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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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GS Korea Conference
반도체
WD(웨스턴디지탈) NAND 팹 생산 차질: 삼전은 아직 영향을 수치화 하기에는 이르다고 언급했지만, 서버 및 PC 부문을 중심으로 가격 협상에 대한 고객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음을 감지되고 있다.
기존 사례와 마찬가지로 이번 차질은 이번 분기부터라도 가격·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고, 2분기 협상력이 1분기보다 더 강해질 수 있다는 게 삼전의 판단이다. 또한 시안 공장 중단 이후 안전 재고 수준을 확보하기 위해 고객들이 주문을 늘린 점을 지적했으며,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이 높아 NAND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D램에도 파급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고객 재고 수준 향상: 삼전은 고객 재고 수준이 대체로 정상 범위에 속하며, 서버 고객 재고는 약 7-9주, PC 고객 재고는 약 5~6주 정도라고 본다. 고객사 재고조정이 대부분 끝나고 IC 공급 부족이 완화되면서 PC D램 수요가 살아나고 있다. 유일한 관심사는 모바일로, 모바일 재고는 고객에 따라 다양하다.
삼성모바일과 애플의 재고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반면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8~10주로 여전히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계속 감소 하고 있고 회사는 이것이 1/4분기 안에 정상 범위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속적인 D램 수익성 집중: 삼전은 2분기부터 서버 중심의 D램 수요와 모바일 회복에 대비하기 위해 적정 수준의 재고를 확보해야 한다는 점을 감안해 자체 재고 수준을 전략적으로 늘리고 있다. 클린룸 공간이 한정돼 있는 점을 감안하면 설비 추가도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앞으로도 D램 수익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견고한 서버, 개선 중인 PC, 모바일 수요 회복 전망: 삼전은 주요 애플리케이션 중 중국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수요가 가장 불확실한 영역이라고 언급하면서 중국 스마트폰 수요가 신모델 출시를 앞두고 2분기 말~3분기 초에 회복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한다. 회사는 서버쪽의 탄탄한 수요와 PC 수요가 살아나기 시작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수요가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또한 1분기 마이너스의 비트 출하 가이던스는 전형적인 계절성 약세 때문이지 수요 약세 때문이 아니라고 언급했다.
D램 가격 바닥권 통과 중: 삼전은 1분기를 바닥으로 보고 있다. 1월 말 실적 발표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하반기 D램 가격 회복이 가능한 시나리오 중 하나로 본다는 점에서 회사의 시각은 변하지 않았다. WD 공급 차질 이후 D램 쪽에서도 공급사들의 협상력이 좋아졌다는 게 회사 측의 판단이다.
타이트한 파운드리 공급: 삼전은 4분기에는 4nm의 느려진 증가속도로 예상보다 낮은 파운드리 실적을 기록했지만, 지난 분기부터 수율이 개선되고 있으며 2분기에는 실적 호조를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모바일과 고성능 컴퓨팅의 수요에 힘입어 2022년에는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파운드리 수익이 전년 대비 20% 중반대로 증가하고 시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는 레거시 노드가 특히 DDI와 PMIC에서 더 심각한 상황에 놓이는 등 리딩 엣지와 레거시 노드 모두 공급 부족 상태에 있다고 보고 있다. 삼전은 2분기부터 3나노 GAA 양산을 시작하고, 내년 2세대 GAA 양산을 목표로 제품 경쟁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메모리 투자비용은 높은 수준에서 감소할 것으로 예상: 삼전은 작년에 43조 6천억을 투자했는데, 20조원은 메모리로, 나머지는 파운드리/LSI로 지출 됐다. 파운드리에서는 올해에 적어도 전년과 비슷한 증가율로 투자를 예상하고 있다. 올해 메모리 투자는 제한된 면적 때문에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전년비 인프라 관련 지출은 증가하지만 장비 지출은 감소될 것으로 보인다.
IT & 모바일
스마트폰 시장 성장 예상: 회사는 올해 스마트폰 시장 성장률을 MSD(mid single digit)%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는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이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자체 개발한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시장보다 다소 낮은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안정적인 수준의 모바일 마진: 4분기 일회성 상여금 제외 시 영업이익률이 6분기 연속 (3Q20~4Q21)두 자릿수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보였다. 회사는 폴더블 스마트폰 마진이 초기 단계에서 높은 마케팅 비용으로 일반 스마트폰보다 조금 낮다고 언급했지만 규모의 경제가 확대되면서 앞으로 마진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갤럭시 S22의 견조한 매출과 마진 기대 : 아직 가시성은 제한적이지만 GS22 울트라 SKU에 노트 기능이 탑재돼 있고, 카메라 사양도 의미 있게 개선돼 갤럭시S22(GS22) 판매가 GS21보다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트라 SKU 믹스 개선과 자재 조달 비용 절감 노력으로 GS22의 수익성이 전작과 비슷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디스플레이와 가전
LCD 단계적 중단 : 2분기까지 LCD 패널 생산을 3분기 까지는 선적을 중단할 계획이어서 LCD 매출은 3분기 까지마나 인식 된다
1분기 OLED 계절성 향상: 1분기 OLED 계절성이 약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 GS22에 대한 기대감이 탄탄해 예년에 비해 감소폭이 적을 것으로 예상했다.
