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5.03 16:42:29
기업명: 동원시스템즈(시가총액: 1조 2,234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3,013억(예상치: 0억)
영업익: 158억(예상치: 0억)
순익: 105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3,013억 / 158억 / 105억
2022.4Q 3,372억 / 183억 / 178억
2022.3Q 3,918억 / 250억 / 188억
2022.2Q 3,783억 / 295억 / 218억
2022.1Q 3,297억 / 190억 / 14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380057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4820
기업명: 동원시스템즈(시가총액: 1조 2,234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3,013억(예상치: 0억)
영업익: 158억(예상치: 0억)
순익: 105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3,013억 / 158억 / 105억
2022.4Q 3,372억 / 183억 / 178억
2022.3Q 3,918억 / 250억 / 188억
2022.2Q 3,783억 / 295억 / 218억
2022.1Q 3,297억 / 190억 / 14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380057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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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5.03 16:44:34
기업명: 동원시스템즈(시가총액: 1조 2,234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자율공시)
투자구분: 시설증설/ 성장하는 양극박 시장 대응을 위하여 Capa 증대를 통한 이차전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설비투자
투자금액: 351억원
자기자본: 7,296억원
자기자본 대비: 4.82%
시가총액 대비: 2.87%
투자시작일: 2023-05-04
투자종료일: 2026-01-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38006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4820
기업명: 동원시스템즈(시가총액: 1조 2,234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자율공시)
투자구분: 시설증설/ 성장하는 양극박 시장 대응을 위하여 Capa 증대를 통한 이차전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설비투자
투자금액: 351억원
자기자본: 7,296억원
자기자본 대비: 4.82%
시가총액 대비: 2.87%
투자시작일: 2023-05-04
투자종료일: 2026-01-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38006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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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엔터/레저/운송 박수영
1Q23 대한항공 실적 컨콜(한화증권 박수영)
화물 감소했으나 여객 매출 큰 폭 증가. 전년비 13.9% 증가
급유단가/환율 큰 폭 상승, 여객 사업량 증가 따른 유류소모량 증가
인건비, 화객비 등도 변동되어 증가. 영업비용 전년비 31% 증가.
외화관련순손실 -1028억원
(순외화부채 31억불)
항공권 판매 증가 따른 선수금 15% 상승
#여객
19년비 여객 공급 68% 회복. 일/중 중심 공급 증가
노선별, 미주 여전히 매출 비중 크게 나타남. 전분기비 소폭 감소.
동남아 연결수요, 한국발 출장 수요 등 미주 노선은 여전히 강세.
구주도 주요 노선 공급/수송 모두 개선. 바셀 등 서유럽 노선은 하이클래스 수요 증가 큰 폭 증가
#화물
공급은 증가, 수요는 감소. 비우호적 시장 환경 지속. 시장 운임 하락세.
'19년비로는 여전히 공급 수송 로팩 모두 좋은 수준
중국노선 슬로우, 구주 노선은 아직까지 좋음, 동남아는 경쟁 심화로 수익성 악화
중국발 미주행 수요는 꾸준히 회복 중
#비용
사업량 증가에 따른 연료유류비/인건비/화객비 전반적 상승
인건비는 휴업 인원 5% 내외. 비행 수당 증가.
#전망.
여객, 연말까지 '19년비 공급 80% 회복. 1분기까지는 공급을 탄력적으로 운영했다면, 2분기부터는 본격화
중국은 북경/상해 우선적인 증편
'19년비 '23년 2분기 공급 회복 목표: 미주 동남아 대양주 90%까지 늘릭, 구주는 77%, 일본 중국은 50%
화물은 수요 불확실성 지속 확대. 중국 항공사 공급 증가에 따른 경쟁 심화 우려.
1분기 춘절 연휴이후 중국발 수요는 지속 회복. 다만 5월은 일본 골든위크, 동남아 축제, 한국 연휴 기간 등으로 화주 출하 중단으로 물량 감소 예상.
시즌성 특수수요 유치 노력
항공기 보유는 1분기말 순증 1대.
Q.여객 yield 하락(전분기비) 이유?
A.장거리 늘어남에 따른 하락. 단순 판가로 보면 빠지는 느낌은 아님.
Q.여객 2분기 공급은 19년비 얼마나? 19년 원복 시점은 언제?
A.'19년비 80%(2분기). 연간으로는 '19년비 80% 후반으로.
