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8_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2월 8일).pdf
1.9 MB
전자 메일 보내기 20220208_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2월 8일).pdf
유틸리티;_2022년_대선,_에너지전환_퍼즐_맞추기_한국전력_Airlines_20220208_eBEST_765540.pdf
4.5 MB
전자 메일 보내기 유틸리티; 2022년 대선, 에너지전환 퍼즐 맞추기_ 한국전력 Airlines_20220208_eBEST_765540.pdf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부동산 전문가가 사기꾼이 되는 과정
얼마전 알고 지내던 부동산 사장님이
한 부동산 전문가의 죽음 소식을 이야기했다.
재개발 사업이 예상되는 지역의 노후주택을 사서
신축빌라를 지어 파는 일명 지분쪼개기 업자였는데...
엄청나게 돈을 많이 벌었는데...
돈도 많이 벌었지만... 그러다보니
20억 30억 우습게 생각하다가 남의 투자자금 받아서
몇백억짜리 사업들을 여러 곳에 하다가
문제가 생겨서 결국은 죽었다고 했다.
2000년대 중후반에 용산에서 신축 쪼개기사업을 하다가
아주 적절한 시점에 딱 사라진 사장님이 있었는데...
굉장히 타이밍 잘 맞게 치고빠진 시장을 잘 보는 업자라고 생각했었는데...
최근에 전해들은 소식은 놀라웠다.
타이밍 좋게 엑시트를 한게 아니라, 신축 쪼개기 사업을 같이 했던 동업자와 분쟁이 생겨
지금 식물인간이 되어 누워있다고 하더라.
한때 돈 많이 벌었다고 모두가 부러워했던 공격적인 포지션에 있었던 사람들이 사라졌고...
잘 지킨 사람들은 살아남았다.
부동산 시장의 변곡점은 많은 것을 바꾸어 놓는다. 몇몇 전문가들이 목놓아 부르짖는다 하여 큰 흐름이 바뀌지는 못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공격적인 포지션에 있는 경우들이 많다. 그들처럼 되고 싶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들의 뒤를 쫓는다.
부동산 경기가 바뀌고, 힘든 시간이 오면
가장 먼저 힘들어지는 사람들은 공격적인 포지션에 있는 사람들이다.
자신들이 보유한 물건들을 정리하고자 하고,
시장을 통해 정리하고자 할 때 그게 잘 안되면...
어떤 선택을 할까?
매월 이자 부담에 부동산 상승세가 꺾여 가격을 적당히 낮춰 매도하려해도 팔리지 않고 현금흐름까지 막히면... 그들도 살기 위해 자신의 물건을 받아줄 사람들이 필요하게 된다.
이 시점에 주위에 돌아보았을 때
자신을 추종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건 정말 좋은 물건이지만,
제가 다른데 지금 돈이 들어가야할 곳이 있어서 당신에게만 정말 급매 가격으로 주는 거에요.
원래 매물도 안나오던 거에요.'
한때는 승승장구했던 실패를 모르던
부동산 투자자가 사기꾼으로 변하게 되는 과정이다.
지난 텀에도 부동산 전문가를 자처하던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과정을 거쳐 사기꾼이 되었다.
애초에 사기꾼이었던 것이 아니라,
좋은 물건이라고 권유했던 물건이...
시장이 꺾이고 가격이 빠지면서
좋은 투자처가 아니게 되는 과정에서 사기꾼이 되는 것.
지난 장의 어떤 전문가는
가격이 떨어지면 책임진다는 단서조항을 달아
컨설팅 수수료로 1천만원을 받기도 했는데...
나중에 형사처벌 받았다는 뒷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여러분이 추종하게 되는 사람들로 권유받는 물건들은...
너무나 유망하지만, 일시적인 수급으로 인해 미분양난 분양권이 될 수 있고...
주택 시장의 규제에서 비껴있는 소액으로 할 수 있는 확실한 비주거용투자상품일 수도 있다.
너무나 재개발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확실하게 예상되는 노후지역의 신축빌라/신축근생 물건이 될 수도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물려있는 그것을 당신에게 털어내야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에...
그들을 추종하다가, 언젠가는 그들을 살려주려고...
그들이 물려있는 물건을 받아내주게 될 수 있다.
지난 장에서도 이와 같은 모습들을 여럿 보았다.
시장이 어려워지고, 혼란스러워질 수록
그리고 하락장이라고 판단되는 시기가 다가올 수록
부동산 전문가를 멀리해야하는 이유다.
부동산스터디 카페에서는
카페의 규칙으로서 오프라인 모임을 금지하고 있는데...
이것이 오프 모임을 금지하는 여러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 글은 지금이 하락장이다 또는 하락장의 시작이란 이야길 하고 싶어서 쓴 글이 아니다.