QD OLED TV 출시 예정: TV와 모니터 고객을 겨냥해 4분기부터 QD OLED TV 패널 양산을 시작했으며 소니, 델 등도 이미 QD OLED를 적용한 제품을 발표했다. 아직 TV 사업부문에서 QD OLED TV 제품을 발표하지 않은 가운데 출시 계획이 곧 나올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TV 시장 성장률 추월 목표 : 삼전은 TV 시장 전망이 전년 대비 소폭 하락하나, 프리미엄 TV 판매 확대에 집중해 출하량을 전년 대비 MSD% 이상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주환원 및 인수합병
주주환원: 삼전은 지난해 탄탄한 수익을 냈지만 자본비용 수준이 높아 추가 주주배당금을 지급하지 못했다. 회사는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해 주주들에게 추가적인 수익을 줄 수 있도록 올해는 더 나은 결과를 창출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M&A : 향후 2년 내(원래는 2021년 초 부터 3년 내) 5G, AI, 자동차 등과 관련 대규모 인수합병을 하겠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 지난해 기업 가치 상승이 걸림돌 중 하나였지만 이제는 부담이 조금 완화됐다는 게 삼전의 판단이다. 회사는 특히 자동차 관련 M&A를 추진할 때 규제 관련 리스크가 현재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보고 있다.
밸류에이션
SOTP 목표가 10만7천원 매수
삼성전자
GS Korea Conference
반도체
WD(웨스턴디지탈) NAND 팹 생산 차질: 삼전은 아직 영향을 수치화 하기에는 이르다고 언급했지만, 서버 및 PC 부문을 중심으로 가격 협상에 대한 고객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음을 감지되고 있다.
기존 사례와 마찬가지로 이번 차질은 이번 분기부터라도 가격·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고, 2분기 협상력이 1분기보다 더 강해질 수 있다는 게 삼전의 판단이다. 또한 시안 공장 중단 이후 안전 재고 수준을 확보하기 위해 고객들이 주문을 늘린 점을 지적했으며,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이 높아 NAND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D램에도 파급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고객 재고 수준 향상: 삼전은 고객 재고 수준이 대체로 정상 범위에 속하며, 서버 고객 재고는 약 7-9주, PC 고객 재고는 약 5~6주 정도라고 본다. 고객사 재고조정이 대부분 끝나고 IC 공급 부족이 완화되면서 PC D램 수요가 살아나고 있다. 유일한 관심사는 모바일로, 모바일 재고는 고객에 따라 다양하다.
삼성모바일과 애플의 재고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반면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8~10주로 여전히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계속 감소 하고 있고 회사는 이것이 1/4분기 안에 정상 범위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속적인 D램 수익성 집중: 삼전은 2분기부터 서버 중심의 D램 수요와 모바일 회복에 대비하기 위해 적정 수준의 재고를 확보해야 한다는 점을 감안해 자체 재고 수준을 전략적으로 늘리고 있다. 클린룸 공간이 한정돼 있는 점을 감안하면 설비 추가도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앞으로도 D램 수익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견고한 서버, 개선 중인 PC, 모바일 수요 회복 전망: 삼전은 주요 애플리케이션 중 중국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수요가 가장 불확실한 영역이라고 언급하면서 중국 스마트폰 수요가 신모델 출시를 앞두고 2분기 말~3분기 초에 회복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한다. 회사는 서버쪽의 탄탄한 수요와 PC 수요가 살아나기 시작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수요가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또한 1분기 마이너스의 비트 출하 가이던스는 전형적인 계절성 약세 때문이지 수요 약세 때문이 아니라고 언급했다.
D램 가격 바닥권 통과 중: 삼전은 1분기를 바닥으로 보고 있다. 1월 말 실적 발표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하반기 D램 가격 회복이 가능한 시나리오 중 하나로 본다는 점에서 회사의 시각은 변하지 않았다. WD 공급 차질 이후 D램 쪽에서도 공급사들의 협상력이 좋아졌다는 게 회사 측의 판단이다.