Q.여객 2분기 수요 방향이나 단가 하락 압력은?
A.단가 하락 당분간 없을 것.
Q.자회사 실적 대강
A.연결 실적 나쁘지 않음. 연결>별도 느낌
Q.화물 BEP 이상인지?
A.화물 '19년보다 좋고, 수익성도 아직까지 좋음. 기저가 높은 탓. 화물도 여객기 최대 활용해 운항하는 중
Q.환승 수요?
A.중국-미국 직통이 원활하지 않아서 우리 타고 가는 환승수요 좋긴 함. 다만 중국 노선 절대적 규모 자체가 크지 않음.
Q.화물 운임 2분기 방향성
A.4월은 나쁘지 않았음. 5월은 휴무일 많아서 생산이 저조함. 1분기보다는 완만해짐. 6월은 신선화물 시즌이라 해당 수요 노리는 중.
2분기는 6월이 향방을 가를 것.
Q.기재도입
A.일단 2대 들어옴. 도입 속도는 좀 느림.
Q. 3분기 yield?
A. 3분기엔 전세기 수요도 많음. 지켜봐야할 것. 과거에는 3개월 전 예약률 높게 나왔는데, 지금은 1개월 전 부킹도 많아. 확실한 건 전 노선 성황리 판매중
Q. 합병 업데이트
A. 업뎃 없음
Q. 일본 LCC 대비 더딘 이유?
A. 절대적 노선 갯수가 다름. 일본 지방 공항은 이착륙 문제 여전히 많음. 공항 문제로 횟수나 취항의 문제가 있는 것.
LCC도 1-2월 붐, 3-4월 슬로우, 5월 붐. 패턴은 우리와 유사
화물 감소했으나 여객 매출 큰 폭 증가. 전년비 13.9% 증가
급유단가/환율 큰 폭 상승, 여객 사업량 증가 따른 유류소모량 증가
인건비, 화객비 등도 변동되어 증가. 영업비용 전년비 31% 증가.
외화관련순손실 -1028억원
(순외화부채 31억불)
항공권 판매 증가 따른 선수금 15% 상승
#여객
19년비 여객 공급 68% 회복. 일/중 중심 공급 증가
노선별, 미주 여전히 매출 비중 크게 나타남. 전분기비 소폭 감소.
동남아 연결수요, 한국발 출장 수요 등 미주 노선은 여전히 강세.
구주도 주요 노선 공급/수송 모두 개선. 바셀 등 서유럽 노선은 하이클래스 수요 증가 큰 폭 증가
#화물
공급은 증가, 수요는 감소. 비우호적 시장 환경 지속. 시장 운임 하락세.
'19년비로는 여전히 공급 수송 로팩 모두 좋은 수준
중국노선 슬로우, 구주 노선은 아직까지 좋음, 동남아는 경쟁 심화로 수익성 악화
중국발 미주행 수요는 꾸준히 회복 중
#비용
사업량 증가에 따른 연료유류비/인건비/화객비 전반적 상승
인건비는 휴업 인원 5% 내외. 비행 수당 증가.
#전망.
여객, 연말까지 '19년비 공급 80% 회복. 1분기까지는 공급을 탄력적으로 운영했다면, 2분기부터는 본격화
중국은 북경/상해 우선적인 증편
'19년비 '23년 2분기 공급 회복 목표: 미주 동남아 대양주 90%까지 늘릭, 구주는 77%, 일본 중국은 50%
화물은 수요 불확실성 지속 확대. 중국 항공사 공급 증가에 따른 경쟁 심화 우려.
1분기 춘절 연휴이후 중국발 수요는 지속 회복. 다만 5월은 일본 골든위크, 동남아 축제, 한국 연휴 기간 등으로 화주 출하 중단으로 물량 감소 예상.
시즌성 특수수요 유치 노력
항공기 보유는 1분기말 순증 1대.
Q.여객 yield 하락(전분기비) 이유?
A.장거리 늘어남에 따른 하락. 단순 판가로 보면 빠지는 느낌은 아님.
Q.여객 2분기 공급은 19년비 얼마나? 19년 원복 시점은 언제?
A.'19년비 80%(2분기). 연간으로는 '19년비 80% 후반으로.
Q.여객 2분기 수요 방향이나 단가 하락 압력은?
A.단가 하락 당분간 없을 것.
