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방향성 투자자 (luis lee)
저는 포스팅이 그리 많이 올라오지 않을겁니다.
저는 하루에 많은것을 보는것보단
하루에 한가지를 깊게 보는것을 선호합니다.
어쩌면 하루에 한가지 일주일에 한가지
한달의 한가지를 편안하게 내 시간을 가지고
길게 집중하여 볼수 있는 '시간'이라는 무기가
개인 투자자 들의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천천히 하셔도 목적지는 갑니다.
100가지 소중한 경험을 하면서 50년을 사는것이
50가지 경험을 하면서 100년을 사는것보다
훨씬 더 가치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재미있고 행복한 경험도
놓치지 않는 그런 자본가가 되시기 바랍니다.
저는 하루에 많은것을 보는것보단
하루에 한가지를 깊게 보는것을 선호합니다.
어쩌면 하루에 한가지 일주일에 한가지
한달의 한가지를 편안하게 내 시간을 가지고
길게 집중하여 볼수 있는 '시간'이라는 무기가
개인 투자자 들의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천천히 하셔도 목적지는 갑니다.
100가지 소중한 경험을 하면서 50년을 사는것이
50가지 경험을 하면서 100년을 사는것보다
훨씬 더 가치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재미있고 행복한 경험도
놓치지 않는 그런 자본가가 되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속보] 미 2월 소비자 물가 7.9% 상승 … 예상 상회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17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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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속보] 미 2월 소비자 물가 7.9% 상승 ... 예상 상회 | 블록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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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금요일 우리시장은 글로벌 시장의 영향을 받아 외국인이 대거 순매도 하면서 코스피는 하락 마감 했으나 외국인의 순매도가 적었던 코스닥은 소폭 상승 하였습니다
골드만에서 반도체 관련해 긍정적인 리폿이 나왔으나 외국계 펀드의 탈 이머징 성격의 순매도에 시총 상위주들 대부분이 하락하였습니다
시장은 대선 관련주였던 건설주 특히 중소형 건설주들과 원자력 관련주, 여행과 엔터 등 리오프닝 관련주들의 상승폭이 두드러 졌으나
그 외 기술주들과 2차전지 및 바이오 업종은 하락폭이 컸습니다
계속해서 외국계 펀드의 큰 흐름은 원자재 인플레이션이 큰 이머징 마켓의 비중을 줄이는 쪽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지수의 상승은 버거워 보이는 상황입니다.
결국 대선 정책 관련주 및 리오프닝 관련주등 틈새 시장을 노리는 자금들만 움직이고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원자재 문제가 엮여 있거나 공급 차질 문제 발생 가능성이 있는 업종은 일단 외국인 매도의 타겟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입장입니다
쉽지 않은 장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주말은 편히 쉬시면서 재충전 하시기 바랍니다
골드만에서 반도체 관련해 긍정적인 리폿이 나왔으나 외국계 펀드의 탈 이머징 성격의 순매도에 시총 상위주들 대부분이 하락하였습니다
시장은 대선 관련주였던 건설주 특히 중소형 건설주들과 원자력 관련주, 여행과 엔터 등 리오프닝 관련주들의 상승폭이 두드러 졌으나
그 외 기술주들과 2차전지 및 바이오 업종은 하락폭이 컸습니다
계속해서 외국계 펀드의 큰 흐름은 원자재 인플레이션이 큰 이머징 마켓의 비중을 줄이는 쪽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지수의 상승은 버거워 보이는 상황입니다.
결국 대선 정책 관련주 및 리오프닝 관련주등 틈새 시장을 노리는 자금들만 움직이고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원자재 문제가 엮여 있거나 공급 차질 문제 발생 가능성이 있는 업종은 일단 외국인 매도의 타겟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입장입니다
쉽지 않은 장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주말은 편히 쉬시면서 재충전 하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애플의 신제품 발표 - Peak performance
[삼성증권 IT/이종욱]
아이폰SE 신제품 발표와 함께 애플이 봄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경쟁사의 성능 논란과 대비해 애플의 성능 자랑(peak performance)이 돋보이는 행사였습니다.
■ 봄시즌 행사 짧은 요약
1) 아이폰SE, A15 장착하고도 429달러 ($30인상)
2) 아이패드에어에도 M1칩 장착 ($499 가격 동결)
3) M1울트라와 괴물PC 등장 ($3,999)
■ 반도체 성능이 핵심이 되었다
이번 행사는 반도체만 보입니다.
