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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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다음주 윤 대통령 미국 방문에 맞춰서 빳데리 뿐만이 아니라 이거저거 우르르 발표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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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서는 구 회장의 청주공장 방문을 방미를 앞두고 공급망 확대와 협력 강화를 위한 점검으로 보고 있다. 구 회장은 4월 말 윤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에 전국경제인연합회가 구성하는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998522
Forwarded from 퍼가요~♡
[투자 단상]Buy and Hold


흔히 ‘존버’로 불리는 바이앤홀드 전략에 대해 말해보려 합니다.

변동성이 크고, 사이클 산업의 비중이 높은 한국시장에서는 환영 받지 못하는 전략이죠. 뭔가 주가가 오랜 시간 꾸준히 올라가야 바이앤홀드에 적합하다는 생각을 하기가 쉽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이런 부분은 주식시장 자체의 특성을 외면한 견해가 아닐까 싶습니다. 변동성 자체를 ‘리스크’로 바라보는 관점에서는 일견 타당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변동성’을 리스크가 아닌 주식시장의 하나의 특성으로 바라보게 된다면, 바이앤홀드 전략은 시장의 변동성과 큰 상관이 없음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일단 ‘리스크’에 대한 정의가 명확해야 합니다. 리스크를 ‘변동성’으로 정의하게 되면, 변동성을 줄이려는 노력으로 귀결됩니다. 분산과 모멘텀 투자가 바람직하다는 결론을 내리게 될 수 밖에 없죠.

반면에 ‘영구자본손실’ 측면에서 리스크를 정의한다면, 주가 자체보다 ‘펀더멘털’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펀더멘털의 회복력과 확장성에 대해 고민하게 됩니다.

이런 상반된 뷰에 따라 바이앤홀드 전략에 대해 다른 입장을 취하게 됩니다.

‘변동성’을 주식시장의 특성으로 받아들이면, 주가의 하락은 필연이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물론 매수하자마자 주가가 오르는 상황이 심리적으로 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진정한 리스크인 펀더멘털 측면을 간과할 수도 있습니다.

반면에 주가가 하락하면 심리적으로 위축될 수는 있지만, 더욱 펀더멘털에 집중하게 됩니다. 물론 펀더멘털에 큰 이상이 없다는 결론이 내려지면 오히려 변동성을 받아들이는 심리는 다소 편안하게 되죠. (물론 백퍼센트 편안함은 아닐 것입니다.)

바이앤홀드 전략은 주가 자체보다 펀더멘털과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내가 사면 주가가 빠지는 현상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런 변동성을 ‘필연’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이죠.

주가가 펀더멘털을 반영해가는 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투자자가 바라보는 펀더멘털의 변화 또한 기다림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때문에 주가의 변동성과 관계없이 투자 아이디어가 펀더멘털의 변화로 나타나고, 그런 상황을 주가가 반영해 가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주식투자에서 바이앤홀드 전략이 중요한 이유가 됩니다.

문제는 투자자가 바라보는 펀더멘털의 변화가 실제 일어나느냐이고, 그런 변화가 현재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이 되어 있느냐가 됩니다. 이 부분이 사실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알고 있고, 알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시장에서 피상적으로 오가는 이야기에 감정적인 반응을 해서는 급변하는 주가에 휘둘려버릴 수 있죠.

펀더멘털에 대한 고민과 판단 없는 바이앤홀드는 사실 투자 전략이라기보다 그냥 개인적인 믿음에 근거한 종교행위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실현 가능성에 대한 현실적 판단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의 변화를 기다린다면 충분한 시간을 투여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요즘 같은 시기에는 그런 시간이 아주 짧은 경우도 많습니다.

기본은 항상 그 기업에 대한 이해의 ‘깊이’입니다. 주가의 단기적 흐름은 여러 가지 이유로 큰 변동성을 보일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깊이’ 있는 이해가 있다면, 또 그 근거가 명확하다면 바이앤홀드는 시간이 흐를수록 큰 성과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물론 주가의 하락이 펀더멘털의 악화를 주가가 먼저 반영하는 과정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손실을 줄일 수 있는 것 또한 이해의 ‘깊이’가 바탕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수익이 잘 안나는 이유는 '주도주'를 편입하지 못했기 때문이거나, 시장의 변동성 탓이 아닙니다. 매매를 잘 못했기 때문도 아닙니다. 제대로 잘 알고 있는 기업이 없고, 그에 따른 확신도 없기 때문입니다. '주도주'를 운 좋게 편입했더라도 제대로 알 지 못하면, 의미 없는 비중으로 들고 있거나 적은 수익만 경험한 채 매도해버릴 가능성이 큽니다.

설령 의미 있는 비중으로 운 좋게 '주도주'를 잘 샀더라도, 그 기업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가 바탕되지 못한다면 큰 이익을 내더라도 오히려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주식이 쉬워지기 때문이죠. 주식투자가 쉽게 느껴지는 순간이 가장 위험한 순간이며, 이후 같은 방식으로 더 큰 리스크를 지게 되면서 한 때의 횡재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실제 이런 사례는 주변에서 흔하죠.