Q.자회사 실적 대강
A.연결 실적 나쁘지 않음. 연결>별도 느낌
Q.화물 BEP 이상인지?
A.화물 '19년보다 좋고, 수익성도 아직까지 좋음. 기저가 높은 탓. 화물도 여객기 최대 활용해 운항하는 중
Q.환승 수요?
A.중국-미국 직통이 원활하지 않아서 우리 타고 가는 환승수요 좋긴 함. 다만 중국 노선 절대적 규모 자체가 크지 않음.
Q.화물 운임 2분기 방향성
A.4월은 나쁘지 않았음. 5월은 휴무일 많아서 생산이 저조함. 1분기보다는 완만해짐. 6월은 신선화물 시즌이라 해당 수요 노리는 중.
2분기는 6월이 향방을 가를 것.
Q.기재도입
A.일단 2대 들어옴. 도입 속도는 좀 느림.
Q. 3분기 yield?
A. 3분기엔 전세기 수요도 많음. 지켜봐야할 것. 과거에는 3개월 전 예약률 높게 나왔는데, 지금은 1개월 전 부킹도 많아. 확실한 건 전 노선 성황리 판매중
Q. 합병 업데이트
A. 업뎃 없음
Q. 일본 LCC 대비 더딘 이유?
A. 절대적 노선 갯수가 다름. 일본 지방 공항은 이착륙 문제 여전히 많음. 공항 문제로 횟수나 취항의 문제가 있는 것.
LCC도 1-2월 붐, 3-4월 슬로우, 5월 붐. 패턴은 우리와 유사
세상 사는 이야기
https://youtu.be/zxejf2bAh1U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LG화학 우선주, Posco홀딩스 추가 매수했다고 하네요
Forwarded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엔터] 이게 말이 돼? 하는 일들이 '23년 내내 벌어질 것입니다.
5월 2일 현재 보고도 믿기지 않는 현상 두 가지 1. 롯데자이언츠 9연승 2. 미쳐버린 르세라핌 초동 1일차 3월말부터 4월초까지 엔터 섹터가 중요한 변곡점에 놓여있다고 여러차례 언급했던 적이 있다. 이유는 위 포스팅에도 적어뒀듯이 ① 각각의 팬덤이 독립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가? ② 현지아이돌이 성공할 수 있는가? 의 두 가지 의문점들이 해소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을 것으로 봤기 때문이다. 4월을 지난 이 시점에서 지금까지 관찰하고 판단한 바를 한번 글로 남기고 가면, 앞으로의 현상들을 관찰하고 판단하는데도 꽤나 도움이 될 것이다. 텔레그램에서 각 엔터사 YTD 수익률과 현재 상황 한줄 요약은 아래와 같이.......
https://blog.naver.com/a463508/223091824489
5월 2일 현재 보고도 믿기지 않는 현상 두 가지 1. 롯데자이언츠 9연승 2. 미쳐버린 르세라핌 초동 1일차 3월말부터 4월초까지 엔터 섹터가 중요한 변곡점에 놓여있다고 여러차례 언급했던 적이 있다. 이유는 위 포스팅에도 적어뒀듯이 ① 각각의 팬덤이 독립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가? ② 현지아이돌이 성공할 수 있는가? 의 두 가지 의문점들이 해소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을 것으로 봤기 때문이다. 4월을 지난 이 시점에서 지금까지 관찰하고 판단한 바를 한번 글로 남기고 가면, 앞으로의 현상들을 관찰하고 판단하는데도 꽤나 도움이 될 것이다. 텔레그램에서 각 엔터사 YTD 수익률과 현재 상황 한줄 요약은 아래와 같이.......
https://blog.naver.com/a463508/223091824489
NAVER
[엔터] 이게 말이 돼? 하는 일들이 '23년 내내 벌어질 것입니다.
5월 2일 현재 보고도 믿기지 않는 현상 두 가지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삼천당제약
[기재정정]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 Binding Term Sheet 체결)
- (6) 본 계약 체결 예상 시기 : 07월 03일까지
- 유효기간은 프로핏 쉐어링 정산 시기 및 정산 방법과 계약 해지 조건에 대해 더 논의하고 동시에 04월 20일에 종료된 유럽 허가 신청용 PFS 생산 제품 및 테스트 결과와 생산 Site Due Diligence를 실시하기 위해 유효기간을 07월 03일까지 연장하였습니다.