타이트한 파운드리 공급: 삼전은 4분기에는 4nm의 느려진 증가속도로 예상보다 낮은 파운드리 실적을 기록했지만, 지난 분기부터 수율이 개선되고 있으며 2분기에는 실적 호조를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모바일과 고성능 컴퓨팅의 수요에 힘입어 2022년에는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파운드리 수익이 전년 대비 20% 중반대로 증가하고 시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는 레거시 노드가 특히 DDI와 PMIC에서 더 심각한 상황에 놓이는 등 리딩 엣지와 레거시 노드 모두 공급 부족 상태에 있다고 보고 있다. 삼전은 2분기부터 3나노 GAA 양산을 시작하고, 내년 2세대 GAA 양산을 목표로 제품 경쟁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메모리 투자비용은 높은 수준에서 감소할 것으로 예상: 삼전은 작년에 43조 6천억을 투자했는데, 20조원은 메모리로, 나머지는 파운드리/LSI로 지출 됐다. 파운드리에서는 올해에 적어도 전년과 비슷한 증가율로 투자를 예상하고 있다. 올해 메모리 투자는 제한된 면적 때문에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전년비 인프라 관련 지출은 증가하지만 장비 지출은 감소될 것으로 보인다.
IT & 모바일
스마트폰 시장 성장 예상: 회사는 올해 스마트폰 시장 성장률을 MSD(mid single digit)%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는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이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자체 개발한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시장보다 다소 낮은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안정적인 수준의 모바일 마진: 4분기 일회성 상여금 제외 시 영업이익률이 6분기 연속 (3Q20~4Q21)두 자릿수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보였다. 회사는 폴더블 스마트폰 마진이 초기 단계에서 높은 마케팅 비용으로 일반 스마트폰보다 조금 낮다고 언급했지만 규모의 경제가 확대되면서 앞으로 마진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갤럭시 S22의 견조한 매출과 마진 기대 : 아직 가시성은 제한적이지만 GS22 울트라 SKU에 노트 기능이 탑재돼 있고, 카메라 사양도 의미 있게 개선돼 갤럭시S22(GS22) 판매가 GS21보다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트라 SKU 믹스 개선과 자재 조달 비용 절감 노력으로 GS22의 수익성이 전작과 비슷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디스플레이와 가전
LCD 단계적 중단 : 2분기까지 LCD 패널 생산을 3분기 까지는 선적을 중단할 계획이어서 LCD 매출은 3분기 까지마나 인식 된다
1분기 OLED 계절성 향상: 1분기 OLED 계절성이 약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 GS22에 대한 기대감이 탄탄해 예년에 비해 감소폭이 적을 것으로 예상했다.
QD OLED TV 출시 예정: TV와 모니터 고객을 겨냥해 4분기부터 QD OLED TV 패널 양산을 시작했으며 소니, 델 등도 이미 QD OLED를 적용한 제품을 발표했다. 아직 TV 사업부문에서 QD OLED TV 제품을 발표하지 않은 가운데 출시 계획이 곧 나올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TV 시장 성장률 추월 목표 : 삼전은 TV 시장 전망이 전년 대비 소폭 하락하나, 프리미엄 TV 판매 확대에 집중해 출하량을 전년 대비 MSD% 이상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주환원 및 인수합병
주주환원: 삼전은 지난해 탄탄한 수익을 냈지만 자본비용 수준이 높아 추가 주주배당금을 지급하지 못했다. 회사는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해 주주들에게 추가적인 수익을 줄 수 있도록 올해는 더 나은 결과를 창출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M&A : 향후 2년 내(원래는 2021년 초 부터 3년 내) 5G, AI, 자동차 등과 관련 대규모 인수합병을 하겠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 지난해 기업 가치 상승이 걸림돌 중 하나였지만 이제는 부담이 조금 완화됐다는 게 삼전의 판단이다. 회사는 특히 자동차 관련 M&A를 추진할 때 규제 관련 리스크가 현재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보고 있다.
밸류에이션
SOTP 목표가 10만7천원 매수
Forwarded from 이지스스트레티지 리서치
▶️ 종목별 증권사 주요 의견 요약 (2월 18일)
●LG이노텍
올해 사상 최대 실적 전망
전 사업부 개선. 추가 실적 상향 가능
BUY / 목표주가 50만원 / KB 김동원
●자화전자
2021년 4분기 실적은 예상 상회
갤럭시S22향 OIS(손떨림보정부품) 공급으로 믹스 개선
환율(원달러) 상승 효과로 영업이익률은 9.4%(2.5%p qoq) 시현
2022년 스마트폰향 카메라모듈의 차별화 요인은 손떨림보정부품(OIS)
신규 스마트폰 업체향 매출 반영은 2023년 2분기로 예상
단기보다 중장기 관점에서 비중확대 유효
BUY / 목표주가 3.3만원 / 대신 박강호
●유진테크
미래 성장을 위한 꾸준한 준비
1Q22에 사상 최대 분기 실적 기대
신장비 매출 본격화와 NAND 및 삼성전자 향 매출 증가
BUY / 목표주가 5.6만원 / 하이 송명섭
●PI첨단소재
IT 기기 핵심 소재, PI 필름 및 바니쉬 최대 공급업체
판가인상과 원가절감 동시에 진행 중
판가 상승과 원가절감 효과로 2Q22부터 수익성 개선
BUY / 목표주가 5.7만원 / BNK 이민희
●이랜텍
이엠텍과 같은 방향, 우상향 !
