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05/0001873921
댓글 얘기와 같이 책임지는 사람은 없고 누구나 변명하기 바쁜데, 은연 중에 누구 책임으로 몰아가고 있는 중인것 같음. 힌트는 기삿속 사진인듯
댓글 얘기와 같이 책임지는 사람은 없고 누구나 변명하기 바쁜데, 은연 중에 누구 책임으로 몰아가고 있는 중인것 같음. 힌트는 기삿속 사진인듯
Naver
[단독] 한국거래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제안 안 했다
한국거래소가 지난 1월 열린 청와대 주재 비공개 간담회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제안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자리에 참석한 다른 금융회사들도 관련 요구를 내놓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14🔥2
근무차 출장 온 IMTS 전시회 살펴보면 2년 전 대비 제조업에서의 AI 도입이 이전 대비 두드러지네요.
2년 전 보이지 않던 보스턴다이나믹스도 보이고 LG CNS 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제조업에서의 AI 도입이 가속화되고있고 2년 전 대비 확실히 구체화되는 것이 느껴집니다.
주식쟁이 입장에서 보면 AI 도입으로 어떻게 비용이 (C)절감되는지 (필요 인력 감축 등) 어떻게 하면 생산 효율을 늘릴 수 있는지 (동일 비용 투입 대비 Q 증가, 퀄리티 개선으로 인한 P 증가 등)가 앞으로 계속해서 봐야할 중요 포인트가 아닐까 합니다.
AI도입으로 반도체 뿐만이 아닌 모든 산업에 걸쳐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네요
2년 전 보이지 않던 보스턴다이나믹스도 보이고 LG CNS 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제조업에서의 AI 도입이 가속화되고있고 2년 전 대비 확실히 구체화되는 것이 느껴집니다.
주식쟁이 입장에서 보면 AI 도입으로 어떻게 비용이 (C)절감되는지 (필요 인력 감축 등) 어떻게 하면 생산 효율을 늘릴 수 있는지 (동일 비용 투입 대비 Q 증가, 퀄리티 개선으로 인한 P 증가 등)가 앞으로 계속해서 봐야할 중요 포인트가 아닐까 합니다.
AI도입으로 반도체 뿐만이 아닌 모든 산업에 걸쳐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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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삼성증권] 국내 증시: 1차 진입 시기로 판단
• 1차 진입 시기(현재): 9월 FOMC
• 2차 진입시기(11월): 미 중간선거
• 3차 진입시기(27년 초): 삼성전자 차기 주주환원 정책
• 1차 진입 시기(현재): 9월 FOMC
• 2차 진입시기(11월): 미 중간선거
• 3차 진입시기(27년 초): 삼성전자 차기 주주환원 정책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UBS는 인공지능(AI) 투자 지출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며, 2026년까지 1조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 중 90%는 메모리 가격 상승에 기인할 것이라고 전망.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132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132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1960년대 말 ~ 70년대 초와 현재의 닮은 점 3가지
1) 국채 금리 5%대 진입: 1967년 이후 5%를 넘어 8%까지 올랐던 흐름처럼, 현재 미국 시장금리도 5%를 상회하기 시작함.
2) 전쟁 직접 수행: 과거 베트남 파병(1965~1973)과 같이 미국이 대외 군사 분쟁을 지속 중인 상황.
3) 확장 재정 지속: 과거 '위대한 사회' 복지 지출처럼, 현재도 감세 및 국경·국방비 증가로 재정적자 확대 추세가 꺾이지 않음.
■ 그때와 다른 점
• 중앙은행 책무: 당시와 달리 연준의 공식 책무에 '물가 안정'이 포함되어 기대 인플레이션이 통제되고 있음.
• 충격의 강도: 과거 유가가 4배(3$ $\rightarrow$12$) 급등했던 오일쇼크나 브레튼우즈 체제 붕괴 같은 금융 시스템 붕괴 징후가 미미함.
• 금리 인상 폭: 당시엔 기준금리가 4%에서 12%까지 폭등하며 유동성이 증발했으나, 현재 시장이 상정하는 인상 폭(최종 4.75% 수준)은 유동성을 급격히 말릴 정도가 아님.
