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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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공유드린 SOC 예고장 .
대충 1개월 걸렸네요 SOC 테마로 생각한 몇몇들은 이미 채널에 공유했으니 찾아보시면 될듯 합니다.
네움이나 유틸리티 원전이 좀 이거저거 펼쳐져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물량 모을 시간을 안준 종목은 제룡전기 정도였네요.

종목 그냥 찍어달라는 분도 계시던데, 제가 평소에 대충 작도하는거 모니터링 하신 분들은 뭐 보고 있었는지 아실테니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을거 같네요

반도체나 2차전지는 선진짱님이나 뺀지뤼님같은 고수분들이 많이 계셔서 굳이 언급 안했습니다. ㅎㅎ
물량 잘 들 지키시길 바랍니다.
[교보증권 건설/부동산 백광제]

POSCO 홀딩스
*실적 방향성은 양호. 주가 급등은 과도 *

▶️투자의견 ‘Hold’로 하향. 과매수 구간으로 판단

-POSCO홀딩스에 대해 목표주가 350,000원 유지.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최근 주가는 시장의 2차전지 수급 쏠림에 따른 POSCO홀딩스 리튬 사업가치 부각으로 급등. 신사업의 장래 성장성이나 회사의 신사업 방향은 긍정적이지만, 시장 테마 형성과 수 급 쏠림에 의한 주가 급등이 과도한 측면이 있다고 판단. 목표주가는 지난 보고서에서 ① 최근 5개년 평균 PBR 0.42배를 ‘23년 추정 BPS에 적용한 값과 ② ROE를 고려한 ‘23년 추정 적정 PBR 0.54배를 적용한 것 中 높은 값인 350,000원을 채택한 값인데, 금년 실적 이 기존 추정보다 개선 된다는 근거가 없는 상황에서 수급 쏠림에 따른 주가 급등에 추가 멀티플을 부여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판단. 또한 지주회사로서 배당 기여가 없는 사업부문 의 미래가치에 대해 과도한 멀티플 부여하는 것이 적절한지 의문. 주가 고점에 대한 예단 은 힘들지만, 현재 주가에서는 신규 투자에 유의할 필요가 있음.

▶️1Q23 연결 영업이익 6,280억원(YoY -72.2%), 실적 기저효과 및 원가율 둔화

-1Q23 연결 실적은 매출액 20.7조원(YoY -3.0%), 영업이익 6,280억원(YoY -72.2%), 전 년 상품가격 급등기 기저효과로 매출액/영업이익 감소. 매출액 : 철강부문 매출액은 10.5 조원(YoY -7.2%)으로 탄소강 8.3조원(YoY -6.5%), STS강 1.4조원(YoY -12.9%), 기타 0.70조원(YoY -2.4%) 등 공장 정상화 불구, 전년 실적 기저효과로 매출액 감소. 연결법인 매출액은 10.5조원(YoY +4.8%)로 포스코건설을 제외한 자회사 실적 성장으로 매출액 소 폭 증가 전망. 매출액 감소 및 마진 둔화로 연결 영업이익 감소. ‘23년 연결 매출액 82.5조원(YoY -2.6%), 영업이익 4.4조원(YoY -8.9%). 상품 가격 기저 효과에 따른 상반기 이익 둔화 불구, 하반기 실적 회복으로 연간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에 그칠 전망. 자동차•조선 등 전방산업 호조 지속과 중국 리오프닝 등 성장 요소로 분기 실 적 개선은 4분기까지 이어질 전망. 다만 드라마틱한 이익 개선이 없다면 연간 영업이익은 소폭 역성장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me2.kr/KcXOd
Forwarded from 봄여름 가을겨울
엘앤에프 리포트 환장하것다 ㅋㅋㅋ
Q) 재룡전기 주가 왜 이렇게 쎄냐?

A)
아래 차트는 미국 변압기 수입 데이터입니다
연간으로 21년까지 업데이트한 자료입니다

소형 변압기 수요가 가장 쎈 걸 확인하실 수 있죠
소형 변압기가 먼저 튀어오르고 대형 변압기가 따라가는 모습입니다

미국에서 노후화된 주상 변압기를 교체하려다 보니
소형 변압기가 먼저 튀어오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이클 산업이다 보닌까
'소형' 변압기만 수요가 증가하진 않습니다

과거 03~10년 사이클 당시에도
소형/중형/대형 앞서거니 뒷 서거니 하면서 같이 수요가 증가했구요

지금은 소형 변압기 수요가 가장 강해서
제룡전기가 먼저 튀어 올랐는데

사이클이 더 진행되면
중대형 변압기 역시 좋아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세상 사는 이야기 (주미남)
주미남 작성

