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92345?sid=101
지난해 세라젬의 국내 매출은 6048억원으로 전년 5102억원 대비 18.5% 증가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견인했다. 특히 주력 제품인 마스터 V6의 경우 지난해 12월 출시한지 1년 5개월만에 누적 매출 6000억원을 돌파하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글로벌 매출의 경우 규모가 가장 큰 시장인 중국의 코로나19 봉쇄 영향 등으로 1452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7.5% 감소했다. 다만 미국 매출은 직영점 확대와 신제품 출시 등을 바탕으로 전년 대비 매출이 67.5% 성장했으며 동남아시아와 인도에서도 엔데믹으로 인한 체험마케팅 확대 등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됐다.
지난해 세라젬의 국내 매출은 6048억원으로 전년 5102억원 대비 18.5% 증가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견인했다. 특히 주력 제품인 마스터 V6의 경우 지난해 12월 출시한지 1년 5개월만에 누적 매출 6000억원을 돌파하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글로벌 매출의 경우 규모가 가장 큰 시장인 중국의 코로나19 봉쇄 영향 등으로 1452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7.5% 감소했다. 다만 미국 매출은 직영점 확대와 신제품 출시 등을 바탕으로 전년 대비 매출이 67.5% 성장했으며 동남아시아와 인도에서도 엔데믹으로 인한 체험마케팅 확대 등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됐다.
Naver
세라젬, 지난해 매출 7501억원… 역대 최대
세라젬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7501억원으로 전년 대비 12.4% 성장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로 2021년에 이어 매출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세라젬은 가전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된 상황이지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Kyungjae Wee)
[에코프로 - 하나증권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Great company, but Bad stock'
자료링크 : https://bit.ly/3KOCpzR
▶ FOMO 發 매수 및 회피 경계
끝까지 이성의 끈을 놓쳐선 안된다. FOMO 매수 및 회피를 모두 경계한다. 리스크를 떠안는 매수도 위험하지만 3개월 주가 562% 상승을 전부 시장의 광기로 치부하는 것 역시 현재 서있는 좌표를 오독할 위험이 있다. 적정 가치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시점이다.
켄 피셔에 따르면, 시장은 3~30개월 뒤를 내다본다. 시장은 초단기과제는 이미 처리했고, 30개월을 넘어선 초장기 과제를 처리하는데 한계가 있다. 물론 탄소 중립 경제로의 대전환기에 선진 시장의 에너지 공급망 탈중국 기조는 한국 2차전지 산업의 미래 실적 가시성을 크게 높이고 있다. 보다 먼 시점의 실적을 주가에 반영할 수 있는 논거를 갖추고 있는 셈이다.
다만 이를 감안하더라도, 60개월, 84개월 후까지 나아가는 것은 막대한 리스크 부담을 요한다. 산업 성장성 확고하나, 성장의 원인 변수인 탈탄소 정책 기조 및 미중 분쟁 구도 역시 각국의 정치/경제적 상황에 따라 그 경로의 변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산업의 성장 과정에서 시간 경과에 따른 신규 경쟁자 진입 리스크 역시 고려해야 한다.
미국 및 유럽의 정책 구도, 자동차 기업들의 평균 전기차 프로젝트 기간(5년~7년)을 감안할 때, 한국 2차전지 산업이 적절한 리스크를 감내하며 현재 가치화 할 수 있는 최장 시점은 약 50~60개월 후라고 판단한다. 2023년 초 현재 기준 대략 2027년이다.
▶ 연결 자회사들, 내부 거래 조정 후 미실현 이익 반영 본격화
그동안 에코프로는 연결 자회사들의 내부거래(전구체 및 수산화리튬 법인의 양극재 법인향 매출) 조정 후 연결 미실현 이익 반영 규모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자회사별 장기(2027년) 이익 가치 산정 Valuation의 어려움 있었으나,
최근 사업보고서 및 비상장 자회사 감사보고서 통해 안정적 이익 창출 능력 확인된 바, 이익 가치 기준 Valuation의 논거를 확보했다. 이를 반영해 기존의 자본 가치 기준 Valuation을 미래 이익 가치 기준 Valuation으로 변경하였다.
