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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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별 증권사 주요 의견 요약 (2월 18일)


●LG이노텍
올해 사상 최대 실적 전망
전 사업부 개선. 추가 실적 상향 가능
BUY / 목표주가 50만원 / KB 김동원

●자화전자
2021년 4분기 실적은 예상 상회
갤럭시S22향 OIS(손떨림보정부품) 공급으로 믹스 개선
환율(원달러) 상승 효과로 영업이익률은 9.4%(2.5%p qoq) 시현
2022년 스마트폰향 카메라모듈의 차별화 요인은 손떨림보정부품(OIS)
신규 스마트폰 업체향 매출 반영은 2023년 2분기로 예상
단기보다 중장기 관점에서 비중확대 유효
BUY / 목표주가 3.3만원 / 대신 박강호

●유진테크
미래 성장을 위한 꾸준한 준비
1Q22에 사상 최대 분기 실적 기대
신장비 매출 본격화와 NAND 및 삼성전자 향 매출 증가
BUY / 목표주가 5.6만원 / 하이 송명섭

●PI첨단소재
IT 기기 핵심 소재, PI 필름 및 바니쉬 최대 공급업체
판가인상과 원가절감 동시에 진행 중
판가 상승과 원가절감 효과로 2Q22부터 수익성 개선
BUY / 목표주가 5.7만원 / BNK 이민희

●이랜텍
이엠텍과 같은 방향, 우상향 !
2건의 공시=> 투자자들에게 HOPE를 주가 리레이팅 정당화의 발판으로
22년 매출 YoY +30%선, 9000억~1조, 신사업 비중 30% 후반으로 대변환
BUY / 목표주가 21,900원 / 상상인 김장열

●씨젠
기다리면 결국 보여줄 것
4Q21 Re: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호실적 시현
1분기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진단키트 수요 지속 전망
위드코로나와 더불어 엔데믹 준비도 순항 중
BUY / 목표주가 8.5만원 / 신한 이동건

●대웅제약
4분기 실적 시장 컨센서스 부합
본격적 턴어라운드를 증명한 2021년
2022년도에도 이어질 호실적 시현
BUY / 목표주가 21만원 / 한화 김형수

●연우
견조한 실적 흐름 지속
수출 호조가 전사 성장을 견인
2022년 매출액 +10%, 영업이익 +6% 전망
BUY / 목표주가 3.3만원 / KB 박신애

●매일유업
4Q21 : 판가 인상 효과 반영으로 시장 기대 부합에 부합하는 호실적 예상
올해 기대 요인: 판가 인상 효과+믹스 개선+호주 분유 공장
BUY / 목표주가 10만원 / 하나 심은주

●OCI
2022년 Upstream의 강세 유지
2022년 연간 영업이익 7,170억원을 추정
연중 폴리실리콘 강세 기조 예상, 하반기 경쟁설비 증설 영향력 검증 필요
BUY / 목표주가 16만원 / 메리츠 노우호

●한화솔루션
매수, 급하지 않다
4Q21 Review: 매년 4분기 반복되는 비용 반영, 이에 따른 예상치 하회
2022년 사업부문별 전망: 큐셀 적자기조 유지, 케미칼 Level Down
BUY / 목표주가 4.6만원(하향) / 메리츠 노우호

●제노코
올해도 성장 기조 유지될 듯
21년 수주 확대 및 고정비 절감을 통한 이익 성장 두드러져
전년 수준은 아니지만 올해도 견조한 실적 개선세 이어질 듯
NR / IBK 김태현

●리메드
NMS의 안정적 성장이 빛날 시기
자기장 치료, 재활 의료기기 전문가
통증클리닉 시장 성장에 따른 NMS 사업 실적 성장 전망
CSMS부문 리스크 해소, 매출 회복 예상
NR / IBK 이건재

●엘앤씨바이오
변함없는 성장의 방향성
4Q21 영업이익 46억원(+265% YoY, 43% QoQ) 기록
상반기 메가카티, 중국 진출 본격화 등 모멘텀 기대
NR / 대신 한경래


이지스 리서치
https://t.iss.one/jeilstock
미 증시는 바이든의 수일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발언으로 급락 마감했습니다

다우 -1.78% S&P500 -2.14% 나스닥 -2.88%

나스닥100 지수는 3%넘게 빠졌고 S&P500 VIX지수는 15% 급등 하는등 시장의 불안감이 확산됐습니다

러시아는 바이든이 긴장을 조장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안보요구를 무시하고 위협하고 있다는 내용의 서한을 공개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습니다

성장 기술주들이 타격을 입었고 국채금리 하락에 따라 금융주들도 내렸습니다

엔비디아가 -7%대 급락한 것을 비롯해 테슬라 -5%, 팔란티어 -14%, 로쿠 -11%, 마벨 -6%, 줌비디오 -6%, 옥타 -8%, 세일즈포스 -5%대 등 기술주와 성장주들이 가장 크게 내렸고