에코프로에 자회사 지분가치를 다시한번 계산해보았습니다

에코프로 자회사(2020년 매출성장률)
에코프로HN(연결 YoY 768%) - 2021년 11월 5일 현물출자 유상증자를 통해 연결로 편입, 지분율 31.40%
에코프로비엠(연결 YoY 261%) 지분율 45.6%
에코프로머티리얼즈(YoY 94%) 지분율 52.78%
에코프로이노베이션(YoY 798%) 지분율 100%
에코프로에이피(YoY 372%) 지분율 90.38%
에코프로씨앤지(2022년 매출 약 1천억원 신규발생) 지분율 47.5%
상해예커환경과학유한공사(YoY 1,477%)
에코로지스틱스(YoY 591%) 지분율 100%
아이스퀘어벤처스(YoY 30%) 지분율 56%
포항ISV그린테크1호VC(YoY 200%) 45%
매출 총계 5조 6,339.71억원 (YoY 275%)

에코프로비엠 매출은 10만톤당 5조원, 2027년 캐파 71만톤 60만톤 판매 목표 매출 30조원이 가이던스
모증권사에서 2026년에 캐파가 조기 완성된다는 전망 적용시 약 35조원 매출 가능

에코프로비엠 3년간 평균 영업이익율 7%

2027년 영업이익 매출 30조원 2.1조원 영업이익 배수 20배 시총 42조원 가능, 상승여력 55.59%

2027년 매출 35조원 영업이익 2.45조원 영업이익 배수 20배 시총 49조원 상승여력 81.52%

에코프로의 비엠 지분율 45.6%
에코프로비엠 지분가치 19.15조원~20.52조원
지주사 할인 30% 적용 시 지분가치 8.73조원~9.35조원

에코프로이노베이션 2027년 수산화리튬 캐파 82000톤
현재 수산회리튬 가격 KG당 61달러 (김현수 애널은 8달러로 계산)
82000톤*61000달러(톤당가격)*1200원(원달러환율)=매출 6조원
영업이익율 2022년 35%, 글로벌 리튬기업 평균 영업이익율 50% (김현수 애널은 4.5%로 계산)

영업이익율 35% 기준 영업이익 2.1조원
영업이익율 40% 기준 영업이익 2.4조원
영업이익 배수 20배 적용시 기업가치 42조원~48조원
상장시 지분율 70% 지주사 할인 30% 적용시 20.58조원~ 23.52조원

김현수 애널 에코프로이노베이션 가치 0.6조원 산정
결과적으로 에코프로이노베이션 가치산정에서 시장과 큰 괴리가 있음을 알 수 있음

그외 에코프로머티리얼즈를 비롯한 그외 자회사 가치는 대략 4조원이상 (셀 리포트 쓴 김현수 애널도 4조원이상 잡음)

에코프로 목표시총 약 33조원~36조원
현재 시총 약 16조원

벨류에이션은 각자 계산해서 판단해보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비엠보다는 에코프로가 상승여력이 더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메디톡스

시총 : 8823억
(자사주 9.5% 고려시 7984억)

휴젤 : PER 25~30배
대웅제약 : 25배 (분해하면 기존 제약사업부 15배, 보톡스사업부 한 30배)
메디톡스 : 16배

1. 소송 이슈들 끝나가는 구간
  1) 대웅 국내 : 2023년 2월 판결
이기면 좋고, 져도 잃을게 없음.
  2)휴젤 미국 ITC 2023년 11월 예비판결.
대웅과 동일한 내용이라 승소 가능성 높고, 대웅보다 더 쎄게 이길 가능성 있음 (메디톡스 변호인이 퀸 엠마뉴엘이고, 대웅과 한판 떠 봤으니까 균주가 영업비밀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근거를 추가 보완한다면)
  3) 식약처 처분에 대한 판결은 내년중
-> 승소 가능성 높다 보고, 일부 제품 패소해도 신제품 뉴럭스가 내년초 승인나면 충분히 대체 가능. 뉴럭스는 진행중인 소송이나 처분과 전혀 관련 없음.

2. 실적 관련
   1) 3분기 실적 순수 매출 yoy +56% 증가로 회복세.
   2) 내년 초 신제품 뉴럭스 판매허가 기대.
기존 톡신은 1공장에서만 생산하느라 캐파 딸렸는데, 뉴럭스는 3공장 생산 예정, 시판되기 시작하면 캐파 제약 뚜껑 열림. 3공장 캐파는 1공장의 10배 규모
  3) 필러 올해 유럽 CE 획득해서 수출 증가세
  4) 대웅으로부터 로열티 수입 증가(올해 100억초반)
  5) 내년 초 이노톡스 미국 FDA 임상 승인 신청
-> 2024년말 승인 예상, 2025년 미국 시판 되면 실적 퀀텀 점프 가능.
참고로 대웅 나보타는 2019년에 미국 승인 받았으나, 직후 ITC 소송으로 판매중단되었다가, 2021년 6월 합의 후 본격 판매 1년만에 수출 1천억, OP 500억 (추정) 달성.
  6) 현재 OPM 27% 로 낮지만, 가동률이 좀 더 올라오면 사업아이템이 유사한 휴젤처럼 이익률은 40% 정도로 올라갈듯.

