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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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Judy🐰🌸
아스트라로 한시간 이내 만든 게임근황


서든어택 -아스트라버전
https://scar-flame.vercel.app/

작업실 미니카레이싱 -아스트라버전
https://3dracing.soverin.cloud/


#아스트라 #게임제작
-미국과 중국의 AI 데이터센터는 2026년 95GW에서 2030년 201GW로 추정되어 2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트댄스 등 중국 4대 CSP 업체들은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와 마찬가지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장기공급계약을 강하게 요청하고 있다.

-HBM 시장은 2025년 전년대비 100% 성장에서 2026년 69%로 성장률이 다소 둔화되지만, 2027년은 전년대비 164% 성장이 예상되어 역대 최대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중국 AI 가속기의 경우 미국 GPU 대비 연산 효율이 낮아 동일한 AI 연산량 처리를 위해 더 많은 가속기와 메모리 탑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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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락은 저항 맞고 단기 반등세가 꺾인거지, 중동발 리스크는 핑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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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후티 반군 성명 발표


지난 12년 동안 사랑하는 예멘 국민은 범죄적인 사우디 적의 침략과 봉쇄에 시달려왔다. 지난 사흘 동안 범죄적인 사우디 적은 카미스 무샤이트의 킹 칼리드 공군기지와 타이프의 킹 파드 공군기지에서 출격해 121차례의 공습을 감행하며 우리 국민을 상대로 잔혹하고 부당한 침략을 벌였다.

이들은 마리브, 알바이다, 알후다이다, 타이즈, 알자우프 주를 공격하며 중대한 범죄를 저질렀다. 가장 최근에는 알자우프 학살을 자행해 알하즘 중앙교도소의 수많은 수감자가 목숨을 잃었으며, 그중에는 여성과 어린이도 포함돼 있었다. 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적을 위해 우리나라를 점령하고 우리 국민을 살해하려는 중대하고 전면적인 확전이다.

이 잔혹한 침략에 대응하고 전면적인 확전에 전면적인 확전으로 맞서기 위해 예멘군은 수십 발의 탄도미사일과 드론을 동원해 아브하, 나지란, 이코노믹 시티, 지잔의 아람코 시설과 카미스 무샤이트 공군기지를 겨냥한 대규모 정밀 군사작전을 수행했다.

타격은 정확하고 직접적이었으며 해당 시설들에 상당한 피해를 입혔다. 알라께 감사드린다.

예멘군은 이번 확전에 대한 책임이 사우디 적에게 있음을 분명히 한다. 우리나라와 우리 국민에 대한 모든 공격에는 단호한 대응이 뒤따를 것이며, 알라께서 뜻하신다면 범죄적인 사우디 적을 상대로 더욱 강력하고 광범위한 타격을 가하는 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사우디 적의 어떠한 행동과 공격, 병력 증강도 이슬람과 아랍의 땅인 사랑하는 조국 예멘을 위협하지 못하며, 신앙과 지혜의 민족인 충실하고 자유로우며 무자히딘인 우리 국민의 의지를 꺾지 못할 것이다. 오히려 우리는 모든 침략과 공격에 맞서겠다는 결의를 더욱 굳건히 할 것이다. 우리 국민은 진리의 편에 있고 우리의 적은 거짓의 편에 있기 때문이다. 실로 거짓은 반드시 사라지게 되어 있다.

우리는 알라의 도움과 힘으로 사우디 영토 깊숙한 곳에서 군사작전을 계속하고, 적의 병력 집결지를 타격하며, 침략이 중단되고 사랑하는 조국에 대한 봉쇄가 해제될 때까지 '봉쇄에는 봉쇄로'라는 원칙을 실행할 것임을 분명히 한다.

사나
히즈리력 1448년 라비 알아우왈 26일
서기 2026년 9월 8일

예멘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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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Breaking news 까지는 아니고 그냥 성명 발표. 성명발표할때마다 매번 쎈척했던 것 같습니다.
- 유가와 10년물이 반응하는데 시장이 피곤하네요.

- 월 화 반등에 따른 차익실현이라 생각합니다.

