2022.2Q 570억 / 41억 / 67억
2022.1Q 430억 / 16억 / 2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9000009
Forwarded from Buff
빠떼리 주식 빠지니 나오는, 자극적인 부정론 기사에 대한 생각
버프 텔레그램 https://t.iss.one/bufkr
1. 늘 그렇듯이, 주가가 고점에서 꽤 한참을 내려오고 나서야 보이는 "그랬제" 식 부정론:
배터리 '과잉'온다…"2년 뒤 美서 전기차 1000만대는 팔려야"
https://v.daum.net/v/20230509080022321
2. 위 기사의 논리는 심플.
한국 3사의 북미지역 증설 계획대로면, 2025년 463Gwh 생산=전기차 약 700만대 공급 가능
vs.
미국 자동차 시장 전문 조사업체들이 2025년 미국 전기차 시장 200-350만대로 예상
=> 그러면 350-500만대의 배터리 공급과잉이 나오는 것 아니냐??
3. 위 기사에서 감안하지 못한 부분은:
a) 현재 콤팩트 세단에서 픽업트럭 전기차로 가면, 대당 배터리 탑재량이 50-100% 증가함
=> 실제 350만대 판매량은 배터리 사용량에서 400-500만대분을 소화할수도 있음
b) 각 셀업체들이 목표하는 케파는 연말기준이며,
초기 수율 및 가동률 순차적 상승을 고려하지 않은 단순케파로
=> 실제로 해당 수준 생산량에 이르기 위해서는 최소 수개월 - 연간 단위가 추가로 소요
버프 텔레그램 https://t.iss.one/bufkr
1. 늘 그렇듯이, 주가가 고점에서 꽤 한참을 내려오고 나서야 보이는 "그랬제" 식 부정론:
배터리 '과잉'온다…"2년 뒤 美서 전기차 1000만대는 팔려야"
https://v.daum.net/v/20230509080022321
2. 위 기사의 논리는 심플.
한국 3사의 북미지역 증설 계획대로면, 2025년 463Gwh 생산=전기차 약 700만대 공급 가능
vs.
미국 자동차 시장 전문 조사업체들이 2025년 미국 전기차 시장 200-350만대로 예상
=> 그러면 350-500만대의 배터리 공급과잉이 나오는 것 아니냐??
3. 위 기사에서 감안하지 못한 부분은:
a) 현재 콤팩트 세단에서 픽업트럭 전기차로 가면, 대당 배터리 탑재량이 50-100% 증가함
=> 실제 350만대 판매량은 배터리 사용량에서 400-500만대분을 소화할수도 있음
b) 각 셀업체들이 목표하는 케파는 연말기준이며,
초기 수율 및 가동률 순차적 상승을 고려하지 않은 단순케파로
=> 실제로 해당 수준 생산량에 이르기 위해서는 최소 수개월 - 연간 단위가 추가로 소요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email protected]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email protected]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배터리 공급 과잉 이슈는 한 달에 한 번씩 나오는 것 같네요.
자, 2025년 배터리 공급이 이슈인지 한번 물어나 봅시다.
배터리 공급과잉인데 왜 한국배터리 업체는 계속 증설하는가? 완성차 업체(특히 미국쪽)가 원해서
배터리 공급과잉인데 왜 완성차 업체는 한국배터리 업체에게 증설까지 요구하며 배터리 원하나? 그 공급과잉이라는게 중국배터리에 해당하는거지, 한국배터리는 아님.
중국 공급과잉 배터리 사면되지, 왜 한국배터리를 공장 증설비용까지 함께 투자하며(JV), 그리고 증설된 공장의 일정 물량을 미리 계약(소재, 바인딩 계약)까지 하며 원하는가? 중국배터리가 싫어서
중국배터리는 왜 싫은가? 보조금(IRA) 제대로 못받아서
중국 배터리 공급과잉이라 보조금 안받는 만큼 싸게 사면되는거 아닌가? 한국배터리 보조금 받으면 과연 싼게 맞을지 의문. 그리고 LFP 중국배터리는 원래 싼게 맞음.
한국도 공급과잉인 LFP 배터리 이제서야 한다고 하는데 잘 되겠나? 그 공급과잉 LFP 배터리를 안쓰는 완성차 업체들이 한국에 LFP 만들어 달라고 난리임. (즉, 현재는 수요>공급(0, 한국산 LFP 한정)인 상황)
결론. 한국배터리(삼원계든, LFP든)는 수요/공급 논리로 볼때 공급우위가 언제될지 모르겠음.
중국배터리는 이미 공급과잉임에도 다수 완성차 업체는 그건 모르겠고 한국 배터리/소재에 러브콜 지속 중임. 설마 증설 발표가 이제 끝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지?
우려됩니다. 내일 아침까지만 우려해주세요.
자, 2025년 배터리 공급이 이슈인지 한번 물어나 봅시다.
배터리 공급과잉인데 왜 한국배터리 업체는 계속 증설하는가? 완성차 업체(특히 미국쪽)가 원해서
배터리 공급과잉인데 왜 완성차 업체는 한국배터리 업체에게 증설까지 요구하며 배터리 원하나? 그 공급과잉이라는게 중국배터리에 해당하는거지, 한국배터리는 아님.
중국 공급과잉 배터리 사면되지, 왜 한국배터리를 공장 증설비용까지 함께 투자하며(JV), 그리고 증설된 공장의 일정 물량을 미리 계약(소재, 바인딩 계약)까지 하며 원하는가? 중국배터리가 싫어서
중국배터리는 왜 싫은가? 보조금(IRA) 제대로 못받아서
중국 배터리 공급과잉이라 보조금 안받는 만큼 싸게 사면되는거 아닌가? 한국배터리 보조금 받으면 과연 싼게 맞을지 의문. 그리고 LFP 중국배터리는 원래 싼게 맞음.
한국도 공급과잉인 LFP 배터리 이제서야 한다고 하는데 잘 되겠나? 그 공급과잉 LFP 배터리를 안쓰는 완성차 업체들이 한국에 LFP 만들어 달라고 난리임. (즉, 현재는 수요>공급(0, 한국산 LFP 한정)인 상황)
결론. 한국배터리(삼원계든, LFP든)는 수요/공급 논리로 볼때 공급우위가 언제될지 모르겠음.
중국배터리는 이미 공급과잉임에도 다수 완성차 업체는 그건 모르겠고 한국 배터리/소재에 러브콜 지속 중임. 설마 증설 발표가 이제 끝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지?
우려됩니다. 내일 아침까지만 우려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