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팩스[055490]2022년_실적_40%_성장_대비_여전히_저평가_20220224_Hana_76931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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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272210]투자회사_평가이익에_따른_서프라이즈_의미_20220223_KTB_76897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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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011070]FC_BGA_진출,_포트폴리오_경쟁력_강화_20220223_Daishin_76897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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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003490]공정위_기업결합_조건부_승인_20220223_Daishin_76896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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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352820]변한_것은_불확실한_매크로_환경에_따른_가격_조정_뿐_20220223_Hana_76896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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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플렉스[051370]삼성전자_S펜울트라,_폴더블폰_확대_수혜_20220223_Daishin_76896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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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LG이노텍 골드만
TP 30만원 중립 유지
2월 22일 공시를 통해 LG이노텍(LGI)은 FC-BGA 사업을 위한 양산 라인 건설에 4,130억원을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투자 기간은 2022년 2월부터 2024년 4월까지이며, 2024년부터 본격적인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LGI는 조만간 PC, 네트워크, 가전 등에 사용되는 저가 제품을 생산해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고사양 제품으로의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LGI는 2020년 HDI 사업에서 손을 뗀 뒤 기판 사업에서 두 자릿수 마진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긍정적인 측면에서는 FC-CSP, CSP, BGA가 주를 이루는 기존 BT 기판 제품 라인업에 FC-BGA(ABF 기판)를 추가함으로써 탄탄한 ABF 산업 성장에 올라설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또한, 타이트한 공급과 더불어 고급 패키징 솔루션에 의해 추진되는 FC-BGA에 대한 지속적인 강력한 수요를 감안할 때, 이노텍은 기판 사업의 수익/마진을 더욱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는 이러한 투자 금액이 LGI의 재무상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설비투자의 증가는 감가상각비 증가로 인한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후발주자로서의 입장으로 볼 때, 동사는 FC-BGA 사업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데 있어 장기적인 접근법을 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주요 경쟁사들의 FC-BGA 투자 확대가 FC-BGA에 대한 중장기 수요가 견고하게 유지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믿지만, LGI가 경쟁사들의 수준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상당한 시간을 고려할 때, LGI가 경쟁력을 갖추는 시점까지 시장 상황이 우호적이지 않을 수 있는 위험도 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의미 있는 이익 기여도는 향후 몇 년간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는 카메라 모듈이 향후 몇 년 동안 회사의 더 중요한 매출/수익 동력이 될 것이라고 계속 믿고 있지만,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작년과 같은 수익 수준에 도달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한다.
TP 30만원 중립 유지
2월 22일 공시를 통해 LG이노텍(LGI)은 FC-BGA 사업을 위한 양산 라인 건설에 4,130억원을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투자 기간은 2022년 2월부터 2024년 4월까지이며, 2024년부터 본격적인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LGI는 조만간 PC, 네트워크, 가전 등에 사용되는 저가 제품을 생산해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고사양 제품으로의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LGI는 2020년 HDI 사업에서 손을 뗀 뒤 기판 사업에서 두 자릿수 마진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긍정적인 측면에서는 FC-CSP, CSP, BGA가 주를 이루는 기존 BT 기판 제품 라인업에 FC-BGA(ABF 기판)를 추가함으로써 탄탄한 ABF 산업 성장에 올라설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또한, 타이트한 공급과 더불어 고급 패키징 솔루션에 의해 추진되는 FC-BGA에 대한 지속적인 강력한 수요를 감안할 때, 이노텍은 기판 사업의 수익/마진을 더욱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는 이러한 투자 금액이 LGI의 재무상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설비투자의 증가는 감가상각비 증가로 인한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후발주자로서의 입장으로 볼 때, 동사는 FC-BGA 사업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데 있어 장기적인 접근법을 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주요 경쟁사들의 FC-BGA 투자 확대가 FC-BGA에 대한 중장기 수요가 견고하게 유지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믿지만, LGI가 경쟁사들의 수준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상당한 시간을 고려할 때, LGI가 경쟁력을 갖추는 시점까지 시장 상황이 우호적이지 않을 수 있는 위험도 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의미 있는 이익 기여도는 향후 몇 년간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는 카메라 모듈이 향후 몇 년 동안 회사의 더 중요한 매출/수익 동력이 될 것이라고 계속 믿고 있지만,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작년과 같은 수익 수준에 도달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한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CJ ENM 제이피모건
TP 15만2천원 Overweight
CJ ENM은 컨텐츠 사업 분할 상장 관련 잡음이 불거진 데다 4분기 실적 부진등으로 11월 21일 이후 약 30%대 조정을 받았다. 하지만 CJ ENM은 기존 스튜디오 사업을 분리하려던 계획을 중단해 기존 주주들을 안심시켰으나 불확실성(넷마블, 삼성생명 등 비업무용 자산 매각, SM엔터테인먼트 대주주 인수 등)은 여전하다.
