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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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리뷰: 수요도 불안하지만 공급도 불안하다 [삼성증권 반도체/황민성]

요즘 Tech 주가가 안좋습니다.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으로 금융시장이 불안하다 보니 고공행진하던 빅테크 주가도 빠지고, 돈을 잘 벌어도 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 SK하이닉스가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 실적은 좋습니다. 일회성 비용 5천억원 수준을 제하고도 3조원 수준의 영업이익입니다. 2분기에는 4조 이상을 벌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말 경기가 안 좋은 것 맞나요?

- 경기민감주라는 반도체 회사가 수요가 불안하다는데 돈을 잘 버는 것은 그만큼 수급이 좋기 때문입니다. 수요도 불안하지만 공급도 모자랍니다.

■ 이번 실적에서는 장비 입고 지연이 언급되었습니다.

- 장비도 부품을 조립하는 것인데 부품이 모자랍니다. 올해 말부터는 생산문제가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내년이 문제네요.

- 만들어도 품질이 문제입니다. 이번에 SK하이닉스는 서버 고객사들에게 3800억원을 배상하게 되었습니다. 2000년에 팔았던 제품이 사용 중에 불량이 생겼다는군요.

■ 만들어도 헐값에는 잘 팔지도 않습니다. 1분기에 낸드 경쟁사 키옥시아가 오염사고가 있었는데, SK하이닉스의 낸드 판매량은 전분기에서 18% 줄었습니다. 어짜피 가격이 오를 테니 나중에 팔겠다는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이전에 수요가 불안하면 하나라도 더 많이 더 싸게 남보다 먼저 팔려했던 것과는 다릅니다.


■ 과거의 반도체는 은행에서 정책적으로 돈 빌리고, 장비와 재료 사서 열심히 경쟁하는 사업이었습니다. 공급과잉이 빈번했지요. 이제는 투자도 벌어서 해야하고, 장비 구하기도 어렵고, 기술도 너무 어렵습니다. 이런 거 저런 거 따지지 않고 들어오는 중국이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질 텐데 중국은 미국이 막고 있지요. 반도체의 안정적인 수급은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가 많은 경기에 대한 우려에도 SK하이닉스 매수를 추천 드리는 이유입니다.

자료: https://bit.ly/3vme4JY

(2022/04/28 공표자료)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hanshin)
<주식투자는 함부로 권하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는 쉽게(?) 투자의 고수가 되지만, 누군가에게는 너무 어려운 것이 주식투자이다. 아래의 글에 다 공감하는 것은 아니지만, 상당부분 이해가 되는 내용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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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Russell Park님의 글

부자아빠님 영상마다 하시는 말씀이 있다.
"여러분, 주식은 우울증 사업입니다."
주식은 마음의 사업인데
올라서 행복한 시간은 짧은 찰나이고,
대부분의 투자 기간은 하락 및 횡보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인간 유형은 주식투자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따라서 주식투자를 권유하는 건
어떻게 보면 사람을 불행하게 만드는 일이다.
행복해지려면 주식을 하면 안된다.

사실, 주식투자에 어울리는 인간 유형은 따로 있다.
예를 들면..
학교 다닐 때 수업종료 10분 전에 손 들고 질문 하는 사람
교회 가서 목사님 설교에 정면으로 반박하는 사람
관행에 이의를 제기하고, 다 뜯어 고쳐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
외로움에 익숙한 사람

즉,
독립적으로 사고하고
집단화를 병적으로 싫어하고
감정보다 이성으로 판단하는 유형이
그 반대 유형보다 더 주식투자에 맞다.

진화심리학 책 중에
The Intelligence Paradox 라는 책에 보면
돌연변이로 출현한 고지능자의 특성이 언급되는데
진화 과정에서 튀어나온 고지능자들은
짝을 찾는 능력, 길을 찾는 능력
이런 "생존과 번식"과 관련된 기본적인 능력이 퇴화된 반면
"변화하는 것"에 대한 극단적인 선호를 보여준다.
변화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은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나다는 의미다.

이를테면, 원시시대에
갑자기 산불이 나거나
갑자기 홍수가 났을 때
일반적인 사람들은
갑자기 변화된 상황과 환경에 허둥지둥 대지만
고지능 돌연변이들은 이 상황의 원인과 해법을 찾아낸다.