2건의 공시=> 투자자들에게 HOPE를 주가 리레이팅 정당화의 발판으로
22년 매출 YoY +30%선, 9000억~1조, 신사업 비중 30% 후반으로 대변환
BUY / 목표주가 21,900원 / 상상인 김장열
●씨젠
기다리면 결국 보여줄 것
4Q21 Re: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호실적 시현
1분기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진단키트 수요 지속 전망
위드코로나와 더불어 엔데믹 준비도 순항 중
BUY / 목표주가 8.5만원 / 신한 이동건
●대웅제약
4분기 실적 시장 컨센서스 부합
본격적 턴어라운드를 증명한 2021년
2022년도에도 이어질 호실적 시현
BUY / 목표주가 21만원 / 한화 김형수
●연우
견조한 실적 흐름 지속
수출 호조가 전사 성장을 견인
2022년 매출액 +10%, 영업이익 +6% 전망
BUY / 목표주가 3.3만원 / KB 박신애
●매일유업
4Q21 : 판가 인상 효과 반영으로 시장 기대 부합에 부합하는 호실적 예상
올해 기대 요인: 판가 인상 효과+믹스 개선+호주 분유 공장
BUY / 목표주가 10만원 / 하나 심은주
●OCI
2022년 Upstream의 강세 유지
2022년 연간 영업이익 7,170억원을 추정
연중 폴리실리콘 강세 기조 예상, 하반기 경쟁설비 증설 영향력 검증 필요
BUY / 목표주가 16만원 / 메리츠 노우호
●한화솔루션
매수, 급하지 않다
4Q21 Review: 매년 4분기 반복되는 비용 반영, 이에 따른 예상치 하회
2022년 사업부문별 전망: 큐셀 적자기조 유지, 케미칼 Level Down
BUY / 목표주가 4.6만원(하향) / 메리츠 노우호
●제노코
올해도 성장 기조 유지될 듯
21년 수주 확대 및 고정비 절감을 통한 이익 성장 두드러져
전년 수준은 아니지만 올해도 견조한 실적 개선세 이어질 듯
NR / IBK 김태현
●리메드
NMS의 안정적 성장이 빛날 시기
자기장 치료, 재활 의료기기 전문가
통증클리닉 시장 성장에 따른 NMS 사업 실적 성장 전망
CSMS부문 리스크 해소, 매출 회복 예상
NR / IBK 이건재
●엘앤씨바이오
변함없는 성장의 방향성
4Q21 영업이익 46억원(+265% YoY, 43% QoQ) 기록
상반기 메가카티, 중국 진출 본격화 등 모멘텀 기대
NR / 대신 한경래
이지스 리서치
https://t.iss.one/jeilstock
●LG이노텍
올해 사상 최대 실적 전망
전 사업부 개선. 추가 실적 상향 가능
BUY / 목표주가 50만원 / KB 김동원
●자화전자
2021년 4분기 실적은 예상 상회
갤럭시S22향 OIS(손떨림보정부품) 공급으로 믹스 개선
환율(원달러) 상승 효과로 영업이익률은 9.4%(2.5%p qoq) 시현
2022년 스마트폰향 카메라모듈의 차별화 요인은 손떨림보정부품(OIS)
신규 스마트폰 업체향 매출 반영은 2023년 2분기로 예상
단기보다 중장기 관점에서 비중확대 유효
BUY / 목표주가 3.3만원 / 대신 박강호
●유진테크
미래 성장을 위한 꾸준한 준비
1Q22에 사상 최대 분기 실적 기대
신장비 매출 본격화와 NAND 및 삼성전자 향 매출 증가
BUY / 목표주가 5.6만원 / 하이 송명섭
●PI첨단소재
IT 기기 핵심 소재, PI 필름 및 바니쉬 최대 공급업체
판가인상과 원가절감 동시에 진행 중
판가 상승과 원가절감 효과로 2Q22부터 수익성 개선
BUY / 목표주가 5.7만원 / BNK 이민희
●이랜텍
이엠텍과 같은 방향, 우상향 !