▶ 2027년 기준 적정 시가총액 11.8조원 도출
2027년 자회사별 예상 이익에 근거한 에코프로의 향유 가치는 BM 5.8조원, Materials 3.6조원, Innovation 0.6조원, CnG 0.8조원이며(상장 자회사 NAV 할인율 51% 및 비상장 자회사 할인 미적용. 표1 참조), 합산 목표 시총은 11.8조원이다. 위대한 기업이나 현 주가는 그 위대함을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다. 목표주가 454,000원을 제시하고, 투자의견을 매도로 하향한다.
에코프로는 하나증권이 지난 3년간 강조해온 배터리 산업의 성장 가치, 메탈 비즈니스의 차별적 가치를 모두 담고 있는 기업이다. 섹터 내 커버리지 기업 중 미래에 대한 준비가 가장 잘 된 기업이라고 판단한다.
다만, 현 시가 총액은 5년 후 예상 기업 가치를 넘어섰다. 향후 주가 추가 상승을 위해 필요한 것은 2030년을 반영하기 위한 시간의 경과 그 자체다. 2030년 실적을 주가에 반영하려면 당분간 중기 실적을 확인해 가는, 상당한 기간 조정이 필요하다. 위대한 기업이나 2023년 4월 11일 현재, 좋은 주식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Great company, but Bad stock'
자료링크 : https://bit.ly/3KOCpzR
▶ FOMO 發 매수 및 회피 경계
끝까지 이성의 끈을 놓쳐선 안된다. FOMO 매수 및 회피를 모두 경계한다. 리스크를 떠안는 매수도 위험하지만 3개월 주가 562% 상승을 전부 시장의 광기로 치부하는 것 역시 현재 서있는 좌표를 오독할 위험이 있다. 적정 가치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시점이다.
켄 피셔에 따르면, 시장은 3~30개월 뒤를 내다본다. 시장은 초단기과제는 이미 처리했고, 30개월을 넘어선 초장기 과제를 처리하는데 한계가 있다. 물론 탄소 중립 경제로의 대전환기에 선진 시장의 에너지 공급망 탈중국 기조는 한국 2차전지 산업의 미래 실적 가시성을 크게 높이고 있다. 보다 먼 시점의 실적을 주가에 반영할 수 있는 논거를 갖추고 있는 셈이다.
다만 이를 감안하더라도, 60개월, 84개월 후까지 나아가는 것은 막대한 리스크 부담을 요한다. 산업 성장성 확고하나, 성장의 원인 변수인 탈탄소 정책 기조 및 미중 분쟁 구도 역시 각국의 정치/경제적 상황에 따라 그 경로의 변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산업의 성장 과정에서 시간 경과에 따른 신규 경쟁자 진입 리스크 역시 고려해야 한다.
미국 및 유럽의 정책 구도, 자동차 기업들의 평균 전기차 프로젝트 기간(5년~7년)을 감안할 때, 한국 2차전지 산업이 적절한 리스크를 감내하며 현재 가치화 할 수 있는 최장 시점은 약 50~60개월 후라고 판단한다. 2023년 초 현재 기준 대략 2027년이다.
▶ 연결 자회사들, 내부 거래 조정 후 미실현 이익 반영 본격화
그동안 에코프로는 연결 자회사들의 내부거래(전구체 및 수산화리튬 법인의 양극재 법인향 매출) 조정 후 연결 미실현 이익 반영 규모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자회사별 장기(2027년) 이익 가치 산정 Valuation의 어려움 있었으나,
최근 사업보고서 및 비상장 자회사 감사보고서 통해 안정적 이익 창출 능력 확인된 바, 이익 가치 기준 Valuation의 논거를 확보했다. 이를 반영해 기존의 자본 가치 기준 Valuation을 미래 이익 가치 기준 Valuation으로 변경하였다.