■ 결론
• 1970년대 당시에도 시장금리 5% 상회 국면에서 주도주(대형 성장주)는 지속 상승했음.
• 현재 국내 반도체 및 AI 밸류체인은 단순 멀티플 확장이 아니라 '실제 이익 증가'가 밸류에이션을 상쇄하고 있어 과거 고평가 버블과 구조가 다름.
• 시장금리를 단번에 폭등시킬 돌발 시스템 리스크가 없다면, 현 5% 금리 레벨에서도 반도체/AI 밸류체인의 주도력은 유효하다는 판단
(삼성증권 리서치 센터)
1) 국채 금리 5%대 진입: 1967년 이후 5%를 넘어 8%까지 올랐던 흐름처럼, 현재 미국 시장금리도 5%를 상회하기 시작함.
2) 전쟁 직접 수행: 과거 베트남 파병(1965~1973)과 같이 미국이 대외 군사 분쟁을 지속 중인 상황.
3) 확장 재정 지속: 과거 '위대한 사회' 복지 지출처럼, 현재도 감세 및 국경·국방비 증가로 재정적자 확대 추세가 꺾이지 않음.
■ 그때와 다른 점
• 중앙은행 책무: 당시와 달리 연준의 공식 책무에 '물가 안정'이 포함되어 기대 인플레이션이 통제되고 있음.
• 충격의 강도: 과거 유가가 4배(3$ $\rightarrow$12$) 급등했던 오일쇼크나 브레튼우즈 체제 붕괴 같은 금융 시스템 붕괴 징후가 미미함.
• 금리 인상 폭: 당시엔 기준금리가 4%에서 12%까지 폭등하며 유동성이 증발했으나, 현재 시장이 상정하는 인상 폭(최종 4.75% 수준)은 유동성을 급격히 말릴 정도가 아님.
■ 결론
• 1970년대 당시에도 시장금리 5% 상회 국면에서 주도주(대형 성장주)는 지속 상승했음.
• 현재 국내 반도체 및 AI 밸류체인은 단순 멀티플 확장이 아니라 '실제 이익 증가'가 밸류에이션을 상쇄하고 있어 과거 고평가 버블과 구조가 다름.
• 시장금리를 단번에 폭등시킬 돌발 시스템 리스크가 없다면, 현 5% 금리 레벨에서도 반도체/AI 밸류체인의 주도력은 유효하다는 판단
(삼성증권 리서치 센터)
9월 16일경 공개된 HUPO 2026 포스터에서 큐리옥스는 Pluto Code를 이용한 원심분리 없는 자동 전처리를 flow cytometry를 넘어 proteomics workflow까지 확장한 데이터를 공개
PBMC 전처리에서 manual centrifuge 대비 debris가 **9.2% → 6.8%(p<0.001)**로 감소했고, 두 개의 독립적인 immunophenotyping panel에서 세포 subpopulation 결과가 기존 SOP와 각각 R²=0.997, 0.994로 매우 높은 일치도를 보였습니다. Mouse intracellular staining에서도 CD45+ cell retention과 Treg recovery가 기존 원심분리 방식보다 유의하게 개선
당장 매출을 만드는 계약 뉴스는 아니지만, Pluto Code가 단순한 flow-cytometry 전처리 SW에서 Hamilton STAR·Opentrons OT-2 같은 기존 liquid handler 위에서 다양한 cell-based workflow를 표준화하는 software layer로 확장될 가능성을 보여주는 데이터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기존 장비에 SW 형태로 배포할 수 있다는 Pluto Code의 사업모델과 잘 부합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 Proteomics workflow 까지 확장된 점이 인상적인데 “유세포분석(Flow Cytometry) 에 국한된 것이 아닌 다른 생명과학 분석에서도 공통적으로 필요한 ‘샘플 전처리 기술’이 될 가능성을 보여준 것
PBMC 전처리에서 manual centrifuge 대비 debris가 **9.2% → 6.8%(p<0.001)**로 감소했고, 두 개의 독립적인 immunophenotyping panel에서 세포 subpopulation 결과가 기존 SOP와 각각 R²=0.997, 0.994로 매우 높은 일치도를 보였습니다. Mouse intracellular staining에서도 CD45+ cell retention과 Treg recovery가 기존 원심분리 방식보다 유의하게 개선
당장 매출을 만드는 계약 뉴스는 아니지만, Pluto Code가 단순한 flow-cytometry 전처리 SW에서 Hamilton STAR·Opentrons OT-2 같은 기존 liquid handler 위에서 다양한 cell-based workflow를 표준화하는 software layer로 확장될 가능성을 보여주는 데이터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기존 장비에 SW 형태로 배포할 수 있다는 Pluto Code의 사업모델과 잘 부합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 Proteomics workflow 까지 확장된 점이 인상적인데 “유세포분석(Flow Cytometry) 에 국한된 것이 아닌 다른 생명과학 분석에서도 공통적으로 필요한 ‘샘플 전처리 기술’이 될 가능성을 보여준 것