2건의 공시=> 투자자들에게 HOPE를 주가 리레이팅 정당화의 발판으로
22년 매출 YoY +30%선, 9000억~1조, 신사업 비중 30% 후반으로 대변환
BUY / 목표주가 21,900원 / 상상인 김장열
●씨젠
기다리면 결국 보여줄 것
4Q21 Re: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호실적 시현
1분기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진단키트 수요 지속 전망
위드코로나와 더불어 엔데믹 준비도 순항 중
BUY / 목표주가 8.5만원 / 신한 이동건
●대웅제약
4분기 실적 시장 컨센서스 부합
본격적 턴어라운드를 증명한 2021년
2022년도에도 이어질 호실적 시현
BUY / 목표주가 21만원 / 한화 김형수
●연우
견조한 실적 흐름 지속
수출 호조가 전사 성장을 견인
2022년 매출액 +10%, 영업이익 +6% 전망
BUY / 목표주가 3.3만원 / KB 박신애
●매일유업
4Q21 : 판가 인상 효과 반영으로 시장 기대 부합에 부합하는 호실적 예상
올해 기대 요인: 판가 인상 효과+믹스 개선+호주 분유 공장
BUY / 목표주가 10만원 / 하나 심은주
●OCI
2022년 Upstream의 강세 유지
2022년 연간 영업이익 7,170억원을 추정
연중 폴리실리콘 강세 기조 예상, 하반기 경쟁설비 증설 영향력 검증 필요
BUY / 목표주가 16만원 / 메리츠 노우호
●한화솔루션
매수, 급하지 않다
4Q21 Review: 매년 4분기 반복되는 비용 반영, 이에 따른 예상치 하회
2022년 사업부문별 전망: 큐셀 적자기조 유지, 케미칼 Level Down
BUY / 목표주가 4.6만원(하향) / 메리츠 노우호
●제노코
올해도 성장 기조 유지될 듯
21년 수주 확대 및 고정비 절감을 통한 이익 성장 두드러져
전년 수준은 아니지만 올해도 견조한 실적 개선세 이어질 듯
NR / IBK 김태현
●리메드
NMS의 안정적 성장이 빛날 시기
자기장 치료, 재활 의료기기 전문가
통증클리닉 시장 성장에 따른 NMS 사업 실적 성장 전망
CSMS부문 리스크 해소, 매출 회복 예상
NR / IBK 이건재
●엘앤씨바이오
변함없는 성장의 방향성
4Q21 영업이익 46억원(+265% YoY, 43% QoQ) 기록
상반기 메가카티, 중국 진출 본격화 등 모멘텀 기대
NR / 대신 한경래
이지스 리서치
https://t.iss.one/jeilstock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미 증시는 바이든의 수일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발언으로 급락 마감했습니다
다우 -1.78% S&P500 -2.14% 나스닥 -2.88%
나스닥100 지수는 3%넘게 빠졌고 S&P500 VIX지수는 15% 급등 하는등 시장의 불안감이 확산됐습니다
러시아는 바이든이 긴장을 조장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안보요구를 무시하고 위협하고 있다는 내용의 서한을 공개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습니다
성장 기술주들이 타격을 입었고 국채금리 하락에 따라 금융주들도 내렸습니다
엔비디아가 -7%대 급락한 것을 비롯해 테슬라 -5%, 팔란티어 -14%, 로쿠 -11%, 마벨 -6%, 줌비디오 -6%, 옥타 -8%, 세일즈포스 -5%대 등 기술주와 성장주들이 가장 크게 내렸고
골드만삭스 -3% 등 금융주들도 다우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반면에 호실적을 발표한 도어대시, 시스코 및 생필품 관련주들인 월마트, P&G, 코카콜라, 하인즈 등은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 시장은 월요일이 휴장이라 연휴기간의 불확실성에 대비해 리스크를 줄이자는 분위기도 있어 보입니다
지금 아쉬운 점은 전쟁은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미국과 서방에서 계속 전쟁이 일어날 거란 발언으로 시장이 반등할 만하면 지속적으로 하락시키고 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이런 심각한 상황인 데도 유가는 오히려 하락하고 있다는 점을 보면 더욱 아쉬운 상황입니다
우리 시장은 특히나 여타 시장에 비해 많이 빠진 상황에서 낙폭과대로 인한 강한 기술적 반등이 나올 시점에 우리와 무관한 지정학적 리스크에 휘말린 점은 너무도 안타까운 점입니다.
