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피에스케이(시가총액: 3조 2,559억) #A319660
📁 신규시설투자등
2026.10.23 14:17:40 (현재가 : 113,700원, -2.99%)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생산 Capa 확대 및 Global 경쟁력 강화
투자금액 : 1,800억
자본대비 : 33.39%
시총대비 : 5.3%
투자시작 : 2026-10-23
투자종료 : 2028-05-31
투자기간 : 1.6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900529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19660
📁 신규시설투자등
2026.10.23 14:17:40 (현재가 : 113,700원, -2.99%)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생산 Capa 확대 및 Global 경쟁력 강화
투자금액 : 1,800억
자본대비 : 33.39%
시총대비 : 5.3%
투자시작 : 2026-10-23
투자종료 : 2028-05-31
투자기간 : 1.6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900529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19660
http://m.newspim.com/news/view/20261023000405
23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지난 18일(현지시간)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 'SCD0503'의 유럽 임상 1상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 지난 5월 임상을 승인받은 지 5개월 만이다. 환자에게 약물을 투여하는 과정을 마친 것으로 효능과 안전성 분석을 남겨두고 있다.
삼천당제약이 경구용 인슐린 개발을 추진하는 배경에는 약물의 복용 방식을 바꾸는 기술을 활용해 사업 영역을 넓히려는 구상이 있다. 회사가 경구 흡수 플랫폼으로 소개하는 S-PASS는 주사제로 사용하는 약물을 먹는 제형으로 바꾸는 기술이다.
삼천당제약이 이번 임상에서 넘어야 할 문턱은 체내 흡수와 혈당 조절 효과를 함께 입증하는 것이다. 글로벌 제약사들도 이 과정에서 충분한 효과나 생산 경제성을 확보하지 못해 경구용 인슐린 개발에 실패했다.
대표적으로 노보노디스크는 임상 2상에서 경구용 인슐린 'I338'의 혈당 조절 효과를 확인했지만, 필요한 투여량이 많아 대규모 생산의 경제성이 떨어진다고 판단해 2016년 개발을 중단했다. 미국 바이오기업 오라메드도 2023년 경구용 인슐린 'ORMD-0801'의 임상 3상에서 당화혈색소 개선 등 주요 목표를 충족하지 못했다.
→ 성공 시 노보노디스크 /오라메드도 실패한 인슐린 개발 성공의 첫 발을 내딛는 스타트 포인트
인슐린은 먹었을 때 소화 과정에서 분해되기 쉽고 장을 통해 체내로 흡수되는 데 제약이 있다. 경구제로 개발하려면 약물이 체내에 도달하도록 하는 전달 기술이 필요하다. S-PASS 기술이 환자가 복용하기 편리한 제형을 만드는 동시에 약물의 흡수량과 혈당에 미치는 효과를 나타내야 하는 셈이다.
삼천당제약은 S-PASS를 기반으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등 당뇨·비만 치료제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안과 제품에서 확보한 해외 판매 기반에 대사질환 제품을 추가해 사업 범위를 넓히는 방향이다. 인슐린은 경구용 의약품 개발 전략을 이루는 주요 품목 가운데 하나다. 분석 결과에 따라 S-PASS를 앞세운 사업 확장 전략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 S-PASS 기반 경구용 인슐린 뿐만이 아닌 사업 영역 확대 예정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현재 환자 투여를 마쳤으며, 데이터를 확정한 뒤 분석을 진행할 예정으로, 아직 임상 결과가 나온 단계는 아니다"라며 "기술이전 등 사업화 관련 사항은 현시점에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 결과로 증명할 시점 얼마남지 않음.
23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지난 18일(현지시간)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 'SCD0503'의 유럽 임상 1상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 지난 5월 임상을 승인받은 지 5개월 만이다. 환자에게 약물을 투여하는 과정을 마친 것으로 효능과 안전성 분석을 남겨두고 있다.
삼천당제약이 경구용 인슐린 개발을 추진하는 배경에는 약물의 복용 방식을 바꾸는 기술을 활용해 사업 영역을 넓히려는 구상이 있다. 회사가 경구 흡수 플랫폼으로 소개하는 S-PASS는 주사제로 사용하는 약물을 먹는 제형으로 바꾸는 기술이다.