하락장이 언제 시작될 지 나는 알지도 못하며, 그 판단은 각자가 하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다만, 며칠전에 동네 부동산 사장님으로부터 들었던 부동산업자의 사망 소식도 생각나고...
언젠가 반복될...
지난 텀의 모습들이 떠올라서...
남들을 너무 믿지 말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써봄.
2022.2.13
붇옹산
얼마전 알고 지내던 부동산 사장님이
한 부동산 전문가의 죽음 소식을 이야기했다.
재개발 사업이 예상되는 지역의 노후주택을 사서
신축빌라를 지어 파는 일명 지분쪼개기 업자였는데...
엄청나게 돈을 많이 벌었는데...
돈도 많이 벌었지만... 그러다보니
20억 30억 우습게 생각하다가 남의 투자자금 받아서
몇백억짜리 사업들을 여러 곳에 하다가
문제가 생겨서 결국은 죽었다고 했다.
2000년대 중후반에 용산에서 신축 쪼개기사업을 하다가
아주 적절한 시점에 딱 사라진 사장님이 있었는데...
굉장히 타이밍 잘 맞게 치고빠진 시장을 잘 보는 업자라고 생각했었는데...
최근에 전해들은 소식은 놀라웠다.
타이밍 좋게 엑시트를 한게 아니라, 신축 쪼개기 사업을 같이 했던 동업자와 분쟁이 생겨
지금 식물인간이 되어 누워있다고 하더라.
한때 돈 많이 벌었다고 모두가 부러워했던 공격적인 포지션에 있었던 사람들이 사라졌고...
잘 지킨 사람들은 살아남았다.
부동산 시장의 변곡점은 많은 것을 바꾸어 놓는다. 몇몇 전문가들이 목놓아 부르짖는다 하여 큰 흐름이 바뀌지는 못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공격적인 포지션에 있는 경우들이 많다. 그들처럼 되고 싶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들의 뒤를 쫓는다.
부동산 경기가 바뀌고, 힘든 시간이 오면
가장 먼저 힘들어지는 사람들은 공격적인 포지션에 있는 사람들이다.
자신들이 보유한 물건들을 정리하고자 하고,
시장을 통해 정리하고자 할 때 그게 잘 안되면...
어떤 선택을 할까?
매월 이자 부담에 부동산 상승세가 꺾여 가격을 적당히 낮춰 매도하려해도 팔리지 않고 현금흐름까지 막히면... 그들도 살기 위해 자신의 물건을 받아줄 사람들이 필요하게 된다.
이 시점에 주위에 돌아보았을 때
자신을 추종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건 정말 좋은 물건이지만,
제가 다른데 지금 돈이 들어가야할 곳이 있어서 당신에게만 정말 급매 가격으로 주는 거에요.
원래 매물도 안나오던 거에요.'
한때는 승승장구했던 실패를 모르던
부동산 투자자가 사기꾼으로 변하게 되는 과정이다.
지난 텀에도 부동산 전문가를 자처하던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과정을 거쳐 사기꾼이 되었다.
애초에 사기꾼이었던 것이 아니라,
좋은 물건이라고 권유했던 물건이...
시장이 꺾이고 가격이 빠지면서
좋은 투자처가 아니게 되는 과정에서 사기꾼이 되는 것.
지난 장의 어떤 전문가는
가격이 떨어지면 책임진다는 단서조항을 달아
컨설팅 수수료로 1천만원을 받기도 했는데...
나중에 형사처벌 받았다는 뒷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여러분이 추종하게 되는 사람들로 권유받는 물건들은...
너무나 유망하지만, 일시적인 수급으로 인해 미분양난 분양권이 될 수 있고...
주택 시장의 규제에서 비껴있는 소액으로 할 수 있는 확실한 비주거용투자상품일 수도 있다.
너무나 재개발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확실하게 예상되는 노후지역의 신축빌라/신축근생 물건이 될 수도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물려있는 그것을 당신에게 털어내야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에...
그들을 추종하다가, 언젠가는 그들을 살려주려고...
그들이 물려있는 물건을 받아내주게 될 수 있다.
지난 장에서도 이와 같은 모습들을 여럿 보았다.
시장이 어려워지고, 혼란스러워질 수록
그리고 하락장이라고 판단되는 시기가 다가올 수록
부동산 전문가를 멀리해야하는 이유다.
부동산스터디 카페에서는
카페의 규칙으로서 오프라인 모임을 금지하고 있는데...
이것이 오프 모임을 금지하는 여러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 글은 지금이 하락장이다 또는 하락장의 시작이란 이야길 하고 싶어서 쓴 글이 아니다.