❤3
Forwarded from Hodolry의 텔레그램
아마존, AI 안전 문제에 대해 '속도 조절' 거부: 엄격한 테스트가 해결책
- 아마존은 AI 실험실이 모델을 외부에 공개하기 전에 엄격한 테스트와 강력한 안전 조치를 거쳐야 한다고 주장
- 이 회사는 안전과 기술 발전이 상호 배타적인 선택이 아니며, 모델이 '준비되고 충분히 안전할' 때 시장에 출시되어야 한다고 강조
- 최근 실리콘밸리에서 AI 위험과 규제에 대한 논의가 뜨거워지는 가운데, 아마존은 산업 전체의 속도를 늦추자는 일부의 주장과는 다른 입장
- 아마존은 이러한 안전 조치가 산업 전반에 걸쳐 동기화되지 않으면 AI의 빠른 발전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
→ 벌써 메타, 아마존이 이렇게 얘기하면 속도가 줄어들 거라는 우려는 불필요할 것 같네요
- 아마존은 AI 실험실이 모델을 외부에 공개하기 전에 엄격한 테스트와 강력한 안전 조치를 거쳐야 한다고 주장
- 이 회사는 안전과 기술 발전이 상호 배타적인 선택이 아니며, 모델이 '준비되고 충분히 안전할' 때 시장에 출시되어야 한다고 강조
- 최근 실리콘밸리에서 AI 위험과 규제에 대한 논의가 뜨거워지는 가운데, 아마존은 산업 전체의 속도를 늦추자는 일부의 주장과는 다른 입장
- 아마존은 이러한 안전 조치가 산업 전반에 걸쳐 동기화되지 않으면 AI의 빠른 발전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
→ 벌써 메타, 아마존이 이렇게 얘기하면 속도가 줄어들 거라는 우려는 불필요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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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쟁탈전, 관련주 '장기 계약(LTA)' 붐 확산
AI 붐으로 인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쟁탈전이 벌어지면서, 기존의 분기·반기·연간 단위의 단기 거래 관행이 장기 공급 계약(LTA) 중심 체제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제조사들이 3~5년 장기 계약을 속속 도입하고 있으며, 대만 난야테크 등 관련주 전반으로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공급 부족 및 가격 사이클 장기화 전망
2027~2028년에 원청업체들이 생산 능력을 증설하더라도, 다수의 DRAM 및 NAND 생산량이 미리 장기 계약에 묶이게 되면서 실제 시장에 유입되는 신규 공급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메모리 수급과 가격 변동 주기(사이클)가 예년보다 길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전자
최소 3년에서 최대 3~5년 기간의 새로운 공급 계약을 추진 중이며, 이미 글로벌 상위 5대 데이터 센터 운영사와 다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전체 메모리 생산량의 약 2/3를 장기 계약으로 묶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격 보장 및 선수금 제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약 10곳의 핵심 고객사와 LTA 협상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구매 수량 확보를 넘어, 고객의 중장기 제품 수요 및 기술 로드맵(DRAM, HBM 등)을 결합하여 공급업체가 사전에 생산 및 공정 배치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구속력 있는 '전략 고객 협약(SCA)'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테이크 오어 페이(Take-or-Pay, 최소 구매 물량 미달 시 대금 지불)' 구조를 적용하여 2026년부터 2030년 말까지의 다년 계약을 체결 중입니다. 현재 DRAM 출하량의 약 20%, NAND의 1/3을 커버하고 있으며, 향후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SCA로 채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대만 난야테크(Nanya Tech)
