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5.77K subscribers
5.29K photos
54 videos
2.55K files
10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YM리서치
정준화이자ㅋㅋㅋㅋㅋ😂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HD현대인프라코어

1. 엔진
1)가공라인 자동화율 90%
2)조립라인 자동화율 30%
- 주로 인력이 투입(엔진 가지수가 너무 많음)
- 사람이 하기 힘든 일&너무 쉬운 일을 로봇 자동화
- 하루 230개 엔진 생산/2교대
- 현재 페인팅 공정 공간을 배터리 팩 공장으로 리모델링 하는 중
- *** EV 배터리 팩 생산 준비중

2. 굴착기
- 상체/하체/팔(바스켓)로 구성
- 휠(바퀴)/궤도 굴착기로 2종류가 있음
- 하루 16대 생산 가능
- 하부 조립은 뒤집어서(인버전 장비)
- 조립 완료 후 다시 뒤집어줌
- 무인화가 이루어지면, 사람이 들어가는 케빈 부분이 사라지기에 더욱 획기적인 기능 탑재 가능
- 팔(암과 붐)
- 1대 시운전 테스트 210분 소요
- 나라마다 가격은 상이하나 1대 당 1-3억 사이
- 주문과 동시에 제작에 들어감

3. 1분기 실적 코멘트
by, 정동익 연구원
- 튀르키예 발전용 엔진과 K2 전차 엔진 매출 급증
- 건설기계 부문 가격 인상과 판매 구성 비율 개선
- 북미 시장 건설기계 수요는 여전히 견조해 수주 잔고가 오히려 증가 중
- 주요 수출 대상국인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 브라질, 러시아 등으로의 수출도 늘어나는 중
- 하반기 불확실한 거시 경제 상황으로 상반기 양호한 수요가 이어질지에 대한 확신이 어려움
- 2분기 사명 변경과 ‘디벨론’(Develon) 건설장비 브랜드 출시에 따른 광고 홍보비 등의 증가도 예상돼 분기별 영업이익률은 1분기를 고점으로 하향 안정될 것
- 또한 현대두산인프라코어의 엔진사업본부는 별도의 전시공간을 마련해 2025년 상용화 계획인 수소연소엔진(H2ICE)과 EV 배터리팩 등 전동화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4.투자아이디어
- 가공라인은 자동화율 90%인 반면 조립라인은 30% 수준인데, 이는 조립라인의 공정이 까다롭고 부품수가 많기 때문임(가공라인에서 대형 로봇팔은 화낙 제품)
-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기업이 어디일까?(어쎔블리 자동화 공정)
- 포크레인(굴착기)에서 사람이 타고 있는 부분이 '케빈'이라는 공간인데, 무인화를 통해 해당 공간을 다른 쪽으로 활용할 계획.
- 컨셉X라는 현장의 무인화를 진행중인데 사진에서와 같이 3D맵핑, IOT, 무인운전 등 다양한 기술이 필요한 상황(현재 개발 진행 중)
- 결국 위험한 현장에 인력 투입을 최소화 시켜 안전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올리겠다는 전략
- 자율주행과는 방향성이 사뭇 다르지만, 무인운전(원격 조종)을 통한 현장의 혁신은 매우 놀라움.
- 여기서 필요로하는 기술들에 대해서 스터디는 필요해보임.

*투자추천아님주의
#HD현대 #HD현대인프라코어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내 명의의 (대포)폰, 공인인증서를 맡긴게 결국 내 자산을 불법적으로 맡긴거 아닌가?
합법적으로 일이 진행되었다면 피해자라 할 수 있는데, 불법적인 과정으로 남에게 돈을 맡겼다면 피해자라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큰 자산 손실이 너무 안타깝기는한데 ... 아니, 애초에 말이 안되는 방식으로 돈을 맡겼는데 안타깝다 말하기도 애매하다 생각합니다.

남에게 맡기더라도 합법적인 투자를, 직접 한다면 더욱 열심히 알아보고, 공부하고 투자할 수 있는 분위기가 얼른 확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43억 입금하세요" 증권사, CFD 반대매매에 수십억 청구서 날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776191?sid=101

[단독] "내부직원 배신에 수면위로"…드러나는 주가조작 전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37938?sid=101
[삼천당제약] S-PASS 역대 공시 내용 요약 및 해석