삼천당제약이 이번 임상에서 넘어야 할 문턱은 체내 흡수와 혈당 조절 효과를 함께 입증하는 것이다. 글로벌 제약사들도 이 과정에서 충분한 효과나 생산 경제성을 확보하지 못해 경구용 인슐린 개발에 실패했다.
대표적으로 노보노디스크는 임상 2상에서 경구용 인슐린 'I338'의 혈당 조절 효과를 확인했지만, 필요한 투여량이 많아 대규모 생산의 경제성이 떨어진다고 판단해 2016년 개발을 중단했다. 미국 바이오기업 오라메드도 2023년 경구용 인슐린 'ORMD-0801'의 임상 3상에서 당화혈색소 개선 등 주요 목표를 충족하지 못했다.
→ 성공 시 노보노디스크 /오라메드도 실패한 인슐린 개발 성공의 첫 발을 내딛는 스타트 포인트
인슐린은 먹었을 때 소화 과정에서 분해되기 쉽고 장을 통해 체내로 흡수되는 데 제약이 있다. 경구제로 개발하려면 약물이 체내에 도달하도록 하는 전달 기술이 필요하다. S-PASS 기술이 환자가 복용하기 편리한 제형을 만드는 동시에 약물의 흡수량과 혈당에 미치는 효과를 나타내야 하는 셈이다.
삼천당제약은 S-PASS를 기반으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등 당뇨·비만 치료제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안과 제품에서 확보한 해외 판매 기반에 대사질환 제품을 추가해 사업 범위를 넓히는 방향이다. 인슐린은 경구용 의약품 개발 전략을 이루는 주요 품목 가운데 하나다. 분석 결과에 따라 S-PASS를 앞세운 사업 확장 전략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 S-PASS 기반 경구용 인슐린 뿐만이 아닌 사업 영역 확대 예정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현재 환자 투여를 마쳤으며, 데이터를 확정한 뒤 분석을 진행할 예정으로, 아직 임상 결과가 나온 단계는 아니다"라며 "기술이전 등 사업화 관련 사항은 현시점에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 결과로 증명할 시점 얼마남지 않음.
뉴스핌
삼천당제약 '먹는 인슐린' 임상 마쳐…흡수율·약효 시험대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삼천당제약이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의 유럽 임상 1상 투약을 마치면서 독자적인 약물전달 기술 'S-PASS'의 인체 적용 가능성을 평가할 첫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존 주사제와 비교해 인슐린이 체내에 얼마나 흡수되고 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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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 삼천당제약 경구 인슐린 임상 1상 관련 CRO관계자 의견 정리
1. 임상 결과 확인 시점
- 경구 인슐린 임상은 혈당 클램프 방식의 특성상 투약 종료 후 결과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음
- 임상 대상자가 16명에 불과해 별도의 탑라인 발표를 기다릴 만큼 대규모 임상이 아님
- 핵심 데이터 확인 후 CSR 발표도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2. 결과 수령 예상 시점
- 한국 기준으로 진행된다면 이번 주에도 결과 정리가 가능할 정도의 규모임.
- 다만 유럽 임상기관의 업무 처리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리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조만간(2주~3주 내외) 결과를 받아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3. 종합 의견
- 이번 임상은 16명 규모의 혈당 클램프 시험이라는 특성상 일반적인 대규모 임상과 달리 결과 확인에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음.
- 따라서 임상 종료 이후 비교적 단기간 내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음.
1. 임상 결과 확인 시점
- 경구 인슐린 임상은 혈당 클램프 방식의 특성상 투약 종료 후 결과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음
- 임상 대상자가 16명에 불과해 별도의 탑라인 발표를 기다릴 만큼 대규모 임상이 아님
- 핵심 데이터 확인 후 CSR 발표도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2. 결과 수령 예상 시점
- 한국 기준으로 진행된다면 이번 주에도 결과 정리가 가능할 정도의 규모임.
- 다만 유럽 임상기관의 업무 처리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리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조만간(2주~3주 내외) 결과를 받아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3. 종합 의견
- 이번 임상은 16명 규모의 혈당 클램프 시험이라는 특성상 일반적인 대규모 임상과 달리 결과 확인에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음.