전체 생산량의 약 50%가 이미 LTA에 편입되어 있습니다. 샌디스크, 키옥시아, 솔리다임, 시스코 등을 전략적 투자자로 유치했으며, 특히 샌디스크와 키옥시아는 난야테크와 장기 DRAM 공급 체계를 구축해 AI 데이터 센터와 기업용 SSD(eSSD) 수요 급증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921700188-430501
AI 붐으로 인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쟁탈전이 벌어지면서, 기존의 분기·반기·연간 단위의 단기 거래 관행이 장기 공급 계약(LTA) 중심 체제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제조사들이 3~5년 장기 계약을 속속 도입하고 있으며, 대만 난야테크 등 관련주 전반으로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공급 부족 및 가격 사이클 장기화 전망
2027~2028년에 원청업체들이 생산 능력을 증설하더라도, 다수의 DRAM 및 NAND 생산량이 미리 장기 계약에 묶이게 되면서 실제 시장에 유입되는 신규 공급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메모리 수급과 가격 변동 주기(사이클)가 예년보다 길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전자
최소 3년에서 최대 3~5년 기간의 새로운 공급 계약을 추진 중이며, 이미 글로벌 상위 5대 데이터 센터 운영사와 다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전체 메모리 생산량의 약 2/3를 장기 계약으로 묶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격 보장 및 선수금 제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약 10곳의 핵심 고객사와 LTA 협상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구매 수량 확보를 넘어, 고객의 중장기 제품 수요 및 기술 로드맵(DRAM, HBM 등)을 결합하여 공급업체가 사전에 생산 및 공정 배치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구속력 있는 '전략 고객 협약(SCA)'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테이크 오어 페이(Take-or-Pay, 최소 구매 물량 미달 시 대금 지불)' 구조를 적용하여 2026년부터 2030년 말까지의 다년 계약을 체결 중입니다. 현재 DRAM 출하량의 약 20%, NAND의 1/3을 커버하고 있으며, 향후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SCA로 채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대만 난야테크(Nanya Tech)
전체 생산량의 약 50%가 이미 LTA에 편입되어 있습니다. 샌디스크, 키옥시아, 솔리다임, 시스코 등을 전략적 투자자로 유치했으며, 특히 샌디스크와 키옥시아는 난야테크와 장기 DRAM 공급 체계를 구축해 AI 데이터 센터와 기업용 SSD(eSSD) 수요 급증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921700188-430501
工商時報
記憶體「長約化」成趨勢 韓美大廠劇本南亞科跟上 DRAM供應鎧俠等客戶爭搶
AI掀起全球記憶體搶貨潮,記憶體產業走向「長約化」。三星電子、SK海力士、美光三大記憶體原廠陸續與客戶洽簽3~5年長期供貨協議(LTA),美光更導入Take-or-Pay(照付不議)機制。 台廠南亞科(2408)目前約五成產能,已納入不同期間長約,顯示AI需求,正改寫記憶體過去以季度、半年及年度議價...
❤2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삼성전자
-전체 D램 생산능력에서 HBM capa. 비중은 2025년 27%, 2026년 33%, 2027년 40%로 확대되는 반면, 범용 D램 capa. 비중은 2025년 73%, 2026년 65%, 2027년 59%로 지속 축소될 전망
- 2027년 HBM4E 양산이 본격화되면서 HBM4 매출 비중은 2026년 40%에서 2027년 80%로 2배 확대될 것으로 예상
-9월 현재 서버용 고용량 DDR5의 리드타임 (주문부터 납품까지)은 최대 52주까지 확대된 것으로 파악된다. 정상적인 시장의 리드타임인 6주와 비교하면 8배 이상 긴 수준으로, 주문 이후 실제 납품까지 사실상 1년 이상 소요되는 이례적 공급 상황이다. 이는 삼성전자가 하이퍼스케일러와의 장기공급계약 (LTA)을 중심으로 물량을 우선 배정하면서 현물 및 일반 고객이 시장에서 확보할 수 있는 물량이 더욱 제한되고 있기 때문이다.