결론) 톡신 회사들 멀티플 25~30배인데 동사 멀티플 16배로 저평가. 미국 기대감 붙으면서 멀티플 올라주고, 뉴럭스 시판으로 실적도 슬슬 올라주다가
미국 승인나면 퀀텀점프!

적당한 가격에 사서 2025년까지 존버.
얼마 안남았다, 벌써 2023년.
금주 유심히 봐야할 다음 주도 8섹터 중 대장주들.

엔터 : 하이브, JYP, 큐브, 팬엔터
바이오 : 셀트3형제, 메디톡스, 삼천당제약, 케어젠, 루닛, 고바이오랩, 보로노이
자동차 : 현대오토에버, 현대위아, 현기차, 모트렉스
반도체 :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하나마이크론 하나머티리얼즈, S&ST, HPSP, 넥스틴, 덕산테코피아
디스플레이 : 선익시스템, 엔젯, 켐트로닉스, LX세미콘
음식료 : 농심, 삼양식품, 롯데칠성, 오리온
기타 IT : 이엠텍, 이랜텍, 서진시스템
우주항공 : 인텔리안테크
대체 : CS윈드

PS : 내가 다른 섹터의 대장주도 보고 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

PS2 : 댓글 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Forwarded from 돈맥경화 연구소 (거대병아리)
제 마음속의 대장주는
1. 산업이 성장하는 섹터에서
2. 글로벌 정책 흐름을 타고 있고
3. 기업의 방향성도 맞으며
4. 시장의 관심이 쏠릴 것이라 예상되는
5. 실적이 있고 증익이 지속되는 기업입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 현대일렉트릭 / 효성중공업 / LS ELECTRIC

지난 번에 변태수급 특징주로 삼성엔지니어링 에 대해 쓴 적이 있다.
오늘은 전력인프라 관련주로 묶이는 3총사인데(+ 제룡전기 하면 4총사)
제룡은 스몰캡이라 수급적으로 같이 보기는 어려우니 3총사만 살펴보면
삼성엔지니어링보다는 자극적이지 않지만 공통적으로 외국인이 주도한다는 게 보인다.
마침 어제 현대일렉에서 전망치를 30%+ 상향하는 변경공시가 나왔다.
불과 3개월만에 저런 공시를 낸다는 건 도대체 얼마나 좋아진다는 걸까?
회사 입장에서 저렇게 내고 수치에 미달하면 담당직원 및 임원은 싸대기 여러대 맞지 않을까?
당연히 최대한 보수적인 전망치를 수치로 적은 것이다.
외국인은 상대적으로 해외에서 인프라 투자가 어마어마 하게 일어나고 있으니
변화가 심상치 않다는 걸 체감하고 있을 것이다.
찾아보면 한국에서도 변화가 시작됐지만 관심을 가지고 찾아봐야 알 수 있다.
개인은 2차전지가 아닌 구닥다리 전력산업에 관심을 가질 일이 없다.
저 외국인은 서양(특히 미국)쪽 애들이라고 생각하면 무리일까?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각종 재생에너지는 기존 전력 송배전망에 큰 부하를 줌. 그래서 재생에너지 깐다고 능사가 아님. 스마트그리드나 재생에너지를 하려면 기존 망부터 손봐야. 그래서 갑자기 변압기 얘기가 나오고 수출실적더 그래서 좋은듯.

이차전지나 메디톡스 못 사서 억울하면 이것을 한 번 공부해뷰는 게
Forwarded from user
메디톡스 응원 짤을 만들어봤읍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2차전지 이후 주도섹터가 바이오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던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미국 헬스케어 섹터 상승
-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 코로나 이후 부쩍 높아진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으로 미국 헬스케어 대표주들은 어마어마한 시총에도 불구하고 지속 상승 중

2. 과거 국내 개인들의 관심 1위 = 바이오
- 빠떼리 개미가 있기 전, 태초에 불개미들은 바이오에 있었다. 2차전지로 시장에 진입한 신흥세력들을 보면서 그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과거의 영광을 재현해보고 싶지 않았을까?

3.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은자가 강한 것
- 바이오섹터가 무너진 가장 큰 원인은 신약기업들의 잇단 임상실패였다. 하지만 지금 주목받는 바이오업체들은 3상성공, 빅파마에 지속적인 LO를 내고있는 플랫폼업체, AI선점 등 '진짜 되는'사업들을 업고있음, 시장이 죽지만 않는다면 충분히 관심을 받을만한 실적들을 내고있음

이제 바이오는 다음 타자로 주목받고있는 상황, 2차전지로 급등맛을 본 개인들이 다음 관심가질 섹터, 실적이 가시화 되고 있는 업체 위주의 기관/외인 수급등을 업고 지속 상승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