- 따라서 임상 종료 이후 비교적 단기간 내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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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성바)
86번가 구독 이어가면서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금일 아침 자료 세줄 요약 공유드립니다.
<세줄 요약>
1. 중동·AI 붕괴 같은 극단적 위험이 실제로 벌어졌다기보다, 시장 참여자들이 동시에 꼬리위험 보험을 사면서 가격이 움직이는 모습이 강함
2. 하이퍼스케일러 CDS 급등, 채권 숏, 원화 약세론 모두 ‘한 방향으로 몰린 포지션’이라는 공통점이 있으며, 이런 쏠림은 반대 방향의 급격한 되돌림 가능성
3. 원화는 BIS 실질실효환율 기준 저평가 폭을 상당 부분 회복했고, 작성자의 핵심 메시지는 극단적 시나리오 자체보다 모두가 동시에 그 위험을 걱정하는 현재 포지셔닝을 경계할 것
(유료라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세줄 요약>
1. 중동·AI 붕괴 같은 극단적 위험이 실제로 벌어졌다기보다, 시장 참여자들이 동시에 꼬리위험 보험을 사면서 가격이 움직이는 모습이 강함
2. 하이퍼스케일러 CDS 급등, 채권 숏, 원화 약세론 모두 ‘한 방향으로 몰린 포지션’이라는 공통점이 있으며, 이런 쏠림은 반대 방향의 급격한 되돌림 가능성
3. 원화는 BIS 실질실효환율 기준 저평가 폭을 상당 부분 회복했고, 작성자의 핵심 메시지는 극단적 시나리오 자체보다 모두가 동시에 그 위험을 걱정하는 현재 포지셔닝을 경계할 것
(유료라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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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nergy Transition
『블룸에너지(BE.US); 중장기 수요 확인, 이유 있는 부지 확보』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실적 방향성에 집중할 필요
- 3Q26 Re. 매 분기 상향하는 연간 가이던스
- 구매약정 58억달러 공개로 확인된 중장기 수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489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3일 16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실적 방향성에 집중할 필요
- 3Q26 Re. 매 분기 상향하는 연간 가이던스
- 구매약정 58억달러 공개로 확인된 중장기 수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489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3일 16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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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1. 개발자의 나쁜양파 MCP 제작기
https://blog.naver.com/goongles/224451381786
2. 실제 사용 사례
https://chatgpt.com/share/6add9331-3c60-83ec-b07c-062faa2fd851
https://blog.naver.com/goongles/224451381786
2. 실제 사용 사례
https://chatgpt.com/share/6add9331-3c60-83ec-b07c-062faa2fd851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5852
-그렇다면 투자자는 지금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워런 버핏의 원칙을 떠올려보자. 투자란 본질적으로 가치를 얻는 게임인데, 그 가치를 싸게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시기는 남들이 공포에 질려 함부로 던질 때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너무 비싸서 못 사 안달 났던 좋은 기업들이 지금은 원수처럼 취급받고 있다. 대중의 의심이 커지는 지금 같은 구간이 역설적으로 거대한 상승의 씨앗이 잉태되는 시기다. 극단적 비관론을 경계하고 옥석 가리기에 나서야 한다.”
-그렇다면 투자자는 지금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워런 버핏의 원칙을 떠올려보자. 투자란 본질적으로 가치를 얻는 게임인데, 그 가치를 싸게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시기는 남들이 공포에 질려 함부로 던질 때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너무 비싸서 못 사 안달 났던 좋은 기업들이 지금은 원수처럼 취급받고 있다. 대중의 의심이 커지는 지금 같은 구간이 역설적으로 거대한 상승의 씨앗이 잉태되는 시기다. 극단적 비관론을 경계하고 옥석 가리기에 나서야 한다.”