골드만삭스 -3% 등 금융주들도 다우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반면에 호실적을 발표한 도어대시, 시스코 및 생필품 관련주들인 월마트, P&G, 코카콜라, 하인즈 등은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 시장은 월요일이 휴장이라 연휴기간의 불확실성에 대비해 리스크를 줄이자는 분위기도 있어 보입니다


지금 아쉬운 점은 전쟁은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미국과 서방에서 계속 전쟁이 일어날 거란 발언으로 시장이 반등할 만하면 지속적으로 하락시키고 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이런 심각한 상황인 데도 유가는 오히려 하락하고 있다는 점을 보면 더욱 아쉬운 상황입니다

우리 시장은 특히나 여타 시장에 비해 많이 빠진 상황에서 낙폭과대로 인한 강한 기술적 반등이 나올 시점에 우리와 무관한 지정학적 리스크에 휘말린 점은 너무도 안타까운 점입니다.

하지만 과거와는 달리 글로벌 증시의 동조화 현상이 강해지는 트렌드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해서 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보수적인 입장을 가져가야 합니다. 어차피 해결될 일이지만 최대한 현금비중을 높이면서 조심스러운 매매가 요구되며 약세장에서는 바닥을 확인하는 인내심이 더욱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나마 최근 조금씩 움직이고 있는 국내기관이 어지러운 시장에 버팀목이 되어 줄 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험난한 시장 분위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 주의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키움증권_산업_전자 장비 및 기기_20220218072515.pdf
412.2 KB
키움 김지산

전기전자
[이슈 점검: 반도체 공급난, 5G, 폴더블폰]

공급부족이 가장 심각한 반도체는 여전히 PMIC이고, 저사양 CIS, 4G AP 칩셋도 부족하다. 고사양 CIS, OLED DDIC 등은 공급부족이 완화되고, 주류 5G AP, RFIC, TDDI, LPDDR DRAM 등은 수급 균형을 이룰 것이다. 올해 5G폰은 인도, 중남미, 신흥아시아 순으로 성장률이 높고, 보급형 5G폰 경쟁이 심화될 것이다. 폴더블폰은 매력적인 가격대에 근접했고, 중국 업체들의 시장 진입이 본격화될 것이다
하이투자증권_산업_자동차_20220218071512.pdf
611 KB
하이 조희승

HI-FO Insight
[모빌리티 시장을 바꿀 로보택시, 야 너두 탈 수 있어]

Issue Comment:

① GM의 자율주행 자회사 Cruise, 로보택시 상용화 앞두고 $1350M 투자 유치

② Mobileye, 2024년 자율주행 셔틀 출시,

③ 중국 AutoX, 로보택시 운행 차량 1,000대 돌파
노무라, SK하이닉스 22만원 매수 유지
IBK투자증권_리메드_2022021807560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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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이건재

리메드
[NMS의 안정적 성장이 빛날 시기]


자기장 치료, 재활 의료기기 전문가

통증클리닉 시장 성장에 따른 NMS 사업 실적 성장 전망

CSMS부문 리스크 해소, 매출 회복 예상
하이투자증권_유진테크_2022021807145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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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송명섭


유진테크
[미래 성장을 위한 꾸준한 준비]

매수 투자의견과 56,000원의 목표주가 유지

1Q22에 사상 최대 분기 실적 기대

신장비 매출 본격화와 NAND 및 삼성전자 향 매출 증가
대신증권_자화전자_2022021807151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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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박강호

자화전자
[4Q 실적은 예상 상회]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33,000원 유지

2023년 매출과 이익 확대에 주목 : 신규 거래선향 OIS 매출 시작
한화생명_220218 (이베스트투자증권)

안정적이익흐름 예상


사차익 감소에도 양호한 이익 시현


2021년 4분기 별도순이익은 566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 전분기와 전년동기대비 사차익이 300~400억원 감소했으나 이차익과 비차익의 경우 지난해 4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되면서 양호한 이익 시현. 위험손해율은 86.3%를 기록해 2020년 1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지만 사업비율이 전분기에 이어 하락세가 이어면서 9.5%까지 낮아짐. 투자수익률은 4분기 중 3.56%로 1~3분기 평균과 유사한 수준을 보임. 2021년 연간 순이익은 4,106억원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보험손익 정체에도 투자영업이익 증가와 준비금 부담 감소가 이익성장의 배경
한화솔루션_220218
4분기, 컨센 대비 큰 폭으로 실적 하회

Q21 Review: 영업이익 기준 컨센 대비 하회하는 실적 기록


동사는 2021년 4분기 매출액 2조 9,631억원(+14.8% qoq, +15.7% yoy), 영업이익 842억원(-52.8% qoq, +28.7% yoy)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대비 큰 폭으로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로 보면, 케미칼 부문은 PVC, 가성소다 시황 강세에도 불구,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태양광 부문(큐셀)은 판매량 증가 및 ASP 상승에도 불구, 원가 및 물류비 상승으로 적자폭이 확대되었다. 또한 라인전환 기술변환으로 불용자산이 발생, 유형자산 손상차손 인식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 증가 영향도 있었다. 첨단소재 부문은 전분기 대비 반도체 수급 이슈 완화로 인한 매출 증가에도 불구, 원재료가 상승 및 성과급 반영으로 적자로 전환되었다. 리테일 부문은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 발생에도 불구, 명품, 홈리빙 중심 수요 증가로 외형 및 이익 성장이 지속되었다. 지분법손익은 유가 및 납사가 상승 등으로 제품 스프레드가 축소, 적자를 기록했다.
매일유업 220218
4Q21 Pre: 시장 기대 부합 예상