다만 거센 역풍이 지나갔다고 보고 최근 CJ ENM이 P/E 15배 이하로 떨어지는 등 '과잉 조정'으로 보고 있다. 우리는 핵심 사업의 보수적인 SOTP에 기초하여, Overweight로 CJ ENM의 커버리지를 재개한다.
TP 15만2천원 Overweight
CJ ENM은 컨텐츠 사업 분할 상장 관련 잡음이 불거진 데다 4분기 실적 부진등으로 11월 21일 이후 약 30%대 조정을 받았다. 하지만 CJ ENM은 기존 스튜디오 사업을 분리하려던 계획을 중단해 기존 주주들을 안심시켰으나 불확실성(넷마블, 삼성생명 등 비업무용 자산 매각, SM엔터테인먼트 대주주 인수 등)은 여전하다.
다만 거센 역풍이 지나갔다고 보고 최근 CJ ENM이 P/E 15배 이하로 떨어지는 등 '과잉 조정'으로 보고 있다. 우리는 핵심 사업의 보수적인 SOTP에 기초하여, Overweight로 CJ ENM의 커버리지를 재개한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오현진]
금일 저희 혁신성장리서치팀 김소원 연구원과 폴더블 산업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폴더블 스마트폰 가격의 핵심인 디스플레이 패널 가격 분석도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으니, 폴더블 산업 분석과 관련 서플라이 체인 점검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Unfold the Foldable
: 폴더블 산업 펼쳐보기
◎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은 ‘기술 안정화를 통한 사용성 강화’ 및 ‘가격 안정화를 통한 수요 진작’을 추진해 나갈 것으로 예상
◎ 연간 천만대 판매량을 넘어섬에 따라 관련 부품 업체들의 R&D 효율화 및 생산수율 등도 점차 안정화에 접어들 것으로 기대
◎ 이번 자료를 통해 UTG와 CPI, 내장 힌지와 외장 힌지, 스타일러스와 디지타이저 등 주요 폴더블 부품들의 특징을 살펴보고, 서플라이체인의 기술 경쟁력, 제품 다변화 역량, 고객사 대응력 등을 점검
◎ 폴더블 업종 Top Pick: 파인테크닉스, 인터플렉스
▶️ 파인테크닉스(106240)
: 폴더블폰 대표 부품 업체
◎ 차세대 폴더블폰은 S펜 탑재 및 기술 안정성을 강화해 수요를 증가시킬 것으로 전망
◎ 금속 사출, 다이캐스팅 등 다양한 제조 기술과 생산 노하우가 경쟁력
◎ 22년 매출액 6,187억원(YoY 43%), 영업이익 520억원(YoY 45%)을 전망
이원화에 대한 우려 있을 수 있으나, 생산 수율이 점차 중요해지는 물량 확대 단계에서 기존 업체가 지속적으로 의미 있는 점유율을 가져갈 것으로 판단
▶️ 비에이치(090460)
: 폴더블도 좋다
◎ 올해 핵심 성장은 북미 고객사향 공급 증가가 되겠지만, 다양한 application에서 중장기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외형 성장 기조 속에서도 폴더블폰향 제품 매출 비중은 21년 5.5%에서 22년 6.9%, 23년에는 9.8%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이익 전망치를 상향함에 따라 목표주가를 32,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를 유지
22년 매출액 1조 2,898억원(YoY 24%), 영업이익 1,162억원(YoY 63%)을 전망
▶️ KH바텍(060720)
: 2022년에도 좋은 폴더블
◎ 22년에도 폴더블폰 힌지 통한 성장은 지속
향후 접히는 각도 확대 및 폴더블폰을 접었을 때 틈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기술 발전이 가능
◎ 추가 성장을 위한 모멘텀
올해 글로벌 업체들이 다양한 폴더블폰 출시를 준비하는 만큼 고객사 다변화를 통한 레벨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목표주가 33,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21년 영업이익 260억원(YoY 637%), 22년 영업이익 408억원(YoY 57%)의 가파른 실적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세경하이테크(148150)
: 폴더블폰용 필름도 주목!