Naver
“모두가 의심하며 좋은 주식 던질 때가 기회”
경제 평론가 윤지호 “주식시장이 크게 흔들린다고 공포에 질려 도망칠 때가 아닙니다. 모두가 의심하며 좋은 주식을 던질 때, 오히려 역발상으로 용기를 내야 할 타이밍입니다.” 윤지호 전 LS증권 리테일사업부 대표(경제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마린솔루션(시가총액: 8조 6,753억) #A44306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6 13:06:23 (현재가 : 194,000원, -1.27%)
매출액 : 6,501억(예상치 : 5,924억+/ 10%)
영업익 : 957억(예상치 : 1,048억/ -9%)
순이익 : 326억(예상치 : 804억/ -59%)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6,501억/ 957억/ 326억/ -9%
2026.2Q 5,804억/ 976억/ 830억
2026.1Q 5,746억/ 934억/ 981억
2025.4Q 5,162억/ 905억/ 735억
2025.3Q 5,132억/ 936억/ 79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680021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44306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26 13:06:23 (현재가 : 194,000원, -1.27%)
매출액 : 6,501억(예상치 : 5,924억+/ 10%)
영업익 : 957억(예상치 : 1,048억/ -9%)
순이익 : 326억(예상치 : 804억/ -59%)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6,501억/ 957억/ 326억/ -9%
2026.2Q 5,804억/ 976억/ 830억
2026.1Q 5,746억/ 934억/ 981억
2025.4Q 5,162억/ 905억/ 735억
2025.3Q 5,132억/ 936억/ 79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680021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443060
❤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6 14:23:08
기업명: HD건설기계(시가총액: 4조 468억) A2672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0,915억(예상치 : 22,916억/ -9%)
영업익 : 1,577억(예상치 : 1,691억/ -7%)
순이익 : 19억(예상치 : 1,055억/ -98%)
**최근 실적 추이**
2026.3Q 20,915억/ 1,577억/ 19억
2026.2Q 24,342억/ 2,489억/ 1,807억
2026.1Q 23,049억/ 1,907억/ 1,739억
2025.4Q 9,473억/ 334억/ 185억
2025.3Q 9,547억/ 558억/ 42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680027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67270
기업명: HD건설기계(시가총액: 4조 468억) A2672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0,915억(예상치 : 22,916억/ -9%)
영업익 : 1,577억(예상치 : 1,691억/ -7%)
순이익 : 19억(예상치 : 1,055억/ -98%)
**최근 실적 추이**
2026.3Q 20,915억/ 1,577억/ 19억
2026.2Q 24,342억/ 2,489억/ 1,807억
2026.1Q 23,049억/ 1,907억/ 1,739억
2025.4Q 9,473억/ 334억/ 185억
2025.3Q 9,547억/ 558억/ 42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680027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67270
선진짱 주식공부방
받) 주변에 점점 다 팔고 현금비중 100이다라는 사람들이 늘어나네요 ㅋ
본의 아니게 못팔아 주식 많이 들고있는 사람들도 많을듯...
은 차치하고 악재가 대부분 반영되고 있는 구간이라 생각합니다만, 쉽지 않네요.
이제와서 말하기는 늦은걸 수도 있지만 언제나 그랬듯 신용, 레버리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청산만 당하지 않으면 또 기회가 오지않을까 생각 중입니다.
은 차치하고 악재가 대부분 반영되고 있는 구간이라 생각합니다만, 쉽지 않네요.
이제와서 말하기는 늦은걸 수도 있지만 언제나 그랬듯 신용, 레버리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청산만 당하지 않으면 또 기회가 오지않을까 생각 중입니다.
❤13
Forwarded from 성욱 장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5CB446BB9A3D14CFE064B49691C6967B
주식시장 시간 단축 청원 입니다. 동의 부탁드립니다.
주식시장 시간 단축 청원 입니다. 동의 부탁드립니다.
❤22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투자전략
민심(투심)은 뉴스와 분위기로 하루아침에 바뀐다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지금의 하락을 이끄는 불확실성은 세 곳에서 나왔습니다. 1) 챗GPT 매출과 앤트로픽 상장 가치 논란이 AI 수요를 의심하게 만들었고, 2) 데이터센터 병목과 네오클라우드 조달 문제에 머스크의 경고까지 겹쳐 AI 인프라가 흔들렸으며, 3) 끝나지 않는 이란전이 유가를 밀어 올렸습니다. 공포는 하루아침에 생겼고 그 틈에 공매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정치와 지정학은 모두 11월 3일 중간선거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데이터센터는 전기요금과 함께 여당을 공격하는 쟁점이 됐고, 이란전은 중국의 지원 속에 길어지면서 유가로 트럼프 정부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선거 전까지는 민주당에도 중국에도 이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것이 불리하지 않습니다. 거꾸로 말하면 선거가 지나면 풀릴 이유가 생기는 겁니다.