핵심은 CPI / PPI 에 따른 물가지수와 그에 따른 금리인상여부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오션(시가총액: 26조 3,822억) #A04266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9.09 07:35:03 (현재가 : 86,100원, -1.37%)

제목 : 태국 차세대 호위함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주요내용
한화오션은 2026년 9월 8일, 태국 해군이 발주한 태국 차세대 호위함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음을 통보받았습니다.

1) 사업 개요: 태국 해군 호위함 1척 건조 및 통합 군수지원 사업

2) 계약금액: 683,300,000,000원


3) 최근매출액: 12,783,500,000,000원

4) 매출액 대비: 5.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980000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42660
[테슬라, 9월 핵심 공급망에 옵티머스 수천 대 규모 첫 배치 발주]

: 테슬라, 9월 상순 핵심 공급업체에 약 5,000대 규모 옵티머스 일괄 발주

: 4월 양산 지침 개시 이후 최초 배치 단위 대량 주문, 공급업체별 물량 차등 배분

: 프리몬트 공장 본체 생산라인 7월 조정 개시, 8월 중순 초기 조정 완료, 수율 단계적 상승 중

: 테슬라 2026년 내부 최소 출하 목표 1~2만 대

: 연말 주간 생산량 기존 계획 2,500대 상향 조정 가능성, 이번 발주를 계기로 공급업체 신규 생산능력 확장에 대한 신뢰 형성, Q4 이후 대량 양산 대응 목적


============================

https://m.jiemian.com/article/1506176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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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베센트
(AI, 중국 관련)



“중국이 AI에서 미국을 앞서 나가기 시작한다면, 다른 모든 것은 의미가 없어질 것입니다.”

“중국이 AI 경쟁에서 승리한다면, 아이언돔도 미국의 국방력도 중요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미국 국민들은 AI가 자신들에게 어떤 혜택을 가져다주는지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는 AI 개발을 멈출 수 없습니다. 중국은 멈추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I에 대해 대중과 소통하는 일을 형편없이 해왔습니다"
(AI 데이터센터의 효용을 설득하는데 형편없었다는 의미)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9734727930911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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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마이크로덕이 보여주는 로봇산업 진화에 따른 액추에이터 수혜

- 액추에이터 9개 → 15개 (+67%)
- 대당 탑재금액 $132 → $221 (+67%)
- 판매가 내 비중 44% → 55% (+11%p)

로봇이 대화형 → 실제 움직이는 Physical AI로 진화할수록 액추에이터는 수량과 탑재금액이 동시에 증가.

로봇 출하량 증가 × 대당 탑재가치 상승의 강한 이중 레버리지.
[이그전] 기술적 분석으로 본 증시 (2): 주가 바닥의 형성 과정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역사상 코스피가 -25% 이상 급락하는 건 매우 드문데, 이런 사례에서 바닥의 형성 과정을 살펴봤습니다.

2) 대부분의 사례에서 W-shape 반등이 나타나며, 지금도 그 과정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3) 흥미로운 것은 두번째 바닥에서 매도하고자 하는 투자심리가 더 강해진다는 점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05688477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어쨌든 이렇게 짤 장난도 쳐보고,
요즘 astra 모델 많이 써보고 있읍니다.

sol 모델 출시 이후 gpt 써보면서 api 활용해서 뭐 이것저것 장난도 쳐보고,
귀찮은 작업들 병렬로 ai 활용해서 어떻게 하면 작업 효율을 높일지 고민하기도 하고,

일상이나 다른 업무 환경에 광범위 하게 적용 시킬 수 있는 skill은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고 있읍니다.

근데 고민 말고.. 결과물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쉽지많은 않네요.

ai 시대에 뭐든 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긴하지만,
실대로 뭔가를 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한...
저 같은 범인은 그저 전략 낭비에 기여하는 사람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하려고 하긴합니다.
어쨌든 중요한건 뭔가를 해볼 수 있는 좀 좋은 환경이 만들어진 거 같긴 합니다.