◎ 올해 폴더블 필름 비중 30%
폴더블폰 커버 윈도우 UTG(Ultra-Thin Glass)의 얇은 특성상, 감도 등을 위해 동사의 PL(Protective layer; 보호층) 필름이 필요
22년 매출은 전년대비 30% 성장이 가능하며, 폴더블 필름 매출 비중은 21년 22%에서 22년 31%까지 올라올 전망
◎ 데코필름과 글라스틱도 성장
올해 국내 고객사의 중저가 모델 출하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글라스 대비 30~40% 저렴한 단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동사의 글라스틱 제품 수혜를 전망
▶️ 리포트: https://bit.ly/33JxDBb
*컴플라이언스 검필
금일 저희 혁신성장리서치팀 김소원 연구원과 폴더블 산업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폴더블 스마트폰 가격의 핵심인 디스플레이 패널 가격 분석도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으니, 폴더블 산업 분석과 관련 서플라이 체인 점검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Unfold the Foldable
: 폴더블 산업 펼쳐보기
◎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은 ‘기술 안정화를 통한 사용성 강화’ 및 ‘가격 안정화를 통한 수요 진작’을 추진해 나갈 것으로 예상
◎ 연간 천만대 판매량을 넘어섬에 따라 관련 부품 업체들의 R&D 효율화 및 생산수율 등도 점차 안정화에 접어들 것으로 기대
◎ 이번 자료를 통해 UTG와 CPI, 내장 힌지와 외장 힌지, 스타일러스와 디지타이저 등 주요 폴더블 부품들의 특징을 살펴보고, 서플라이체인의 기술 경쟁력, 제품 다변화 역량, 고객사 대응력 등을 점검
◎ 폴더블 업종 Top Pick: 파인테크닉스, 인터플렉스
▶️ 파인테크닉스(106240)
: 폴더블폰 대표 부품 업체
◎ 차세대 폴더블폰은 S펜 탑재 및 기술 안정성을 강화해 수요를 증가시킬 것으로 전망
◎ 금속 사출, 다이캐스팅 등 다양한 제조 기술과 생산 노하우가 경쟁력
◎ 22년 매출액 6,187억원(YoY 43%), 영업이익 520억원(YoY 45%)을 전망
이원화에 대한 우려 있을 수 있으나, 생산 수율이 점차 중요해지는 물량 확대 단계에서 기존 업체가 지속적으로 의미 있는 점유율을 가져갈 것으로 판단
▶️ 비에이치(090460)
: 폴더블도 좋다
◎ 올해 핵심 성장은 북미 고객사향 공급 증가가 되겠지만, 다양한 application에서 중장기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외형 성장 기조 속에서도 폴더블폰향 제품 매출 비중은 21년 5.5%에서 22년 6.9%, 23년에는 9.8%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이익 전망치를 상향함에 따라 목표주가를 32,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를 유지
22년 매출액 1조 2,898억원(YoY 24%), 영업이익 1,162억원(YoY 63%)을 전망
▶️ KH바텍(060720)
: 2022년에도 좋은 폴더블
◎ 22년에도 폴더블폰 힌지 통한 성장은 지속
향후 접히는 각도 확대 및 폴더블폰을 접었을 때 틈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기술 발전이 가능
◎ 추가 성장을 위한 모멘텀
올해 글로벌 업체들이 다양한 폴더블폰 출시를 준비하는 만큼 고객사 다변화를 통한 레벨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목표주가 33,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21년 영업이익 260억원(YoY 637%), 22년 영업이익 408억원(YoY 57%)의 가파른 실적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세경하이테크(148150)
: 폴더블폰용 필름도 주목!
◎ 올해 폴더블 필름 비중 30%
폴더블폰 커버 윈도우 UTG(Ultra-Thin Glass)의 얇은 특성상, 감도 등을 위해 동사의 PL(Protective layer; 보호층) 필름이 필요
22년 매출은 전년대비 30% 성장이 가능하며, 폴더블 필름 매출 비중은 21년 22%에서 22년 31%까지 올라올 전망
◎ 데코필름과 글라스틱도 성장
올해 국내 고객사의 중저가 모델 출하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글라스 대비 30~40% 저렴한 단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동사의 글라스틱 제품 수혜를 전망
▶️ 리포트: https://bit.ly/33JxDBb
*컴플라이언스 검필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 종목별 증권사 주요 의견 요약 1 (2월 24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옷이 얇아지기 전에 채워야 할 주식
4분기 영업이익은 132억원으로 기대치 크게 상회
일회성 제외하고도 음원 매출 회복은 긍정적. 이를 반영, 2022년 음원 매출 상향
YG플러스 보유 자산 평가 손익 발생하며 영업이익 88억원 달성. 일회성으로 간주
음원 매출 및 트레저 팬덤 성장 고려하여 추정치 상향, 적정주가 7만3천원으로 상향