▶ 2027년 기준 적정 시가총액 11.8조원 도출
2027년 자회사별 예상 이익에 근거한 에코프로의 향유 가치는 BM 5.8조원, Materials 3.6조원, Innovation 0.6조원, CnG 0.8조원이며(상장 자회사 NAV 할인율 51% 및 비상장 자회사 할인 미적용. 표1 참조), 합산 목표 시총은 11.8조원이다. 위대한 기업이나 현 주가는 그 위대함을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다. 목표주가 454,000원을 제시하고, 투자의견을 매도로 하향한다.
에코프로는 하나증권이 지난 3년간 강조해온 배터리 산업의 성장 가치, 메탈 비즈니스의 차별적 가치를 모두 담고 있는 기업이다. 섹터 내 커버리지 기업 중 미래에 대한 준비가 가장 잘 된 기업이라고 판단한다.
다만, 현 시가 총액은 5년 후 예상 기업 가치를 넘어섰다. 향후 주가 추가 상승을 위해 필요한 것은 2030년을 반영하기 위한 시간의 경과 그 자체다. 2030년 실적을 주가에 반영하려면 당분간 중기 실적을 확인해 가는, 상당한 기간 조정이 필요하다. 위대한 기업이나 2023년 4월 11일 현재, 좋은 주식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주요 자회사 영업이익률 비교 (22.4Q IR자료 vs 하나)
- Innovation : 22년 35% vs 27년 4.5%
- Materials : 22년 5.9% vs 27년 5.0%
- CnG : 22년 30% vs 27년 4%
- Innovation : 22년 35% vs 27년 4.5%
- Materials : 22년 5.9% vs 27년 5.0%
- CnG : 22년 30% vs 27년 4%
Forwarded from 대신 신성장산업 & 유틸리티
[스몰캡 박장욱] 전자담배, 본격 성장하는 글로벌 시장
- PMI, 아이코스로 전자담배 시장 주도. 미국, 중국 시장 개화 예상
- 아이코스의 M/S 70% 절대적. 릴 이외 경쟁기종 부재
- 이엠텍, KT&G 릴 초기 개발 이력 보유. 글로벌 담배회사 수주 기대
글로벌 담배회사들의 궐련형 전자담배시장 참전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을 주도하는 것은 PMI. 경쟁사였던 KT&G와 협력하여, 릴의 글로벌 판매 진행 중. 기기의 다변화로 시장 확대 전략
스마트폰 성장은 아이폰 이후, 다양한 안드로이드 기기 보급 이후
PMI, 아이코스 통해 수익성과 점유율 확보. 글로벌 담배회사들의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본격적 참전을 예상함
URL : https://bit.ly/3ZW3eXk
- PMI, 아이코스로 전자담배 시장 주도. 미국, 중국 시장 개화 예상
- 아이코스의 M/S 70% 절대적. 릴 이외 경쟁기종 부재
- 이엠텍, KT&G 릴 초기 개발 이력 보유. 글로벌 담배회사 수주 기대
글로벌 담배회사들의 궐련형 전자담배시장 참전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을 주도하는 것은 PMI. 경쟁사였던 KT&G와 협력하여, 릴의 글로벌 판매 진행 중. 기기의 다변화로 시장 확대 전략
스마트폰 성장은 아이폰 이후, 다양한 안드로이드 기기 보급 이후
PMI, 아이코스 통해 수익성과 점유율 확보. 글로벌 담배회사들의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본격적 참전을 예상함
URL : https://bit.ly/3ZW3eXk
Brain and Body Research
초고용량 변압기(일만 키로와트 이상) 관련종목 :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 2023년 4월 1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와...수출데이터가 정말 좋네요. 10일 기준으로 봐도 상당히 좋고, 수출 단가도 최고가 기록입니다. 조만간 네옴시티 수주가 기대되는 섹터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드디어 현일렉, 효중이 가네요.