선결론 - 문제 없다. 통화동보는 중국임상 비용만 내준다고 했지 글로벌임상은 이야기한 적 없습니다. 논의 중이던 Binding Term Sheet은 중국에 한정된 계약입니다. 이번에 글로벌 임상으로 방향이 바뀌면서 중국계약을 생략한 것입니다. 애초에 투자포인트는 아일리아입니다. S-PASS는 단순 보너스다. 역대 삼천당제약의 S-PASS 관련 공시 및 해석 아래 내용은 S-PASS 관련 삼천당제약의 공시 내용 및 제 해석입니다. 주주이기 때문에 편향적인 시각이 다소 있을 수 있습니다. 2021-05-03 당사는 중국 파트너사와 2020년 11월 오럴 인슐린 및 오럴 GLP-1에 대한 전략.......

https://blog.naver.com/stockinvcowcow/223087962639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애플 쇼크웨이브]①'칩'으로 옮겨간 애플 혁명..비결은 'TSMC 동맹'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20315404979400

[애플 쇼크웨이브]②팀 쿡이 숨겨온 결정적 한방 '반도체'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21422353776744

[애플 쇼크웨이브]③'탈애플?' 잘 나가던 반도체 기업의 눈물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22323372151649

[애플 쇼크웨이브]④반도체 '괴물' 애플을 깨운 한마디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30218003997944

[애플 쇼크웨이브]⑤이스라엘 보면 애플의 현재 보인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30922342415683

[애플 쇼크웨이브]⑥'콩나물 같다'던 에어팟의 대박…비결은 그 속의 'W칩'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31706423372560

[애플 쇼크웨이브]⑦아이폰15프로는 200만원? 이유는 3나노 칩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32311263767815

[애플 쇼크웨이브]⑧'무어 시대' 끝났다…'반도체 법칙' 춘추전국시대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33011241879235

[애플 쇼크웨이브]⑨팀 쿡, 신형 폭격기 'M3' 공습 예고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40610574921838

[애플 쇼크웨이브]⑩애플에 366배 수익 안긴 '이 회사'에 인텔도 달라붙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41403183509902

[애플 쇼크웨이브]⑪인텔이 아이폰칩 판매 기회 걷어찬 잔혹한 대가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42020355404724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 시작보다 지속이 훨씬 특별하다

복리의 신봉자 워런 버핏은 '1)돈을 잃지 말라 2)첫 번째 원칙을 잊지 말라’라는 두 가지 원칙을 오랫동안 고수한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그런데 원칙의 간결함도 중요하지만 '오랫동안 유지'했다는 측면이 그의 위대함을 보여준다.

그는 1930년 생이어서 70년대 석유파동, 80년대 블랙먼데이, 90년대 걸프전쟁과 외환위기, 2000년대 닷컴 버블과 911, 엔론사태와 서브프라임, 2010년대 유럽발 디폴트 사태, 그리고 2020년대를 시작하자 닥친 COVID 사태에 이르기까지 모든 위기를 극복했는데 정말 놀랍다 못해 경이롭다.

나이 90에 들어서면서도 코인과 메타버스는 단호히 거부하고, 애플을 과감히 포트폴리오의 핵심으로 올리는 등의 통찰을 보인 그는 코카콜라,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등 자신의 원칙을 충족시키는 주식에는 30년이상 꾸준히 투자하고 있다.

그런데 그의 꾸준함은 평범한 사람들이 바라보기에는 너무 위인전 속 이야기, 다른 차원의 이야기 같다. 좀 현실적인 이야기를 살펴보면 어떨까.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새해 결심이나 수시 계획을 통해 변화를 추구하며 이 때 '시작은 반이다'라는 말은 보편적 진리로 통용된다. 일단 결심하면 사람은 관성대로 갈 것이므로 이렇게 시도를 늘리는 전략은 현실속에서 많이 추구된다.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목표금액을 위해 재테크에 돌입한다. 시작은 그렇다면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

시작이 반이라는 말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인 아리스토 텔레스가 'Well begun is half done.'이라고 했을 정도로 어떤 일을 시작할때의 부담을 낮춰주고 실제 효과를 촉진하는 효과로 자주 사용되었다. 그런데 고대 중국과 로마 시대에도 새해 결심을 했다는 문헌이 있을 정도로 인류는 변화를 위한 결심을 수천년째 계속하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는 습관을 갖추기가 쉽지 않은것 같다.

중소기업벤처부에 따르면 새로운 세상을 시작하기 위해 도전하는 우리나라 벤처기업의 성공확률은 1%에도 미치지 못하며, 5년 생존율도 28.5%로 낮다. 시작을 했지만 생존율이 반은 커녕 턱없이 부족한 것이다.

큰 기업은 좀 다르지 않을까?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Good to Great'로 유명한 짐 콜린스는 위대한 기업의 대표로 이야기했던 11개 기업 중 8개 기업이 망하는 것을 보고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 How the mighty fall'이라는 책을 쓰기도 했다.