본업 기준 PER 밸류에이션 28배로 동사가 가장 낮아. 엔터 내 최선호 의견 유지
BUY / 목표주가 7.3만원 / 메리츠 이효진
●대덕전자
업황을 즐겨라
4분기 영업이익 262억원으로 추정치 224억 상회
FC-BGA 매출은 21년 193억에서 22년 1630억원으로 대폭 증가할 전망
패키지 기판은 21년 6608억원에서 22년 8882억원으로 34% 성장 전망
1분기 영업이익 304억원으로 분기 최초 분기 이익 기준 300억원 초과할 전망
22년은 21년 영업이익 대비 2배 성장 전망
BUY / 목표주가 3.5만원 / DB 권성률
●제이에스코퍼레이션
확실한 주가 반등 기대
4Q21 호실적 기록 → 핸드백 부문 고성장으로 1Q22 분기별 성장
업종 내 차별화 기대
1) 미국 리오프닝에 따른 핸드백, 의류 수요 증가
2)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외형, 이익 높은 성장세
3) 2022F PER 5.5배로 동종 업종 내 가장 저평가 상태
BUY / 목표주가 4.5만원 / 대신 한경래
●테이팩스
2022년 실적 40% 성장 대비 여전히 저평가
2022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0.6%, 46.0% 성장 전망
2차전지 테이프의 안정적 공급 능력과 신제품이 성장 견인
NR / 하나 김경민
●에스티아이
얼음이 수런수런 녹을 때가 되었다
YMTC로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내용을 공시
해외 고객사 매출 기여로 2022년 매출 22% 증가 전망
NR / 하나 김경민
●원익IPS
4분기 실적은 기대치 하회
삼성전자 메모리 투자의 일시적인 공백기. 일부 반도체 장비 입고 지연 발생 때문
삼성전자 메모리 신규 투자는 2분기 이후 재개될 전망
평택 P3 하부층 NAND를 시작으로 P3 상부층 DRAM 및 파운드리 투자도 지속될 계획
2022년 사상 최대 실적 전망
현 주가 밸류에이션은 10.1배(22E) 수준으로 역사적인 저점 영역
BUY / 목표주가 6만원 / DB 어규진
●농심
국내외 모두 긍정적
국내는 점유율 반등. 해외는 판매 확대
국내 실적 개선 이어질 것. 해외 점유율 확장 유의미
여전히 저평가
BUY / 목표주가 40만원 / 대신 한유정
●삼양식품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
해외 매출 확대를 통한 실적 모멘텀 기대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라면 수출 호조 지속 전망
진정한 성장의 원년
BUY / 목표주가 12만원 / 대신 한유정
●롯데칠성
단기ㆍ장기 최선호주 유지
주류 부문의 점유율 회복과 음료 부문의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한 기업 가치 상승 기대
경쟁사에 이어 소주 제품 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아 가격 발표 시 추정치 반영 예정
제품별로는 제로 탄산 시장 확대
채널별로는 외부활동 증가에 따른 업소 시장 회복이 음료 부문 외형 성장을 주도할 전망
BUY / 목표주가 22만원 / 대신 한유정
●오리온
돌발 변수도 무섭지 않은 위기 관리 능력
초코파이로 제패하는 글로벌 제과 시장
BUY / 목표주가 15만원 / 대신 한유정
●클리오
재정비 끝 도약시작
클린뷰티 시장 공략 가속화
BUY / 목표주가 3만원 / 대신 한유정
●에스에프에이
수주, 매출 모두 성장세로 전환
저평가된 주가, 이제는 다시 정상구간으로 회귀 기대
올해 신규수주 1.06조원(32%YoY) 예상, 수년간 감소 추세에서 탈피
BUY / 목표주가 5만원 / BNK 이민희
●오로스테크놀로지
제품 개발 비용 증가로 성장통 겪는 중
글로벌 MI(Metrology & Inspection) 장비 업체로 도약
글로벌 계측장비 업체로 가는 길
NR / 키움 오현진
●동운아나텍
지난해에 이어 올해 실적 성장도 이어진다. Valuation 매력 보유
갤럭시S22 출시와 함께 올해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대
1Q22 Preview: 매출액 45.3% yoy, 영업흑자 전환, 실적 턴어라운드 시작
2022년 기준, PER 15.7배 수준으로 국내 유사업체 대비 소폭 할인되어 거래 중
NR / 유진 박종선
●LG전자
태양광 중단, 사업 포트폴리오 효율화와 함께 재평가 계기
자동차부품 턴어라운드 기대, 블록체인, 의료기기 등 진출
BUY / 목표주가 18만원 / 키움 김지산
●대봉엘에스
화장품/의약품 소재 성장이 주목된다
안정적인 영업실적, 성장하는 화장품/의약품 원료 중심기업
위드코로나 전환하면 규모는 적지만 호흡기/ 화장품 원료매출 성장하는 구조
중장기주가상승 / 상상인 하태기
●바이오플러스
자체 플랫폼 기술 기반의 바이오 의료기기 전문 업체
실적은 기본, 성장성도 갖춘 바이오 업체
중국 사업 본격화: 츠밍 건강검진그룹을 통한 성장 스토리
BUY / 목표주가 3.8만원 / 유안타 안주원
이지스 리서치
https://t.iss.one/jeilstock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옷이 얇아지기 전에 채워야 할 주식
4분기 영업이익은 132억원으로 기대치 크게 상회
일회성 제외하고도 음원 매출 회복은 긍정적. 이를 반영, 2022년 음원 매출 상향
YG플러스 보유 자산 평가 손익 발생하며 영업이익 88억원 달성. 일회성으로 간주
음원 매출 및 트레저 팬덤 성장 고려하여 추정치 상향, 적정주가 7만3천원으로 상향