- 아이폰SE의 셀링 포인트는 현존 최고 성능의 A15 AP를 장착하고도 429달러에 판다는 것입니다.
- 아이패드 에어의 특징은 M1반도체를 탑재했다는 것입니다.
- 맥스튜디오의 특징은 M1 Max와 M1 Ultra CPU를 탑재해서 맥북프로 대비 2배 가까운 성능 개선을 이룩했습니다.
- 스튜디오 디스플레이는 모니터에 A13 프로세서를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유행은 소비자가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적어도 애플의 철학은 그렇습니다.
스티브잡스는 사람들은 보여 주기 전까지 무엇을 갖고 싶은지 모른다고 이야기했습니다.
2013년 Linx의 인수로 멀티카메라 개념을 장착하고 2016년 듀얼카메라를 채택한 이후
스마트폰 성능의 척도는 카메라가 결정하기 시작했습니다.
2020년 애플실리콘과 M1칩의 발표 이후
스마트폰 성능의 척도가 프로세서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 태블릿 역사 10년차, 격차가 오히려 벌어지기 시작
이번 발표에서 가장 충격적인 것은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에어의 M1탑재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패드 프로에 이미 M1 탑재가 되었지만 그것은 100만원대 프로라인업이고,
아이패드 에어는 갤럭시탭S8보다 싼 70만원대 태블릿PC입니다.
태블릿PC에서 반도체의 성능 격차가 제일 충격적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긱벤치 멀티코어 점수로 비교하자면
스마트폰에서는 3천점대 스냅드래곤8Gen1이 4천점대 A15와 대결했습니다만,
태블릿PC에서는 똑같은 스냅드래곤8Gen1이 7천점대 M1과 대결해야 합니다.
총과 칼의 대결 급입니다.
게다가 PC와 태블릿PC의 연동이 핵심 성능이 되었는데 같은 아키텍처와 시스템을 공유하는 맥북-아이패드의 연동 속도를
경쟁사가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 목격됩니다.
생각해보니 태블릿 연동을 성능의 척도로 들고 온 것도 애플입니다.
■ 기술의 핵심은 멀티코어 처리
이번 애플 반도체(M1 Ultra)의 기술은 멀티코어의 정점입니다.
물론 성능 코어, 저전력 코어의 스펙 자체도 뛰어나지만 코어의 처리 속도보다는 코어간 이동 속도가 애플 기술의 핵심입니다.
코어 사이의 데이터 처리 지연 속도 문제만 해결하면 코어를 무한히 병렬 연결하여 성능을 극대화합니다.
이번 M1 Ultra에서는 16개의 성능 코어와 4개의 저전력 코어, 64개 GPU코어를 탑재했습니다.
심지어 애플은 아직 칩렛과 실리콘 인터포저 구조를 사용하지도 않았습니다.
앞으로 시도해 볼 수 있는 성능 개선의 옵션이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애플의 기술 역시도 칩사이즈를 계속 키워 가는 방식이어서 기판 사이즈가 커질수밖에 없겠네요.
■ 애플 르네상스
이번 행사의 결론입니다.
- IT기기의 성능 격차는 이제 반도체의 격차로 설명
- 멀티칩 인터페이스 기술과 파운드리 확보 능력이 반도체 격차의 핵심
- 기기간 연결성에서 애플 반도체의 압도적 우위
- 애플 반도체 서플라이체인 (TSMC, ASE와 JCET, 이비덴과 삼성전기)에 주목
왜 애플만 혁신이 끊기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3/9 공표자료)
[삼성증권 IT/이종욱]
아이폰SE 신제품 발표와 함께 애플이 봄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경쟁사의 성능 논란과 대비해 애플의 성능 자랑(peak performance)이 돋보이는 행사였습니다.
■ 봄시즌 행사 짧은 요약
1) 아이폰SE, A15 장착하고도 429달러 ($30인상)
2) 아이패드에어에도 M1칩 장착 ($499 가격 동결)
3) M1울트라와 괴물PC 등장 ($3,999)
■ 반도체 성능이 핵심이 되었다
이번 행사는 반도체만 보입니다.
- 아이폰SE의 셀링 포인트는 현존 최고 성능의 A15 AP를 장착하고도 429달러에 판다는 것입니다.
- 아이패드 에어의 특징은 M1반도체를 탑재했다는 것입니다.