현일렉이 순수변압기 업체라 더 고벨류이지만, 개인적으로 효중이 너무 싸다고 생각합니다. (건설업 디벨류 영향)
다만, 효중 건설업은 대출을 일으켜 하는 PF는 하지 않고, 시공만하기에 그 동안 적자낸적이 없습니다. (작년도 영업이익 흑자)
변압기아저씨 한 명만 나오면 바로 갈텐데 ㅠ
1분기는 비수기이고, 2~4분기 갈수록 더 세질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일렉이 순수변압기 업체라 더 고벨류이지만, 개인적으로 효중이 너무 싸다고 생각합니다. (건설업 디벨류 영향)
다만, 효중 건설업은 대출을 일으켜 하는 PF는 하지 않고, 시공만하기에 그 동안 적자낸적이 없습니다. (작년도 영업이익 흑자)
변압기아저씨 한 명만 나오면 바로 갈텐데 ㅠ
1분기는 비수기이고, 2~4분기 갈수록 더 세질거라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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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공유드린 SOC 예고장 .
대충 1개월 걸렸네요 SOC 테마로 생각한 몇몇들은 이미 채널에 공유했으니 찾아보시면 될듯 합니다.
네움이나 유틸리티 원전이 좀 이거저거 펼쳐져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물량 모을 시간을 안준 종목은 제룡전기 정도였네요.
종목 그냥 찍어달라는 분도 계시던데, 제가 평소에 대충 작도하는거 모니터링 하신 분들은 뭐 보고 있었는지 아실테니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을거 같네요
반도체나 2차전지는 선진짱님이나 뺀지뤼님같은 고수분들이 많이 계셔서 굳이 언급 안했습니다. ㅎㅎ
물량 잘 들 지키시길 바랍니다.
대충 1개월 걸렸네요 SOC 테마로 생각한 몇몇들은 이미 채널에 공유했으니 찾아보시면 될듯 합니다.
네움이나 유틸리티 원전이 좀 이거저거 펼쳐져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물량 모을 시간을 안준 종목은 제룡전기 정도였네요.
종목 그냥 찍어달라는 분도 계시던데, 제가 평소에 대충 작도하는거 모니터링 하신 분들은 뭐 보고 있었는지 아실테니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을거 같네요
반도체나 2차전지는 선진짱님이나 뺀지뤼님같은 고수분들이 많이 계셔서 굳이 언급 안했습니다. ㅎㅎ
물량 잘 들 지키시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기업_효성중공업[298040]1Q23_Preview;_단기적으로_눈높이를_낮추자_20230411_SK_85197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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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산업_항공_틀린_그림_찾기_대한항공_제주항공_진에어_Airlines_20230411_Hanwha_85200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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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건설/부동산 백광제]
POSCO 홀딩스
*실적 방향성은 양호. 주가 급등은 과도 *
▶️투자의견 ‘Hold’로 하향. 과매수 구간으로 판단
-POSCO홀딩스에 대해 목표주가 350,000원 유지.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최근 주가는 시장의 2차전지 수급 쏠림에 따른 POSCO홀딩스 리튬 사업가치 부각으로 급등. 신사업의 장래 성장성이나 회사의 신사업 방향은 긍정적이지만, 시장 테마 형성과 수 급 쏠림에 의한 주가 급등이 과도한 측면이 있다고 판단. 목표주가는 지난 보고서에서 ① 최근 5개년 평균 PBR 0.42배를 ‘23년 추정 BPS에 적용한 값과 ② ROE를 고려한 ‘23년 추정 적정 PBR 0.54배를 적용한 것 中 높은 값인 350,000원을 채택한 값인데, 금년 실적 이 기존 추정보다 개선 된다는 근거가 없는 상황에서 수급 쏠림에 따른 주가 급등에 추가 멀티플을 부여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판단. 또한 지주회사로서 배당 기여가 없는 사업부문 의 미래가치에 대해 과도한 멀티플 부여하는 것이 적절한지 의문. 주가 고점에 대한 예단 은 힘들지만, 현재 주가에서는 신규 투자에 유의할 필요가 있음.
