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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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삼천당제약
[기재정정]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 Binding Term Sheet 체결)

- (6) 본 계약 체결 예상 시기 : 07월 03일까지
- 유효기간은 프로핏 쉐어링 정산 시기 및 정산 방법과 계약 해지 조건에 대해 더 논의하고 동시에 04월 20일에 종료된 유럽 허가 신청용 PFS 생산 제품 및 테스트 결과와 생산 Site Due Diligence를 실시하기 위해 유효기간을 07월 03일까지 연장하였습니다.
- 본 Binding Term Sheet은 본계약이 체결되는 시점 또는 07월 03일 이후에는 효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그리고 Binding Term Sheet은 본 계약을 체결하는 범위 내에서 법적 구속력을 가지며, 파트너사의 본계약 이행 의무는 제품, 공급자 및 공급망에 대한 실사가 만족스러운 경우에 한합니다(파트너사의 단독 결정).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504900371
2023-05-04
1. 단기가 아닌 압도적 장기로 상황을 본다.
2. 주위 의견에 혹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한다.
3. 자신의 깜냥을 절대 넘어서지 않는다.
4. 원칙은 손해를 보지 않는 것이다.
5. 한번 익힌 규칙은 반드시 지킨다.
6. 매년 착실하게 성과를 올려 사회에 환원한다.
7. 절대 낭비하지 않고 써야 할 곳에는 철저하게 쓴다.
8. 좋은 인생은 돈으로는 살 수 없다.

#투자원칙
내게 맞는 옷(f.이은원님 글)

버핏도 소로스도 모두 완벽하게 성공한 투자자다. 펀더멘털 베이스든 기대감(모멘텀) 베이스든 그 외 어떤 방식이든 사실 투자에 정답은 없다. 그저 나에게 맞는 옷이냐 아니냐의 차이일 뿐이다. 이 옷이 맞느니, 저 옷이 맞느니 이런 이야기는 에너지 소모일 뿐. 하지만 나와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거나 이 옷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면 결국 패션 테러리스트가 될 수 밖에 없다. 이 부분은 반드시 조심해야만 한다. 좋은 글을 읽고 주저리 주저리. 주가를 만들어주는? 두 가지 중요한 요소 기대감과 펀더멘털에 대해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생기면 주가는 일단 올라갑니다.......

https://blog.naver.com/gmyhhj/223088327805
잠깐 옆으로 새서 속칭 여의도 종목들이 있다.

여의도 바닥에 있다 보면 흔히들 이야기하는 여의도 종목들이 항상 돌아다닌다. 이번에 뭐 나온다더라, 탐방 갔는데 회사가 이렇게 얘기하더라, 숫자가 어느 정도인데 이것보다 더 많다더라.

특히 네트워크가 좋은 기관 매니저들과 전업투자자들이 많이 노출되어 있음.

초기엔 나도 인간인지라 혹하기도 하고, 몇 번 급등한 것을 놓치니 귀를 기울였음.

그나마 그런 정보도 잘 골라내면 좋은 성과를 거둘수 있었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특히 요즘들어 이게 좀 문제가 많다라고 체감하고 있음. 소위 여의도 종목들이란 어디에서 시작했는지도 모르겠고,나는 어느 피라미드 사슬에 위치해 있느냐에 대해 생각해 보니 좀 기분이 별로.

걸러내는 노하우가 생겼다.

특정 종목을 여러 단톡방이나 투자 동료로부터 반복적으로 듣는 경우에는 이제는 패스한다. 얼마나 닳고 닳은 정보길래 여기저기서 다 돌려대고 심지어 정보의 끝단인 나에게 까지 이렇게 자주 들리는 건지. ㅎㅎ

차트를 보면 이미 오를대로 오른 종목이 허다함.

처음엔 혹했지만 이제는 그냥 과감히 안 먹고 만다. 해봤자 간식꺼리 정도.

그러면 10개중 7~8개는 막상 그 뉴스가 나오면 속칭 "셀 온"을 쳐 막고 급락한다.

누가봐도 분명히 좋은 뉴스나 실적임에도 나오자 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패대기 쳐지는 종목들의 상당수가 이미 그런 종목들일 것 같은 의심이 든다.

그나마 전혀 돌아다니는 정보가 없었던 종목은 주가가 그제서야 반응 하는 종목들도 있긴 하다. 이게 정상인데 말이지 그런 종목들이 오히려 신뢰가 간다.

이게 참.. 그런게... 이제는 정보의 내용, 퀄러티, 그리고 숫자나 그 지속성이 중요한게 아니라,

이 정보가 얼마나 남들이 알고 있는지, 그 정보를 누가 먼저 듣고 빨리 매수 했는지가 오히려 더 중요한 기준이 된 듯한 느낌이 든다.

