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셀_케이비_비상장_어벤져스_#7_면역세포치료제_신약을_향해_2I01320220225_G405020_pd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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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에프엔비[189980]프리미엄_식음료에_우량_자회사_첨가_20220225_Hungkuk_76979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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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041510]IP의_진가를_확인할_2022년_20220225_HI_76982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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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T&D[006730]코로나19_해빙무드에_크게_주목받을_부동산_디벨로퍼!_20220225_Sangsangin_76980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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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_중순부터_변동성_확대는_비중확대_기회_Strategy_20220228_Daishin_76992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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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NAVER
메타버스는 반드시 온다.
다만 그 시기는 아직 멀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한 번 시작되면 최소 20년 이상 지속되는 메가트...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LG전자 제이피모건
17만원 OVERWEIGHT
당사는 코리아컨퍼런스에 LG전자를 초대했는데
1) BS부문 태양광 패널 사업 종료 배경, 2) 핵심 사업 운영 현황 업데이트, 3) 원자재 가격 인상과 공급망 이슈 등을 중심으로 투자가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적자를 내는 태양광 패널 사업 퇴출은 장기적으로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재무구조를 최적화할 LG전자에 확실히 긍정적이라고 본다.
다만 태양광 패널 사업의 수익 기여도(21년 전체 매출의 ~1.5%)가 낮다는 점에서 재무적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한다.
22년 가이던스에서는 H&A와 HE 부문 모두 프리미엄 수요 호조와 VS 부문의 의미 있는 손실 감소에 힘입어 HSD% YoY 매출 성장과 MSD% OPM을 예상했다
(LSD% :1~3%, MSD% :4~6%, HSD% :7~9%)
태양광 패널 사업 종료
LG전자는 2월 22일 원자재(폴리실리콘) 가격 상승과 중국 등 태양광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 등으로 인해 실적 가시성이 낮다는 이유로 태양광 패널 사업 중단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경영진은 21 회계연도에 태양광 사업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5%(8820억원) 미만이며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태양광 패널 사업 관련 일회성 비용을 2분기에 계상 해야 하는 만큼 2분기 실적은 하방 리스크가 있다.
LG전자는 B2B 사업의 회복세가 가시화됨에 따라 유동화 자산에서 창출되는 현금을 기존 IT·모니터 사업의 수익과 수익 향상을 위해 재투자하고, 올해 MSD% YoY 매출 성장, MSD% 영업마진이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H&A 부서
글로벌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LG전자는 주택시장 호황 속에 미국의 강력한 수요로 22년에 MSD% YoY 매출 성장과 HSD% 영업마진의 견조함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가전 사업(위생 제품)은 22년에 전체 H&A 매출의 17%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의미 있는 매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원재료비와 물류비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영진은 기존제품과 1분기 출시 신제품에 대한 추가 가격 인상을 단행하기로 했으며, LG전자는 프리미엄 부문이 지속 가능한 수요를 보이고 있어 가격 인상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는데 올해 전체 H&A 매출의 5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HE 부문
LG전자는 LCD TV 출하 하방 리스크가 완전히 상쇄될 OLED TV 수요 증가에 힘입어 22년애 MSD% YoY 매출 성장, MSD% 영업마진을 예상했다.
LCD 패널 가격이 낮아진 점을 감안할 때 LG전자는 LCD TV 사업에 마진 훈풍이 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반면 OLED TV 패널은 공급 주도형 시장인 만큼 주요 시장 전반에서 프리미엄 제품 수요가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OLED ASP 트렌드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경영진은 올해 작년 4백만대 보다 늘어난 5백만대 이상의 올레드 TV를 판매해 60% 이상의 점유율 달성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특히 올레드 TV 매출 비중은 작년 3분의 1 수준에서 올해는 전체 HE부문 매출의 4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VS 부문
경영진은 자동차 반도체 부족 현상 지속으로 인해 신중한 전망을 유지하면서도 견조한 실적에 힘입어 10% 중반대의 양호한 YoY 매출 성장률을 예상했다.
경영진은 1) 8" 파운드리 수율 개선과 2) 벤더와 자동차 OEM 간 효율적인 배분 그리고 하반기부터 칩 부족 문제가 점차 완화될 것으로 조심스럽게 기대하고 있다.
수익 전망과는 달리, 매출은 올해 수주 잔량이 65조원(21년 61조)까지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전망이 밝아진 것으로 보인다. 수주 잔량은 인포테인먼트가 6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ZKW(20%+), LG-마그나 JV(~20%)가 뒤를 이을 것으로 본다.
세 부문 중 LG-Magna JV 사업은 2025년 까지 50% 이상의 탄탄한 CAGR 매출 성장률로 가장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미 독일/EU의 최상위 자동차 OEM 업체들과 수주에서 제품 개발까지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뤄냈으며, 자동차 부품 쇼티지가 완화되면 매출 성장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7만원 OVERWEIGHT
당사는 코리아컨퍼런스에 LG전자를 초대했는데
1) BS부문 태양광 패널 사업 종료 배경, 2) 핵심 사업 운영 현황 업데이트, 3) 원자재 가격 인상과 공급망 이슈 등을 중심으로 투자가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적자를 내는 태양광 패널 사업 퇴출은 장기적으로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재무구조를 최적화할 LG전자에 확실히 긍정적이라고 본다.
다만 태양광 패널 사업의 수익 기여도(21년 전체 매출의 ~1.5%)가 낮다는 점에서 재무적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한다.