- 본 Binding Term Sheet은 본계약이 체결되는 시점 또는 07월 03일 이후에는 효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그리고 Binding Term Sheet은 본 계약을 체결하는 범위 내에서 법적 구속력을 가지며, 파트너사의 본계약 이행 의무는 제품, 공급자 및 공급망에 대한 실사가 만족스러운 경우에 한합니다(파트너사의 단독 결정).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504900371
2023-05-04
[기재정정]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 Binding Term Sheet 체결)
- (6) 본 계약 체결 예상 시기 : 07월 03일까지
- 유효기간은 프로핏 쉐어링 정산 시기 및 정산 방법과 계약 해지 조건에 대해 더 논의하고 동시에 04월 20일에 종료된 유럽 허가 신청용 PFS 생산 제품 및 테스트 결과와 생산 Site Due Diligence를 실시하기 위해 유효기간을 07월 03일까지 연장하였습니다.
- 본 Binding Term Sheet은 본계약이 체결되는 시점 또는 07월 03일 이후에는 효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그리고 Binding Term Sheet은 본 계약을 체결하는 범위 내에서 법적 구속력을 가지며, 파트너사의 본계약 이행 의무는 제품, 공급자 및 공급망에 대한 실사가 만족스러운 경우에 한합니다(파트너사의 단독 결정).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504900371
2023-05-04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1. 단기가 아닌 압도적 장기로 상황을 본다.
2. 주위 의견에 혹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한다.
3. 자신의 깜냥을 절대 넘어서지 않는다.
4. 원칙은 손해를 보지 않는 것이다.
5. 한번 익힌 규칙은 반드시 지킨다.
6. 매년 착실하게 성과를 올려 사회에 환원한다.
7. 절대 낭비하지 않고 써야 할 곳에는 철저하게 쓴다.
8. 좋은 인생은 돈으로는 살 수 없다.
#투자원칙
2. 주위 의견에 혹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한다.
3. 자신의 깜냥을 절대 넘어서지 않는다.
4. 원칙은 손해를 보지 않는 것이다.
5. 한번 익힌 규칙은 반드시 지킨다.
6. 매년 착실하게 성과를 올려 사회에 환원한다.
7. 절대 낭비하지 않고 써야 할 곳에는 철저하게 쓴다.
8. 좋은 인생은 돈으로는 살 수 없다.
#투자원칙
Forwarded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내게 맞는 옷(f.이은원님 글)
버핏도 소로스도 모두 완벽하게 성공한 투자자다. 펀더멘털 베이스든 기대감(모멘텀) 베이스든 그 외 어떤 방식이든 사실 투자에 정답은 없다. 그저 나에게 맞는 옷이냐 아니냐의 차이일 뿐이다. 이 옷이 맞느니, 저 옷이 맞느니 이런 이야기는 에너지 소모일 뿐. 하지만 나와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거나 이 옷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면 결국 패션 테러리스트가 될 수 밖에 없다. 이 부분은 반드시 조심해야만 한다. 좋은 글을 읽고 주저리 주저리. 주가를 만들어주는? 두 가지 중요한 요소 기대감과 펀더멘털에 대해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생기면 주가는 일단 올라갑니다.......
https://blog.naver.com/gmyhhj/223088327805
버핏도 소로스도 모두 완벽하게 성공한 투자자다. 펀더멘털 베이스든 기대감(모멘텀) 베이스든 그 외 어떤 방식이든 사실 투자에 정답은 없다. 그저 나에게 맞는 옷이냐 아니냐의 차이일 뿐이다. 이 옷이 맞느니, 저 옷이 맞느니 이런 이야기는 에너지 소모일 뿐. 하지만 나와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거나 이 옷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면 결국 패션 테러리스트가 될 수 밖에 없다. 이 부분은 반드시 조심해야만 한다. 좋은 글을 읽고 주저리 주저리. 주가를 만들어주는? 두 가지 중요한 요소 기대감과 펀더멘털에 대해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생기면 주가는 일단 올라갑니다.......
https://blog.naver.com/gmyhhj/223088327805
NAVER
내게 맞는 옷(f.이은원님 글)
버핏도 소로스도 모두 완벽하게 성공한 투자자다.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잠깐 옆으로 새서 속칭 여의도 종목들이 있다.