(중략)

과연 정보취득 능력이라는 부분에서 내가 해자를 가질수 있을까.

never

아무리 생각해도 저런 방법으론 이길수가 없다.

난 인맥도 좁고 사람 만나는거 자체를 즐기는 스타일이 아님. 구조적으로 천성적으로 그렇게 설계되어 있기에 해자를 갖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럼?

input 보다는 그것을 판단하는 능력을 키우자.

검증을 통해 옥석을 가려내자.
인사이트를 기르자.
선구안을 키우자.

라는 결론에 이르렀음.

돌이켜보면 내 자산을 일으켜 세운 것은..

공통적인 요소는

좋은 정보 + 내 판단력

그 판단력에 의한 확신,
그리고 확신에 의한 과감한 베팅 이었음.


2차전지와 엔터. 게임, 소비재,

결론.

남들 영업질에 당하지 말자.
남이 좋다고 하는 것은 그냥 간식꺼리 수준.
메인 요리는 내가 차리자.
아는 공만 치자.


//

너무 공감가는 말씀들.

#피터케이님

https://m.blog.naver.com/luy1978/223094311676
넘치는 정보~ 어떻게?

정보가 넘치는 시대다. 사실 10년전 내가 탐방을 열심히 다닐때만 해도 나름대로 정보의 희소성이 있었다. 탐방을 다녀오면 탐방갔다온 내용들은 스터디 지인들만 공유 했고 컴플라이언스 같은 것도 적었다. 그렇다고 뭐 탐방이나 주담통화 내용이 더 특별하거나! 필수인건 아니였다. 보너스 알파? 정도라고 해야할까? 나름대로 상장회사 과반수 이상을 탐방 가보긴 했지만 탐방보단 주담통화가 더 효율적이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다. 과거엔 애널리스트 코멘트 등 기타 찌라시는 주로 미쓰리 메신저로 돌았다. 그게 이제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접근하기 편해졌고 정보가 넘치고 있다. 카페 - 블로그 - 유튜브 - 텔.......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094914042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당신도 언제든 호구가 될수 있다--

최근 주가조작으로 시끄럽다. 한 분이 말한다. "어떻게 저런 말도 안되는 세력에 연예인은 그렇다치고 의사분들 등 똑똑한 사람들이 믿고 투자했을까?"

그러나 아마도 나라도 내가 돈을 1억을 맡겼는데 일주일만에 2억을 만들어주고 직접 내계좌에서 확인하게 한다면, 내가 가진 돈을 점점 더 넣었을 가능성이 높다. 나도 이런 상황들을 보거나 유사한 투자 제안을 받은 적이 있다.

카지노 드라마를 보면 최민식이 호구 CEO의 전 재산을 탈탈 털고 파산시키는 장면이 나온다. 비결은 심플하다. vip대접을 해준다. 떼돈 번 사례를 보여준다. 초기 승리를 맛보게 한다. 위해주는 척 한다. 점점 더 크게 베팅하게 한다. 드라마를 보는 분들은 다들 "저런 바보같은 호구라니"라고 말하지만 자신들도 그 상황에 가면 쉽게 빠져나가지 못할것이다.

똑똑하고 사회적 지위가 있다는 것과 합리적 의사결정을 내린다는 것은 일치하지 않는다. 특히, 사회적 지위가 높고 욕망이 강한 사람일수록 돈에 대한 욕심이 오히려 더 크기 때문에 빠르게 돈버는 기회에 눈이 뒤집히기 쉬울수도 있다.

대개 사기꾼들이 쓰는 방법들은 다음과 같다(흥미롭게도 꼭대기가 아닌 리더급들 중에는 자신은 사기가 아닌 진짜 좋은 의도로 한다는 사람들이 많다)
1) 사회적 지위가 높은 이들도 여기에 참여하고 있음을 보인다.
- 일반인들은 유명인들이 있으면 안심한다. 저런 높은 지위, 사회적 위치가 있는 사람들이 저런 곳에 참여할 정도라면 믿음직해라고 생각하기에 이들은 최선을 다해 사회적 지위가 있는 이들을 모은다.
- 방법은 복잡하지 않은데 초기 사회적 지위가 있는 분들은 benefit을 주며 부담없이 초대한다. 먼저, 친분이나 sns 등을 활용한다. 초기에는 그냥 부담없이 초대한다. 이후 지분투자의 잇점을 준다든지 방법으로 참여를 이끈다. 이후 서로를 이용한다. A에 가서는 B도 오셨습니다. B에 가서는 A도 여기에 관심있어요. 라는 식으로 활용하여 vip들을 확대한다.
2) 자신이 이를 통해 굉장히 부를 획득했음을 보여주고 자신이 부를 즐기는 모습을 표현한다.
- 자신의 지분, 사무실, 자동차, 취미활동 등을 통해 자신이 부유함을 보여준다.
- 대상들을 매우 럭셔리한 호텔이나 골프장, 요트장 등으로 초대하여 부럽게 만들며 가오를 잡게 해준다.
3) 초기 승리를 맛보게 해준다
- 의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확신을 주기위해 초기 대박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점점 큰 돈을 넣게한다.