뭐든 한 번 해보시죠.

gpt는 일단 던져놓고, 프롬프트 몇 번 뚝딱거리면서 계속 바꿔나가면 되는..
굉장한 요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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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Astra 수요 전례 없는 수준, 신규 Pro 구독 중단 가능성 언급

Astra에 대한 수요는 정말 전례 없는 수준입니다.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이런 수준의 수요는 본 적이 없습니다. 이전에도 매우 가파른 성장을 경험했는데도 말이죠.

최우선 과제는 언제나 기존 사용자들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한동안 신규 Pro 구독을 중단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https://x.com/thsottiaux/status/2097559315150426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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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코스메카코리아(시가총액: 1조 3,051억) #A241710
📁 신규시설투자등
2026.09.09 15:11:15 (현재가 : 122,200원, -3.09%)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화장품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한 생산능력 확대

투자금액 : 1,360억
자본대비 : 40.45%
시총대비 : 10.1%

투자시작 : 2026-09-09
투자종료 : 2030-12-31
투자기간 : 4.3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990032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4171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유진테크(시가총액: 3조 3,274억) #A084370
📁 신규시설투자등
2026.09.09 16:13:15 (현재가 : 145,200원, +4.99%)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제조 및 연구시설 증축)
- 반도체장비 생산능력 확대 및 중장기 고객 수요에 대응

투자금액 : 864억
자본대비 : 17.57%
시총대비 : 2.7%

투자시작 : 2026-10-01
투자종료 : 2028-01-15
투자기간 : 1.3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990051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84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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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미국 재무부: 9월 10일 10~20년 만기 채권에 대해 최대 60억 달러 규모의 유동성 매입 작전(liquidity buyback operation)을 실시할 예정임.
9월 10일 장 전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어제도 거의 밤을 샜습니다. 시장이 정말 진단하기 어렵습니다. 수익 내기 어려운 장입니다.

예측은 종종 빗나갑니다.

이런 예측을 하지 않기 위해 대응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했는데..

그래도 시나리오를 제시해주자는 차원에서 전략 코멘트는 이어갑니다. 코멘트는 100% 저의 고민 끝 아이디어로 탄생됩니다.

(조금 후에 보여드리겠지만 마이크론 사 확률이 10%까지(생으로 갈 수 있는) 내려왔습니다.)

코멘트 시작해보겠습니다.

밤사이 브렌트유가 101달러를 넘었고 난방유는 5% 올라 사상 최고치를 썼습니다. 재무부 바이백에도 30년물은 5.295%, 10년물은 4.845%로 올랐습니다. 유가와 금리가 함께 뛴 날 S&P 500은 -0.48%에 그쳤고, 대부분의 해설은 강한 펀더멘탈이 시장을 방어했다고 씁니다.

저희의 해석은 조금 다릅니다. 방어된 것은 지수이지 종목이 아닙니다. 503종목 중 오른 종목이 99개, 내린 종목이 404개입니다. 지수를 받친 것은 펀더멘탈 전반이 아니라 메타(+6.6%, 기여 1위), 메모리(마이크론 +2.8%, 샌디스크 +1.5%), 엔비디아를 뺀 반도체(AMD +3.0%, 마벨 +4.3%), 에너지(엑슨 +2.2%, 셰브론 +1.9%), 은행(웰스파고 +1.9%), 그리고 델·HPE·IBM의 서버 하드웨어였습니다.

내린 쪽에 어제의 문법이 있습니다. 알파벳 -2.3%, 아마존 -1.8%, 브로드컴 -1.1%, 엔비디아 -0.9%의 하이퍼스케일러 축과 버티브 -9.6%, GE버노바 -2.1%, 이튼 -1.6%의 AI 전력·냉각 축이 함께 밀렸고, 방어주로 불리던 통신(컴캐스트 -6.6%, 차터 -8.1%, T모바일 -2.4%), 필수소비(P&G -2.0%, 킴벌리클라크 -4.1%), 유틸리티(넥스트에라 -1.4%, 컨스텔레이션 -1.7%), 리츠(프로로지스 -2.0%)가 같이 내렸습니다.