본업 기준 PER 밸류에이션 28배로 동사가 가장 낮아. 엔터 내 최선호 의견 유지
BUY / 목표주가 7.3만원 / 메리츠 이효진
●대덕전자
업황을 즐겨라
4분기 영업이익 262억원으로 추정치 224억 상회
FC-BGA 매출은 21년 193억에서 22년 1630억원으로 대폭 증가할 전망
패키지 기판은 21년 6608억원에서 22년 8882억원으로 34% 성장 전망
1분기 영업이익 304억원으로 분기 최초 분기 이익 기준 300억원 초과할 전망
22년은 21년 영업이익 대비 2배 성장 전망
BUY / 목표주가 3.5만원 / DB 권성률
●제이에스코퍼레이션
확실한 주가 반등 기대
4Q21 호실적 기록 → 핸드백 부문 고성장으로 1Q22 분기별 성장
업종 내 차별화 기대
1) 미국 리오프닝에 따른 핸드백, 의류 수요 증가
2)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외형, 이익 높은 성장세
3) 2022F PER 5.5배로 동종 업종 내 가장 저평가 상태
BUY / 목표주가 4.5만원 / 대신 한경래
●테이팩스
2022년 실적 40% 성장 대비 여전히 저평가
2022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0.6%, 46.0% 성장 전망
2차전지 테이프의 안정적 공급 능력과 신제품이 성장 견인
NR / 하나 김경민
●에스티아이
얼음이 수런수런 녹을 때가 되었다
YMTC로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내용을 공시
해외 고객사 매출 기여로 2022년 매출 22% 증가 전망
NR / 하나 김경민
●원익IPS
4분기 실적은 기대치 하회
삼성전자 메모리 투자의 일시적인 공백기. 일부 반도체 장비 입고 지연 발생 때문
삼성전자 메모리 신규 투자는 2분기 이후 재개될 전망
평택 P3 하부층 NAND를 시작으로 P3 상부층 DRAM 및 파운드리 투자도 지속될 계획
2022년 사상 최대 실적 전망
현 주가 밸류에이션은 10.1배(22E) 수준으로 역사적인 저점 영역
BUY / 목표주가 6만원 / DB 어규진
●농심
국내외 모두 긍정적
국내는 점유율 반등. 해외는 판매 확대
국내 실적 개선 이어질 것. 해외 점유율 확장 유의미
여전히 저평가
BUY / 목표주가 40만원 / 대신 한유정
●삼양식품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
해외 매출 확대를 통한 실적 모멘텀 기대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라면 수출 호조 지속 전망
진정한 성장의 원년
BUY / 목표주가 12만원 / 대신 한유정
●롯데칠성
단기ㆍ장기 최선호주 유지
주류 부문의 점유율 회복과 음료 부문의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한 기업 가치 상승 기대
경쟁사에 이어 소주 제품 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아 가격 발표 시 추정치 반영 예정
제품별로는 제로 탄산 시장 확대
채널별로는 외부활동 증가에 따른 업소 시장 회복이 음료 부문 외형 성장을 주도할 전망
BUY / 목표주가 22만원 / 대신 한유정
●오리온
돌발 변수도 무섭지 않은 위기 관리 능력
초코파이로 제패하는 글로벌 제과 시장
BUY / 목표주가 15만원 / 대신 한유정
●클리오
재정비 끝 도약시작
클린뷰티 시장 공략 가속화
BUY / 목표주가 3만원 / 대신 한유정
●에스에프에이
수주, 매출 모두 성장세로 전환
저평가된 주가, 이제는 다시 정상구간으로 회귀 기대
올해 신규수주 1.06조원(32%YoY) 예상, 수년간 감소 추세에서 탈피
BUY / 목표주가 5만원 / BNK 이민희
●오로스테크놀로지
제품 개발 비용 증가로 성장통 겪는 중
글로벌 MI(Metrology & Inspection) 장비 업체로 도약
글로벌 계측장비 업체로 가는 길
NR / 키움 오현진
●동운아나텍
지난해에 이어 올해 실적 성장도 이어진다. Valuation 매력 보유
갤럭시S22 출시와 함께 올해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대
1Q22 Preview: 매출액 45.3% yoy, 영업흑자 전환, 실적 턴어라운드 시작
2022년 기준, PER 15.7배 수준으로 국내 유사업체 대비 소폭 할인되어 거래 중
NR / 유진 박종선
●LG전자
태양광 중단, 사업 포트폴리오 효율화와 함께 재평가 계기
자동차부품 턴어라운드 기대, 블록체인, 의료기기 등 진출
BUY / 목표주가 18만원 / 키움 김지산
●대봉엘에스
화장품/의약품 소재 성장이 주목된다
안정적인 영업실적, 성장하는 화장품/의약품 원료 중심기업
위드코로나 전환하면 규모는 적지만 호흡기/ 화장품 원료매출 성장하는 구조
중장기주가상승 / 상상인 하태기
●바이오플러스
자체 플랫폼 기술 기반의 바이오 의료기기 전문 업체
실적은 기본, 성장성도 갖춘 바이오 업체
중국 사업 본격화: 츠밍 건강검진그룹을 통한 성장 스토리
BUY / 목표주가 3.8만원 / 유안타 안주원
이지스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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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 종목별 증권사 주요 의견 요약 2 (2월 24일)
●에브리봇
신제품 쓰리스핀 판매 호조세에 주목
올해 전년비 매출액 22%, 영업이익 4% 개선 전망
신제품 쓰리스핀(TS300) 판매 호조세 뚜렷
NR / IBK 김태현
●플래티어
질적 성장을 위한 기다림의 시간은 끝