이는 주식이든 코인이든 부동산이든 미술투자든 어느 세계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왜 이런 문제가 반복될까?
1) 종종 이런 방식에 참여해서 성공하기 때문이다.
실패한 작전도 있지만 성공한 작전들도 많다. 코인이나 주식사기에 들어가서 크게 성공하고 빠져나온 이들도 많다. 현실세계에서는 악이 성공하는 경우도 많다.
2) 자신은 수건돌리기 마지막에는 걸리지 않고 빠져나올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종종 똑똑한 이들은 초기에는 몰랐어도 시간이 지나면서 수익 메카니즘을 알게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수건돌리기 걸리기 직전에 빠져나오자는 생각을 한다.
3) 결국, 인간의 욕심이다.
짧은기간 엄청난 돈을 벌고자하는 것은 대다수 인간의 본성이다. 특히, 귀가 얇고 욕망이 강할수록, 성공경험이 있을수록 빠지기 쉽다.

어떻게 해야할까?
1) 자신은 욕심에 취약한 인간임을 인식한다. 자신이 똑똑한 사람이고 호구가 아니라는 생각을 버린다.
2) 짧은기간 큰 돈을 버는 사업은 대개 피라미드형 사업이거나 수건 돌리기임을 인식한다.
3) 사회적 지위가 있는 이들이 참여한다고 그것이 보증해주는것이 아님을 이해하라. 사이비종교에도 교수, 법조인, 공무원, 사업가들이 많다.
4) 짧은 기간에 큰 돈을 번다는 것에 가능한 발을 들이지마라. 당신이 사회적 지위가 있다면 더욱 주의하라. 상대는 당신의 이름을 팔고 다닐것이다.
5) 물론, 이런곳에서 당신은 떼돈을 벌수도 있다. 나는 이런 곳에 들어가서 떼돈번사람들도 많이 보았다 그러나 파산을 할수도 있다. 이에 꼭 하고 싶다면 다 잃어도 괜찮을만큼만 하고, 수익이 나면 일단 본전은 따로 챙겨놓고 한다. 그런데 이 정도의 절제심이 있다면 이런 곳에 참여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신수정
https://blog.naver.com/ks200331022/223094504884

[LX세미콘] 종목 팔로업 by 학봉이

1Q.23 LX세미콘의 실적은 예상을 소폭 뛰어넘는 서프라이즈 였습니다. 그 중심에는 TV가 아닌 모바일이 있었습니다. 22년 10월 LGD가 아이폰향 LTPO 패널 퀄 승인을 받아내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M/S는 대략 20%로 추정되고 올 하반기에 출시되는 아이폰15에서는 M/S 30%까지 차지할 것이라는 외신의 보도가 있었습니다. TV시장이 주춤한 사이 LX세미콘의 실적은 모바일 DDI가 하드캐리 해줄 것 같습니다.

* 앞으로의 관전포인트는

1. 올해 가동되는 6세대 OLED 라인의 정상가동 여부
2. LGD IT 향 OLED의 추가 투자여부
3. SDC와 LGD의 협력
4. 준비하고 있는 신사업들

입니다.

분기 실적과 함께 해당 부분들은 꾸준히 팔로업해보겠습니다.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씨즈캔디 발견

워랜버핏의 씨즈캔디를 여기서 보다니!! 대한민국에 여기 하나 있다고 하네요.