▶️1Q23 연결 영업이익 6,280억원(YoY -72.2%), 실적 기저효과 및 원가율 둔화
-1Q23 연결 실적은 매출액 20.7조원(YoY -3.0%), 영업이익 6,280억원(YoY -72.2%), 전 년 상품가격 급등기 기저효과로 매출액/영업이익 감소. 매출액 : 철강부문 매출액은 10.5 조원(YoY -7.2%)으로 탄소강 8.3조원(YoY -6.5%), STS강 1.4조원(YoY -12.9%), 기타 0.70조원(YoY -2.4%) 등 공장 정상화 불구, 전년 실적 기저효과로 매출액 감소. 연결법인 매출액은 10.5조원(YoY +4.8%)로 포스코건설을 제외한 자회사 실적 성장으로 매출액 소 폭 증가 전망. 매출액 감소 및 마진 둔화로 연결 영업이익 감소. ‘23년 연결 매출액 82.5조원(YoY -2.6%), 영업이익 4.4조원(YoY -8.9%). 상품 가격 기저 효과에 따른 상반기 이익 둔화 불구, 하반기 실적 회복으로 연간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에 그칠 전망. 자동차•조선 등 전방산업 호조 지속과 중국 리오프닝 등 성장 요소로 분기 실 적 개선은 4분기까지 이어질 전망. 다만 드라마틱한 이익 개선이 없다면 연간 영업이익은 소폭 역성장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me2.kr/KcXOd
POSCO 홀딩스
*실적 방향성은 양호. 주가 급등은 과도 *
▶️투자의견 ‘Hold’로 하향. 과매수 구간으로 판단
-POSCO홀딩스에 대해 목표주가 350,000원 유지.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최근 주가는 시장의 2차전지 수급 쏠림에 따른 POSCO홀딩스 리튬 사업가치 부각으로 급등. 신사업의 장래 성장성이나 회사의 신사업 방향은 긍정적이지만, 시장 테마 형성과 수 급 쏠림에 의한 주가 급등이 과도한 측면이 있다고 판단. 목표주가는 지난 보고서에서 ① 최근 5개년 평균 PBR 0.42배를 ‘23년 추정 BPS에 적용한 값과 ② ROE를 고려한 ‘23년 추정 적정 PBR 0.54배를 적용한 것 中 높은 값인 350,000원을 채택한 값인데, 금년 실적 이 기존 추정보다 개선 된다는 근거가 없는 상황에서 수급 쏠림에 따른 주가 급등에 추가 멀티플을 부여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판단. 또한 지주회사로서 배당 기여가 없는 사업부문 의 미래가치에 대해 과도한 멀티플 부여하는 것이 적절한지 의문. 주가 고점에 대한 예단 은 힘들지만, 현재 주가에서는 신규 투자에 유의할 필요가 있음.
▶️1Q23 연결 영업이익 6,280억원(YoY -72.2%), 실적 기저효과 및 원가율 둔화
-1Q23 연결 실적은 매출액 20.7조원(YoY -3.0%), 영업이익 6,280억원(YoY -72.2%), 전 년 상품가격 급등기 기저효과로 매출액/영업이익 감소. 매출액 : 철강부문 매출액은 10.5 조원(YoY -7.2%)으로 탄소강 8.3조원(YoY -6.5%), STS강 1.4조원(YoY -12.9%), 기타 0.70조원(YoY -2.4%) 등 공장 정상화 불구, 전년 실적 기저효과로 매출액 감소. 연결법인 매출액은 10.5조원(YoY +4.8%)로 포스코건설을 제외한 자회사 실적 성장으로 매출액 소 폭 증가 전망. 매출액 감소 및 마진 둔화로 연결 영업이익 감소. ‘23년 연결 매출액 82.5조원(YoY -2.6%), 영업이익 4.4조원(YoY -8.9%). 상품 가격 기저 효과에 따른 상반기 이익 둔화 불구, 하반기 실적 회복으로 연간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에 그칠 전망. 자동차•조선 등 전방산업 호조 지속과 중국 리오프닝 등 성장 요소로 분기 실 적 개선은 4분기까지 이어질 전망. 다만 드라마틱한 이익 개선이 없다면 연간 영업이익은 소폭 역성장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me2.kr/KcX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