2022년 상승세의 신호탄,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전망
NFT 기반의 D2C 마케팅 서비스 탑재 계획
NR / 키움 김학준
●SK가스
안정적 BM에 신사업이 더해지는 시기
국내 1위 LPG 도입업자. SK어드밴스드, 고성그린파워 등 자회사 보유
파생상품 손익 변동성에 숨겨져 있는 안정적 사업 체력
LPG 상대 가격 하락 시 도시가스, 납사 대비 경쟁력 강화. 배당 매력에도 주목
2022년 중 롯데케미칼과의 JV 등 수소 사업 일부가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
NR / 메리츠 문경원
●태경케미컬
1970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액체탄산, 드라이아이스 등을 제조 및 판매
액체탄산 국내 시장 점유율 1위(25%) 사업자
액체탄산의 주요 수요처는 조선(용접), 식음료, 반도체(세정) 분야
신선식품 시장의 성장세에 힘입어 드라이아이스 수요 급증하며 관련 매출 구조적으로 성장 중
탄산가스 130,000톤/연 CAPA 증설분이 내년부터 반영되며 실적 성장 본격화될 것
NR / NH 강경근
●서부T&D
내국인만으로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회복
드래곤 시티 호텔 객실 점유율은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회복
‘위드 코로나’에 따른 내국인의 객실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
국가 간의 이동 제한이 풀리면 해외 관광객 유입으로 호텔 객실 점유율은 추가적으로 빠르게 상승할 것
2023년 1월 GKL 카지노 오픈 예정
호텔은 대표적인 리오프닝 수혜 산업. 최근 매크로 변수로 인한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NR / NH 손세훈
●아이티센
4Q21 Preview: 역대 최대 규모의 분기 실적 달성 전망
고공행진하는 금 시세와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판가 전이
한국금거래소로 밸류에이션과 모멘텀을 모두 갖춘 저평가 구간
NR / 하나 김두현
●액트로
2022년 액추에이터 성장이 다시 시작된다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확대, 신규 플래그쉽 모델로도 공급 늘어나는 중
2022년 매출액 1,620억원과 영업이익 105억원 전망
NR / 유안타 안주원
●브이원텍
2차전지/산업용 로봇 사업의 실적 성장이 더욱 가속화될 것
2022년 영업이익 100% 이상 성장, 대폭적 실적 개선 이어갈 듯
LG엔솔 상장을 계기로 동사의 제품 경쟁력 부각될 전망
NR / 유안타 박진형
●인텔리안테크
저궤도 위성사업 실적의 본격적 반영
2022년은 저궤도의 본격 성장, 해상용의 성장 회복 동반 진행
성장성이 실적으로 반영, 주가매력도 확대 구간
NR / 유안타 박진형
●아스트
4Q21 매출액 335억원, 영업이익 31억원 시현. 턴어라운드 성공
글로벌 항공기 이연수요에 따라 항공기 부품(Section48) 공급 확대 지속
2022년은 ①737Max 추락사고 ②팬데믹 등의 대형 악재에서 벗어나는 원년
2022년 매출액 1,801억원(YoY +121.9%), 영업이익 106억원(YoY 흑전) 전망
NR / 유안타 허선재
●하나기술
2차전지 양산 자동화 설비 전문 업체
수주 급증+실적 턴어라운드,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2022년 실적 매출액 2,520억원과 영업이익 217억원 전망
NR / 유안타 안주원
●삼영화학
이제는 친환경 필름이 대세
PO랩 확대, 캐파시터 국내 유일 생산 등 유리한 영업환경 조성되고 있는 중
2022년 매출액 1,596억원과 영업이익 96억원으로 전망
NR / 유안타 안주원
●다원시스
독보적 기술력을 확보한 특수전원장치 제조업체
기존사업의 안정적 실적 성장에 신사업 모멘텀 더해질 전망
신사업 본격화, 적극적 매수 구간 진입
NR / 유안타 허선재
●대동
대동, 수출 비중 60% 수준의 농기계전문 생산/판매 업체
국내외 매출 증대, 스마트화(스마트 농기계/모빌리티/팜) 사업 기대감
농기계 디지털 전환의 선두주자, 실적 대비 저평가에 주목
NR / 유안타 박진형
●HRS
원가 내려↓, 마진 올려↑
실리콘 주력 국내 중견 화학회사
4Q21 호실적, 당분간 지속될 것
NR / IBK 이현욱
이지스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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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봇
신제품 쓰리스핀 판매 호조세에 주목
올해 전년비 매출액 22%, 영업이익 4% 개선 전망
신제품 쓰리스핀(TS300) 판매 호조세 뚜렷
NR / IBK 김태현
●플래티어
질적 성장을 위한 기다림의 시간은 끝
2022년 상승세의 신호탄,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전망
NFT 기반의 D2C 마케팅 서비스 탑재 계획
NR / 키움 김학준
●SK가스
안정적 BM에 신사업이 더해지는 시기
국내 1위 LPG 도입업자. SK어드밴스드, 고성그린파워 등 자회사 보유
파생상품 손익 변동성에 숨겨져 있는 안정적 사업 체력
LPG 상대 가격 하락 시 도시가스, 납사 대비 경쟁력 강화. 배당 매력에도 주목