- 맥스튜디오의 특징은 M1 Max와 M1 Ultra CPU를 탑재해서 맥북프로 대비 2배 가까운 성능 개선을 이룩했습니다.
- 스튜디오 디스플레이는 모니터에 A13 프로세서를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유행은 소비자가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적어도 애플의 철학은 그렇습니다.
스티브잡스는 사람들은 보여 주기 전까지 무엇을 갖고 싶은지 모른다고 이야기했습니다.
2013년 Linx의 인수로 멀티카메라 개념을 장착하고 2016년 듀얼카메라를 채택한 이후
스마트폰 성능의 척도는 카메라가 결정하기 시작했습니다.
2020년 애플실리콘과 M1칩의 발표 이후
스마트폰 성능의 척도가 프로세서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 태블릿 역사 10년차, 격차가 오히려 벌어지기 시작
이번 발표에서 가장 충격적인 것은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에어의 M1탑재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패드 프로에 이미 M1 탑재가 되었지만 그것은 100만원대 프로라인업이고,
아이패드 에어는 갤럭시탭S8보다 싼 70만원대 태블릿PC입니다.
태블릿PC에서 반도체의 성능 격차가 제일 충격적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긱벤치 멀티코어 점수로 비교하자면
스마트폰에서는 3천점대 스냅드래곤8Gen1이 4천점대 A15와 대결했습니다만,
태블릿PC에서는 똑같은 스냅드래곤8Gen1이 7천점대 M1과 대결해야 합니다.
총과 칼의 대결 급입니다.
게다가 PC와 태블릿PC의 연동이 핵심 성능이 되었는데 같은 아키텍처와 시스템을 공유하는 맥북-아이패드의 연동 속도를
경쟁사가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 목격됩니다.
생각해보니 태블릿 연동을 성능의 척도로 들고 온 것도 애플입니다.
■ 기술의 핵심은 멀티코어 처리
이번 애플 반도체(M1 Ultra)의 기술은 멀티코어의 정점입니다.
물론 성능 코어, 저전력 코어의 스펙 자체도 뛰어나지만 코어의 처리 속도보다는 코어간 이동 속도가 애플 기술의 핵심입니다.
코어 사이의 데이터 처리 지연 속도 문제만 해결하면 코어를 무한히 병렬 연결하여 성능을 극대화합니다.
이번 M1 Ultra에서는 16개의 성능 코어와 4개의 저전력 코어, 64개 GPU코어를 탑재했습니다.
심지어 애플은 아직 칩렛과 실리콘 인터포저 구조를 사용하지도 않았습니다.
앞으로 시도해 볼 수 있는 성능 개선의 옵션이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애플의 기술 역시도 칩사이즈를 계속 키워 가는 방식이어서 기판 사이즈가 커질수밖에 없겠네요.
■ 애플 르네상스
이번 행사의 결론입니다.
- IT기기의 성능 격차는 이제 반도체의 격차로 설명
- 멀티칩 인터페이스 기술과 파운드리 확보 능력이 반도체 격차의 핵심
- 기기간 연결성에서 애플 반도체의 압도적 우위
- 애플 반도체 서플라이체인 (TSMC, ASE와 JCET, 이비덴과 삼성전기)에 주목
왜 애플만 혁신이 끊기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3/9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ESG시대, 폐기물 처리업의 주인은_kpmg.pdf
15.2 MB
KPMG
ESG 시대,
폐기물 처리업의 주인은?
정리 잘 되어 있습니다
ESG 시대,
폐기물 처리업의 주인은?
정리 잘 되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KCC글라스[344820]초저평가된_건자재_주식_20220311_NH_772073.pdf
705.5 KB
전자 메일 보내기 KCC글라스[344820]초저평가된 건자재 주식_20220311_NH_772073.pdf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해외 기술주 옥석 가리기_NH.pdf
3.6 MB
Forwarded from 암호화폐 정리노트
'투자 전략과 생존 방향'에 대한 2편의 글입니다.