변화하는 환경의 끝은 주식시장이다.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소수가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인류는
예측 가능한 안정적인 환경을 선호하기 때문에
매일 매일 급변하는 주식시장에서
대부분의 인류는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다.

투자는 함부로 권하는게 아니다.

이기형
[2022년 성장주(제조업 Part) 분석]
주관적인 평가이니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자율주행
[꿈의 영역★★★★★]
- 카메라모듈
- ToF
- LiDAR
- 이미지센서
- ADAS
- 통신인프라(V2X, C-ITS)
- 자율주행차 반도체(SiC, GaN)

VR/AR [꿈의 영역★★★★]
- 기판
- 비메모리
- 디스플레이(LCD, OLEDos)

반도체 [실적★★★★★]
- 기판(FC-BGA)
- DDR5(PCB)
- 비메모리(AP, PMIC, DDI)
- 테스트소켓(비메모리)
- 후공정OSAT
- EUV[소재 및 장비]
- GAA[소재 및 장비]

파운드리 [실적★★★]
- GAA
- ALD&CVD장비
- EUV용 소재(PR, 펠리클 등)
- 테스트보드
- 테스트소켓
- 파츠

핸드셋 [실적★★★]
- Driver IC(엔코더)
- 카메라모듈
- 폴더블[힌지, 필름, UTG, 디지타이저 등]

디스플레이 [실적★★★]
- DDI, PMIC 등 비메모리
- FMM
- LCD
- 중소형OLED(스마트폰, 노트북)
- 대형OLED(TV)
- 전장용OLED
- OLEDos

2차전지 [꿈의영역★★★★ 실적★★★★]
- IPO
- 실리콘음극재
- CNT도전재
- 전해액
- 전해질첨가제
- 동박
- 폐배터리&리사이클
- 탄산리튬, 수산화리튬
- 검사장비
Forwarded from Notes from Sigrid Jin (Sigrid Jin)
성균관대학교 권석준 교수님
https://www.facebook.com/100001843848045/posts/7274441069293949/?d=n

어제 쓴 반도체 산업의 위기 상황에 대한 글에 대해 페친 한 분이 질문을 주셔서 답글을 달다가, 아예 글을 하나 따로 쓰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씁니다.

현 시대의 제조업은 겉으로 보기에는 비교적 고르게 발전해 온 것처럼 보입니다. 20세기 초반의 자동차와 항공기, 그리고 전함과 21세기 초의 테슬라, F22, 이지스함을 비교해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죠. 그렇지만 속내를 들여다 보면 사실 모든 산업은 제각각 발전 속도가 다릅니다. 이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발전 속도가 느린 산업은 전반적인 산업 발전 속도의 병목 (bottleneck이 되죠). 이렇게 모든 산업 분야의 기술이 고르게 (혹은 고른 속도로 혹은 고른 다양성으로) 발전하는 것은 아니다 보니, 결국 그러한 차이가 누적되면 그 산업 (즉, 상대적으로 뒤쳐지는 산업)에 문명의 응력이 누적된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당장 SW와 HW의 기술 격차만 따져도 발전 속도의 격차가 정말 크게 벌어지고 있죠. 예를 들어 딥러닝 기반의 NLP만 살펴 보더라도, SW 상에서 거대 언어 학습 모델을 만들기 위해 수십, 수백 억 개의 파라미터로 구현될 수 있는 GPT2 같은 알고리듬이 하루가 멀다하고 계속 발전하고 있으나, 정작 그것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꿈의 GPU는 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이니, 결국 GPU 수천, 수만 장을 병렬 연결하여 겨우겨우 알고리듬의 구현 정도에서 SW의 발전 속도를 따라잡고 있는 것을 생각해 보면 됩니다.

사실 특정 산업군에서, 특히 HW 수준에서의 바틀넥이 생기는 주 원인 중 하나는 결국 소재 문제입니다. 최근 사람들이 '소부장'이 중요하다느니 의존을 줄여야 한다느니 많이들 언급하지만, 결국 문제의 원류를 따라가면 소재 문제로 봉착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하지 않았지만, 10나노 이하의 초미세 패터닝 기술 역시, 결국 소재의 문제입니다. 14 나노 공정에서 썼던 유전체 소재가 먹히지 않고 있는데, 이는 소재 자체의 문제이기도 하고, 같은 소재에 대해 훨씬 더 짧은 파장의 EUV 광원과의 interaction 문제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EUV 파장 대역에서 이에 특별하게 대응할 수 있는 유전율을 가진 소재를 찾기가 어렵기 때문이죠. 또한 수 나노미터 수준의 물리적 feature size를 갖는 (예를 들어 두께) 무기물 유전재료를 만드는 것도 어렵거니와, 디자인 스펙대로 LER (line edge roughness) 혹은 interface roughness 를 만드는 것도 점점 어려워집니다.