AI 수요 불확실성은 3분기 실적부터 사라질 것입니다. 기존 사업을 하는 기업에서 AI로 혁신을 낸 사례가 나오기 시작했고, 수많은 기업이 인건비와 토큰 비용을 비교하며 토큰을 대거 쓰는 방향으로 개발을 바꾸고 있습니다. 이제 토큰 수요는 경기가 아니라 인건비를 따라 늘어납니다. 이번 주부터 시작되는 실적 발표가 그 첫 확인입니다.
데이터센터 건설 및 병목 불확실성은 선거 뒤 방향이 바뀝니다. 민주당이 하원을 장악하면 숙제는 서민 안정, 곧 물가와 월세입니다. 월세를 감당할 소득은 일자리에서 나오고, 지금 미국에서 일자리를 만드는 대표적인 투자가 데이터센터입니다.
하원 임기는 2년이어서 다음 선거 전에 일자리 성과를 반드시 보여야 합니다. 그래서 민주당은 전력망과 인허가 같은 병목을 푸는 데 온갖 수를 써서라도 데이터센터를 짓게 만들 것이고, 원래 데이터센터를 밀어 온 공화당과 함께 짓는, 즉 같은 목적을 가진 경쟁 구도가 됩니다.
하반기 전망에서 밝혔듯 지금의 반대 여론은 선거용 쟁점이고, 민심(투심)은 뉴스와 분위기로 하루아침에 바뀝니다. 이번 조정은 붕괴가 아니라 재편입니다. 다만 상반기처럼 끝없이 지을 것처럼 오르던 기세가 아니라 불확실성에 붙었던 할인이 걷히는 정상화입니다. AI 인프라는 하락분 일부를 되돌릴 것입니다. 다만 전고점 돌파는 그때 테마와 강도에 따라 판단해야 하겠습니다.
이란전도 선거 뒤에는 끝날 수밖에 없습니다. 개전과 함께 이란 최고위 지휘부를 제거하고도 전쟁이 이어지는 것은 중국이 이란을 받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중국은 트럼프와만 부딪히면 되지만, 선거 뒤 하원을 잡은 민주당도 물가를 잡아야 합니다.
물가의 두 축은 관세와 에너지입니다. 관세는 미·중이 거래로 풀겠지만 에너지는 종전이 필요합니다. 중국이 계속 이란을 지원해 물가를 자극하면 민주당까지 중국을 겨냥하게 되고 미국과 중국의 충돌로 격상될 수 있는 리스크가 중국에 발생합니다. 그래서 중국도 선거 뒤에는 전쟁을 끝내려 할 것입니다.
에너지와 관세가 잡히면 금리도 방향을 바꿉니다. 워시 의장이 말한 생산성 향상에 고용 둔화와 물가 하락이 겹치면서 금리 인하 사이클 가능성이 생깁니다.
그래서 11월부터는 다운사이드보다 업사이드 리스크가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공포가 하루아침에 생긴 만큼, 공매도가 쌓인 장에서는 위쪽 변수 하나에 분위기가 단번에 뒤집힙니다. 3분기 실적, 선거 결과, 미·중 관세 거래, 종전 신호, 금리 인하가 모두 위쪽 변수입니다.
지금부터는 미국 장중 종목별 매매 흐름을 살펴야 합니다. 글로벌 스마트머니가 무엇을 사고 무엇을 파는지에서 머지않아 다음 포트폴리오의 단서가 나올 것으로 봅니다.
중간선거 이후에는 한국 증시도 지금 같은 변동성보다 안정된 장세가 가능합니다. 미국에서는 주도주가 AI로 혁신을 내는 기업으로 넓어지는 종목장세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지금의 하락을 이끄는 불확실성은 세 곳에서 나왔습니다. 1) 챗GPT 매출과 앤트로픽 상장 가치 논란이 AI 수요를 의심하게 만들었고, 2) 데이터센터 병목과 네오클라우드 조달 문제에 머스크의 경고까지 겹쳐 AI 인프라가 흔들렸으며, 3) 끝나지 않는 이란전이 유가를 밀어 올렸습니다. 공포는 하루아침에 생겼고 그 틈에 공매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정치와 지정학은 모두 11월 3일 중간선거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데이터센터는 전기요금과 함께 여당을 공격하는 쟁점이 됐고, 이란전은 중국의 지원 속에 길어지면서 유가로 트럼프 정부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선거 전까지는 민주당에도 중국에도 이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것이 불리하지 않습니다. 거꾸로 말하면 선거가 지나면 풀릴 이유가 생기는 겁니다.