개인의 경우도 비슷해서 다이어트 요요 사례는 셀 수 없을 만큼 많다. 재테크도 마찬가지다. 나심 탈레브가 '행운에 속지마라'에서 지적한 것 처럼 '생존 편향'이 작용해 일부 소수의 영웅 스토리에 혹할 수 있지만, 원칙으로 오래 가는 부자는 찾기 어렵다.

불확실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우리가 무엇인가를 꾸준히 한다는 것은 사실 굉장히 어렵다. 오늘의 과업으로 지친 몸과 마음이, 내일 해야 할 일이, 그리고 다가오는 다른 하고 싶은 이벤트들이 정말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을 삶에 자리잡게 하기를 거부한다. 영어공부도, 운동도 잠깐 뿐이다. 혹은 영어공부나 운동을 제법 오래 한 사람들도 업무나 인간관계에서는 그런 꾸준한 향상을 적용하지 못하곤 한다. 사업에서도 기존의 비결이 내일의 장애가 되며 조직 부채로 서서히 세대교체가 이루어진다. 어쩌면 이것은 자연적 현상일지도 모른다. 시작을 지속으로 이어가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

방송인 이상용씨는 과거 MBC의 병영 위문 프로그램인 우정의 무대 진행자로 장기간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런데 그는 가망이 없어 생매장 당할 정도의 미숙아로 태어났고, 5살까지 누워있다가 6세에 겨우 걷기 시작했으며 어릴때 아버지가 매일 학교까지 가방을 들고 가줘야 할 정도로 허약했지만 매일 운동을 하며 건강을 키웠고 고등학교 진학당시 드디어 '평범한' 아이들 수준의 체력이 되었다.

그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 보디빌딩을 시작해서 고3 시기엔 '미스터 대전고등학교'를 수상했고, 근육이 소문나 주먹 써클 회장을 맡기도 했다. 고려대학교 재학 당시 살인적인 체력이 필요한 고려대학교의 응원단장을 맡기도 하고, 대학 보디빌딩 대회에서 우승하기도 했다.

다양한 사회경험 끝에 진행자로 진로를 잡은 그는 밤무대에 출연하지 않았고, 인지도가 없었으니 CF도 하지 못했다. 그러니 유일한 소득원이 출연료였고 이것으로 생계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곳에서 불러줘야 하는데 키 크고 잘생긴 사회자와 경쟁을 이기기가 너무나 힘이 들었다. 그때부터 그는 매월 50권 가량을 책을 읽었다. 그리고 음담패설만 3만개 이상 메모하며 현장에 강한 방송인이 되려고 노력했고, 행사 한 번 할때마다 200개씩을 특별히 추려가며 매 회차의 방송을 준비했다. 그는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전국 방방곡곡의 행사에 제일 먼저 달려가며 성실히 하루하루를 임했고 비정규직 스탭으로 6개월간 일하다가 그를 눈여겨본 PD에게 'MC가 부친상을 당했는데 네가 진행할 수 있어?'란 말에 밤새 대본을 외워 다음날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드디어 기회를 잡는다.

1944년생인 그는 꾸준한 활동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지금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얼마전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삶의 비결을 밝혔다. '매일 역기를 들었다. 70대 이후로는 힘이 들어서 요즘은 40kg짜리를 매일 700개씩 하고 있다. 50년 넘게 하루도 빠짐없이 2시간 운동을 했더니 저절로 건강이 유지되었다. 그리고 지난 50년간 단 한 번도 방송사고도 지각도 낸 적이 없다. 스케줄 전날 일기예보에서 눈이 올수도 있다고 하면 전날 밤에라도 가서 근처에서 묵었다. 그리고 지금도 일주일에 4-5권 정도는 책을 읽는다.'

꾸준함이란 이런것이다. 시작보다 지속이 훨씬 더 특별하다. 시작의 뒤에 시도란 이름으로 숨지 말자. 프로는 결과로 이야기하고, 수많은 실패로 배움을 쌓아가며 그 곳에 다가간다. 쉬지 않고 꾸준히.

#손종수
4월 27일까지 누계 기준 주요 노선별 수송객 수 현황입니다.

세미나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4월은 비수기 첫 달입니다.

더불어 국적사들이 1분기 대비 근거리 노선(일본 및 동남아) 확장을 지속함에 따라 LCC 회복 탄력도 4월엔 좀 더뎌진 모습입니다.