2022년 중 롯데케미칼과의 JV 등 수소 사업 일부가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
NR / 메리츠 문경원
●태경케미컬
1970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액체탄산, 드라이아이스 등을 제조 및 판매
액체탄산 국내 시장 점유율 1위(25%) 사업자
액체탄산의 주요 수요처는 조선(용접), 식음료, 반도체(세정) 분야
신선식품 시장의 성장세에 힘입어 드라이아이스 수요 급증하며 관련 매출 구조적으로 성장 중
탄산가스 130,000톤/연 CAPA 증설분이 내년부터 반영되며 실적 성장 본격화될 것
NR / NH 강경근
●서부T&D
내국인만으로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회복
드래곤 시티 호텔 객실 점유율은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회복
‘위드 코로나’에 따른 내국인의 객실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
국가 간의 이동 제한이 풀리면 해외 관광객 유입으로 호텔 객실 점유율은 추가적으로 빠르게 상승할 것
2023년 1월 GKL 카지노 오픈 예정
호텔은 대표적인 리오프닝 수혜 산업. 최근 매크로 변수로 인한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NR / NH 손세훈
●아이티센
4Q21 Preview: 역대 최대 규모의 분기 실적 달성 전망
고공행진하는 금 시세와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판가 전이
한국금거래소로 밸류에이션과 모멘텀을 모두 갖춘 저평가 구간
NR / 하나 김두현
●액트로
2022년 액추에이터 성장이 다시 시작된다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확대, 신규 플래그쉽 모델로도 공급 늘어나는 중
2022년 매출액 1,620억원과 영업이익 105억원 전망
NR / 유안타 안주원
●브이원텍
2차전지/산업용 로봇 사업의 실적 성장이 더욱 가속화될 것
2022년 영업이익 100% 이상 성장, 대폭적 실적 개선 이어갈 듯
LG엔솔 상장을 계기로 동사의 제품 경쟁력 부각될 전망
NR / 유안타 박진형
●인텔리안테크
저궤도 위성사업 실적의 본격적 반영
2022년은 저궤도의 본격 성장, 해상용의 성장 회복 동반 진행
성장성이 실적으로 반영, 주가매력도 확대 구간
NR / 유안타 박진형
●아스트
4Q21 매출액 335억원, 영업이익 31억원 시현. 턴어라운드 성공
글로벌 항공기 이연수요에 따라 항공기 부품(Section48) 공급 확대 지속
2022년은 ①737Max 추락사고 ②팬데믹 등의 대형 악재에서 벗어나는 원년
2022년 매출액 1,801억원(YoY +121.9%), 영업이익 106억원(YoY 흑전) 전망
NR / 유안타 허선재
●하나기술
2차전지 양산 자동화 설비 전문 업체
수주 급증+실적 턴어라운드,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2022년 실적 매출액 2,520억원과 영업이익 217억원 전망
NR / 유안타 안주원
●삼영화학
이제는 친환경 필름이 대세
PO랩 확대, 캐파시터 국내 유일 생산 등 유리한 영업환경 조성되고 있는 중
2022년 매출액 1,596억원과 영업이익 96억원으로 전망
NR / 유안타 안주원
●다원시스
독보적 기술력을 확보한 특수전원장치 제조업체
기존사업의 안정적 실적 성장에 신사업 모멘텀 더해질 전망
신사업 본격화, 적극적 매수 구간 진입
NR / 유안타 허선재
●대동
대동, 수출 비중 60% 수준의 농기계전문 생산/판매 업체
국내외 매출 증대, 스마트화(스마트 농기계/모빌리티/팜) 사업 기대감
농기계 디지털 전환의 선두주자, 실적 대비 저평가에 주목
NR / 유안타 박진형
●HRS
원가 내려↓, 마진 올려↑
실리콘 주력 국내 중견 화학회사
4Q21 호실적, 당분간 지속될 것
NR / IBK 이현욱
이지스 리서치
https://t.iss.one/jeilstock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한은 기준금리 1.25% 동결…우크라 사태·대선 앞두고 숨고르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3175910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3175910
NAVER
한은 기준금리 1.25% 동결…우크라 사태·대선 앞두고 숨고르기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연 1.25%로 동결했다. 앞서 두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인상한 데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충돌 우려가 커지면서 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등 긴축 속도 조절이 필요했다는 분석이다.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폴더블_산업_펼쳐보기_덕산네오룩스_이녹스첨단소재_인터플렉스_비에이치_파인테크닉스_KH바텍_세경하이테크_220224.pdf
5.1 MB
전자 메일 보내기 폴더블 산업 펼쳐보기_ 덕산네오룩스 이녹스첨단소재 인터플렉스 비에이치 파인테크닉스 KH바텍 세경하이테크 220224.pdf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피터린치 인터뷰>
