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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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종목
Forwarded from 아트합시다. (안과장🍷)
일반적으로 5g 벨류체인이라고하면
나노셀 기반으로
트랜시버 -> 중계기용 시스템 -> 국사 -> 백본 -> 대륙간 망
트랜시버 -> 모바일 기지국-> 백본
으로나뉘어지는데 우측으로 갈수록 (상위그룹) 고부가가치 대형 시스템으로 이어집니다.
기지국까지는 유사 시스템 의 적층으로 가는데 이후는 다른시스템이라 업체들도 아마다를겁니다.
😊😊
Forwarded from Facta non verba.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김태경대표님 글입니다. 예전부터도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회사/대표님인데, 역시 이정도로 업의 본질을 고민해야 험난한 외식업에서 성공, 그것도 스타텁의 J커브를 꿈꿀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https://m.blog.naver.com/luckymetk/222196464187
월급 빼고 다 오르는 시기..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베이징 동계 올림픽으로 수소차굴기까지?

중국은 2008년 베이징 하계 올림픽에서 전기차들을 대거 선보이며 전기차굴기를 시작했습니다

당시만 하더라도 전기차는 비싸고, 충전인프라가 없어서 시장 형성이 불투명할때였죠. 중국의 집중적인 투자가 없었다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개화는 많이 늦어졌을겁니다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중국은 수소차굴기를 선언하고 있습니다. 천대의 수소차가 올림픽 단지를 돌아다니고 있네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동시에 수소차 밸류체인 확보에 투자를 하고 있고, 국영기업들과 민간대기업들은 수소생산과 충전인프라에 막대한 돈을 쏟아붓기 시작했 습니다

전기차굴기를 선언한지 12년만에 중국은 자국 전기차를 대규모로 수출하는 감격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테슬라의 협조가 컸습니다만)

수소차도 동일한 경로를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이 시작하면, 시장은 열립니다. 하지만, 그 시장의 주인공이 누가 될 수 있을지는 따져봐야겠네요

글로벌 1위라고 안심하고 있다가 중국에 따라잡히는데는 불과 몇년 걸리지 않습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직진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수소차산업

https://europe.autonews.com/automakers/hydrogen-cars-grab-spotlight-winter-olympics
# 수소경제 개념도
삼성증권_에코마케팅_20220217072205.pdf
896.6 KB
삼성 최민하

에코마케팅
[회복과 정상화로 가는 길]


• 4분기 영업이익 144억원으로 컨센서스 33% 상회. 안다르의 괄목할 만한 성과 확대, 데일리앤코의 이익 개선 등으로 호실적 시현

• 22년 광고 사업의 이익 회복과 데일리앤코의 효자템으로 부상한 몽제, 티타드 등의 수익 증대, 안다르의 본격적인 성장과 온기로 실적 등으로 성과 확대 전망

• 최근 1년간의 부진했던 실적을 뒤로 하고 실적 개선에 따른 주가 반등 전망

목표가 2만6천원
GS Korea Conference

골드만삭스 코리아컨퍼런스가 버츄어미팅으로 이틀간 열렸습니다


삼성전자 10만7천원 매수 우선주 9만3천원 매수

SK하이닉스 17만3천원 매수

삼성SDI 목표가 90만원 매수
DB금융투자_LG이노텍_20220216210321.pdf
225.3 KB
DB 권성률

LG이노텍
[정중동(靜中動)]

목표가 38만원 유지
NH투자증권_와이엔텍_20220217073705.pdf
304.9 KB
NH 백준기

와이엔텍
[폐기물 속의 진주]

동사 매립장 가치만 해도 시가총액과 유사한 수준. 지난해 반려된 소각로 증설 올해 상반기 내로 재허가 기대되며, 소각로 증설 시 최대 200억원의 소각 매출 추가될 전망.

해운 사업은 2021년 정기검사 영향으로 부진했으나 2022년에는 회복 예상. 2022년 예상 PER 8.9배로 저평가 매력 높음
▶️ 종목별 증권사 주요 의견 요약 (2월 17일)


●피에스케이
이 와중에도 TP 상향
4분기 매출액 1,224억원, 영업이익 188억원으로 양호한 실적 달성
2022년은
1) 미국 고객향 Logic 장비 확대
2) 국내 업체향 Logic 장비 점유율 확대
3) 대만, 중국 고객 확대
BUY / 목표주가 6.5만원 / DB 어규진

●한미반도체
I am Still Hungry. 2022년에도 한국 반도체 장비 대표주 역할 기대
전방 산업에서 ASE, Amkor, TXN은 설비투자에 호의적
2022년 매출액 4,291억 원(YoY+15%), 영업이익 1,433억 원(YoY+17%)으로 추정
MSVP 8.0, EMI shield 핸들링, Bonding 장비 성과 기대
NR / 하나 김경민