(26.09.22 KB)
-전체 D램 생산능력에서 HBM capa. 비중은 2025년 27%, 2026년 33%, 2027년 40%로 확대되는 반면, 범용 D램 capa. 비중은 2025년 73%, 2026년 65%, 2027년 59%로 지속 축소될 전망
- 2027년 HBM4E 양산이 본격화되면서 HBM4 매출 비중은 2026년 40%에서 2027년 80%로 2배 확대될 것으로 예상
-9월 현재 서버용 고용량 DDR5의 리드타임 (주문부터 납품까지)은 최대 52주까지 확대된 것으로 파악된다. 정상적인 시장의 리드타임인 6주와 비교하면 8배 이상 긴 수준으로, 주문 이후 실제 납품까지 사실상 1년 이상 소요되는 이례적 공급 상황이다. 이는 삼성전자가 하이퍼스케일러와의 장기공급계약 (LTA)을 중심으로 물량을 우선 배정하면서 현물 및 일반 고객이 시장에서 확보할 수 있는 물량이 더욱 제한되고 있기 때문이다.
(26.09.22 KB)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J중공업(시가총액: 1조 3,788억) #A09723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22 07:47:35 (현재가 : 15,270원, -1.29%)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4척 수주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6,790억
계약시작 : 2026-09-21
계약종료 : 2029-04-30
계약기간 : 2년 7개월
매출대비 : 33.95%
기간감안 : 13.0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280000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9723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22 07:47:35 (현재가 : 15,270원, -1.29%)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4척 수주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6,790억
계약시작 : 2026-09-21
계약종료 : 2029-04-30
계약기간 : 2년 7개월
매출대비 : 33.95%
기간감안 : 13.0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280000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97230
Forwarded from 양형모의 투자전략
9월 22일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PART I
아침에 시간이 여의치 않아 이제야 코멘트드립니다.
오늘은 뷰 점검을 먼저 하고 다시 썼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난 한 달 조심하자고 한 뷰는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한 헤지 차원의 판단이었는데, 그 판단을 AI 이익 체인까지 넓게 적용한 것이 틀렸습니다. 그리고 어제, 뷰를 바꿀 수 있는 시점이 가까워졌다고 봅니다. 그 신호를 준 것은 저희 알고리즘 엔진입니다.
대장주 엔진의 9월 21일 신호는 마라톤·밸러로·필립스66 전량 매도(리밸런싱)입니다. 국면으로는 밸러로 旺 94%, 마라톤 92%, 필립스66 85%로 여전히 500종목 중 최상위이고, 엔진이 꼽은 '지금의 대장' 1위도 밸러로(+12.7%)입니다. 국면이 나빠져서 판 것이 아닙니다.
정유는 9월 한 달 매크로의 트레이드였습니다. 디젤 병목이 크랙을 벌리고, 크랙이 정유를 신고가로 보낸 자리입니다. 엔진이 그 자리를 이익 추정 상향이 붙은 종목으로 갈아탔다는 것은, 시장의 주도권이 매크로에서 펀더멘털로 넘어갔다고 엔진이 읽었다는 뜻입니다.
어제 마라톤 5.30%, 밸러로 4.84%, 필립스66 4.17% 하락은 물리가 아니라 정치에 대한 베팅이라 되돌릴 수 있고 주간으로는 셋 다 아직 플러스입니다. 그런데 엔진은 그 되돌림을 기다리지 않고 나갔습니다.
말씀드렸던 포트폴리오 구성에서는 미국의 경우 비용이 컸습니다. 한 달 수익률로 AMD 31%, 인텔 32%, 메타 36%, 델 32%, 크라우드스트라이크 31%, 퀄컴 21%입니다.
현금흐름 4를 Under에 둔 채 지난 한 주 마이크론 13%, 샌디스크 14%를 지나쳤습니다. 틀린 것은 매크로가 아니라, 매크로가 펀더멘털을 덮는다는 전제의 범위입니다. 매크로는 배수를 눌렀습니다. 그런데 이익 추정치가 그보다 빨리 올랐습니다. 저희 엔진의 1개월 EBITDA 추정치 변화가 엔비디아 43.6%, AMD 67.9%, 마이크론 78.8%, 인텔 50.6%, 델 41.5%, 마벨 123%입니다.