하락장이 언제 시작될 지 나는 알지도 못하며, 그 판단은 각자가 하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다만, 며칠전에 동네 부동산 사장님으로부터 들었던 부동산업자의 사망 소식도 생각나고...
언젠가 반복될...
지난 텀의 모습들이 떠올라서...
남들을 너무 믿지 말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써봄.
2022.2.13
붇옹산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키움증권_엘앤에프_20220214074916.pdf
1 MB
키움 이종형
엘앤에프
[2022년 신공장 가동으로 퀀텀점프 시작]
4분기 실적은 일부 고객사 재고조정에도 LG엔솔→테슬라로 공급되는 고마진의
NCMA 양극재 비중 확대로 놀랄 만한 수익성 개선과 함께 영업이익은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올해는 2분기 구지 2공장(+7만톤)이 신규가동 되면서 양극재 판매량이 작년보다 두배 이상 증가해 가파른 실적개선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또한 테슬라라는 확실한 수요처를 기반으로 올해는 해외 공장투자도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엘앤에프
[2022년 신공장 가동으로 퀀텀점프 시작]
4분기 실적은 일부 고객사 재고조정에도 LG엔솔→테슬라로 공급되는 고마진의
NCMA 양극재 비중 확대로 놀랄 만한 수익성 개선과 함께 영업이익은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올해는 2분기 구지 2공장(+7만톤)이 신규가동 되면서 양극재 판매량이 작년보다 두배 이상 증가해 가파른 실적개선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또한 테슬라라는 확실한 수요처를 기반으로 올해는 해외 공장투자도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이베스트투자증권_컴투스홀딩스_20220214072909.pdf
1.4 MB
이베스트 성종화
컴투스홀딩스
[실적보다는 블록체인 사업 향방이 중요]
컴투스홀딩스
[실적보다는 블록체인 사업 향방이 중요]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메타버스 #WEB3 #CRYPTO
소련의 프로파간다를 많이 봤어요. 그때 많이 들었던 말이 완전한 공산주의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 아직 공산주의의 건설이 끝나지 않았지만 언젠가는 만들어질 것이다 였죠. 일상적으로 보는 끔찍한 풍경은 공산주의가 아니고, 진정한 공산주의에 도달하게 되면 정말 훌륭한 사회를 목격하게 될 거라는 얘기였죠.
웹사이트는 그렇게 원시적이었는데 그 경험은 놀라웠습니다. 그 순간에 성공을 예감할 수 있었죠. 내가 지금 컴퓨터에서 물건을 샀단 말이야? 이게 우리 집으로 배달되어 온다고? 서점에 가지 않아도 살 수 있는데, 살 수 있는 책의 종류는 반즈앤드노블 매장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았죠. 그 초창기에 말이죠. 형편없게 시작했다가 나중에 좋아지는 게 아닌, 훌륭하게 시작해서 더 매끈해지고, 더 발전하는 겁니다.
부자들이 스페인의 해변에 갈 수 있고/프라이빗 콘서트에 갈 수 있고/인플루언서 삶을 살 수 있는데, 나머지 사람들은 그럴 돈이 없으니까 가상의 세상에서 그런 경험을 할 수 있게 하자라는 생각으로 메타버스를 추진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요. 많은 투자가 사실 가진 게 별로 없는 사람들/평범한 사람들이 원하는 게 뭘까 하고 짐작하는 작업 아니냐는 거죠. 그런 잠재된 에너지를 운동 에너지로 바꾸는 작업이라면, 메타버스는 부자들 외에는 할 수 없는 경험을 그들에게 제공하는 게 목표라는 겁니다. 시니컬하게 들리겠지만 말이죠.
왜 Ready Player One처럼 이상한 디스토피아 시나리오 같은 것에 투자하죠? 그게 탈출구가 됩니까? 적어도 저커버그가 이야기하는 메타버스 아이디어는 창의력이라고는 전혀 들어가지 않은 거예요. 40년 전 아이디어를, 그것도 디스토피아 SF에서 하나도 바꾸지 않고 다시 데워서 가지고 나왔죠. 그 과정에서 메타버스가 등장하는 SF들은 왜 예외 없이 모두 디스토피아를 그리고 있을까?'라는 질문은 하지 않아요. 메타버스는 유토피아 SF에서 가져온 게 아니에요. 세상을 끔찍한 곳으로 묘사하는 소설/미래에 대한 경고로 쓰인 SF를 보면서 그래, 메타버스 만들 수 있을 것 같아라고 결정한 거죠.
https://otterletter.com/i-hate-the-metaverse-3/
소련의 프로파간다를 많이 봤어요. 그때 많이 들었던 말이 완전한 공산주의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 아직 공산주의의 건설이 끝나지 않았지만 언젠가는 만들어질 것이다 였죠. 일상적으로 보는 끔찍한 풍경은 공산주의가 아니고, 진정한 공산주의에 도달하게 되면 정말 훌륭한 사회를 목격하게 될 거라는 얘기였죠.