여의도 바닥에 있다 보면 흔히들 이야기하는 여의도 종목들이 항상 돌아다닌다. 이번에 뭐 나온다더라, 탐방 갔는데 회사가 이렇게 얘기하더라, 숫자가 어느 정도인데 이것보다 더 많다더라.
특히 네트워크가 좋은 기관 매니저들과 전업투자자들이 많이 노출되어 있음.
초기엔 나도 인간인지라 혹하기도 하고, 몇 번 급등한 것을 놓치니 귀를 기울였음.
그나마 그런 정보도 잘 골라내면 좋은 성과를 거둘수 있었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특히 요즘들어 이게 좀 문제가 많다라고 체감하고 있음. 소위 여의도 종목들이란 어디에서 시작했는지도 모르겠고,나는 어느 피라미드 사슬에 위치해 있느냐에 대해 생각해 보니 좀 기분이 별로.
걸러내는 노하우가 생겼다.
특정 종목을 여러 단톡방이나 투자 동료로부터 반복적으로 듣는 경우에는 이제는 패스한다. 얼마나 닳고 닳은 정보길래 여기저기서 다 돌려대고 심지어 정보의 끝단인 나에게 까지 이렇게 자주 들리는 건지. ㅎㅎ
차트를 보면 이미 오를대로 오른 종목이 허다함.
처음엔 혹했지만 이제는 그냥 과감히 안 먹고 만다. 해봤자 간식꺼리 정도.
그러면 10개중 7~8개는 막상 그 뉴스가 나오면 속칭 "셀 온"을 쳐 막고 급락한다.
누가봐도 분명히 좋은 뉴스나 실적임에도 나오자 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패대기 쳐지는 종목들의 상당수가 이미 그런 종목들일 것 같은 의심이 든다.
그나마 전혀 돌아다니는 정보가 없었던 종목은 주가가 그제서야 반응 하는 종목들도 있긴 하다. 이게 정상인데 말이지 그런 종목들이 오히려 신뢰가 간다.
이게 참.. 그런게... 이제는 정보의 내용, 퀄러티, 그리고 숫자나 그 지속성이 중요한게 아니라,
이 정보가 얼마나 남들이 알고 있는지, 그 정보를 누가 먼저 듣고 빨리 매수 했는지가 오히려 더 중요한 기준이 된 듯한 느낌이 든다.
(중략)
과연 정보취득 능력이라는 부분에서 내가 해자를 가질수 있을까.
never
아무리 생각해도 저런 방법으론 이길수가 없다.
난 인맥도 좁고 사람 만나는거 자체를 즐기는 스타일이 아님. 구조적으로 천성적으로 그렇게 설계되어 있기에 해자를 갖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럼?
input 보다는 그것을 판단하는 능력을 키우자.
검증을 통해 옥석을 가려내자.
인사이트를 기르자.
선구안을 키우자.
라는 결론에 이르렀음.
돌이켜보면 내 자산을 일으켜 세운 것은..
공통적인 요소는
좋은 정보 + 내 판단력
그 판단력에 의한 확신,
그리고 확신에 의한 과감한 베팅 이었음.
2차전지와 엔터. 게임, 소비재,
결론.
남들 영업질에 당하지 말자.
남이 좋다고 하는 것은 그냥 간식꺼리 수준.
메인 요리는 내가 차리자.
아는 공만 치자.
//
너무 공감가는 말씀들.
#피터케이님
https://m.blog.naver.com/luy1978/223094311676
여의도 바닥에 있다 보면 흔히들 이야기하는 여의도 종목들이 항상 돌아다닌다. 이번에 뭐 나온다더라, 탐방 갔는데 회사가 이렇게 얘기하더라, 숫자가 어느 정도인데 이것보다 더 많다더라.
특히 네트워크가 좋은 기관 매니저들과 전업투자자들이 많이 노출되어 있음.
초기엔 나도 인간인지라 혹하기도 하고, 몇 번 급등한 것을 놓치니 귀를 기울였음.
그나마 그런 정보도 잘 골라내면 좋은 성과를 거둘수 있었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특히 요즘들어 이게 좀 문제가 많다라고 체감하고 있음. 소위 여의도 종목들이란 어디에서 시작했는지도 모르겠고,나는 어느 피라미드 사슬에 위치해 있느냐에 대해 생각해 보니 좀 기분이 별로.
걸러내는 노하우가 생겼다.