주식 투자의 목적은 '천하제일 수익률'을 달성하는 데 있지 않으며, 장기간 '지속가능한 수익률' 달성에 있다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시장에 휘둘리다가 욕심과 함께 쓸려나가는 것은 한 순간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깊이 있는 이해가 있는 기업을 의미 있는 비중으로 담은 후 기다릴 줄 안다면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주가의 저평가 여부도 알 수 있어야 가능하겠죠.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시장의 붕괴를 경험하고 난 이후, CNBC 인터뷰에서 버핏이 한 답변으로 글을 마무리합니다.

질문자 : 이제 바이앤홀드 전략은 끝난 것 아닙니까?

버핏 : 그건 어떤 것을 들고 있느냐에 따라 달린 문제입니다.

모든 투자자 분들의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Buy and Hold (버핏클럽) | 작성자 이은원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 FS리서치 증권사 보고서 요약 ]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t.iss.one/FSResearch

**티웨이항공 (091810)

- 항공시장의 리오프닝은 최상의 시나로오로 흘러가고 있음. 경기,환율 안 좋은 매크로 상황에도 여행 심리는 꺾이지 않음. 과거 여행은 사치재 개념이었지만 지금은 보상심리가 앞서는 상황.

- 상위 LCC 4개 직원수는 3년 사이 10% 감소, LCC 항공기 수는 155대 > 124대로 20% 감소. 연초 항공기 순증을 11대로 예상했지만 부품 수급 이슈로 6대에 그치는 상황. 운임 역시 펜데믹 전보다 20% 상승한 것으로 수정하며 리오프닝의 수혜를 가장 크게 누리는 항공사는 동사임

- LCC 중 유일하게 팬데믹동안 항공기를 늘림에 따라 (19 1Q 25대 > 23 1Q 30대) 여객은 전분기 대비 2배 증가. 1분기만에 연간 최대 영업이익 기록을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 재무 우려에도 A330 중대형기 3대를 도입했으며 양대 국적사 합병 후 공백이 생기는 장거리 운항 가장 먼저 준비 가능. 23년 1분기 매출액 3,020억 영업이익 610억으로 컨센서스 대비 113.3% 상회한 이익 추정
인텍플러스 수주 공시

2차전지 검사 장비 수주공시 353억! 겸손한 투자님 블로그에서 이번 수주 공시를 포함한 인텍플러스 A to Z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인텍플러스는 국내 셀업체 2곳을 통해 대략 26년까지 1700억 매출의 시나리오가 나온다. 이렇게 큰 규모의 매출로 배터리 장비사로 빠르게 결과낸 만큼 향후 다른 국내외 셀업체가 컨택이 올 수도 있지 않을까 희망회로 돌리게 된다. 기술덕후 회사에 투자하는건 이런 재미겠지..ㅎㅎ 개인적 생각 내가 느끼는 인텍플러스에 대한 시장의 평가는 작은 전방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는 회사 정도.. 하지만 실제론 인텍이 하는 사업 영역에선 1티어며, 원천 기술 덕분에 큰 확장성을 가진 회사다. 효창비앤비님의 레이크머.......

https://blog.naver.com/yangom2/22308088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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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몬테레이 출장 중..
산 멋있지 않나요? ㅎㅎ
삼천당제약... 현재 상황 정리

어제 뜬금 없는 급락을 맞았는데 어제 정리를 할 까 하다가 차분하게 아침에 정리를 해본다. 하락의 이유를 추정해보고, 지금 구간에서 투자 아이디어가 훼손된 것이 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해보자. 하락의 이유 코스닥 150종목이다 보니 지수에 어느정도 연동이 된다. 어제 코스닥 지수가 2프로가 넘게 급락이 나왔다. 코스닥 지수 분봉차트로도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원웨이로 하락하면서 장초반 , 그러다보니 오후에 잠깐 반등이 나왔던 삼천당도 결국 마지막까지 끌고 내려감. 2. 어제 모두가 시장을 지켜보면서 알겠지만 코스닥 시가총액 1,2위 에코프로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섹터가 급락이 나옴. 체감지수는 거의 -4%정도. 이 부분이 상당히.......

https://blog.naver.com/butterdaddy/223080952796
[삼천당제약] 전일 하락에 대한 생각과 매도 타이밍

#삼천당제약 어제 집에서 글로 쓴거 다시 리마인드 겸 정리 시작 주식을 매수할 때 왜 매수하는지 그 이유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와 똑같이 중요한 핵심 포인트는 언제 매도할 것인가? 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첫번째로 주가가 100%~200% 올랐더라도 그 때 못 팔고 나중에 하락했을 때 판다면 의미가 없기 때문이고, 두번째로 매도 타이밍을 못 정했다는 것은 내가 생각한 투자포인트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투자포인트가 실현되었을 때, 실제로 영향은 얼마나 되는지를 가늠하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내 삼천당제약의 매도 시점은 3가지였다. (1) 목표 주가 도달 : S-PASS는 논외로 하고, 아일리아 기준으로 내가 생각한.......