웹사이트는 그렇게 원시적이었는데 그 경험은 놀라웠습니다. 그 순간에 성공을 예감할 수 있었죠. 내가 지금 컴퓨터에서 물건을 샀단 말이야? 이게 우리 집으로 배달되어 온다고? 서점에 가지 않아도 살 수 있는데, 살 수 있는 책의 종류는 반즈앤드노블 매장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았죠. 그 초창기에 말이죠. 형편없게 시작했다가 나중에 좋아지는 게 아닌, 훌륭하게 시작해서 더 매끈해지고, 더 발전하는 겁니다.
부자들이 스페인의 해변에 갈 수 있고/프라이빗 콘서트에 갈 수 있고/인플루언서 삶을 살 수 있는데, 나머지 사람들은 그럴 돈이 없으니까 가상의 세상에서 그런 경험을 할 수 있게 하자라는 생각으로 메타버스를 추진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요. 많은 투자가 사실 가진 게 별로 없는 사람들/평범한 사람들이 원하는 게 뭘까 하고 짐작하는 작업 아니냐는 거죠. 그런 잠재된 에너지를 운동 에너지로 바꾸는 작업이라면, 메타버스는 부자들 외에는 할 수 없는 경험을 그들에게 제공하는 게 목표라는 겁니다. 시니컬하게 들리겠지만 말이죠.
왜 Ready Player One처럼 이상한 디스토피아 시나리오 같은 것에 투자하죠? 그게 탈출구가 됩니까? 적어도 저커버그가 이야기하는 메타버스 아이디어는 창의력이라고는 전혀 들어가지 않은 거예요. 40년 전 아이디어를, 그것도 디스토피아 SF에서 하나도 바꾸지 않고 다시 데워서 가지고 나왔죠. 그 과정에서 메타버스가 등장하는 SF들은 왜 예외 없이 모두 디스토피아를 그리고 있을까?'라는 질문은 하지 않아요. 메타버스는 유토피아 SF에서 가져온 게 아니에요. 세상을 끔찍한 곳으로 묘사하는 소설/미래에 대한 경고로 쓰인 SF를 보면서 그래, 메타버스 만들 수 있을 것 같아라고 결정한 거죠.
https://otterletter.com/i-hate-the-metaverse-3/
Otter Letter
"I hate the metaverse" ③
메타버스가 등장하는 SF들은 왜 예외 없이 모두 디스토피아를 그리고 있을까? 아무도 이 질문해보지 않고 그걸 고스란히 구현하기로 한 거다.
항공각자도생_제주항공_대한항공_진에어_Airlines_20220208_MERITZ_765517.pdf
2.1 MB
전자 메일 보내기 [항공]각자도생_ 제주항공 대한항공 진에어 Airlines_20220208_MERITZ_765517.pdf
엔터레저희소식_Hotels,Restaura_20220208_Shinhan_765534.pdf
1.7 MB
전자 메일 보내기 [엔터][레저]희소식_Hotels,Restaura_20220208_Shinhan_765534.pdf
칩스앤미디어[094360]컨콜_후기_글로벌_고객의_로열티_매출_본격_기대_Valuation_매력_보유_20220208.pdf
1.8 MB
전자 메일 보내기 칩스앤미디어[094360]컨콜 후기 - 글로벌 고객의 로열티 매출 본격 기대. Valuation 매력 보유_20220208_Eugene_765593.pdf
스톤브릿지벤처스[330730]모두의_원픽_20220208_Hungkuk_765586.pdf
574.4 KB
전자 메일 보내기 스톤브릿지벤처스[330730]모두의 원픽_20220208_Hungkuk_765586.pdf
현대미포조선[010620]탱커까지_나오면_전고점도_가능_20220208_Shinhan_765582.pdf
1.9 MB
전자 메일 보내기 현대미포조선[010620]탱커까지 나오면 전고점도 가능_20220208_Shinhan_765582.pdf
생존의_시대_임금과_생계비와_물가_Eco_20220208_Yuanta_765570.pdf
2.1 MB
전자 메일 보내기 생존의 시대-임금과 생계비와 물가_Eco_20220208_Yuanta_765570.pdf
코웰패션[033290]견고한_본업_성장세_21_4Q_컨센서스_부합_전망_20220208_IBK_765615.pdf
861.6 KB
전자 메일 보내기 코웰패션[033290]견고한 본업 성장세. 21.4Q 컨센서스 부합 전망_20220208_IBK_765615.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