특정 종목을 여러 단톡방이나 투자 동료로부터 반복적으로 듣는 경우에는 이제는 패스한다. 얼마나 닳고 닳은 정보길래 여기저기서 다 돌려대고 심지어 정보의 끝단인 나에게 까지 이렇게 자주 들리는 건지. ㅎㅎ
차트를 보면 이미 오를대로 오른 종목이 허다함.
처음엔 혹했지만 이제는 그냥 과감히 안 먹고 만다. 해봤자 간식꺼리 정도.
그러면 10개중 7~8개는 막상 그 뉴스가 나오면 속칭 "셀 온"을 쳐 막고 급락한다.
누가봐도 분명히 좋은 뉴스나 실적임에도 나오자 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패대기 쳐지는 종목들의 상당수가 이미 그런 종목들일 것 같은 의심이 든다.
그나마 전혀 돌아다니는 정보가 없었던 종목은 주가가 그제서야 반응 하는 종목들도 있긴 하다. 이게 정상인데 말이지 그런 종목들이 오히려 신뢰가 간다.
이게 참.. 그런게... 이제는 정보의 내용, 퀄러티, 그리고 숫자나 그 지속성이 중요한게 아니라,
이 정보가 얼마나 남들이 알고 있는지, 그 정보를 누가 먼저 듣고 빨리 매수 했는지가 오히려 더 중요한 기준이 된 듯한 느낌이 든다.
(중략)
과연 정보취득 능력이라는 부분에서 내가 해자를 가질수 있을까.
never
아무리 생각해도 저런 방법으론 이길수가 없다.
난 인맥도 좁고 사람 만나는거 자체를 즐기는 스타일이 아님. 구조적으로 천성적으로 그렇게 설계되어 있기에 해자를 갖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럼?
input 보다는 그것을 판단하는 능력을 키우자.
검증을 통해 옥석을 가려내자.
인사이트를 기르자.
선구안을 키우자.
라는 결론에 이르렀음.
돌이켜보면 내 자산을 일으켜 세운 것은..
공통적인 요소는
좋은 정보 + 내 판단력
그 판단력에 의한 확신,
그리고 확신에 의한 과감한 베팅 이었음.
2차전지와 엔터. 게임, 소비재,
결론.
남들 영업질에 당하지 말자.
남이 좋다고 하는 것은 그냥 간식꺼리 수준.
메인 요리는 내가 차리자.
아는 공만 치자.
//
너무 공감가는 말씀들.
#피터케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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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로서의 해자
단순하게 수익을 늘려 자증식이 근본적 목적이지만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알게되고 깨닫게 되는 것도 많이 ...
Forwarded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넘치는 정보~ 어떻게?
정보가 넘치는 시대다. 사실 10년전 내가 탐방을 열심히 다닐때만 해도 나름대로 정보의 희소성이 있었다. 탐방을 다녀오면 탐방갔다온 내용들은 스터디 지인들만 공유 했고 컴플라이언스 같은 것도 적었다. 그렇다고 뭐 탐방이나 주담통화 내용이 더 특별하거나! 필수인건 아니였다. 보너스 알파? 정도라고 해야할까? 나름대로 상장회사 과반수 이상을 탐방 가보긴 했지만 탐방보단 주담통화가 더 효율적이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다. 과거엔 애널리스트 코멘트 등 기타 찌라시는 주로 미쓰리 메신저로 돌았다. 그게 이제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접근하기 편해졌고 정보가 넘치고 있다. 카페 - 블로그 - 유튜브 - 텔.......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094914042
정보가 넘치는 시대다. 사실 10년전 내가 탐방을 열심히 다닐때만 해도 나름대로 정보의 희소성이 있었다. 탐방을 다녀오면 탐방갔다온 내용들은 스터디 지인들만 공유 했고 컴플라이언스 같은 것도 적었다. 그렇다고 뭐 탐방이나 주담통화 내용이 더 특별하거나! 필수인건 아니였다. 보너스 알파? 정도라고 해야할까? 나름대로 상장회사 과반수 이상을 탐방 가보긴 했지만 탐방보단 주담통화가 더 효율적이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다. 과거엔 애널리스트 코멘트 등 기타 찌라시는 주로 미쓰리 메신저로 돌았다. 그게 이제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접근하기 편해졌고 정보가 넘치고 있다. 카페 - 블로그 - 유튜브 - 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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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정보~ 어떻게?
정보가 넘치는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