근거리보다 눈에 띄었던 것은 미주 및 유럽향 장거리 노선입입니다. FSC의 장거리 노선 복항 본격화가 2분기부터 이뤄진 점을 고려했을 때, 장거리 노선도 근거리 만큼이나 공급을 늘리는 만큼 수요가 따라오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분기부터 FSC의 기대보다 더 강한 여객 회복을 전망합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의료AI 산업에 대한 YM리서치 생각

실제 뷰노의 딥카스를 도입해서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사례가 많이 나오고 있으며, 앞서 올린 루닛 도입 기사처럼 병원에서도 홍보효과를 낼 수 있음.
환자 입장에서 AI와 의사가 함께 진단하는 병원 vs 의사의 능력에만 의존해야 하는 병원이라면 어디를 선택할지는 뻔하지 않을지?

신기한건 기존 블로그 글과 의료AI 음챗에서도 예시로 말했던 '의료AI는 자동차에 있는 네비게이션 처럼 될 것'이라는 얘기를 AI트릭스 대표도 똑같이 말했다는 것.
길을 아는데 네비게이션을 왜 쓰냐고 했던 과거의 운전자들도 지금 네비게이션을 안쓰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시대가 바뀌었는데 의료AI도 같은 관점으로 우리들의 일상속에 빠르게 스며들것으로 예상.

기사에서 언급된 것 처럼 환자데이터는 민감한 정보이기 때문에 시장에 얼마나 빨리 진입하느냐가 중요하고, 이러한 점에서 현재 우리나라 의료AI 1,2위 업체인 루닛과 뷰노의 지위는 갈수록 강해질 것으로 예상됨.

뷰노의 임재준 본부장은 김앤장 출신으로 "규제에 막힌 심정지 예측 AI 기술, 제가 뚫었죠"라고 할 정도로 규제를 장애물로 생각할 게 아니라 공략 대상으로 봐야한다고 하였음. 규제를 잘 공략하면 오히려 진입장벽이 되어 먼저 진입한 업체의 해자가 될 수 있음.


이하 루닛, 뷰노 등 의료AI 산업에 대한 기사 내용
의료와 인공지능(AI)이 결합하면서 의료시스템이 진화하고 있다. 의료의 디지털화는 각종 규제와 기술적 한계로 인해 아직 걸음마 단계에 머무르고 있지만,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는 분야다.

의료AI는 ‘의료의 디지털화’라는 패러다임 전환기에 맞물리면서 거스를 수 없는 글로벌 대세가 되어가고 있다.
글로벌 리서치업체 마켓앤마켓(Markets and Markets)에 따르면 글로벌 의료 AI 시장은 2018년 21억 달러(약 2조4000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이후 연평균 50.2% 성장해 2025년 362억 달러(약 4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에는 의료AI가 의료진을 대체할 것으로 우려해 거부감이 높았던 의료진들도 점차 의료AI의 편의성을 인정하는 분위기다
. 뷰노의 ‘뷰노메드 딥카스(VUNO Med-DeepCARS)’를 도입한 병원의 의료진은 의료AI 도입 덕분에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의료진 인력이 부족한 국내 의료 시스템에서 의료AI는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이라는 평가다.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김광준 에이아이트릭스 대표는 “지금 내비게이션이 운전자들의 필수 장비가 됐듯이 의료AI도 미래 의료 현장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는 AI를 제대로 활용할 줄 아는 의사와 아닌 의사로 나뉠 것이다. 의료AI 역시 실제 임상 현상에서 필요하면서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이 선택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의료AI사업이 소프트웨어 사업과 비슷한 속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시장에 안착하면 고수익이 보장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소프트웨어는 대표적인 규모의 경제 산업으로, 선도업체의 시장 지배력이 강하고 업계 평균 영업이익률이 높다는 특징이 있다.

업계 관계자는 “환자 데이터는 상당히 민감한 정보이기 때문에 먼저 허가를 득한 업체가 있다면 추가적으로 다른 업체들의 제품을 도입하려고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며 “이미 특정 AI 솔루션을 사용하는 상태라면 타 제품이 압도적으로 우월하지 않는 한 교체 시도를 할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규제를 철저히 분석해 빠르게 대응하는 제조사에게 규제는 오히려 제도적 보호이자 기회일 수 있다”고 귀띔했다.

이데일리 기사 2편
1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76274?sid=101
2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76277?sid=101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필러 관련종목 : 휴젤, 메디톡스, 대웅제약, 휴메딕스, 바이오플러스 등

2023년 4월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충북 청주(오송) 지역의 수출이 꾸준히 늘어나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청주(오송)은 메디톡스의 필러 생산기지 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초고용량 변압기(일만 키로와트 이상) 관련종목 :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 ELECTRIC 등

2023년 4월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지금처럼 애매한 투자 시기에는 B2G가 기업에 투자하는 것도 좋은 매매라고 보여집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