하지만 과거와는 달리 글로벌 증시의 동조화 현상이 강해지는 트렌드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해서 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보수적인 입장을 가져가야 합니다. 어차피 해결될 일이지만 최대한 현금비중을 높이면서 조심스러운 매매가 요구되며 약세장에서는 바닥을 확인하는 인내심이 더욱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나마 최근 조금씩 움직이고 있는 국내기관이 어지러운 시장에 버팀목이 되어 줄 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험난한 시장 분위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 주의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다우 -1.78% S&P500 -2.14% 나스닥 -2.88%
나스닥100 지수는 3%넘게 빠졌고 S&P500 VIX지수는 15% 급등 하는등 시장의 불안감이 확산됐습니다
러시아는 바이든이 긴장을 조장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안보요구를 무시하고 위협하고 있다는 내용의 서한을 공개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습니다
성장 기술주들이 타격을 입었고 국채금리 하락에 따라 금융주들도 내렸습니다
엔비디아가 -7%대 급락한 것을 비롯해 테슬라 -5%, 팔란티어 -14%, 로쿠 -11%, 마벨 -6%, 줌비디오 -6%, 옥타 -8%, 세일즈포스 -5%대 등 기술주와 성장주들이 가장 크게 내렸고
골드만삭스 -3% 등 금융주들도 다우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반면에 호실적을 발표한 도어대시, 시스코 및 생필품 관련주들인 월마트, P&G, 코카콜라, 하인즈 등은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 시장은 월요일이 휴장이라 연휴기간의 불확실성에 대비해 리스크를 줄이자는 분위기도 있어 보입니다
지금 아쉬운 점은 전쟁은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미국과 서방에서 계속 전쟁이 일어날 거란 발언으로 시장이 반등할 만하면 지속적으로 하락시키고 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이런 심각한 상황인 데도 유가는 오히려 하락하고 있다는 점을 보면 더욱 아쉬운 상황입니다
우리 시장은 특히나 여타 시장에 비해 많이 빠진 상황에서 낙폭과대로 인한 강한 기술적 반등이 나올 시점에 우리와 무관한 지정학적 리스크에 휘말린 점은 너무도 안타까운 점입니다.
하지만 과거와는 달리 글로벌 증시의 동조화 현상이 강해지는 트렌드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해서 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보수적인 입장을 가져가야 합니다. 어차피 해결될 일이지만 최대한 현금비중을 높이면서 조심스러운 매매가 요구되며 약세장에서는 바닥을 확인하는 인내심이 더욱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나마 최근 조금씩 움직이고 있는 국내기관이 어지러운 시장에 버팀목이 되어 줄 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험난한 시장 분위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 주의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키움증권_산업_전자 장비 및 기기_2022021807251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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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김지산
전기전자
[이슈 점검: 반도체 공급난, 5G, 폴더블폰]
공급부족이 가장 심각한 반도체는 여전히 PMIC이고, 저사양 CIS, 4G AP 칩셋도 부족하다. 고사양 CIS, OLED DDIC 등은 공급부족이 완화되고, 주류 5G AP, RFIC, TDDI, LPDDR DRAM 등은 수급 균형을 이룰 것이다. 올해 5G폰은 인도, 중남미, 신흥아시아 순으로 성장률이 높고, 보급형 5G폰 경쟁이 심화될 것이다. 폴더블폰은 매력적인 가격대에 근접했고, 중국 업체들의 시장 진입이 본격화될 것이다
전기전자
[이슈 점검: 반도체 공급난, 5G, 폴더블폰]
공급부족이 가장 심각한 반도체는 여전히 PMIC이고, 저사양 CIS, 4G AP 칩셋도 부족하다. 고사양 CIS, OLED DDIC 등은 공급부족이 완화되고, 주류 5G AP, RFIC, TDDI, LPDDR DRAM 등은 수급 균형을 이룰 것이다. 올해 5G폰은 인도, 중남미, 신흥아시아 순으로 성장률이 높고, 보급형 5G폰 경쟁이 심화될 것이다. 폴더블폰은 매력적인 가격대에 근접했고, 중국 업체들의 시장 진입이 본격화될 것이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하이투자증권_산업_자동차_2022021807151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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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조희승
HI-FO Insight
[모빌리티 시장을 바꿀 로보택시, 야 너두 탈 수 있어]
Issue Comment:
① GM의 자율주행 자회사 Cruise, 로보택시 상용화 앞두고 $1350M 투자 유치
② Mobileye, 2024년 자율주행 셔틀 출시,
③ 중국 AutoX, 로보택시 운행 차량 1,000대 돌파
HI-FO Insight
[모빌리티 시장을 바꿀 로보택시, 야 너두 탈 수 있어]
Issue Comment:
① GM의 자율주행 자회사 Cruise, 로보택시 상용화 앞두고 $1350M 투자 유치
② Mobileye, 2024년 자율주행 셔틀 출시,
③ 중국 AutoX, 로보택시 운행 차량 1,000대 돌파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IBK투자증권_리메드_2022021807560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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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이건재
리메드
[NMS의 안정적 성장이 빛날 시기]
자기장 치료, 재활 의료기기 전문가
통증클리닉 시장 성장에 따른 NMS 사업 실적 성장 전망
CSMS부문 리스크 해소, 매출 회복 예상
리메드
[NMS의 안정적 성장이 빛날 시기]
자기장 치료, 재활 의료기기 전문가
통증클리닉 시장 성장에 따른 NMS 사업 실적 성장 전망