4Q21 Pre: 판가 인상 효과 반영으로 호실적 전망

4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3,950억원(YoY 6.8%), 247억원(YoY 2.8%)으로 추정한다.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분기 이익이 250억원 내외로 예상되어 고무적이다. 다만 전년 높은 베이스 기인해 증익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유의미한 매출 성장은 ① 백색시유, 컵키피 등 일부 제품 판가 인상 효과 및 ② 상하목장, 식물성 우유(아몬드브리즈) 등의 견조한 성장세 지속에 기인한다. 식물성 우유는 최근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면서 매일유업 실적 기여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③ ‘셀렉스’도 시장 내 점유율을 확대 중이다. ‘셀렉스’ 비중은 2020년 3%에 불구했지만 2022년은 6.5%까지 상승할 것으로 추정한다. ④ 아쉽지만 국내 조제분유 매출 하락세는 부담이다. 중국 수출도 감소세이다. 2021년 조제분유 매출액(국내+수출)은 YoY 높은 한 자리 수 감소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한화솔루션_220218 (하나금융투자)

태양광 실적 바닥은 확인. 상반기 적자는 감내해야

4Q21 영업이익 컨센 56% 하회. 순이익 적전


4Q21 영업이익은 842억원(QoQ -53%, YoY +29%)으로 컨센(1,920억원)을 56% 하회했다. 시황부진에 따른 지분법 적자(-213억원) 및 큐셀의 라인전환에 따른 불용자산 관련 자산손상차손(약 2천억원) 발생으로 순이익은 적자전환 했다. 다만, 영업이익에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이 약 1천억원(큐셀 200억원 + 케미칼 550억원 등) 반영되어 있음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는 컨센에 부합한 것으로 판단한다. 특히, 케미칼 영업이익은 2,322억원(QoQ -13%)으로 전분기 대비 감익폭이 제한적이었는데, 일회성 비용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 QoQ 증익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는 PVC/가성소다, ECH 강세에 기인한다. 태양광 영업이익은 -1,533억원 (QoQ -576억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되었는데, 일회성 비용 및 웨이퍼 등 원가, 물류비 부담 영향이다.
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위 글에서 언급하는 문제는 Search engine에서 좋은 결과를 제공하는 것 자체가 점차 어려워지는 탓이 큽니다.

검색엔진은 모든 검색어에 대해 대응해야 하기 때문에, 특정 검색어만을 타겟한 서비스의 차별화된 정보를 이기기 어렵습니다. 오늘의집, 당근마켓과 같은 특정 분야에 특화한 Vertical 앱을 이용하는 유저가 점차 많아질수록 이런 현상은 강화될 것입니다.
검색엔진이 접근하지 못하는 정보도 점차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의집, 당근마켓을 비롯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폐쇄형 플랫폼에 올라오는 글은 검색엔진이 접근할 수 없습니다. 유료로 제공되는 정보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전에는 애드센스 정도만 붙이고 말았는데, 이제는 제공하는 정보에 대해 값을 직접 받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 최근(이라고 하기도 민망하지만)의 트렌드는 넘치는 컨텐츠 속에서 개인화 알고리즘이 유저에게 적합한 것을 권해주는 것입니다. 검색은 '누가 찾느냐'가 아닌 '무엇을 찾느냐'에 방점을 두기 때문에 이러한 트렌드와도 역행합니다. 구조적으로, 개개인에게 특화된 결과를 제공한다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이러한 연유로, 기존에 검색엔진을 이용하던 니즈는 점차 갉아먹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심각하게 우려할만한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가 무의식중에 얼마나 많은 Search를 하는지 생각하면 오히려 놀랄지도 모릅니다. 검색엔진 트래픽은 다양한 우려를 딛고 지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구글이 트래픽 정보를 제공하고 있지 않지만, 국내 서비스인 네이버 검색 트래픽조차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근거로 들겠습니다. 아마도 다른 서비스에 갉아먹히는 속도보다, 인터넷 전체가 성장하는 속도가 더 빠른 것이 아닐까 합니다.

어쨌든 Search engine 중에서는 Google이 최고고, 이 해자는 정말 획기적인 무언가(상상조차 못하겠습니다)가 등장하지 않는 한 무너지지 않을겁니다. 어쨌든 사람들은 Search를 해야겠다고 생각할 때는 Google을 찾을 겁니다. 사실 Google을 의식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압도적인 점유율을 자랑하는 웹브라우저들의 주소창에 검색어를 입력할테니까요.
Forwarded from 2.데일리-뉴스룸
내가 가진 주식과 코인 가격이 빠지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도 하루하루 사고팔기를 반복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