AI 수요 불확실성은 3분기 실적부터 사라질 것입니다. 기존 사업을 하는 기업에서 AI로 혁신을 낸 사례가 나오기 시작했고, 수많은 기업이 인건비와 토큰 비용을 비교하며 토큰을 대거 쓰는 방향으로 개발을 바꾸고 있습니다. 이제 토큰 수요는 경기가 아니라 인건비를 따라 늘어납니다. 이번 주부터 시작되는 실적 발표가 그 첫 확인입니다.
데이터센터 건설 및 병목 불확실성은 선거 뒤 방향이 바뀝니다. 민주당이 하원을 장악하면 숙제는 서민 안정, 곧 물가와 월세입니다. 월세를 감당할 소득은 일자리에서 나오고, 지금 미국에서 일자리를 만드는 대표적인 투자가 데이터센터입니다.
하원 임기는 2년이어서 다음 선거 전에 일자리 성과를 반드시 보여야 합니다. 그래서 민주당은 전력망과 인허가 같은 병목을 푸는 데 온갖 수를 써서라도 데이터센터를 짓게 만들 것이고, 원래 데이터센터를 밀어 온 공화당과 함께 짓는, 즉 같은 목적을 가진 경쟁 구도가 됩니다.
하반기 전망에서 밝혔듯 지금의 반대 여론은 선거용 쟁점이고, 민심(투심)은 뉴스와 분위기로 하루아침에 바뀝니다. 이번 조정은 붕괴가 아니라 재편입니다. 다만 상반기처럼 끝없이 지을 것처럼 오르던 기세가 아니라 불확실성에 붙었던 할인이 걷히는 정상화입니다. AI 인프라는 하락분 일부를 되돌릴 것입니다. 다만 전고점 돌파는 그때 테마와 강도에 따라 판단해야 하겠습니다.
이란전도 선거 뒤에는 끝날 수밖에 없습니다. 개전과 함께 이란 최고위 지휘부를 제거하고도 전쟁이 이어지는 것은 중국이 이란을 받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중국은 트럼프와만 부딪히면 되지만, 선거 뒤 하원을 잡은 민주당도 물가를 잡아야 합니다.
물가의 두 축은 관세와 에너지입니다. 관세는 미·중이 거래로 풀겠지만 에너지는 종전이 필요합니다. 중국이 계속 이란을 지원해 물가를 자극하면 민주당까지 중국을 겨냥하게 되고 미국과 중국의 충돌로 격상될 수 있는 리스크가 중국에 발생합니다. 그래서 중국도 선거 뒤에는 전쟁을 끝내려 할 것입니다.
에너지와 관세가 잡히면 금리도 방향을 바꿉니다. 워시 의장이 말한 생산성 향상에 고용 둔화와 물가 하락이 겹치면서 금리 인하 사이클 가능성이 생깁니다.
그래서 11월부터는 다운사이드보다 업사이드 리스크가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공포가 하루아침에 생긴 만큼, 공매도가 쌓인 장에서는 위쪽 변수 하나에 분위기가 단번에 뒤집힙니다. 3분기 실적, 선거 결과, 미·중 관세 거래, 종전 신호, 금리 인하가 모두 위쪽 변수입니다.
지금부터는 미국 장중 종목별 매매 흐름을 살펴야 합니다. 글로벌 스마트머니가 무엇을 사고 무엇을 파는지에서 머지않아 다음 포트폴리오의 단서가 나올 것으로 봅니다.
중간선거 이후에는 한국 증시도 지금 같은 변동성보다 안정된 장세가 가능합니다. 미국에서는 주도주가 AI로 혁신을 내는 기업으로 넓어지는 종목장세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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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OOms
Apotex가 미국에서 경구 semaglutide를 Rybelsus뿐 아니라
미국 뉴저지 연방법원은 Apotex 관련 사건을 다음 세 분쟁으로 명시해 통합했어.