CSMS부문 리스크 해소, 매출 회복 예상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하이투자증권_유진테크_2022021807145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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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송명섭
유진테크
[미래 성장을 위한 꾸준한 준비]
매수 투자의견과 56,000원의 목표주가 유지
1Q22에 사상 최대 분기 실적 기대
신장비 매출 본격화와 NAND 및 삼성전자 향 매출 증가
유진테크
[미래 성장을 위한 꾸준한 준비]
매수 투자의견과 56,000원의 목표주가 유지
1Q22에 사상 최대 분기 실적 기대
신장비 매출 본격화와 NAND 및 삼성전자 향 매출 증가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대신증권_자화전자_20220218071516.pdf
606.3 KB
대신 박강호
자화전자
[4Q 실적은 예상 상회]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33,000원 유지
2023년 매출과 이익 확대에 주목 : 신규 거래선향 OIS 매출 시작
자화전자
[4Q 실적은 예상 상회]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33,000원 유지
2023년 매출과 이익 확대에 주목 : 신규 거래선향 OIS 매출 시작
Forwarded from 이지스스트레티지 리서치
"원부자재값 인상에 백기" 하이트진로, 소주 출고가 7.9% 인상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421&aid=0005914892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421&aid=0005914892
Naver
[단독]하이트진로, 소주 출고가 7.9% 인상…"원부자재값 인상에 백기"
(서울=뉴스1) 이주현 기자 = 하이트진로가 원부자재값 인상에 백기를 들었다. 소주의 핵심 주원료 주정값이 10년만에 올랐고 제품마다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병뚜껑 가격과 빈용기보증금 취급수수료 등이 줄줄이 인상된 데
한화생명_220218 (이베스트투자증권)
안정적이익흐름 예상
사차익 감소에도 양호한 이익 시현
2021년 4분기 별도순이익은 566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 전분기와 전년동기대비 사차익이 300~400억원 감소했으나 이차익과 비차익의 경우 지난해 4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되면서 양호한 이익 시현. 위험손해율은 86.3%를 기록해 2020년 1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지만 사업비율이 전분기에 이어 하락세가 이어면서 9.5%까지 낮아짐. 투자수익률은 4분기 중 3.56%로 1~3분기 평균과 유사한 수준을 보임. 2021년 연간 순이익은 4,106억원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보험손익 정체에도 투자영업이익 증가와 준비금 부담 감소가 이익성장의 배경
안정적이익흐름 예상
사차익 감소에도 양호한 이익 시현
2021년 4분기 별도순이익은 566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 전분기와 전년동기대비 사차익이 300~400억원 감소했으나 이차익과 비차익의 경우 지난해 4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되면서 양호한 이익 시현. 위험손해율은 86.3%를 기록해 2020년 1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지만 사업비율이 전분기에 이어 하락세가 이어면서 9.5%까지 낮아짐. 투자수익률은 4분기 중 3.56%로 1~3분기 평균과 유사한 수준을 보임. 2021년 연간 순이익은 4,106억원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보험손익 정체에도 투자영업이익 증가와 준비금 부담 감소가 이익성장의 배경
한화솔루션_220218
4분기, 컨센 대비 큰 폭으로 실적 하회
Q21 Review: 영업이익 기준 컨센 대비 하회하는 실적 기록
동사는 2021년 4분기 매출액 2조 9,631억원(+14.8% qoq, +15.7% yoy), 영업이익 842억원(-52.8% qoq, +28.7% yoy)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대비 큰 폭으로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로 보면, 케미칼 부문은 PVC, 가성소다 시황 강세에도 불구,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태양광 부문(큐셀)은 판매량 증가 및 ASP 상승에도 불구, 원가 및 물류비 상승으로 적자폭이 확대되었다. 또한 라인전환 기술변환으로 불용자산이 발생, 유형자산 손상차손 인식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 증가 영향도 있었다. 첨단소재 부문은 전분기 대비 반도체 수급 이슈 완화로 인한 매출 증가에도 불구, 원재료가 상승 및 성과급 반영으로 적자로 전환되었다. 리테일 부문은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 발생에도 불구, 명품, 홈리빙 중심 수요 증가로 외형 및 이익 성장이 지속되었다. 지분법손익은 유가 및 납사가 상승 등으로 제품 스프레드가 축소, 적자를 기록했다.
4분기, 컨센 대비 큰 폭으로 실적 하회
Q21 Review: 영업이익 기준 컨센 대비 하회하는 실적 기록
동사는 2021년 4분기 매출액 2조 9,631억원(+14.8% qoq, +15.7% yoy), 영업이익 842억원(-52.8% qoq, +28.7% yoy)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대비 큰 폭으로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로 보면, 케미칼 부문은 PVC, 가성소다 시황 강세에도 불구,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태양광 부문(큐셀)은 판매량 증가 및 ASP 상승에도 불구, 원가 및 물류비 상승으로 적자폭이 확대되었다. 또한 라인전환 기술변환으로 불용자산이 발생, 유형자산 손상차손 인식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 증가 영향도 있었다. 첨단소재 부문은 전분기 대비 반도체 수급 이슈 완화로 인한 매출 증가에도 불구, 원재료가 상승 및 성과급 반영으로 적자로 전환되었다. 리테일 부문은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 발생에도 불구, 명품, 홈리빙 중심 수요 증가로 외형 및 이익 성장이 지속되었다. 지분법손익은 유가 및 납사가 상승 등으로 제품 스프레드가 축소, 적자를 기록했다.