번역: DragonRider
Q. 1982년은 강세장의 시작이었는데요. 예상 하셨는지요?
A. 미국의 1982년은 정말 무서웠죠. 미국은 세계2차대전 이후 경기침체를 9번 겪었습니다. 그리고 1982년의 경기침체가 최악이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14퍼센트까지 치솟았습니다. 시중 금리는 20퍼센트까지 올랐고, 국채 금리는 15퍼센트까지 올랐습니다. 정말 끔찍했습니다. 경제는 자유낙하중이었고 다음과 같은 우려가 있었습니다. "미국은 이제 끝인가? 미국 경제는 정말 여기까지인가? 인플레이션을 통제할 수 있기는 할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정말 불확실한 시기였다는 것입니다. 스스로에게 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믿자. 주식을 믿자. 기업을 믿자. 기업이 인플레이션을 이겨낼 것이라 믿자. 평범한 일이 아니잖아. 두 자릿수 인플레이션은 극히 드물잖아. 일반적인 일이 아니잖아." 펀드 고객중 한 분이 제게 다음처럼 글을 쓰셨습니다. "포트폴리오에 담긴 절반 이상의 기업 이익이 훼손된 것을 알고는 있나요?" 보니 그 말이 맞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전 점검을 마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다음처럼 말했죠. "투자기업은 경기가 회복하면 잘 할 기업들입니다. 다른 경기 침체 상황도 겪어냈는데 이번이라고 못할 이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정말로 경기침체를 극복해 냈고, 침체에서 벗어나면서 주식시장은 활황장을 맞이했습니다.
출처: https://www.pbs.org/wgbh/pages/frontline/shows/betting/pros/lynch.html 중 한 꼭지
번역: DragonRider
Q. 1982년은 강세장의 시작이었는데요. 예상 하셨는지요?
A. 미국의 1982년은 정말 무서웠죠. 미국은 세계2차대전 이후 경기침체를 9번 겪었습니다. 그리고 1982년의 경기침체가 최악이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14퍼센트까지 치솟았습니다. 시중 금리는 20퍼센트까지 올랐고, 국채 금리는 15퍼센트까지 올랐습니다. 정말 끔찍했습니다. 경제는 자유낙하중이었고 다음과 같은 우려가 있었습니다. "미국은 이제 끝인가? 미국 경제는 정말 여기까지인가? 인플레이션을 통제할 수 있기는 할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정말 불확실한 시기였다는 것입니다. 스스로에게 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믿자. 주식을 믿자. 기업을 믿자. 기업이 인플레이션을 이겨낼 것이라 믿자. 평범한 일이 아니잖아. 두 자릿수 인플레이션은 극히 드물잖아. 일반적인 일이 아니잖아." 펀드 고객중 한 분이 제게 다음처럼 글을 쓰셨습니다. "포트폴리오에 담긴 절반 이상의 기업 이익이 훼손된 것을 알고는 있나요?" 보니 그 말이 맞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전 점검을 마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다음처럼 말했죠. "투자기업은 경기가 회복하면 잘 할 기업들입니다. 다른 경기 침체 상황도 겪어냈는데 이번이라고 못할 이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정말로 경기침체를 극복해 냈고, 침체에서 벗어나면서 주식시장은 활황장을 맞이했습니다.
출처: https://www.pbs.org/wgbh/pages/frontline/shows/betting/pros/lynch.html 중 한 꼭지
"투자기업은 경기가 회복하면 잘 할 기업들입니다. 다른 경기 침체 상황도 겪어냈는데 이번이라고 못할 이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정말로 경기침체를 극복해 냈고, 침체에서 벗어나면서 주식시장은 활황장을 맞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