●오션브릿지
반도체 사업 견조. 이차전지 장비 수주 확대를 통해 성장 모멘텀 확보
2022년 영업이익 200억원(+24%YoY)으로, 사상 최대 실적 전망
반도체와 이차전지 장비의 수주 잔고가 이미 작년 장비 부문 총 매출액을 넘어섰음
SK하이닉스 M15와 M16 가동하는 2H22에 반도체 소재 부문 수요 증가. 신규 소재 공급 모멘텀도 존재
국내외 주요 배터리 업체들로 이차전지 장비 추가 수주 기대 중
NR / 키움 박유악

●유니셈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4분기 : 단기 비용 발생, 그러나 미래 성장성 확보 측면에서 접근 필요
비용 증가보다 사업 확대 가능성을 봐야
22년 전망: 개발비 영향 1H22까지 지속, 중장기적 성장 모멘텀 확보에 주목
스크러버 업체들 중 가장 안정적인 레퍼런스 확보
스크러버 구조적 변화(친환경) 속 M/S↑ 기대
BUY / 목표주가 1.7만원 / 신한 고영민

●LG이노텍
정중동(靜中動)
4Q21 폭풍 성장 이후 1Q22는 숨고르기에 진입했음에도 분주
22년도 영업이익 두자리수 성장 전망
BUY / 목표주가 38만원 / DB 권성률

●에코마케팅
회복과 정상화로 가는 길
4분기 영업이익 144억원으로 컨센서스 33% 상회
안다르의 괄목할 만한 성과 확대, 데일리앤코의 이익 개선 등으로 호실적 시현
22년 광고 사업의 이익 회복과 데일리앤코의 효자템으로 부상한 몽제, 티타드 등의 수익 증대,
안다르의 본격적인 성장과 온기로 실적 등으로 성과 확대 전망
최근 1년간의 부진했던 실적을 뒤로 하고 실적 개선에 따른 주가 반등 전망
BUY / 목표주가 2.6만원 / 삼성 최민하

●연우
4Q21 Review: 컨센서스 부합
중국의 제로코로나 기조에 따른 면세와 중국 수요 부진으로 1분기 수주 약세 파악
이는 베이징 올림픽 개최 및 제로코로나 기조 영향 인 것으로 파악
1분기를 저점으로 수주 정상화 및 모멘텀 강화 기대
BUY / 목표주가 3.1만원 / 유안타 박은정

●클리오
4Q21 Review: 컨센서스 36% 상회
색조에 부는 봄바람
색조에 대한 억눌린 수요 폭발 시기 도래 판단
매출의 78%가 색조이며, 국내 색조 점유율 5위로 시장 수요 확대에 따른 높은 이익 탄력성 기대
BUY / 목표주가 3.5만원 / 유안타 박은정

●아모레퍼시픽
구조적 변화 중
2분기 이후 연결 영업이익 반전 가능성 높아
2022년 럭셔리 영향력 강화
BUY / 목표주가 22만원 / NH 조미진

●하이트진로
점진적 회복을 노려볼 때
분기별 실적 개선 강도는 강해질 전망
외부 환경과 함께 실적 개선 기대
BUY / 목표주가 4.2만원 / NH 조미진

●신세계
실적이 뒷받침되는 리오프닝주
모멘텀과 펀더멘털 모두 보유
사상 최대 실적은 계속된다
BUY / 목표주가 35만원 / NH 주영훈

●대원제약
위드코로나 전환 시 호흡기 매출 증가 가능하다
최근 2년간 코로나로 호흡기 중심 실적 정체
2022년 위드코로나로 전환 시 코대원포트테와 콜대원 매출 성장 가능성 크다
BUY / 목표주가 2.4만원 / 상상인 하태기

●키움증권
우려가 충분히 반영된 주가
4분기에도 양호한 실적흐름 유지
비우호적 환경에도 고수익성 지속 예상
BUY / 목표주가 12.5만원 / 이베스트 전배승

●우리종금
연평균 34% 성장
산업 성장과 지주 내 중요성 확대로 구조적 성장 전망
지주 내 입지를 바탕으로 투자 지속
NR / 한투 백두산

●에이치피오
덴프스와 자회사의 동반 성장 스토리
프리미엄 브랜드 ‘Denps’ 유산균, 비타민 제품을 중심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및 사업 확장 중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 라인업 확장 중
자회사를 통한 신사업 확장 및 실적 성장 또한 기대
22F 기준 PER 9.0배로 부담 없는 수준. 800억원에 달하는 현금 활용 또한 기대
NR / NH 심의섭

●한미글로벌
효율적인 건설 공사 수행의 시작과 끝
순수 건설사업관리 분야 유일 상장사
1) 하이테크 분야 고객사들의 시설 투자 사이클 수혜
2) 미국 인프라 투자 수혜로 자회사 OTAK 매출 증가 전망
3) 글로벌 서비스 비중 확대로 영업이익률 개선 기대
NR / 한투 강경태

●와이엔텍
폐기물 속의 진주
매립장 가치 ≒ 시가총액. 소각 사업까지 포함하면 초저평가 상태
PER 8.9배로 업종 내 최대 저평가 기업
NR / NH 백준기


이지스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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