이렇게 첨단 산업에서 중요한 소재 단계에서 바틀넥이 생겨날 수 밖에 없는 원인은 간단합니다. 자연에 존재하는 원소의 개수가 정해져 있고, 인간은 원소주기율표를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죠. 양자역학이 틀리지 않는 한, 모든 소재의 전자 구조는 고정되어 있고, 이들이 어떠한 결정 구조를 갖느냐에 따라 이들의 전기적, 광학적, 물리적, 화학적 성질이 모두 결정되어 버립니다. 전기전도도, 광흡수율, 유전율, 굴절율, 열전도율, 열팽창률 같은 반도체 공정에서 중요한 물성들은 이미 소재의 원소주기율표과 결정구조에서 다 결정되어 버립니다. 이 과정에서 인간이 관여할 수 있는 것은 서로 다른 원소들을 섞는다든지 (composite, alloy, mixture, doping 등), 원자나 나노 수준에서 일부러 특정한 위상 결함을 유도하든지, 결함의 공간 상관성을 제어하는 정도 밖에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나노 스케일에서 만드는 메타재료 (metamaterials) 같은 것들이 그런 예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자체도 이미 그러한 수준에서 나노 구조를 만들기 위한 과정 자체가 바틀넥이 됩니다. 예를 들어 수~수십 나노미터 수준에서의 precision을 갖는 3차원 메타재료를 만들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그 정도 구조를 만들 수 있는 공정 기술과 소재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소재에서의 바틀넥을 쉽게 뛰어넘을 수 없으니, 다른 공정 기술 (광원 기술 등)이 급격하게 발전한다고 해도 결국 소재를 기다리는 수 밖에는 없죠. 최근 들어 머신러닝 기법이 발전해서 예전보다는 훨씬 더 높은 효율로 소재 단계에서의 스크리닝이 이뤄지고 있고, 다양한 조합을 virtually 실험하고 있습니다만, 그렇게 찾은 최적의 조합을 실제로 실험적으로 안정된 상태로 만들 수 있느냐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애써서 AxB1-xCyD1-yEzF1-z 같은 화합물반도체 소재가 특정 목적에 최적이라는 것을 이론적으로 증명했다고 해도, 그것을 합성할 수 있는지 여부, 혹은 합성했다고 해도 다른 불순물과 분리하여 순도를 충분히 높일 수 있는지 여부, 순도를 높였다고 해도, 그 비용이 충분히 경제적인지 여부는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또한 그렇게 만들었다고 해도 워낙 수율이 나쁠 수도 있고, 혹은 자연 상태에서의 수명이 짧을 수도 있고, 혹은 공정에 적용했을 때 생각하지 않았던 (예를 들어 뒤틀림, 쪼개짐 등) 부작용이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실 반도체 산업을 위시로 하는 첨단 산업의 기초를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소재 산업에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런데 소재 산업은 사실 공학이라기 보다는 기초과학에 가깝습니다. 물론 공학에서 재료공학이라는 분야가 있고, 실제로 재료공학에서 반도체 소재에 대해 많은 기여를 하고 있으나, 재료공학의 근간을 이루는 것은 기초과학입니다. 즉, 열역학부터 시작해서, 재료역학, 고체물리학, 양자역학, 결정학, 야금학, 통계물리학, 고체화학, 무기화학 같은 학문들이 바로 그러한 기저를 이루는 것이죠. 그래서 길게 본다면 소재 산업을 더 키워야 하고, 그말인즉슨 그와 관련된 기초과학을 더 깊게 파고들 수 있는 연구를 더 많이 지원해야 함을 뜻하기도 합니다.