22년 가이던스에서는 H&A와 HE 부문 모두 프리미엄 수요 호조와 VS 부문의 의미 있는 손실 감소에 힘입어 HSD% YoY 매출 성장과 MSD% OPM을 예상했다
(LSD% :1~3%, MSD% :4~6%, HSD% :7~9%)
태양광 패널 사업 종료
LG전자는 2월 22일 원자재(폴리실리콘) 가격 상승과 중국 등 태양광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 등으로 인해 실적 가시성이 낮다는 이유로 태양광 패널 사업 중단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경영진은 21 회계연도에 태양광 사업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5%(8820억원) 미만이며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태양광 패널 사업 관련 일회성 비용을 2분기에 계상 해야 하는 만큼 2분기 실적은 하방 리스크가 있다.
LG전자는 B2B 사업의 회복세가 가시화됨에 따라 유동화 자산에서 창출되는 현금을 기존 IT·모니터 사업의 수익과 수익 향상을 위해 재투자하고, 올해 MSD% YoY 매출 성장, MSD% 영업마진이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H&A 부서
글로벌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LG전자는 주택시장 호황 속에 미국의 강력한 수요로 22년에 MSD% YoY 매출 성장과 HSD% 영업마진의 견조함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가전 사업(위생 제품)은 22년에 전체 H&A 매출의 17%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의미 있는 매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원재료비와 물류비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영진은 기존제품과 1분기 출시 신제품에 대한 추가 가격 인상을 단행하기로 했으며, LG전자는 프리미엄 부문이 지속 가능한 수요를 보이고 있어 가격 인상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는데 올해 전체 H&A 매출의 5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HE 부문
LG전자는 LCD TV 출하 하방 리스크가 완전히 상쇄될 OLED TV 수요 증가에 힘입어 22년애 MSD% YoY 매출 성장, MSD% 영업마진을 예상했다.
LCD 패널 가격이 낮아진 점을 감안할 때 LG전자는 LCD TV 사업에 마진 훈풍이 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반면 OLED TV 패널은 공급 주도형 시장인 만큼 주요 시장 전반에서 프리미엄 제품 수요가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OLED ASP 트렌드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경영진은 올해 작년 4백만대 보다 늘어난 5백만대 이상의 올레드 TV를 판매해 60% 이상의 점유율 달성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특히 올레드 TV 매출 비중은 작년 3분의 1 수준에서 올해는 전체 HE부문 매출의 4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VS 부문
경영진은 자동차 반도체 부족 현상 지속으로 인해 신중한 전망을 유지하면서도 견조한 실적에 힘입어 10% 중반대의 양호한 YoY 매출 성장률을 예상했다.
경영진은 1) 8" 파운드리 수율 개선과 2) 벤더와 자동차 OEM 간 효율적인 배분 그리고 하반기부터 칩 부족 문제가 점차 완화될 것으로 조심스럽게 기대하고 있다.
수익 전망과는 달리, 매출은 올해 수주 잔량이 65조원(21년 61조)까지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전망이 밝아진 것으로 보인다. 수주 잔량은 인포테인먼트가 6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ZKW(20%+), LG-마그나 JV(~20%)가 뒤를 이을 것으로 본다.
세 부문 중 LG-Magna JV 사업은 2025년 까지 50% 이상의 탄탄한 CAGR 매출 성장률로 가장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미 독일/EU의 최상위 자동차 OEM 업체들과 수주에서 제품 개발까지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뤄냈으며, 자동차 부품 쇼티지가 완화되면 매출 성장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BNK투자증권_기타_2022022611150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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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김성노
갑론을박
[LEVES: 바닥다지기 과정이 진행]
3월은 반등, 본격 상승은 5~6월이 유력해 보인다
Top-down 측면에서는 한국 재고순환지표가 5월에 저점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6~7월에는 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 상승 전환 가능성을 열어둔다. 위에서 언급한 미국 금리인상 과거 사례와 2Q22 KOSPI 12MF EPS 상승 전환, 제조업 재고순환지표 저점 통과 등을 고려하면 주식시장은 5~6월을 기점으로 상승 전환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런 까닭에 KOSPI 2,700pt 전후에서는 주식비중확대 전략을 유지한다
갑론을박
[LEVES: 바닥다지기 과정이 진행]
3월은 반등, 본격 상승은 5~6월이 유력해 보인다
Top-down 측면에서는 한국 재고순환지표가 5월에 저점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6~7월에는 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 상승 전환 가능성을 열어둔다. 위에서 언급한 미국 금리인상 과거 사례와 2Q22 KOSPI 12MF EPS 상승 전환, 제조업 재고순환지표 저점 통과 등을 고려하면 주식시장은 5~6월을 기점으로 상승 전환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런 까닭에 KOSPI 2,700pt 전후에서는 주식비중확대 전략을 유지한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다시_입증된_이익_체력과_2022년_내달릴_준비_완료_20220224_Samsung.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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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안테크[189300]성장성이_실적으로_반영,_주가매력도_확대_구간_20220224_Yuanta_76938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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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067390]4Q21_Review;_턴어라운드_성공_20220224_Yuanta_76938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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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기술[299030]수주_급증+실적_턴어라운드,_이보다_더_좋을_수_없다_20220224_Yuanta_76938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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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하나기술[299030]수주 급증+실적 턴어라운드,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_20220224_Yuanta_769380.pdf
엠아이텍[179290]4Q21_Review;_예상치_상회_20220224_Yuanta_76937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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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화학[003720]이제는_친환경_필름이_대세_20220224_Yuanta_76937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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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러스[099430]실적은_기본,_성장성도_갖춘_바이오_업체_20220224_Yuanta_76937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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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시스[068240]신사업_본격화,_적극적_매수_구간_진입_20220224_Yuanta_76936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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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353200]업황을_즐겨라_20220224_DB+Financial_76936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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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어[367000]질적_성장을_위한_기다림의_시간은_끝_20220224_Kiwoom_76936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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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네오룩스[213420]큰_그림을_보면_지금_주가는_너무_싸다_20220224_Korea_76935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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