https://blog.naver.com/stockinvcowcow/223080970078
[삼천당제약] 전일 하락에 대한 생각과 매도 타이밍

#삼천당제약 어제 집에서 글로 쓴거 다시 리마인드 겸 정리 시작 주식을 매수할 때 왜 매수하는지 그 이유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와 똑같이 중요한 핵심 포인트는 언제 매도할 것인가? 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첫번째로 주가가 100%~200% 올랐더라도 그 때 못 팔고 나중에 하락했을 때 판다면 의미가 없기 때문이고, 두번째로 매도 타이밍을 못 정했다는 것은 내가 생각한 투자포인트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투자포인트가 실현되었을 때, 실제로 영향은 얼마나 되는지를 가늠하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내 삼천당제약의 매도 시점은 3가지였다. (1) 목표 주가 도달 : S-PASS는 논외로 하고, 아일리아 기준으로 내가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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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티웨이항공 (20230421_IR)

대한항공
유럽노선 가져오면서 + A330-300, A330-200 두 기종으로 9개 항공기 도입. (대한항공 마음이 급해진 상황)

딜 진행중 확인

해당 노선 띄우려면 9대 정도 필요.
EU는 대한항공에 대체 항공사 정해서 알려달라 명령, 갈수 있는게 에어프레미아랑 티웨이항공 뿐, 유럽 공정위에서 에어프레미아 결격사유로 제지 했음.

우리 입장에서 노선을 띄우려면 A330 가져오는 게 좋음.
내년에 당장 띄우려면 새 항공기 도입할 시간이 부족.

대한항공이 항공기를 매각하고 있는 상황에서 서로 윈윈하는 관계가 될 것.

대한항공이 자체 항공이면 우리에게 리스로 해줄 수 있음.
만약 리스 형태의 항공기라면 재승계 될 것.

1분기는 최근 보고서 650억보다는 높게 나올 것임.(예상 800억)
2분기도 절대 적자는 아님 (예상 200-300억)

대한항공 항공기 가져오는 데 캐시플로우 걱정할 필요없음. 대규모 캐팩스 나갈 일 없음.

대한항공 항공기 가져온 후
해당 항공기 우리 영업 환경에 맞게 개조도 해야함.
(대한항공 항공기는 프리미엄 항공기로 개조해서 좌석수가 적음. 만약 이 딜이 이루어지면 우리 방식에 맞게 개조할 것.)
우리는 리스사에서 같이 개조를 해주고 있음. 해외업체임. 대한항공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음.

언젠가 LCC 과열 상태로 갈 텐데, 장거리 노선을 확보하면 차별화 할 수 있는 평생 자산임. 다른 항공사 뜰 수 없음. 화물로도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무조건 좋음.

현재 330-300 가지고 있음, 로마랑 파리 갈 수 있음.
330-200 런던 바르셀로나 까지 갈 수 있음.

잘 되길 기대하고 있음. 가능성 높음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블랭크마스크 관련종목 : 에스앤에스텍

2023년 4월 2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역시, 블랭크마스크는 10일 수출 데이터 보다는 20일 누적부터 의미있게 나타나는 군요!!!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율촌화학의 미래 실적을 예측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숫자가 있음
① 1GWh 당 파우치 필름 매출
② 1GWh 당 파우치 필름 소요량
③ ㎡ 당 가격

이 세가지가 꼭 필요한데 물론 회사는 말을 안해줍니다.
시장에 공개된 정보들로 숫자를 찾았고 검산까지 했습니다.

공정에 대한 이야기도 해야하는데
공정을 알면 향후 전방의 증설 스케쥴에 따라 증설이 필요한지 추가 자금이 얼마나 필요한지 혹은 라인당 얼마의 매출을 뽑아낼 수 있을지 계산을 할 수 있기 때문

그리고 경쟁자가 있는지 추가적으로 경쟁자가 들어올 수 있는 여지가 있는지 알기 위해서는 산업 전반의 특성과 파우치필름제조에 필요한 핵심 기술들을 파악해야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왜?’라는 질문을 한번 더 던져보면
파우치 필름이 양극재만큼 셀의 특성과 사업성(이익)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는 것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율촌화학이 샘플A 처음 들어가고 3~4년이 걸렸습니다.
이 말은 ‘최소한’. 이 ‘최소한’이라는 말은 ‘보수적인 관점을 취했을 때’의 다른 말입니다. 암튼 3~4년의 해자가 만들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3~4년은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전기차 투자가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시기와 맞물려 있습니다. 이 몇년의 기간은 다른 경쟁업체들과 율촌화학 간에 격차를 만들겁니다.

경쟁업체라고 해봤자 현재 일본 DNP말고는 없습니다.
전 세계에서 대형 파우치 필름 대응할 수 있는 업체 두곳입니다.
(쇼와덴코는 대응에 소극적 이 회사는 반도체 등 더 고부가 산업에 집중하고 있음)

① 율촌화학 ② DNP

그런데 왕좌가 바뀌고 있습니다.
아니, 이미 바뀌었을수도. 시장만 모르는 것 같습니다.

연락 주십쇼 @ssenepodd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MLCC 관련종목 : 삼성전기 삼화콘덴서 아바코 아바텍 등

2023년 4월 2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최근 전장용 MLCC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