중국이 지금은 비록 미국에게 반도체 원천 기술 확보 과정의 주요 지점에 대해 혈이 제대로 눌려 있는 상황이나, 사실 중국은 지난 20년 간 전 세계 탑 수준으로 소재 분야 연구를 지속 발전시켜 이제는 일본이나 한국은 물론, 미국을 논문의 양이나 질 모두 압도할 정도까지 올라 왔습니다. 실제로 재료 분야 주요 탑저널에서 중국인 저자가 포함된 연구 논문이 전체 논문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수준까지 이르고 있고, 이 비율은 앞으로도 계속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당연히 이는 중국 정부가 재료 분야를 포함, 반도체 산업 관련 R&D 사업에 막대한 예산을 20년 넘게 쏟아 부은 결과이며, 중국 정부는 당분간 이 투자 기조를 멈추지 않을 것이므로 앞으로는 중국과 다른 나라 사이의 소재 혁신 격차는 더욱 벌어지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만약 소재에서 혁신이 나오고, 그 혁신을 반도체 산업의 다음 혁신으로 연결시킬 수 있다면, 아마도 그것은 중국에서 나오게 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한국도 지난 30여년간 짧은 시간 동안 반도체 산업을 육성하여 세계적 수준까지 올려 놓는데에는 성공했지만, 현재 삼성이 겪고 있는 공정의 난제에서도 보듯, 혁신의 동력이 다 하면 더 앞으로 나아가기 어렵습니다. 일본이 반도체 산업에서 비록 지금은 왕좌의 위치를 잃어버린 상황입니다만, 일본의 기초과학 저력을 생각해 보면 언제든 일본은 권토중래할 수 있고, 한국은 지금의 일본 같은 위치로 내려갈 수도 있음을 우리는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국은 현재로서은 파운드리 산업에서의 존재감이 전체의 5% 수준 정도로서 크지 않은 상황이지만, 이러한 점유율은 언제든 자본이 뒷받침되는 한 지각변동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은 T사 천하로 볼 수 있을 정도로 T를 위시로한 대만의 파운드리 산업 점유율이 전체의 2/3 이상을 점유할 정도이지만 T의 고민도 결국 소재와 공정 혁신에 있기 때문에, T역시 똑같은 문제에 봉착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결국 2020년대 후반 즈음에는 공정에서 누가 먼저 EUV를 안정시켰느냐와 더불어, EUV에 걸맞는 소재의 혁신을 누가 먼저 만들었느냐가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할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열과 성능 모두 잡아야 하는 외줄타기 기술이 중요해질 것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종토방 펌>

쳐물린 호구들이 반복하는 전용 문구 ㅋㅋ 조회 66공감 7비공감 2신고
refo**** 121.132.***.103 |작성자글 더보기 2022.05.01 11:56
쳐물린 호구들이 반복하는 호구 전용 멘트 모음

1. 오후에 날아갑니다. (오전용 멘트)

2. 2시에 말아 올립니다. (오후용 멘트)

3. 막판에 말아 올립니다. (2시용 멘트)

4. 시간외 상한가입니다. (3시30분용 멘트)

5. 내일 상한가입니다. (6시용 멘트)

6. 안티가많은걸 보니 내일 쩜상이네요. 날아가겠네요. (야간용 멘트)

7. 주포 핸들링 잘 하네요. (보합용 멘트1)

8. 지금이 바닥입니다. (보합용 멘트2)

9. 지금 추매들어갑니다. (보합용 멘트3)

10. 세력 매집구간입니다. (하락용 멘트1)

11. 의도적으로 누르고 있네요. (하락용 멘트2)

12. 개미터는 중입니다. (급락용 멘트1)

13. 물량 뺏기지 마세요. (급락용 멘트2)

14. 고수의영역입니다. (폭락용 멘트1)

15. 심약한 개미들 털렸네요. (폭락용 멘트2)

16. 아름다운 조정입니다. (수습용 멘트1)

17. 드디어매수 기회 주네요. 지금 저점인 것 같네요. (수습용 멘트2)

18. 주식은 공포에 사야 합니다. (수습용 멘트3)

19.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습니다. (수습용 멘트4)

20. 수급이 안 좋네요. 어차피 급한 돈 아니니 1년간 존버해 보렵니다. (수습용 멘트5)

21. 조만간 터집니다. 날아갑니다. 안전벨트 꽉 매세요. (수습용 멘트6)

22. 외국인/기관 매수했으니 이제 오르겠네요. (최고점에 물렸을때 멘트1)

23. 재료가 사라진게 아니니 천천히 기다려보세요. (최고점에 물렸을때 멘트2)

24. 세력도 물렸네요. (최고점에 물렸을때 멘트3)