매일유업 220218
4Q21 Pre: 시장 기대 부합 예상
4Q21 Pre: 판가 인상 효과 반영으로 호실적 전망
4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3,950억원(YoY 6.8%), 247억원(YoY 2.8%)으로 추정한다.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분기 이익이 250억원 내외로 예상되어 고무적이다. 다만 전년 높은 베이스 기인해 증익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유의미한 매출 성장은 ① 백색시유, 컵키피 등 일부 제품 판가 인상 효과 및 ② 상하목장, 식물성 우유(아몬드브리즈) 등의 견조한 성장세 지속에 기인한다. 식물성 우유는 최근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면서 매일유업 실적 기여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③ ‘셀렉스’도 시장 내 점유율을 확대 중이다. ‘셀렉스’ 비중은 2020년 3%에 불구했지만 2022년은 6.5%까지 상승할 것으로 추정한다. ④ 아쉽지만 국내 조제분유 매출 하락세는 부담이다. 중국 수출도 감소세이다. 2021년 조제분유 매출액(국내+수출)은 YoY 높은 한 자리 수 감소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4Q21 Pre: 시장 기대 부합 예상
4Q21 Pre: 판가 인상 효과 반영으로 호실적 전망
4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3,950억원(YoY 6.8%), 247억원(YoY 2.8%)으로 추정한다.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분기 이익이 250억원 내외로 예상되어 고무적이다. 다만 전년 높은 베이스 기인해 증익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유의미한 매출 성장은 ① 백색시유, 컵키피 등 일부 제품 판가 인상 효과 및 ② 상하목장, 식물성 우유(아몬드브리즈) 등의 견조한 성장세 지속에 기인한다. 식물성 우유는 최근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면서 매일유업 실적 기여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③ ‘셀렉스’도 시장 내 점유율을 확대 중이다. ‘셀렉스’ 비중은 2020년 3%에 불구했지만 2022년은 6.5%까지 상승할 것으로 추정한다. ④ 아쉽지만 국내 조제분유 매출 하락세는 부담이다. 중국 수출도 감소세이다. 2021년 조제분유 매출액(국내+수출)은 YoY 높은 한 자리 수 감소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한화솔루션_220218 (하나금융투자)
태양광 실적 바닥은 확인. 상반기 적자는 감내해야
4Q21 영업이익 컨센 56% 하회. 순이익 적전
4Q21 영업이익은 842억원(QoQ -53%, YoY +29%)으로 컨센(1,920억원)을 56% 하회했다. 시황부진에 따른 지분법 적자(-213억원) 및 큐셀의 라인전환에 따른 불용자산 관련 자산손상차손(약 2천억원) 발생으로 순이익은 적자전환 했다. 다만, 영업이익에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이 약 1천억원(큐셀 200억원 + 케미칼 550억원 등) 반영되어 있음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는 컨센에 부합한 것으로 판단한다. 특히, 케미칼 영업이익은 2,322억원(QoQ -13%)으로 전분기 대비 감익폭이 제한적이었는데, 일회성 비용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 QoQ 증익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는 PVC/가성소다, ECH 강세에 기인한다. 태양광 영업이익은 -1,533억원 (QoQ -576억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되었는데, 일회성 비용 및 웨이퍼 등 원가, 물류비 부담 영향이다.
태양광 실적 바닥은 확인. 상반기 적자는 감내해야
4Q21 영업이익 컨센 56% 하회. 순이익 적전
4Q21 영업이익은 842억원(QoQ -53%, YoY +29%)으로 컨센(1,920억원)을 56% 하회했다. 시황부진에 따른 지분법 적자(-213억원) 및 큐셀의 라인전환에 따른 불용자산 관련 자산손상차손(약 2천억원) 발생으로 순이익은 적자전환 했다. 다만, 영업이익에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이 약 1천억원(큐셀 200억원 + 케미칼 550억원 등) 반영되어 있음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는 컨센에 부합한 것으로 판단한다. 특히, 케미칼 영업이익은 2,322억원(QoQ -13%)으로 전분기 대비 감익폭이 제한적이었는데, 일회성 비용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 QoQ 증익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는 PVC/가성소다, ECH 강세에 기인한다. 태양광 영업이익은 -1,533억원 (QoQ -576억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되었는데, 일회성 비용 및 웨이퍼 등 원가, 물류비 부담 영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