https://blog.naver.com/chcmg2022/223094985169
Forwarded from 세상 사는 이야기 (주미남)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올해 수주잔고가 1000조원에 달할것으로 예상되고 국내 양극재 기업들들은 2030년까지 400조원~450조원의 매출을 가능하게 되고...완성차 업체와 해외 배터리 업체들로부터 받는 수주까지 더하게 되면 더 높을수 밖에 없음. 20%만 추가해도 480조원~540조원 매출 가능. 국내 양극재 기업들의 작년 매출 합산은 11.4조원. 작년 기준 국내 양극재 기업들은 가능 매출에 약 2%정도 달성한 수준. 아직 갈길이 먼 국내 양극재 기업들임
Forwarded from 세상 사는 이야기 (주미남)
5/4일자 작성했던 내용
5/4자 기준 에코프로비엠 신용비율 1.86% 에코프로 2.23%
에코프의 경우 연초에 신용비율 3.75%였지만 20~40만원 ' 신용비율이 1.08%까지 줄었다가 최근 조금 올라옴. 에코프로비엠은 연초가 현재가 신용비율이 별 차이가 없음
신용비율만 봤을때는 에코프로 투자자는 큰손개미와 장기투자자 많을 것으로 추정
방송에서 종종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이 개인들이 신용으로 끌어올렸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팩크체크를 해봤습니다.
대부분 저평가 받는 이유들은
오해나 우려가 아니라
사실인 경우가 많죠.

그러나 그중에도 '시장의 오해'는
분명 있으며, 거기서 수익의 기회가
많이들 나왔습니다.

#dragonrider님

https://m.blog.naver.com/dag0nrider/223095316313
2023.05.08 08:00:03
기업명: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시가총액: 2조 7,85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세부내용: 이차전지용 동박 장기공급
매출대비: -%
계약금: -억 원
계약시작: 2023-05-05
계약종료: 2033-05-04
계약기간: 10.0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8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0150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돈을 버는 건 '천재성'과는 큰 상관이 없습니다 ㄷㄷ>

1. 사람들은 노력을 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발명왕 에디슨이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이루어진다”라는 말을 근거로 제시한다.

2. 그런데 정말 범재들이 죽어라고 주식에 대해 공부하고 노력하면, 1년에 2000% 가량의 수익을 낼 수 있을까? (그렇진 않을 것이다)

3. (나 세이노도) 어렸을 때는 정말 노력만 하면 천재 비슷하게 될 수 있는 줄 알았다. 그러나 세상을 살다 보니 그런 말들은 주로 “이미 1%의 영감을 타고난 사람들이 하는 말"이었고, 그저 천재가 둔재들에게 조금은 미안한 마음에서 “당신들도 노력하면 어느 정도는 이룰 수 있다"는 뜻으로 보내는 격려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4. 국어사전에서조차도 천재를 “타고난 뛰어난 재주 또는 그러한 재능을 가진 사람"이라고 정의할 뿐, ‘노력의 결과'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5. 그러나 (너무 성급하게) 실망하지 말라. 돈은 ‘1%의 영감을 타고난 천재’만 벌 수 있는 게 아니다. 돈을 번다는 건 다른 보통 사람들과의 게임이지, 당신보다 크게 잘난 사람들과의 게임이 아니다.

6. 게다가 이른바 공부 잘하고 머리 좋다는 사람들은 거의 다 학교나 연구소 혹은 법조계나 의료계 또는 유명 기업들에 있다. 이 얼마나 기쁜 사실인가?

7. 서울대 이공계 수석 입학생의 80% 이상이 나중에 교수가 됐다는 보고서도 있다. 이 역시 (돈을 벌고자 하는) 범재들에게는 너무나 다행한 일 아닌가?

8. 부자가 되는 데는 신이 내린 어떤 재능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학벌도, 배경도, 자격증도 큰 도움이 안 된다. 부자가 되는 길을 걷고자 한다면 이걸 빨리 깨달아야 한다. 결국 이건 다른 보통 사람들과의 게임일 뿐이며, (천재와 싸워서 이겨야 할 정도로)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다.

9. 단지 다른 사람들이 놀 때 놀지 말고, 그들이 돈을 쓸 때 덜 씀으로써 목돈을 준비하고, (그렇게) 기회를 찾으면 된다.

10. 우리에게 잘 알려진 피터 드러커 역시 높은 성과를 올리는 생산적인 사람, 끊임없이 혁신을 꾀하면서 계속해서 발전하는 사람,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비중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는 길은 오직 '지속적인 관리'와 '노력'밖에 없다고 말한다. 나도 그의 말에 동의한다.

11. 부자가 되는 데 있어서 경쟁자는 천재가 아니라, 결국은 ‘자신의 의지’라는 이 지극히 간단한 사실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각인되기를 바란다.

12. (그리고) 자기가 얼마나 부자인지를 보여 주려고 과시하는 놈들은 절대 믿지 마라. 부동산 고수로 알려진 놈들이 현장 답사 비용으로 수십, 수백만 원 내리고 하는 건, 그 놈들이 당신 돈으로 부자가 되고 싶은 것일 뿐이다.

- 세이노, <세이노의 가르침> 중

#SomewonY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