참고로 백화선생님을 스팀잇 시절부터 봐왔던 입장인데, 경제, 투자 관련 도움이 되는 글을 써주셔서 저를 포함한 많은 분이 도움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앞으로의 투자 전략과 생존 방향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돌아온 보수(?) 정부, 투자 전략과 생존 방향은 - (1)
https://hybridecomomics.substack.com/p/-1?s=r
✅ 돌아온 보수(?) 정부, 투자 전략과 생존 방향은 - (2)
https://hybridecomomics.substack.com/p/-2?s=r
#투자 #백화선생
참고로 백화선생님을 스팀잇 시절부터 봐왔던 입장인데, 경제, 투자 관련 도움이 되는 글을 써주셔서 저를 포함한 많은 분이 도움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앞으로의 투자 전략과 생존 방향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돌아온 보수(?) 정부, 투자 전략과 생존 방향은 - (1)
https://hybridecomomics.substack.com/p/-1?s=r
✅ 돌아온 보수(?) 정부, 투자 전략과 생존 방향은 - (2)
https://hybridecomomics.substack.com/p/-2?s=r
#투자 #백화선생
무규칙 이종경제지
돌아온 보수(?) 정부, 투자 전략과 생존 방향은 - (1)
이석준, 채권 금리, 그리고 세계경제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케이프투자증권_기타_20220313193603.pdf
3.2 MB
케이프 매크로 위클리
러-우크라 현황 및 국방지출에 미친 여파
러시아의 침공이 쏘아 올린 글로벌 국방비 지출 확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냉전시대 이후 3차 대전 발생 가능성이 가장 높아짐. 동시에 전세계적으로 국방력 강화의 목소리가 확대되고 있음. 특히, 러시아와 근접한 유럽국가들이 국방비 지출을 늘릴 것이라고 발표함. 독일은 GDP의 2% 이상으로 늘리겠다고 발표한 이후 덴마크와 스웨덴도 국방비 확대에 동조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유럽뿐만 아 니라 중국도 올해 국방비 예산을 작년 대비 7.1% 증액하였음. 또한 쿠릴열도 4개 섬을 둘러싸고 러시아-일본의 갈등이 심화되는 등 글로벌 군비 경쟁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음. 이에 따라 방산 업체의 수혜가 기대되고 있음. 국방비 지출 확대가 단기간에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꾸준히 주목해야 하는 업종임 동시에 사이버보안의 수혜도 기대됨
러-우크라 현황 및 국방지출에 미친 여파
러시아의 침공이 쏘아 올린 글로벌 국방비 지출 확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냉전시대 이후 3차 대전 발생 가능성이 가장 높아짐. 동시에 전세계적으로 국방력 강화의 목소리가 확대되고 있음. 특히, 러시아와 근접한 유럽국가들이 국방비 지출을 늘릴 것이라고 발표함. 독일은 GDP의 2% 이상으로 늘리겠다고 발표한 이후 덴마크와 스웨덴도 국방비 확대에 동조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유럽뿐만 아 니라 중국도 올해 국방비 예산을 작년 대비 7.1% 증액하였음. 또한 쿠릴열도 4개 섬을 둘러싸고 러시아-일본의 갈등이 심화되는 등 글로벌 군비 경쟁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음. 이에 따라 방산 업체의 수혜가 기대되고 있음. 국방비 지출 확대가 단기간에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꾸준히 주목해야 하는 업종임 동시에 사이버보안의 수혜도 기대됨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하나금융투자_산업_금속 및 광물_20220313192223.pdf
1.1 MB
하나 리서치센터
대통령 당선인 공약 사항에 따른 섹터별 영향 점검
대통령 당선인 공약 사항에 따른 섹터별 영향 점검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신한금융투자_디엔에프_20220314072610.pdf
1.3 MB
신한 황성환
디엔에프
[퍼스트 무버 도약의 원년]
4Q21 Re: 전방 고객사 시너지 본격화 + 자회사 턴어라운드
1) 반도체소재 물량 점진적 증가 2) 5G 투자 확대 수혜
2022년 매출액 +18.8% YoY, 영업이익 +84.4 % YoY 예상
미래를 더욱 기대하게 하는 신규 소재
① 건식 EUV 포토레지스트(EUV PR)
② OLED ALD 전구체
디엔에프
[퍼스트 무버 도약의 원년]
4Q21 Re: 전방 고객사 시너지 본격화 + 자회사 턴어라운드
1) 반도체소재 물량 점진적 증가 2) 5G 투자 확대 수혜
2022년 매출액 +18.8% YoY, 영업이익 +84.4 % YoY 예상
미래를 더욱 기대하게 하는 신규 소재
① 건식 EUV 포토레지스트(EUV PR)
② OLED ALD 전구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