25. 나무가 아니라 숲을 봐야합니다. (최고점에 물렸을때 멘트4)

26. 결국 여기로 돈이 모일 수 밖에 없습니다. (최고점에 물렸을때 멘트5)

27. 살 종목이 이거밖에 없네요. (최고점에 물렸을때 멘트6)

28. 저는 재료(회사)가 좋아서 매수했습니다. (사자마자 물렸을때 멘트1)

29. 이 종목은 대박 날 거 같네요. (사자마자 물렸을때 멘트2)

30. 오늘 시장이 안 좋네요. (사자마자 물렸을때 멘트3)

31. 어짜피 오를 수 밖에 없는 종목입니다. (사자마자 물렸을때 멘트4)

32. 뉴스(공시) 떳네요. (정신이 가물가물 헛것이 보일 때 멘트)

33. 드디어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밥 처먹을 때가 땠을 때 멘트)

34. 오래 들고가도 괜찮은 주식이니 자식에게 물려주렵니다. (-50% 이상일 때 멘트)→→
1
How To Read A Financial Report_MerrillLynch.pdf
5.1 MB
메릴린치

How To Read A
FINANCIAL REPORT

재무제표의 기초에 대해 설명한 메릴린치의 자료입니다. 영문 재무제표 해석 스터디가 필요하신 분들은 일독을 권합니다
1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열명의 투자자가 부를 얻기 위해 여정을 떠날 때 그 앞에는 두가지 길이 있다.

하나는 몇년 내로 대박이 가능하지만 열명 중에 한명만 가능하고 나머지 아홉명은 중도탈락하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수십년(혹은 수백년)이 걸리지만 열명이 모두 큰 부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조용한 새벽에 편안하게 생각하면 누구나 두번째 방법을 선택할 것 같지만, 시장에 들어 서는 순간, 경쟁이라는 것을 하게 되고, 심리적으로 엄청난 혼란 속에서 열명 중에 여덟명은 부지불식 간에 첫번째 방법을 선택하게 된다.

워렌 버핏, 찰리 멍거 두 분은 수십년이 걸리긴 하지만 열명이 모두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 매우 안전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 주셨다.

마치 죽음에서 살아 돌아 오신(오셨다고 전해지는?) 예수 그리스도처럼, 그 길을 가면 누구나 큰 부를 축적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 주셨다.

절대로 남과 비교하면 안 된다. 절대로 남과 경쟁하면 안 된다. 시장에는 마법사 수준의 뛰어난 투자자들이 분명히 있으며 그들과 비교하기 시작하면 결국 퇴출된다. 뛰어난 투자자에게서 배우려고 노력하되, 작년보다 올해 뭐라도 나아졌다면 옳은 길을 가고 있는 것이고, 수십년이 지나면 큰 부를 이룰 수 있다.

워렌 버핏 바이블, 주주서한에 길이 있다.

김규식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네트워크 밀도를 높이는 데 있어 오프라인 접점이 핵심인 이유>

1.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온라인에서 만날 때보다 오프라인에서 만날 때 더 많이 나옵니다.

2. 그 이유 중 하나는, 시야와 관련이 있는데요. 온라인은 간편하지만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대부분 스크린을 통해서만 정보를 접하기 때문에 오프라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볼 수 있는 시야가 좁습니다.

3. 시야가 좁아지면 접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이 줄어들기 마련인데요. 새로운 아이디어나 정보를 받아들이는 데 있어 한계가 있을 수 있는 겁니다.

4. 따라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주고 받거나 밀도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서는 오프라인 공간을 활용하는 것이 의외로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Someone Yoon
[5월 3일 증권사 투자의견 상향 종목]


●롯데칠성(매수/목표주가 27만원)
걱정거리 하나 없는 단기, 중기, 장기 전망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70,000원으로 상향 조정(+17%)
- 기대치를 상회한 1분기
- 가장 어려웠던 2017년 대비 3배 이상의 이익 증가 전망

●롯데칠성(매수/목표주가 24만원)
1Q22 Review: P, Q, C 모두 개선
- 목표주가 195,000원 → 240,000원 23.1%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1Q22 Review: 영업이익 597억원 (+84.9% YoY)으로 컨센서스 상회
- 음료 부문 판매 호조와 비용 통제로 수익성 개선
- 주류 부문 출고가 인상 및 가동률 상승 지속
- 활발한 신사업 추진으로 미래 먹거리 개발