단기금리 40bp와 이익 추정치 40~70%가 맞붙으면 이익이 이깁니다. 시장은 그 충돌을 팔아서 푼 것이 아니라 돌려서 풀었습니다. 학습에서 추론으로, 먼 듀레이션에서 확정 발주로, 지수 안에서 자리를 바꾸면서 AI 이익에 값을 치렀습니다. 조심의 대상이 지수와 할인율 의존 자산까지였어야 하는데 이익 상향이 붙은 AI 체인까지 넓게 걸어 둔 것이 비용이었고, 2·3·4를 한 묶음으로 Under에 둔 것이 그 비용의 구조였습니다.
9월 21일 기준 500종목의 국면은 生(봄) 29.8%·149종목, 旺(여름) 34.0%·170종목, 衰(가을) 11.8%·59종목, 死(겨울) 24.4%·122종목입니다.
강세폭은 63.8%로 FOMC 당일 63.6%에서 소폭 회복했습니다. 숫자만 보면 작은 변화인데, 누가 움직였는지를 보면 성격이 분명합니다.
하루 만에 死에서 生으로 올라온 것이 메타(6%→32%), 슈퍼마이크로(9%→40%), 코인베이스(13%→47%)입니다. 17일에 衰에서 旺으로 올라온 것이 AMD(26%→48%)와 모더나(0%→98%)입니다.
반대로 旺에서 衰로 내려간 것은 CVS, 테이크투, 도버이고 生에서 衰로 내려간 것은 웨이어하우저입니다. AI 이익이 올라오고 방어와 소비가 내려간 교체이고, 어제 들어온 돈이 경기가 아니라 AI 이익을 샀다는 것을 국면 엔진이 그대로 확인해 줍니다.
더 중요한 것은 아직 死에 있는 AI 하드웨어의 확률이 일제히 얕아졌다는 점입니다. 16일 대비 인텔 49→27%, 마이크론 27→15%, 샌디스크 42→23%, 시게이트 66→42%, 마벨 37→22%, 코히런트 83→59%입니다. 장비도 AMAT 92→87%, KLA 90→82%, 램리서치 81→75%, 테라다인 75→62%입니다. 국면은 아직 死이지만 확률이 이렇게 내려오는 것은 되돌림이 아니라 전환의 앞단입니다. 전반적으로 死를 벗어난 것은 아니어도 벗어나는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두 가지는 아직 그대로입니다. 정유는 旺 최상위인데 엔진이 팔았고, 은행은 旺을 유지하면서 확률이 계속 내려옵니다. JP모건 28%, 뱅크오브아메리카 16%, 골드만 9%, 씨티 20%. 국면이 보여주는 현재와 대장 엔진이 고르는 선택이 갈리는 자리이고, 그 간격이 곧 뷰 전환의 폭입니다.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PART I
아침에 시간이 여의치 않아 이제야 코멘트드립니다.
오늘은 뷰 점검을 먼저 하고 다시 썼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난 한 달 조심하자고 한 뷰는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한 헤지 차원의 판단이었는데, 그 판단을 AI 이익 체인까지 넓게 적용한 것이 틀렸습니다. 그리고 어제, 뷰를 바꿀 수 있는 시점이 가까워졌다고 봅니다. 그 신호를 준 것은 저희 알고리즘 엔진입니다.
대장주 엔진의 9월 21일 신호는 마라톤·밸러로·필립스66 전량 매도(리밸런싱)입니다. 국면으로는 밸러로 旺 94%, 마라톤 92%, 필립스66 85%로 여전히 500종목 중 최상위이고, 엔진이 꼽은 '지금의 대장' 1위도 밸러로(+12.7%)입니다. 국면이 나빠져서 판 것이 아닙니다.