• Rybelsus Tablet Litigation
• Ozempic Tablet Litigation
• Wegovy Tablet Litigation
기존 Rybelsus 제네릭은 Apotex ANDA 219837로 확인되며, 2024년 시작된 사건에 2026년의 추가 경구제 사건들이 병합된 구조
https://law.justia.com/cases/federal/district-courts/new-jersey/njdce/1:2024cv09729/555731/151/
https://dockets.justia.com/docket/new-jersey/njdce/1:2026cv06553/600049
Ozempic Tablet, Wegovy Tablet까지 개발 중인 사실이 법원 기록으로 확인미국 뉴저지 연방법원은 Apotex 관련 사건을 다음 세 분쟁으로 명시해 통합했어.
• Rybelsus Tablet Litigation
• Ozempic Tablet Litigation
• Wegovy Tablet Litigation
기존 Rybelsus 제네릭은 Apotex ANDA 219837로 확인되며, 2024년 시작된 사건에 2026년의 추가 경구제 사건들이 병합된 구조
https://law.justia.com/cases/federal/district-courts/new-jersey/njdce/1:2024cv09729/555731/151/
https://dockets.justia.com/docket/new-jersey/njdce/1:2026cv06553/600049
Justia Law
NOVO NORDISK INC. et al v. APOTEX INC., 1:2024cv09729 - Document 151 (D.N.J. 2026)
NOVO NORDISK INC. et al v. APOTEX INC., 1:2024cv09729 - Document 151 (D.N.J. 2026) case opinion from the District of New Jersey U.S. Federal District Cou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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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앤스로픽 S-1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듯(위 SemiAnalysis의 코멘트도 같은 맥락)
-> 앤스로픽은 컴퓨팅 비용지출에서 엄청난 속도의 ROIC 상승을 시현하고 있다는 것
-> 이 부분은 현재 시장이 (막연히) 갖고 있는 우려의 상당부분을 해소해줄 수 있음
- 막대한 자금조달(및 수익성으로 연결될지의 불확실성) 우려,
- 프론티어랩의 가격경쟁 우려(앤스로픽의 토큰가격은 지속적으로 하락해왔음에도, 컴퓨팅 지출 대비 매출창출 속도가 더욱 가팔라졌다는 것)
- 그렇다면 향후 예상되는 방향성은 모델랩과 빅테크의 컴퓨팅인프라에 대한 지속 확보노력
- 앤스로픽 S-1은 AI 주식들의 회복에 핵심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생각
-> 앤스로픽은 컴퓨팅 비용지출에서 엄청난 속도의 ROIC 상승을 시현하고 있다는 것
-> 이 부분은 현재 시장이 (막연히) 갖고 있는 우려의 상당부분을 해소해줄 수 있음
- 막대한 자금조달(및 수익성으로 연결될지의 불확실성) 우려,
- 프론티어랩의 가격경쟁 우려(앤스로픽의 토큰가격은 지속적으로 하락해왔음에도, 컴퓨팅 지출 대비 매출창출 속도가 더욱 가팔라졌다는 것)
- 그렇다면 향후 예상되는 방향성은 모델랩과 빅테크의 컴퓨팅인프라에 대한 지속 확보노력
- 앤스로픽 S-1은 AI 주식들의 회복에 핵심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생각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이어서 10월에는 이런 현상이)
* Gavin Baker
놀랍다. 정말이지 너무나 놀랍다.
앤트로픽이 토큰 가격을 내린 뒤 10월 ARR이 오히려 수직 상승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사실 AI 시장 전체에서도 정확히 같은 일이 벌어졌다. 토큰 가격은 내려갔는데 GPU 임대료는 급등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연말 ARR 1,000억 달러 이상도 다시 가능해 보인다.
https://x.com/GavinSBaker/status/2114744804147912852
* Gavin Baker
놀랍다. 정말이지 너무나 놀랍다.
앤트로픽이 토큰 가격을 내린 뒤 10월 ARR이 오히려 수직 상승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사실 AI 시장 전체에서도 정확히 같은 일이 벌어졌다. 토큰 가격은 내려갔는데 GPU 임대료는 급등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연말 ARR 1,000억 달러 이상도 다시 가능해 보인다.
https://x.com/GavinSBaker/status/2114744804147912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