●백산(매수/목표주가 21,300원)
리오프닝, 전기차, CAPA증설, 사상최대 실적까지 안 살 이유가 없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300원으로 상향
- 투자포인트: 리오프닝, 전기차, CAPA증설
- 1분기 실적 영업이익 130억 이상 예상

●한국항공우주(매수/목표주가 5.8만원)
리오프닝 회복과 완제기 수주 기대
- 1분기 컨센서스 54% 상회
- 1분기 수주와 수주잔고 양호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8,000원

●대한항공(매수/목표주가 4.5만원)
고민하지 마라
- 올해도 견조한 화물 운임
- 여행은 미주/유럽부터 시작
- 대한항공 투자의견 BUY/TP 45,000원 제시

●제주항공(매수/목표주가 2.7만원)
우리는 가던 길을 간다
- CAPA도 1등, 인기 노선도 1등
- B737 중심의 단위원가 개선
- 제주항공 투자의견 BUY/TP 27,000원 제시

●진에어(매수/목표주가 2.3만원)
통합LCC가 온다
- 동북아 최대 LCC의 탄생
- 든든한 계열사와 대주주
- 진에어 투자의견 BUY/TP 23,000원 제시

●대한해운(매수/목표주가 3,500원)
매력적인 저평가주
- 전용선 매출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 기반
- 연결자회사 추가, 대한해운엘엔지의 사업 확대
- 대한해운 투자의견 BUY/TP 3,500원 제시

●팬오션(매수/목표주가 9,000원)
BDI 상승에 베팅
- 오픈사선 실적 성장, CVC 이익 하방
- BDI 상승과 동행하는 실적
- 팬오션 투자의견 BUY/TP 9,000원 제시


이지스 리서치
https://t.iss.one/jeilstock
알고있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 투자의 진실 36가지
무서운나라..
김철광님 인스타 글 중 / 주식투자는 마음을 놓치면 끝장이 난다. / 언제 투자자가 마음을 놓치고 멘탈이 붕괴되는가? 바로 조급할때다. 다들 돈을 벌고 있을 때, 나만 못 벌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때. / 이런 느낌이 들 때마다 모의 투자를 해보면 좋다. 엑셀시트 한장에 '지금이다' 싶을 때 날짜와 매수 수량을 적어놓고, 매수 종목과 매수 금액을 기재하면서 왜 지금인지에 대한 이유를 매우 솔직하게 적어놓는다. 그리고 일주일 뒤, 한달 뒤, 3개월 뒤 다시 살펴본다. / 투자를 성공시키는 요소는 '조급함'이 아니라 '느긋함'이다. / 다른사람과 다를바 없이 투자하면서 어떻게 다른 사람과 차별적인 수익이 나올 수 있을까? 나만의 차별적인 강점과 경쟁력은 무엇인가? / 장중 주가 흐름을 보다보면, 그 기업의 핵심 경쟁력 등 진짜 중요한 변수를 놓칠 수가 있다. 그래서 장중 주가는 안보는 편이 더 유익하다. / 오늘의 뉴스, 오늘의 특징주 등 근시안적인 이슈보다는 최소 3~6개월 뒤를 생각하면서 그 때까지 이익이 크게 늘어날 요소가 있는 기업을 찾는데 집중을 하는 것이 더 유익하다. / 주가폭락은 어떤 이유가 발생해서 폭락했다고 뉴스에서는 이야기 하지만 그냥 폭락한 경우가 더 많다. / 폭락의 진짜 원인은 벨류에이션 고평가였었고 그 고평가 되었던 벨류에이션이 더 이상 지탱되지 못하였을 때, 어떤 뉴스나 이벤트가 방아쇠가 되어 폭락한거지 뉴스에서 말하는 어떤 이벤트 때문에 폭락한 것이 아니다. / 따라서 이미 벨류에이션이 딥밸류 인 상태에서는 폭락을 맞이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따라서 벨류에이션.. 숫자를 보는 습관이 필요하다. / 나는 늘 집중투자를 즐겼는데 이 집중투자가 언뜻 보면 매우 위험해 보이지만, 사실은 가장 보수적인 투자 전략이다. / 위험을 꼼꼼히 따져 감당할 위험의 성격과 크기를 잘 파악하고 난 뒤에 집중투자하는 것이 어떻게 위험하다고 볼 수 있을까? #김철광 #바람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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