정유는 9월 한 달 매크로의 트레이드였습니다. 디젤 병목이 크랙을 벌리고, 크랙이 정유를 신고가로 보낸 자리입니다. 엔진이 그 자리를 이익 추정 상향이 붙은 종목으로 갈아탔다는 것은, 시장의 주도권이 매크로에서 펀더멘털로 넘어갔다고 엔진이 읽었다는 뜻입니다.
어제 마라톤 5.30%, 밸러로 4.84%, 필립스66 4.17% 하락은 물리가 아니라 정치에 대한 베팅이라 되돌릴 수 있고 주간으로는 셋 다 아직 플러스입니다. 그런데 엔진은 그 되돌림을 기다리지 않고 나갔습니다.
말씀드렸던 포트폴리오 구성에서는 미국의 경우 비용이 컸습니다. 한 달 수익률로 AMD 31%, 인텔 32%, 메타 36%, 델 32%, 크라우드스트라이크 31%, 퀄컴 21%입니다.
현금흐름 4를 Under에 둔 채 지난 한 주 마이크론 13%, 샌디스크 14%를 지나쳤습니다. 틀린 것은 매크로가 아니라, 매크로가 펀더멘털을 덮는다는 전제의 범위입니다. 매크로는 배수를 눌렀습니다. 그런데 이익 추정치가 그보다 빨리 올랐습니다. 저희 엔진의 1개월 EBITDA 추정치 변화가 엔비디아 43.6%, AMD 67.9%, 마이크론 78.8%, 인텔 50.6%, 델 41.5%, 마벨 123%입니다.
단기금리 40bp와 이익 추정치 40~70%가 맞붙으면 이익이 이깁니다. 시장은 그 충돌을 팔아서 푼 것이 아니라 돌려서 풀었습니다. 학습에서 추론으로, 먼 듀레이션에서 확정 발주로, 지수 안에서 자리를 바꾸면서 AI 이익에 값을 치렀습니다. 조심의 대상이 지수와 할인율 의존 자산까지였어야 하는데 이익 상향이 붙은 AI 체인까지 넓게 걸어 둔 것이 비용이었고, 2·3·4를 한 묶음으로 Under에 둔 것이 그 비용의 구조였습니다.
9월 21일 기준 500종목의 국면은 生(봄) 29.8%·149종목, 旺(여름) 34.0%·170종목, 衰(가을) 11.8%·59종목, 死(겨울) 24.4%·122종목입니다.
강세폭은 63.8%로 FOMC 당일 63.6%에서 소폭 회복했습니다. 숫자만 보면 작은 변화인데, 누가 움직였는지를 보면 성격이 분명합니다.
하루 만에 死에서 生으로 올라온 것이 메타(6%→32%), 슈퍼마이크로(9%→40%), 코인베이스(13%→47%)입니다. 17일에 衰에서 旺으로 올라온 것이 AMD(26%→48%)와 모더나(0%→98%)입니다.
반대로 旺에서 衰로 내려간 것은 CVS, 테이크투, 도버이고 生에서 衰로 내려간 것은 웨이어하우저입니다. AI 이익이 올라오고 방어와 소비가 내려간 교체이고, 어제 들어온 돈이 경기가 아니라 AI 이익을 샀다는 것을 국면 엔진이 그대로 확인해 줍니다.
더 중요한 것은 아직 死에 있는 AI 하드웨어의 확률이 일제히 얕아졌다는 점입니다. 16일 대비 인텔 49→27%, 마이크론 27→15%, 샌디스크 42→23%, 시게이트 66→42%, 마벨 37→22%, 코히런트 83→59%입니다. 장비도 AMAT 92→87%, KLA 90→82%, 램리서치 81→75%, 테라다인 75→62%입니다. 국면은 아직 死이지만 확률이 이렇게 내려오는 것은 되돌림이 아니라 전환의 앞단입니다. 전반적으로 死를 벗어난 것은 아니어도 벗어나는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두 가지는 아직 그대로입니다. 정유는 旺 최상위인데 엔진이 팔았고, 은행은 旺을 유지하면서 확률이 계속 내려옵니다. JP모건 28%, 뱅크오브아메리카 16%, 골드만 9%, 씨티 20%. 국면이 보여주는 현재와 대장 엔진이 고르는 선택이 갈리는 자리이고, 그 간격이 곧 뷰 전환의 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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