이 둘을 가르는 선은 성장과 가치가 아닙니다. 돈을 쓰는 쪽과 돈을 받는 쪽입니다. 10년물 4.85%, 30년물 5.3%의 세상에서 시장은 AI 캐펙스를 지출자와 수금자로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지출자이고, 전력·냉각은 그 지출이 내년에도 이어져야 값을 받는 종목이라 지출자와 한 축으로 묶입니다. 메모리는 지금 공급 부족으로 값을 받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PER 6.6배, 샌디스크 8.0배에 한 달 EBITDA 추정치 변화가 각각 +75%, +900%입니다.

어제 장세의 방어주는 베타가 낮은 종목이 아니라 이익 추정치가 금리보다 빨리 오르는 종목이라는 판단입니다. 애플 신제품이 메모리의 재료로 거론되지만 애플은 명분이고 실체는 추정치입니다. 한 달 +19%, +43%는 하루 이벤트로 만들어지는 숫자가 아닙니다. 역시 펀더가 중요하긴 합니다.

통신주 약세가 이상해 보이는 것도 같은 이유로 풀립니다. 통신은 부채로 캐펙스를 쓰고 값은 못 올리는, 가격 결정력 없는 지출자입니다. 컴캐스트와 AT&T의 한 달 EBITDA 추정치는 -32%, -27%입니다. 국채가 5%를 주는 세상에서 통신주 배당은 더 이상 희소하지 않습니다. 매크로가 일부만 작동한 것이 아니라 전부 작동했습니다.

다만 금리 상승 매크로는 방어주를 사는 매크로가 아니라 듀레이션을 파는 매크로이고, 저금리 시대에 채권 대용으로 사던 통신·필수소비·유틸·리츠가 바로 그 긴 듀레이션이었을 뿐입니다. 나스닥 선물이 현물보다 덜 빠진 것도 같은 말을 합니다. 매크로 공포였다면 헤지 매도로 선물이 먼저, 더 빠집니다. 어제 파는 쪽은 지수를 파는 것이 아니라 종목을 바꾸는 로테이션이었습니다.

물가 둔화가 반영됐느냐고 물으시면 반영됐습니다. 다만 '물가가 둔화돼도 금리는 안 내려온다'는 쪽으로 반영됐습니다. 물가 둔화에 베팅하는 매매였다면 소프트웨어·리츠·유틸리티가 올랐어야 하는데 정반대였습니다.

CPI 컨센서스 2.4%를 알면서도 금리가 오른 이유는 CPI가 지난달의 숫자이고 유가는 오늘의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채권은 이번 CPI가 아니라 그다음 CPI를 거래하고 있고, 주식은 그 채권을 따라 자리를 옮긴 것입니다.

그래서 CPI·PPI가 잘 나왔는데 금리가 안 떨어지면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의 답은 어제 시장이 이미 하루 겪어봤습니다. 붕괴가 아니라 -0.48%의 로테이션이었습니다. 볼 것은 10년이 아니라 2년입니다. 10년물은 유가·재정·텀프리미엄의 영역이라 이미 인지된 리스크입니다. 2년물은 연준의 영역입니다. 물가 둔화에 2년물이 내려오면 다음 주 FOMC의 인상 카드가 죽고, 안 내려온 10년물은 스티프닝이 되어 은행과 수금자의 문법이 이어집니다. 2년물마저 안 내려온다면 연준이 유가를 인상 근거로 삼는다는 뜻이고, 그것이 8월 3일에 말씀드린 '아직 인지하지 못한 새로운 리스크'입니다. 그 전까지 조심하자는 뷰는 유지됩니다.

트럼프의 '중간선거 직후 종전' 발언도 반영됐고, 흔적은 정유주에 남았습니다. 유가 101달러, 난방유 신고가에도 정유주는 차익 매물을 일부 장 중 맞았고, 미국 정유주도 52주 신고가 자리에서 상승폭이 유가에 못 미쳤습니다. 시장이 유가의 끝을 계산하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

다만 주식은 종전 날짜를 보고, 채권은 그날까지의 유가를 봅니다. 11월까지 두 달 유가 100달러가 이어지면 다음 CPI에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그리고 정치인의 날짜는 휴전이 아닙니다. 그 날짜가 어긋나는 순간이 프리미엄이 다시 붙는 유일한 순간입니다.

국내도 같습니다. 하이닉스 방어에 선옵 만기 수급이 섞였을 수 있지만 만기 수급은 하루짜리, 자사주는 여러 날짜리, 메모리 사이클은 여러 분기짜리입니다. 미국 하락장에서 마이크론과 샌디스크가 오른 것이 하이닉스 방어의 본질이고 자사주는 그 위에 얹힌 바닥입니다. 오늘 만기가 지나면 만기 수급은 사라지지만 자사주와 마이크론은 남습니다.

오늘은 만기이고 이번 주는 물가입니다. 훼이크가 가장 심한 구간입니다. 가격을 보고 매매하지 마시고 2년물의 반응을 확인한 뒤 움직이시기 바랍니다. 단기 대응은 2년물이 내려오면 수금자(메모리·에너지·은행)에서 분할 익절하고 지출자 축(하이퍼스케일러·AI 전력·냉각)을 분할로 담는 되돌림 매매, 안 내려오면 어제의 문법을 그대로 두고 지출자 매수를 서두르지 않는 것. 어느 쪽이든 한 방향 올인은 훼이크에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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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콤
DS증권 양형모 9월 10일 장전 코멘트 요약

1. 지수 하락은 제한적이었지만 503종목 중 404개가 하락해, 시장 전반의 방어보다 일부 업종으로의 자금 집중이 나타남

2. 핵심은 성장주·가치주가 아니라 AI 투자에 돈을 쓰는 ‘지출자’와 현재 매출·이익으로 회수하는 ‘수금자’

3. 메모리는 공급 부족과 이익 추정치 상향으로 강세였고, 하이퍼스케일러·AI 전력·냉각은 향후 투자 지속에 대한 부담으로 약세

4. 통신·필수소비·유틸리티·리츠도 금리 상승에 하락하면서, 낮은 변동성보다 금리 부담을 상쇄하는 이익 성장이 방어력의 기준이 됨

5. 물가가 둔화해도 유가·재정 부담으로 장기금리는 높게 유지될 수 있어, CPI·PPI 발표 이후 연준 정책 기대를 반영하는 2년물 반응이 중요

6. 종전 발언만으로 고유가 위험이 해소되지는 않으며, 국내 하이닉스의 방어력은 일시적인 만기 수급보다 메모리 업황과 자사주 효과에 있다는 판단

7. 필자는 2년물 금리 하락 시 수금자 일부 익절·지출자 분할 매수, 하락하지 않으면 기존 주도 업종 유지와 지출자 매수 유보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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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IVME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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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듀오, 애플 첫 폴더블폰
접으면 여권 크기 펼치면 아이패드

1. 이름 확정. 울트라 루머 접고 애플이 고른 이름은 아이폰 듀오
2. 접으면 5.4인치 겉화면. 여권만 한 크기, 아이폰 18 프로 화면의 약 90%
3. 펼치면 7.6인치. 아이폰 18 프로맥스보다 50% 큰 역대 최대 아이폰 화면
4. 펼친 두께 역대 최박. 애플 표현 그대로 “가장 얇은 아이폰”
5. 안팎 화면 비율이 같음. 접고 펼 때 화면이 뚝 끊기지 않음
6. 주름·눈부심 줄이려고 나노텍스처 코팅
7. 칩은 A20 프로. 아이폰 18 프로와 같은 두뇌
8. 배터리 양쪽 분리. 안쪽 화면 영상 31시간, 겉화면 44시간
9. 페이스아이디 없음. 옆면 터치아이디 + 애플워치 잠금 해제
10. 한국 출고가
· 256GB 329만 원
· 512GB 359만 원
· 1TB 419만 원
· 2TB 509만 원
11. 미국 가격 $1,999 / $2,199 / $2,599 / $3,199
12. 색상은 스타 화이트, 나이트 스카이 두 가지
13. 예약 10월 16일 밤 9시, 판매 10월 23일
14. 올해 하반기 애플펜슬 지원 예고
15. 새 CEO 존 터너스 첫 무대. “남들은 폰 두 대를 억지로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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